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애플'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2.08.17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2. 2012.03.29 [IT/모바일] 앱 대란 오나…애플, 줄줄이 '퇴짜'
  3. 2012.03.12 [IT/과학] `플랫폼 중립성` 새 화두로 등장
  4. 2012.02.23 [광고/마케팅] 애플,구글의 모바일 광고 단가 인하
  5. 2012.01.19 [IT/OS] “구글·애플 탓”…윈도우PC 점유율 폭락
  6. 2011.08.10 [IT/과학] 갤럭시 탭은 유럽 판매 금지 결정, 아이폰 5는 한국도 동시발매
  7. 2011.08.03 [IT/과학] 이번에는 아이폰5 한국에도 출시될까?
  8. 2010.12.09 [IT/모바일] 업무용 아이패드 앱에 대해서 알아볼 때
  9. 2010.11.30 [IT/기업] 재미있는 5대 IT 기업명 유래
  10. 2010.11.17 [IT/과학] 스마트폰 - 아이패드 사전예약 16GB 4만원대 요금에 21만8천원
  11. 2010.11.16 [광고/마케팅] GiFT ,모바일 광고 시장서 진검 승부
  12. 2010.09.30 [경제] 아이패드, 국내 출시 '임박'... 형식등록절차 돌입
  13. 2010.08.27 [IT] 휴대폰, KT, 아이폰4 내달 중순 출시
  14. 2010.04.07 [IT/과학] 이불에 쉐도우까지, '생활 속에 파고든 아이폰'
  15. 2010.04.07 [IT] CS3의 불청객 - Bonjour
  16. 2010.03.03 [경제/주식] 아이폰 주식거래가 된다.
  17. 2010.02.22 [경제/경영] 안철수 “한국에 ‘스티브 잡스’ 이미 있다” (3)
  18. 2010.02.04 [IT] 와이파이(WIFI)와 와이브로(WIBRO)의 차이점
  19. 2010.02.04 [시사]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공개
  20. 2010.01.29 [경제/주식] 태블릿 PC 관련주

애플, 말만 들어도... 고급 IT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소, 구글, 오라클, 삼성 등의 회사보다 한 단계 높은 차원이라고 생각되는 애플.

 

애플의 부활에 관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더군요.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http://www.jpthegreenfuse.com/categori.php?b_id=&s_val=&dt=&m_code=21&m_result=&code=2&page=2

Posted by SB패밀리

[IT/모바일] 앱 대란 오나…애플, 줄줄이 '퇴짜'


앱 대란 오나…애플, 줄줄이 '퇴짜'   

 개인정보 유출 논란에 'UDID' 접속 앱 승인 거부 '파장' 

2012.03.25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애플리케이션의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거세지면서 애플이 본격적인 앱단속에 나섰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할당된 식별자 아이디인 UDID(unique device identifier)에 접속하는 앱에 대해 잇달아 승인을 거부하고 있는 것. UDID를 활용한 각종 광고 등에도 파장이 확산될 조짐이다

PC, 노트북등을 고유하게 식별할 수 있는 MAC address처럼 모바일 핸드폰에도 UDID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45402&g_menu=020800&rrf=nv






Posted by SB패밀리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는

윈도우즈와 맥OS, 유닉스 와 같은 OS플랫폼과 유사한, 아니 확장된 개념으로 이해해도 될 듯하지만
시장이 워낙크다보니... 확장이라는 말에도 그 이상이다라고 할 만도 하다.
모바일 환경의 플랫폼... 크게는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와의 경쟁이라고 보도 무방할듯

 
인터넷 산업에서 플랫폼 사업자들의 세력이 확장되면서 생태계 안에서는 폐쇄적 플랫폼 운영에 대한 불만도 확산되고 있다. 구글, 애플 등 막강한 플랫폼 기업의 폐쇄성을 정부나 규제기관이 나서 규제해야 한다는 이른바 `플랫폼 중립성(Platform Neutrality)'에 대한 논의가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이다.

플랫폼 중립성이란 네트워크상에서 트래픽에 대한 차별 금지를 의미하는 망중립성에서 착안된 개념으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플랫폼이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논리다.
 
2012년3월1일
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30202014031759003 
Posted by SB패밀리
[광고/마케팅] 애플,구글의 모바일 광고 단가 인하

애플의 경우 아이폰, 아이패드 전용인 모바일 광고, 아이애드, 캠페인의 건당 최소 단가를 미 10만달러로 내렸다고 한다.
페이스북이 모바일 광고시장에 진출하는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구글은 애드몹의 최저입찰 가격제도를 없애고 클릭 횟수에 따라 비용을 부과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98187
 
Posted by SB패밀리

윈도우기반 PC 점유율이 최근 2년 동안 급격한 내림세를 걷고 있다. 시장조사전문 블로그 아심코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윈도우 기반 PC는 현재 전체 PC시장에서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윈도우 PC 점유율이 전성기를 맞았던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과 비교해 50%나 떨어진 수치다. 점유율 숫자로 따지자면, 윈도우 PC는 1980년대로 되돌아간 모양새다.

연결 : http://www.bloter.net/archives/92327

앞으로 MS 윈도우즈와 PC 의점유율은 점점 하락할 것 같다. 

MS의 윈도우8은 2012년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고 인텔의 메드필드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도 2분기가 돼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2012년은 MS와 인텔의 도전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PC와 윈도우즈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떨어지겠구나.

 

Posted by SB패밀리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은 네덜란드를 제외한 유럽 전역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의 판매와 마케팅 활동을 중지시켜 달라는 애플의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였다. 이는 애플이 갤럭시탭이 애플의 아이패드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인정한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아직 결정난게 아니다. 항소하면 이 결정을 뒤엎을 수는 있다.
얼마전 호주에 갤럭시탭 판매 보류 사건도 있었는데... 애플이 강하게 견제하고 있긴한가보다.

또, 애플은 이번 10월에 아이폰5를 출시하는데 한국을 전세계 동시발매 국가에 포함시켰다.
이런 소식은 아무래도 애플 매니아에게는 큰 호재가 되고 중립적인 휴대폰 사용자들도 유혹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Posted by SB패밀리
이번에는 한국이 아이폰5 1차 출시국으로 포함이 될까.
애플의 아이폰5가 한국에 9월에 출시 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다.

각종 루머들과 추측 모델이 나돌면서 아이폰 사용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대리점들도 준비를 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추측이다.

여하튼 아이폰5를 기대하는 사용자들에게는 큰 기쁨이 아닐수 없을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아이패드가 국내에도 출시가 되었다. 내년 상반기에 아이패드 2가 나오게 된다.
아이패드도 이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아이패드를 대리점가서 체험해 보면서 여기에서 어떤 어플들을 설치해서
내가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는데

메일, 일정관리, 작업관리, 오피스 문서작업, 동영상, 사진, 원격 연결, 독서, 음악, 등등.
사용할 수 있어야 할 것들과 사용할 것들이 정말 많다.

이런 것들이 많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다행이고 더 많이 소개가 되어야 될 것 같다.
국내용으로 말이다.

참고할 사이트다 : http://www.bloter.net/archives/43869
Posted by SB패밀리

재미있는 5대 IT 기업명 유래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빌 게이츠의 선견지명이 드러난 사명이다. 그가 회사를 창업한 1975년만 해도 건물의 벽 전체를 차지하는 대형컴퓨터를 떠올리기 마련이었지만 빌게이츠는 소형컴퓨터의 미래를 예상하고 회사의 이름에 아주 작은 것을 뜻하는 마이크로(Micro)라는 단어를 넣었다.

또한 컴퓨터와 프로그램이라는 개념만 존재했을 때 사명에 소프트웨어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가 회사를 창립했던 1975년도에 이 회사명은 사람들에게 희귀하고 생소한 전문적인 용어였다. 회사명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한때 사람들로부터 작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회사로 오인을 받아야 할 정도였다.

애플


스티브 잡스가 애플이라는 회사 이름을 떠올린 이유는 그가 청년 시절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과농장에서의 즐거운 추억 덕분이었다. 또한 애플이라는 이름을 확정한 것은 전화번호 리스트에서 아타리(Atari)보다 앞에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었다. 참고로 아타리는 바둑 용어인 단수(單手)의 일본식 발음이다.

구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처음 검색서비스를 할 때는 백럽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검색 서비스 인기가 높아지자 좀 더 친숙하면서 의미가 있는 이름을 찾으려고 했다. 검색엔진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원생들과 함께 메신저를 통해 새로운 이름을 고민했다.

이때 마침 동료 중 하나가 10의 100제곱을 뜻하는 의미가 있다는 구글(Google)을 제안했다. 1에 0이 백개 붙여있는 어마어마한 숫자를 뜻하는 구글이 검색서비스의 거대함, 방대함과 일맥상통해 래리와 세르게이는 구글로 이름을 결정했다. 며칠이 지나서야 원래 10의 100제곱을 뜻하는 단어는 구글이 아니라 구골(GooGol)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두 사람은 구글이 마음에 너무 들어 계속 구글을 사용했다.

인텔


처음 로버트 노이스와 고든 무어는 회사명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따서 노이스-무어 일렉트로닉스(Noyce-Moore Electronics)로 정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잡음을 뜻하는 노이즈(Noise)와 많다를 뜻하는 모어(More)의 합성어로 헷갈려 부정적인 이미지의 노이즈 무어, 즉 “잡음이 많다”를 떠올렸다.

하는 수 없이 그들은 새로운 회사 이름을 찾아야 했다. 그들의 전문분야인 전자 집적회로를 표현하기 위해 통합을 뜻하는 인터그레이트(Integrate)와 전자를 의미하는 일렉트로닉스(Electronics) 두 단어의 앞 글자를 조합해 인텔(INTEL)이라고 정했다.

로버트 노이스는 새로운 회사명이 지적인 느낌의 인텔리전트(Intelligent)를 떠올린다고 생각해서 특히 좋아했다. 그런데 이미 호텔 체인사업을 하는 다른 회사에서 인텔코(Intelco)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회사이름에 애착을 느낀 노이스는 인텔코에 1만 5,000달러를 주고 회사이름을 구입했다.

IBM


원래 IBM의 이름은 CTR이었고 컴퓨터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무기기 업체였다. 1914년 토마스 왓슨이 당시 적자에 허덕이던 CTR의 총책임자로 임명됐는데 그는 'Think'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회사의 기술혁신을 이뤄냈다. CTR의 부활은 해외시장에서의 활약이 컸다. 그래서 토마스 왓슨은 1924년 해외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을 위해 사명을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으로 바꿨다.

그 밖에 회사 유명 IT 기업들의 이름의 유래
모토로라는 원래 그들이 자동차에 들어가는 라디오를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모터(Motor)가 들어갔고 당시 라디오 회사이름의 끝에는 'ola'가 들어가는 게 유행이라 'Motorlola'가 되었다. 시스코(Cisc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따왔으며 야후는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야만족을 뜻한다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6720

쌈꼬쪼려 소백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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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 아이패드 사전예약 16GB 4만원대 요금에 21만8천원


애플 스마트폰 아이폰4G에 이어 태블릿 PC로 나온 아이패드
사전예약 판매를 통해 가격이 공개가 되었다.

갤럭시S 스마트폰을 갖고 있지만 태블릿 PC로는 애플 아이패드가 끌린다.
사전예약 구매는 안할 것 같다. 하지만 아이패드가 판매가 시작된 후 주위에 누가 사게되면
살펴보고 구매 여부를 상의해서 구매할지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2만7천500원 요금엔 39만원

월 4만2천500원의 요금제를 선택하면 애플 아이패드 '와이파이+3G' 16기가바이트(GB) 모델을 22만원 가량에 구입할 수 있다.

17일 KT에 따르면 폰스토어는 이러한 내용의 아이패드 가격 테이블을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아이패드 '와이파이+3G' 모델의 출고가는 16GB가 78만4천원, 32GB가 88만6천원, 64GB가 99만4천원이다.

아이패드 '와이파이+3G' 모델의 요금제는 월 기본료 2만7천500원(VAT 별도)에 2G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쇼 데이터평생 2G' 모델과 4만2천500원에 4GB를 이용할 수 있는 '쇼 데이터평생 4G' 모델로 구분된다.

'쇼 데이터평생 4G' 모델을 선택하고 2년 약정할 경우 아이패드 '와이파이+3G' 16GB 모델은 요금할인과 단말할인을 적용받아 21만8천400원에, 32GB 모델은 32만400원에, 64GB 모델은 42만8천4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쇼 데이터평생 2G' 모델을 선택하고 2년 약정을 체결할 경우 16GB 모델은 39만원에, 32GB 모델은 49만2천원에, 64GB 모델은 6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24개월 약정 가입할 경우 2GB는 매달 1만2천650원, 4GB는 1만9천800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할인 혜택은 약정 기간이 끝나도 지속적으로 적용된다.

3G를 이용하지 않는 와이파이 모델의 경우 출고가는 16GB가 63만5천원, 32GB가 74만8천원, 64B가 86만5천원이다.

출처: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38&newsid=20101117114222472&p=yonhap
Posted by SB패밀리

GiFT는 Gift,선물,가 아니다.
요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서 광고 업계에서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는 업체의 이니셜을 딴 것이다. 말하자면 신흥 개발도상국인 브릭스(BRICs, Brazil, Russia, India, China)를 일컫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G는 구글(Google), i는 애플(Apple i-series), F는 페이스북(Facebook), 그리고 T는 트위터(Twitter)이다.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구글은 애드몹(Admob)을 운영하고 있고 애플은 얼마전 아이애드(iAd)를 시작했으며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버튼, 그리고 트위터는 Promoted Tweets를 방금 막 시작했다. 트위터의 모바일 광고 런칭으로
제3 개발자들의 트위터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한 광고 게재를 금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기존 140 Proof 등의 광고 게재 트윗 서비스가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온라인에서는 검색 광고 규모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컸지만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는 검색이 아닌 어플리케이션과 SNS 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유력한 것으로 점처지고 있다. 또 하나가 있다면 위치기반서비스(LBS) 광고 시장도 빼 놓을 수 없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참고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00701061303817&p=yonhap

내년에는 클릭스토리를 꼭 모바일 광고 상품을 서비스 하도록 할테다.
Posted by SB패밀리

아이패드... 갤럭시탭...
이들 출시로...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반도체 등의 제조업 뿐만 아니라.
E북관련 등의 컨텐츠 시장이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예림당, 대원미디어... 더 생각은 나지 않지만....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애플 아이패드가 형식 등록 절차에 돌입, 본격적인 국내 출시작업에 착수했다.

29일 방송통신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최근 애플이 방통위 소속의 국내 민간시험기관에 아이패드의 형식 등록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애플이 아이패드를 국내에 출시하기 위한 사전작업에 돌입한 것이다. 애플코리아 관계자 역시 "형식등록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며 출시 작업에 착수했음을 부인하지 않았다.

애플은 이 시험기관에서 시험성적서를 받은 후, 관련 서류와 함께 전파연구소에 전파인증 신청을 하게 된다.

업계에 따르면 형식 등록 절차는 약 보름 정도가 소요되며, 전파인증 신청은 5일 이내에 승인이 떨어진다. 즉 빠르면 20일 이내에 절차가 마무리돼, 아이패드의 출시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형식 등록 절차에 돌입한 후 인증서 교부까지 통상적으로 20일~30일 정도가 요소된다"며 "절차상 지연이 없다면 10월 말 출시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다만 3G 모델의 경우 이통사와의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실제로 아이폰4의 경우에도 KT 망 연동 데스트와 전산가입을 위한 시스템 점검 등으로 출시가 늦어지기도 했다.

현재까지 어느 이동통신사가 출시하게 될지는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KT가 가장 유력하다.

KT는 트위터를 통해 "전파인증 등록이 완료된 경우 KT의 3G+와이파이를 통해 개통이 가능하도록 준비돼 있다"며 "국내 개통에 필요한 마이크로심카드도 준비돼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근 아이패드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징후도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최근 한글 입력을 지원하는 아이패드용 iOS 4.2 베타버전에 한글 입력이 지원되는 것이나, 지난 17일부터 중국에서 아이패드의 출시가 시작된 것 등이 그것이다.

또한 최근 아이패드의 공급부족 현상이 해소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도 빠른 국내 출시 가능성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930060213771&p=newsis
Posted by SB패밀리
여러 이유 때문에 갤스를 샀지만 뭐...
잘 쓰면되긴 하지만 아이폰이 더 좋아 보이긴 한다....


KT, 아이폰4 내달 중순 출시

매일경제 | 입력 2010.08.27 07:36

KT가 애플 아이폰4를 내달 중순에 출시하기로 했다. 가격은 아이폰3GS와 같다.

KT는 26일 오후 폰스토어 공지사항을 통해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아이폰4 예약 신청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기 발송은 여러 차례 나눠서 발송할 예정으로 늦어도 9월 중순부터 기기 수령과 개통이 이뤄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KT는 1차로 22만7000명의 아이폰4 사전 예약을 받았으며 이 가입자들은 9월 이내 아이폰을 받을 수 있게 된다. 1~3차 발송 그룹에 포함된 예약 신청자는 아이폰4 출시 첫날에 제품을 받게 된다. KT는 이와 함께 27일부터 '시즌2' 예약을 진행하기로 했다. 시즌2 예약 고객은 10월부터 아이폰4를 수령하고 일부 고객은 9월에 받을 수 있다.

KT와 애플은 아직 아이폰4 출시일을 확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다음달 15일 전후로 정식 출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초기 물량도 충분히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26일 트위터를 통해 "초도물량이 3만대를 넘지 않는다는 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표 사장은 또 미국에서 문제가 된 아이폰4 데스그립(수신 불량)과 관련 "전국 주요 도시에 설치된 아이폰4를 직접 체험해보면 알 것이다"며 "전세계에서 가장 촘촘히 기지국을 설치한 한국에서는 (데스그립은) 문제될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KT는 아이폰4의 가격을 아이폰3GS와 동일하게 책정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4 16기가(GB) 제품은 4만5000원 요금제 24개월 약정을 기준으로 26만40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같은 요금제 기준으로 32기가 모델은 39만6000원이다.

출처: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100827073610929&p=mk

Posted by SB패밀리

아이폰의 인기가 생활용품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IT분야가 아닌 이불이나 귀걸이 등 비가전 분야에 아이폰과 똑같은 디자인의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이불에 쉐도우까지, 생활 속에 파고든 아이폰아이폰,이불,귀걸이,쉐도우,휴대폰,뉴스 > 가격비교, 상품 추천,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가격비교 싸이트, 가격 검색, 최저가, 추천, 인터넷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쇼핑몰, 싸게 파는 곳, 지식쇼핑

‘아이폰 메모지’는 검은색 테두리에 중심 부분에 메모지처럼 줄이 그어져 있다. 마치 아이폰의 메모장을 열어놓은 것 같다. ‘포스트 잇’처럼 접착시트로 만들어 한 장씩 뜯어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1묶음에 50매로 구성됐다. 가격은 3000원이다.

아이폰 트럼프 카드는 일반 트럼프 카드와 비슷한 크기와 재질로 만들었다. 가로 5.7cm, 세로 8.9cm의 PVC 플라스틱으로 만든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Meninos라는 회사가 내놨다.

주방에서도 아이폰 모양을 한 제품을 볼 수 있다. 아이폰 케익과 아이폰 테이블,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모양을 딴 냉장고 자석 때문이다. 아이폰 케익은 아이폰의 인기와 함께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낼 수 있도록 외국의 한 제빵사가 만들었다. 아이폰 케익은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아이폰 테이블’은 아이폰 특유의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 검은색 배경에 어플 디자인까지 똑같다.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의 정보를 공유하는 아이라운지(www.ilounge.com)의 한 독자가 선보인 이 테이블은 컵 받침도 어플 모양이다.

네모난 냉장고에 하나씩 정렬해 놓을 때 빛을 발하는 어플 자석은 Jailbreak Toys에서 12.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어플 디자인을 그대로 채용해 웃음을 자아낸다.

꿈속에서 조차 아이폰을 떠올리게 하는 용품도 있다. 스웨덴에서 제작한 아이폰 침구세트다. 아이폰의 기본 배경인 검은 바탕에 날씨, 달력, 설정 어플까지 모두 똑같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기다.

 

여성들이 자주 이용하는 액세서리 용품에도 아이폰이 적용됐다. 아이폰 귀걸이와 아이폰 쉐도우가 그것.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아이폰 귀걸이는 온라인 매장인 etsy(www.etsy.com)에서 22달러 판매하고 있다. 아이폰 쉐도우는 미국의 유명한 백화점 회사이면서 메이크업 제품을 내놓고 있는 콜스(Kohl's)가 내놨다. 이밖에도 아이폰 티셔츠는 Jailbreak Toys에서 19.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사이즈는 다양하다.

 

출처 :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등록일 2010.04.06 10:40:32

Posted by SB패밀리
포토샵을 설치하면 자동을 설치되는 프로그램 Bonjour.
mDNSResponder.exe 라는 프로그램으로 사용자의 시스템 리소스를
허락도 없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도브사의 adobe CS3를 설치하면 사용자의 허락없이 자동으로 설치되고
방화벽에도 자동으로 예외프로그램으로 등록이 된다.
그렇다고 무엇인지도 모르고 삭제할 수도 없고
자동으로 상주되는 프로그램이라 바로 삭제가 되지도 않는다....

자세한 방법은 아래 글을 읽어보자.


Posted by SB패밀리

아이폰 주식시대가 왔다고 한다.
아이폰으로 주식거래서비스가 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문제가 되어온 스마트폰에 대한 보안문제가 해결되어 공인인증서나 악성코드 등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현재 아이폰 주식거래가 되는 증권사는 어디인가?

미래에셋증권, KB투자증권은 2월10일부터 증권거래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증권사의 주식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애플 앱스토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증권사 홈페이지를 PC나 노트북으로 접속하여 아이폰으로 공인인증서를 내려받으면 된다고 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오픈기념 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증권은 3월 3일부터 아이폰 증권거래가 가능하다고 했다.
여기에 지난 1월에 시세 조회서비스를 오픈한데 이어 선착순 2000명에게 월 500만원 주식거래만으로 스마트폰을 무료로 제공하는 약정할부금 지원이벤트를 지난달 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안철수 교수님이 스티브 잡스와 아이폰에 대한 인터뷰에서 우리나라 사회구조를 제대로 보는 것 같습니다.
비단 IT뿐이 아닌 모든 분야에서 실력보다 학연,지연이 만연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수직적인 구조로 창조적인 제품이 나오기 어려운 구조와 전문가 보다는 일반론자가 우세한 사회 구조이죠.
스포츠에서도 세계적으로 뛰어난 선수들에게 시설비 및 운영비가 부담되는 경우 지원이 없죠.
외국나가서 다 훈련해야하고... 특히나 동계올림픽이 심합니다.

더 나은 내일이 있기를 희망하면서...



안철수 “한국에 ‘스티브 잡스’ 이미 있다”
안철수 "아이폰, 하드웨어 아닌 비즈니스 모델 싸움"
안철수 스티브 잡스와 같은 인물이 안나오는 이유 :
   실력보다 학력과 지연이 우선인 사회, 실패한 사람도 도덕적이고 열심히 했다면 기회를 주는 사회, 전문가보다는 일반론자, 저널리스트가 득세하는 사회

[CBS < 김현정의 뉴스쇼 > ]

- IT 인재, 구조적 문제로 기회 못 얻어
- 학력보다 실력, '전문가'가 결정해야
- 잡스도 한때 실패, 실패자에게도 기회를
- 국내기업 하드웨어 집착, 주도권 빼앗겨


■ 방송 : FM 98.1 (07:0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

연초부터 아이폰, 아이패드 열풍이 대단합니다.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신제품을 발표할 때마다 세계의 눈이 일제히 쏠립니다. 사실 IT하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선두였는데 주춤한 게 아니냐는 우려들도 나오고 있죠. 우리 IT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왜 우리나라에는 스티브 잡스가 나오지 않는가, 이런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진단해보죠.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 연결돼 있습니다.

◇ 김현정 앵커 > 어렵게 모셨습니다. 요즈음도 많이 바쁘신가 봐요?
◆ 안철수 > 네, 교수가 되다보니까. 예전 회사 CEO 때는 다른 임원들이, 속된 표현으로, 대타를 할 수 있었는데요. 교수는 대타가 없더라고요. (웃음) 그래서 더 바쁜 것 같습니다.

◇ 김현정 앵커 > 교수님도 혹시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나요?
◆ 안철수 > 미국에서 학교 다니고 있을 때 처음 출시가 됐는데요. 그때부터 썼습니다.
◇ 김현정 앵커 > 휴대폰의 역사가 아이폰 출시를 기준으로 해서 이전과 이후로 나눠졌다, 이런 평가까지 나오는데요. 동의하십니까?

◆ 안철수 > 절반 정도는 맞고 절반 정도는 아닌 것 같긴 한데요. 예를 들면 MP3 플레이어가 사실은 애플이 처음 만든 게 아니고 예전에 있었고, 특히 한국 기업들이 굉장히 잘 했었는데, 애플에서 아이팟을 만들면서 폭발적으로 확산이 됐죠.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이 스마트폰이라는 것도 애플이 만든 건 아니지만 아이폰을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확산됐다는 측면이 있으니까 반반인 것 같습니다.

◇ 김현정 앵커 > IT를 하시는 분으로서 자극을 받긴 받으셨나요?
◆ 안철수 > 저는 특별하게 새롭게 자극을 받지는 않았는데요. 아마 국내기업들이 많이 긴장을 하고 계신 것 같고요. 그런데 아직도 말씀을 나누다보면 안타까운 것 중 하나가 그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을 잘 못하시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 김현정 앵커 > 무슨 말씀이세요, 어떤 부분?
◆ 안철수 > 단순히 휴대폰 대 휴대폰으로, 기계측면에서만 비교를 해서 좀 더 예쁜 디자인에, 좀 더 편리하게 기계를 만들면 따라잡을 수 있을 게 아닌가, 그렇게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사실 제가 좀 위기감을 느끼고 설명도 드렸었는데요. 어떤 것이 있냐면, 애플의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이런 미국의 스마트폰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기계가 아니고 일종의 비즈니스 모델 간의 충돌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 김현정 앵커 > 좀 어렵네요.
◆ 안철수 > 쉽게 설명을 해드리면, 지금까지 국내기업들 대기업들은 주로 수직적인 계열화에 굉장히 익숙해있습니다. 무슨 뜻이냐 하면, 어떤 기계를 만들기 위한 부품들을 하청업체를 통해서 조달을 받는데요. 그래서 한국기업들이 대부분 수직적인 효율화에 굉장히 익숙해있는데요. 지금 미국에서 건너오는 것들은 수직적인 것이 아니라 수평적인 겁니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예가 게임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지금 대표적으로 닌텐도가 있고,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이 있는데요. 이들을 보면 만약에 기계 대 기계간의 싸움이라고 하면 소니의 기계가 압도적으로 성능이 우수합니다. 그런데 게임 소프트웨어들을 얼마나 많이 공급을 받을 수 있는가, 그 싸움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거기선 하청업체가 아니고요, 영어표현으로 서드파티(Third Party)라고 하는데요. 다른 독립적인 게임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과연 자기가 어느 회사 것들을 만들면 많은 이득을 가져올 수 있고, 그리고 또 지원도 잘 받을 수 있는지를 따져보다가 닌텐도 게임을 만드는 거죠. 그걸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수평적인 네트워크를 잘 만드는 그런 전쟁입니다.

◇ 김현정 앵커 > 아이폰은 유저들이 서로 콘텐츠를 올리고 그것을 나눠 갖고, 이런 수평적인 네트워킹이 되더라고요. 우리나라 휴대폰은 일방적으로 회사에서 주는 것들을 유저들이 사용해야 되고, 이런 부분도 차이가 있는 거군요?

◆ 안철수 > 네, 그래서 만약에 애플사에서 자기들만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공급을 한다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힘든데요. 그것들을 수평적으로 개방을 해서 협조를 얻고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 일종의 장을 만들어놓으니까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자진해서 그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겁니다. 거기에 한국회사들이 익숙하지가 않아서요, 그게 문제입니다.

◇ 김현정 앵커 > 전혀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 나왔다는 그 부분을 기업들이 좀 깨달아야 된다는 말씀이세요?

◆ 안철수 > 하드웨어 싸움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싸움이다,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 김현정 앵커 > 사실은 그동안 우리가 휴대폰 시장에서는 가장 앞서가는 선진국이었고요, 지금도 세계시장 점유율 따져보면 20% 넘습니다. 그런데 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주도권을 뺏긴 거라고 보고 계신 거죠, 현장에선?

◆ 안철수 > 네, 뺏긴 거죠.
◇ 김현정 앵커 > 영국의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에서 매년 'IT산업경쟁력지수'라는 걸 발표하는데 2007년에는 우리나라가 3위였는데, 2009년에는 16위까지 아주 급속하게 추락을 했더라고요. 휴대폰뿐만 아니라 IT 산업 전반이 후퇴한 거라고 보십니까?

◆ 안철수 > 지금은 점점 더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지는 그런 세상이 왔습니다. 아이폰도 사실은 소프트웨어의 파워를 보여주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가 워낙에 취약했는데 예전에 비해서 그 중요도가 굉장히 증가하면서 우리는 이렇게 밀려나는 것 같은, 그런 모습들을 보이게 되는 거죠.

◇ 김현정 앵커 > 우리가 아무리 디자인을 더 세련되게 예쁘게 해도 소프트웨어가 이 정도 수준이라면 뛰어넘기 어렵다는 말씀이세요?

◆ 안철수 > 따라 잡기 어렵습니다.
◇ 김현정 앵커 > 굉장히 지금 단호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웃음) 말씀 듣고 보니까 좀 겁도 나고 우려가 많이 되는데... 정부도 좀 늦었지만 지원을 하겠다고 입장은 밝혔습니다. 좀 구체적으로 조언을 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 안철수 > 정부 지원이라고 이야기가 나오면 저는 우선 사실은 걱정부터 앞서는데요.
◇ 김현정 앵커 > (웃음) 아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지원해준다는데?
◆ 안철수 > 왜 그러냐하면, 보통 보면 직접적인 지원들을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연구개발비를 직접 지원해 준다든지, 아니면 창업자금을 대준다든지 해서 앞으로 3년 내에 몇 개의 소프트웨어 기업을 만들겠다, 그렇게 목표들을 많이 세우시는데요. 이번에는 안 그랬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지원만 해서 새롭게 창업들이 많이 되다보면 시장을 놓고 싸워야 되는데요. 그런데 시장 자체가 불공정하고 왜곡돼있는 구조 속에서는 탄생한 기업들이 제대로 살아날 수가 없습니다. 정부에서 스스로 나서서 왜곡된 시장구조, 또 불투명한 시장구조를 바로 잡고, 정부 스스로가 시장을 만드는 역할을 하면 소프트웨어 회사들, 만약 가능성이 있다면 자기가 스스로 빚을 내서라도 만들 겁니다. 그런 것들이 성공가능성이 더 높은 거죠.

◇ 김현정 앵커 > 왜곡된 부분이 어떤 부분인가요?
◆ 안철수 > 예를 들면 대기업, 중소기업 간의 거래관행에서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이익을 빼앗아가는 그런 구조가 소프트웨어 쪽에 굉장히 심각한데요. 그런 상황에서 창업자금만 지원해주면 창업했던 회사들이 제대로 경영이 될 수가 없거든요.

◇ 김현정 앵커 > 그렇군요. 또 다른 쪽 생각해볼 부분이, 아이폰을 만든 애플사 CEO 스티브 잡스인데요. 같은 IT 종사자로서 어떻게 보십니까?

◆ 안철수 > 우선은 저 나름대로 그분에게 교훈을 얻는다고 하면, 어떤 출신이나 학력보다 실력으로써 지금 정상에 선 사람이라는 면에서 인정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요.

◇ 김현정 앵커 > 대학을 중퇴했죠?
◆ 안철수 > 네, 그리고 두 번째로는 크게 실패를 했죠. 그래서 자기가 창업한 회사에서 쫓겨났으니까요. 그러다가 재기를 했는데요. 그래서 실패한 사람들에게도 계속 기회를 줄 수 있는 실리콘밸리의 환경이 굉장히 부럽기도 하고요.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한 분야의 전문가가 그렇게까지 인정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들이 존경스러운데... 사실 스티브 잡스가 모든 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인 건 아니거든요. 자기의 재능을 정말 100% 발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맞이한 거죠.

◇ 김현정 앵커 > 대통령도 한국의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가 나와야 된다,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 그런 세계의 트렌트를 선도할만한 이런 인물이 안 나오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 안철수 > (웃음) 아까 말씀드린 것과 일맥상통한데요. 실력보다는 출신이나 학력을 아무래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다보니 그런 사람들이 우선 기회 자체를 가지지를 못하는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스티브 잡스도 엄청나게 실패를 한 사람인데도 다시 기회를 잡았던 것처럼 그런 기회가 계속 주어져야 되는데요.

로마와 카르타고가 아주 옛날에 전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과정에서 보면 로마는 실패한 장수, 전쟁에서 진 장수를 처벌을 하지를 않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사령관으로 임명하고 다시 기회를 주다보니까 그 전에 했던 터무니없는 실수를 하지 않았는데요, 카르타고에서는 한번 장수가 전쟁에서 지면 목을 베었답니다. 결국은 카르타고는 멸망해버리고 로마가 지중해를 제패하게 됐는데요.

그런 것들을 봐도 실패한 사람에게 만약에 이 사람이 정말로 도덕적이고 정말로 열심히 했는데도 운이 맞지 않아서 실패를 했다면 다시 기회를 주는 게 그 사람의 값진 경험을 사회적인 자산으로 만드는 방법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좀 우리나라가 아무래도 약한 것 같고요. 세 번째는 아직도 전문가보다는 일반론자, 저널리스트가 득세하는 그런 세상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 김현정 앵커 >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 안철수 > 한 분야를 깊게 파는 전문가들은 아주 작은 범위의 일밖에 하지 못하고, 그런 사람이 이렇게 큰일들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거죠.

◇ 김현정 앵커 > 제대로 대우받지도 못하고?
◆ 안철수 > 네, 그래서 그런 전문가가 결정권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아마 스티브 잡스 같은 인물이 출현하지 않을까... 저는 있다고 봅니다. 있는데, 사회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바깥으로 드러나지도 않고 기회도 가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김현정 앵커 > 분명히 있다고 하셨습니다. (웃음) 빨리 발견하고 이분들이 튀어나올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되어야 될 텐데요. 시간이 많이 갔지만 한 가지만 좀 더 여쭙고 싶어요. 지금 졸업시즌이고 방송 듣는 젊은이들 중에도 새 출발, 새 각오를 다지는 청년들이 많이 있을 텐데. 가장 중요한 조언을 짧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어떤 당부 해주고 싶으세요?

◆ 안철수 > 상대적으로 남들 보다 내가 잘하는 게 없다고 그렇게 실망을 하고 계신 젊은이들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모든 사람들은 나름대로 각기 독특한 어떤 재능의 조합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런데 단지 문제는 사람들이 자기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를 깨닫지 못하거나 오히려 자기의 약점을 보완하는 데 노력을 쓰고 시간을 쓰다보니까 미처 자기 재능을 계발할 시간을 쓰지 못했다, 그래서 저도 거기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지금이라도 자기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정말로 피나는 노력으로 해서 하나의 강점으로 만들어가는 노력들, 그런 것들을 지금부터라도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김현정 앵커 > 교수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와이브로와 와이파이의 큰 차이점은 규모와 범위에 있다고 하겠다.
 와이브로(Wibro)는 기지국 단위로 커버리지가 가능한 범위에서 사용하는 무선 인터넷이고
 와이파이(WiFi)는 무선공유기(AP)가 커버리지 가능한 범위에서 사용하는 무선 인터넷이다.
현재 국내에서 와이브로는 KT가 주도하고 있다.
와이브로는 도심의 야외, 빌딩 등 넓은 범위에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하게 되고
와이파이는 집이나 카페 등의 좁은 범위에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와이파이(Wi-Fi)
= Wireless Fidelity의 약어로 무선접속장치(AP)가 설치된 곳을 중심으로 일정거리 이내에서 PDA나 노트북컴퓨터를 통해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랜을 지칭한다.

전송속도가 4~11Mbps로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정보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장시간사용해도 사용료가 저렴하다. 그러나 와이파이는 기지국당 커버리지가 30~200m 정도 로 매우 협소하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이동성은 크게 떨어진다.

KT의 네스팟이나 스페인에서 시작된 `폰(PONE)`서비스 등이 와이파이 기술을 기초로 하고 있으며 미국의 샌프란시스코를 비롯 주요 도시들은 시 지역 전체에 와이파이존을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 미국이나 유럽 주요 도시에 깔린 와이파이망과 와이브로망이 결합되면 엄청난 파급효과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와이맥스(Wimax) = 저렴한 값에 초고속 인터넷에 가까운 속도의 고정형 무선 인터넷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MAN(Metropolitan Area Network) 서비스 규격이다.

전송속도는 빠르지만 기지국당 커버리지가 30~200m 정도로 매우 협소한 와이파이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좀더 넓은 커버리지를 가진 무선통신기술로, 개활지에서 는 45km까지, 도심지에서도 1~2km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할 수 있다.

그러나 와이맥스는 낙후 지역이나 중소형 사업장 혹은 대형 건물 등에서 사용하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고정형 서비스를 염두에 둔 규격으로 와이브로에 비해 이동성은 현저히 떨어진다.

인텔 등을 중심으로 상용화를 위한 막바지 개발이 진행중인 와이맥스는 미국의 시장 조사기관인 프로스트&설리반 조사결과 2010년까지 전세계적으로 54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올 해를 기점으로 연간 139%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와이브로(모바일 와이맥스) = 휴대전화처럼 언제 어디서나 이동하면서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한국이 국제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이다.

와이브로는 이동성, 속도, 가격면에서 앞선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시속 100km의 고속으로 이동 중에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며, 콘텐츠가 제한된 휴대폰 무선인터넷과 달리 유선인터넷과 똑같이 웹서핑을 사용할 수 있다. 한국에서 와이브로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해외에서는 모바일 와이맥스라고 불린다.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는 와이브로는 이번에 미국 스프린트넥스텔에 진출한 것을 계기로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CDMA(코드분할다중접속)에 이어 한국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낼 수있는 기술로 기대되고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삼성전자가 구글OS 폰을 공개했다.
Win CE로는 애플이나 모토롤라의 스마트폰을 당해낼 방법이 아직은 없을 것이다.

근데 기자 아저씨가... 안드로이드폰 기사를 IT/과학 분류가 아닌 정치 분류에 올렸다...
왜 일까? 요즘 분위기로는 대략 이해가 가지만... 안습이다.

Posted by SB패밀리

태블릿 PC 관련주


음성인식( 파트론 , KTH )

전자책 컨텐츠( 인터파크 , 예스24 )

4G통신주( 알에프텍 , 에이스테크 , 유비쿼스 )


태블릿 PC란 화면에 바로 메모가 가능한 PC를 의미한다. 키보드나 다른 입력 장치를 사용하지 않고도 프로그램 실행이나 필기입력이 가능하다

태블릿PC의 활용가능한 분야는 학교, 의료산업, 마케팅 영업, 서비스 및 지원, 프로그래밍 등으로 매우 다양화돼 있는데 향후 네비게이션, 전자교과서, 의료용차트, 영업 카달로그 등의 생활 전반적인 측면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