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 꿈풀이 - 친구


▷ 자신이 친구에게 화를 내는 꿈 ~
→ 오래지 않아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될 꿈. 

▷ 친구가 강을 헤엄쳐서 건너간 꿈(자신은 건너지 못하고) ~
→ 친구가 당신을 멀리할 꿈. 

▷ 친구가 경찰,판사등으로부터 판결을 받는 꿈 ~
→ 그 친구에게 아주 큰 위험이 닥칠 꿈. 

▷ 친구가 당신에게 화를 내는 꿈 ~
→ 이것은 두사람의 사이가 안 좋아질 꿈. 

▷ 친구들과 모여 음식을 먹는 꿈 ~
→ 자신에게 이득이 있는 여행이나 먼길을 떠날 꿈. 

▷ 친구를 위해 자신이 그림을 그려준 꿈 ~
→ 앞으로 친구의 도움을 많이 받을 꿈. 

▷ 친구를 자기 집에서 쫓아낸 꿈 ~
→ 생활의 불행이 있을 꿈. 

▷ 친구와 말다툼을 하는 꿈 ~
→ 나쁜 평판이 떠돌아 당신은 고립된다. 다만 말다툼하고 있는 동안에 친구로부터 두들겨 맞는 꿈은 남의 원조나 좋은 협력자를 얻어 이익을 얻게 된다. 

▷ 친구와 소리질러 노래를 함께 부른 꿈 ~
→ 건강해질 꿈. 

▷ 친구와 싸운 꿈 ~
→ 집안이 화목해지고 어려운일이 있으면 친구의 도움을 받을 꿈. 

▷ 친구와 함께 비행기를 타는 꿈 ~
→ 친구와 같이 일을 진행하여 성공할 꿈. 

▷ 친구와 함께 산책하는 꿈 ~
→ 사업이나 하는일에 친구의 도움을 많이 받는 꿈. 


'문화 여행 맛집 요리 헬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음식물에 관한 꿈  (0) 2018.10.24
감정표현에 관한 꿈  (0) 2018.10.23
꿈풀이 - 친구  (0) 2018.10.22
꿈풀이 - 연예인, 배우  (0) 2018.10.22
※ 꿈풀이 - 왕, 대통령  (0) 2018.10.22
※ 꿈풀이 - 강도, 범죄자, 도둑, 거지  (0) 2018.10.22
Posted by SB패밀리

오이도 출발, 영흥도 찍고 제부도까지

[오마이뉴스 2007-02-21 09:42]
    
[오마이뉴스 장준석 기자]
▲ 선재포구 뻘 위에 누워있는 어선들.
ⓒ2007 장준석

서해안 갯벌은 사실 세계적으로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거무튀튀한 뻘이 끝없이 늘어져 있는 풍경을 두고 대다수는 '그게 뭐 볼 것이나 되냐'고들 한다. 시원한 파란 색조가 눈부신 바닷물도 없고, 탁 트인 전망을 볼 정도 높이의 산도 주변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어디로 보나 모내기 전의 논처럼 밋밋하기만 하고 소박하다 못해 지루할 정도라 여겨지기 일쑤다. 그러나 풍경 속에 파묻혀서 하루를 보내다보면 모종의 편안한 기분을 느끼면서 아주 알찬 여행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전통 수묵화가 주는 단순함이 나름대로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듯 이곳 서해갯벌을 따라가는 여행의 맛 역시 그 소박성에 있다 할 것이다.

경기도 안산시 오이도는 조금 북쪽에 있는 소래나 월곶포구에 비해 덜 알려진 곳이다. 그러나 최근 크게 발전해 작은 어항과 새로 건축된 등대, 그리고 규모가 아주 커다란 여러 개의 어시장이 들어서 있다. 조개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이 방파제를 따라 끝도 없이 이어져 있고, 주말이면 그 많은 식당들에 사람들이 그득하게 들어앉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조개 반, 사람 반인 곳이 바로 이곳이다. 요즘엔 꼬막과 굴이 제철이다.

조개 반, 사람 반인 오이도

▲ 오이도선착장. 새롭게 단장한 빨간 등대가 보인다.
ⓒ2007 장준석
▲ 푸짐한 조개구이.
ⓒ2007 장준석

오이도 입구에서 방파제를 따라 끝까지 가면 바로 시화방조제로 향하는 길을 만날 수 있다. 들어서자마자 일직선으로 뻗어 끝이 보이지 않는 도로에 압도될 것이다.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길처럼 보이는데, 어느 쪽이 바다고 시화호인지 알 수 없다. 시화호 역시 수평선이 보일만큼 거대하기 때문이다.

차창을 열면 세찬 바닷바람이 차안으로 파고들어 바로 이곳이 바다 위라는 걸 실감케 해준다(자동차도로 옆으로는 자전거전용도로도 마련되어 있는데, 입구 쪽 휴게소에서 인라인과 자전거를 대여해준다).

▲ 시화방조제 위.
ⓒ2007 장준석

시화방조제를 지나 계속 가면 도로 양쪽으로 수많은 이정표들이 자기한테 오라고 유혹한다. 해수욕장도 몇 군데 있고 각종 펜션단지, 도예체험장, 갯벌체험장 등이 있다. 하지만 다 들르다가는 순식간에 한나절이 끝나버린다. 국도를 따라 꿋꿋하게 드라이브를 더 하면 선재도-영흥도라는 이정표를 만날 수 있다. 포도밭이 계속 이어지는 시골길을 가다보면 섬을 건너가는 다리, 선재대교가 나타난다.

▲ 당너머해수욕장.
ⓒ2007 장준석

선재대교를 건너면 바로 당너머해수욕장을 볼 수 있다. 썰물에는 바로 앞 측도까지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멀리까지 바닥을 드러내는데 경운기가 왔다 갔다 하며 채취된 어패류를 싣고 다니는 모습을 보노라면 그 묘한 야릇함에 실소하게 된다. 하지만 선녀가 내려와 놀고 갔다는 전설만큼이나 경관이 빼어나다.

바로 우측으로 돌아내리면, 아주 작은 선재선착장이 있다. 작은 어선들이 드나들고 미처 나가지 못한 고깃배들이 뻘 위에 죽 누워 있다. (본격적인 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두서너 군데의 허름한 식당만 보이는데, 간단한 점심이라면 이곳을 권하고 싶다. 무릇 먹을거리란 간판이 클수록 별 것이 없는 법이다. 소탈하나 인정어린 시골밥상엔 꼬막무침도 따라 나오기 마련이다.

▲ 십리포해수욕장에는 다른 서해 뻘 해수욕장과 달리 검은 자갈이 깔려있다.
ⓒ2007 장준석

선재도에서 바로 이어지는 섬이 영흥도다. 영흥대교는 제법 규모가 크고 그 위용 역시 언뜻 보아도 남해대교 못지않다. 영흥도까지도 뻘은 끝없이 이어진다. 해수욕장이 세 군데나 되지만, 모두 백사장 해수욕장이 아닌 뻘 해수욕장이다.

그 중 십리포해수욕장에만, 희귀하다는 자갈이 제법 쌓여있는데 여기 역시 진정한 의미의 해수욕, 즉 바닷물에 몸이 잠기려면 질척이는 걸음으로 30여분은 나가야 한다. 이곳에서는 일반인에게도 조개채취를 허용하고 있어 호미를 캐고 있는 아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사시사철 아무리 캐도 계속 나오는 게 바지락이다. 그 앞 작은 식당에서는 캐 온 조개를 바로 구워먹을 수 있는 장작과 연탄을 제공해준다. 물론 바리바리 싸간 음식이 있다면 꺼내서 함께 먹어도 된다(만수횟집, 십리포해수욕장 내).

▲ 십리포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캐고 있는 아이.
ⓒ2007 장준석

십리포에서 나오다 보면, 영흥도를 나가는 대교입구 아래쪽에서 수산센터를 만날 수 있다. 일반적인 어시장과 달리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거의 모든 해산물을 구워먹는 것이 바로 그것. 장어나 우럭 등 보통 횟감으로 먹는 것들부터 조개, 새우까지 모든 것을 참숯에다 구워먹을 수 있다. 양도 아주 푸짐하게 주고, 다른 가게에서 사다가 한곳에서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방이 없어 어린아이를 데리고 먹기엔 불편하다.

▲ 꼬막 장작구이집
ⓒ2007 장준석
▲ 장작에 구운 굴과 참꼬막.
ⓒ2007 장준석

섬에서 나와 제부도로 가는 길 곳곳엔 비닐하우스를 쳐놓고 석화구이를 파는 간이식당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제법 규모가 있는 장작구이집이 으뜸이다. 피조개의 새끼인 참꼬막 한 바가지를 데쳐서 올리고 통영산 굴을 구워먹는데, 3월에서 4월 초순까지가 제철이어서 살이 꽉 차있다. 보통 구이 다음에는 바지락칼국수를 먹곤 하는데, 굴 알이 워낙 굵어 식구 당 한 접시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고흥참꼬막구이, 대부직판장-대부도에서 제부도 이정표를 따라가다 보면 왼편에 있다).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곳

▲ 제부도에서 멀리 매바위까지 걸어가면 20여 분이나 걸린다.
ⓒ2007 장준석

근처 섬 중 또 다른 섬 제부도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모세의 기적, 갈라지는 바닷길로 널리 소개된 이곳은 서해안 뻘 풍경에서도 가장 진경이라 할 수 있다. 뻘을 양쪽으로 한 채 가운데 좁은 시멘트길을 따라 들어가야 하는 제부도는 평일에도 많은 여행객들로 붐빈다. 들어서자마자 해안가를 따라 돌아가면 장엄한 사막풍경이 펼쳐진다.

썰물이 한참 빠져나간 제부도는 그 자체가 사막에 떠있는 섬이라고 불러도 된다. 그중 매바위라 불리는 곳까지 바로 걸어갈 수 있는데 이곳은 모래가 많이 깔려 신발이 뻘 속으로 빠지지 않는다. 원래는 하나의 바위가 바닷물에 침식돼 갈라져 세 개가 됐다고 하는데, 가까이 다가가보면 벌겋게 녹슨 바위를 볼 수 있다. 바위로 올라서는 것은 위험한데, 여전히 침식이 진행되고 있어 쉽게 부서져 내리기 때문이다.

그 옆으로는 그래도 이 부근에선 가장 풍부하고 고운 모래가 깔린 해수욕장이 2km남짓 이어진다. 물이 들어차면 이 광대한 뻘밭이 감쪽같이 감춰지고 제법 근사한 바닷가로 변신한다.

제부도는 물때를 잘 기억해서 들어가야 한다. 잘못하면 나오지 못해 낭패를 보기 십상이지만, 대다수의 연인들은 낭패 아닌 낭패를 보기 위해 이곳에 들어온다고 보면 된다. 가족나들이객이라면 금요일 오후 나절에 들어와 멋진 낙조를 즐기다가 작은 콘도를 빌려 하루쯤 숙박하며 조개 등을 구워먹으며 밤을 지새우기에 안성맞춤이다.

덧붙이는 글
오이도에 들렀다가 시화방조제를 건너 선재도, 영흥도, 제부도까지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대략 3~4시간 정도 걸린다. 그러나 이것저것 다 해보고 먹어본다면 하루나 이틀을 잡는 게 좋다.
 
기사제공 :


Posted by SB패밀리
[[사랑하는이와 사랑받는이의 차이점]]

사랑하는 이의 눈가엔
늘 보이지 않는 눈물이 고여있다.

사랑받는 이의 눈가엔
늘 당당한 승자의 미소가 묻어있다.


사랑하는 이는
언제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한다.

사랑받는 이는
자신의 어떤 면이 매력인지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위해
참으로 많은 시간을 준비한다.

사랑받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그저 잔잔히 미소 지으며 웃어넘긴다.


사랑하는 이는 좋은 옷을 보면
그에게(그녀에게) 어울리겠다고 생각한다.

사랑받는 이는 좋은옷을 보면
자신의 취향인지 아닌지를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녀와(그와)함께 있을땐
밥먹는 것조차 간간히 잊어버린다.

사랑받는 이는 식사시간이 되면
밥부터 먹자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추워진 새벽이면
그가 혹은 그녀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한다.

사랑받는 이는 추워진 아침
무엇을 입고 나갈 것인지를 걱정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가 혹은 그녀가 전화를 끊자고 할까 두려워한다.

사랑받는 이는
전활 끊기위해 "일해야해....","공부해야해..." 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사랑해...."라고 말한다.

사랑받는 이는
"알아....그래"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는
그래도 자신이 늘 행복한사람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받는 이는
자신이 행복한 사람인지를 때때로 망각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최고 알짜 해외여행 시기로 11월이 꼽혔다. 


해외 항공권 구입비용이 11월이 가장 싸고 피서철 극성수기인 8월이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세계 여행가격 비교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는 2012년부터 작년까지 3년간 항공권 구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11월 한국에서 출국한 항공권 가격이 가장 저렴했다고 28일 밝혔다. 

주 단위로 구분하면 11월 셋째 주 출발 항공권 가격이 최저였다. 
11월에 출국하면 한국-대만 왕복항공권은 연간 평균가격에 비해 17%, 필리핀은 16%, 중국은 14% 등 평균 12.7% 쌌다. 

그러나 항공권 가격이 가장 비싼 출발시기는 본격 휴가철인 8월이었고, 주단위로는 7월 넷째 주였다. 
이는 최근 3년간 스카이스캐너에서 한국을 비롯, 전 세계에서 이뤄진 2억5천여만건의 항공권 발권내역을 분석한 결과라고 스카이스캐너는 설명했다. 

스카이스캐너는 이와 함께 항공권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예약시점도 제시했다. 
한국에서 출발할 항공권을 구매할 때에는 출국 19주전에 예약해야 동일한 조건의 티켓이라도 가장 쌌다. 항공권 구입비용을 연간 평균치에 비해 5.4% 절감할 수 있었다. 

지역별로 싸게 살 수 있는 예약시점을 보면 작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중국은 출국 20주전(8.7%↓)이었고, 일본 13주전(9.5%↓), 홍콩 10주전(7%↓), 타이베이 9주전(8%↓), 필리핀 8주전(6.6%↓) 등이다. 

미주와 유럽의 경우에는 미국 17주전(7.5%↓), 영국 20주전(5.8%↓), 프랑스 19주전(6.2%↓), 터키 19주전(6.7%↓) 등이다. 

김현민 스카이스캐너 매니저는 "최근 국적기를 시작으로 외항사들까지 유류 할증료를 대폭 인하해 해외 여행수요는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 분석결과를 참조한다면 해외여행 경비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세계일보 | 임정빈 
이가람 기자 grl87@segye.com 데일리건설뉴스 




Posted by SB패밀리

호랭이돌곱창

송도에서 곱창이 먹고 싶다면 한 번 들러보고
깔끔한 맛을 느껴보자.




송도신도시에 오후에 놀러와서 센트럴파크에서 놀아보고 저녁에는 호랭이돌곱창에서
곱창도 먹고 이야기 나누며 더 즐겨보는 건 어떨까?

김치에 싸서 곱창을 먹어보기도 하고 이성친구와 맥주, 소주를 마시면서 미소도 날려보자.





의외로 곱창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다는 사실

호랭이돌곱창은 해양경찰청 주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7 번지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생활/여행] 갈대 vs 억새 여행지 (10월의 향연)


요즘은 군락지를 만들어 놓은 곳이 많다. 관광개발을 위해서 말이지.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억새나 갈대 군락지를 볼 수 있고 수목원, 휴양림, 생태공원등에서 볼 수 있다.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데에 좋은 곳들이 많다.


억새, 갈대 힐링 여행을 할 만한 곳을 추천해본다.


[억새 추천지]

 - 강원도 정선 민둥산 억새 + 영월 선돌
- 경기도 포천 명성산 억새 + 허브아일랜드
-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 억새 +  휴양림 + 보성녹차밭 + 녹차해수탕
- 서울 하늘공원 화왕산, 울산 신불산, 재약산, 장안산, 제암산, 보령 오서산, 무등산, 제주 산굼부리

[갈대 추천지]

- 충남 서천군 한산면 신성리 갈대밭(JSA영화촬영지)금강하구둑 + 공주마곡사 + 춘장대해변 서해바다
- 전남 순천만 대대포구 갈대밭(갈대군락지) + 지리산 연곡사 + 피아골 계곡
- 충남 시화호 갈대 
- 인천 옹진군 덕적도(섬) 갈대
- 전라 완도군 보길도 갈대
- 전북 부안 줄포저류지
- 해남 고천암호 갈대밭
- 안산 갈대습지공원

[억새 사진 : 은색] 산,언덕 등 마른 땅에서 자람





[갈대사진: 갈색] 강,바다 등 물가에 자람 




Posted by SB패밀리

프라하에 가면... 처음가는 사람들은 스타벅스나 한인식당, 한인 민박등을 이용하면 나름대로 편하다.


프라하에서  스타벅스는 어디어디에 있을까? 프라하에서 스타벅스를 찾으려고 하면 쉽게 찾기 힘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구글 지도를 사용하면 스타벅스를 쉽게 찾을 수가 있다. 


지도에서 초록색 번호로 표시된 곳에 스타벅스가 있다.


말라스트란스케 광장의 스타벅스는 두번이나 가봤다.




Posted by SB패밀리

 

 

 

 

  • 위 치 : (325-872)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 희리산길 206
  • 구역면적 : 143 ha
  • 개장연도 : 1999년
  • 수용인원 : 최대 1,000명/일, 최적 500명/일
  • 관리주체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고유번호 : 305-83-04961
  • 이용문의 : ☎ (041)953-2230(휴양림관리사무소)
희리산은 해발 329m로 최고봉은 문수봉이다.
산 전체가 해송으로 사계절 내내 푸르름을 간직한 채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숲속의집과 해송림, 저수지가 빼어난 조화를 이루고 있어 경관이 아름답다.
숲속수련장(591㎡, 60인실)은 총 5객실로 강당과 식당을 갖추어 단체 이용객이 사용하기에 적합하고 숲속의 집은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삼나무, 해송, 층층나무, 참나무 7개 수종의 판재로 제작, 내부를 장식하여 수종 특유의 향기를 느낄수 있다.
숲 속에 들어가면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와 테르핀이라는 방향성 물질이 있는데 향기 좋은 방향성, 살균성의 성분으로 스트레스를 없애고 심신을 순화하는 등 여러가지 질병을 예방하기 때문에 인체에 유익하며 수종의 95%가 해송인 희리산은 산림욕에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휴양림내에는 취사장, 세면샤워장, 급수대 등의 편익시설과 산림 및 숲의 기능과 혜택을 설명한 숲해설판, 야생화관찰원, 버섯재배원, 무궁화전시포가 있으며 체육시설로는 강돌로 특색있게 만든 물놀이장과, 농구장, 배구장이 있어 가족단위 또는 각급 학교나 단체에서 방문하여 심신과 정서를 함양 하고 초·중·고 학생의 자연학습 체험의 교육장소로 손색이 없다.
뿐만아니라 휴양림가까이에 있는 서해안 갯벌에서 가족단위의 맛살조개잡이를 체험할 수 있어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가 있고 휴양림에는 임도 4.43㎞와 등산로 5.4㎞가 있어 산책이나 체력을 단련할 수 있다.

지리적 사회적 특성

수도권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이용 시 약 2시간 ~ 2시간 30분 소요> 군산, 대천, 장항, 부여 등 인근 중소도시에서 약 1시간 거리 위치 서천 IC에서 5km, 국도변에서 3km 지점에 있어 접근성 양호 금강하구둑, 춘장대해수욕장 등 주변관광지와 15분 거리에 위치하며, 인근 갯벌에서 맛살, 조개잡이 체험 가능

자연환경

희리산은 해발 329m인 문수봉을 중심으로 등산로, 산책로 및 순환임도가 잘 정비되어 있어 가벼운 산책과 등산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해안 풍경은 일품임.
전국 유일의 해송휴양림(해송 90%)으로 산림욕에 천혜의 조건을 갖춤
입구의 저수지는 숲속의 집, 해송림과 조화를 이뤄 빼어난 경관을 연출.
자연휴양림 경관
휴양림내 동물
야생동물은 솔부엉이, 청솔모, 고라니, 산토끼, 다람쥐 등이 휴양림 내 서식하고 있습니다.

  • 솔부엉이

  • 청솔모

  • 다람쥐

  • 오소리

  • 너구리

  • 쇠딱따구리
휴양림내 식물
수목은 해송이 90%이상을 차지하며, 산벚, 참나무류, 단풍나무류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야생화로는 초롱꽃, 산수국, 우산나물, 할미꽃, 꽃창포, 개미취, 괭이밥, 주름꽃 등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 산수국

  • 할미꽃

  • 초롱꽃

  • 옥잠화

  • 꽃창포

  • 제비꽃

휴양림의 보유 서비스

교육프로그램

  • 숲해설 프로그램

  • 야생화 관찰원

  • 무궁화 전시장
운동프로그램

  • 족구장

  • 농구장

  • 잔디운동장
운동프로그램

  • 산책로 2

  • 등산로 1

  • 등산로 2

 

 

출처 : http://www.huyang.go.kr/user/forest/User_contentIntro.action?rcode=35&mcode=55&hcode=0187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