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쌍용차'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6.03.19 [성공투자] [특징주]'출자전환' 쌍용차, 6%대 급등
  2. 2016.03.17 [성공투자] 쌍용차 회생계획변경안 회의 25일.
  3. 2015.02.15 [성공투자] 쌍용차 최대주주 인도 마힌드라
  4. 2013.01.11 [경제] 쌍용자동차 무급휴직 전원 복직 시행
  5. 2012.02.03 [경제/자동차] 12월 국내 자동차 판매 실적
  6. 2012.01.20 [성공투자] 쌍용차 소식
  7. 2011.07.28 [성공투자] 쌍용차, 아르헨티나 시장 4년 만에 재진출하다
  8. 2011.04.05 [성공투자] 쌍용차, 3월 1만390대 판매..전년동기比 81.5%↑
  9. 2011.03.14 [성공투자] 쌍용차, 2년 만에 법정관리 '졸업'
  10. 2011.03.10 [성공투자] 쌍용차, 이제 본격적으로 상승 시동을 거나
  11. 2011.03.02 [경제] 쌍용차, 지난해 당기순익 81억..흑자전환
  12. 2011.02.10 [성공투자] 쌍용차 최대주주 인도 마힌드라
  13. 2011.01.30 [성공투자] 쌍용차,마힌드라에 인수 확정
  14. 2011.01.27 [성공투자] 내일 운명의 날..회생여부 판가름, 쌍용차
  15. 2011.01.11 [성공투자] 쌍용차 회생계획변경안 회의 25일
  16. 2011.01.03 [경제/자동차] 12월 국내 자동차 판매 실적
  17. 2010.12.23 [주식투자] 쌍용차 부활, 코란도C 출시 일정
  18. 2010.11.23 [주식] 마힌드라, 쌍용차 5225억원에 인수
  19. 2010.10.29 [증권/경제] 결국 기다리던 쌍용차 소식...
  20. 2010.08.05 [경제/주식] 인도, 자동차 대국 야심 키우나… 쌍용차 인수전 2개 업체 참여


2011년 1월 6일자 이야기다.....

ㅎㅎ


[특징주]'출자전환' 쌍용차, 6%대 급등

아시아경제 | 11.01.06 13:31

출자전환 소식에 쌍용차 가 급등하고 있다. 
6일 오후 1시27분 현재 쌍용차는 전일대비 6.44% 오른 9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쌍용차는 채권단이 보유했던 7789천만원 규모의 채권을 출자전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출자전환으로 증가하는 주식수는 총 5193주다. 

최근 쌍용차는 체불임금을 전액 지급하고 연봉체계를 정상화하는 등 '빛 청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새주인인 인도 마힌드라 & 마힌드라를 맞이하고 2005년 이후 6년 만에 신차인 '코란도C'도 출시할 예정이어서 부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곧, 급등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성공투자] 쌍용차 회생계획변경안 회의 25일.



쌍용차 회생계획변경안 회의 2011년 1월25일로 관계인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채권단의 출자 전환이 확정되었고 회생계획변경안이 결정되면

다음은 마힌드라가 인수를 하고

코란도C가 출시되는 수순이 될 것 같다.

2월중에나 쌍용차 주가가 올라갈 것 같은 예상이다.

1월은 눈치보기 장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Posted by SB패밀리

쌍용차 최대주주 인도 마힌드라



인도의 마힌드라 앤 마힌드라가 쌍용자동차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쌍용차는 9일 "마힌들라가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제3자 유상증자금 납입으로 지분 70.03%를 확보하고 최대주주가 됐다"고 말했다.


기존 최대주주는 피터백 & 파트너사 였다.



또, 쌍용차는 1일부터 SUV차량 '코란도C' 사전계약을 하고 있다. 22일 신차발표회도 갖는다.


쌍용차의 대표 SUV인 렉스턴과 신차 코란도C가 오는 7월 인도 시장에 진출한다. 유럽,러시아 공급 물량도 확대 계획이다.


-----------



출처: 티볼리공식사이트



인도 마힌드라 & 마힌드라가 쌍용차 대주주가 된지가 2011년 2월부터니까 이제 4년이 되었다.


주가는 바닥을 찍고 서서히 올라오는 중이다.


2015년 2월 13일(금)자 쌍용차 주가는 9,300원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올라갈지 지켜볼 일이다.


SUV의 첫 차! 티볼리  (http://youtu.be/PHUJK1rZ6UI)

7000대가 넘는 계약.







Posted by SB패밀리

쌍용차 2008년과 2009년 파업과 인력,구조조정이 있었다.

그 당시 MB정부의 방식대로 강압적으로 노조탄압이 이뤄진 뒤..

많은 사람들이 희망퇴직, 정리해고, 무급휴직 등으로 경영정상화에 나섰고

인도의 자동차 회사인 마힌드라 마힌드라가 인수를 했다.


쌍용차야 정치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사태가 악화되었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지리하게 끌어오던 정치문제로 쌍용차 노사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가 정권이 바뀌면

가능성을 볼 수 있을 꺼라 생각했었는데

결국, 조금의 진전은 있었다.

2008년 8월 2646명에 대한 인력 구조조정시 무급휴직자 455명 전원의 복직을 합의했다.

쌍용차의 무급휴직자 일괄 복귀는 정치권의 국정조사 회피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이라는 

해석도 있지만 맞는 것 같다.


그리고 2011년에 쌍용자동차의 대주주가 된 마힌드라 마힌드라의 대규모 투자 소식도 한 몫을 한 것 같다.

약 9억달러를 5년내 투자해서 신차 3종과 엔진 6종 개발을 이뤄낼 계획이라고 한다.


또, 무급휴직자 복귀를 계기로 해고자, 희망퇴직자 2000여명 복직에 대한 논의가 있을 꺼라고 하는데

이 일 또한 정치관계와 무관하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정치 이해관계에 따라 진행될 꺼라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SB패밀리
르노삼성, GM대우, 쌍용은 고속 질주를 이어 나갔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출범 이래 최대 월별판매를 기록하며 2010년을 마무리했다. 
GM대우는 12월 작년 최고 월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로 9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반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년동기대비 판매가 줄어 체면을 구겼다.


르노삼성은 12월 회사 창립 10주년만에 최대 월별판매를 달성했다. 2만8457대.
GM대우는 12월 2010년 최고 월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7만1148대.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 9000대 판매 돌파했다. 9202대. 
현대차는 내수가 감소하했지만 수출은 증가했다. 30만5340대.
기아차는 내수 감소, 수출 증가했다. 24만5248대.

완성차 업계 4사가 모두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11년은 기대해볼만 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성공투자] 쌍용차 소식

출처:  인포스탁 - 거래소 정보


 기업개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비중이 높은 자동차 제조 및 판매업체. CKD(반제품 상태 수출) 부품 등도 생산, 판매하고 있음. 10년11월우선협상대상자인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M&M)그룹과 인수합병(M&A)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 M&M에 따르면 동사는 인수 뒤에도 한국인 최고경영자를 두고 별도 사업부문 형태로 유지될 것으로 알려짐. 최대주주는 Mahindra & Mahindra Limited 외(70.04%) Update: 2011.06.20


Spot Data & Issue
- Spot Data
 ☞ 2012-01-11 상한가-최대주주 지원 소식 및 인도시장 진출 호재-4일 연속
 ☞ 2012-01-10 상한가-최대주주 지원 소식 및 인도시장 진출 호재-3일 연속
 ☞ 2012-01-09 상한가-최대주주 지원 소식 및 인도시장 진출 호재로 이틀째 상한가-2일 연속
 ☞ 2012-01-06 상한가-인도 시장 진출 소식-1일 연속
- Spot Issue
 ☞ 2012-01-11 최대주주 지원 소식 및 인도시장 진출 호재로 4거래일 연속 상한가
 ☞ 2012-01-10 최대주주 지원 소식 및인도시장 진출 호재로 3거래일 연속 상한가
 ☞ 2012-01-09 최대주주 지원 소식 및 인도시장 진출 호재로 이틀째 상한가
 ☞ 2012-01-06 인도 시장 진출 소식에 상한가
 ☞ 2012-01-03 2012년 사업개획 매출액 3조1,940억원, 판매대수 123,000대
 ☞2012-01-02 11년12월 자동차판매대수 8,665대(전년동기대비 -5.8%, 전기대비 -3.4%)
 ☞ 2011-12-28 "코란도스포츠" 1월 중순 출시소식에 급등
 ☞ 2011-12-01 11년11월 자동차판매대수 8,971대(전년동기대비 +15.5%, 전기대비 -1.7%)


이슈&테마 스케쥴
 2012-01-18  도요타 "뉴 캠리" 출시
 2012-01-18  AUTOMOTIVE WORLD 2012
 2012-01-25  만도 실적발표 예정
 2012-01-25  현대모비스 실적발표 예정
 2012-01-25  현대위아 실적발표 예정
 2012-01-30  삼성그룹, 초과이익분배금 지급
 2012-02-10  시카고 국제 오토쇼
 2012-03-08  제82회 제네바 국제모터쇼
 2012-04-06  뉴욕오토쇼
 2012-05-24  2012 부산국제모터쇼
 2012-08-27  2012 모스크바국제모터쇼
 2012-09-20  2012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2012-09-29  2012 파리모터쇼
Posted by SB패밀리

쌍용자동차가 2007년 철수했던 아르헨티나 판매를 다시 시작한다고 한다.

든든한 타타가 있으니 거침없을 것 같다.

25일자 아르헨티나 일간지 '엘 크로니스타'에서 쌍용차가 조만간 영업을 개시할 것이라고 했단다.

앞으로 좋은 소식만을 전해주길 바라며..

지금의 시세는 바닥권이라고 봐야겠고 중장기로 본다면 분할 매수를 계속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http://stock.daum.net/item/chart.daum?code=003620&nil_profile=stockprice&nil_menu=a010
Posted by SB패밀리

쌍용차(003620) 는 3월 자동차 판매대수가 1만390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81.5%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내수와 수출 판매대수는 4677대, 5503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1%, 73.7% 증가한 수치다

------------------------------------------------------------------------------
작년 중반 쯤과 비교하면 판매량이 거의 두배이상증가했다.

이런 추세라면.. 지금의 주가는 저평가일 수밖에 없다.
총알이 없는게 아쉽다.
Posted by SB패밀리
생각보다 법원에 회생절차 종결 신청서를 낼지 며칠만에 결정이 났다.
호재가 점점 들리는구나. 쌍용차는 워낙 바닥을 친 종목이라 더 이상 악재 나올께 없어 보인다.


쌍용차가 2년 여만에 기업회생절차를 완료했다고 한다.
쌍용차(003620)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종결 결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쌍용차는 인도 마힌드라 그룹과 인수합병(M & A)에 성공해 투자계약을 체결했다"며 "지난 3일 M & A계약으로 받은 인수대금 5225억원으로 회생 채권을 일시에 할인해 갚았다"고 밝혔다.

이어 "쌍용차는 2009년 1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이래 2년 2개월만에 이를 졸업했다"며 "이는 2006년 기업회생절차가 마련된 이래 대형 상장사로서는 회생절차를 가장 빨리 졸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쌍용차의 경영정상화에는 지난 2009년 8월 한국산업은행을 통해 조달된 1300억원의 신규자금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며 "회생회사들에 자금을 지원할 제도적 보완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Posted by SB패밀리

인도 마힌드라 그룹으로 인수된 쌍용차가 재도약을 위해 나아가기 시작했다.
3월10일 주가도 전일대비 4.71% 상승하며 장마감을 했다.
9일 쌍용차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했다. 지난 2009년 2월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한 이후 26개월 만이다.

법원이 이를 승낙하면 쌍용차는 법정관리에서 벗어나게 되고 주식도 관리종목에서 해제될 수 있다.
올 해에는 인도에 진출하여 부품 조립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또, 쌍용차는 자산재평가를 실시하여 2621억원의 자산이 증가했다. 전체 자산의 18.88% 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1만원 이하의 가격은 무조건 매수건이라고 봐도 문안하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쌍용차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면에서 흑자전환을 했다.
3월중에는 마힌드라의 인수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며
유럽과 남미에 시장을 확장할 계획과 마힌드라의 인도에도 SUV로서 쌍용차를 진출시킬 계획을 갖고 있으니
앞으로 쌍용차의 주가를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하다.

----------------------------------------------------------------
쌍용차, 지난해 당기순익 81억..흑자전환

쌍용차(www.smotor.com)는 지난해 모두 8만1747대를 판매해 2조70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손익실적에 있어서도 81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28일 밝혔다.

쌍용차(003620)가 2007년 이후 3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은 판매 물량 확대 효과 외에도 고정비 축소, 생산 운영효율 향상 등 수익성 개선 활동과 함께 자구 노력 일환으로 추진 되었던 유휴자산 매각 등에 따른 자산 처분 이익이 발생한 것이 주원인이다.

또 쌍용차가 2010년 달성한 8만1747대의 판매실적은 회생계획 목표인 6만8562대를 19% 초과 달성한 것으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132% 증가한 실적이다.

수출에서는 해외시장에서의 신뢰회복을 바탕으로 러시아, 중남미 등 신시장 개척과 코란도C 출시에 따른 물량 증가로 전년 대비 276% 증가한 4만9288대(CKD 포함)를 기록했으며, 내수에서는 지난해 8월 출시된 렉스턴 RX4(2000cc) 등의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46% 증가한 3만2459대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상반기 내수부진에도 불구하고 수출 호조에 따른 총 판매대수 증가 및 제품 믹스 개선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한 2조705억원을 기록했다.

손익실적은 원소재가 인상에 따른 재료비 등 상승 요인으로 550억원의 영업 손실이 지속됐으나 전년 대비 손실폭이 크게 줄었으며, 특히 당기 순이익이 2007년 이후 3년 만에 흑자전환 되는 등 개선된 경영실적을 보였다.

쌍용차는 매출증가와 개선된 경영실적과 함께 마힌드라와의 성공적인 M & A를 통해 2년 만에 성공적으로 회생절차를 조기에 종결 지을 수 있게 됨으로써 향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미래 성장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이유일 쌍용차 공동관리인은 "2010년의 경영성과는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경영정상화에 앞장서고 노사가 과거와 달리 화합과 상생의 노력을 기울여 달성한 것"이라며 "지난 한해가 회사 발전에 뚜렷한 진전을 이룩한 의미 있는 한해였던 만큼 2011년 역시 코란도C를 통해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tock.daum.net/item/newsview.daum?code=003620&docid=MD20110228182210912&hpage=1&no=10
Posted by SB패밀리

[성공투자] 쌍용차 최대주주 인도 마힌드라

인도의 마힌드라 앤 마힌드라가 쌍용자동차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쌍용차는 9일 "마힌들라가 변경회생계획안에 따른 제3자 유상증자금 납입으로 지분 70.03%를 확보하고 최대주주가 됐다"고 말했다.
기존 최대주주는 피터백 & 파트너사 였다.

또, 쌍용차는 1일부터 SUV차량 '코란도C' 사전계약을 하고 있다. 22일 신차발표회도 갖는다.
쌍용차의 대표 SUV인 렉스턴과 신차 코란도C가 오는 7월 인도 시장에 진출한다. 유럽,러시아 공급 물량도 확대 계획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쌍용차,마힌드라에 인수 확정
2011/01/28    파이낸셜뉴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가 진행 중인 쌍용자동차의 변경회생 계획안이 인가됐다

이에 따라 쌍용차(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는 3월 초 법원이 기업회생절차 종료 선언과 함께 지난 2009년 1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2년2개월여 만에 법정관리를 벗어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파산4부(재판장 지대운 수석부장판사)는 28일 쌍용차를 인도 마힌드라 그룹에 인수합병(M&A)하는 변경회생 계획안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변경회생 계획안은 관계인 집회를 통해 회생담보권자조 100%, 회생채권자조 94.2%, 주주조 100%의 높은 찬성률로 가결됐다.

회생담보권조는 2764억여원 전체를, 회생채권자조는 4503억여원 중 4241억여원을, 주주조는 353만여주 전체를 찬성표에 던졌다.

변경회생 계획안은 회생담보권자 4분의 3, 회생채권자 3분의 2, 주주 2분의 1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된다.

쌍용차는 이날부터 영업일 20일 이내에 채무변제를 완료하고 법원에 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하며 법원은 3월 초 채무변제 내용을 확인한 뒤 회생절차 종결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날 계획안 가결에 따라 회생담보권자는 원금 및 이자 100%를 변제받고 회생채권자는 기존 회생계획안의 현금 변제액을 현재 가치(27일 기준)로 할인한 금액의 65.7%(채권액 기준 49.3%)를 변제받을 수 있게 된다. 마힌드라는 집회 의결 뒤 약 70%의 주식 지분을 취득한다.

이날 관계인 집회에서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인수 예정자인 마힌드라 그룹의 인수대금 총액은 5255억여원이며 이 중 4270억여원은 신주인수대금으로, 954억여원은 회사채 인수대금으로 납입하고 주당 5000원씩 8541만여주를 인수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인수대금에서 매각주간사 용역보수, M&A 실사 기준일 이후 채무자가 현금 변제한 회생담보권 및 회생채권의 원리금 등을 제외한 4977억여원을 변제 재원으로 삼아 공정·형평에 맞게 변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마힌드라의 효율적인 엔지니어링 기술 및 제품 파이프라인 등 국제 경쟁력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강자로서 쌍용차 입지를 다시 한 번 새롭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마힌드라에 인수 확정

2011/01/28 18:23:28 파이낸셜뉴스


[출처: 팍스넷 뉴스]

Posted by SB패밀리

2011년 1월 28일 오후 관계인 집회서 회생 여부 결정하게 된다.
변경회생계획안은 회생담보권자 4분의3, 회생채권자 3분의 2, 주주 2분의 1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된다.
28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별관 1호 법정에서 관계인 집회를 연다고 한다.
쌍용차의 채무 탕감 등을 골자로 한 쌍용차 변경 회생계획안 동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인도 마힌드라의 경영권 인수의
확정을 뜻한다.
쌍용차 변경회생계획안에 대하여 상거래 채권자인 쌍용차 협력업체로 구성된 협동회 채권단은 이미 변경회생계획안에 동의를 하고 있다. 문제는 해외CB 채권단이다. 지난 2009년에 한 번 청산을 하는 방향으로 판단해 회생계획안에 반대했었다. 이제는 마힌드라 경영권 인수 후 정상화 모색하는 방향이 최선의 방향이라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이번에 쌍용차의 회생계획안이 통과된다면 채무변제를 끝마치고 마힌드라는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를 인수하여 쌍용차 지분의 70%를 확보하게 된다. 또한 쌍용차는 법정관리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래야 소형 SUV 코란도C 신차발표회도 2월에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100%는 아니지만 좋아질 일만 남아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쌍용차 회생계획변경안 회의 2011년 1월25일로 관계인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채권단의 출자 전환이 확정되었고 회생계획변경안이 결정되면

다음은 마힌드라가 인수를 하고

코란도C가 출시되는 수순이 될 것 같다.

2월중에나 쌍용차 주가가 올라갈 것 같은 예상이다.

1월은 눈치보기 장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Posted by SB패밀리

르노삼성, GM대우, 쌍용은 고속 질주를 이어 나갔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출범 이래 최대 월별판매를 기록하며 2010년을 마무리했다.
GM대우는 12월 작년 최고 월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로 9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반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년동기대비 판매가 줄어 체면을 구겼다.


르노삼성은 12월 회사 창립 10주년만에 최대 월별판매를 달성했다. 2만8457대.
GM대우는 12월 2010년 최고 월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7만1148대.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 9000대 판매 돌파했다. 9202대. 
현대차는 내수가 감소하했지만 수출은 증가했다. 30만5340대.
기아차는 내수 감소, 수출 증가했다. 24만5248대.

완성차 업계 4사가 모두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11년은 기대해볼만 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코란도C 출시가 호주에서의 변속기 등 부품조달에서 문제가 있어서 우선 수동변속기 해외 판매를 먼저 시작한다고 밝혔었다.

박영태 쌍용자동차 관리인은 "코란도C 국내 생산을 위한 준비를 내년 2월에 마무리하고 생산에 들어갈 것이며, 월 1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코란도C'의 출시 일정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쌍용자동차의 히든카드, '코란도C'는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며 가격은 2000만원 ~ 3000만원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쌍용차가 마힌드라 & 마힌드라와의 인수계약의 서류상의 계약만이 아닌 실질적인 절차가 내년 1~2월에 될 것으로 보이기에 제2의 기아차와 같은 기대를 가져본다.
외국인의 매수기세 또한 안정적이라.... ^^;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드뎌 인수가 문서가 오고 가는 군요...
구두상으로는 벌써 진행되었지만
문서교환이 시작되었다면 이제 본 궤도를 타겠습니다...

축하축하.... 쌍용차의 늠름한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쌍용차, 마힌드라와 본계약 체결
신규 유상증자 4,271억, 회사채 인수 954억 포함 총 5,225억에 인수
마힌드라, 신주 인수 통해 지분율 70% 확보
내년 3월 M&A 작업 최종 마무리 예상

지난해 2월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던 쌍용차는 향후 관계인집회를 통한 변경회생계획안의 승인 및 후속 절차를 거쳐 기업회생절차가 종료될 전망이다.

마힌드라는 이미 본 계약 체결을 위해 총 인수대금의 10%를 계약금으로 납입했고, 나머지 잔금은 관계인 집회 개최 3일 전까지 납입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조속한 시일 내에 회사에 유입될 인수금액을 바탕으로 회생채무 변제를 내용으로 하는 변경 회생계획안을 마련하고 관계인 집회에서 채권자 및 법원의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향후 쌍용차는 회생절차 종료하기 위해서는 내년 1월쯤 관계인 집회를 열어 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이렇게 되면 내년 3월쯤 회생절차가 종결된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8&newsid=20101123113811583&p=Edaily
Posted by SB패밀리
올 것이 왔네요.
역시 고진감래라는 말이 이럴 때 쓰이나 봅니다.


공정위, 인도 마힌드라그룹 쌍용차 인수 승인(상보)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인도의 마힌드라 & 마힌드라그룹(이하 마힌드라)이 법정관리 하에 있는 쌍용자동차(003620)를 인수하는 것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마힌드라는 국내시장 매출이 전무하고, 쌍용자동차 역시 국내 시장점유율이 전체 승용차 시장의 5%미만(업계 5위), SUV 시장의 10%미만(업계 3위)에 불과해 양 사의 결합으로 가격인상 등의 경쟁제한효과가 적다고 판단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세계 승용차시장에서 양사의 점유율 합계는 약 0.5% 미만(SUV에 한정할 경우 약 2%)에 불과해 시장지배력을 이용해 국내시장의 경쟁을 제한할 가능성도 적다"며 "양사가 결합할 경우 공동투자, 기술공유 등을 통해 신차 개발이 더욱 촉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마힌드라는 인도의 대표적 기업집단으로 100여개의 계열회사를 통해 자동차, 농기계, 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출처: http://stock.daum.net/item/newsview.daum?code=003620&docid=MD20101029110404121
이데일리 | 10.10.29 11:04

Posted by SB패밀리

쌍용차, 제2의 기아차를 기대하며


인도, 자동차 대국 야심 키우나… 쌍용차 인수전 2개 업체 참여

마힌드라그룹 이어 루이아그룹도 가세
르노·닛산에 맞설‘대항마’ 될지 관심

경향신문 | 박재현 기자 | 입력 2010.07.23 18:22 | 수정 2010.07.23 23:39


자동차 후발주자인 인도가 중국과 함께 세계 자동차 시장을 넘보고 있다. 인도의 주요 기업들이 쌍용차 인수전에 뛰어든 것도 해외시장 개척을 염두에 둔 포석이다. 르노그룹으로 기울었던 쌍용차 인수전도 인도 2개 업체의 참여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인도 루이아그룹은 쌍용차 인수전 참여를 공식 선언했다.
루이아의 파완 쿠마 회장은 이달 중 쌍용차 경영진을 직접 만나 인수 의지를 설명하고 쌍용차 현황 파악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쌍용차 인수 의지가 강하다는 의미다.

세계적으로 인수합병 대상을 물색중인 루이아그룹은 쌍용차 인수를 위해 5억달러가량의 현금을 준비했다고 한다.

루이아그룹은 자동차 타이어 업체인 던롭의 모회사로 지난해 독일 차 부품사인 헤니게스 오토모티브사를 인수했다. 이 회사는 벤츠와 아우디, BMW, 폭스바겐에 납품하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루이아그룹이 인도에서의 급속한 성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키 위해 쌍용차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쌍용차 인수전에는 루이아 외에 인도의 마힌드라그룹도 참여했다.르노·닛산그룹 및 대우버스 대주주인 영안모자와 치열한 4파전이 예상된다.

인지도 면에서는 르노·닛산이 앞서 있지만 인수 의지는 인도 업체가 훨씬 적극적이다. 결국 인수금액에서 판세가 갈릴 경우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인도 최대 SUV 업체인 마힌드라그룹도 결전을 벼르고 있다. 마힌드라는 생산 부문과 전국 영업 및 AS조직의 정밀실사를 위해 6월5일부터 두달 가까이 25명에 달하는 대규모 실사단을 파견했다.

이 같은 실사단 규모는 경쟁업체를 훨씬 능가하는 수준이다.
마힌드라그룹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쌍용차의 디젤엔진 기술이 절박하다. 지난해부터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미국 픽업트럭 시장 진출을 추진해왔지만 안전성에 문제점이 발견되면서 쌍용차의 기술이 필요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고위층의 열망이 강한 것도 무시못할 변수다. 이 회사는 매출액이 8조원에 달하는 만큼 자금력도 풍부하다.

인도는 중국과 함께 세계시장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 자동차 시장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인도 업체들의 선전으로 현대자동차도 현지에서 위협받고 있을 정도다.

현대차의 지난달 인도 차 시장 점유율은 20.5%로 지난해 10월 21.3%에 비해 상당부분 위축됐다. 반면 3위인 타타자동차는 지난해 11%대 시장점유율이 지난달에는 12.4%로 높아졌다. 타타자동차는 2008년 재규어와 랜드로버를 인수했다. 올해 재규어와 랜드로버에 1조2300억원을 투입하고 중국에도 연 4만대 규모의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인도 업체가 쌍용차를 인수하면 인도의 세계 시장 진출은 가속도가 붙을 수 있다.
이항구 산업연구원 자동차기계팀장은 "인도가 싼 노동력을 바탕으로 저가차 생산기지로 인기를 누려왔지만 최근 원자재값 상승으로 가격 메리트가 떨어졌다"면서 "그러나 취약한 부품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노사관계가 안정되면 중국과 함께 세계 차시장에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autos/view.html?cateid=1074&newsid=20100723182214981&p=khan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