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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애완동물] 프로틴 스키머?

20071207


프로틴 스키머란?.

프로틴 스키머는 물고기의 몸에서 빠져나간 단백질과 배설물 등을 여과 박테리아가 처리하기 전에 원천적으로 뽑아내는 장치로서 해수어항 여과시스템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위치에 있는 장비입니다.
스키머의 작동원리는 밀폐된 용기 내에 우드스톤이나 니들휠 기타 벤츄리 노즐을 이용해서 미세한 거품을 뿜어내면 물속에 녹아 있는 찌꺼기가 표면장력에 의해 미세한 거품 안쪽 부분에 달라 붙게 됩니다.
이렇게 찌거기를 흡착한 미세한 공기방울은 상부로 떠 올라 라이져를 거쳐서 컬렉션 컵에 넘어가서 모이게 됩니다.
찌꺼기가 제거된 깨끗한 물은 출수구를 통해 배출이 되어 본 어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스키머의 성능을 좌우하는 것은 첫째로 곱고 많은 미세한 거품의 양입니다.

두번째는 미세한 거품이 물과 많이 접촉할 수 있는 긴 통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스키밍 성능이 높을수록 스키머 본체의 크기는 비례해서 커지게 됩니다.

세번째는 생성된 거품이 출렁거리지 않고 조용히 컬렉션 컵으로 밀려 올릴 수 있는 스키머 구조 설계에 있습니다.
거품생성장치 (우드스톤, 니들휠모터, 벤츄리노즐)와 스키머의 적절한 비율이 중요하며, 생성된 거품이 출렁거리면 거품이 구석에 가서 터져 낭비되지 않고 조용히 밀려 올라 가서  라이져의 맨 꼭대기에서 터진 후 컬렉션 컵으로 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타  소음이 적은 제품과 전기를 적게 소모를 하면서 효율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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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섬프란??

 

20071207


섬프는 본 어항과 연결되어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작은 어항입니다. 본 어항이 얼굴이라면 받침대 속에 설치되는 보조 어항인 섬프는 우리 몸 속의 장기를 담고 있는 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몸 속에 심장이 있고 폐가 있고 신장이 있어서 몸의 노폐물을 걸러내고 순환이 잘 되어야 얼굴이 환한 것처럼 잘 설계된 시스템 섬프는 여러 리프장비를 잘 돌아가게 하여 본 어항의 생물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합니다. 섬프의 장점을 열거하자면

-. 본 어항에 설치하기 어려운 리프장비를 내장하여 눈에 보이는 어항 주위를 깨끗하게 합니다. 만약 섬프가 없는 노섬프 어항이라면 어항에 걸수 있는 행온식 스키머로 한정해서 어항에 걸어야 합니다. 그리고 히터와 각종 모니터류 그리고 활성탄등을 어항 안 밖으로 걸어 놓아야 하는데 보기도 지저분 하고 각종 장비에서 나오는 소음을 그대로 들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 플로트 벨브를 설치해서 증발된 보충수를 항상 일정하게 투입해서 수질 변화를 줄여줍니다.

-. 여러 다양한 타입의 스키머를 골라 선택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고 성능 스키머는 섬프식이 많으므로 효율이 높은 섬프식 스키머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 거의 모든 스키머 출수에서는 미세버블이 나오는데 버블 트랩을 만들어 이 것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활성탄이나 여과재를 섬프내에 설치만하면 물이 순환이 되면서 자연적으로 여과 및 필터링이 됩니다.

-. 히터 및 각종 모니터 등 리프장비를 수납 할 수 있으며, 만약 섬프에 약간의 여유공간이 있다면 리퓨지움을 만들어 여기에 해조를 키우고 또한 새로 투입되는 고기를 건조 사료 적응 및 수질 적응을 한 후에 본 어항에 투입을 하여 먼저 들어와 텃새를 부리는 고기들과 먹이경쟁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그 외에 여러 장점이 있지만 마지막으로 섬프는 클 수록 좋으며, 어항의 전체 물량을 늘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섬프어항의 크기만큼  물량이 늘어 나므로 온도를 비롯해서 각종 수질의 변화의 폭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법

-. 본 어항의 물을 하부의 섬프로 내려야 하므로 오버플로우 박스 및 내부 배관을 구축하는데 비용이 들어갑니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대충 작업했다가는 화장실 변기 물내려가는 소리를 계속 들어야 하므로  오버플로우 배관은 무소음으로 물이 내려 갈 수 있도록 잘 설계된 제품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 내려간 물을 섬프를 지나서 다시 위로 올리려면 리턴모터로 올려 줘야 하는데 리턴모터는 24시간 내내 돌아가는 장비이므로 효율이 높은 장비로 구입해야 하는데 장비 구입비용 외에 매달 전기요금도 추가됩니다. 그러나 이런한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섬프를 설치하는 이유는 위에 열거한 단점보다도 훨씬 많은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섬프를 설계하는데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것은 정전이나 물갈이 등으로 리턴모터를 정지했을 때 본 어항에서 내려온 물을 모두 받아 낼 수 있도록 충분한 크기로 제작을 하여야 합니다. 좋은 수조의 선택요령 좋은 수조는 맑은 크리스탈 유리를 정확하게 절단을 해서 숙련된 기술자가 수족관 전용 실리콘으로 습도가 낮고 적정한 온도에서 꼼꼼하게 제작을 해서 규정된 기간동안 어항을 움직이지 않고 잘 건조된 어항이 좋은 어항입니다. 초보자가 완성된 어항을 보고 수조의 제작과정을 판별을 해내기는 힘들므로 되도록 해수어항을 처음 맞추신다면 여러 리퍼들에게 문의를 해서 잘 만드는 곳을 알보고 나서 맞추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조의 경우 셋팅 비용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크게 할 수 록  좋지만 그 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규격의 어항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매장이나 사무실에 인테리어 차원에서 셋팅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산호어항은 3자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에서 운영하기에는 일단 전기요금 등 운영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또한 대부분 국내에 수입되는 산호들의 크기는 손바닥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 크기의 산호를 큰 어항에 배치를 하면 사진을 찍거나 멀리서 봤을 때 볼륨감이 적습니다. 차라리 3자 미만의 작은 어항에 배열하는 것이 각각의 산호의 자태를 더 이상적으로 배열을 할 수 있습니다.

-. 만약 고기전용어항을 한다면 되도록 이면 큰 어항이 좋습니다. 또한 섬프도 여과재를 많이 넣을 수 있도록 최대한 크게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급한 마음에 제대로 된 장비를 구축하지도 않고 생물 욕심에 이쁜 생물들만 구입해 나르다 보면 열악한 환경에서 넣고 죽이고 하는 시행착오를 하면서 더 이상 안 되는 구나 포기했을 때 보면 생물값을 계산해 보면 제대로 된 섬프 어항 제작비에 근접하게 됩니다. 열악한 장비로 대충 셋팅을 해 놓고 해수어 샾에 가 보면 키워 보고 싶은 생물들은 너무 많습니다. 처음 보는 신기한 생물을 하나 둘 넣다 보면 결국 오버해서 폭탄으로 전멸을 하게 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넣고 죽이고 넣고 죽이고 결국 국내 수입되는 모든 생물을 죽이고 나서 다 키워봤다는 자칭 고수 분들도 있습니다만, 처음 해수에 입문을 하는 초보라면 처음부터 제대로 설계되어 제작된 섬프 어항으로 시작을 하는 것이 셋팅 예산을 줄이는 길입니다.   참고로 섬프코리아 공방에 설치된 어항은 1년이 훨씬 넘었지만 물갈이를 전혀 하지않고 물 보충만 하면서 자동화된 장비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먹이 주는 것 외에는 별로 하는 것도 없지만 폭탄이 오거나 죽어나가는 고기 없이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제 성능을 내는 검증된 장비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제 해수쪽은 안정된 시스템으로 잘 돌아가는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해수의 세계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에이플러스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2-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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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원본작성일 : 2007.01.06.토 ||나||
2자 어항의 모습, 1자 어항의 모습








Posted by SB패밀리

카우도(탕어) 첫치어를 보다.




일자: 090518
우리집에 온지 두달정도 된거 같은데 벌써 치어를 보다니...
건강하게 온가족이 잘 지내다오..







Posted by SB패밀리

[수족관] 야마토 새우 두마리



울집에서 2년정도 머물러 계셨던 새우 한 쌍....

이틀전 무지개다리 건너신 야마토 새우님. 
무지개다리 건너기 전까지 이런 발색이었죠





이제 혼자 남은 야마토 새우님. 사진상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약간 푸른 빛을 띄고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풀레드구피 유전 정보 참고

2007.07.30


요즘 구피에 관심을 갖다 보니 국내에서 제일 인기종에 속하는 풀레드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이 갑니다.
저는 처음에는 풀레드(Full Red)라는 이름만 보고 몸의 전체가 붉은 색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분양이나 샾에서 파는 개체 사진들을 보면 대부분은 배부분이 하얗고 부분적으로 색이 빠진듯한 것들이 많더군요..
원래 풀레드는 저렇게 흰부분이 있는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풀레드 종류도 많아서 그냥 풀레드, 저먼, 뉴저먼, 스칼렛, 알비노, RREA 등 종류도 많더군요..

인터넷으로 여기 저기 돌아다녀 보니 배부분 입끝까지 붉은색인 풀레드도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아직 구피 초보이긴 하지만 풀레드 구피 구매하는 것이 상당히 꺼려지더군요 ^^;

아직 구피초보라 이것 저것 공부하는 중입니다. 외국 구피 사이트에서 풀레드 관련글을 보고 완전한 풀레드에 관련된 유전자들에 대한 글이 있어서 간단하게 내용만 올립니다.
이 내용이 얼마나 신빈성이 있는것인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_-;


Patrick Ang이라는 구피 브리더가 정리한 풀레드 구피 브리딩시 붉은색 영역에 관련된 유전자에 관한 글입니다.
원문은 http://guppyinfo.com/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323&Itemid=81 입니다.

아래에 열거된 7가지 유전자들이 Patrick Ang이 3년간의 브리딩끝에 얻은 결론입니다.
이렇듯 여러가지 유전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많은 관련 유전자들이 열성이기 때문에 완전한 풀레드 구피를 만드는 과정이 상당히 시간도 많이 소비되고 어려운것 같습니다.
이러한 풀레드는 또한 아주 약해서 사육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추천하는 브리딩시 암컷의 선별 기준은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가 solid red 이고 측면에 레드스트라이프가 있는 암컷을 교배에 사용하라고 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암컷이 그런 암컷인데.. 아마도 국내에 이런 암컷을 갖고 계시는 분이 얼마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레드스트라이프를 보이는 암컷이 온몸 전체에 레드를 만드는데 중요하다고 합니다.


The Red Color Zones and Their Genes

1. The American full red zone : flows down from the side of head, but does not cover the top of the head. It covers the stomach area extending forward.
Gene: autosomal recessive

2. The red side stripe zone: extends from the back of the eye, flows downward to the side of body and does not cover the top of head and the lower stomach.
Gene: Y-linked

3. The red head zone: covers the top of the head, starting from the "red side stripe" and continuing behind the eye. It does not cover the lower stomach.
Gene: Y-linked

4. The platinum / coral red zone: flows downward from the "red side stripe" to the lower body. It does not cover the top head area and does not cover the lower body totally.
Gene: Y-linked

5. The red full top zone: covers the area from the mouth to the eye.
Gene: autosomal recessive.

6. The Red Caudal Fin zone(꼬리 지느러미 영역): both male and female fish selection will affect the offspring. The key is to select breeders with a BIG BIG tail and a solid red color.
Genes: both Y- and X-linked

7. The Dorsal fin zone(등지느러미 영역): mainly influenced by the female, so selecting big red dorsal fin females is key.
Gene: X-linked.

담뽀뽀에서 퍼왔습니다. 갠달프님의 글







Posted by SB패밀리

열대어 발색강화 사료



테트라 혈앵무
테트라민
테트라구피
JBL노보칼라,
세라산
jbl 갈라
트로피칼 구피 수퍼칼라
JBL컬러플레이크

붉은색 계통은 비트가 도움이되지만
흰색이나 노랑색등의 다른색일경우에는 오히려 비트가 색상강화에 도움이되지않습니다

구피에게 좋은 사료

냉동짱구벌레
테트라비트
테트라민
탈각알테미아
삼우수족관
테트라바이탈(영양제)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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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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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뽀뽀 http://www.dampopo.com

작은개울 홈다리 http://www.homedari.com/

(천리안)관상어 동호회 http://www.aaf.or.kr/

구피타운 http://guppytow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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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물자작용품판매 http://www.자작.wo.to/
물생활DIY용품 http://www.aquam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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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트로피쉬 메이트 - 구내매점 http://www.trofishmate.com/mall/
탕카니카 수족관 http://www.tanga.co.kr/
코랄리프 http://www.coralreef.co.kr
상 아쿠아 http://www.sangaqua.co.kr/
아쿠아카페 - 코이 http://koii.co.kr/morningmall/
방화수족관 http://www.bhaqua.com/
피쉬박스 http://www.fishbox.co.kr/
물의나라 수족관 http://www.fishworld114.com/shop/main.php
아로아나 하우스 http://www.arowanahouse.co.kr/
물속 이야기 http://www.myaqua.co.kr/FrontStore/iStartPage.phtml
OK aqua http://www.okaqua.co.kr
트로피쉬넷 http://www.trofish.net/
취미세상(하비월드) http://www.hobbyworld7.com/
세진수족관 http://www.seijin.co.kr/
피알피쉬 http://www.prfish.com/
다이렉트펫 http://www.directpet.co.kr/
시클리드농장 http://www.cichlidfarm.net/
클릭피쉬 http://www.clickfish.co.kr/
그린피쉬 http://www.greenfish.co.kr/
구피팜 http://www.guppyfarm.co.kr/
디스커스코리아 http://www.discuskorea.co.kr/
피쉬죤 http://www.fishzone.net/
유니디스커스 http://www.unidiscus.com/
수초나라그린아쿠아 http://greenaqua.co.kr/
매니아 수족관 http://www.aquamania.co.kr/
킬리피쉬: 오뚜기 수족관 http://killifish.co.kr/
한강 수족관 http://www.haqua.co.kr/

////////////////////////////////////////////////////////////
크레이지 아쿠아 http://www.crazyaqua.com/
신세계 수족관 http://www.wpet.co.kr/
피쉬존 http://www.fishzone.net/
피알 피쉬 http://www.prfish.com/
테라 아쿠아 http://www.teraqua.net/
하비 월드 http://www.hobbyworld7.com/
세일 기구 http://www.seilaqua.com/
로얄 아쿠아리움 http://www.royalaqua.co.kr/wizmall
트로피쉬넷 http://www.trofish.net/
상아쿠아 http://www.sangaqua.co.kr/
얍스터 샾 http://yabster.co.kr/2st/

일월농원 http://www.floweraqua.com/

Posted by SB패밀리

열대어인 구피는 지나친 관심이 오히려 좋지 않다는 얘기를 여러번 들었었다.

그 예로 새로 입수하는 구피는 입수 과정을 잘 거쳤더라도 입수 후 2~3일 정도 먹이를 주지 않고

가능하면 조명은 켜주지 않는 것이 구피의 입수로 인한 충격을 덜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번에 몸소 체험한 것을 몇 자 적는다.

 

레드 알비노 4마리가 아무래도 월로모스를 입수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등과 꼬리지느러미를 접었다. 이런 경우는 특별한 병이 아니고 단지 지느러미를 접고

먹이 반응이 떨어지면서 대부분 적어 나갔다. 그런데 이번에 이경문님에게 풀레드 분양을

받으러 갔다가 들은 처방을 해 보니 신기하게도 3일 후에 완치가 되었다.

 

그 치료법은 채집통같은 작은 수조에 적당량의 소금을 넣고 여기에 병어를 옮겨두고

어두운 곳에 에어도 없이 방치를 한다. 난 대략 만 2일간 방치를 했다. 그래도 자꾸 궁금해서

확인을 했고 2일째 4마리중 한마리가 죽었다. 그런데 2일 지나고 세마리 상태가 호전되었고

3일째 본 수조로 옮겨놓고 퇴근해 보니 병어의 지느러미가 펴져있었다...

 

지금은 먹이도 잘 먹고 건강하다...

 

역시 구피에게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축양장 견적은 안산의 고려바퀴 라는 곳이 잘해줌.


참고로 이 내용은 벌써 아주 오래된 내용이라 지금 알아보는 가격이랑은 많이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설계도 

과정 

완성 

견적 

2자 2단의 경우 견적 








자료는 담뽀뽀에서.... http://www.dampopo.com/bbs/zboard.php?id=tank&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바퀴&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2

Posted by SB패밀리

물고기들도 더위를 느끼나요?
물고기는 옆줄을 통해 수온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0.1도 정도의 차이도 인지할 수 있다고 하니 상당히 민감한 편이지요. 그러면 왜 물고기는 수온을 이렇게 정밀하게 인지해야 할까요? 이는 물속의 용존산소량 때문입니다. 수온이 올라가면 물속의 산소량이 급격히 줄어들어 단위호흡당 산소흡수량이 줄어들어 호흡수가 증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물고기들은 비교적 온도가 낮은 곳으로 이동하게 되는 근거로서 수온을 측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고기는 포유류와 같이 땀구멍이 존재하지 않아 땀을 흘리지 않습니다. 땀의 기능은 노폐물 배출의 기능보다는 체온 저감를 통한 항상성(恒常性) 유지가 큰 몫을 차지합니다. 포유류는 공기 중에 땀을 말리면서 체온을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물고기는 공기보다 비열이 놓은 물이 외부에 존재하며, 내부에서 열을 발생하는 항온동물이 아닌 외부에서 열을 받는 변온동물이기 때문에 땀을 흘릴 이유가 없습니다. 참고적으로 변온동물은 거의 땀을 분비하는 땀샘이 없습니다.




열대어 키울 때.. 온도 조절 잘 못하면 모두 죽는 다는 것을 알았다....




예전에 키우던 풀레드 구피들... ^^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