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광고/마케팅] 애플,구글의 모바일 광고 단가 인하

애플의 경우 아이폰, 아이패드 전용인 모바일 광고, 아이애드, 캠페인의 건당 최소 단가를 미 10만달러로 내렸다고 한다.
페이스북이 모바일 광고시장에 진출하는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구글은 애드몹의 최저입찰 가격제도를 없애고 클릭 횟수에 따라 비용을 부과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98187
 
Posted by SB패밀리

GiFT는 Gift,선물,가 아니다.
요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서 광고 업계에서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는 업체의 이니셜을 딴 것이다. 말하자면 신흥 개발도상국인 브릭스(BRICs, Brazil, Russia, India, China)를 일컫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G는 구글(Google), i는 애플(Apple i-series), F는 페이스북(Facebook), 그리고 T는 트위터(Twitter)이다.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구글은 애드몹(Admob)을 운영하고 있고 애플은 얼마전 아이애드(iAd)를 시작했으며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버튼, 그리고 트위터는 Promoted Tweets를 방금 막 시작했다. 트위터의 모바일 광고 런칭으로
제3 개발자들의 트위터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한 광고 게재를 금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기존 140 Proof 등의 광고 게재 트윗 서비스가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온라인에서는 검색 광고 규모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컸지만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는 검색이 아닌 어플리케이션과 SNS 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유력한 것으로 점처지고 있다. 또 하나가 있다면 위치기반서비스(LBS) 광고 시장도 빼 놓을 수 없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참고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00701061303817&p=yonhap

내년에는 클릭스토리를 꼭 모바일 광고 상품을 서비스 하도록 할테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