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수족관의 크기와 크기에 따른 물고기 사육수



수족관 양 구하는 공식 : (폭x높이x길이)/1000 = 물의양(리터)  입니다.

 

수족관 크기 산출법(호)

호수

1

2

3

4

5

6

7

8

9

10

36.3

39.4

39.4

45.5

45.5

60.6

60.6

90.9

90.9

121.2

높이

24.2

30.3

30.3

30.3

30.3

30.3

36.3

45.5

60.6

60.6

길이

24.2

24.2

30.3

24.2

30.3

30.3

30.3

45.5

45.5

60.6

용량

24

29

36

32

42

56

80

188

251

445

(폭.높.길이=cm, 용량=리터)



수족관 크기에 대한 열대어 수용능력

수족관 크기에 대한 물고기 수용능력

호수

소형어종
(3~5cm)

중형어종
(5~10cm)

대형어종
(10~20cm)

1

5~10

2~4

 

2

10~15

2~4

 

3

15~20

5~7

2

4

20~25

5~7

2

5

20~25

5~7

2

6

25~30

7~10

2

7

25~30

7~10

2~4

8

30~50

10~20

5~8

9

50~100

20~30

10

10

100~250

30~40

15~20

 

 

출처: 소백촌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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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의 구입과 입수

야마토 구입..

다른 열대어나 생물과 마찬가지로.. 야마토 역시.. 건강한 개체를 구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수염이 잘려있거나.. 움직임이 둔하고.. 몸색이 붉거나.. 불투명한 흰색이 비쳐보이고.. 어항내에 죽어있는 야마토가 많다면.. 그 어항에 있는 야마토는 구입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앞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며.. 활발하게 돌아다니고.. 몸이 투명한 야마토를 고르는게 좋을듯 싶네요.. ^^;

------------------------




야마토의 입수..

건강한 야마토를 구입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어항에 넣는것도 중요합니다..

수족관에서 구입한 야마토를 어항에 넣을때에는.. 야마토가 들어있는 봉지채로 어항에 5분 정도 띄워 수온을 맞춰준후.. 어항에 넣는것이 좋습니다.. <- 더욱 안전하게 입수할려면.. 봉지안의 물과 함께 야마토를 바가지 등에 담은후.. 어항의 물을 조금씩 조금씩 바가지에 첨가하고.. 바가지의 물은 조금씩 조금씩 버리면서.. 바가지의 물을 어항의 물로 천천히 바꿔주는것도 좋습니다.. <- 시간을 오래두고 천천히 조금씩 물을 바꿔주는것이 좋습니다..

입수 직후에는.. 수질의 변화 때문에 탈피자극을 받아.. 며칠동안 먹이도 먹지 않고 숨어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그리 걱정할 문제는 아닙니다만.. 몸색이 붉어지거나.. 너무 오랫동안 숨어지낸다면.. 수질이 맞지 않거나 질병이나 다른 이유로 쇠약해져서 그러는 것일수 있으므로.. 수질을 체크하고 조취를 취해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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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누마에비(ヤマトヌマエビ) - 야마토 새우  사육..




사육..
수초가 우거진.. 열대어가 잘 살고있는 수초어항이라면.. 별다른 어려움없이 쉽게 기르실수 있습니다.. <- 보통은 별도로 야마토를 관리하거나 하지 않고.. 구입후에는 그냥 잊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수초어항에선 아주 쉽게 기를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다른 새우류와 마찬가지로 독성물질에 특히 약한면이 있으므로 열대어 치료용의 약물이나 다른 약품 등을 사용하실땐 주의하셔야 할듯 싶네요..

야마토 최적의 수온은 20~26도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보다 수온이 낮아지면.. 야마토의 활동이 둔해지구요.. 이보다 수온이 높아지면 야마토가 붉게 변하기도 하고.. 수온이 30도를 넘으면 폐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수온이 28도를 넘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 수온이 28도 이상 30도를 넘으면.. 쿨링팬을 설치하거나.. 에어레이션을 강하게 하여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먹이는.. 어항에서 발생하는 이끼나.. 열대어 사료 등을 가리지 않고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 풍성한 수초어항이라면.. 야마토에게 별도의 먹이를 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수초가 많지 않은 어항에서 야마토만을 사육하는 경우라면.. 물에 살짝 데친 상추나 야채와 함께 열대어 사료 등을 먹이로 주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수초어항이 아니라면.. 야마토가 잘살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야마토를 잘 기르고 싶다면.. 수초어항에서 기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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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누마에비(ヤマトヌマエビ) - 야마토 새우 합사



풍성한 수초어항이라면.. 생이새우와 같은 소형 새우와 같이 기를수 있습니다.. <- 줄새우나 징거미와 같이 집게가 있는 새우와는 합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수초어항이라면.. 구피. 네온과 같은 소형어. 코라도라스. 크기가 작은 금붕어와도 같이 기를수 있습니다..

우거진 수초어항이라면.. 아피스토. 라미네지. 체커보드와 같은 남미산 소형시크리드와도 합사가 가능합니다.. <- 아프리칸시크리드나.. 니그로와 같은 어느정도 크기가 큰 열대어와는 합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외.. 크기가 큰 중형어나.. 육식어와는 합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합사가 가능한 열대어라도.. 야마토가 방해받지 않고 안전하게 탈피할수 있는 환경에서 합사하는것이 좋습니다.. <- 수초가 풍성하게 있는 어항이라면 야마토가 안전하게 탈피하고 은신 할수 있습니다만.. 어항이 너무 작거나.. 수초나 다른 은신처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엔.. 탈피 중의 야마토가 공격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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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누마에비(ヤマトヌマエビ) - 야마토 새우 번식



일반적으로.. 야마토의 유생은 해수농도 50% 이상의 기수역에서만 살수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민물인 수초어항에서의 번식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겠죠.. <- 물론 담수어항에서 포란. 부화까지는 가능합니다만.. 그렇게 부화한 유생이 성장하지 못하고 죽어버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먹이 문제라는 의견도 있고 해수의 미량원소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수초 어항에서 야마토가 번식을 했다고 하시는분들을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가끔 뵐수 있는데요.. 그분들 대부분의 말씀은.. 야마토만 넣은 어항에서 야마토가 알을 달고 다니더니 결국은 작은 야마토들을 발견했다.. 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항상 저는 "크게 자란 야마토를 보셨나요..??"라고 물어보지만.. 언제나 대답은 아니더군요.. 즉.. 작은 야마토까지만 확인을 했다고 하시더군여.. <- 사실.. 전 이 작은 야마토가 생이새우인것 같습니다.. <- 경기도에서 (물에 적신 신문지로 싼)수초를 하루지나 택배로 받았을때.. 그 반쯤 마른 수초 사이에 생이가 묻어(??) 왔더군여.. 전 당연히 죽었을거라 생각했습니다만.. 약간의 꿈틀거림을 보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어항에 넣었더니.. 그대로 살아나서 어항속을 유유히 날아가더군요.. 즉.. 이런식으로 자신도 모르게 수초에 작은 생이가 묻어 들어왔을 경우가 많을듯 싶거든요..

물론.. 기수어항을 준비한다면 야마토도 어항에서 번식이 가능합니다.. ^^;



외국명 : () Yamato shrimp, Japanese shrimp, Amano shrimp, Algae shrimp, () Yamatonumaebi (ヤマトヌマエビ)


성체의 몸길이는 수컷 35 mm, 암컷45 mm정도이며, 새뱅이류 중에서는 큰 편이다. 암컷이 수컷보다 크며, 몸길이가 50 mm를 넘을 수도 있다. 체색이 진하고 몸매가 땅딸막하다. 복안은 검고 복안 사이에 있는 액각은 조금 아래쪽을 향하고 톱니 모양의 가시가 위 가장자리에 11~27, 아래쪽 가장자리에 4~17개 있다. 이마뿔은 갑각 길이의 약 0.6배이며 대체로 편평하지만 아래쪽이 약간 부풀어올랐다. 5쌍의 보각은 짧은 튼튼하, 이 중 앞의 2쌍은 짧고 끝에 작은 집게 있다. 1 가슴다리는 짧고 발목마디 앞 끝면이 오목하여 집게바닥 뒤끝의  볼록한 부분과 합쳐진다. 2 가슴다리는 제1 가슴다리보다 훨씬 길고, 3 가슴다리는 제2 가슴다리보다 억세고 길다. 5 가슴다리의 발가락마디는 대체로 긴 삼각형이고 뒷가장자리에 약 50개의 가시모양의 센털이 촘촘히 난다. 체색은 반투명한 담청색~녹갈색이며, 꼬리의 중앙에 삼각형의 검고 작은 점이 있고 꼬리의 양쪽 끝에는 타원형의 검은 반점이 있다.옆구리에는 선 모양의 붉은 반점이 늘어서 있는데 수컷은 점선 모양이고 암컷은 파선(긴 점) 모양이다. , 개체에 따라서는 등 가운데에 황색의 가느다란 선이 꼬리까지 이어져 있다. 꼬리마디에서 등에 걸쳐 6쌍의 가시모양 센털이 나고, 끝부분 가장자리에는 11  개의 센털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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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를 구별하는 이미지 표본 (구피 매니아)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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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물 입수시 주의사항


열대어, 관상어 등

1.입수시 온도변화나 수질변화에 따른 사망이 많습니다.

2.입수시 비닐을 개봉하지 마시고 봉지체로 수조에 넣어 20-30분
이상두어 배송된 물과 어항의 물 온도가 같아 질때까지 둡니다.

3.20~30분이 지난후 비닐의 물은 ⅓정도 따뤄 내시고 어항의 물
을 ⅓정도 채워줍니다.

4.이런방법으로 3~4번에 거쳐 열대어에게 어항의 물을 채워주어
새로운 물에 무리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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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면여과기의 경우 에어공급기에 연결하여 대롱으로 뽀글뽀글 공기가 나오도록 설치합니다.
이때 대롱에서는 에어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물도 함께 나옵니다. 따라서 저면여과위의 자갈이나 솜등을 거쳐서 물이 대롱을 통해 에어와 함께 나오기 때문에 여과가 되는 것입니다.

즉, 저면여과기는 산소기 없이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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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어항에 사용되는 수초의 종류는 그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먼저 수초를 모양으로 분류하면 유경수초, 로제트형수초, 부상수초, 이끼류, 활착성수초등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유경수초는 줄기를 가지 수초로 가장 많은 종류를 가지며 레이아웃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수초입니다.
유경수초의 특징은 마디로 연결된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줄기를 잘라서 이식하면 새로운 뿌리를 내리며 성장하고, 잘린 줄기의 아래 마디에서 새로운 줄기가 형성되는것이 보통입니다.
로제트형이라고 분류하는 종류는 뿌리에서 바로 잎이나 잎자루가 전개된 형태의 수초입니다.
부상수초는 말그대로 물의 떠서 자라는 수초를 말합니다.
활착성수초는 뿌리가없어서 고정하기 힘들거나 관상가치상 유목이나 돌등에 묶어서 세팅하는 수초입니다.

수초를 레이아웃상의 위치로 구분하는 경우는 보통 전경용수초, 중경용수초, 후경용수초로 구분합니다.

수조레이아웃상 앞쪽에는 위치하는 전경용수초는 보통 키가 작고, 스스로 지하러너에 의해서 번식이 가능한 수초가 많습니다.

중경용수초(레이아웃상 중간부분)는 사실 특별히 정해진것이 아니고 보통 유경수초를 적당한 길이로 트리밍(수초를 자르고 다듬는일)하여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후경용수초(레이아웃상 뒤쪽)는 일반적인 유경수초나 대형 로제트형 수초가 이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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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동호회 쇼핑몰 리스트


담뽀뽀의 물생활 
코리, 구피, 파미레지 등 열대어, 해수어 사육, 수초, 수조관 어항관련정보, 열대어 갤러리 수록.
http://www.dampopo.com/ 취미 > 애완동물 > 열대어, 관상어

트로피쉬넷 
열대어 전문 사이트, 디스커스, 수초, 해수어, 질병 및 번식 정보 제공, 동호회 수록.
http://www.trofish.net/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낭후닷컴
열대어 및 수초소개, 어항, 테라리움 제작정보, 팁, 사진갤러리 수록.
인기도 http://www.nanghu.com/
라이프스타일 > 취미 > 애완동물 > 열대어, 관상어

하비월드 
수족관 쇼핑몰, 열대어, 구피, 프론토샤, 여과기, 수초, 수중모터, 히터, 기포발생기 판매.
http://www.hobbyworld7.com/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그린피쉬
열대어 쇼핑몰, 구피, 수족관, 민물고기, 수초, 기구, 디스커스, 금붕어 등 판매.
http://www.greenfish.co.kr/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신세계수족관
수족관 쇼핑몰, 열대어, 금붕어, 비단잉어, 민물고기, 수초 및 수생식물, 가재, 여과기 판매.
http://www.wpet.co.kr/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오케이수족관
수족관 용품 전문 쇼핑몰, 열대어, 수초, 바닥제, 히터, 여과제, 사료 등 판매.
인기도 http://www.okaqua.co.kr/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피알피쉬 
수족관용품 쇼핑몰, 열대어, 수초, 수조, 어항, 디스커스 판매, 맞춤어항 제작 안내.
인기도 http://www.prfish.com/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다이렉트펫
수족관용품 전문 쇼핑몰, 열대어, 수초, 먹이, 여과기, 산소기, 애완용품, 여과제 판매.
인기도 http://www.directpet.co.kr/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마이아쿠아 
수족관 용품 쇼핑몰, 열대어, 해수어, 수초, 여과기, 어항, 유목, 수중모터 등 판매.
인기도 http://www.myaqua.co.kr/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엔조이펫
수족관 쇼핑몰, 맞춤어항, 수조, 열대어, 수초, 사료, 여과기, 히터, 기포발생기 판매.
인기도 http://www.enjoypet.com/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방화수족관
수족관 전문 쇼핑몰, 아프니카 탕카니카, 열대어, 수초, 유목, 어항, 여과기 판매.
인기도 http://www.bhaqua.com/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에이엠펫 
관상어용품 전문 업체, 어항, 조명기구, 여과기, 수초, 열대어 사료, 소일, 모래 판매.
인기도 http://www.ampet.co.kr/
기업, 쇼핑 > 취미 > 애완동물 > 수족관, 어류  


(출처 : 소백촌닭(배경환님의 오피로그 中..)
- 물생활을 시작한다면 이곳에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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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여과기 (브릴란트 쌍기필터)


브릴란트 쌍기필터는 독립적으로 사용할 경우 100리터(2자)이내의 1자~1자반 어항에 적당한 스펀지 필터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1자반 정도이면 아주 좋은 여과능력을 보여주더군요 물리적여과보다는 생물학적 여과의 기능이 강한 것 같고 수조내의 산소도 공급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측면여과나 상부,외부 여과기와 달리 물살이 빠르지 않으므로 치어등이 여과기안으로 빨려들어갈 염려가 없으므로 치어용의 어항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쌍기필터는 필터가 두개이므로 교대로 청소를 하게 되면 여과박테리아의 손실을 막아 여과싸이클이 파괴를 막을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하나는 1자반 어항에 저면과 같이 하나는 3자어항에 보조 필터로 장착해 두었다가 치어용이나 치료용등의 격리수조가 필요할때 어항의 물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쌍기필터의 사용법
1. 산소발생기의 산소방출구와 필터의 대롱하단의 꼭지에 에어호스를 꼽습니다.
2. 필터를 어항속 적당한 위치에 장착하고 스펀지를 한번 짜주어 스펀지내의 공기를 빼줍니다.
3. 산소발생기를 작동합니다.
4. 출수구로 에어와 물이 배출되는지 확인합니다.
5. 청소는 스펀지의 상태(어항마다 틀리겠지요 어항크기, 고기수, 오염정도)에 따라 2주~4주 간격으로 어항물로 청소합니다. 박테리아가 소실되지 않도록 헹구어내듯 청소합니다.

스펀지 여과기-산소발생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공기가 위로 올라오면서 진공이되는 공간에 물이 함께 딸려 올라옵니다. 스펀지 안에 박테리아가 서식하게 해서 물이 스펀지 안을 통과하면서 여과가 되는 원리이지요. 이때 물속의 작은 찌꺼기들도 스펀지에 걸러집니다. 그러나 물리적인 여과보단 생물학적인 여과의 기능이 강합니다. 산소공급도 함께 되는데 물이 나오는 출수구를 조절하면 수중으로 할 경우 공기가 뽀글거리며 올라게 해서 산소를 공급하고 수면위로 출수구를 높일 경우 물의 낙차에 의해 수면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지요...
스펀지 여과기를 처음 사용하실 때는 물속에서 스펀지를 한번 꼬옥 짜주어서 스펀지 안의 공기를 빼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적으로 물이 출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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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새우 시장에서 구해서 고르는

@쉽게 구입하는법@
:재래시장에서 생선가게에 가서 토하나 민물새우를 달라고 한다.(당일 들어온것으로)
:1대접에 3000원 정도...
:집에와서 대야에 넣고 소금을 1주먹 넣는다.(소독,기타등등)
:머리부분이 붉은것은 죽을확률이 높다. 푸른빛이 도는 중간개체로 골라낸다.

@줄새우 구분@
:주로 가운데 부분에 가라앉아 있고 크다(생이는 대야 가장자리를 뱅뱅 돌고 자기네 끼리 뭉쳐있다)
:앞발에 v자로 집게가 있다.
:머리가 커서 눈 사이가 넓다.
:전체적인 형태가 삼각형에 가깝다.(생이새우는 길쭉)
:줄무늬는 생이새우에도 있는것이 많습니다.

@남는 새우 처리@
:이렇게 골라내도 하루밤 지나면 또 죽는것들이 나옵니다.
:어항에 밥을 안주면 생이들이 알아서 처리....
:남는 새우는 찌개 끓일때 넣던지 아니면 비닐에 얼려서 햄벅 만들때 쓰면 좋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안녕하세요~~


제가 물생활을 처음 시작할때 격었던것들을 토대로 하여.. 어려웠던 점들을 여러 초보님들은

어려워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일반적으로 합사를 생각하게되면 고기의 크기와.. 성격, 수질 그리고 종류등 여러 이유를 만족해야

가능하다는것을 잘 아실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이 바로 수질관련 문제입니다..

예를들어 구피와 합사되는 종류는 다양합니다..

엔젤, 네온테트라, 코리, 몰리, 등등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합사가 되는줄알고 초보님들은 수질은 잘 생각안하시고 합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이유모를 죽은 고기를 보면서 왜죽었는지 초보님들입장에선 답답하실겁니다.




여기서 고기들이 살기에 알맞는 수질을 보면요..

구피 : 약산성 ~ 약알카리성

엔젤 : 약산성 ~ 중성

네온테트라 : 약산성 ~ 중성

코리도리스 : 약산성 ~ 중성

몰리 : 약알카리성


이렇게 됩니다.

초보자들이 주로 키우는 대표적인 구피는 약산성부터 중성 약알카리성까지 잘 삽니다..

하지만 초보님들에 어항이 예를들어 약알카리성인데 엔젤이나 네온테트라 코리도리스를 같이 합사한다면

한달도 못가 구피빼고 다 제대로 살지 못할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초보님들에 어항의 수질이 약산성인데 구피를 키우고 있는 어항에 몰리를 합사했다면..

몰리도 얼마못가 용궁행이 될지 모릅니다.

분명 합사되는 것들이였는데.. 이유모르게 죽는 경우가 있었을겁니다 .. 바로 이런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사실땐 색이 밝고 활발하고 먹이에 대한 반응이 좋은 고기를 사시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어항이 어떤 수질인지를 잘 알고 사려는 고기가 어떤 수질에 잘 사는지를 알고 합사를 하셔야 합니다.

그럼 이제 수질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수질을 나타내는 PH란 물이 산성인가 알카리성인가를 표시하는것인데 열대어 사육에서 쓰이는

PH범위는 PH 0(가장 산성이강한 상태) ~ PH14(가장 알카리성이 강한상태) 까지의 단계가 있으며,

그중 PH 7은 중성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수도물은 중성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질(PH)은 산성부터 알카리성으로 나눠집니다.

초보님들은 이렇게 말하면 쉽게 감잡히지 않을겁니다.

쉽게 말하면 알카리성은 바닥재가 산호사(아주작은알겡이들로 이루어진 흰색에 가까운 모래) 로 되어있을경우

수질은 알카리성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또한 소금을 넣거나 조개같은것을 넣을때도 알카리성수질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하지만 조개같은경우는 알카리성 수질로 기울게 되는데 영향을 크게 주진 않구요

산호사 바닥재가 알카리성 수질로 올라가는데 크게 영향을 줍니다.

반대로 산성은 수초가 많을수록 산성에 가까운 수질을 만듭니다.

그래서 자신이 키우고 싶은물고기가 있다면 그 물고기가 어떤 수질을 좋아하는지 산성인지 알카리성인지

아니면 중성인지를 알고나서 수초어항인지 해수어항인지 택해야 안전한 수질의 물생활과 합사가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셔야 할것은 예를들어 자신의 어항의 바닥재가 산호사로 이루어저서

알카리성의 수질인데.. 키우고싶은 고기는 중성이나 약산성쪽이라서 수초를 넣으면

PH가 내려가 중성이나 약산성으로 가겠지 생각하여 바닥재가 산호사인데 수초를 넣으면

그 수초는 시간이 지날수록 시들어 죽을것입니다... 쉽게 말해 알카리성 수질에 수초는 살기 힙듭니다.

바닥재가 산호사인데 PH를 내리고싶어 약물을 투입했을경우 PH는 내려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알카리성수질로 올라오게됩니다.. 즉 약물투입은 그때뿐 유지를 못시켜 준다는 말이됩니다.

그래서 처음 어항을 구입하여 레이아웃을 잡으실때는 어떤 고기를 기를거며 거기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자신의 어항이 수초어항으로 이루어저 산성의 수질인데 키우고싶은 고기는 알카리성쪽이라서.
산호사를 넣는것도 당연히 안되겠죠?^^

일반적으로 다수의 열대어들이 중성에서 대체적으로 잘살기때문에 중성이시라면..

고기를 고를수있는 폭이 좀더 많아지고 참고로 수초는 중성에서도 잘 삽니다..

일반적으로 어항을 보면 해수어항과 수초어항 등 이렇게 나누어 저있는 이유는 PH 때문입니다.

해수어항과 수초어항이 합께 한 어항안에 같이 있는 경우가 없는 이유가 바로 PH때문이라 할수있습니다.

열대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기심에 기르고싶어 열대어의 환경은 생각하지못하는일이 번번히 일어나지만

열대어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열대어의 자연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고 흉내내어서 어항을 만듭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꽃을 꺾어가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꽃이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우리모두 열대어를 좋아하지말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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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 야마토 새우는 중성 ~ 약산성



Posted by SB패밀리
[펌]]초보자 이런실수 꼭 한다...!!! 베스트 10...^^ 

몇일간 올라온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를 선정해보려고 합니다...^^;;
각 해당 관련 사항에서 하나씩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물고기 관련(물고기 종류및 먹이관련 포함)

1. 코리도라스는 청소고기다...
     --> 코리도라스는 바닥부분에서 주로 서식하는 물고기입니다. 어항의 부유물을 청소하는 청소고기가 아니랍니다...^^
2. 고기는 물을 먹고 살기 때문에 먹이투여는 선택이다...
     --> 먹이 투여는 필수입니다. 단 너무 많은 양은 좋지않습니다...^^
3. 먹이는 5분이내에 다 먹을 수 있는 양을 준다... (이거... 많다고 하죠..?? ^^a)
     --> 5분은 너무 깁니다. 그정도 양을 매일줬다간 바로 이끼옵니다...^^;; 30초 전후가 적당할 겁니다...^^
5. 먹이는 최대한 많이준다
     --> 적당하게 주는게 제일 좋겠죠? 이끼가 걱정이라면 10초에 다 먹을 양만 줘도 살수 있답니다...^^
6. 새우는 세상에 생이새우밖에없다.
     --> 물생활 하는 사람들이 주로 보게되는 새우에는 생이새우를 비롯해 야마토 새우, 줄새우, 징거미, 비슈림프, 크리스탈레드슈림프...등등 아주 많답니다...^^
7. 어종상관없이 마구잡이로 어항에 고기투입하고 왜 산란 안하나 하고 무작정 기다린다
     --> 산란이 목적이라면 한쌍정도를 분리된어항에서 따로 키우셔야할겁니다...^^
8. 두자에 이넘 저넘 사다 넣다보니 50 마리... 물반 고기반 된다.
     --> 과밀사육은 물고기에게도 힘들답니다. 먹이문제도 있고 물고기 끼리의 합사 가능여부도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어떤 경우는 먹이가 될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9. 고기크기와 입크기는 비례 한다.... 아니더군요....ㅎ ㅎ
     --> 일반적으로 비례합니다. 하지만 아닌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라스보라의 경우 평소에는 입이 작지만 먹이를 먹을때나 번식기에는 입을 크게 벌리기도 하는데 엄청나게 커진답니다...^^
10. 구피가 아가낳는거보고 "이 녀석이 포유류인가 ㅡㅡ?"하는 생각이 든다. (고래만 아가 낳는다던데 ^^a)
     --> 구피는 난태생입니다. 알을 낳아서 뱃속에서 키운후에 치어를 바로 내보낸답니다...^^
11. 고기의 나중크기는 생각하지 않는다........(프론이나 아로와나...)
     --> 치어의 크기와 성어의 크기를 고려하여 어항과 고기를 결정해야합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낭패를 보게되죠...^^
12. 기를 수 없을 때 강이나 호수에 풀어준다....
     --> 사육과 책임이라는 문제는 쉽게 결정내릴수 없답니다. 처음의 선택부터 잘 되어야겠죠...^^
13. 알을 보면 산란통에 집어넣고 먹이를 준다.......
     --> 각 어종마다 산란 방법이나 번식방법이 모두 틀립니다. 고기 특성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합니다...^^ 그리고 먹이를 주는 시기도 중요하답니다. 태어났다고 바로 먹이주면 그 먹이가 썩어서 곰팡이 피기 일수입니다...^^
14. 병에 걸렸다 싶으면 아무 약이나 넣어준다......
     --> 약의 투입은 항상 신중을 기해야합니다...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수도 있습니다...^^

2) 물관련(여과및 물잡기 관련 포함)

1. 염소중화제랑 박테리아제만 넣으면 1분만에 물이잡힌다
     --> 아마도 여과 박테리아가 어항과 여과기 속에서 잘 번식할수 있는 조건이 되는 시기가 아닐까생각해봅니다...^^
2. 여과기만 설치하면은 물이바로 잡힌다
     --> 위와 같은 이유겠죠...^^
3. 측면여과기의 솜을 빼서 수도물에 깨끗하게 씻기 했습니다 (측면여과기솜 및 스펀지 포함)
     --> 측면여과기 외부여과기 등에 들어가는 여과재는 기존 어항물에 살살 흔들어서 건더기가 빠질정도로 앃어주시면 되고요, 스펀지 여과기는 기존 어항물에 몇번 짜주시는 것으로 청소가 됩니다. 절대로 수돗물에 앃으시면 안됩니다. 어렵게 살려놓은 여과박테리아 한번에 몰살하게 됩니다...^^
4. 여과재 누렇게 되면 뜨거운 온수로 뻑뻑 씻는다. (깨끗해야 또 찌꺼기 잘 거르게찌..히히)
     --> 위와 같은 이유이겠네요...^^
5. 여과재가 누렇게 된 걸 보고 저걸 꺼내서 씻어? 말어? 그냥 새거 사다 넣을까? 고민한다.
     --> 여과재 교체는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여과재를 삶아서 재사용이 가능하시다는 분들도 계시고...하지만 그 기간은 최소한 일년이상이고요, 그 중간중간에는 살살 흔들어 앃어주시면 됩니다...^^
6. 물이 투명하다고 완전히 물잡힌줄 알고 고기 입수시켜 몰살시킨것.
     --> 물이 투명하다는건 부유물이 없다는 것이지 여과박테리아가 잘 성장하고 있다는건 아닙니다...^^
7. 물잡히는데 한달 걸린다고 듣고 읽고도 못 들은척 안 읽은척 한다.
     --> 일반적으로 한달 두달 얘기하지만 6개월이 걸려도 물이 안잡힐수도 있습니다. 여과 박테리아 중에 증식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있으므로 보통 한달 정도를 잡으시고 천천히 즐기면서 하시면 될겁니다...^^
8. 냄새로 물이 잡힌것을 알수 있다 --> 근거 부족이라고 합니다..
     --> 근거는 부족하지만 잘 잡힌 물에서는 최소한 역겨운 냄새가 나지는 않습니다....^^
9. 여과기는 모르겠고, 산소기만 틀어주면 물고기가 잘 산다..  
     --> 물만 정기적으로 갈아준다면야 산소기만 틀어줘도 물고기는 잘 살겁니다. 하지만 물도 안갈아주면서 물고기가 잘 살기를 바란다면 욕심이겠죠?


3) 수초관련

1. 광량이 적은데 왜 수초는 안자라나 하면서 수초만 자꾸 사다 심는다(물론이탄도 없다)
     --> 수초가 자라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 균형을 어떻게 맞추느냐가 수초가 잘 자라는 포인트일겁니다...^^
2. 되는대로 수초를 분양받아 무조건 심고본다. (나중에 보면 레이아웃맘에 들지않아 뽑기 일쑤고 다시 분양하게 됩니다.. )
     --> 분양받는것에는 어느정도의 책임이 따른답니다. 최소한 자신이 분양받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지는 알고 분양받아야겠죠...그걸 받아서 잘 못키울수도 있지만 어느정도의 지식은 최소한의 예의일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3. 어항에 심은 수초의 종류가 무지하게 많다.
     --> 거치는 단계일수도 있고 계속 그럴수도 있습니다...^^ 백화점식의 정글어항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무조건 나쁘다거나 고쳐야하는 것은 아닐겁니다. 어쨌든 취미로 하는 일이니....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면 되지않을까요?
4. 고수님들 사진보고 무조건 따라할려다가 가랭이 찢어진다^^
     --> 운동같은거 할때 스트레칭 하죠... 첨에는 잘 안되지만 계속 하다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고수님들 따라하면 어느새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고수라고 칭해질지도 모릅니다...^^ 용기를 가지고 해보셔요...^^
5. 광량/바닥재 생각없이 이쁘면 다 사다가 심는다. (녹으면 또 사다 심는다.)
     --> 남미유경초처럼 특수한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기가 키우는 열대어및 수초에 대한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음성수초는 빛이 별로 필요없다길래 불을 거의 켜주지 않는다.. -_-
7. 드리마리아를 티그마로 알고 계속 자르고 눕히고 한다.......


4) 어항및 부자재 세팅관련

1. 어항 수평 맞추지않고 설치후 찌찌직~ 금가는것
2. 여과재가 필요한것인지도 모르고 안쓰고 지낸다(정말 필요한가?)
3. 어항을 씻을때 퐁퐁으로 아주 뽀도듯 소리가 날듯이 씻었다
4. 수초어항 계획하면서 에어스틱 대짜로 산다.
5. 3자용 측면여과기 하나면 2자수조에 더이상의 여과기는 필요없다. (용량이 3자인데 2자 정도쯤 충분히 커버하겠지)
6. 이리저리 수초뽑고 옮기고 하니 라미가 헐떡인다.(도망다니느라 힘들었나 ^^?)
7. 당장 필요없는 물건인데도, 쇼핑몰에서 세일하면 나도 모르게 주문버튼을 누른다.
8. 괜히 쓸데없는 물품 사모으고 한번만 쓰고 모셔둔다. ㅠㅠ  


5) 행동관련(물갈이및 기타 포함)

1. 물갈이 할때에.. 히터 꼿아 놓고 하기 (꼭.. 빼세요) (히터 켜놓고 물 다~ 뽑아내는것)
2. 물갈이 할때에.. 여과기 돌리며 하기 ( 전체 물갈이시에는 꼭.. 끄세요...부분물갈이시에는 안끄셔도 상관없습니다...^^)
3. 수온차가 심한 물로 물갈이 하기 (백점병 옵니다)  
4. 여과기는 밤에 조명소등과 같이 꺼더랬습니다~~(여과기는 24시간 풀가동해야죠...^^)
5. 뽀골뽀골(에어레이션) = 물이 여과된다.(물이 죽는것은 상당히 막아주는 듯 합니다. )
6. 물,온도적응 시간없이 고기 입수시키기 (최소한 30분 이상은 조금씩 적응시켜가면서 입수시키는 것이 좋겠죠...^^)
7. 부분물갈이를 반씩하기 ( 보통은 20~30퍼센트 정도 합니다...^^ )
8. 수초 바닥재 세팅할 때 이니셜 넣고 용감하게 섞어주기...^^* (엄청난 이끼의 압박이...헤헤)
9. 수초어항 뒤집을시 괴기들 먼저 꺼내지않고 수초뽑다 물 검게 만든후 괴기들 잡으러 사경을 헤메는것 (어떤 경우는 모레에 덮히는 경우도...ㅜ.ㅡ)
10. 물갈이시 하이펀으로 물 뽑아내다 딴짓하다 바닥에 물이 넘쳐 개천 만드는것(누구나 한번쯤 있을듯...하하)
11. 물은 줄어들면 약품과함께 다시채워준다 (몇개월걸리더라도 고기가 자구 죽어나는데도)...(적당한 물갈이는 필수입니다...^^)
12. 녹조가 오면 바로 어항뒤집고 다시 바로 고기 투입한다(고기 사시 바빠다) 어쩌면 이것이 더 빠를지도...아님 유브이등 같은 걸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13. 수족관아저씨가 하는 말 곧이곧대로 다 믿기. ^ㅡ^ (어디까지 믿느냐가 문제죠...^^;; )
14. 수초물에 그냥 고기 집어 넣다 ->7시간후 시클 전원 사망
- 원인 : 수초ph 6.0때 인데...가저온 시클은 ph8.0때의 물이니..쇼크사로 사망했다..부르르 떨면서 죽어가는
모습은 너무나 가슴 아팠다..
* 종류를 전환 할때는 많은 정보를 수집후 계획을 절저히 세우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15. ph가 뭐지 모르고 또 사다 넣었다...전원사망이었다...휴~~ 아픈기억이다..
* 담수어는 입수시 적응만 시키면 ph농도나 기타 여러 조건을 많이 가리지 않고 잘 큰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수시 물적응을 시키시고 입수를 하심이 상당히 안정적이면 저의 경우는 30분 정도의 적응을 시킨
다음 입수를 합니다..  
수초어항에 PH가 무조건 중요한줄 알고, 측정기 사고 매일 측정하고 않떨어지면 식초까지 넣고한다


<출처: 물생활 담뽀뽀>

Posted by SB패밀리
참게 [Chinese mitten crab]



절지동물 십각목(十脚目) 바위게과의 갑각류.

학명 : Eriocheir sinensis

분류 : 십각목 바위게과

부속지수 : 10개(가슴다리)

크기 : 갑각길이 약 63mm, 갑각너비 약 70mm

생식 : 난생

서식장소 : 바다에 가까운 하천 유역

분포지역 : 한국·중국

출처: 위키백과




갑각길이 약 63mm, 갑각너비 약 70mm이다. 갑각은 둥근 사각형이다. 이마에는 납작하고 삼각형인 이모양 돌기가 4개 있다. 갑각의 옆가장자리에는 눈뒷니를 포함하여 4개의 뾰족한 이모양 돌기가 있는데 뒤로 갈수록 작아진다. 갑각 윗면은 약간 볼록하고 H자모양 홈이 뚜렷하다.

갑각의 모든 모서리에는 알갱이들이 촘촘히 널려 있다. 양 집게다리는 대칭을 이루며 억세고 가시가 있다. 집게바닥은 짧고 넓은데, 앞면과 집게 아래쪽에 연한 털다발이 있다. 걷는다리는 가늘고 길다. 배는 암수 모두 7마디이다.

바다에 가까운 하천 유역에 많고, 논두렁 또는 논둑에 구멍을 파고 살기도 한다. 식성은 잡식성이다. 가을에 살던 곳을 떠나 바다로 내려간 뒤 이듬해에 알을 낳는다. 알에서 부화한 유생은 다시 민물로 올라와 자라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디스토마의 중간 숙주이므로 참게를 잡거나 사고 파는 것을 금지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황해로 흘러드는 하천 수역에 분포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남한계는 전라북도이다. 알을 낳는 시기는 11∼12월이고 1∼4월에 조에아 유생이 부화된다.

중국에는 황해로 이어지는 하천 수역과 양쯔강[揚子江]에 분포한다. 유럽에서는 1913년경 독일의 오데르강에서 처음 잡혔고 그 후 급속히 퍼져서 지금은 네덜란드·프랑스에까지 분포한다. 유럽의 경우는 황허강[黃河] 또는 양쯔강에서 배의 물탱크에 들어간 것이 번식하게 된 것이라고 여겨진다.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가을에 바다로 내려가는 것을 발을 쳐서 잡아 식용으로 하였다. 흔히 끓였다 식힌 간장에 담갔다가 먹는데, 폐디스토마의 피낭유충이 죽기 전에 먹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근래에는 농약과 환경오염 탓에 개체수가 크게 줄어 재래식 양식이 시도되고 있다. 한국·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참게의 생태




담수(하천)에서 성장한 어미게는 강을 따라 내려가서 바다 연안에 산란, 부화한다. 즉, 참게는 강하성 갑각류이기 때문에 8월하순부터 바다로 내려간다. 그리고 바다의 연안지역에서 암수가 짝을 지어 포란한다. 그 후 3월에서 4월까지 어미게는 산란과 부화를 마친다. 참게 치게(세끼)는 강을 따라 올라오면서 성장하고 담수(민물)지역에서 성장한다. 다시 성장한 치게가 9월중순-10월중반경 산란을 위해 강 하류로 내려갈 때 잡으면 된다. 그러나 요즘 바닷물이 막혀 자연 산란이 불가능하고 오염으로 인해 양식을 할 수밖에 없다. 내수면개발사업장이나 종묘 배양소에서 어미게를 하천으로부터 포획하는데 이때 어미게는 갑장(등껍질)이 6-7㎝크기로 건강한 개체가 좋다. 산란을 바다에서 하기 때문에 어미게의 사육은 해수(바닷물)가 섞인 물에서 한다. 이때 해수 비중은 1.005에서 점점 높여1.020까지 맞추며 수온은 17-20℃가 좋으며 어둡게 해주고 바지락을 먹이로 준다. 9월말-10월말에 포란이 이루어지는데 그 수는 약 40-50만 개가 되며 물 30-50톤 정도의 부화수조에서 부화시킨다. 막 부화된 상태, 즉 조에아라 하는데 조에아 1기부터 조에아 5기까지(15일, 수온20℃)의 5단계를 거치고, 그 후 1단계의 메갈로파기(10-15일간)를 거쳐 치게가 된다. 치게들은 공식의 위험이 많으므로 숨을 수 있는 은신처 장치를 해야하고, 환수는 매일 20%-30%정도 해주고 수온은 25℃로 유지해 준다. 이런 치게를 내수면 개발 사업장이나 종묘 배양소에서 사다가 일반 양식장에서 양식을 하게 된다. 이때 참게의 도피방지 및 은폐를 위한 시설을 해줘야 한다. 도피방지시설 설치는 땅속으로 20㎝-30㎝ 또는 50㎝-70㎝와 지상으로 70㎝-100㎝정도로 설치한다. 또 조류들의 참게 노지양식장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 방조망 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참게양식을 위한 노지설치는 4월초에서 중순까지 끝내야 한다. 양식할 노지는 S자 모양이 연속되도록 수로를 만든다. 이때 두둑은 1m-2m, 수로는 폭1m 내외, 수심0.5m-1m로 한다. 4월중순경이 되면 개구리가 동면에서 깨어나게 되므로 개구리를 손으로 잡아줘야 한다. 그 후 종묘를 5월초에서 6월초에 수온이 20℃이상일 때 노지에 방양한다. 방양밀도는 1평당 30마리 정도가 적당한데 너무 밀도가 높으면 공식 및 폐사의 위험성이 있다. 참게는 온수성 어종으로 최적 수온은 25℃-30℃이고, 강물, 빗물, 댐 그리고 호수 등의 물을 양수한다. 9월중순-10월중반 번식을 위해 하강성의 경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그 예로 사육지의 배출 수 부근에 몰리고 해가진 후 지상으로 나와 돌아다닌다. 이때 참게를 잡는다.

☯ 공식 : 같은 종족들 끼리 서로 잡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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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오토싱크로스

대략 1마리 3천원
수수한 채색이지만 이끼를 먹는 물고기로서 인기가 높다. 특히 수초 또는 유리 면에 발생하는 밤색 이끼를 대단히 좋아한다. 입하 직후의 개체는 먹이 부족으로 약해 있는 것에 조심하자. 일반적으로 [오토신]이라고 불리우는 물고기에 수많은 종이 포함되어 있지만, 구별되어 있지는 않다.

초록 이끼는 새우가 잘 먹는다.





분류 : 메기과
원산지 : 아마존
수명 : 2년이상
수질 : 약 산성~ 중성
사육난이도 : 보통
크기 : 4cm
번식 : 어렵다.
적정온도 : 20 ~ 28도
혼영 난이도 :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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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의 물잡기 초보용



좋은 정보인거 같아 올립니다.
수조의 물잡기 할때 참고가 될 수 있겠네요

1. 물만들기
물을 만드는 것은 박테리아가 가득 살고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박테리아는 물 속, 작은 돌 안, 여과장치의
안에 살고 있습니다.

2. 박테리아는?
생물은 소변이나 대변을 합니다. 그 때에 나온 암모니아나 아질산, 황화수소를 분해해 주는 미생물입니다.  
박테리아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물속에 분명 존재 합니다. 하지만 이 박테리아가 없으면 물이 점점 더러워 집니다.
또한 이 박테리아는 암모니아등을 분해 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물들에게 좋은 영양거리가 됩니다.

3. 박테리아가 가득한 물 만들기1
우리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물인 수돗물은 박테리아가 살지 못하도록 염소가 섞여 있습니다. 염소를 소돗물에서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에 햇볕을 하루나 이틀정도 쪼이면 됩니다. 가능하면 빛을 쏘이는 면적을 넓게 하는 편이 소돗물의 염소가 빨리 제거가 됩니다.  더 빠르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갈이 약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용하는 양을 지켜야 합니다.

4. 박테리아가 가득한 물 만들기2
소조에 작은 돌(5~6mm의 크기), 염소를 제거한 물, 수초, 산소 공급기 및 여과기를 세팅합니다.
그리고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체 한달 정도 생물을 넣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가 수조 안에서 많이 증가 하게 됩니다.  다른 방법은 염소 제거한 물을 넣은 뒤 3~4일 후에 수질 오염에 강한 생물을
넣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수질에 민감한 종은 자기의 배설물에서 나온 암모니아로 인해 다음날 죽을 수 있으나 민감하지 않은 종은 죽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생물의 배설물로 인해 배설물을 분해 하기 위한 여과 박테리아가 더 빨리 생기게 됩니다.

5. 잡혀진 물
박테리아와 수초와 생물이 균형이 잡히면 물은 거의 더러워 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수중 생물의 사육에 이상적입니다. 이 균형을 깨뜨리는 주된 원인은 생물을 너무 많이 넣는 것입니다. 물의 양에 비해 생물이 너무 적어서 외로워 보인다고 생물을 많이 넣으면 안정된 물의 균형이 풀리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또 하나의 원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먹이를 너무 주어서 남는 먹이로 인해 물이 더러워 지는 경우입니다. 먹이를 줄 때에는 조금씩 주면서 생물들의 상태를 봐서 더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매니아들이 남는 먹이를 빼 주라는 말의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7. 박테리아를 죽이지 않는 청소 방법1
위에 방법을 다 지켰는데도 불구하고 물이 더러워 진다면 물안에 있는 물건들을 씻어 주어야 합니다. 수조 바닥의 돌위에나 모래위에 그리고 수초 위에 박테리아가 살고 있는데 무심코 수돗물로 이런 것들을 닦아 버리면 박테리아가 죽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이나 모래 인공 수초 및 유목을 닦을 때에는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고 수조안에 물을 덜어내서
닦는 편이 좋습니다. 아니면 물갈이 약을 투입한 물로 청소하게 되면 박테리아가 죽지 않고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

8. 박테리아를 죽이지 않는 청소 방법2
저면 여과기나 측면 여과기 청소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과기 안에 있는 스폰지나 여과제 등에는 박테리아가 살고 있기 때문에 수돗물로 씻게 되면 박테리아가 다 죽어 버립니다. 좀 전과 마찬가지로 물갈이 할 때에 수조물을 받아놓아서 청소하면 박테리아가 죽지 않기 때문에 여과기를 다시 가동 했을때에 금방 물이 잡히게 됩니다.

9. 여과기 선택하기
여과기는 큰 것이 좋습니다. 여과기의 용량이 크다면(여과기의 힘은 W로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가정은 같은 종류의 여과기 일 경우의 말입니다. 여과제의 면적의 크기는 용량과 거의 비례합니다.) 물을 깨끗하게 하는 힘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조가 크면 클수록 여과기를 큰 것으로 하는 편이 좋습니다. 심지어 한 수조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여과기를 돌리면 수질은 많이 안정되게 됩니다.

제 생각에는 좋은 정보 인거 같습니다. 물생활 초보분들이 참조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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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구피의 질병과 예방 그리고 치료

"우리집 구피가 3일만에 다죽었어요.", "급해요 구피들이 죽어나가고 있어요"
각종 물생활 게시판에 수없이 올라오는 글들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경우 답변을 읽기도 전에 다죽거나(이미 죽은상태에서 글을 올리는분이 많죠) 전멸이 확실한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구피는 오직 관상을 위해 비정상적으로 지느러미를 신장시키거나 특정부위를 발전시키는 등 변종을 끊임없이 만들어온 어종입니다. 따라서 개체저체가 상당히 열성화 돼 있는 셈입니다. 때문에 각종 질병에 굉장히 취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또 단독 발생 보다는 집단 발생으로 말그대로 '툭하면' 전멸을 해버리는 아주 까탈스런 모습을 보이곤합니다. 가장 초보적인 어종이면서 가장 어려운 물고기란 소리를 듣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불과 2-3년 전만해도 국내에서는 특정 질병에 대해 무대책이었습니다. 그냥 애써 기른 구피가 죽는 날만 기다려야 했습니다. 저역시 8년여를 구피만 키워오면서 중간에 '쉬는 시간(?)'이 생긴것도 순전히 시작은 병으로 인한 몰살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많은 연구로 각종 치료약과 예방책이 많이 개발됐습니다. 한마디로 전멸을 안시키고도 종어와 치어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생겼단 말입니다.  구피의 질병에 관한 일반론 그리고 대책 치료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물고기 치료제는 상비 품목이다.
모든 물고기 질병의 예방은 좋은 수질관리와 영양분 많은 먹이급여를 통한 성실한 일상관리 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고 하고 돌발적으로 발병하는 질병은 있기 마련입니다. 약이 없으면 대책이 없지만 좋은 시대에 살고 있는 까닭에 좋은 물고기 전문 치료제를 시중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질병의 치료는 조기 치료가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반드시 준비하고 있다 의심스런 구피에겐 주저 없이 사용하는 게 최선입니다.(일부에선 남용을 우려하기도 하지만 구피의 경우 안쓰면 90%이상 죽는 결과를 낳습니다. 또 구피의 일생에서 병을 쓸 정도의 질병에 걸리는 경우가 과연  몇번이나 있겠습니까. 일단 걸리면 치사율이 90%인 어종인데 살리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남용을 우려하는 사례는 대부분 판매처에서 운운하는 케이스입니다만, 실상 약물의 남용은 대량사육처가 가장 빈번하게 이뤄지는 곳입니다)

a. 왕소금 - 가까운 일본은 모든 구피 질병 치료의 초기 치료는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사용하고 있는 '약(?)입니다. 예방차원에서 평소 물갈이마다 넣어 주는 브리더들도 상당수 입니다. 국내의 경우 효과에 대한 찬반양론이 있기는 하지만, 일본의 애완용품약품, 물품 전문 회사로 유명한 일본동물약품 주식회사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구피의 질병에 '소금은 효과가 있다'입니다. 구피가 상태가 안좋을 경우 보통 1리터당 2그램 정도의 소금을 투여하고, 개선이 안될 경우 다시 2그램 정도를 더 넣는게 일반적입니다. - 사실 효과가 있다는 것이 검증된 것은 백점병과 컬럼나리스 입니다. 컬럼나리스는 염분에 약해 염분이 있는 수조에서는 증식이 억제되는 양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b. 메틸렌 블루 - 메틸렌 블루는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살균제로 많이 사용됩니다. 의외로 구피는 메틸렌 블루에 대해 강한 내성을 보입니다. 시중에선 450미리그램 시약용액을 7000~8000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보통 100리터에 100미리그램정도를 사용하지만 증상이 심각한 물고기에겐 3~4배의 용량을 투약하기도 합니다.(이래도 구피는 잘버팁니다. -.-; 일부 물고기는 중독 증상도 보인다고 합니다만 구피는 상당한 양의 메틸렌 블루용액에서도 끄떡없습니다.)  
단점이라면 메틸렌 블루는 강력한 염색성분이 있어 튀거나 묻었을 때 없애기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수조에서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많은 양을 넣은 수조는 파란색 물이 상당기간 지속됩니다.

c. 뉴 그린 F, 그린 F골드(일본동물약품 주식회사) - 일본과 국내 사육환경은 상당히 흡사합니다.(일본에서는 치유하기 어려운 구피질병의 대부분이 동남아시아 산 구피에서 유발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국내 수입구피의 대부분은 동남아시아산 입니다.) 때문에 비슷한 질병에 많이 시달린 모양입니다. 몇년전 부터 시판된 이 치료제는 이제 일본 대부분의 구피 전문 브리더들이 보유한 상비약이 돼버렸습니다.(일본 구피 브리더들의 사이트를 방문 하면 어김없이 이약에 대한 언급이 보이곤 합니다) 효과는 적절한 타이밍만 맞춘다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구피의 각종 세균성 질환(무엇보다 컬럼나리스!)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약품입니다.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는데(그린피쉬-http://www.greenfish.co.kr-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곰팡이류에 촛점을 맞춘 뉴 그린F 시리즈는 가격대가 부담이 없는 반면, 세균성 질환치료제로 촛점을 맞춘 그린F 골드는 달랑 세봉지(2자 어항 기준에 1봉지)에 1만8000원이기 때문에 가격부담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d. 광합성세균(PSB) - 솔직히 약은 아니지만, 가격대가 부담 없는 까닭에 사람으로 치면 건강 보조 식품정도로 구피 사육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광합성 세균은 토양이나 수중에서 생물의 먹이 찌꺼기나 배설물 등의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나오는 유해 물질을 먹이로 섭취합니다. 게다가 이들이 증식하면서 발생되는 분비물은 클로레라 같은 녹색미생물의 발생과 증식을 늘리며 자신은 동물성 프랑크톤인 윤충이나 알테미아 등의 먹이로 활용됩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ㄱ.항바이러스(면역)기능을 올려준다.(일본 PSB 특허 보고에 따르면 각종 바이러스를 넣은 수조에서 PSB를 사용한 결과 생존률이 40-60%까지 올랐다고함) ㄴ.수질을 안정화 시킨다.(각종 오염물질인 먹이찌꺼기와 배설물들의 분해를 촉진 시킨다)
ㄷ.어류 생육을 빠르게 해주는 비타민, 핵산, 필수아미노산 등 영양성분과 어류의 색을 곱게 해주는 홍색색소인 카로티노이드 함유량이 많아 어린 치어의 생존율과 성장을촉진하며 부화 직후 치어의 먹이 미생물로 사용된다.
양어장용 광합성 세균 배양균을 구입, 배지에서 배양하면 그만인데(2~3일 혹은 일주일안에 한말 정도가 배양됩니다.) 가정에서는 배양이 쉽지 않으니 구입이 까다로운게 흠입니다.(제 경우 물갈이 때마다 항상 쓰므로 말로 가져다 쓰는데 한말이면 한달이상은 씁니다-.-)

2. 구피의 대표적 질병들
a. 구피에겐 컬럼나리스(Flexibacter columnaris)란 세균성 질환이 사실 가장 흔하고, 피해도 심각한 병입니다. 비단 구피 뿐만 아니라 송사리류에겐 치명적인 세균입니다. 상당수의 수족관, 가정의 수조가 컬럼나리스를 보균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입니다. 특히 면역성이 없는 구피들은 컬럼나리스에 노출되자 마자 2~3일 안에 전멸하기 때문에 몇년간 길러온 구피들을 하루 아침에 몰살당하는 불쌍사도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컬럼나리스의 서식 가능 온도는 5~35℃(최적 번식 온도는 27~28℃)로 담수어에겐 발생률이 가장 많은 세균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상황하에서 발병하는 예와 급성으로 일어나는 케이스가 보고 되고 있고 위에서 언급한 바 대로 염분에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급성일 경우는 지느러미를 접고 머리를 흔들며 유영을 하며, 산소가 많은 수면이나 에어 근처에 모여듭니다. 급속도로 확산되며 꼬리를 접은지 하루 이틀 안에 전멸하는 양상이 대부분입니다.(수족관이나 다른 분들께 물고기를 가져올때 이런 모습을 한 물고기는 절대 가져 오면 안됩니다)
- 치료 : 수온 28도 정도로 끌어 올리고 환수(30-50%)후  메틸렌 블루 용액 약간 + 그린 F골드를 투약합니다. 수온을 고온으로 만드는 것은 약효를 증대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평소 물갈이를 주 1회 이상 하지 않는 분들은 환수가 오히려 쇼크로 올수 있습니다.  구피 사육에 있어 주당 1회 이상의 물갈이는 너무나 기본적인 평소 관리입니다)

* 전 개인적으로 단한번도 컬럼나리스에 이겨본적이 없었습니다. 일본친구들 말 믿고 쓴 그린F 골드로 모든 어항에 발생했던 컬럼을 잡은 게 불과 몇달 전 입니다.  그전에 개인적으로 안써본 항생제와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   초 슈퍼 울트라 강추입니다. -0-;

b. 꼬리썩음병 - 꼬리가 너덜너널 썩어들어가는 구피는 어딜가도 흔하게 발견됩니다. 대표적인 컬럼나리스에 의한 질병으로 2차감염에 의해 발생됩니다. 만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미 발견했을때는 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가 대부분입니다.
초기에는 꼬리나 등지느러미 끝부분이 하얀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서 빨갛게 변합니다.(출혈을 동반한 까닭입니다) 그리고 꼬리지느러미 등이 조금씩 달아서 떨어져 나갑니다. 아가미의 경우는 아가미에게 점액에 분비가 보여집니다. 이 케이스는 알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증상이 뚜렷해졌을 경우는 이미 상당히 진행돼 있을 때가 많습니다. 혹시 기르는 구피의 꼬리지느러미 등에 아주 조그만 붉은반점이 보이면 이병의 초기 증상이니 즉각 적인 초치가 있어야 합니다.
-치료 : 수온을 28도정도 올리고 메틸렌 블루 용액 약간 + 그린 F골드 + 소금을 100리터당 2그램정도 투약합니다.

c.백점병 -일종의 열대어의 감기로 비유될 정도로 흔한 병이지만 빠른 속도로 진행되기 때문에 방심하면 만만치 않은 결과를 낳습니다.(물고기의 몸이나 아가미 꼬리등에 1mm정도의 하얀점이 보입니다) 백점충의 기생으로 발병하며  급격한 수온차나 수질의 악화로 구피의 몽상태가 안좋을 경우 발생하기 쉽습니다.아가미에 백점충이 침투하기 때문에 초기 수초나 수조 바닥을 치는 행동을 보입니다.(아가미가 괴로운 까닭입니다) 수온을 올리고 약간의 소금으로도 금방 낳아지는 경우가 많은  병입니다.(백점충의 증식 가능 수온은 6~25℃,증식 적온은 15~18℃라고 돼있습니다만,실제로는 25℃이상의 수온이라도 백점병이 발생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치료 : 약간의 소금과 수온을 28℃정도로 올리고 물갈이를 50%정도-백점충이 과밀하게 증식돼 있으므로- 해주면 빠르시간내에 호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심한 경우도 치료제가 많아 간단히 잡을수 있는 병입니다. 다만 백점충은 구피의 표피 조직 깊숙이 파고들기때문에 표피가 찢어진다면 컬럼나리스에 의한 2차 감염도 우려되니 조기에 박멸하는게 최선입니다.

d.카멜라누스- 기생충으로 관련 사진은 낭후를 비롯한 각종 물생활 사이트에서 쉽게 볼수 있습니다. 항문에 뾰족하게 붉은 바늘 같은 것이 돌출되는 모습이 보이니 감염 여부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먹이에 숙주돼 감염되기 때문에 어항내 다른 물고기에 감염 걱정은 그리 크지 않지만  오랜시간 서서히 고통받으면서 구피가 죽어갑니다.  과거엔 사람이 먹는 기생충약 중 훌루밴다졸(flubendazol)을 을 곱게 간다음에 아세톤에 녹여 수조에 넣기도 했다고 합니다.(알은 곧바로 파괴되고 성충은 보름에 걸쳐 서서히 죽는다는 군요. 하지만  이 과정에서 구피도 피해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실 일단 걸렸다 하면 대부분 해당  구피를 과감히 도태시켜버리는 방법을 썼습니다.) 요즘은 기타 물생할 관련 사이트에도 많은 자료가 올라와 있듯이 내부 기생충 구충제인 레바미솔이 특효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위분들의 경험담에 의하면 모두들 입을 모아 '한방!'이라고 합니다.

e.바늘 꼬리병 - 보통 성어보다는 치어에 많이 나타나는 흔한 병입니다. 꼬리가 바늘처럼 뾰족하게 붙는 모습을 보이고 구피가 말라갑니다. 수질이 가장 큰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부분 치어용 부화통안에서 너무 오랜기간 사육되면서 고다한 먹이 공급이 있을 경우 수질이 악화되면서 발병합니다. 수온을 28도 정도로 올려주시고 100리터당 4그램정도의 소금을 투입하고 환수등 수질관리에 신경 쓰면 금방 호전 됩니다.
다만 치어의 경우 증상이 컬럼나리스와 동일하게 나타나므로 위 처치법으로도 개선이 안될 경우 컬럼나리스에 의한 감염으로 의심해야 합니다.

f. 구피에이즈 - 이 병에 실체 유무 조차 논란이 있을 정도로 원인, 감염 경로, 사례 조차 확실하지 않은 병입니다. 1993년 싱가폴에서 만연돼 그일대 구피 양어장을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외상도 움직임도 활달한 구피를 구입했음에도 입수후 2-3일 이내에 수조내 모든 구피를 죽입니다. 표면적인 발병형태는 컬럼나리스와 비슷하지만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론 단위의 여과재에서도 빠져나가 감염 시키므로 박테리아보다 더 작은 단의의 미생물로 추정할 뿐입니다. 또 감염 되고도 해당 구피는 죽지 않다가 다른 수조에 유입되면서 이른바 감염자인 그 수조의 구피는 모조리 죽이는 사례도 흔하게 보고 되고 있습니다. 실제 일본에서 구피를 구입해와 1년이상 키우다가도 다른 수입 구피를 한사한 후 모든 수조에 알수 없는 병이 발병, 모든 구피를 잃는 사례가 있기에 이 병의 존재는 확실한 것으로 보입니다.(발견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일본 브리더들 사이에선 거의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치료방법은 당연히 없습니다. 해서 구피에이즈란 병명이 붙어 있습니다. (글세요. 꼬리들 접고 머리를 흔들며 유영하다 죽는 까닭에 컬람나리스와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해서 일부에선 컬럼나리스의 변형이란 주장도 있는 병입니다. 참고용입니다.)

3. 예방이 최고다
자고로 발병후 치료보다는 병에 안걸리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구피 브리더 말처럼 "구피와 병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다"는 지적엔 동감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몇가지 철칙만 지킨다면 질병을 최소화 시킬 수는 있습니다.

- 외부에서 구피를 가져올때
국산 구피의 경우 대부분 동남아산이 원종이기 때문에(혹은 동남아산과 합사해 양식된 사례가 대부분인 까닭에) 컬럼나리스 등엔 어느 정도 내성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고급 구피를 키우는 분들 중 일본이나 미국산을 도입한 경우에는 내성이 약한 개체들이 있는 예가 많습니다. 이 경우 '제대로 걸리면(?)' 모조리 몰살입니다. 따라서 이들 개체는 철저히 격리 사육이 불가피 합니다. 여기 저기서 아무 생각 없이 물고기를 가져와 합사 시키면 반드시 한번은 '그분'이 오게돼 있습니다. 단 한번도 예외를 벗어나는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 함부로 합사는 곧 전멸의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구피를 자기 것만 따로 기를 수 있겠습니까? 아웃 크로싱 등 불가피 한 상황에선 가져다 키울 수 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이 경우엔 꼭! 확인 사살과 상비약 준비를 통해 만전을 기한 다음 합사를 시작해야합니다.
우선 격리 수조가 한조 필요합니다.(30센티 수조가 최적이겠죠) 여기에 본인이 키우는 구피중 퇴출 대상으로 꼽히는 열성 개체 한두마리를 넣습니다. 그리고 합사시키고 싶은 외부에서 가져온 구피를 함께 넣어 1-2주간 주의 깊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문제가 없다면 합사를 시켜도 큰 사고는 없을 것 입니다.(모든 기구는 따로 사용해야 합니다)
제가 아는 모든 브리더들에게 이런 사실을 말하고 또 해당 분들도 모두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저역시 -.-; "에이 설마" 하면서 곧바로 합사 시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절대로, 틀림없이 그분이 옵니다.
만약 격리수조를 무시하고 합사시켰다면 꼭 아침 저녁으로 해당 수조의 콘디션을 잘 살펴야합니다. 조그만 이상 징후가 보여도 예방약을 처방하는게 사고를 막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발병이 확실한 경우엔 해당 수조 뿐만 아니라 모든 수조에 치료제를 투여야하 합니다. 사이폰, 물에 젖은 손 등 때문에  발병하면 순차적으로 전 수조로 번져나가는게 일반적인 까닭입니다.(지금 말씀드리는건 컬럼나리스를 염두해두고 드리는 말입니다)

솔직히 다른 병은 구피를 키우는데 있어 그리 큰 부담은 되지 않습니다. 잦은 물갈이, 규칙적이고 영양가 많은 먹이 투여. 이 상태에서 일어나는 병이래봤자 일반적인 병일뿐입니다. 구피가 죽는 케이스는 대부분이 수족관 -> 집 혹은 외부 -> 집으로 들여온 과정에서 초기 적응부족, 물잡이 실패. 병든 개체의 유입이 대부분입니다. 즉 사온뒤 일주일이 고비지 그 다음부턴 죽으라고 애를 써도 잘사는 구피가 많습니다.
단지 물도 깨끗하고 정성을 들였것만 사온 뒤 죽어나가는 구피는 아마도 2가지 이유일 것입니다.

첫째, 구피 원래 스트레스에 엄청 약한 어종입니다. 이리 저리 이동중 스트레스를 받으면 조그만 환경변화(에를 들어 수질 등)에도 치명타를 입게 됩니다. 견디지 못하고 죽는 것이죠.
하지만 이 경우 보다 두번째 경우가 가장 많을 것입니다. 하루에 한마리씩 죽어나가는 케이스는 도매상 -> 수족관 등을 거치면서 이미 여러 병에 노출이 된 상태인 경우 입니다. 일부! 도매상 등에선 일반인 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비법이 담긴 약품'을 남용하는 경우가 의외로 흔치 않다는 사실입니다. 장사를 하시는분들이 사온 고기를 죽이면 곧 손해 입니다.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안죽이는 게 그분들의 노하우 입니다. 하지만 그런 노하우를 가정에선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당연히 구피가 적응 단계 이전에 죽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솔직이 운입니다. 방법이 없는 거죠. 단 고급 구피는 이런 경우가 드문 편입니다. 하루 이틀 사이에 다팔리는 어종이 아닌 이상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무리한 약물 남용도 자제하기 마련입니다. 막구피의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www.nanghu.com/(낭후닷컴)의 반대머리님의 글을 발췌했슴다..^^;

구피의 질병과 예방 그리고 치료



Posted by SB패밀리

체리새우에 사육,번식 Q&A



담뽀뽀 질문게시판에서 발췌한 내용들


체리새우 먹이는비트만 줘도잘먹습니다.
암컷은 조금커고 빨간색이 강한편이고
숫은작고 암보다는연한색을 띄니다. 치어도 성어가
먹다 흩어놓은 비트 먹고 잘크니다.
이끼도 먹고.
새우사육의 적정온도는 24℃ ± 2℃ 정도면 포란 가능 할 것입니다.
암수구별은 조금 힘들긴 한데 일단 포란개체로 할 수 있고.. 또한가지는 배부분이 둥근게 암컷이랍니다
치새우 2주에서 2주반 정도 길렀는데, 겨우 5mm에서 8mm정도 되네요..

경험으로는,,한달에서 한달 반 정도면 다시 포란하는것 같습니다
3주 정도 치어터는 기간 빼면 물론 더 단축되는거구요~

새우번식은 큰어항보다는 제가보기에는 1자~1자반정도가 적당할듯 싶습니다.(경험상)
현재 저의수조 환경은 바닥재 흑사약5센티 두께로 깔려있구요, 여과기는 처음에 체리만 있을때는 쌍기 1개였다가 최근에 crs입수시키고 난뒤 쌍기 1개 더추가 시켰구요,나나와 자와모스 활착된 유목2개 있구요, 윌로모스 활착된 돌멩이 1개 있습니다.이끼제거를 위해 알지이터 1마리 있습니다.
먹이는 아침에 한번 비트 주고 있습니다.비트줄때 수면에다 안뿌려주고, 작은파이프를 통해 바닥에 직접 내려줍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crs전용사료줍니다.저는 시금치같은 먹이는 안주고 있습니다. 조명은 소켓용15w삼파장램프 10시간 정도 켜주고 있습니다.
물이잡히고 난후 부분환수를 일주일에 약10%정도 해주고 있습니다..이주일에 한번해줄때도 있습니다.
새우번식이 목적이면 단독사육 권합니다..참 이번에 crs도 포란했습니다..^^


숫컷의경우 투명한게 많구요,암컷이 주로 발색이 좋습니다.
바닥재가 어두운걸로 깔아야 발색나는데 도움이 됩니다,저의경우 흑사에 비트먹이는데 암컷의경우 제법 발색이 나옵니다.  
1자반에 쌍기2개.일주일에 한번 10~20%정도 부분환수 합니다..^^

발색 유지하려면... 떨어지는 녀석은 도태시키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바닥재는 어두운색으로 하시구요..조명이 시간이 길면 좋지않습니다..
체리의 발색은 주위환경에서 비롯되니 참고하세요^^


Posted by SB패밀리

사진을 보고 판별합니다.


수족관에 사용되는 돌의 종류를 알아봅니다.

어항 내부를 인테리어하는데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고 열대어 종류에 따라서도

어떤 돌을 사용하는가가 어항내부를 빛나게 해주니, 어항 내부 세팅할 때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 중 하나이지요.

오석

목화석

제주석

옥원석



데드락

목문석원석

홍원석

천기석

단양석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