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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백촌닭(배경환님의 오피로그 中..)
- 물생활을 시작한다면 이곳에서 정보를...)


Posted by SB패밀리
브리딩 - 품종 유지를 위한 암컷의 선택


글라스 계통

둥근 꼬리로 무늬가 없는 것을 우량으로 치지만, 고정도가 진행한 경우, 꼬리 지느러미에 엷게 먹모양이 들어간 것과 스포트가 들어간 것이 많다.
레드글라스의 경우 약간 조숙한 경향이 있어 차분히 키워서 종친으로 할 구피를 잘 선별해서 교배시킨다. 이 계통은 정확히 종친을 선택해서 교배하면 매우 안정적이므로 비교적 유지가 쉽다. 단 고정율이 높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우량의 암수를 선택한 후 교배하는 것이 전제조건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레오파드계

레오파드의 유지는 킹코브라의 암컷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경우, 코브라의 영향이 후대에까지 남기 때문에 엄격한 선별이 필요하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엘로 글라스와 교배에서 보다 레오파드에 가까운 것을 남겨서 되돌이 교배를 해도 좋을 것이다. 선별은 꼬리지느러미에 적색의 발색이 있는 것은 제거한다. 암컷은 둥근 꼬리에 무늬가 없다.


킹코브라계

변화가 대단히 풍부한데다 형태도 다양하다. 수컷은 꼬리통에 붉은 빛이 스며들지 않은 것, 또 꼬리통에 세로줄이 있는 것 보다 코브라 모양의 섬세한 객체 쪽이 외관상 보기가 좋다.
암컷은 꼬리지느러미에 푸른기가 강한 개체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무색투명하고 꼬리부분에 검은 점이 약간 들어 간 것을 선택한다.


턱시도계

엘로턱시도는 기형과 소형화한 개체가 많고, 종친으로 사용할 구피가 적기 때문에 유지하기가 매우 어렵다. 일단, 직계로 교배할 경우의 수컷은 가능한 꼬리지느러미에 적색의 발색과 얼룩이 없는 것을 선택하여 몸이 튼튼한 암컷과 교배시킨다.  다른 품종과 교배시킬 때는 네온턱시도가 자주 사용되는데, 꼬리 지느러미에 얼룩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꼬리 지느러미에 모양이 없는 암컷과 교배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모자이크 턱시도는 보통의 모자이크를 병행해서 유지시키고, 때때로 교차시켜서 모자이크 모양의 흐트러짐을 방지하면 된다. 또한 꼬리지느러미의 적색이 너무 진한 것을 친종으로 선택하면 그 자손의 꼬리지느러미가 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 밖의 계통의 기본적인 유지 방법은 다른 품종과 같지만 같은 계통에서 교배를 반복하면 꼬리지느러미의 색이 거므스름해지므로 다른 계통과 교배하거나, 다른 품종과 교배시키는 방법을 자주 행하는 것이 좋다.



알비노계

알비노는 색소의 결핍증이므로 일종의 장애라는 것을 인식해 둘 필요가 있다. 당연히 보통종과 비교하면 허약하며 번식력이 약하고 알비노끼리의 동태 교배에서는 2 -3대에서 자손이 끊어지거나 자손이 얻어진다 하더라도 기형과 소형화로 결국은 그 계통은 소멸해 버리는 수가 많다. 즉, 기형끼리를 교배해서 고정하거나 좋은 물고기로 만들려고 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항상 건강한 보통종과 교배하고 고쳐가며 유지해야 한다.
알비노끼리의 계속적인 교배는 기형화, 약체화, 암컷의 불임 등의 피해가 나타나는데, 직계에서 3대 정도가 알비노끼리의 교배 한계이다. 따라서 형질이 쇠약해지기전에 보통 종과 교배시킨다. 보통종과 알비노의 교배에 의해 생긴 F1은 모두 보통종이고, F2는 25%가 알비노가 된다.
알비노계통의 품종을 구입할 경우 생식능력이 약하므로 예산이 허락한다면 2-3쌍을 구입하자. 그리고 가능한한 생후 3-4개월 정도인 젊은 쌍으로 수컷은 암컷을 잘 따르는 것을 선택하고 암컷은 복부가 충분히 부풀어 있는 글래머한 체형으로 하복부를 자세히 보면 오렌지색의 알이 보이는 것이 좋다. 알비노의 암컷으로 복부가 납작하게 마른것과 하복부에 알은 보이지 않고 혈관과 내장의 일부가 보이는 것이 있는데 이와같은 암컷은 산란하지 않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주의깊게 암컷의 하복부를 보면 알에 눈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 있다. 이와같은 암컷은 확실히 자손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초심자는 산란의 경험이 있는 암컷을 입수하는 편이 안전할지도 모르겠다.
알비노의 경우 어미가 자손을 먹어 버리는 수가 많다. 이것은 시력이 나쁘기 때문이기도 하고 막 태어난 치어는 작고 색깔이 있기 때문에 먹이로 착각하는 듯 하다. 만약에 모르는 사이에 수조내에 산란해 버린다면 대부분의 치어가 먹혀 버리게 될 것이다. 또한 산란의 시기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초산의 경우 조금 빨리 산란 상자에 넣는 편이 좋다.
수초를 잔뜩 심어놓은 산란용 수조는 알비노에게는 적합하지 않고 오히려 간단한 산란상자 쪽이 확실하다. 한번 산란하면 건강한 암컷이라면 다음의 산란은 약 30일후 정도에 행해지므로 그전후에 주의하면 좋겠다. 이와같이 구입해온 친어에서 순조롭게 자손이 얻어지면 문제가 없지만 구입하고 나서 1개월이상 경과해도 산란의 징후가 없으면 수컷, 암컷 양쪽중 어느 쪽인가(최악의 경우 양쪽모두) 생식능력이 없는 것이다. 그 대책으로서 알비노계통의 품종 유지에 보통 잘 사용되는 방법을 서술해 보려고 한다.
알비노의 암컷에 보통종의 수컷을 교배해서 생긴 F1은 모두 보통종으로 표현된다. 이 F1은 겉모습은 모두 보통종으로 알비노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단 어버이의 겉모습이 보통종으로서 알비노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던 경우 F1에서 적지만 알비노가 태어나게 된다) 알비노의 암컷과 보통종의 교배에 의해 생긴 F1의 보통종을 통태로 교배하면 그 자손에게는 약 25%의 알비노가 출현하게 된다. 이 F2중 알비노끼의 교배를 위한 F2은 모두 알비노가 출현한다. 그리고 F4, F5로 세대를 걸쳐가면 기형과 소형화 약체화가 나타나 그 계통의 유지가 불가능해 지므로 그렇게 되기 전에 최초와 같이 보통종과 교배한다. 이것을 반복하면 알비노계통을 유지할 수  있다.
보통종으로 되돌아 교배를 하면 그 F1은 알비노의 유전자를 가진 보통종이 나온다. 이때 알비노를 출현시키고 싶으면 최초에 알비노의 유전자를 가진 보통종를 되돌이 교배에 사용하면 F1에서 몇 마리 밖에 안되지만 알비노가 나타난다. 교배헤 사용하는 보통종의 수컷은 알비노 글라스라면 보통의 글라스, 알비노킹 코브라 라면 보통종의 킹코브라와 같이 기본적으로는 같은 계통에서 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른 품종에서 교배하면 그 F1에서는 우성의 표현으로 나타난 보통종이 나타나고 F2에 있어서는 반드시 목표한 대로 결과가 나온다고 말할 수 없다. 특히 한번이라도 킹코브라를 교배에 사용하면 나중에까지 영향이 나타나므로 같은 타입의 보통종을 사용하도록 권하고 싶다.


타이거계

타이거 특유의 세피아색의 체색과 검게 테둘레가 둘러진 비늘은 알비노와 같이 유전한다. 따라서 알비노와 마찬가지로 타이거끼리의 교배로는 내혼약성이 비교적 빨리 나타나므로 보통종과 교배시키면서 유지하여야 한다.


롱핀계

롱핀계는 크게 나누면 각지느러미가 불규칙하게 신장하는 소위 롱핀(제비) 타입과 일부의 지느러미 (특히 배지느러미)가 신장하는 리본 타입이 있다. 이2개 타입은 유전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여기에 설명해 보겠다. 우선 롱핀 타입은 동태의 보통의 수컷과 교배해서 F1,F2로 유지된다. 그때 롱핀의 암컷을 사용하면 새끼에 롱핀이 많이 나타나지만 흐트러짐도 빨라지므로 겉보기에는 보통이고 롱핀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암컷을 사용하면 연장될 수 있다.  요컨대 리본타입의 암컷에 보통종을 교배하면 반드시 리본타입이 나타난다. 즉 리본타입은 항상 동태에서 교배하지 않아도 리본타입의 처녀암컷까지 확보하고 있다면 유지가 더욱 쉬어진다


Posted by SB패밀리
브리딩 - 품종 유지를 위한 수컷의 선택


구피의 번식이란 한마디로 선택에 달려 있다. 선택하려면 제거하는 기술과 안목이 필요하다.
구피의 선태과 제거의 기술이란 암·수의 선별이다. 우수한 다음 세대를 만들어 낼려면 우수한 암·수 구피를 선별해야 하기 때문이다.



구피의 적자적승

구피의 번식에는 적자적승이 필수적이다. 구피의 대부분은 소위 잡종(하이브리드)에 속한다. 그 때문에 비교적 우량한 고정품종이라도 일단 번식에 들어가면 수 없이 제거 작업의 대상이 된다. 이러한 제거작업을 등한시하면 우량종을 선별할 수가 없다.
새로 태어난 치어는 암수로 구분하여 관찰하여야 한다. 암수구분 작업에서부터 우량종의 번식작업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일반적인 수컷의 선택

튼튼하고 굵은 허리, 그리고 큰 꼬리를 지탱할 수 있는 체격 조건
암컷을 잘 따라 다니면서 자기과시나 과장을 잘 하는 것
꼬리지느러미가 아름답고 모양이나 반점이 흐려지지 않고 검게 변하지 않은 것


Posted by SB패밀리
풀레드도 참으로 종류가 많긴 많군요

저번주 일요일날 그린피쉬에서 알비노 풀레드란 개체를 구입했습니다.

윽 가격이 쌔긴 했지만 그래도 이뻐서 구입했는데 집에 와서 수집한 풀레드의 종류를 헤아려보니 ㅎㅎㅎ;;;

생각보다 많더군요

솔직히 저도 좀 많이 헷갈립니다. 

출처 : 위키미디아



풀레드에 대해서 갓 관심을 갖게됬을땐 상인들이 붙여주는 이름대로 특징이 다른 줄 알았는데
어떤 종들은 아무리 봐도 구분하기가 힘든 경우도 있더군요
나같은 구피초짜가 평가를 내린다는 것이 좀 건방진 것 같긴 하지만,.
세밀하게 관찰해보니 나름대로 쉽게 구별되거나 힘들긴 해도 다른 특징을 갖고 있긴 하더군요

첫번째가 저먼풀레드. 저먼은 일단 등핀과 꼬리가 큰게 특색입니다. 그리고 발색은 완전 빨간색은 아니고
좀 주황빛이 강하다고 해야할까요?
  여기에서 개량됬다고 하는 것이 두번째 그린피쉬산 뉴저먼풀레드 ㅎㅎㅎ 사실 요건 저먼과 크게 다르진
않치만 그 수족관에서 나름대로 더 화려하게 개량했다고 해서 new가 붙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확실히 보통의 다른 저먼풀레드보다는 꼬리 각도 거의 델타형이고 발색도 좀더 빨간게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세번째 같은 수족관의 상품 스칼렛 풀레드. 이젠 뉴스칼렛이란 이름으로 판매되던데 이 개체는 확실히
꼬리 생김새가 저먼종과는 좀 차이가 있긴 합니다.  스칼렛이 저먼보다는 꼬리 각이 크지 않더군요
그러나 두 종 모두 등핀과 꼬리가 크다는 점에서 얼핏보면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네번째  같은 저먼풀레드지만 구피뱅크산 저먼풀레드도 기르고 있습니다.
이 종은 확실히 색감이 주황빛이 강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꼬리각이 라운드형태더군요
이 것을 좋다 나쁘다 하진 않겠습니다. 매니아의 선호도는 다 다른 법이니까요 그래도
상당히 우수한 개체임에는 틀림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섯번째 딱히 상품명으로서 어떤 타이틀이 붙지 않은 풀레드들이 있습니다.
  우리집에도 그런 라인을 하나 유지하고 있는데 그 개체는 오히려 고노포지움은 물론
입술도 하나같이 다 빨갛더군요 더구나 저먼과 비슷하게 등핀도 크고 앞으로 꼬리도 어느정도 더 크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색감이 빨간 것이 마음에 드는 라인이죠 그러나 아가미 바로 뒷쪽에 붉은 색이
약하거나 아예 색이 들지 않은 개체들이 많아서 더 개량을 해야하는 상태이지요

그리고 레드 알비노, 풀레드 알비노 두 라인이 더 있는데
레드 알비노는 구피팜에서, 알비노 풀레드는 그린피쉬산인데
이 레드 알비노는 그 매장에서 여태까지 판매해온 상품이 아니라
새로 개량시킨 개체라고 하더군요 사장님 말씀으론 일명 신형 레드 알비노 ㅎㅎㅎ;
일단 그 개체는 개체 자체가 상당히 큰 편입니다. 색감도 여느 풀레드와 다른 특색의 빨간색
정말 진하면서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색감입니다.

알비노 풀레드는 그 수족관 가서 보시면 아시겠죠

그리고 이 외에도 구피팜에서 사장님께 부탁하여 아직 개량 중인 저먼풀레드 종과 거기서 새로 개량하고 있는
스칼렛 풀레드도 있지만 이건 더 키워봐야 하는 상황이라 뭐라 말하기가 그렇네요

암튼 제가 고기자랑하려고 쓴 것도 아니고 수족관들 홍보해줄라고 쓴것도 아니고 더더구나
  주제넘게 평가내리려고 쓴건 아닙니다.
하도 요새 풀레드란 종이 인기가 많고 좀 난립하는 양상이랄까 그런 감이 잇는 것 같아
나름대로 초짜의 눈으로 정리한번 해봤습니다

저도 그동안 구피에 빠져보면서 처음엔 차이를 인정하다 나중엔 별로 중요성을 두지않다가

이젠 종류마다 다른 특색을 발견하면서 나름대로 재미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고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나 같은 배의 새끼들이라 할지라도 저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기때문에
그 라인의 특색을 유지하거나 더 개량하려면 역쉬 선별이라는 어려운 작업이 따른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도 이제 막 출발하는 입장이라 앞으로 줄기차게 잔인한 주인이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그럼 여러분들도 앞으로도 쭈욱 풀레드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ㅋㅋ

아참 그리고 혹시나 해서 서로 다른 라인을 섞어 보기도 했답니다.
  저먼과 스칼렛 스칼렛과 레드 알비노 등 등 해봤는데 저먼과 스칼렛은 덜했지만
  레드알비노와 스칼렛을 교배해본 결과 검은 점들이 상당수 출현했다는 겁니다 ㅍㅍ

몸전체가 빨간 풀레드면서 빨간눈의 개체를 뽑아보려고 했는데 f1이긴 해도 상당히
까다로운 작업이 들었습니다.

혹시 이런 시도를 해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참고하라는 뜻에서 적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건강/반려동물] 애완동물과 아기의 알레르기



요즘 가정에서 개나 고양이와 같은 애완동물을 기르는 집이 많다. 애완동물은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으로는 요즘 아이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아토피와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요즘 아이들에게 알레르기성 질환의 발생율이 증가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여러 학설 중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는 것이 바로 ‘위생설(Hygiene Hypothesis)’이다. 요즘 아이들은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정상적인 면역기능의 형성에 필요한 외부인자들의 자극이 부족하여 비정상적으로 형성된 면역체계가 작은 자극에도 과민하게 반응하여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이나 천식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실제로 깔끔한 환경에서 혼자 자란 아이들보다 형제가 많은 집에 태어나 적당히(?)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성 질환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으며, 또 아이가 어린 나이에 유아원이나 유치원 등 집단생활을 일찍 시작 할수록 알레르기성 체질이 될 확률이 적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애완동물과 관련해서는 2001년 Clinical & Experimental Allergy에 실린 Hesselmar의 논문에 의하면 개나 고양이가 있는 집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에 걸릴 확률이 적음을 보고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논문과는 반대로 애완동물이 있는 집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상반된 결론에 도달한 논문 또한 다수 존재한다.

최근 캐나다에서 38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한 논문에 따르면 개가 있는 집에서 자라는 아기가 매연의 성분 중의 하나인 이산화질소나 혹은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 비해 천식에 걸릴 확률이 4.8배와 2.7배가 각각 높았다고 한다.

European Respiratory Journal 6월호에 실린 이 논문은 알레르기성 질환의 발생율이 복합적인 요소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말해 알레르기의 발생은 단순히 동물이 집안에 있고 없고의 문제라기 보다는 흡연이나 매연 같은 유해한 자극들이 얼마나 다양하게 존재하는가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김석진 교수


출처 : http://healthcar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259332&sid=154&Cate=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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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딩펫족 [dinkpet]

아이 없이 애완동물을 기르며 사는 맞벌이 부부.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자녀를 두지 않는 맞벌이 부부를 일컫는 딩크족(DINK:Double Income, No Kids)과 애완동물을 뜻하는 펫(pet)의 합성어이다. 곧 아이 대신 애완동물을 기르며 사는 맞벌이 부부를 뜻한다.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맞벌이 부부의 생활 형태 가운데 하나로, 사랑하는 사람과 신혼처럼 재미있게 살고 싶어한다는 점에서는 딩크족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딩크족이 아이를 낳지 않는 반면, 아이가 없어 허전한 점은 애완동물로 대신하는 점이 다르다. 아이가 있어도 좋겠지만, 맞벌이를 하느라 애를 낳아서 기를 시간도 없고, 낳더라도 안심하고 맡길 만한 탁아시설도 없다. 따라서 이들은 아이를 낳아 스트레스를 받느니 차라리 말 잘 듣는 귀여운 애완동물을 기르며 부부끼리 살갑고 즐겁게 사는 것이 낫다고 여긴다.

청소년들이 작고 귀여운 토끼나 햄스터·다람쥐와 같은 동물을 선호하는 데 비해 이들은 감정 교류가 쉬운 개나 고양이를 좋아한다. 전문가들은 사람을 불신하고 싫어하는 사회 풍조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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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발색강화 사료



테트라 혈앵무
테트라민
테트라구피
JBL노보칼라,
세라산
jbl 갈라
트로피칼 구피 수퍼칼라
JBL컬러플레이크

붉은색 계통은 비트가 도움이되지만
흰색이나 노랑색등의 다른색일경우에는 오히려 비트가 색상강화에 도움이되지않습니다

구피에게 좋은 사료

냉동짱구벌레
테트라비트
테트라민
탈각알테미아
삼우수족관
테트라바이탈(영양제)

Posted by SB패밀리


노른자네 닭육포



고양이를 키우면서 와이프가 직접 고양이 간식을 만들다가

아는 사람들한테 주문받아서 팔고 있다.

 

개, 고양이들 다들 미친 듯이 좋아라해서 호응은 좋은데

방부제나 양념이 안되어 있어서 마트나 애완동물점보다는 비싸다.

사람도 먹어도 괜찮은데 양념이 안되어 있어서 맛이 없거든 소스 찍어먹어야 하지.(먹는사람이 있다고 해서)

 

혹시나 애견이나 애묘가 있다면 한 번 쯤 주문해서 먹어보는것도....

아래로 와.... 광고 아닌 광고...

 

http://pinkie.pe.kr






Posted by SB패밀리


2005년에 키우던 9살 거북이의 새둥지를 마련했네요.

좀 더 크면 좋았었겠짐나 그 때는 이정도면 만족스러운 공간이었지요...


어항에 담긴 거북이들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찾을 수 없어 안타깝네요.

찾게 되면 업로드 해야겠습니다.







대학다닐 때 붉은귀거북이 4마리를 시장에서 구입했습니다.
그 때 당시만해도 붉은귀거북이에 의한 생태파괴 정보가 없었습니다. 물론, 배쓰도...

하지만, 지금은 애물단지로 전락했죠....

거북이들이 1살이 안되었을 때, 겨울에 며칠 집을 비운 사이... 대야에 있던 물도 마르고...
애들도 1마리는 말라서 죽고. 한마리는 장기가 이상해졌는지..며칠동안 비실거리다가
죽고. 지금의 2마리만 남았습니다.

그간 2마리를 키울려고 했었는데... 엄마집에 잠깐 놔둔적이 있는데...
그 때이후로 엄마가 못 가져가게 해서 엄마집에 있다가 이제야 제가 거두게 되었네요.
한 20년은 살겠죠....

거북이 한테 미안한 것도 있고 오래도록 커져 있는 거북이에게는 큰 집이 필요하다 싶어
큰 맘 먹고 어항을 하나 마련했습니다.

사진은 쇼핑몰에 소개된 어항이죠. 나중에 사진 찍어 올려야 겠네요...


어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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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프리에서 나온 오픈수조 60입니다. 
오션프리 수조조명 60을 포함한 일체형 제품입니다. 
조명 : 오션프리 수조조명 60 (36W등x2개) 포함 
크기 : 60x36x41(등포함높이48)cm
오션프리社 에서 출시한 누드 세트 수조 입니다.
각면처리되어 고급스런 느낌을 주며, 
모서리 보강대(보호용) 처리 되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요즘 가정에서 개나 고양이와 같은 애완동물을 기르는 집이 많다. 애완동물은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으로는 요즘 아이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아토피와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요즘 아이들에게 알레르기성 질환의 발생율이 증가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여러 학설 중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는 것이 바로 ‘위생설(Hygiene Hypothesis)’이다. 요즘 아이들은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정상적인 면역기능의 형성에 필요한 외부인자들의 자극이 부족하여 비정상적으로 형성된 면역체계가 작은 자극에도 과민하게 반응하여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이나 천식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실제로 깔끔한 환경에서 혼자 자란 아이들보다 형제가 많은 집에 태어나 적당히(?)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성 질환에 걸릴 확률이 적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으며, 또 아이가 어린 나이에 유아원이나 유치원 등 집단생활을 일찍 시작 할수록 알레르기성 체질이 될 확률이 적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애완동물과 관련해서는 2001년 Clinical & Experimental Allergy에 실린 Hesselmar의 논문에 의하면 개나 고양이가 있는 집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에 걸릴 확률이 적음을 보고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논문과는 반대로 애완동물이 있는 집에서 자란 아이들이 알레르기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상반된 결론에 도달한 논문 또한 다수 존재한다.

최근 캐나다에서 38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한 논문에 따르면 개가 있는 집에서 자라는 아기가 매연의 성분 중의 하나인 이산화질소나 혹은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 비해 천식에 걸릴 확률이 4.8배와 2.7배가 각각 높았다고 한다.

European Respiratory Journal 6월호에 실린 이 논문은 알레르기성 질환의 발생율이 복합적인 요소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말해 알레르기의 발생은 단순히 동물이 집안에 있고 없고의 문제라기 보다는 흡연이나 매연 같은 유해한 자극들이 얼마나 다양하게 존재하는가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김석진 교수


출처 : http://healthcar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259332&sid=154&Cate=
 2010.06.22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