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아래 기사는 2011년1월5일자 기사의 내용을 참고로 작성한 글이었다.

이제 시보레는 '쉐보레'로 바뀌어 있지만 

차량은 괜찮은 편이다. 내가 지금 타고 있는 쉐보레차도 매우 만족스럽다.

자동차 노조가 너무 강하다고... 그리고 임금 인상 속도가 너무 빨라서 

이제는 국내에서 차량 생산하는것이 비효율적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호주에서 도요타와 GM '홀덴'이 모두 철수 하기로 결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의 GM 쉐보레의 철수는 시간만 남겨놓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국내의 대기업 임금이 너무 비싸서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설령 일자리가 있다고 해도 중소기업 정규직이나 비정규직의 저임금은 

그대로 방치한다면 사회문제가 심각해지지 싶다.


---------------------------------------------




GM대우, 올해 신차 모두 '시보레'로 내놓는다



시보레 車는 2월 출시 다목적차량 '올란도' 부터


1분기에 스포츠형 쿠페인 '카마로'


소형차 젠트라 후속인 '아베오' 및 아베오 해치백 



2분기에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하반기에는 SUV인 윈스톰 후속 '캡티바'


중형 세단인 토스카 후속 모델 '라크로스'


스포츠카 '콜벳'



2010년 알페온 모델을 시작으로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하기로 된 것이다.



2011년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되는 신차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다.



브랜드가 바뀌면.. GM대우였다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지고 인식조차 바뀌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판매실적이 지금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Posted by SB패밀리

미국에서 며칠전 쉐보레 크루즈가 트레일러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동영상을 보니... 아찔하다.... 차를 정말 잘 고른 오너다... 경상만 입고 괜찮다고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가 한국GM주식회사로 사명이 바뀐다.


1978년 대우자동차 설립 이후 사용해왔던 '대우' 명칭은 33년만에 사라지게 되었다.



사실 르노와 GM이 국내에서 사용하는 브랜드 명에 따라서 네임밸루가 달라 보이는 건 사실이다.


국내에서는 GM삼성, 르노대우가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당연 GM삼성이었을 것이다.



GM대우는 이제 앞으로 'GM대우' 브랜드 대신 '쉐보레(Chevrolet)'브랜드를 전면 도입키로 했다는 소식이다.



이 내용은 오늘 2011년1월20일 발표될 예정이다.



1월20일은 내가 서울 상경해서 첫 출근한 날이다.


무일푼으로 상경해서 언혀살면서 지금까지 도약하고 있는데.


좀더 벌어서 자수성가해야지....



아, 이야기가 골로 샜다.



이제 쉐보레 브랜드가 도입되면... 판매량도 늘어날 것이고


지금까지 판매된 제품에 대한 브랜드 정책도 금일 발표될 것 같다.


2월초 출시예정인 다목적차량 (MPV) '올란도' 부터 쉐보레 엠블럼을 사용할 예정이다.


또, 스포츠카 '카마로', 소형차 '아베오',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쉐보레'.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가 한국GM주식회사로 사명이 바뀐다.
1978년 대우자동차 설립 이후 사용해왔던 '대우' 명칭은 33년만에 사라지게 되었다.

사실 르노와 GM이 국내에서 사용하는 브랜드 명에 따라서 네임밸루가 달라 보이는 건 사실이다.
국내에서는 GM삼성, 르노대우가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당연 GM삼성이었을 것이다.

GM대우는 이제 앞으로 'GM대우' 브랜드 대신 '시보레(Chevrolet)'브랜드를 전면 도입키로 했다는 소식이다.

이 내용은 오늘 2011년1월20일 발표될 예정이다.

1월20일은 내가 서울 상경해서 첫 출근한 날이다.
무일푼으로 상경해서 언혀살면서 지금까지 도약하고 있는데.
좀더 벌어서 자수성가해야지....

아, 이야기가 골로 샜다.

이제 시보레 브랜드가 도입되면... 판매량도 늘어날 것이고
지금까지 판매된 제품에 대한 브랜드 정책도 금일 발표될 것 같다.
2월초 출시예정인 다목적차량 (MPV) '올란도' 부터 시보레 엠블럼을 사용할 예정이다.
또, 스포츠카 '카마로', 소형차 '아베오',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시보레'.


Posted by SB패밀리

시보레 車는 2월 출시 다목적차량 '올란도' 부터
1분기에 스포츠형 쿠페인 '카마로'
소형차 젠트라 후속인 '아베오' 및 아베오 해치백 

2분기에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하반기에는 SUV인 윈스톰 후속 '캡티바'
중형 세단인 토스카 후속 모델 '라크로스'
스포츠카 '콜벳'

2010년 알페온 모델을 시작으로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하기로 된 것이다.

2011년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되는 신차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다.

브랜드가 바뀌면.. GM대우였다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지고 인식조차 바뀌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판매실적이 지금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GM에서 GM대우에 준대형, 대형차를 생산하기를 고댛ㅆ었다.
GM차가 좀 많아지기를 바라면서.

어제는 주유소 알바생이 내 차를 보고 "이 차, 재규어에요?" 하더라.
그냥 솔직히 말해줬다.... 홀덴 에피카 엠블럼을 달고 있었지만 대우 토스카라고....
알페온.... 끌린다....


GM대우 ‘알페온’ 인기몰이

파이낸셜뉴스 | 윤정남 | 입력 2010.08.15 17:02

GM대우의 준대형 세단 '알페온'의 초반 인기몰이가 심상찮다. 오는 31일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알페온에 구매희망자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동호회가 우후죽순 생겨났으며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알페온은 준 대형시장에서 그랜저를 비롯해 K7, SM7 등 리딩 브랜드를 위협하는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GM대우에 따르면 알페온은 지난 6월 중순부터 시작한 온라인 사전등록 고객이 6000여명을 넘어서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준 대형모델의 월 판매량이 4000대 안팎인 것을 감안할 때 이 같은 수치는 '중박'을 넘어선 것으로 '알페온'으로 베스트셀링카 랭킹이 변할 수 있다고 업계는 내다봤다.

이 같은 알페온의 인기에 대해 GM대우 측은 알페온의 초기 반응이 기대 이상이고 휴가가 끝나고 매장에 차량이 전시되면 하루에 100대 이상 사전 예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GM대우는 선 포인트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내세워 알페온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GM대우는 롯데카드 제휴 카드인 'GM 대우 오토카드'를 통해 회원은 최대 50만원의 선포인트 혜택과 정비사업소 결제시 5% 할인, 정비사업소 이용시 일 3만, 연 10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9월 6일까지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출고 혜택 및 총 10명을 추첨, 250만원 상당의 등록세와 취득세를 지원한다.

한편, 미국 시장에서 뷰익(Buick) 라크로스(LaCrosse)로 판매되고 있는 알페온은 올해 1월 4246대가 판매된 이후 지난 7월 7000대 이상 판매되는 등 급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 출시 1년 만에 10만대 이상 판매하며 준 대형 세단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0815170210148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가.. 중대형차 이상의 차량이 없어서 국내시장 점유율이 별로다.
이제 다양한 규격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다가온다.



GM대우, 'V300'으로 쏘나타 아성 깬다

입력 2010-06-23 09:55,   최종수정 2010-06-23 10:26

▲ GM대우가 내년 하반기에 내놓을 중형차 V300(사진은 뷰익 리갈).

[경제투데이] GM대우가 오는 8월 중대형차 알페온(프로젝트명 VS300)을 생산하는 데 이어 내년 하반기에는 중형차 V300을 투입한다.

2011년에 양산할 GM대우의 차세대 중형차는 글로벌 아키텍처를 공유한다는 GM그룹의 방침에 따라 뷰익 리갈을 베이스로 한다. 이 차는 GM유럽의 오펠 인시그니아(Insignia)와 공유하는 차다.

인시그니아는 GM유럽이 개발한 미드 사이즈 세단으로, 독일을 비롯한 왼쪽 핸들 국가에서는 ‘오펠’로, 오른쪽 핸들을 쓰는 영국에서는 ‘복스홀’로 시판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뷰익 베스트셀러 ‘리갈’의 이름을 물려받아 생산되고 있다.

차체의 길이×너비×높이는 4831×1811×1483mm이며, 휠베이스(앞뒤 바퀴간 거리)는 2738mm다. 트레드(좌우 바퀴간 거리)는 1585/1587mm다. 동급인 현대 쏘나타/기아 K5의 휠베이스가 2795mm이므로 실내 길이는 뷰익 리갈이 상대적으로 작다.

뷰익 리갈의 엔진 라인업은 직렬 4기통 2.0 터보와 2.4 가솔린 직분사 엔진 두 가지로 구성된다.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20마력으로 과거 GM대우가 수입해 판매하던 G2X의 264마력보다는 출력이 조금 낮다. 자동 6단변속기 모델의 연비는 유럽 기준으로 10.4km/ℓ이며, 최고시속은 240km다.

▲ 뷰익 리갈의 2.0 터보 엔진이 들어올지도 관심시다.


변속기는 6단 자동과 6단 수동이 있는데, 국내에 수동 변속기가 들어올 가능성은 미지수다. 미국에서도 뷰익 리갈은 2.0 가솔린 터보에만 옵션으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 6단 수동은 아이신 제품이다.

뷰익 리갈과 쌍둥이 차인 오펠 인시그니아는 최고출력 260마력의 V6 2.8 터보 엔진을 얹은 네바퀴굴림도 있다. 연비는 8.6km/ℓ(유럽 기준)이며, 최고시속은 250km에서 제한된다. 이 엔진은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인시그니아의 2.0 터보 디젤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이 엔진은 부스트 압력에 따라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가운데 출력이 가장 높은 160마력짜리가 유력하다. 이 엔진은 오버부스트가 작동하면 최대 38.8kg‧m의 토크를 뿜어내 3500cc 가솔린 엔진과 맞먹는 파워를 보여준다. 연비는 14.9km/ℓ(유럽 기준)로 경제성도 뛰어나다.

오펠 인시그니아는 멋진 스타일과 기술적인 참신함, 가격 대비 높은 가치로 2009년 ‘유럽 카 오브 더 이어(올해의 차)’를 수상한 GM의 야심작이다. 23개국의 저널리스트가 참여한 이 투표에서 인시그니아는 포드 피에스타를 1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도 이 후광을 업은 뷰익 리갈의 인기가 상당하다.

뷰익 리갈은 뒷좌석 승객의 가슴을 보호하는 사이드 에어백을 장착한 게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사이드 에어백은 앞좌석에만 장착되며, 뒷좌석 승객은 커튼 에어백으로 보호하도록 했으나 리갈은 안전도를 한 단계 높인 것이다. 국내에서는 중대형차인 현대 그랜저와 기아 K7 이상에 기본 장비이며, 쏘나타나 K5에는 장착돼 있지 않다.

◇입맛에 맞는 주행성능 선택 가능해

리갈에는 운전자의 성격에 따라 차량의 성격을 바꿀 수 있는 ‘인터렉티브 드라이브 컨트롤 시스템(CXL 터보 옵션사항)’이 장착된 게 또 하나의 특징이다. 세밀한 운전 모드 컨트롤 모듈은 차량이 기울어지는 정도, 측면 및 경도 가속, 스티어링 휠, 스로틀 및 차량 속도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운전 스타일을 모니터링하고 차체 상태를 최적화한다.

네 개의 댐퍼는 전자적으로 제어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도로 상황, 차량의 움직임, 개별적인 운전 스타일에 적응한다. 섀시 세팅은 운전자가 조절가능하며 스탠더드, 투어, 스포츠 세팅으로 나뉜다.

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차가 역동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며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반응을 타이트하게 하고 자동 트랜스미션의 반응을 빠르게 한다. 투어 모드는 장거리 정속 주행 또는 도로가 거친 상황에 적합하며, 주행을 더욱 편안하게 한다. 스탠더드 모드는 출퇴근 및 도심 교통에 알맞은 설정이다.

▲ 독일차의 분위기가 물씬한 실내.


인터렉티브 드라이브 컨트롤의 또 다른 장점은 개인의 주행 스타일에 자동으로 맞추어 준다는 것이다. 운전자가 더욱 공격적으로 주행을 시작하면, 서스펜션을 조이고 스티어링 성능을 높이며 더 적극적인 스로틀 반응을 보인다. 또한 차량이 운전자가 느긋하게 정속 주행하는 것을 감지하면, 부드럽고 편안하게 주행하도록 설정을 맞춘다.

인터렉티브 드라이브 컨트롤은 응급 상황에서 자동으로 안전성을 높인다. 예를 들어 자동차가 투어 모드에 있을 때 피해야 할 장애물이 나타난다면, 섀시 센서가 이를 DMC에 전달하여 댐퍼가 보강되고 차체 컨트롤이 가능하다.

GM대우 고위 관계자는 “마이크 아카몬 사장이 품질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으므로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 나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국내 중형차시장은 현대 쏘나타를 필두로 기아 K5, 르노삼성 SM5의 경쟁구도에 V300이 가세하는 치열한 양상이 전개될 전망이다.

출처: http://www.eto.co.kr/?Code=20100623095337450&ts=194217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