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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미디어, 1Q 수익성 개선..영업익 24억 전망

한국투자증권은 26일 온미디어 에 대해 1분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300원을 유지했다.

양종인, 김시우 애널리스트는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4.2% 증가한 163억원을 예상한다"며 "광고경기가 회복되고 SO로부터 받는 수신료가 증가하며 IPTV 매출이 신규로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SO 수신료 및 IPTV 수신료가 늘면 추가비용 없이 영업이익이 늘어나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8억원 보다 증가한 24억원으로 전망됐다.

양 애널리스트는 온미디어가 하반기부터 CJ와의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는 "지난 21일 방송통신위원회가 CJ의 온미디어 인수를 승인했으며 향후 공정거래위원회와 매출총액 제한 심사를 거쳐 6월 이후에 인수가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하반기부터 CJ와의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것.

CJ그룹의 온미디어 인수는 양쪽 모두의 수익에 긍정적인데 ▲PP사업에서 과도한 컨텐츠 확보 경쟁이 줄어 비용 부담이 감소하고 ▲양사 합산 시청점유율인 26.8%로 높아 SO, IPTV 등과의 협상력이 높아져 수익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요소로 꼽혔다.

출처 : 아시아경제 | 박선미 | 입력 2010.04.26 08:21
Posted by SB패밀리
온미디어는 벌써 매집중이라... 올라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글로벌 악재가 식어갈 때면 가파르게 올라갈 꺼라 예상된다.
자금이 되면 사리라...

- CJ그룹, 작년 12월말에 기업결합 심사요청

- 공정위, 기업결합 경쟁제한성 심사에 착수


[이데일리 윤진섭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CJ(001040)그룹의 온미디어(045710) 인수와 관련해 오는 5월말쯤 기업결합 승인여부를 결론 내릴 것으로 보인다.

2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CJ그룹이 오리온 계열의 온미디어 인수와 관련한 기업결합심사를 지난달에 요청,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공정위 관계자는 "CJ그룹이 요청한 온미디어 인수 기업결합 심사에 대해 조사를 착수했다"며 "5~6개월의 자료 보전기간 등을 감안할 때 이르면 5월 말이나 6월 초에는 결과가 나올것"이라고 말했다.

CJ그룹의 온미디어 인수와 관련해 공정위는 방송채널사업자(PP: program provider)시장에서 1·2위 사업자인 CJ오쇼핑과 온미디어 간의 기업 결합으로 경쟁제한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PP와 SO 사업 모두에 대해 집중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CJ그룹이 오리온그룹의 온미디어를 인수하게 되면 PP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이 매출액 기준으로 32%선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정위는 1사의 점유율이 50%를 넘거나 상위 3사의 시장점유율이 70% 이상이면 경쟁제한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집중 조사를 해왔다.

그러나 CJ오쇼핑과 온미디어의 경우 시장점유율은 30%대이지만 PP시장에서 별다른 경쟁 사업자가 없어 경쟁이 제한될 우려가 있다는 게 공정위의 입장이다.

한편 CJ그룹은 지난해 12월 24일 CJ오쇼핑을 통해 오리온 계열의 온미디어 지분 55.17%를 4345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었다.

CJ가 온미디어를 최종 인수할 경우 총 18개 케이블 체널을 보유하게 되고, SO 분야는 종전 CJ헬로비전(14개 SO, 250만 가입자)와 온미디어(4개 SO, 57만 가입자) SO 분야를 더해 총 14개 SO, 307만 가입자를 보유하게 된다

이데일리 | 10.01.21 10:58
http://stock.daum.net/item/newsview.daum?code=045710&docid=MD20100121105823191&hpage=1&no=5
Posted by SB패밀리


CJ, 온미디어 인수…거대 콘텐츠 그룹 탄생

아이뉴스24 | 09.12.09 17:38

소문만 무성했던 CJ 그룹의 온미디어 인수가 사실상 확정돼 지상파 방송사의 영향력에 버금가는 국내 최대 콘텐츠 그룹이 탄생하게 됐다.

9일 방송통신위원회와 CJ에 따르면, CJ그룹은 계열사인 CJ오쇼핑을 통해 오리온이 지분 37.39%를 보유한 온미디어를 인수하기로 하고, 최근 양사간 협의를 끝냈다.

오리온은 지난 9월 4일 "자회사 온미디어의 지분 매각을 검토했으나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는데, 이로부터 3개월이 지나 최근 결정이 공정공시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CJ가 온미디어를 인수하면, CJ그룹의 채널사용사업자(PP) 광고시장 점유율은 34.7%가 돼 지상파3사 계열 PP 점유율 28.6%를 추월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전략적으로 밀고 있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 육성에도 CJ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CJ와 온미디어가 가파른 상승을 하겠군요.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