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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안드로이드 e-Book 시장 본격 진출


좋은 소식이 또 공개되었구나.


애플 아이패드용은 Why 시리즈가 나왔지만

안드로이드는 이제 나왔네.

애들이 사용하는 태블릿을 보면 아이패드도 있지만 저가형 태블릿도 있어서 안드로이드용이라면 

좀 더 유저 확보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차트보믄... 곧 더 올라가겠지.... ㅎㅎ


자료 : 미디어 다음


Posted by SB패밀리
[성공투자] 교육株, 급등..애플 효과로 콘텐츠 수요 증가 기대

출처: 이데일리 2011.01.19

 - 애플,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교과서 공개 예정
- 교육 관련주, 이틀째 급등..비상교육 이틀 연속 `上`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교육 관련주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하며 애플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애플이 교육산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교육 관련 업체가 주목받는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됐다.
  
19일 비상교육(100220)은 전날보다 14.75% 오른 1만24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다.
  
에듀박스(035290)도 이틀 연속 가격 제한폭까지 치솟았고 청담러닝(096240)은 이틀 동안 15.8% 급등했다. 이 밖에도 에듀언스(009010) 예림당(036000) 삼성출판사(068290) 시공테크(020710) 디지털대성(068930) 능률교육(053290) 등도 교육주 급등 행렬에 동참했다.
  
애플이 교육사업에 진출하면 태블릿 PC를 비롯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 소비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한 주요 외신은 지난 17일 애플이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교과서를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출판업자들과의 제휴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교육업계는 아이팟과 아이폰 등을 개발해 소비문화를 창출한 애플 효과가 교육 시장에서도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눈치다.
  
업계 관계자는 "애플의 시도를 강력한 경쟁자의 출현으로 볼 수도 있다"면서도 "애플이 교육분야에서 디지털 콘텐츠 활성화 물꼬를 터준다면국내 업체들에 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Posted by SB패밀리

예림당, 드라마 제작한다.

예림당이 초록뱀 지분 5.82%를 취득하면서 2대주주로 등극하였다.
예림당은 초록뱀미디어와 컨텐츠 개발 및 유통에 대한 협력으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예림당은 출판 컨텐츠와 미디어를 상호 협력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거기다, 그 유명한 Why 시리즈를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는 전자책 앱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손동환 애널리스트의 말을 빌리면 "미국의 대표적인 아동용 도서 컨텐츠 출판 업체인 스콜라스틱사의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현재 14.8배"라면서 "이를 예림당의 예상 EPS 541원에 적용하면 적정주가는 8000원이 된다"고 설명했다.

아이패드2가 국내에 출시되면 Why시리즈에 대한 전자책 수요는 더욱 늘어나고 초록뱀미디어의 컨텐츠까지 결합하면 그 수익은 덛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이 된다. Why시리즈에 대한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된 주가에 긍정적 모멘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삼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아이패드... 갤럭시탭...
이들 출시로...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반도체 등의 제조업 뿐만 아니라.
E북관련 등의 컨텐츠 시장이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예림당, 대원미디어... 더 생각은 나지 않지만....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애플 아이패드가 형식 등록 절차에 돌입, 본격적인 국내 출시작업에 착수했다.

29일 방송통신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최근 애플이 방통위 소속의 국내 민간시험기관에 아이패드의 형식 등록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애플이 아이패드를 국내에 출시하기 위한 사전작업에 돌입한 것이다. 애플코리아 관계자 역시 "형식등록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며 출시 작업에 착수했음을 부인하지 않았다.

애플은 이 시험기관에서 시험성적서를 받은 후, 관련 서류와 함께 전파연구소에 전파인증 신청을 하게 된다.

업계에 따르면 형식 등록 절차는 약 보름 정도가 소요되며, 전파인증 신청은 5일 이내에 승인이 떨어진다. 즉 빠르면 20일 이내에 절차가 마무리돼, 아이패드의 출시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형식 등록 절차에 돌입한 후 인증서 교부까지 통상적으로 20일~30일 정도가 요소된다"며 "절차상 지연이 없다면 10월 말 출시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다만 3G 모델의 경우 이통사와의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실제로 아이폰4의 경우에도 KT 망 연동 데스트와 전산가입을 위한 시스템 점검 등으로 출시가 늦어지기도 했다.

현재까지 어느 이동통신사가 출시하게 될지는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KT가 가장 유력하다.

KT는 트위터를 통해 "전파인증 등록이 완료된 경우 KT의 3G+와이파이를 통해 개통이 가능하도록 준비돼 있다"며 "국내 개통에 필요한 마이크로심카드도 준비돼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근 아이패드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징후도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최근 한글 입력을 지원하는 아이패드용 iOS 4.2 베타버전에 한글 입력이 지원되는 것이나, 지난 17일부터 중국에서 아이패드의 출시가 시작된 것 등이 그것이다.

또한 최근 아이패드의 공급부족 현상이 해소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도 빠른 국내 출시 가능성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930060213771&p=newsis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