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오버추어 검색광고 대행사 수수료 요율
 등급  수수료율
 현행 월매출 기준
변경 월매출 기준
 최우수(CA)  15%  9억원 이상  11억원 이상
 우수(PA)  13%  3억5000만원 이상  5억원 이상
 보통(GA)  10%  7000만원 이상  변동 없음
 신생(DA)  5%  7000만원 미만  변동 없음

자료: 오버추어 '2010년 상반기 대행사 정책
Posted by SB패밀리
2009.11.30 21:50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1130215008072&p=hani
시장 과점 '오버추어', 수수료율 등급기준 내년 조정


대행사 "일방통보 횡포에 갑자기 매출 늘려야" 한숨

인터넷 검색광고를 대행하는 업체의 김철수(가명) 사장은 요즘 광고주 영업을 포기한 상태다. 대신 서울 구로동이나 삼성동의 경쟁업체를 방문한다. 김 사장은 경쟁업체 사장을 만나 "당분간 매출을 잠깐만 빌려달라"고 통사정한다. 정상 영업을 포기하는 것은 '가짜 매출'을 올리는 것이 더 이득이기 때문이다. 사정은 다른 업체도 마찬가지다. 이상규(가명) 대표는 "검색광고 시장을 독과점하는 오버추어가 수수료 기준을 바꿀 때마다 그 기준을 맞추려고 대행사들은 한바탕 소동을 치른다"고 말했다.


검색광고는 포털사이트에 '꽃집' '퀵서비스' 등을 검색하면 등장하는 '스폰서링크' '파워링크' 등을 말한다. 오버추어는 이런 광고를 각 포털사이트에 제공한다. 또 그 광고의 대부분은 김 사장과 같은 대행사 150여개가 광고주를 물어온 것이다. 오버추어는 이를 통해 매년 수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올해 역시 1조원대로 추정되는 검색광고 시장에서 50%가 훨씬 넘는 매출이 오버추어 몫으로 추정된다. 야후의 자회사인 오버추어는 외국계 회사여서 정확한 매출이 공개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대행사들이 동분서주하는 것은 오버추어가 지난 10월14일 '2010년 상반기 대행사 정책'을 발표하면서부터다. 수수료 지급 기준과 내용 등이 바뀐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4단계로 분리되는 수수료 지급 기준 가운데 월평균 매출액 9억원 이상인 최우수(CA) 등급과 3억5000만원 이상인 우수(PA) 등급 기준을 내년부터 각각 11억원 이상, 5억원 이상으로 바꿨다. 월평균 매출액이 10억원인 대행사의 경우 내년부터는 한 단계 아래인 우수 등급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수수료도 15%에서 13%로 떨어져 10억원 매출에서 월 1억5000만원 받던 수수료가 1억3000만원으로 줄어든다. 또 오버추어는 자사가 직접 계약하는 광고주를 대행사가 가져갈 경우 6개월 동안 아예 수수료를 주지 않기로 했다.

이 때문에 대행사들은 '편법영업'이 활개치고 있다고 하소연한다. 한 대행사의 사장은 "단기간 매출이라도 늘리려고 편법영업을 하고, 이는 광고주에게 질 나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악순환을 가져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엔에이치엔은 매출에 따라 똑같은 비율로 수수료를 지급하는 반면 오버추어는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대행사에게 횡포를 부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오버추어 관계자는 "오버추어는 대행사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하는 중계형 비즈니스"라며 "수수료 조정은 정기적으로 이뤄지며, 변경은 양사 합의 아래 진행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행사 사장들은 "수수료가 분기별 월평균 매출에 따라 정해진다"며 "4분기가 이미 시작한 지난 10월 중순께 기준을 통보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이와 관련해 한번의 협의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자세히 살펴봐야겠지만 수수료 변경과 관련해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것은 거래상 지위남용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Posted by SB패밀리


오버추어광고에 대한 모든 것

Ⅰ 오버추어란 무엇인가?

Ⅱ 오버추어가 네이버보다 큰 검색엔진인가?

Ⅲ 오버추어광고는 어디에 노출되나?

Ⅳ P4P방식은 뭐고 CPM방식은 무엇인가?

Ⅴ P4P방식의 진행과정

Ⅵ CPM방식의 장점 VS P4P방식의 장점

Ⅶ CPM방식에 유리한 키워드 VS P4P방식에 유리한 키워드

Ⅷ CPM방식(네이버)과 P4P방식(오버추어)의 종합비교

Ⅸ 오버추어광고의 성공 전략 6가지

Ⅹ 오버추어 광고를 진행하고자 하시면

 

 

Ⅰ 오버추어란 무엇인가?

오버추어는 미국의 한 회사 이름입니다. 키워드광고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인데, P4P 방식의 키워드광고로 급성장하여 얼마 전에 야후닷컴에 약 6조원의 금액으로 인수되었습니다. 오버추어는 P4P 방식의 키워드광고로 세계 여러나라에 진출해 있으며, 현재도 대만, 중국 등에 진출하면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진출한 회사명은 오버추어코리아라고 하고, 대표는 윤세웅입니다.

 

 Ⅱ 오버추어가 네이버보다 큰 검색엔진인가? (계약관계는 변화가 있음)

우선, 오버추어는 검색엔진이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오버추어는 키워드광고만을 대행하는 업체로서 여러 검색엔진과 제휴를 맺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버추어코리아의 경우, 다음, 야후, 네이트, 드림위즈, 하나포스, 엠에스엔, 알타비스타 등의 7개 검색엔진과 제휴를 맺어 키워드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록 오버추어 자체는 검색엔진이 아니지만, 이들 7개 업체의 검색결과에 모두 노출이 되므로 결과적으로는 네이버보다 규모가 훨씬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 7개의 검색엔진이 전체 검색엔진 시장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오버추어에 광고를 하시면 전체 검색엔진 사용자의 60%에 광고가 노출되는 효과를 지닙니다.

 

Ⅲ 오버추어광고는 어디에 노출되나?

위에서 말씀 드린 대로 오버추어와 광고 계약을 맺게 되면 7개의 검색엔진에 동시에 노출됩니다. 7개의 검색엔진은 다음, 야후, 네이트, 드림위즈, 하나포스, 엠에스엔, 알타비스타 등입니다. 각각의 검색엔진은 3~5가지의 광고상품이 있습니다. 이중 가장 상단에 노출되고 있는 광고상품이 오버추어와 제휴해서 진행하고 있는 것이고, 나머지 광고상품은 검색엔진의 자체상품입니다. 같은 페이지에 노출되는 것이나 오버추어와 제휴한 광고상품은 P4P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나머지 광고들은 기존의 방식대로 CPM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P4P방식과 CPM방식에 대해서는 아래에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아래의 표는 7개의 검색엔진과 오버추어가 제휴를 맺어 진행하고 있는 광고상품을 보여 드리는 것입니다. '제휴 광고상품명'을 클릭하시면, 검색결과 페이지를 보실 수 있는데, '애견용품'을 예로 들어 사용하였습니다. 검색엔진 제휴 광고상품명 다음 스폰서링크 야후 스폰서링크 네이트 스폰서링크 드림위즈 프리미엄가이드 하나포스 스폰서사이트 엠에스엔 스폰서사이트 알타비스타 결과부합보장

 

Ⅳ P4P방식은 뭐고 CPM방식은 무엇인가?

P4P방식과 CPM방식은 광고단가를 책정하는 기준을 일컫습니다. 기존의 광고는 CPM방식이고, 오버추어와 구글이 택한 방식은 P4P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P4P방식이 자리를 굳혔으며, 국내에서도 마지막 버팀목이었던 네이버까지 최근 P4P방식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PM방식(Cost Per Millenium)은 광고가 1.000회 노출되었을 때를 기준으로 광고단가를 책정하는 방식입니다. 국내의 검색엔진이 (조금 변용하여) 대부분 책정하고 있는 방식인데, 전월의 키워드 조회수를 기준으로 광고단가가 책정되고 있습니다. CPM방식의 광고는 달리 말해 정액제 광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월의 노출수를 기준으로 광고단가가 정해지면, 광고비를 지불하고 키워드광고를 구매하게 됩니다. 광고 효과가 있든 없든 한번 구매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이에 반해 P4P방식(Pay for Performance)은 '실적에 따라 광고비를 지불한다'는 의미인데, 여기에서 말하는 실적이란 클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광고가 노출되는 것만으로는 광고비를 지불하지 않고, 광고가 실제 클릭이 발생했을 때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P4P방식의 광고는 달리 말해 '종량제 광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리 광고비를 선입금해놓고 클릭이 한번 발생할 때마다 정해진 금액이 차감되어지는 방식입니다. 광고비가 모두 소진이 되면 다시 충전해 넣는 방식입니다. 광고효과가 없을 때에는 언제든지 중단을 하실 수 있습니다.

 

Ⅴ P4P방식의 진행과정

P4P방식은 광고비를 선입금해놓고 여기에서 클릭이 한번 발생할 때마다 정해진 금액이 차감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때 '정해진 금액'을 달리 클릭당 단가(CPC)라고 부릅니다. 여기에서 클릭당 단가를 어떻게 정하느냐가 문제가 될 것인데, 오버추어나 구글에서는 이를 '경쟁입찰방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최소단가(90원)를 정해놓고, 광고주가 10원 단위로 더 많은 금액을 써넣으면 상위에 노출시켜주는 방식입니다. 원하는 키워드로 광고하고 있는 광고주가 아무도 없다면 90원만 써넣어도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광고주가 이미 광고를 하고 있다면, 그 광고주보다 10원 더 많은 금액을 입찰해야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P4P방식의 광고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1. 광고주 계정(아이디/비번)을 만든다. 2. 광고할 키워드를 선정하고, 광고후 연결될 페이지 정보를 입력한다. 3. 클릭당단가를 입찰한다. (경쟁입찰방식) 4. 광고금액을 입금한다. (최초에는 20만원 이상 이후에는 자율) 5. 오버추어의 검토를 거쳐 광고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3~5일) 6. 7개 검색엔진에 동시 노출된다. (노출되는 것만으로는 비용 없음) 7. 고객이 광고를 클릭한다. (정해진 클릭당 단가가 차감된다) 8. 구매전환율을 확인한다. (구매전환율 확인 기능 제공) 9. 광고효과를 확인한다. (소진된 비용과 구매전환율을 비교한다) 10. 광고효과가 없을 경우 단가를 조절하거나 광고를 일시 중단한다. (오프 모드로 전환) 11. 구매전환율이 떨어지는 이유를 파악하고 개선한다. 12. 광고를 재개한다. (온 모드로 전환) 13. 선입금한 광고금액이 모두

 

Ⅵ CPM방식의 장점 VS P4P방식의 장점

CPM방식의 장점은 무엇보다 간편하다는 점에 있습니다. 정액제이므로 일정 금액만 지불하면 달리 광고관리를 할 것도 없습니다. 광고효과가 나쁘면 불행이지만 광고효과가 좋은 경우에는 다른 광고주의 침해를 받지 않고 계약한 기간만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효과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힙니다. P4P방식의 장점은 종량제이므로 좀더 합리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광고효과가 나쁘면 언제라도 온/오프 기능을 사용하여 광고를 중단할 수 있고 또 재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광고관리를 해야 하고, 다른 광고주로부터 침해를 받을 수 있어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단접으로 꼽힙니다.

 

Ⅶ CPM방식에 유리한 키워드 VS P4P방식에 유리한 키워드

CPM방식에 유리한 키워드는 경쟁이 심한 인기키워드와 계절적 성향을 띠는 키워드입니다. 경쟁이 심한 인기키워드의 경우에는 CPM방식이 특별히 유리하다기보다는 P4P방식이 불리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CPM방식이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꽃배달과 같은 키워드의 경우 오버추어에서는 성수기때 클릭당단가가 8.000원까지 치솟기도 합니다. 이것은 과도한 경쟁입찰에 의한 것인데, CPM방식에서는 한번 구매하면 끝이므로, 조회수에 클릭율을 곱하고 이 값으로 광고비를 나누어 클릭당 단가로 환산해 보아도 그렇게까지 높은 비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계절적 성향을 띠는 키워드의 경우에는 잘못하면 손해가 될 수 있고, 잘 하면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CPM방식에서는 '전월의 노출수'를 기준으로 광고비를 책정하기 때문입니다. 전월에는 비수기여서 조회수가 적었고 이에 따라 광고비가 낮은 편이어서 구매를 했는데,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당월에는 성수기로 전환이 되어 조회수가 높아져 광고비에 비해 훨씬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반대로 성수기에서 비수기로 전환이 되는 시점에서 구매를 하였다면 손해를 볼 것입니다. P4P방식에 유리한 키워드는 중복 의미를 담고 있는 키워드와 조회수가 낮은 세부키워드입니다. 중복 의미를 담고 있는 키워드의 경우에는 P4P방식이 합리적입니다. 내가 원하는 의미로 검색한 이가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면, CPM방식에서는 전월의 노출수로만 기준을 삼기 때문에 구분이 될 수 없고 따라서 광고비를 두배로 지불하는 셈이 됩니다. 대신 P4P방식에서는 사이트 제목이나 설명 문구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의미가 아닐 경우 클릭을 하지 않을 것이므로 상대적으로 합리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조회수가 낮은 세부키워드의 경우 CPM방식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를 예로 들자면 전월의 조회수가 1.500회 미만인 경우에는 (조회수가 단 한건에 지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일괄적으로 최하 15만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현재는 할인 이벤트중이라 최하 5만원) 만약 조회수가 500회라고 하면, 클릭율을 20%로 잡아주어도 클릭수는 100회가 됩니다. 이를 현재의 이벤트 가격인 5만원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클릭당 단가로 환산하면 500원이 됩니다. 반면 오버추어에서는 조회수가 낮은 세부키워드의 경우 경쟁이 거의 없는 실정이어서 대부분 90원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100회 X 90원 = 9천원으로 네이버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부키워드는 조회수가 낮아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은 대신 구매전환율은 높게 나와 광고효율이 뛰어납니다. 따라서 다수의 세부키워드로 키워드광고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하는 것이 키워드광고의 효율을 배가시키는 방법입니다.

 

Ⅷ CPM방식(네이버)과 P4P방식(오버추어)의 종합비교

CPM방식(네이버) P4P방식(오버추어) 노출비율 전체 검색 사용자의 약 40% 전체 검색 사용자의 약 50~60% 장점 간편하다. 광고관리가 필요 없다. 키워드 변경 가능 광고 중단 가능 광고비용 조절 가능 구체적인 광고효과 확인 단점 키워드 변경 불가 광고 중단 불가 광고비용 조절 불가 광고효과 확인 불투명 다소 복잡하다. 광고관리가 필요하다. 적합한 키워드 경쟁이 높은 인기키워드 비수기에서 성수기로 전환되는 시점의 계절적 성향의 키워드 경쟁이 낮은 세부키워드 중복 의미를 담고 있는 키워드 성수기에서 비수기로 전환되는 시점의 계절적 성향의 키워드 성공전략 비즈사이트 등의 저렴한 광고상품 구매 다수의 세부키워드로 키워드 포트폴리오 구성 => 광고효과 확인 => 역진단 Ⅸ 오버추어광고의 성공 전략 6가지 1. 다수의 세부키워드로 키워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2. 키워드와 관련 있는 상품 판매 페이지로 바로 연결한다. 3. 구매전환율을 확인하기 위해 오버추어에서 제공하는 컨버전 카운터를 사용한다. 4. 구매전환율이 낮게 나오는 시각에는 광고단가를 하향 조정하거나 아예 광고를 내린다. 5. 광고효과 확인 => 역진단 => 사이트 개선 => 광고 재개 6. 최대입찰액을 관리한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현재 온라인 검색광고에서 가장 큰 이슈는 오버추어와 네이버의 내 년 광고 계약 해지다.
포털 3사에서 오버추어 광고는 '스폰서링크'였다. 그리고 각 포털 업계의 자체 상품으로는
네이버는 '파워링크', 다음은 '프리미엄링크', 그리고 네이트는 '바로가기' 가 있다. 이들 상품들은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페이지 상단에 노출하는 전략이다. 그리고 상품의 분류로는 CPC 광고이다.
네이버는 오버추어와 결별하고 해당 영역에 자체 광고인 '파워링크' 광고를 5개에서 10개로 늘린다고 한다.

그리고 모바일 광고에서는 오버추어의 위력이 더욱 약해진다.
포털 업체들이 자체 광고 상품을 도입했다. 다들 국내에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이 활성화 돼 있지 않아 당장 오버추어 상품을 도입한다고 해도 그 효과가 크지 않다는 평가에 있어서 이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검색광고보다는 아직 디스플레이 광고가 더 크지 않나 생각해본다.
모바일 광고 시장이 점차 커질수록 모바일 환경에 대한 광고 상품 수요도 커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누가 모바일 광고 시장을 차지하게 될지도 큰 관심사가 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포탈 검색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광고 중에 스폰서링크라는 것이 있다.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파워링크, 플러스링크, 비즈사이트에 비해
상위에 위치한 스폰서링크에 대해 알아보자.

스폰서링크
스폰서링크는 '오버추어' 광고이다. '오버추어'는 클릭당 광고료를 내는 CPC 방식의 검색광고이다. 오버추어에 광고를 등록하면 오버추어와 계약된 매체사인 네이버, 야후 등 우리나라 주요 포탈(검색 점유율 기준 80~85%)에 동시에 광고가 노출되어 오버추어 CPC 광고의 최고의 광고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오버추어 이외에도 구글 '애드워즈'라는 통합형 검색광고가 있는데 여기에 광고를 등록하면 구글은 물론, 다음과 엠파스에도 광고가 노출된다.

결론적으로 현재 여러 포탈에 동시에 게재되는 CPC 방식의 광고를 오버추어와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 검색
점유율에서는 오버추어가 월등히 노출되는 고객이 많고 경쟁도 치열하다. 광고 단가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말이다.
따라서, CPC 키워드 검색광고를 생각할 때는 각 키워드마다 오버추어 단가와 구글 단가는 물론, 월간 예상 클릭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택하여야 한다.

각 검색포털에서도 클릭당 과금 방식의 CPC 광고(네이버 클릭초이스, 다음 클릭스), 월정액 방식의 CPM 광고(네이버 플러스프로 등)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광고 상ㅎ품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해봐야 하겠다(각 포탈 메인 하단의 '키워드 검색 광고' 링크 참조). 네이버가 오버추어사에 광고를 일임하고 오버추어 스폰서 검색은 방문객이 귀사의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에만 과금이 되는 종량제 검색광고이다.
오버추어 스폰서링크는 초기 등록비가 최소 20만원이나, 이 금액은 모두 클릭에 따른 광고비로 소진이 된다. 예를 들어
광고주가 하나의 검색어에 클릭당 100원이라는 키워드 입찰에서 결정되었다면 2천번의 클릭이 일어나면 20만원의 광고비 소진이 예상된다. 지출되는 광고예산은 광고주가 직접 정할 수 있고 계정을 개설하기 위해 별도의 등록비나 월별
최소지출이 필요하지는 않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출처: 클릭스토리

Posted by SB패밀리
포탈 검색 사이트에서 키워드 검색에 따라 검색된 결과 페이지에
광고 링크들 중에서 파워링크라는 것이 있다.

키워드 광고 인 파워링크에 대하여 알아보자.

파워링크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의 상단에서 다양한 홍보글로 노출되는 클릭초이스 파워링크는
위치적 특성상 광고 주목도가 높다.

- 클릭초이스(CPC: Cost Per Click)는 노출에 대한 광고비는 지불하지 않고
  클릭하여 고객이 방문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종량제 방식의 키워드 광고 방식이다.
- 타임초이스(CPT : Cost Per Time)는 한 번의 결제로 약속된 기간동안 안정적인
  노출이 보장되는 광고 상품으로 노출되는 기간에 대해 광고주가 제시한 입찰가에 따라
  광고 비용과 노출순위가 결정되어 최대 5개까지 노출되는 기간제 방식의 키워드 광고이다.

파워링크는 CPC 키워드 광고이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참고 : 클릭스토리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