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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한 증상별 마사지 법


요가나 필라테스 등의 운동으로 근육이완이나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도 있지만

간단한 마시지법으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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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배기량이 크면 기름을 많이 소모한다?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경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부러운 눈으로 보는 운전자들이 많을 것이다. 중.대형차를 운전하는 분들은 요즘같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에도 한번 장거리 운행을 하게 되면 주머니 사정을 고려할 때가 있다.

이렇듯 배기량이 높은 차일 수록 기름을 많이 먹을까?

다들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이번 칼럼에서 정확하게 같은 배기량이라도 기름소모량이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배기량 큰 차가 기름을 많이 먹는다.
이런 뻔한 결론을 두고 설왕설래하는 것이 별 가치 없어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동차는 단순히 엔진의 배기량만으로 연비를 논할 수 없는 미묘한 요소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이런 요소들을 하나씩 따져 보면서 자동차의 실체를 이해해 보자.

첫째, 배기량과 자동차 무게의 상관관계를 따져 보자.

자동차는 1톤 이상 나가는 무거운 몸집을 지니고 있다. 같은 배기량의 자동차라 하더라도 1톤짜리 몸집을 움직이는 경우와 1.5톤짜리 몸집을 움직이는 경우 당연히 연비에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배기량 2,000cc엔진을 사용하는 공차중량이 1,290kg인 크레도스2.0 DOHC 와 1,465kg인 포텐샤 2.0 DOHC의 연비를 비교해보면 크레도스는 리터당 10.5km를 달릴 수 있고 포텐샤는 9.1km밖에 달릴 수 없다.
결론적으로 같은 배기량의 엔진이라도 차 무게가 많이 나가면 연료도 많이 소모한다.

둘째, 변속기의 형식도 연비와 상관관계가 있다.

같은 배기량의 차라도 변속기가 수동(MT)인가 자동(AT)인가에 따라 연비에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당연히 MT차가 AT차보다 연비가 좋다. EF쏘나타 2.0의 경우 MT차는 1리터로 14.1km를 달릴 수 있는데 반해 AT차는 12.3km밖에 못 달린다. 이유는 AT의 매커니즘이 MT보다 동력전달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셋째, 엔진 형식도 연비에 영향을 미친다.

가장 일반적인 엔진 형식은 직렬 4기통. 그러나 최근에는 엔진의 성능을 높이면서도 정숙성을 얻기 위해 실린더를 V형으로 배치하는 V형 엔진이 등장하고 있다. 국산차에 쓰이는 V형 엔진은 보통 6기통으로 같은 배기량의 4기통 직렬 엔진보다 연비가 낮은 편이다.
삼성의 2,000cc급 승용차 가운데 SM520과 SM520V가 있는데 같은 배기량의 엔진을 얹고 있지만 엔진 형식이 다르다. SM520의 연비는 11.3km/ℓ, SM520V의 연비는 10.0km/ℓ. 연비가 차이나는 이유는 2개 더 많은 실린더를 갖춘 엔진이 조금 더 무겁다는 점과 2개 많은 실린더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손실 때문이다.

자동차를 하드웨어로 보았을 때 이를 운용하는 사람의 운전법을 소프트웨어라고 한다면 소프트웨어 상의 문제 때문에 연비의 차이가 발생한다. 만약 운전자가 급출발, 급가속, 급정거 등 `급(急)`자가 들어가는 운전을 한다면 얌전하게 운전하는 사람보다 2배 이상 많은 연료를 낭비한다는 사례가 보고된 적이 있다. 1,500cc급 차를 급하게 운전하는 사람보다 경제 운전을 하는 2,000cc급 승용차의 오너가 훨씬 적은 연료비를 지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차를 선택할 때도 앞으로는 배기량만 보지 말고 엔진형식이나 변속기 무게 등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운전습관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란다.


Posted by SB패밀리

06.11.11.나의 어항의 모습




발리스네리아의 덩쿨이 뻗치는 모습이 어항을 풍요롭게 보여준다.
물도 점점 맑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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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게 기르기



붉은발 사각게의 사육환경



레드크랩과는 달리 붉은발사각게는 반수생입니다. 그러므로 물과 육지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물이 있으면 가끔 들어가 아가미가 마르지 않게 몸을 축이고
헤엄도 치고 놀며, 육지에 올라와서는 몸도 말립니다.



사육환경은 세 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 물과 육지가 해안선으로 연결되게



자연상태처럼 바닷물이 들어오는 해안선을 따라 갯벌을 만들어 주는 방법입니다.
한자반(45cm)정도 수조에 기른다면 흑사나 산호사 1봉지(4kg) 정도를 부으면
바닥에 3-4cm 정도 찹니다. 모래를 한쪽으로 쏠리게 밀어내고 물을 깊이
3-4cm 정도로 해서 게가 몸이 잠길 정도 깊이로 만듭니다.
모래를 쌓아 올린 언덕은 물에서는 조금 경사지게 올라가게 만들고
그 다음부터는 평평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신나게 헤엄치고 놀다가 모래사장으로 기어올라와서 굴을 파기도 하고
먹이를 먹기도 합니다. 먹이는 육지에 얕은 접시를 놓고 거기에 주면 됩니다.



장점: 자연과 가장 가깝다, 먹이주기 편하다
단점: 물 오염이 잘 된다, 물 갈아주기 어렵다



2. 육지 가운데 연못 만들기




모래를 전부다 평평하게 깔아놓습니다. 깊지 않은 사각형 플라스틱 그릇
(도시락 뚜껑이 제일 만만하지요)을 육지 한 가운데 땅을 파고 얕게 묻은 다음
그 안에 물을 부어주면 됩니다.



장점: 육지 공간을 넓게 확보할 수 있다. 물 갈아주기가 편하다.
단점: 습도가 부족할 수 있다(그러므로 맨땅 밑에도 물을 약간 부어준다)



3. 물 가운데 섬 만들기



수조에 물을 붓고 한 가운데에 크고 넓적한 돌을 만들어 게들이 쉴 수 있는
곳을 만듭니다. 물이 너무 깊지 않도록 합니다. 게들이 다리를 들고 걸을 수
있을 정도가 적당합니다. 물에서 헤엄쳐서 돌 위에 올라갈 수 있도록
돌의 가장자리 높이와 수면이 잘 맞아야 합니다.



장점: 수중공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다. 자연환경과 비슷해서 게들이 좋아한다.
      육지청소는 간편하다(돌만 닦으면 됨).
단점: 파고들 모래사장이 없다. 먹이주기가 어렵다.
      물이 쉽게 오염되므로 3-4일에 한 번 갈아주어야 한다.
      
저의 경우 1번 + 2번 + 3번을 모두 쓰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그릇으로 수영장을 벽면 모서리에 설치하고 거기서부터 비스듬히
모래 언덕을 쌓아 육지를 꾸밉니다. 자연스럽게 육지와 해안선이 연결되었지만
청소하려면 물통의 물만 따라내고 새 물을 채우면 됩니다.(1+2)
그리고, 그 플라스틱 그릇 안에 큰 소라껍질과 돌을 넣어서 물놀이를 하다가
섬 위로 올라가서 쉴 수 있게 했습니다.(3번)



육지에는 자갈이나 조개껍질 등을 이용해서 은신처를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한 곳에 몰려서 숨기도 하고, 대개는 서열을 따라 자기 자리를 따로 차지합니다.
현재 한 마리는 큰 소라껍질, 한 마리는 물 가운데 있는 섬 위, 한 마리는
육지의 나무토막 위를 자기 자리로 잡았습니다.

민물게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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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먹이



구피의 먹이는 생먹이와 인공 사료로 나눌수 있다. 생먹이는 실지렁이, 장구벌레, 물벼룩, 브라인슈림프 등이 있으며, 인공 사료는 플레이크 타입이나 그래뉼 타입 등의 다양한 사료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구피 전용의 사료도 판매되고 있다.

생먹이는 인공 사료에 비해 구피의 성장에 필요한 많은 영양소를 갖고 있다. 단순히 관상을 목적으로 사육하더라도 구피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꼭 생먹이를 먹일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생먹이 중에서 실지렁이는 온갖 질병을 옮길 수 있으므로 급여 전에 세척, 소독 등의 충분한 사전 조치가 선행되어야 하며 보관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가장 좋은 생먹이는 브라인슈림프인데, 이것은 매우 위생적이고 영양소가 풍부하여 치어의 육성뿐 아니라 완전히 성숙한 성어의 경우에도 훌륭한 사료가 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사료라고 하더라도 슈림프 하나로만 사육한다는 것은 영양 상태의 불균형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다른 사료와 적절히 혼합하여 먹이는 것이 좋다. 인공 사료는 생먹이에서 섭취할 수 없거나 모자라는 비타민 등을 공급해 주는 보조 사료로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인공 사료만으로 사육된 물고기는 성장이 좋지 않고 번식력도 떨어진다.

먹이 주는 요령과 횟수 : 먹이 주는 횟수는 사육가의 여건에 의해서 결정되지만, 규칙적으로 적당한 양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먹이급여는 어항내의 여과사이클과 관련된 것이기에 이를 무시하고 생각나는 대로 주어서는 곤란하다. 하루에 3번 이상으로 나누어서 5분 이내에 먹을 수 있는 양을 지켜보면서 주는 것이 좋다.

치어의 먹이 : 금방 태어난 치어는 배에 난황이 달려 있다. 이것을 소모하는 동안은 먹이를 공급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난황을 전부 써버린 후에는 바로 먹이를 주어야 한다. 갓 태어난 치어의 먹이로 브라인슈림프를 권장한다. 경험이 없는 사육자가 계란 노른자를 치어의 먹이로 사용하는 것은 수질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브라인슈림프를 구할 수 없을 때에는 치어용으로 나오는 인공 사료나 프레이크형 사료를 곱게 갈아서 먹여도 된다. 이렇게 1주일 정도 성장시킨 후에는 실지렁이 등의 생먹이를 먹이기 시작하며, 인공사료를 섞어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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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번식


난태생 송사리과 물고기의 수컷들은 뒷지느러미가 막대 모양으로 변형되어 생긴 고노포지움이라는 교접기를 가지고 있다. 구피의 수컷도 이 교접기를 가지고 있으며 생후 1개월이 지나면 이 교접기의 형태가 생기기 시작한다.

전자 현미경으로 구피의 고노포지움을 관찰하면 끝 부분에 낚시 바늘처럼 생긴 갈고리가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밑에 수정관이 있다. 이 갈고리를 암컷의 산란관에 걸어 고정시킨 후 수정관을 통해 정원세포를 흘려보낸다. 암컷은 이 정원세포를 몸 안에 보관하다가 정자를 만들어내어 여러 차례로 나누어 수정시킬 수 있으며, 이런 이유로 한 번 교접을 하면 수컷이 없어도 수 차례에 걸쳐 치어를 낳을 수 있다.

알비노타입의 수컷은 멜라닌 색소의 결핍으로 시력이 약하여 암컷을 수정시키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번식을 할 때는 작은 어항에 암컷에 비해 수컷을 많이 넣는 것이 좋다. 롱핀타입의 수컷은 해부학적인 이유-지나치게 긴 고노포지움-로 교접이 불가능하여 번식을 할 수가 없다.

종어의 선택 : 종어는 집단에서 가장 우수하고 젊은 개체를 선택하여야 한다. 종의 특성을 확연하게 나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체형, 발색, 꼬리크기 등의 일반적인 기준을 충족시키는 개체이어야 한다. 종어 선별시 수컷에 비해 암컷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유전학적으로 볼 때 후대에 미치는 영향은 암수 모두 같다. 오히려 건강한 치어를 얻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암컷의 선별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종어 암컷 : 번식용 구피 암컷의 수명은 1년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생후 2개월부터 번식이 가능하고, 9-10개월이 될 때까지 번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초산 때는 10-20마리의 적은 수를 낳지만 점차적으로 많은 수의 치어를 낳으며, 한번에 100마리까지도 낳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정도로 많은 치어를 낳으려면 암컷의 체구가 커야 한다.

정상적인 관리를 받고 있는 암컷의 번식 주기는 약 3주이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암컷의 복부가 측면에서 보았을 때 사각형으로 팽창되며 치어의 눈이 비쳐보인다. 이 시기에 바로 암컷을 산란통에 분리해 놓으면 2-3일 안에 치어를 낳는다.

알비노(백변종) 타입의 경우는 번식 능력이 없는 암컷이 많으므로 일단 한번이라도 번식을 해본 암컷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구피를 개량하는 이들이 종종 암수를 짝지은 뒤 일정 기간이 경과하여 암컷이 번식을 시작하면 수컷을 떼어놓는 것을 볼 수 있다. 한번 교접으로 암컷이 수차례에 걸쳐 새끼를 낳을 수 있기는 하지만, 암컷의 체내에서 오래된 정자가 수정될 경우 건강치 못한 치어가 태어날 수도 있으며, 암컷 또한 새롭게 교접하여 얻은 신선한 정자로 대체해 수정시키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되도록 암수를 계속해서 합사시켜 놓는 것이 좋다.

치어의 관리 : 어항의 숫자가 충분치 못해 한 어항에서 성어와 치어를 모두 같이 키울 경우엔 치어가 잡혀먹히지 않을 정도의 크기로 성장할 때까지 산란통에서 사육해야 하는데, 이 때 충분한 에어레이션이 필수적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지나치게 비좁은 공간에 높은 밀도로 인해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고 성장에도 좋지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치어가 먹히지 않을 정도로 성장하면 산란통에서 빼내서 사육하도록 한다. 구피가 성어가 됐을 때의 크기는 사료와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어항의 크기에도 영향을 받는다. 갓 태어난 치어는 부화통이나 한자어항에서 키우는 것이 좋지만 중치급 이상의 치어사육용어항은 큰 것으로 구비하는 편이 관리면에서나 품종 개량시 분리 사육을 할 때에 등 여러 모로 이점이 있다.

치어의 암수 분리 : 발육이 잘된 치어는 생후 한달 정도가 되면 암수 구분이 가능하다. 이 시기에는 반드시 암수를 분리 사육하여 처녀 암컷을 보유해야 한다. 처녀 암컷은 품종을 개량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다. 앞서도 설명했듯이 구피는 한번 교접이 되면 몇 번이고 암컷 체내의 정자를 수정시켜 새끼를 낳기에 일단 교접이 되면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되기 때문이다.

치어때 구피의 암수구별방법은 수컷의 고노포지움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아 구별하는데, 완전히 발달이 되고 나서 분리하면 이미 암컷들과 거의 교접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반드시 수컷의 교접기가 완전히 발달하기 전에 분리해서 사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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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품종



1. 품종 설명

구피 품종의 분류기준과 명칭은 전세계적으로 일관되지는 않는다. 개와 같은 다른 애완동물처럼 전세계적인 교류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각국의 분류기준이 다르며 또한 유전적인 변화가 매우 다양하여 매일같이 신품종 들이 나오는데 사육자들이 이에 대해서 일관된 기준에 의해 이름을 붙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코브라(Cobra)라고 부르는 종의 경우 미국에서는 스네이크스킨(Snake skin), 동남아에서는 드래곤(Dragon)으로 불리기도 하며, 우리는 모자이크, 그라스 등으로 꼬리의 패턴에 따른 분류기준이 있지만 미국과 같은 경우 Any Other Color 혹은 Multi등으로 통칭하여 분류하지 않는다.

구사모 내에서 일상적으로 통용되며 지난 '99 Contest에서 적용된 구분에 따라 품종설명을 하였다.

1.형태 - 구피의 좋은체형과 좋지않은체형의 구분법, 꼬리모양 타입 롱핀타입의 분류

2.체색 - 멜라닌색소의 변화타입, 상하반신의 발색타입, 꼬리무늬의 타입

3.턱시도 - 턱시도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4.코브라 - 코브라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5.모자이크 - 모자이크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6.그라스 - 그라스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7.메탈 - 메탈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8.플라티넘 - 플라티넘 품종의 개념 특징 및 사육경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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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사육/기르기 - 질병

열대어에 입문하면서 초보자가 처음으로 시작하는 열대어 중 하나가 구피라는 데에는 많은 사육가들이 공감할 것이다. 그만큼 구피는 병에 강하여 잘 죽지 않는 물고기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들어 싱가폴이나 태국 등지에서 수입되는 구피의 상당수가 병에 의해 수입 후 며칠이 지나기도 전에 폐사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웃 일본에서는 이 병을 구피 에이즈라 부르는데, 이는 몇 년 전 수입 디스커스에 새로운 병이 왔을 때 디스커스 에이즈라고 불렀던 맥락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병의 증세는 컬럼나리스와 유사하나 병의 진행 속도가 더 빠르고 몸의 여러 군데에 출혈을 보이며 전염성과 치사율이 상당히 높다. 일부에서는 컬럼나리스의 변종이라는 얘기도 있으나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그 원인균이나 치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컬럼나리스(Columnaris)는 난태생 송사리과에 치명적이며 구피를 사육하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병이다. 질병의 원인이 세균성이라 전염율이 매우 높고, 일단 증세가 진행된 후에는 완치가 거의 불가능하다. 증세는 지느러미를 활짝 펴지 못하고 머리를 흔들면서 수영을 하거나, 수면이나 여과기의 출수구처럼 산소 농도가 높은 곳에 집단으로 모이곤 한다. 이는 아가미나 비장 등이 심하게 부어 산소 공급을 충분히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해지면 지느러미가 서서히 녹기 시작한다. 증세가 나타나서 대체로 3일 안에 수조 전체의 구피가 전멸하게 된다.

현재 치료제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몇 종류의 항생제가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되며, 많은 전문가들의 연구가 요구되는 부분이다.

가장 빈발하는 질병은 아래와 같다.

1) 바늘꼬리병 : 이 병은 치어 때 가장 많이 걸리는 병으로 정확한 병원체는 알 수 없으나 이 역시 카남의 변종일 것으로 추측된다. 증세는 꼬리지느러미가 붙기 시작해서 바늘같이 뾰족해지는 것인데, 이에 따라 몸 전체를 흔들며 헤엄치게 된다. 초기 증상때는 비교적 치료가 간단한데, 소금을 10리터당 40-50그램씩 넣어주고 물갈이를 자주하여 수질을 좋게 유지하면 대부분 완치된다. 병의 원인이 정확히 규명되지는 않았으나, 많은 사육가들의 견해가 과밀 사육하는 어항에 지나치게 많은 양의 먹이를 주어 수질을 악화시킴으로써 발병하는 것으로 모아지고 있다.

2)마우스 펑기(Chondrococcus columnaris) :구피의 입 주위에 흰색의 곰팡이가 끼고 심해지면 호흡 곤란으로 사망한다. 전염성이 상당히 높아 단시간 내에 어항 속의 모든 구피가 감염되며 정확한 치료제는 없다. 단지 어항 물 10리터당 40-50그램 정도의 소금을 충분히 풀고 옥시테트라사이클린 등의 항생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나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초기 증상을 보이는 물고기는 빨리 격리 수용시키고, 나머지 물고기도 약욕 후 다른 수조로 옮겨야 하며, 병이 왔던 어항은 끓는 물로 열탕 소독하여야 한다. 수질 악화가 원인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물갈이를 자주 하고 수질 유지에 유의하여야 한다.

3)백점병(Ichthyophthirius) :백점병은 열대어를 사육하면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질병의 하나이다. 물고기의 피부와 지느러미에 기생충이 생기는 것으로 치료를 안 할 경우 체표에 큰 구멍이 생기고 여기에 2차 감염이 와 사망하게 된다. 병에 걸린 물고기는 쉽게 구별할 수 있는데, 표피나 지느러미에 붙어 있는 아주 작은 하얀 점이 관찰된다. 심할 경우는 몸 전체가 소금을 뒤집어 쓴 듯이 보이기도 한다. 백점병은 구피에서는 빠르게 진행되지 않으며 시중에 나와 있는 치료제들도 효과가 좋아 별다른 문제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테트라 종류에서는 상당히 진행이 빠르고 치명적인 병이다.

4)솔방울병 : 물고기의 온몸의 비늘이 일어서 솔방울 같은 형태가 된다. 원인은 세균성 폐혈증(Bacterial septicaemia)으로 혈관에 염증이 생겨서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며 전염성이 없기에 다른 물고기에게는 해가 없다. 수질이 악화됐을 때 많이 발병하므로 수질 상태를 양호하게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Posted by SB패밀리
구피 사육/기르기 - 유전


1. 멘델의 법칙

1)우열의 법칙 : 일반 체색의 유전자를 A, 알비노의 유전자는 a라고 한다. 이들을 교배시키면 자손 제1대는 Aa의 유전자쌍을 가진다.

P(Parental : 부모) ........... AA(보통체색) x aa (알비노타입)

F1( First filial : 일대 자손 ) ............................Aa (보통체색)

그런데 Aa의 자손은 실제로 보통 체색을 나타낸다. 이와 같이 F1에 나타나는 형질을 우성 형질, 나타나지 않는 형질을 열성 형질이라 하고, F1에 우성 형질만 나타나는 것을 우열의 법칙이라 한다.

2)분리의 법칙 : 위의 F1의 새끼들을 동태 교배시킬 경우, Aa의 유전자쌍을 가진 F1은 A와 a의 유전자를 가진 난자 또는 정자 (이것을 배우자라 한다)를 같은 비율로 만들게 되고, 자손 제2대에서는 각각 AA, Aa, aA, aa의 유전자쌍을 가진 새끼들이 같은 비율로 나온다. Aa와 aA는 동일하므로 AA, Aa, aa의 세 가지 유전자쌍이 1:2:1의 비율로 출현하는 셈이 된다.

F1...................................................Aa(보통체색) x Aa(보통체색)

F2....................................AA(보통체색) Aa(보통체색) aa(알비노) 1 : 2 : 1

여기에서 Aa는 우성의 법칙에 따라 AA와 똑같이 보통의 체색을 나타낸다. aa는 알비노가 되므로 표현형으로는 보통 체색과 알비노가 3:1로 분리된다. 이와 같이 대립되는 유전자가 배우자가 될 때 같은 비율로 분리되어 다른 유전자와 합쳐지는 것을 분리의 법칙이라 한다.

3) 독립의 법칙 : 두 가지 이상의 유전자가 관여하는 유전 형질의 경우, 각각의 유전자는 각각 따로따로 우성의 법칙과 분리의 법칙을 따른다는 것이 독립의 법칙이다. 구피에 있어서 골든 타입의 체색을 가진 구피와 알비노 타입 구피를 교배시키면 F1은 보통 체색이 되고 그들이 F2는 보통체색이 9, 골든이 3 ,알비노 3, 알비노 골든이 1로 9:3:3:1의 비율로 나타난다.

2. 검정 교배 : 검정 교배란 표현형으로는 열성 유전자 보유 여부를 알 수 없는 개체를 시험삼아 교배시켜 나오는 새끼들의 표현형을 보고 어미의 유전형을 확인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체색을 나타내므로 AA인지 Aa인지 알 수 없는 F1을 다시 알비노(aa)와 교배시켜 새끼들의 표현형을 보면 어미의 유전형을 알아낼 수 있다. Aa와 aa를 교배시키면 Aa와 aa가 1:1이 되므로 표현형으로 볼 때 보통 체색과 알비노가 동일 비율로 나타난다. AA와 aa를 교배시키면 제1대는 Aa이 되므로 전부 보통 체색이 된다. 따라서 새끼들 중에 절반 정도 알비노가 나온다면 검정 교배에 쓰인 보통 체색의 어미는 알비노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이 분명해진다.

3. 불완전 우성 : 대립되는 유전자 간에 우성과 열성이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F1은 다른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 등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다른 표현형을 나타내는데, 이것을 불완전 우성이라 한다. 구피에 있어서는 블루 계통의 유전자가 이에 해당한다. 우성인 붉은색의 유전자 RR과 푸른색을 나타내는 열성의 rr을 교배시키면 F1은 Rr의 유전자쌍을 가져 전부 붉은색의 표현형을 보일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푸른색을 띠는 개체가 나오기도 한다. 이와 같이 부분적으로 열성과 우성간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을 때를 일컬어 불완전 우성이라 한다.

4. 반성 유전 : 반성 유전이란 특정 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가 성염색체에 들어 있을 경우 문제의 형질이 성별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구피의 체색은 상염색체에 속해 있지만 코브라, 메탈, 플레티넘, 턱시도의 패턴이나 특징은 반성 유전에 속한다. 즉 코브라의 패턴을 결정하는 유전자는 수컷의 Y 염색체에 들어 있고, 턱시도는 암수의 X와 Y 유전자에 의해 나타난다.

5. 체색에 따른 유전자형 : 알비노를 A, 골든을 B, 타이거를 G, 레드그레이를 R로 표현하면 구피의 유전 형태는 AABBGGRR로서, 알비노는 aaBBGGRR, 골든은 AAbbGGRR, 블루 AABBGGrr, 타이거 AABBggRR, 슈퍼화이트 aabbGGrr, 하프 브라오(짙은 청색) AABBGGRr이다.

6. 롱핀의 유전 형태 : 롱핀 타입 중 리본의 유전형은 LL이고 노멀은 ll로서 리본이 우성이다. 따라서 순계의 리본과 노멀을 교배시키면 이들의 F1은 Ll로 전부 리본이 된다. 그러나 리본의 수컷은 교접을 할 수 없으므로 언제나 암컷을 노멀 타입과 교배시켜야 하며, 이 암컷의 유전 형질은 Ll인 것이 보통이다. 이렇게 하여 F1을 얻으면 Ll과 ll이 1:1의 비율로 나오게 된다.

7. 스왈로 타입의 유전 형태 : 스왈로의 유전자는 KKss이고 노멀의 유전자는 kkSS인데 K는 지느러미가 불규칙하게 길게 자라는 유전자 Kalymma에서 딴 것이다. S는 K에 대한 억제 유전자 Supressor의 머릿글자인데, 지느러미가 자라지 못하게 하는 유전자이다. K에 대한 열성 유전자 k는 노멀의 지느러미를 나타낸다. 즉 Kk라는 유전 형태를 가지는 물고기는 전부 스왈로 타입이 되는 것인데, 문제는 억제 유전자 S가 작용하여 K 유전자를 갖고 있어도 실제 표현형은 노멀 타입이 되고 만다. 일반적으로 스왈로나 리본 등의 롱핀 타입은 수컷이 교미를 할 수 없기에 암컷을 노멀 수컷과 짝지어주게 되는데 이때 부모 P의 유전자는 kkSS x KKss가 되고 이들 사이에서 나오는 F1은 전부 KkSs의 유전자 형태로 노멀이 된다. 이들 F1을 근친 교배하면 F2에서 KKSS-1, KKSs-1, KkSS-2, KkSs-5, KKss-1, Kkss-2, kkSS-1, kkSs-2, kkss-1의 비율로 나타나는데 이 중 KKss와 Kkss만이 스왈로 타입의 표현형을 보인다. 표현형의 비율은 노멀과 스왈로가 13:3으로 18.75%만이 스왈로 타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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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초보자가 열대어를 고를때 주의 할점


초보자들은 예쁜 열대어가 있으면 사고 싶어하죠~

그래서 제가 초보자들이 쉽게 키울수 있는 열대어를 준비했습니다.

★★★★★:아주 좋음 ★★★★:좋음 ★★★:보통 수준 입니다.



이름  온도 가격   크기 평가  
1.구피  18~27도  700원 정도  5~10cm  ★★★★★
2.몰리  20~16도  700~1000원  5~10cm  ★★★
3.제브라 다니오  17~28도  250~500원  3~7cm  ★★★★★
4.코리도라스  20~28도  500~10000원  3~10cm  ★★★★
5.베타  18~25도  1500~8000원  5~12cm  ★★★★★
6.수마트라  20~27도
  500~1500원  3~8cm  ★★★
7.네온 테트라  20~26도  250~500원  3~5cm  ★★★★
8.빨간 지느러미
  17~25도  250~700원  3~7cm  ★★★★★


위의 열대어는 온도도 낮게 키울수있고, 그리 크지도 않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민물게의 사육


우리나라에서 서식하고 있는 민물게로는 참게, 도둑게, 갈게, 무늬발게 등이 있는데, 모두 바다물과 민물이 만나는 강어귀 등지의 기수지역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물론 참게의 경우에는 담수에서 양식이 성공하여 대량 사육되고 있습니다. 또한 모두 유생시절을 제외하고는 모두 육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로 갈대밭이나 우거진 수풀 등지에 살며, 산란기에 다시 물가로 나가 번식합니다.

또한 애완용으로 판매하는 게도 있는데, 보통 Land Crab이고 하여 우리나라 민물게와 유사하게 육지에서 생활하는 게입니다. 크리스마스 섬의 홍게가 특히 유명하죠. 이 종류도 성체인 경우에는 별도의 물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눈 부위에 호흡기가 있는데, 건조해지면 거품이 발생하는데 이럴 때에는 물을 뿌려주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키우기에는 이렇게 습하고 우거진 수풀 환경을 만들어줄 수 없으므로, 수조에 모래를 비스듬히 넣고 한 쪽에만 물이 고이게 하되, 최대 깊이는 게의 몸체가 잠길 듯 말 듯한 것이 좋습니다. 물은 2 ~ 3일에 한 번씩 갈아주되, 전부 환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먹이는 야생에서는 작은 물고기, 조개속살, 새우, 지렁이 등을 먹지만, 인공먹이에 길들이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겠지요. 조용한 곳에 수조를 놓고 하루 이틀 기다렸다가 열대어먹이를 2 ~ 3알씩 주면 먹을 것입니다. 물론 게 전용 사료도 판매되고 있긴 합니다만, 가격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물론 기포발생기, 여과기가 잘 돌아가는 수조에서는 물높이와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작은 열대어의 경우에는 희생을 감수하셔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꿈풀이   죽음,제사,묘지에 관한 꿈

※ 꿈해몽 - 죽음


▷ 가족이나 가까운 가족이 사망하고 슬피 우는 꿈 ~
→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놓은 일을 되새기거나 작품을 감상하며 흐뭇해 할 일이 생긴다.

▷ 고인이 된 친구의 보모는 ~
→ 일을 남과 같이 할 때 이해를 가져다 주는 어떤 연고있는 사람을 뜻한다

▷ 공동묘지에서 자기집의 무덤을 찾지 못하면 ~
→ 자기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뜻한다.

▷ 길 바닥에 모르는 사람이 죽어 있는 걸 보는 꿈 ~
→ 행운이 찾아올 길몽.

▷ 꿈에서 부모가 죽어서 통곡하며 슬퍼하는 꿈 ~
→ 정신적이거나 물질적인 유산을 받게 되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던 작품, 사업, 일등이 성취됩니다.

▷ 꿈에서 자기가 죽어서 영혼이 되었다고 생각하게 되는 꿈 ~
→ 머리 속으로 계획하고 추진하던 사업이 이루어지고 많은 돈을 벌게 됩니다.

▷ 남을 죽이거나 자기가 죽는 꿈 ~
→ 입학,취직,사업등이 번성한다.

▷ 남의 집에 초상난 것을 보면 ~
→ 어떤 집에 결혼이나 경사스러운 소식을 듣게 된다

▷ 누군가 자신을 죽이는 꿈 ~
→ 커다란 행운이 찾아올 꿈, 앞길이 밝아짐.

▷ 누군지 모르는 사람의 죽음을 보고 슬퍼 하는 꿈 ~
→ 행운이 찾아오고 기쁜 일이 생길 길조의 꿈.

▷ 두 사람을 한 칼에 베어 죽이는 꿈 ~
→ 한가지 일로 인해서 두 가지 일이 잇따라 이루어진다.

▷ 막연하게 누가 죽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졌던 꿈 ~
→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 이루어지고 미궁에 빠졌던 일의 실마리가 풀리게 된다.

▷ 목 매달고 죽은 사람을 본 꿈 ~
→ 재수가 좋은 꿈이다. 상황의 반전이 와서 운세가 호전되고 행운이 찾아 오는 꿈.

▷ 병원에서 수술을 받다가 죽은 꿈 ~
→ 어떤 물건, 부동산 등의 매매가 이루어지고 축하할 만한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 부고를 받은 꿈 ~
→ 서류상으로 어떤 통지나 편지를 받게 된다.

▷ 부모상을 당하고 대성통곡을 한 꿈 ~
→ 정신적인 안정과 물질적인 부를 누리게 되고 계획했던 일을 착수하게 된다.

▷ 빈 관을 들고 있으면 ~
→ 사기를 당하거나 결혼, 결사, 결연 등이 수포로 돌아간다.

▷ 사람을 죽였는데 다시 살아나서 쫓아오는 꿈 ~
→ 해결할 문제나 성사시켜 할 일이 실패되어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 사람을 죽이고 경찰에 쫓기면 ~
→ 불합격한다.

▷ 사람이나 동물을 죽여서 크게 울면 ~
→ 시험에 합격하여 기쁘고 수문이 난다.

▷ 사람이나 동물을 죽이면 ~
→ 어려웠던 일이 성취된다.

▷ 사람이나 짐승 등 움직이는 생명체가 죽은 꿈 ~
→ 자신이 없었던 일, 꺼려했던 일이 잘 해결된다.

▷ 사형을 당하는 꿈 ~
→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일이 생기거나 큰 성공을 거둘 징조이다.환자가 이 꿈을 꾸고 나면 병이 완쾌되는 길몽이다.

▷ 상제가 여럿이 있으면 ~
→ 유산을 상속받을 사람이 많음을 뜻한다.

▷ 시체를 걸머지고 오면 ~
→ 어떤 일, 작품 등이 성사되어 재물이 들어온다.

▷ 시체를 길가에 내놓으면 ~
→ 일의 결과를 세상에 고아고 발표할 일을 뜻한다.

▷ 시체를 홑이불로 덮어 씌우면 ~
→ 성취된 일이나 재물이 오래도록 보존된다.

▷ 신 또는 옛 성인에게 절하면 ~
→ 어떤 권력층에 있는 사람에게 청원하여 그 소원이 이뤄진다.

▷ 아는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퍼하는 꿈 ~
→ 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꿈.

▷ 아이를 낳자마자 죽는 꿈 ~
→ 길몽이다. 어려움이 해결되고 이득이 생기는 꿈.

▷ 애완동물을 죽였는데 다시 살아나면 ~
→ 어디에 의뢰했던 일거리가 되돌아 온다.

▷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 나타나면 ~
→ 자기를 괴롭히는 심적고통이나 병마를 상징한다.

▷ 유리관에 든 시체를 보면 ~
→ 간접적인 경로를 통하여 재물이나 일의 성과를 얻게 된다.

▷ 자기가 남에게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는 꿈 ~
→ 자기가 추진 중이던 일이나 사업이 남의 손으로 넘어가 타인의 힘과 재력으로 성사되게 됩니다.

▷ 자기가 죽어 상여소리가 산야에 울려 퍼지면 ~
→ 자기의 사업이나 작품이 크게 성사되어 명성을 얻는다.

▷ 자기가 죽었는데 또 하나의 자기가 자기 시체를 덤덤히 내려다보고 있는 꿈 ~
→ 마음 깊이 가지고 있던 소원, 일이 이루어지고 작업중인 일이 완성됩니다.

▷ 자기가 죽은 사람의 영혼이란 생각이 들었던 꿈 ~
→ 물질적인 만족감을 얻지 못하나 정신적으로 큰 만족감을 맛볼 일을 처리하게 된다.

▷ 자기가 죽인 시체를 땅에 묻으면 ~
→ 어떤 사건을 깨끗이 처리하거나 비밀에 붙일 일이 있게 된다.

▷ 자기가 짐승이 되어 닭이나 새, 쥐 등을 물어 죽이면 ~
→ 자기 또는 상대방의 일거리나 권리, 작품 따위를 성사시킬만한 권리와 수단을 갖게 된다.

▷ 자기에게 덤비는 짐승을 죽이는 꿈 ~
→ 자신의 일을 성사시킨다.

▷ 자신이 꿈에서 독약을 먹고 자살하는 꿈 ~
→ 모르고 있던 분야에서 과학적인 방법이나 사상적인 면에서 감화를 입어 영향을 받고 일이 추진하여 성공하게 됩니다.

▷ 자신이 꿈에서 자살하는 꿈 ~
→ 지금까지 하고 있던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에 착수하여 성공하게 되고 보다 많은 재물을 모으게 되며 신분, 직위가 상승되며 사업체나 집등이 새로워집니다.

▷ 자신이 누군가를 죽이는 꿈 ~
→ 소원이 성취되고 만사가 형통하여 행운을 만나게 된다.

▷ 자신이 아무런 고통도 느끼지 않고 안락사 한 꿈 ~
→ 심사기관에 제출한 서류나 출품한 작품 등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 자신이 큰 병에 걸려서 수술을 받다가 병원에서 죽는 꿈 ~
→ 집을 사고 팔 일이 생기고 결혼이 성사되며 사업을 시작하게 되거나 작업중인 작품이 완성됩니다.

▷ 적, 동지, 애인, 아내와 자식들 등의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통쾌하게 생각하면 꿈 ~
→ 죽은 사람이 현실에서 하고자 하는 어떤 일이 가볍게 또한 그것을 성취시킬 것을 암시한 꿈이기 때문이다.

▷ 전쟁터에서 총 맞아 죽는 꿈 ~
→ 직장에서 승진, 실업자는 취직,사업가는 목적을 달성하는 꿈

▷ 전투를 치르고 난 후 시체가 뒹구는 것을 보는 꿈 ~
→ 새로운 직장을 얻을 꿈. 하는 일이 성공한다.

▷ 젯상에 술을 부어 헌 작을 하면 ~
→ 어떤 기관에 청탁한 일이 잘 이루어진다.

▷ 젯상에 촛불이나 전기불이 밝혀져 있으면 ~
→ 자기가 청탁한 이링 손쉽게 이루어진다.

▷ 조상의 누군가에게 절을 하면 ~
→ 집안 또는 기관에서 어떤 상속을 받거나 소청할 일과 관계 한다.

▷ 죽은 딸이 나타나면 ~
→ 애착을 가지고 성사시키려는 일거리의 상징이다.

▷ 죽은 사람과 얘기하는 꿈 ~
→ 앞날에 서광이 비치는 길몽으로 하고자 하는 일이 쉽게 성취된다는 꿈.

▷ 죽은 사람의 소지품이나 유서 등 그와 관련된 물건이 자기에게 배달된 꿈 ~
→ 자신이 TV, 라디오 등에 출연하게 되거나 매스컴을 타게 된다.

▷ 죽은 사람의 유서 또는 사진이 배달되면 ~
→ 작가의 사진 프로필 등이 지상에 공개된다.

▷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꿈 ~
→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 죽은 사람이 일어나 말하는 꿈 ~
→ 하는 일에 만족을 얻게 된다

▷ 죽은 애인이 문 밖에서 부르면 ~
→ 그 망령이 아니라 그와 비슷한 자의 청혼을 받는다.

▷ 죽은 이를 안고 슬피 우는 꿈 ~
→ 집안에 흉한 일이 생긴다

▷ 죽은 자식이 집에 오면 ~
→ 과거에 했던 일과 연고가 있거나 내력있는 작품이 자기에게 주어진다.

▷ 죽이려는 괴한에게 무릎꿇고 애원하면 ~
→ 중병, 교통사고 또는 일의 실패 등을 체험한다.

▷ 차에 치어 죽는 것은 ~
→ 회사에서 작품이나 일거리가 성사된다.

▷ 친척의 산소를 가거나 멀리 바라보고 있으면 ~
→ 가까운 시일내에 간접적인 협조자 또는 협조기관을 만나 어떤 일에 활기를 띠게 된다.

▷ 통치자를 암살한 꿈을 꾼 신하를 처형시킨 로마의 황제는 ~
→ 커다란 과오를 범했다. 꿈속의 통치자는 최고의 명예와 권세, 아름찬일거리를 상징하며 성취되고 어려운 사건이 잘 처리됩니다.

▷ 확실하지는 않지만 누군가가 죽었다는 생각이 든 꿈 ~
→ 자신과 연결돼 있는 어떤 일이 이루어지게 된다.




※ 꿈해몽 - 자살, 타살


▷ 남을 죽이거나 자기가 죽는 꿈 ~
→ 입학,취직,사업등이 번성한다.

▷ 누군가 자신을 죽이는 꿈 ~
→ 커다란 행운이 찾아올 꿈, 앞길이 밝아짐.

▷ 두 사람을 한 칼에 베어 죽이는 꿈 ~
→ 한가지 일로 인해서 두 가지 일이 잇따라 이루어진다.

▷ 목 매달고 죽은 사람을 본 꿈 ~
→ 재수가 좋은 꿈이다. 상황의 반전이 와서 운세가 호전되고 행운이 찾아 오는 꿈.

▷ 사람을 죽였는데 다시 살아나서 쫓아오는 꿈 ~
→ 해결할 문제나 성사시켜야 할 일이 실패되어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 사형을 당하는 꿈 ~
→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일이 생기거나 큰 성공을 거둘 징조이다.환자가 이 꿈을 꾸고 나면 병이 완쾌되는 길몽이다.

▷ 자기가 남에게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는 꿈 ~
→ 자기가 추진 중이던 일이나 사업이 남의 손으로 넘어가 타인의 힘과 재력으로 성사되게 됩니다.

▷ 자신이 꿈에서 독약을 먹고 자살하는 꿈 ~
→ 모르고 있던 분야에서 과학적인 방법이나 사상적인 면에서 감화를 입어 영향을 받고 일이 추진하여 성공하게 됩니다.

▷ 자신이 꿈에서 자살하는 꿈 ~
→ 지금까지 하고 있던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에 착수하여 성공하게 되고 보다 많은 재물을 모으게 되며 신분, 직위가 상승되며 사업체나 집등이 새로워집니다.

▷ 자신이 누군가를 죽이는 꿈 ~
→ 소원이 성취되고 만사가 형통하여 행운을 만나게 된다.

▷ 적, 동지, 애인, 아내와 자식들 등의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통쾌하게 생각하면 꿈 ~
→ 죽은 사람이 현실에서 하고자 하는 어떤 일이 가볍게 성취되고 어려운 사건이 잘 처리됩니다.




※ 꿈해몽 - 고문


▷ 남을 질식시키는 꿈 ~
→ 어떤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소망을 나타낸다.

▷ 당신이 감금 당하는 꿈 ~
→ 죄의식과, 자유를 속박하는 참을 수 없는 충동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싶다는 마음을 나타내고 있다.

▷ 당신이 심문을 하거나 받거나 하는 꿈 ~
→ 당신이 사회에서 비난을 받는 일을 생각하고 있어 어떻게 구실을 찾으려고 하는 것을 암시.

▷ 온몸이 마비되어 꿈쩍도 못하는 꿈 ~
→ 자신의 성격이 지나치게 경직되어 사회생활의 어려움이 있거나, 병에 걸려 아플 꿈.

▷ 자기가 질식하는 꿈 ~
→ 몸의 이상을 예고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 자신의 몸이 밧줄로 묶여 있는 꿈 ~
→ 일상 생활에 지쳐 있음을 암시.




※ 꿈해몽 - 시체


▷ 가족이 죽었는데도 기분이 전혀 동요되지 않은 꿈 ~
→ 획기적인 일이 일어났는데도 당연한 것처럼 행세해서 남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게 된다.

▷ 관 속에 시체를 집 안에 두는 꿈 ~
→ 다른 사람에게 돌아갈 행운이 자기에게 돌아오는 꿈이다. 조상이 자기에게 하는 일의 방법을 알려주는 꿈, 그대로만 하면 일이 잘 풀린다.

▷ 뚜껑이 열린 관속에 시체가 들어있는 꿈 ~
→ 어떤 일을 했을 때 좋은 성과를 얻거나 값비싼 물건을 관리할 일이 생긴다.

▷ 방안에 시체가 여러구 있는 꿈 ~
→ 큰 부자가 되거나 사업에 성공한다.

▷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큰 길에 시체를 내놓은 꿈 ~
→ 남의 공을 자기 것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떠들어댈 일이 생긴다.

▷ 슬피 울면서 시체에 절을 한 꿈 ~
→ 유산을 상속받을 일이 생긴다.

▷ 시체 때문에 도망쳤던 꿈 ~
→ 재물이 생길 기회가 있으나 성사되지 않으며 무슨 일을 하든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 시체 썩은 냄새를 맡는 꿈 ~
→ 일이 잘 이루어져서 재물이 들어오게 된다.

▷ 시체가 관 속에 들어 있는데 뼈만 남아 있었던 꿈 ~
→ 자기 작품의 내용이나 자신의 프로필 등이 매스컴에 오르내리게 된다.

▷ 시체가 담긴 관이 포장도 되지 않은 채 마당에 놓여 있는 꿈 ~
→ 사업을 하던 도중에 어떤 일이 잘 풀려서 목돈이 들어오게 된다.

▷ 시체가 되살아나는 꿈 ~
→ 마무리되어 가던 일이 수포로 돌아가며 사업자금을 되돌려 주게 된다.

▷ 시체가 들어있지 않은 빈 관을 들고 있었던 꿈 ~
→ 부부간에 이혼을 전제로 한 상의를 하거나 누구에겐가 사기를당해 큰 손해를 입게 된다.

▷ 시체가 무서워서 도망치는 꿈 ~
→ 어떤 이익이 자기에게 주어지나 그것을 소유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된다.

▷ 시체가 물에 붙어 몹시 커져서 자꾸만 뒤를 쫓아온 꿈 ~
→ 하는 사업이 도산을 해 많은 빚을 짊어지게 되고 채권자들을 피해다니게 된다.

▷ 시체가 정확한 발음으로 말을 한 꿈 ~
→ 현상공모에 응모한 작품이 입상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 시체를 공동묘지에 묻은 꿈 ~
→ 사회사업에 참여하라는 부탁을 받고 얼마간의 돈을 기부할 일이 생긴다.

▷ 시체를 길가에 매놓는 꿈 ~
→ 일의 결과를 세상에 광고 발표할 일이 생긴다.

▷ 시체를 매고 오는 꿈 ~
→ 어떤 일들이 잘 성사되어 재물을 얻게 된다.

▷ 시체를 매장한 꿈 ~
→ 은행에 저축할 일이 생기거나 신변보호를 부탁할 일이 생긴다.

▷ 시체를 무덤에 묻는 꿈 ~
→ 재물의 보관이나 일거리를 기관이나 회사로부터 부탁받음.

▷ 시체를 운반하는 사람들을 본 꿈 ~
→ 자기에게 돌아가리라고 예상했던 일거리를 다른 사람이 가로채 가거나 일은 자기가 하고 칭찬은 다른 사람이 받는 일 등, 그와 흡사한 일을 당하게 된다.

▷ 시체를 홑이불로 덮어 씌운 꿈 ~
→ 성취된 일이나 모아둔 재물이 오래도록 보존된다.

▷ 시체를 화장하는 그 불길이 유난히 거센 꿈 ~
→ 사업이 나날이 발전하게 되고 하는 일마다 성공을 거두게 된다.

▷ 시체앞에서 우는 꿈 ~
→ 성과가 좋아서 기뻐할 일과 연관이 있다.

▷ 시체에 하얀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꿈 ~
→ 벌여 놓고 있는 사업이 성공을 거두어 많은 돈을 벌게 된다.

▷ 시체에서 피가 나와 목욕탕의 욕조에 가득 고인 꿈 ~
→ 자기가 발표한 의견이나 작품이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거나 자신으로 인하여 획기적인 일이 일어나게 된다.

▷ 심하게 썩는 송장냄새를 맡은 꿈 ~
→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만큼 많은 재물을 얻게 된다.

▷ 싸늘하게 식은 시체를 밖으로 내다 버린 꿈 ~
→ 힘들게 얻은 재물을 잃어버리게 되거나 명예가 땅에 떨어질 일이 생긴다.

▷ 썩은 송장물이 시냇물처럼 흘러가는 꿈 ~
→ 사업이 번창해지고 자신이 한 말에 많은 사람들이 감명을 받게 된다.

▷ 아는 사람과 같이 목욕탕에 들어간 꿈 ~
→ 그 사람과의 관계가 가까워지고 싶다는 암시의 꿈. 이성이라면 사랑.

▷ 옷을 입은 채로 욕조에 들어간 꿈 ~
→ 뭔가를 해결하지 못해 찜찜한 심리의 표현, 그 일을 해결하라는 암시의 꿈.

▷ 울면서 시체에 절을 하는 꿈 ~
→ 유산을 상속받을 일이 생긴다.

▷ 자기가 죽인 시체를 땅에 묻는 꿈 ~
→ 어떤 일을 깨끗이 처리하거나 감추어야 할 일이 있게 된다.

▷ 죽은 사람의 몸에서 소지품을 꺼내 자기가 가진꿈 ~
→ 어떤 일을 하든 충분한 대가를 받게 되며 하는 일마다 번창한다.

▷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 꿈 ~
→ 성공직전까지 간 일이 한순간에 수포로 돌아가고 발전하던 사업도 원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 죽은 시체를 치우는 꿈 ~
→ 힘들고 문제가 발생했던 이들이 서서히 해결 조짐을 보이고 순조롭게 이루어 진다.

▷ 죽은 윗사람의 시체 앞에서 예를 갖추어 다소곳이 서 있는 꿈 ~
→ 조상으로부터 유산을 상속받거나 승진을 하게 된다.

▷ 죽인 시체에서 소지품을 빼앗아 가는 꿈 ~
→ 어떤일을 성취한 후 물적 증거를 가지게 되거나 소득이 생긴다.

▷ 직계가족이나 가까운 친척이 사망하자 몹시 슬프게 울었던 꿈 ~
→ 온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 놓은 일을 되새기거나 작품을 감상하며 흐뭇해 할 일이 생긴다.

▷ 한사람이 죽기도 하고 살아 있기도 하여 쌍둥이처럼 나란히 있는 꿈 ~
→ 동업을 했다 헤어졌던 사람이 나타나 심적부담을 주게 된다.




※ 꿈해몽 - 제사, 초상


▷ 남의 집에 초상난 것을 본 꿈 ~
→ 꿈 속의 초상집에 애사나 경사가 일어나 많은 사람이 모이게 된다.

▷ 대통령이나 정부고관이 죽어 국장 행렬을 구경한 꿈 ~
→ 생애 최고의 명예가 될 일과 부딪히게 된다.

▷ 부고를 받은 꿈 ~
→ 서류상으로 어떤 통지나 편지를 받게 된다.

▷ 부모상을 당하고 대성통곡을 한 꿈 ~
→ 정신적인 안정과 물질적인 부를 누리게 되고 계획했던 일을 착수하게 된다.

▷ 상여 앞에 수없이 만장이 늘어서 있는 것을 본 꿈 ~
→ 하는 일마다 실패를 거듭하게 되나 멀지 않은 때에 기관의 협조를 받아 세상사람들이 놀랄만한 일을 성사해 명성을 얻게 된다.

▷ 상여가 나가는 데 많은 만장이 만국기처럼 펄럭이고 조객이 헤아릴 수 없이 많았는데 그것이 태몽인 꿈 ~
→ 훌륭한 사람이 되어 사회에 이바지 한 일이 많아서 그가 죽은 뒤에도 그 이름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만한 인물이 태어나게 된다.

▷ 상여가 나가는데 그 뒤를 따르는 조문객이 상상 외로 많은 꿈 ~
→ 그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꿈 속의 망자를 숭상하거나 생전의 그의 정신을 기리는 사람이 많아지게 된다.

▷ 제사를 지내다가 자기가 퇴주를 한 꿈 ~
→ 어느 기관에 부탁한 일이 마무리 되거나 아니면 최소되는 등 확실한 결말을 보게 된다.

▷ 제사상에 직접 술을 따라 올린 꿈 ~
→ 개인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었던 일을 정부의 도움으로 해결하게 된다.

▷ 조상에게 제사를 지낸 꿈 ~
→ 권력층 사람이나 자기보다 윗사람에게 부탁할 일이 생기게 된다.

▷ 조상의 묘에 성묘를 한 꿈 ~
→ 자기를 도와주려는 사람이나 평소 가깝게 지내던 사람에게 부탁할 일이 생긴다.

▷ 죽은 뒤에도 그 이름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만한 인물이 태어나게 된다. ~


▷ 집에 초상이 나서 울음소리가 나서 천지를 진동할 정도인데 상여를 들여온 꿈 ~
→ 먼곳까지 소문이 날 정도로 사업이 번창하거나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다.

▷ 집에 초상이 난 꿈 ~
→ 직장이나 자기와 관련된 사업장에서 평소 생각했던 문제가 이루어진다.

▷ 초상집에 조의금은 낸 꿈 ~
→ 자기의 사업과 관계된 기관에 청탁할 일이 생기게 된다.

▷ 혼사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는데 상대편 집에 초상이 난 꿈 ~
→ 결혼식이 연기되거나 집안의 대사를 연기해야 할 일이 생긴다.




※ 꿈해몽 - 무덤, 공동묘지


▷ 공동묘지가 있던 자리에 집을 지은 꿈 ~
→ 구세대의 아성이 무너지고 젊은 세대의 힘이 어떤 단체를 장악하게 되거나 새로운 일거리가 생겨 옛 일을 소홀해지게 된다.

▷ 관을 넣고 무덤을 만드는 광경을 본 꿈 ~
→ 중요한 물건을 보관할 금고 등을 사들이거나 자기 혼자만의 비밀로 간직해야 할 일이 생기데 된다.

▷ 묘자리를 선정한 꿈 ~
→ 생활에 안정이 되는 일을 찾게 되고 많은 재물을 얻을 수 있는 일거리르 맡게 된다.

▷ 무덤 속에서 밝은 빛이 새어나온 꿈 ~
→ 금은보화가 생기거나 자신의 명예와 관계되는 일을 성취하게 된다.

▷ 무덤 앞에 서 있는 망주석을 본 꿈 ~
→ 사업상 직접 거래를 하지 못하고 중개인을 내세워야 할 일이 생기게 된다.

▷ 무덤 앞에 서있는 망부석을 본 꿈 ~
→ 사업상 직접 거래를 하지 못하고 중개인을 내세워야 할 일이 생기게 된다.

▷ 무덤 옆에 아담한 정자가 있는 것을 봤는데 그것이 태몽인 꿈은 ~
→ 명성을 온 세상에 퍼뜨린 유명인이 태어나게 된다.

▷ 무덤에 밝은 햇살이 비친 꿈 ~
→ 사업을 시작하게 되거나 혼담이 성사되고 직장인은 진급을 하게 된다.

▷ 무덤에 불이 활활 타는 것을 본 꿈 ~
→ 사업이나 교제 관계가 불길처럼 번창한다.

▷ 무덤에 붙은 불이 꺼지지 않고 자꾸 번지기만 한 꿈 ~
→ 자기가 행한 일들이 어떤 수단이 됐든 소문이 나게 되며 그 소문으로 말미암아 많은 협조자가 줄을 잇게 된다.

▷ 무덤에서 사람의 손이 나와 손짓을 한 꿈 ~
→ 빚 독촉을 받거나 직장인은 진급을 하게 된다.

▷ 무덤의 둘레가 유난히 길다고 생각됐던 꿈 ~
→ 뒷배경이 든든한 사람을 만나 사업상의 일을 의논하게 된다.

▷ 무덤의 한 곳에서 빨간 피가 철철 흐르는 것을 본 꿈 ~
→ 은행의 융자들을 통해서 금전적인 도움을 받거나 종교적으로 정신적인 안정감을 얻게 된다.

▷ 무덤이 반쪽으로 갈라진 꿈 ~
→ 시험에 합격하거나 취직을 하게 되며 잘 풀리지 않던 일이 속시원히 풀어지게 된다.

▷ 바로 윗대(아버지 계열)의 무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것을 본 꿈 ~
→ 거래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에게서 많은 협조를 받게 된다.

▷ 비석에 새겨져 있는 비문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읽은 꿈 ~
→ 외국 서적을 번역할 일거리를 얻거나 회고록 등의 원고 청탁을 받게 된다.

▷ 시체를 공동묘지에 매장한 꿈 ~
→ 사회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일이 생긴다.

▷ 시체를 대충대충 매장하는 꿈 ~
→ 자기와 관련된 모든 일을 남에게 밝히기를 꺼려하며 혼자만의 비밀로 해둘 일이 생긴다.

▷ 옛 일을 소홀해지게 된다. ~


▷ 오래 된 무덤 옆에 집을 짓거나 선조의 묘자리를 잡은 꿈 ~
→ 회사에서 전근발령을 받게 되거나 오래 된 고육으로 오래된 고옥으로 이사를 하게 된다.

▷ 유난히 봉긋한 묘를 본 꿈 ~
→ 사회적인 유명인사나 손꼽히는 사업가와 인적관계를 상호간에 맺게 되고 따라서 자신의 위치도 올라가게 된다.

▷ 조상의 묘에 성묘를 한 꿈 ~
→ 자기를 도와주려는 사람이나 평소 가깝게 지내던 사람에게 부탁할 일이 생긴다.

▷ 조상의 무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것을 본 꿈 ~
→ 거래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에게서 많은 협조를 받게 된다.




※ 꿈해몽 - 상여


▷ 상여 뒤를 따르는 조객수가 수없이 많이 늘어선 꿈 ~
→ 많은 일을 하게 되고 후에 많은 사람들인 자신의 업적을 기리게 됩니다.

▷ 상여 앞에 만장(깃발처럼)이 많이 있는 것을 보는 꿈 ~
→ 성과가 생기고 업적을 쌓게 되고 동시에 많은 돈을 벌게 됩니다.

▷ 상여가 어떤 집 마당에 있는 것을 보는 꿈 ~
→ 세상에 공개할 비밀스러운 일이 생기거나 결사가 맺어지거나 결혼이 성사됩니다.

▷ 상여소리가 산야에 크게 울려 퍼지는 꿈 ~
→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게 되고 명성을 떨치게 됩니다.

▷ 임산부가 상여를 보게 되고 상여 뒤에 조객이 많이 따르는 태몽을 꾸는 꿈 ~
→ 태어날 아이는 장차 명예로운 일을 성취시키게 되고 수많은 사람이 업적을 기리게 됨을 예시합니다.

▷ 장송곡이 울려 퍼지고 그것을 듣고 있는 꿈 ~
→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이 결혼을 하게 되어 결혼식장에 참석하게 되거나 경사가 생겨서 소문날 일이 생깁니다.

▷ 장의차(상여) 옆에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을 보는 꿈 ~
→ 자신의 집에 사람이 죽게 됩니다.

▷ 장의차(상여)가 자신의 집의 대문 안으로 들어오는 꿈 ~
→ 사업상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곳에서 투자를 의논할 일이 생깁니다.

▷ 장의차(상여차)가 질주하는 것을 보는 꿈 ~
→ 자신이 하는 사업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 재물을 모으게 되고 사업체나 집을 이사하게 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 꿈풀이 - 연예인, 배우

▷ 연예인과 결혼하는 꿈 ~
→ 세상 사람들로부터 구설을 들어 친한 사람들에게서 고립되고 몹시 괴로운 입장에 놓이게 된다. 

▷ 연예인이 자신에게 아는체 해서 주위 사람이 자신을 주목한 꿈 ~
→ 자신의 단체에서 특별한 존재로 인정 받고 싶다는 소망의 꿈. 자신의 진가를 알아 주길 바라는 마음... 

▷ 유명한 연예인과 함께 걸어 가는 꿈 ~
→ 인기 작업이나 일을 하게 될 꿈... 

▷ 자신이 연예인의 애인이 되어 키스나 성관계를 하는 꿈 ~
→ 미혼이라면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현재 사랑하거나 좋아하는 꿈. 기혼자라면 자신의 배우자 외에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있어 떳떳하지 못함을 의미. ~ 

▷ 자신이 유명한 연예인이 되어 팬들의 지지를 받는 꿈 ~
→ 자신의 현실에 대한 불만의 표시, 기회를 주지 않는 현실에 대한 불만의 의미. 


Posted by SB패밀리

레이디가가 성폭행 고백


2018년 10월 15일 미국 LA에서 레이디가가는 19살 때 성폭행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Posted by SB패밀리

체리새우에 사육,번식 Q&A



담뽀뽀 질문게시판에서 발췌한 내용들


체리새우 먹이는비트만 줘도잘먹습니다.
암컷은 조금커고 빨간색이 강한편이고
숫은작고 암보다는연한색을 띄니다. 치어도 성어가
먹다 흩어놓은 비트 먹고 잘크니다.
이끼도 먹고.
새우사육의 적정온도는 24℃ ± 2℃ 정도면 포란 가능 할 것입니다.
암수구별은 조금 힘들긴 한데 일단 포란개체로 할 수 있고.. 또한가지는 배부분이 둥근게 암컷이랍니다
치새우 2주에서 2주반 정도 길렀는데, 겨우 5mm에서 8mm정도 되네요..

경험으로는,,한달에서 한달 반 정도면 다시 포란하는것 같습니다
3주 정도 치어터는 기간 빼면 물론 더 단축되는거구요~

새우번식은 큰어항보다는 제가보기에는 1자~1자반정도가 적당할듯 싶습니다.(경험상)
현재 저의수조 환경은 바닥재 흑사약5센티 두께로 깔려있구요, 여과기는 처음에 체리만 있을때는 쌍기 1개였다가 최근에 crs입수시키고 난뒤 쌍기 1개 더추가 시켰구요,나나와 자와모스 활착된 유목2개 있구요, 윌로모스 활착된 돌멩이 1개 있습니다.이끼제거를 위해 알지이터 1마리 있습니다.
먹이는 아침에 한번 비트 주고 있습니다.비트줄때 수면에다 안뿌려주고, 작은파이프를 통해 바닥에 직접 내려줍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crs전용사료줍니다.저는 시금치같은 먹이는 안주고 있습니다. 조명은 소켓용15w삼파장램프 10시간 정도 켜주고 있습니다.
물이잡히고 난후 부분환수를 일주일에 약10%정도 해주고 있습니다..이주일에 한번해줄때도 있습니다.
새우번식이 목적이면 단독사육 권합니다..참 이번에 crs도 포란했습니다..^^


숫컷의경우 투명한게 많구요,암컷이 주로 발색이 좋습니다.
바닥재가 어두운걸로 깔아야 발색나는데 도움이 됩니다,저의경우 흑사에 비트먹이는데 암컷의경우 제법 발색이 나옵니다.  
1자반에 쌍기2개.일주일에 한번 10~20%정도 부분환수 합니다..^^

발색 유지하려면... 떨어지는 녀석은 도태시키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바닥재는 어두운색으로 하시구요..조명이 시간이 길면 좋지않습니다..
체리의 발색은 주위환경에서 비롯되니 참고하세요^^


Posted by SB패밀리
브리딩 - 품종 유지를 위한 암컷의 선택


글라스 계통

둥근 꼬리로 무늬가 없는 것을 우량으로 치지만, 고정도가 진행한 경우, 꼬리 지느러미에 엷게 먹모양이 들어간 것과 스포트가 들어간 것이 많다.
레드글라스의 경우 약간 조숙한 경향이 있어 차분히 키워서 종친으로 할 구피를 잘 선별해서 교배시킨다. 이 계통은 정확히 종친을 선택해서 교배하면 매우 안정적이므로 비교적 유지가 쉽다. 단 고정율이 높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우량의 암수를 선택한 후 교배하는 것이 전제조건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레오파드계

레오파드의 유지는 킹코브라의 암컷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경우, 코브라의 영향이 후대에까지 남기 때문에 엄격한 선별이 필요하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엘로 글라스와 교배에서 보다 레오파드에 가까운 것을 남겨서 되돌이 교배를 해도 좋을 것이다. 선별은 꼬리지느러미에 적색의 발색이 있는 것은 제거한다. 암컷은 둥근 꼬리에 무늬가 없다.


킹코브라계

변화가 대단히 풍부한데다 형태도 다양하다. 수컷은 꼬리통에 붉은 빛이 스며들지 않은 것, 또 꼬리통에 세로줄이 있는 것 보다 코브라 모양의 섬세한 객체 쪽이 외관상 보기가 좋다.
암컷은 꼬리지느러미에 푸른기가 강한 개체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무색투명하고 꼬리부분에 검은 점이 약간 들어 간 것을 선택한다.


턱시도계

엘로턱시도는 기형과 소형화한 개체가 많고, 종친으로 사용할 구피가 적기 때문에 유지하기가 매우 어렵다. 일단, 직계로 교배할 경우의 수컷은 가능한 꼬리지느러미에 적색의 발색과 얼룩이 없는 것을 선택하여 몸이 튼튼한 암컷과 교배시킨다.  다른 품종과 교배시킬 때는 네온턱시도가 자주 사용되는데, 꼬리 지느러미에 얼룩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꼬리 지느러미에 모양이 없는 암컷과 교배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모자이크 턱시도는 보통의 모자이크를 병행해서 유지시키고, 때때로 교차시켜서 모자이크 모양의 흐트러짐을 방지하면 된다. 또한 꼬리지느러미의 적색이 너무 진한 것을 친종으로 선택하면 그 자손의 꼬리지느러미가 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 밖의 계통의 기본적인 유지 방법은 다른 품종과 같지만 같은 계통에서 교배를 반복하면 꼬리지느러미의 색이 거므스름해지므로 다른 계통과 교배하거나, 다른 품종과 교배시키는 방법을 자주 행하는 것이 좋다.



알비노계

알비노는 색소의 결핍증이므로 일종의 장애라는 것을 인식해 둘 필요가 있다. 당연히 보통종과 비교하면 허약하며 번식력이 약하고 알비노끼리의 동태 교배에서는 2 -3대에서 자손이 끊어지거나 자손이 얻어진다 하더라도 기형과 소형화로 결국은 그 계통은 소멸해 버리는 수가 많다. 즉, 기형끼리를 교배해서 고정하거나 좋은 물고기로 만들려고 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항상 건강한 보통종과 교배하고 고쳐가며 유지해야 한다.
알비노끼리의 계속적인 교배는 기형화, 약체화, 암컷의 불임 등의 피해가 나타나는데, 직계에서 3대 정도가 알비노끼리의 교배 한계이다. 따라서 형질이 쇠약해지기전에 보통 종과 교배시킨다. 보통종과 알비노의 교배에 의해 생긴 F1은 모두 보통종이고, F2는 25%가 알비노가 된다.
알비노계통의 품종을 구입할 경우 생식능력이 약하므로 예산이 허락한다면 2-3쌍을 구입하자. 그리고 가능한한 생후 3-4개월 정도인 젊은 쌍으로 수컷은 암컷을 잘 따르는 것을 선택하고 암컷은 복부가 충분히 부풀어 있는 글래머한 체형으로 하복부를 자세히 보면 오렌지색의 알이 보이는 것이 좋다. 알비노의 암컷으로 복부가 납작하게 마른것과 하복부에 알은 보이지 않고 혈관과 내장의 일부가 보이는 것이 있는데 이와같은 암컷은 산란하지 않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주의깊게 암컷의 하복부를 보면 알에 눈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 있다. 이와같은 암컷은 확실히 자손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초심자는 산란의 경험이 있는 암컷을 입수하는 편이 안전할지도 모르겠다.
알비노의 경우 어미가 자손을 먹어 버리는 수가 많다. 이것은 시력이 나쁘기 때문이기도 하고 막 태어난 치어는 작고 색깔이 있기 때문에 먹이로 착각하는 듯 하다. 만약에 모르는 사이에 수조내에 산란해 버린다면 대부분의 치어가 먹혀 버리게 될 것이다. 또한 산란의 시기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초산의 경우 조금 빨리 산란 상자에 넣는 편이 좋다.
수초를 잔뜩 심어놓은 산란용 수조는 알비노에게는 적합하지 않고 오히려 간단한 산란상자 쪽이 확실하다. 한번 산란하면 건강한 암컷이라면 다음의 산란은 약 30일후 정도에 행해지므로 그전후에 주의하면 좋겠다. 이와같이 구입해온 친어에서 순조롭게 자손이 얻어지면 문제가 없지만 구입하고 나서 1개월이상 경과해도 산란의 징후가 없으면 수컷, 암컷 양쪽중 어느 쪽인가(최악의 경우 양쪽모두) 생식능력이 없는 것이다. 그 대책으로서 알비노계통의 품종 유지에 보통 잘 사용되는 방법을 서술해 보려고 한다.
알비노의 암컷에 보통종의 수컷을 교배해서 생긴 F1은 모두 보통종으로 표현된다. 이 F1은 겉모습은 모두 보통종으로 알비노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단 어버이의 겉모습이 보통종으로서 알비노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던 경우 F1에서 적지만 알비노가 태어나게 된다) 알비노의 암컷과 보통종의 교배에 의해 생긴 F1의 보통종을 통태로 교배하면 그 자손에게는 약 25%의 알비노가 출현하게 된다. 이 F2중 알비노끼의 교배를 위한 F2은 모두 알비노가 출현한다. 그리고 F4, F5로 세대를 걸쳐가면 기형과 소형화 약체화가 나타나 그 계통의 유지가 불가능해 지므로 그렇게 되기 전에 최초와 같이 보통종과 교배한다. 이것을 반복하면 알비노계통을 유지할 수  있다.
보통종으로 되돌아 교배를 하면 그 F1은 알비노의 유전자를 가진 보통종이 나온다. 이때 알비노를 출현시키고 싶으면 최초에 알비노의 유전자를 가진 보통종를 되돌이 교배에 사용하면 F1에서 몇 마리 밖에 안되지만 알비노가 나타난다. 교배헤 사용하는 보통종의 수컷은 알비노 글라스라면 보통의 글라스, 알비노킹 코브라 라면 보통종의 킹코브라와 같이 기본적으로는 같은 계통에서 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른 품종에서 교배하면 그 F1에서는 우성의 표현으로 나타난 보통종이 나타나고 F2에 있어서는 반드시 목표한 대로 결과가 나온다고 말할 수 없다. 특히 한번이라도 킹코브라를 교배에 사용하면 나중에까지 영향이 나타나므로 같은 타입의 보통종을 사용하도록 권하고 싶다.


타이거계

타이거 특유의 세피아색의 체색과 검게 테둘레가 둘러진 비늘은 알비노와 같이 유전한다. 따라서 알비노와 마찬가지로 타이거끼리의 교배로는 내혼약성이 비교적 빨리 나타나므로 보통종과 교배시키면서 유지하여야 한다.


롱핀계

롱핀계는 크게 나누면 각지느러미가 불규칙하게 신장하는 소위 롱핀(제비) 타입과 일부의 지느러미 (특히 배지느러미)가 신장하는 리본 타입이 있다. 이2개 타입은 유전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여기에 설명해 보겠다. 우선 롱핀 타입은 동태의 보통의 수컷과 교배해서 F1,F2로 유지된다. 그때 롱핀의 암컷을 사용하면 새끼에 롱핀이 많이 나타나지만 흐트러짐도 빨라지므로 겉보기에는 보통이고 롱핀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암컷을 사용하면 연장될 수 있다.  요컨대 리본타입의 암컷에 보통종을 교배하면 반드시 리본타입이 나타난다. 즉 리본타입은 항상 동태에서 교배하지 않아도 리본타입의 처녀암컷까지 확보하고 있다면 유지가 더욱 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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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다 쿄꼬(Fukada Kyoko),연예인,일본,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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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채정안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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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다이어트 노하우


다이어트 성공녀들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배워봐요!

(운동만한게 없죠)


박보람(1994.3.1) / 가수

"살을 빼고 나니 패션이나 메이크업 등 모든 부분에서 변환가 생겼어요"

- 165cm/45kg -




이소라(1969.11.4) / 모델

"인생은 살 쪘을 때와 살이 안 쪘을 때로 나뉜다"

- 178cm/58kg-




김연아(1990.9.5) / 스케이트 선수

"평생 단 한 번도 야식을 먹어본 적이 없어요"

- 164cm/47kg-




고소영(1972.10.6) / 배우,탤런트
"매일 몸무게를 재요"
-615cm/45kg-




옥주현(1980.3.20) / 가수, 뮤지컬배우
"먹어봤자 내가 아는 그 맛이다"
- 173cm/50kg-







출처: 인터넷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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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무상급식

시사 2010.03.10 14:28
무상급식은 말 그대로 무상으로 식사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무상급식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자원봉사단체나 개인이 많다.
재력가나 권력가, 연예인들의 경우 일시적인 홍보차원이 많은 편이지만
그 무상급식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런 홍보라도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무상급식은 단순히 가난한 사람이 노력하지 않고 얻어먹기만 한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가난하고 못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해야한다.

그들에게 기회란... 정말 부유한 사람들과 비교하면 그 기회를 잡기란 참으로 어렵기 때문에
무상급식은 그들에게 정말 얻기 어려운 기회를 한 번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국가(국가에서 일하는 사람)는 국민으로 부터 세금을 받고 나라를 지키고 나라의 국민을 지키는 봉사자 아닌가?
그들에게도 굶주리지 않고 교육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국가가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