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사람의행동에 관한 꿈

※ 꿈해몽 - 날다

▷ 나무에 오르는 꿈 ~
→ 입신출세하게 될 것을 암시하는 길몽.

▷ 애인과 함께 창공을 날아다닌 꿈 ~
→ 진행 중이던 혼담이 성사되고 어떤 일거리를 맡았을 때 순조롭게 진행된다.

▷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하는 꿈 ~
→ 성적인 욕구 때문에 꾸는 꿈일 수 있다.

▷ 자기 앞의 장애물을 날라서 넘는 꿈 ~
→ 일에 있어서 방해나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음을 암시.

▷ 자기가 새가 되어 날아 다니는 꿈 ~
→ 지방에 출장가거나, 병문안을 가게 되거나, 일을 받게 되는 꿈.

▷ 자신이 뛰고 있는데 발이 땅에 닿지 않는 꿈 ~
→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로 현실 도피의 심리가 나타나는 꿈.

▷ 천사처럼 날아 다니면서 땅위의 사람들을 보는 꿈 ~
→ 야망이 큰 사람이 이런 꿈을 꾼다.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심리의 반영.

▷ 하늘로 날아 오르는 꿈 ~
→ 권력과 명예를 얻게 될 암시이다. 직장에서는 승진하게 되며 시험의 합격이 된다.




※ 꿈해몽 - 떨어지다, 빠지다

▷ 길을 걷다 맨홀(구덩이)에 빠지는 꿈 ~
→ 누군가의 방해로 곤란을 겪는 꿈.

▷ 내리막을 내려가는 꿈 ~
→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이 꼬이는 꿈.

▷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 ~
→ 일이나 ,자존심이 떨어지는 것을 암시.

▷ 누군가가 밀어서 물에 빠진 꿈 ~
→ 자신의 허점이 들어나 공격을 당하는 꿈.

▷ 땅이 갈라져 그 속으로 떨어지는 꿈 ~
→ 자기의 신변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꿈.

▷ 물속에 빠져 허우덕거리는 꿈 ~
→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으나 마무리가 어려워질 꿈.

▷ 물에 빠져 자신이 죽는 꿈 ~
→ 일이 막힘없이 잘 풀리고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는 꿈

▷ 물에 빠져 죽는 사람을 본 꿈 ~
→ 큰 이득을 얻고 행운이 찾아올 암시.

▷ 물에 빠졌다가 나오는 꿈 ~
→ 나오지 못하면 위의 내용, 나오면 위험이 비켜갈 행운의 꿈.

▷ 얼음이 깨져서 빠진 꿈 ~
→ 현재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경고의 꿈.

▷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지는 꿈 ~
→ 어려움이 생기거나 결혼 생활에 문제가 발생하는 꿈.




※ 꿈해몽 - 돈, 잃다

▷ 남에게 꾼돈을 갚는 꿈 ~
→ 마음에 부담이나 고민이 해결되거나 금전적 이득이 생길 꿈.

▷ 누군가 다른 사람을 위해 물건을 사는 꿈 ~
→ 자기의 입장이 불리해질 징조, 열심히 해도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결과.

▷ 백화점등에서 돈 걱정없이 물건을 잔뜩 사는 꿈 ~
→ 경제적 곤란이 생길 꿈.

▷ 쌀가마를 도둑이 가져가는 꿈 ~
→ 남에게 재물을 주거나 세금 등으로 재산이 분배된다 재산이 줄어들 꿈.

▷ 자기가 사장이 되어 직원에게 월급을 주는 꿈 ~
→ 수입이 증가할 꿈.

▷ 중요한 물건을 잃어 버린 꿈 ~
→ 작은 규모으 횡재가 생길 꿈.

▷ 집에 도둑이 들어 돈이나 물건을 잃어 버리는 꿈 ~
→ 사업이나 장사에서 이득을 보게 될 꿈. 행운이 생길 꿈.




※ 꿈해몽 - 찾다, 쫒기다, 숨다, 뛰다

▷ 길을 잃어 헤매는 꿈 ~
→ 조만간에 어려운 일이 있을거라는 암시의 꿈.

▷ 길이 끊겨 갈 수 없던 꿈 ~
→ 돌발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의 향로가 바뀌는 꿈.

▷ 남자친구에게 쫒겨 다니는 꿈 ~
→ 남자친구가 좀더 애정표현을 해주기를 바라는 자신의 마음.

▷ 누군가가 계속 미행하는 것 같아 불안한 꿈 ~
→ 누군가는 바로 자기를 뜻한다. 자기자신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 자신에게 솔직해야 함.

▷ 누군가에게 쫒겨 숨는 꿈 ~
→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에서 벗어나고픈 심리의 꿈.

▷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쫒겨 다니는 꿈 ~
→ 자신의 불안,초조,억압하고 있는 본능이나 충동,걱정거리가 누군가로 표현되어 자기를 쫒아온다.

▷ 도망치려고 해도 도망칠 수 없는 꿈 ~
→ 지금 염려하고 있는 일에의 집착하는 마음을 나타낸다.

▷ 돈,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 찾으려하나 찾지 못한 꿈 ~
→ 돈 문제로 걱정거리가 생기는 꿈.

▷ 막다른 길에서 있는 꿈 ~
→ 잘못된 선택으로 실패가 있을 꿈.

▷ 무언가에 쫓기듯이 서두르는 꿈 ~
→ 부모나 사회에 의해서 해서는 안된다고 규정된 일을 하기 시작하려고 할 때에 꾸는 꿈이다.

▷ 자신의 귀중한 물건을 찾아 헤매는 꿈 ~
→ 뭔가 양심에 찔리는 일을 하거나 본심과 다른 행동을 해 자기의 마음이 꾸짖는 것.

▷ 자신이 누군가를 쫒아 다니는 꿈 ~
→ 계획한일을 서둘러해서 미흡해지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꿈.




※ 꿈해몽 - 묶이다, 죽다

▷ 가족이나 가까운 가족이 사망하고 슬피 우는 꿈 ~
→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놓은 일을 되새기거나 작품을 감상하며 흐뭇해 할 일이 생긴다.

▷ 길 바닥에 모르는 사람이 죽어 있는 걸 보는 꿈 ~
→ 행운이 찾아올 길몽.

▷ 남을 죽이거나 자기가 죽는 꿈 ~
→ 입학,취직,사업등이 번성한다.

▷ 누군가 자신을 죽이는 꿈 ~
→ 커다란 행운이 찾아올 꿈, 앞길이 밝아짐.

▷ 누군지 모르는 사람의 죽음을 보고 슬퍼 하는 꿈 ~
→ 행운이 찾아오고 기쁜 일이 생길 길조의 꿈.

▷ 당신이 감금 당하는 꿈 ~
→ 죄의식과, 자유를 속박하는 참을수 없는 충동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싶다는 마음을 나타내고 있다.

▷ 당신이 심문을 하거나 받거나 하는 꿈 ~
→ 당신이 사회에서 비난을 받는 일을 생각하고 있어 어떻게 구실을 찾으려고 하는 것을 암시.

▷ 두 사람을 한 칼에 베어 죽이는 꿈 ~
→ 한가지 일로 인해서 두가지 일이 잇따라 이루어진다.

▷ 목 매달고 죽은 사람을 본 꿈 ~
→ 재수가 좋은 꿈이다. 상황의 반전이 와서 운세가 호전되고 행운이 찾아 오는 꿈.

▷ 사람을 죽였는데 다시 살아나서 쫓아오는 꿈 ~
→ 해결할 문제나 성사시켜야 할 일이 실패되어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 사형을 당하는 꿈 ~
→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일이 생기거나 큰 성공을 거둘 징조이다.환자가 이 꿈을 꾸고 나면 병이 완쾌되는 길몽이다.

▷ 아는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퍼하는 꿈 ~
→ 그사람의 도움을 받는 꿈.

▷ 아이를 낳자마자 죽는 꿈 ~
→ 길몽이다. 어려움이 해결되고 이득이 생기는 꿈.

▷ 온몸이 마비되어 꿈쩍도 못하는 꿈 ~
→ 자신의 성격이 지나치게 경직되어 사회생활의 어려움이 있거나, 병에 걸려 아플 꿈.

▷ 자기에게 덤비는 짐승을 죽이는 꿈 ~
→ 자신의 일을 성사시킨다.

▷ 자신의 몸이 밧줄로 묶여 있는 꿈 ~
→ 일상 생활에 지쳐 있음을 암시.

▷ 자신이 누군가를 죽이는 꿈 ~
→ 소원이 성취되고 만사가 형통하여 행운을 만나게 된다.

▷ 전쟁터에서 총 맞아 죽는 꿈 ~
→ 직장에서 승진, 실업자는 취직,사업가는 목적을 달성하는 꿈

▷ 전투를 치르고 난 후 시체가 뒹구는 것을 보는 꿈 ~
→ 새로운 직장을 얻을 꿈. 하는 일이 성공한다.




※ 꿈해몽 - 싸우다, 맞다

▷ 낯선 사람과 싸우는 꿈 ~
→ 갈등이나 문제의 해결 조짐이 보인다는 암시.

▷ 누군가가 자신을 발로 차이는 꿈 ~
→ 상대방에게 멸시나 명예훼손을 당한다는 암시.

▷ 누군가를 몽둥이로 때리는 꿈 ~
→ 상대방을 억압하는 꿈.

▷ 술집에서 함께 술 마시던 사람과 싸우는 꿈 ~
→ 재산상의 손해를 보게 될거라는 암시.

▷ 애인에게 뺨을 맞는 꿈 ~
→ 애인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는 꿈.

▷ 자기가 애인이나 친구를 때리는 꿈 ~
→ 맞은 사람이 친구이면 우정이 깊어지고 부부면 금실이 좋아지고 연인이면 사랑이 깊어짐.

▷ 자신이 누군가에게 얻어 맞는 꿈 ~
→ 행운이 들어올 길몽, 돈이 굴러 들어오는 꿈.

▷ 친구나 동료와 싸우는 꿈 ~
→ 그 사람과의 사이에 있던 갈등이나 문제가 풀리는 꿈.




※ 꿈해몽 - 다치다, 쓰러지다

▷ 가족이나 친구가 사고를 당하는 꿈 ~
→ 그 사람에게 실제로 사고가 일어날 좋지않은 꿈으로 조심해야 함.

▷ 괴한이 자기를 칼로 찔러 피를 흘리는 꿈 ~
→ 재물과 명예가 한몸에 얻게 될 꿈.

▷ 교통사고로 다치는 꿈 ~
→ 실제의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는 암시.

▷ 기둥이 쓰러지는 꿈 ~
→ 아버지나 스승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는 암시.

▷ 몸에 칼이 박혀 있는 꿈 ~
→ 성적인 행위를 한다는 꿈.

▷ 상처가 났는데 피가 흐르지 않는 꿈 ~
→ 좋지 않은 꿈.

▷ 자기가 자기몸에 상처를 내는 꿈 ~
→ 행운과 명예가 있을 꿈.

▷ 자신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는 꿈 ~
→ 그 사람과 다툴 일이 있거나 상대방이 이성이라면 구애하고 싶은 심리의 표현.

▷ 자신이 전쟁터에서 싸우다가 부상당하는 꿈 ~
→ 세인들의 칭찬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 꿈해몽 - 파다, 묻다

▷ 뒤뜰에 땅을 파고있는 꿈 ~
→ 떳떳지 못한 비밀스런 성적인 욕구의 표현,,,

▷ 밭을 갈거나 파고 있는 꿈 ~
→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자기의 모습.

▷ 산에 올라가 무언가를 몰래 묻는 꿈 ~
→ 금전적으로 큰이득을 얻게 될 암시의 꿈.

▷ 자기 자신이 흙에 파묻히는 꿈 ~
→ 흉몽이다. 꽉 막힌 자기의 암담한 현실을 의미.

▷ 자기가 죽인 시체를 땅에 묻는 꿈 ~
→ 어떤 일을 깨끗이 처리하거나 감추어야 할 일이 있게 된다.

▷ 정원을 만들려고 땅을 파고 나무를 심는 꿈 ~
→ 부부나 연인 관계가 더욱 좋아지게 되는 꿈.

▷ 황무지에서 돌등을 치우고 밭으로 개간하는 꿈 ~
→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의식이 있다는 암시.




※ 꿈해몽 - 수영하다, 걷다, 달리다

▷ 100미터 달리기 해서 일등하는 꿈 ~
→ 계획한 일이 빠르게 성과가 나타나 목적을 이루는 암시.

▷ 가야할 길은 멀고 마음은 조급해하는 꿈 ~
→ 어떤일이 순조롭지 못해 안타까운 자기의 마음의 표시.

▷ 강이나 계곡에서 물놀이하는 꿈 ~
→ 기분 좋게 수영하며 즐기면 매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물속에서 거친 물살에 힘겹게 수영하면 힘겨운 현실을 이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꿈.

▷ 걷지 못하는 사람이 걸어다니는 것을 본 꿈 ~
→ 어떤 기쁜일이 생겨 세상에 알릴 일이 생길 것을 암시.

▷ 넓은 바다에서 수영하는 꿈 ~
→ 근심걱정이 사라지고 평온이 찾아오거나 빨리 마음을 잡고 하는 일에 열중하라는 암시.

▷ 누군가 혹은 무언가를 향해서 달리고 있는 꿈 ~
→ 어떤 요구나 소망을 나타내고 있다.

▷ 달리기 경주에서 일등을 한 꿈 ~
→ 일이 성취되어 기쁨을 얻거나 실제 일등하거나 상금 승진등이 있을 꿈.

▷ 연인과 손을 잡고 뛰는 꿈 ~
→ 급하게 처리해서 불안한 꿈, 너무 빨리 사랑하거나 결혼했는데 "영 아니네"하며 후회 하는 꿈.

▷ 옷을 입은 채로 수영하는 꿈 ~
→ 반가운 사람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암시.

▷ 자기가 마라톤을 하고 있는데 달려도 달려도 결승점이 보이지 않는 꿈 ~
→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암시.

▷ 좁고 험한 산길을 걷는 꿈 ~
→ 하는일이 잘 풀리지 않고 어려움이 따르며 몸과 마음이 불안하고 지쳐있다는 암시.

▷ 짐이나 아이를 업고 걸어가는 꿈 ~
→ 지금 계획하거나 진행하는 일이 힘들다는 암시.

▷ 특별한 목표없이 달리고 있는 꿈 ~
→ 의욕이나 힘이 오래 계속 되는 것을 알리는 꿈이다.

▷ 필사적으로 헤엄을 치고 있는데 전혀 전진하지 않는 꿈 ~
→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조금도 성적 쾌감을 얻을 수 없는 것을 나타낸다.

▷ 한 자리에서 계속 걸으나 제자리인 꿈 ~
→ 하는 일의 성과가 없고 진행이 되지 않고 정체된다는 암시.




※ 꿈해몽 - 자다, 눕다

▷ 가족들이 한방에 누워 있는 꿈 ~
→ 어떤 즐거운 소식이 오거나 집안일이 잘되길 기다리는 뜻.

▷ 검은 이불을 덮고 누워 있는 꿈 ~
→ 사업을 벌이고 있거나 게획하고 있다는 뜻, 혹은 병에 걸려 누울 수도 있다는 암시.

▷ 꿈 속에의 잠을 잔 꿈 ~
→ 죽음에 대한 소망이나 평안을 구하는 마음을 나타낸다.

▷ 나무 그늘 에 누워 낮잠을 자는 꿈 ~
→ 생활이 여유롭고 편안하게 되는 꿈.

▷ 누군가 엎드려 있는 것을 본 꿈 ~
→ 그 사람이 아는 사람이면 자기의 뜻이나 의견을 따른다는 꿈.

▷ 누워있는 자기 발아래 다른사람 앉아 있는 꿈 ~
→ 어떤일의 진행이 않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암시.

▷ 다른사람의 발이 쭉 뻗어 있는 꿈 ~
→ 라이벌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암시.

▷ 땅바닥에 엎드려 있는 꿈 ~
→ 우울한 일이나 심각한 일 때문에 고민한다는 뜻.

▷ 술취해 아무데서나 자는 꿈 ~
→ 건강에 이상이 오거나 대인관계나 재물의 어려움이 생긴다는 암시.

▷ 친구나 가족이 자고 있는 꿈 ~
→ 깨워도 일어나지 않으면 그 사람의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암시.




※ 꿈해몽 - 먹다, 마시다

▷ 꿀을 먹는 꿈 ~
→ 우울한 문제나 괴로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거나 위장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꿈.

▷ 독버섯을 먹는 꿈 ~
→ 성적인 유혹에 빠지거나 어떤 음모나 계략에 휘말려 들 수 있으므로 조심하라는 뜻.

▷ 우유를 마시는게 기억에 남는 꿈 ~
→ 경사와 행운을 가져 올 꿈.




※ 꿈해몽 - 목욕, 화장

▷ 누군가 아는 사람이 머리를 단정하게 빗는 꿈 ~
→ 아는 사람에게 이득이 생기고 자신은 손해를 볼 꿈.

▷ 더러운 물로 목욕을 한 꿈 ~
→ 친구,친척중에 한명이 병에 걸릴 꿈..

▷ 따뜻한 물을 욕조 가득 담고 몸을 담구고 목욕하는 꿈 ~
→ 어떤일에 어려움을 겪었다면 이제부터는 서서히 풀리는 꿈.

▷ 뜨거운 물이나 아주 찬물에서 목욕을 한 꿈 ~
→ 가정에 시끄러운일이 생길 꿈..

▷ 머리를 감는 꿈 ~
→ 길몽으로 자신의 재앙이 사라질 꿈.

▷ 목욕을 하려고 옷을 벗고 준비만 하고 씻지 못한 꿈 ~
→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게될 꿈.

▷ 자신의 머리를 단정하게 빗는 꿈 ~
→ 그간의 어려움이 해결되고 운세가 호전된다는 꿈.

▷ 정성을 들여 화장하고 있는 꿈 ~
→ 남들 앞에 자기의 본 모습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고 있는 모습으로 비춰지길 바라는 심리의 표현.

▷ 화장이 잘 되지 않아 애를 먹는 꿈 ~
→ 자신에게 솔직해지라는 암시의 꿈.

▷ 화장한다면서 밀가루를 얼굴에 바르는 꿈 ~
→ 지나친 열등감 허세 과시에 망신을 당할 수 있다는 암시의 꿈.




※ 꿈해몽 - 청소, 결혼

▷ 기혼한 여자(남자)가 또 결혼하는 꿈 ~
→ 부부나 자식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는 불길한 꿈.

▷ 미혼여성이 화려한 금마차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하는 꿈 ~
→ 결혼에 대한 환상, 결혼하고 싶어하는 자기 마음의 표시.

▷ 신랑도 없는데 결혼식장으로 들어가는 꿈 ~
→ 취직, 계나 계약관계가 성립될 징조.

▷ 아름다운 처녀와 결혼하게 되어 좋아하는 꿈 ~
→ 부담스러운 일을 떠맡게 될 징조의 꿈.

▷ 아무리 청소해도 계속 지저분해서 정리가 안돼는 꿈 ~
→ 분명한 주관과 태도를 가지거나 복잡한 자기의 마음을 빨리 정리하라는 꿈.

▷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는 꿈 ~
→ 그간 속 썩인 문제가 말끔히 해결될 꿈.

▷ 형제나 자매가 결혼하는 꿈 ~
→ 흉몽으로 결혼하는 사람에게 불길한 일이 닥친다는 암시의 꿈.

▷ 화를 내면서 청소하는 꿈 ~
→ 대인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태도나 처신을 돌아보고 개선하라는 암시.




※ 꿈해몽 - 실직, 은퇴, 시험

▷ 마음에 드는 직원을 자신이 채용하거나 밀어주는 꿈 ~
→ 소망하던 일이 달성되고 업무상의 인정을 받는 꿈.

▷ 면접시험에서 떨어지는 꿈 ~
→ 원하는 직장에 취직이 된다는 꿈.

▷ 뭔가 시험을 보는 꿈에서 답을 쓰지 못하는 꿈 ~
→ 마음 속에서의 슬픔이나 불안을 나타낸다. 그러나 진실한 마음을 감추기 위해서 흘리는 눈물도 꿈 속에는 많은 것이다.

▷ 사업상 거래로 바쁘게 뛰어 다니는 꿈 ~
→ 일이 잘 풀리지 않고 난관에 부딪치게 되는 꿈.

▷ 시험 문제를 척척 풀고 있는 꿈 ~
→ 자신이 없어 시험에서 떨어지는 꿈.

▷ 시험보는데 한문제도 풀 수 없는 꿈 ~
→ 초조하고 불안한 자신의 심정이나 앞으로의 상황이 좋아지는 꿈.

▷ 시험보러 가는데 사고나 기타 이유로 가지 못하는 꿈 ~
→ 자신의 심리, 준비가 부족한 자신을 탓하는 꿈.

▷ 시험시간에 늦어 들어가지 못하는 꿈 ~
→ 자신의 현실을 도망치고 싶은 심리의 표현, 노력하세요.

▷ 시험에 타인이 불합격하는 꿈 ~
→ 당신에게 있어서 생각하는 대로 되는 찬스가 온다는 것을 나타낸다.

▷ 시험을 보아 자기가 불합격하는 꿈 ~
→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 시험을 보아 자기가 합격하는 꿈 ~
→ 실패할 위험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 자신이 말단직원으로 떨어진 꿈 ~
→ 업무상의 실수를 조심하라는 암시의 꿈.

▷ 자신이 은퇴하는 꿈 ~
→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음을 암시.

▷ 직장에 사표를 내는 꿈 ~
→ 자신에게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암시, 승진이나 스카웃제의가 들어와 좋은 꿈.

▷ 직장에서 해고 당하는 꿈 ~
→ 승진하거나 표창을 받고 능력을 인정받아 기쁜 일이 생긴다는 꿈.




※ 꿈해몽 - 악수, 기도하다, 절하다

▷ 교회나 사찰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꿈 ~
→ 자신과 집안을 둘러싼 문제가 해결되고 일이 잘 풀리게 된다.

▷ 구덩이에 빠진 사람을 손을 내밀어 구해주는 꿈 ~
→ 자기가 그사람의 책임이나 잘못을 함께 책임지는 일이 생길 꿈.

▷ 낯선 사람과 악수하는 꿈 ~
→ 사업상의 거래가 성사될 꿈, 이득이 생길 꿈.

▷ 누군가가 기도하는 소리를 듣는 꿈 ~
→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도와줄 사람을 만나게 된다.

▷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절하는 꿈 ~
→ 재산 상속이나 하고 있는 일이 성공해 돈이 들어오는 꿈.

▷ 불상앞에서 공양을 올리는 꿈 ~
→ 근심이 해소되거나 자식이 태어나는 태몽일수도.....

▷ 사이가 나빠져서 헤어진 친구나 애인을 만나 악수하는 꿈 ~
→ 꿈 그대로 화해 하고 싶다는 자기의 마음이 반영된 꿈.

▷ 윗사람(아는 사람)이 자신에게 절하는 꿈 ~
→ 청탁을 받을 일이 생기고 그 사람의 일을 도와주거나 봉사해줄 일이 생긴다.

▷ 자기가 절을 하는데 상대가 받지 않고 외면하는 꿈 ~
→ 청탁이 안되고 사업이나 일이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 현재 사귀고 있는 애인과 손을 오랫동안 잡고 있는 꿈 ~
→ 상대방과의 성적이 교류를 하고 싶다는 심리.




※ 꿈해몽 - 울다, 웃다

▷ 모르는 여자가 미친 듯이 웃는 꿈 ~

→ 어떤 흉계나 구설수에 휘말릴 꿈.

▷ 상대방이 자신에게 화를 내는 꿈 ~
→ 자신의 어떠한 잘못된 행동이나 일처리에 대한 경고의 뜻.

▷ 서럽게 울면서 대성통곡하는 꿈 ~
→ 막혀있던 문제가 한꺼번에 속시원히 풀리고 기쁨을 느끼는 꿈.

▷ 식구들이 자기앞에서 대성통곡하는 꿈 ~
→ 자신의 건강에 주의하라는 암시의 꿈.

▷ 아는 사람과 호탕하게 웃는 꿈 ~
→ 그 사람과의 의사소통이 일치해 서로 솔직한 꿈.

▷ 아는 사람이 우는 꿈 ~
→ 그 사람에게 불행이나 슬픈일이 생겨 자기에게도 영향을 받아 불안한 꿈.

▷ 어떤여자가 서럽게 우는 꿈 ~
→ 불길한 일이 다가옴을 암시하는 꿈.

▷ 자신이 누군가를 몹시 화나게 하고 있는 꿈 ~
→ 대인관계가 잘 풀려 금전적이나 일에서 이득이 생길 꿈.

▷ 자신이 미친 듯이 웃는 꿈 ~
→ 절망감을 맛보거나 주변 사람으로 인해 슬픔을 겪게 될 꿈.

▷ 자신이 혼자서 우는 꿈 ~
→ 근심 걱정이 사라져 축하 받을 일이 생기는 꿈.

▷ 즐겁게 웃으면서 노래,춤을 추는 꿈 ~
→ 깊은 절망이나 슬픔에 빠질 꿈.




※ 꿈해몽 - 노래, 오락


▷ 가위 바위 보 게임하는 꿈 ~
→ 자신이 자꾸만 이기면 일의 성과나 성공을 의미, 계속지면 패배 실패, 비기면 상대와의 대립을 의미.

▷ 노래를 부르는 것을 지휘하는 꿈 ~
→ 가까운 시일 안에 리더로서 활약할 것을 암시한다.

▷ 노래를 부르는 꿈 ~
→ 자기의 매력을 대담하게 표현하고 싶은 소망을 나타낸다.

▷ 보물찾기하는 꿈 ~
→ 보물을 많이 찾을수록 일이나 결과가 좋은 꿈.

▷ 사람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망신 당한 꿈 ~
→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나 마음을 전달하지 못해서 꾸는 꿈. 대인 관계의 오해.

▷ 숨박꼭질하는 꿈 ~
→ 일의 어려움이 생겨 고민하는 꿈.실패.낙방.

▷ 슬픈 노래를 처량하게 부르는 꿈 ~
→ 애인과의 이별이 다가와 착잡함을 암시.

▷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꿈 ~
→ 슬픈일이 생길꺼라는 암시의 꿈.

▷ 어린시절 친구들과 노는 꿈 ~
→ 아무런 근심없이 살고 싶은 도피의 심리가 담긴 꿈. 현실 도피.....

▷ 어린시절에 형제와 놀던 꿈 ~
→ 성(性)적인 문제의 꿈.

▷ 자기 혼자서 노래하는 꿈 ~
→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을 여러사람 앞에서 분명히 말하고 싶다는 소망을 나타낸다.

▷ 화투를 치는 꿈 ~
→ 따면 돈의 횡재가 있고 잃으면 돈이 나감을 암시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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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레이디가가 성폭행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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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문화/생활] "내딸들아 이런 놈과는 제발 사귀지 말아라"

"내딸들아 이런 놈과는 제발 사귀지 말아라" 


미혼 여성들이 사귀지 말아야 할 유형을 정리한 글이 싸이월드 미니 홈피와 여러 여성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내딸들아 이런 놈과는 제발 사귀지 말아라"라는 제목이 붙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글은 여성들이 사귀지 말아야 남성의 유형 가운데 마마 보이, 효도를 지상 의무로 생각하는 남자, 부모 말에 절대 복종하는 착한 남자, 과묵하고 말없는 남자, 부모 인생을 대신 살아주려는 남자, 가족 보다 친구가 먼저라고 떠들고 다니는 남자, 제사 안 지내면 큰일 나는 줄 아는 남자 등은 일단 제외했습니다. 이런 남자들은 거론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제외한 남자들 가운데 사귀어서는 안될 남자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깜빡이 켜기, 차선 지키기, 차창 밖으로 담배 버리기 등등 여러 형태의 운전습관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식당 등에서의 매너 ▽공공장소에서 휴대전화 진동 전환여부를 비롯해 일상 생활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수많은 일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종류는 많지만 이 모든 것은 남을 세심하게 배려 할 줄 아는 남자만이 사귈만한 남자라는 것을 뜻하는 듯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남들 보다도 자기 여친을 더 배려하려 한다면 사귀지 말아야 할 남자라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함께 살아 가는 이웃을 배려할 줄 모르는 남자가 자기의 여친을 진심으로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일 턱이 없다는 겁니다. 다만 한순간 환심을 사기위한 재스처 뿐이라는 것입니다. 

흔히들 요즘 여성들은 돈많은 남자만 찾고 요즘 남성들은 미인만 찾는다고들 합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이글이 요즘 여성들에게는 아무 해당사항이 없는 글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글쓴이는 돈을 번다는 것이란 남의 호주머니에 있는 돈이 내 호주머니로 기꺼이 들어오게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남을 배려 할 줄 모르는 남자의 호주머니에 다른 사람 호주머니의 돈이 저절로 들어가 줄리가 없다는 말입니다. 듣고 보면 아주 그럴 듯하기도 합니다. 

이글은 부자와 결혼하고 싶다면 이런 녀석들과는 사귀지말라는 확대 해석도 가능해 보입니다. 이글에 대해 여성 네티즌들은 대체로 공감을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일부 남성 네티즌들 가운데서는 요즘 세상을 살아 가면서 "글 쓴이가 요구하는 요건을 다 갖춘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 사람은 돈을 만져 보기도 전에 낙오할 것"이라는 반론도 제법 있습니다. 

다음은 요즘 많이 유행하는 "내딸들아 이런 놈과는 제발 사귀지 말아라"는 제목의 글 전문입니다. 남을 배려하지 않는 남자는 부자가 될지 못할 거라고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나이가 어린 너희도 막연하게나마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 한 두 번은 생각하여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결혼을 반드시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독신으로 살아도 좋다. 

하지만 결혼을 하게 된다면, 여자에게 있어 사랑은, 특히나 너희 세대에서는,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갖추고 있을 때 보다 더 완전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라. 또한, 너희의 결혼 생활은, 적어도 한국에서는, 남편이 될 남자 보다는 시어머니를 비롯한 시댁 식구들이 어떤 사람이냐에 의해 더 많은 영향을 받을 수도 있음을 기억하여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발, 마마 보이, 효도를 지상 의무로 생각하는 남자, 부모 말에 절대 복종하는 착한 남자, 과묵하고 말없는 남자, 부모 인생을 대신 살아주려는 남자, 가족 보다 친구가 먼저라고 떠들고 다니는 남자, 제사 안 지내면 큰일 나는 줄 아는 남자 등은 절대적으로 만나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 기회가 생기면 그런 남자들에 대해서 별도로 자세히 말 해 줄 것이나 나는 그런 남자들은 직원으로 채용하기 조차 꺼려 왔다.) 

그런 남자들만 아니라면 모두 좋다는 뜻은 물론 아니다. 딸 가진 부모 마음이야 다 마찬가지겠지만, 나는 너희가 무엇보다도 이 사회에서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게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이 글은 그렇게 될 싹수가 전혀 없을 뿐 만 아니라 결혼 후에는 너희에게도 조만간 자상함을 보이지 않을, 아니 오히려 너희에게 고칠 점이 많다고 하면서 하나하나 따지고 투덜대기만 할, 그런 남자를 가장 쉽게 골라내는 방법을 너희에게 가르치고자 쓰는 글이다. 

장사를 하건 사업을 하건 봉급생활을 하건 간에 부자가 되기에는 애초부터 싹이 노랗다고 내가 단언 하는 사람들이 있다. 세상을 살아 나가면서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다른 사람들에게 전혀 세심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왜 나는 그렇게 생각할까?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 돈이 그들의 자발적 의사로 내 호주머니 속으로 건너 와 쌓이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를 모른다면 그들이 지갑을 열 리가 없지 않겠는가. 때문에 나는 타인에게 무심한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전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단언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살아오면서 직접 검증하면서 깨닫게 된 사실이다. 

어떤 남자들은 자기가 섬겨야 하는 윗사람들에게만 세심하다. 이런 사람은 아부에 능하여 출세하는 경우도 많지만 가족으로부터는 섬김을 받고자 원하기 때문에 가부장적 권위의식에 물들어 있어서 남편감으로는 정말 별 볼일 없다. 윗사람에게 보이는 세심함의 반의 반도 가족에게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이런 남자들에게 있어 가족은 기본적으로 손 아래 집단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보통 남자들은 자기가 아는 사람들에게는 세심할 수 있으나 자기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세심하지 않다. 자기가 모르는 다른 사람들에게 세심하지 못한 남자들을 가장 손쉽게 판가름하는 기준이 있는데 바로, 운전하는 모습이다. 

우선, 남자 친구가 너를 태우고 가다가 네가 도중에 내려야 할 때 너에게 가장 편한 곳에서 차를 세운다면 싹이 노란 놈이다. 기억해라. 그런 놈은 너에게만 세심하며 타인에게는 절대적으로 무심한 놈이다. 절대 그것을 너에 대한 배려로 생각하며 고마워 하지 말아라. 

기사가 운전하는 경우이건, 내가 직접 운전하는 경우이건, 택시를 타고 가는 경우이건 간에 나는 너희에게 “가장 편한 곳에서 내리려는” 태도를 꾸짖어 왔고, “가장 편한 곳에서 내리려고 하지 말고 뒤에서 오는 자동차들에 가장 방해가 되지 않는 곳에서 내려 달라고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여 왔다. 

차량통행이 많은 곳에서 비상깜박이를 키고 차를 잠시 정차 시키는 행위는 내가 그 어느 경우에서도 전혀 용납하지 않아 왔음을 기억하여라. 만일 남자 친구가 너를 그런 곳에서 기다린다면 이미 싹이 노란 놈이다.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느라고 오히려 너희를 불편하게 하는 녀석이 진짜 물건임을 명심하여라. ( 물론 너희 역시 그 불편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 

택시를 탈 경우에도 아무 곳에서나 차를 잡으려는 놈은 싹이 노란 놈이다. 그 택시 뒤에 따라오는 다른 차들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와 택시를 탈 때 길거리 아무 곳에서나 택시를 잡으려고 한 적이 있더냐). 그런 놈들일수록 도로가 혼잡한 이유는 택시와 버스 운전사들이 운전을 험악하게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실은 택시를 아무 곳에서나 타는 닭대가리들과 자가용을 아무 곳에서나 세우고 타는 새대가리들 때문에 차선이 엉망이 되는 것이며 그 결과, 운행 시간에 쫓기는 버스가 제대로 다니지 못하다 보니 도로는 개판이 되는 것일 뿐이다. 즉 택시나 버스가 운전을 엿같이 하도록 만드는 원인 제공자들이 바로 그런 닭대가리들과 새대가리들이라는 말이다. 

남자 친구가 너와 함께 어딘가를 운전하며 갈 때 길을 많이 헤맨다면 싹이 노란 놈이다. 길을 떠나기 전에는 미리 지도를 찾아 보고 사전에 준비했어야 한다. 회사에서 거래처를 다녀와야 할 때, 아무 생각 없이 나가는 직원도 있지만 , 이미 그곳을 방문한 적이 있는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거나, 지도를 보면서 거래처에 전화를 하여 길을 상세히 물어본 뒤 출발하는 직원도 있다. 운전하고 가다 보면 알게 되겠지 하는 놈들은 인생도 그 모양으로 지레짐작으로 살고 있음을 나는 보아왔다. 

심지어 길을 헤매는 중에도 절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지 않으려고 하는 이상한 남자들도 꽤 있음을 알아 두어라. 이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자기 똥고집대로만 하려고 한다. 도심지에서 길이 꽉 막혀 있는데 교통방송 조차 듣지 않는다면 더 이상 그런 남자는 만날 필요 조차 없다. 

깜박이를 언제 켜는지도 눈 여겨 보아라. 자고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계층일수록 깜박이를 켜는데 인색하다는 것을 나는 안다. 자신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 는지를 타인에게 사전에 알려줌으로써 혹시나 있을 피해를 줄여주고자 하는 세심함이 타인에게 없는 놈들 치고 잘사는 놈들이 없음을 알아라. 

(고급차가 그렇게 무심하게 운전한다면 십중팔구 재산이라고는 기껏해야 수 십억원 수준에 불과하거나, 물려받은 부동산의 가격이 폭등하여 졸지에 부자가 된 졸부이거나, 그런 집 주부 혹은 그 자식들이거나, 낙하산 인사로 높은 자리를 차지하게 된 놈들이거나, 학연이나 혈연,인맥 같은 것에 의지하여 사업을 하는 사장 새끼들이거나, 그런 놈들 밑에서 제대로 훈련 받지 못한 운전기사이거나, 권력을 좀 갖고 있거나, 그런 권력자나 정치인들에게 빈대 붙어 먹고 사는 놈들이거나 아니면 수입에 걸맞지 않게 차는 좋은 것을 타고 다니려는 놈들이라고 보면 된다. 참, 자동차가 좋다고 해서 무조건 부자라고 생각하지는 말아라. 나는 국산 고급대형차에 엘피지 개스통을 단 놈도 보았다. ) 

어떤 놈들은 좌회전을 하는 순간부터 깜박이를 키는데 이런 놈들 역시 정말 싹이 샛노란 놈들이다. 자기가 해야 할 행동을 1초 전에야 깨닫는 놈들은 살아가면서 실수를 엄청 저지를 놈들이기 때문이다. 

직진을 하여야 하는데 좌회전 차선에 들어갔거나 혹은 그 반대의 경우가 발생하였을 때 뻔히 옆 차선에 차들이 밀려 있음에도 기를 쓰고 차선을 제대로 회복하려는 녀석 역시 싹이 노랗다.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수많은 다른 차량들에게 피해가 간다는 것을 까맣게 모르기 때문이다. 그런 경우는 자신이 당연히 멀리 돌아가야 한다. 자신의 잘못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 보다는 자신이 입게 될 손해에 대해서만 계산기를 두드리는 놈들은 자기 입장에서만 상황을 보기 때문에 타인의 신뢰를 받기 어려우며 평생 돈 걱정하며 살게 될 놈들임을 기억하여라. 

주차하는 모습도 정확히 관찰하여라.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를 하는 놈이라면 욕이나 바가지 하고 헤어져라. 길거리에서 무단 주차하기를 즐겨 하는 놈이라면 지금은 주차장에 갈 돈 을 아끼려는 놈일 수도 있겠지만 미래에는 주차장에 갈 돈이 없게 될 놈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주차장에서 주차를 할 때는 지나칠 정도로 정확히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텅 빈 주차장일지라도 자기 차의 오른쪽과 왼쪽에 차량이 주차될 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차를 어느 한 쪽에 삐딱하게 세우거나 대각선으로 비스듬하게 세워놓고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내버려두는 놈, 혹은 잠시 주차할 텐데 별 일 없겠지 생각하는 놈은 일을 할 때도 자신의 입장만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아내에게도 그렇게 대하는 놈들이다. 

특히, 잠시 몇 분 동안인데 뭐 괞찮겠지 하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놈은, 남들이 그의 행동을 몇분 동안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거의 순간적으로 지나갈 뿐이며 그 짧은 시간에 자신의 행동 전체가 평가된다는 것을 까맣게 모른다. 이런 현상은 여자들에게 더 자주 나타나는데 여자들은 자기 입장에서 세상사를 바라보는 경향이 남자들 보다 더 강하고 자기가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만 세심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자가 되기 어려운 것 같다. 여자들에게는 주차가 어렵다고? 장롱 면허를 10년 이상 갖고 있던 네 엄마도 주차 만큼은 칼이다. 내가 몇 차례 잔소리하긴 하였지만. ㅎㅎ 

담배를 필 때 창 밖으로 재를 터는 놈들 역시 싹이 노란 놈들이다. 그 재가 뒤 차에 날라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는 것에 무심하기 때문이다. 담배는 피고 싶지만 재떨이는 청소하기 싫고 자기 차는 깨끗이 하고 싶어 하는 놈들은 매사가 그런 식이다. 무슨 일을 하건 자기 편한 쪽으로만 생각한다는 말이다. 이런 놈들이 이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너희에게 잘 대해 줄 것이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뒤에 차들이 다닥다닥 붙어 쫓아오고 있음에도 앞 유리창에 워셔액을 뿌려대며 브러쉬로 닦아대는 놈들도 싹이 노란 놈이다. 그 워셔액이 뒤차, 옆차에까지 튕긴다는 것에 무심하기 때문이다. 

속도를 낼 것도 아니면서 1차선을 계속 달리거나 너희가 탄 차를 뒤에서 추월하는 차들이 많다면 네 남자 친구는 전체 차선의 흐름에 무심한 놈이다. 싹이 노라니까 절대 만나지 말아라. 

비보호 좌회전에서 반대편 차량 보다 먼저 좌회전하려고 기를 쓰는 녀석도 싹수가 노란 놈이고 몇 백 미터 더 가서 정식으로 유턴을 하면 될 것을 귀찮다고 불법으로 좌회전하려고 하거나 혹은 뒤에서 차들이 밀려와도 노란 중앙선이 없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차선을 막고 좌회전 깜빡이를 키며 기회를 노리는 녀석들도 평생 돈 때문에 허덕대며 살 놈들이다. 

또한 우회전 차선에 진입하여 직진을 기다리는 녀석은 닭대가리 수준도 못되는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는 대갈통들이므로 절대 가까이 하지 말아라. 두 개의 차선이 하나로 줄어드는 진입 차선에서 순서를 차례대로 지키지 않는 꼴통들은 제발 그 친구들 까지 멀리하기 바란다. 그런 놈들은 평생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 뿐 아니라 결혼 후 모든 면에서 너희에게 실망 만을 가득 안겨 줄 놈들이다. ( 못사는 나라 일수록 운전을 엉망으로 하는 대갈통들이 득실대지만 남아프리카 공화국 만큼은 예외였다. 백인통치를 오래 받았기 때문인지 길거리 질서는 한국 보다 훨씬 선진국이다. 신호등이 없는 4거리 혹은 3거리 교차로에는 4 STOP 혹은 3 STOP이라는 표지가 있는데 반드시 정차하여야 하며 순서대로 왼쪽 차 한대가 지나가야 그 다음 도로의 차가 나간다. 우회전 차량을 가로 막고 직진을 기다리는 차? 그런 거 없었다. 왜냐하면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게 되기 때문인데 한국에서는 그런 놈들에게 너무나 관대하다. 자기도 그렇게 하기 때문일까? ) 

운전을 거칠게 하는 놈과 과속을 일삼는 놈들은 당연히 피하여라. 그들은 시간을 절약하고자 속도를 냈다고 말하겠지만 그런 놈이 시간을 아끼고자 지랄 떨며 운전하여 집에 돌아와 하는 일이라고는 기껏해야 TV나 켜는 행위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운전 중 양보를 받았을 때 감사의 표시를 하는가도 살펴 보아라. 보행자 우선 원칙을 지키는지도 눈 여겨 보아라. 무슨 일이건 간에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이 필요한 법인데 그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세심하게 고려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실패만 한다. 

비단 운전 습관에서만 세심함의 정도를 간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느 광고에서 나오기도 하였지만 공공 장소에서 문을 열고 들어갈 때 반드시 뒤를 살펴보고 따라 오는 사람이 있으면 문을 계속 붙잡고 있는가를 살펴라. 또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 멀리 다가오는 사람이 있으면 열림 단추를 누른 채 기다려주는가도 관찰하여라. 

네 애인에게 그런 섬세함이 없다면 그 애인은 부자가 될 가능성이 아주 적다는 것을 알아 라. 왜냐하면 부자가 되는 길은 재테크를 잘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선은 타인이 갖고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섬세하게 대처할 줄 아는 능력에 있기 때문이다. 

에스컬레이터에서 바쁜 사람이 지나 갈 공간을 터 주는가도 살펴라. 너와 나란히 같이 손잡고 있고 싶어서 네 옆에 서 있는 바람에 공간을 막고 있다면 그 놈은 너에게 “잠시” 세심한 것이지 절대 그 세심함이 오래 갈 놈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여라. ( 일행이 몇 명이건 간에 국제공항에서 조차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은 후진국인, 한국인, 중국인이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올 때 나는 공항 에스컬레이터나 무빙 웨이에 서 있는 사람의 뒷 모습만 보아도 그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를 알아 맞출 수 있다. 혼자서 중앙에 서있거나 자기 옆에 가방을 놓음으로써 통로를 막았거나 두 사람 이상이 길을 막고 있거나 하면 틀림없이 한국인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다닐 때도 반드시 일렬로 서게 하여 왔음을 기억하여라. ) 

식당이나 기타 공공 시설에서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 하지 못하는 남자 역시 싹이 노란 놈이다. 한국의 중년층이 많이 이용하는 신라 호텔 레스토랑들을 내가 가기 싫어 하는 이유는 그곳에 오는 손님들이 너도나도 크게 떠들기 때문이다. ( 내 경험으로 볼 때 공공장소에서 제일 시끄럽게 떠드는 민족은 틀림없이 중국인들과 한국인들이다. 나는 외국 호텔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시끄럽게 떠드는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을 한 두 번 본 것이 아니다. 이런 놈들은 기껏해야 1년에 한번 외국에 나올까 말까 하는 수준 정도 밖에 될 수 없음을 알아라. ) 

심지어 사무실에서조차 큰 소리로 전화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목소리가 원래 크다는 것은 결코 자랑이 아니다. 나는 목소리 큰 부자를 국내에서건 해외에서건 본 적이 없다. 그러므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나 목소리가 큰 “씩씩한” 남자는 절대 사귀지 말아라. 

공공장소에서 휴대폰 벨소리를 반드시 진동으로 바꾸지 않는 놈들 역시 싹이 노란 놈이다. 이것은 기본적인 상식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깜박 잊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음악회에서조차 공연 중에 벨이 울린다. 휴대폰을 끄라는 안내가 사전에 있었어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사람이 무슨 일을 할 때는 언제나 실수 투성이이다. 깜박 하기 때문이다. 빌딩 화장실에 붙어 있는 청소 점검표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화장실 청소가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조목조목 나열해 놓고 일일이 확인까지 해야 하는지 아는가. 그 간단한 일들 중 하나 두개를 청소 담당자가 깜박하기 때문이다. 휴대폰 소리 조차 깜빡하는 놈들은 화장실 청소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점검표가 필요한 놈들임을 알아라. 작은 것 하나 세심하게 수행하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일을 어떻게 제대로 할 수 있다는 말인가. ( 너희도 알다시피 나는 내 휴대폰을 언제나 진동으로 하고 다니기에 내 전화기의 벨소리 조차 모른다. 너희들 역시 언제나 진동으로 해놓고 다니는 것을 아빠는 흐뭇하게 생각한다. ). 

지하철과 엘리베이터 같은 공공시설에서 사람이 완전히 내린 후 타는지도 눈여겨 보아라. 운전을 할 때 끼어들기가 금지된 곳에서는 절대 끼어들기를 하지 않으며 아무리 차량이 길게 늘어서 있어도 순서를 기다리는가도 보아라. 줄이 있는 곳에서는 순서를 철저히 기다리는 태도가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약삭빨라야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이 근저에 깔려 있음을 알아라. 그들은 절약과 노력, 자기개발을 통한 부자 되기 같은 것은 믿지 않으며 일확천금을 기다린다. 부자들을 모두 도둑이라고 몰아 부치는 사람도 그들이며 세상이 썩었다고 가장 열변을 토하는 것도 그들이다. 미국 디즈니랜드에서도 줄을 서서 기다릴 때 새치기하는 사람들은 미국 사회의 중류층이나 하류층이라는 것을 너희도 보지 않았느냐. 

내가 지금까지 말한 싹이 노란 남자가 너희에게만은 세심할 것이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말아라. 그런 남자들은 너희에게 세심할 리가 없다. 모든 일에서 자기 자신의 입장만 생각할 뿐 이 사회가 남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곳임을 모르는 놈이 무슨 성공을 꿈꾼다는 말이냐. 그런 놈은 식당에서 네 물잔에 물이 비어 있어도 절대 너 대신 물을 주문하지 않을 것이며, 네가 무슨 커피를 어떤 농도로 좋아하는지, 설탕이나 프림을 타는지도 모를 것이며, 결혼 후에는 네가 뭘 좋아하는지를 깡그리 무시하고 오히려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만 내세우며 너희에게는 이것 저것 잔소리하면서 너희를 변화시키고자 기를 쓸 놈들이다. 

만일 네 남자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심하지만 너희에게만은 세심하여 잘 챙겨주어 별 불만이 없다면 그 세심함은, 종족 보존의 유전자들에 의해 분비된 특별한 화학물질이 만들어내는 일시적인 세심함이라고 보면 된다.( “운명적 사랑을 믿지 말아라” 는 글을 읽어라). 제 아무리 그가 귀엽고 재미있고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할지라도 그런 놈은 그 친구들 조차 멀리하는 것이 네 인생에 유익함을 잊지 말아라. 아, 참, 내가 말한 세심함은 학벌이나 학력과 전혀 상관 없으며, 직업의 종류나 사회적 지위하고도 전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도 잊지 말거라. 좋은 학교 나와 좋은 직업을 가진 이른 바 인텔리로 간주되는 남자라고 해서 세심할 것 이라는 환상은 절대 갖지 말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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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