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음식/요리]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27개 양념장 만들기 레시피

1.불고기 양념장 (쇠고기 400g 기준)
재료 :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양파즙2큰술, 청주 2큰술, 다진파 마늘 2큰술씩, 배즙2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후춧가루 조금
방법 : 고기는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 두었다가 간장, 배즙, 다진파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을 분량대로 넣어 양념한다.

사용 : 양파나 대파, 느타리버섯등을 채썰어 첨가하고 먹기 하루전 재워둔다. 육회에 무쳐 먹을땐 마늘과 참기름을 더 많이 쓴다.

2.갈비찜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재료 : 간장 4~5큰술, 양파즙 3큰술, 배즙 4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파 마늘 2큰술씩,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방법 : 핏물을 뺀 갈비를 먼저 설탕과 배즙, 청주에 재워두었다가 다른 양념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재워놓은 갈비에 넣고 다시 주물러서 재워두었다가 쓴다.

3.갈비구이 양념장 (갈비 600g 기준)
방법 : 1. 설탕 1큰술, 조미술 1큰술, 후추로 밑간을 하고
2. 육수나 물 4컵, 대파 1뿌리, 양파 1/2개, 생강 1톨, 통후추 1작은술, 월계수잎 3장, 마늘 3쪽, 간장 1/2컵을 끓여 체에 걸러둔다.
3. 끓인 양념 2를 간장 3~4큰술, 배즙 2큰술, 양파즙 1큰술, 조미술 1큰술, 올리 고당이나 물엿 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을 섞어 갈비에 재워둔다.
사용 : 소갈비, LA갈비, 돼지갈비 등등

4.데리야키 소스
재료 : 간장 1/2컵, 멸치다시마 국물 1/2컵, 조미술 1/2컵, 설탕 1/2컵, 생강즙
방법 : 냄비에 멸치다시마 국물, 간장, 조미술,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농도가 나도록 조린다.
사용 : 생선구이나 꼬치구이, 생선조림, 야채조림, 고기튀김류에 양념소스로 이용된다. 식성에 따라 고추장, 고춧가루, 케찹, 다진마늘, 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도 좋다.
장어구이, 멸치볶음, 우엉조림, 연근조림, 감자조림, 갈치조림, 도미조림, 병어조림, 고등어조림, 무조림, 각종꼬치구이, 두부조림, 양념통닭, 족발 등등등 때에 따라 물엿을 사용하기도 한다.

5.볶음 양념
재료 :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 간장 1/2큰술, 물엿 2큰술, 생강즙 1작은술, 마늘채 3쪽, 깨소금, 참기름
방법 : 위 재료를 볶다가 진미채 같은 것에 양념하고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 식성에 따라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어도 좋다.
사용 : 진미채, 건어물채


6.젓갈 겉절이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젓갈(멸치액젓)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참기름 1큰술씩, 설탕
방법 : 젓국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부추무침, 상추겉절이 등에 이용한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 부친다.

7.새우젓 양념장
재료 : 새우젓 1/4컵, 마늘다진것 1/2큰술, 파다진것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고춧가루 1/2큰술, 개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모든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사용 : 돼지고기 삼겹살 요리에 좋고 새우젓은 단백질과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역활을 하므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양념이다

8.양념게장 (꽃게 4마리 기준)
재료 : 간장 1/3~1/2컵, 고춧가루 3~4큰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큰술), 양파즙 1큰술, 다진마늘 2큰술, 다진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통깨 1큰술
방법 : 산 꽃게를 손질하여 등분한 후 먼저 간장에 재어 간이 배도록 한 다음 간장을 따라낸다. 여기에 고춧가루, 물엿, 마늘, 설탕, 후춧가루, 통깨 등을 넣어 버무린 다음 게를 넣어 고고루 섞이도록 양념한다. 부재료로 양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어도 좋다.
사용 : 양념게장

9.간장게장 (꽃게 4마리 기준) (맛간장)
재료 : 조선간장 2컵, 조청 2컵, 설탕 3큰술, 소주 2큰술, 마늘 1통, 양파 1/2개, 생강 1톨, 마른 고추 2개,둥글레, 황기, 감초, 대파,
방법 :
1. 산 꽃게는 솔 등으로 문질러 깨끗이 닦은 다음 손질해서 토막낸다.
2. 양파는 굵게 채썰고, 마늘과 생강은 납작하게 저민다. 마른 고추는 어슷썬다.
3. 꽃게를 담고 간장을 자작하게 부은 뒤 설탕을 넣고 2)의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4. 3)을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3일이 지난 다음 간장국물을 냄비에 따라낸다.
5. 4)를 끓여 완전히 식힌 다음 다시 용기에 붓는다. 야채는 건져낸다.
6. 5)를 2~3회 반복하면 적당하게 맛이 밴다
사용 : 간장게장. 고추 마늘 마늘쫑 짱아찌를 할 때는 물한컵과 식초 ½컵을 더한다.

10.표고진간장
재료 : 표고버섯, 간장, 다시마
방법 :
1. 표고를 깨끗이 씻어 미지근한 물에 담가 갈색물을 우려낸 후
2. 다시마를 찬물에 넣고 끓여 우린 다음 식힌다.
3. 표고와 다시마 우린물을 섞은 다음 간장을 붓는데 같은 양을 섞도록 한다.
4. 잘 섞어 불에 올려 저으면서 3개의 섞은 양이 1/3 로 줄을 때 까지 졸인다.
5. 맛을보아 그리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이 나게 한다.
사용 : 사찰음식, 나물무침, 볶음, 국 등등

11.곰탕 다대기
재료 : 고춧가루 3Ts, 다진파 2Ts, 다진 마늘 1ts, 간장 1Ts, 곰탕육수 1Ts, 깨소금 1ts, 후추, 참기름 약간 씩
방법 : 고추가루에 육수 넣어 충분히 불린 후 양념한다
사용 : 곰탕이나 순대국같은 국물에 풀어 얼큰한 맛을 낸다.

12.찜 양념장 (아귀한마리기준)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간장 2큰술, 조미술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육수 1컵반, 다진 생강 1작은술, 찹쌀가루 1/2컵(물녹말 4큰술 정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냄비에 주재료를 담고 찜 양념을 넣고 버무려두었다가 육수나 멸치 국물을 넣어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끓이면서 간을 맞추고,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넣어 농도를 맞추거나 물녹말로 걸쭉하게 농도를 낸다.
사용 : 아귀찜, 미더덕찜, 등등에 사용한다.

13.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낚지, 오징어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4.중국식 고추장양념 (돼지고기300g기준)
재료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두반장 1큰술, 굴소스 2작은술, 간장 2작은술, 사과즙 2작은술, 올리고당이나 물엿 1큰술(설탕을 넣을때는 1/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3작은술, 개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분량의 재료를 주재료에 혼합해서 하루이상 재어둔다.
사용 : 돼지고기 불고기, 돼지고기볶음, 북어구이, 더덕구이 등의 양념으로 함께 쓸 수 있다.

15.고추장볶음 양념장
재료 : 멸치다시물 1컵,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방법 : 재료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넣어가며 풀어준다. 야채와 떡 등 주재료를 볶다가 풀어준 양념장을 넣어 익힌다.
사용 : 떡볶기나 라볶기에 사용한다. 라면사리는 식초물을 넣고 익히고 찬물에 행구면 부는 것을 방지하고 쫄깃해진다.

16.생채 양념장 (더덕 100g 기준)
재료 :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물 1큰술, 식초 2작은술, 소금 2/3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방법 : 고춧가루에 물을 많이 넣어 스푼으로 촉촉하게 버무린 후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파, 마늘, 깨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생채는 고추장으로만 무칠 수도 있고, 고춧가루와 고추장을 함께 넣어 무칠 수도 있다.
사용 : 무생채. 더덕생채, 도라지 등등

17.케찹 바베큐 소스
재료 : 다진양파, 다진마늘, 버터(또는 식용유), 육수 8,
케찹 8, 황설탕 1, 포도주 1, 레몬즙(식초), 월계수잎 2장,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방법 : 다진양파, 다진마늘다진, 다진셀러리를 식용유와 버터에 볶다가
케찹, 황설탕, 레몬즙, 포도주, 월계수잎을 넣고 육수을 부어 조린다.
깨소금,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조금해서 마무리 한다.
사용 : 고기를 재워 굽거나 익힌 고기에 버무린다.
(& #52337;스테이크, 소세지야채볶음, 미트볼, 치킨너겟, 등등)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케찹과 설탕을 줄여 매운맛을 낼 수도 있다..
(참치고추장볶음밥, 떡볶음, 북어강정, 양념통닭, 꼬치구이 등등)
핫소스, 우스터소스, 타임, 양겨자를 넣고 오븐에 구워 먹을 수도 있다.
(바베큐치킨, 갈비)

18.브라운 그래비 소스
재료 : 버터와 밀가루를 같은 분량(약 8큰술)으로 넣어 타지않게 갈색으로 볶다가 토마토케찹 2큰술을 넣고 육수 4컵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춘다
사용 : 돼지고기 커틀렛, 스테이크 등의 서양풍 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채소류(양파,양송이,피망,당근 등)를 볶아 소스에 넣고 끓이면 밥위에 얹어 먹어도 된다

19.단촛물
재 료 : 다시마 국물이나 물 1/4컵, 설탕 1/4컵, 식초 1/4컵, 소금 1큰술
방법 : 다시마 국물이나 생수에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잘 혼합한다.
사용 : 배추나 무우, 오이를 초절이할 때 넣는 소스다. 무우를 깍둑썰기하면 통닭먹을 때 먹는 무가 되고 얇게 져며서 썰면 쌈으로 먹을 수 있고. 슬라이스하거나 채썰면 쌈에 곁들어 먹을 수 있다. 와사비를 넣으면 녹색을 낼수있다.

20.피클시럽
재료 : 물 4컵 + 식초3컵 + 설탕3컵 + 소금 2큰술 + 피클링스파이스 1큰술 // 오이 4개 양파 반개 붉은 고추 2개 정향4개 통후추 5개 월계수잎 2장 통계피 10그램 생강편 4쪽
방법 : 오이는 소금을 뿌려서 3시간이나 하루 정도 절여놓는다. 분량의 피클시럽에 통후추, 월계수잎, 계피, 생강편를 넣고 끓인다. 병에 오이, 양파, 고추를 차곡차곡 담고 피클 시럽을 뜨거운채로 그냥 붓고 식으면 냉장보관한다. 일주일후 시럽만 다시 끓여 붓고 냉장보관한다.
사용 : 피클을 만들 때 사용한다.

21.고추피클시럽
재료 : 와인(1컵), 간장(1컵), 설탕(1컵)
방법 : 풋고추(20개), 붉은 고추(10개), 양파(1개), 마늘(10쪽)을 썰어서 모두 섞어 만든 소스에 잠길 정도로 넣고 3~4일 둔다.

22.탕수소스
재료 : 육수 1컵, 설탕 3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큰술
방법 : 혼합하여 냄배에 붓고 끓으면 녹말물 1큰술을 넣어 걸죽하게 해서 마지막에 참기름 1/2 작은술을 넣는다
사용 : 각종 튀김에 곁들여 먹는다.

23.두반장 소스
재료 : 돼지고기 갈은것. 빨간고추. 파란고추. 파. 고추가루2. 다진마늘과 생강 // 소스 = 두반장5, 간장3. 설탕2. 맛술. 참기름. 물약간 // 녹말1 + 물1
방법 : 기름에 마늘,생강,파,고추가루를 볶아 향을 내다가 갈은돼지고기를 볶는다. 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고 후추, 참기름, 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사용 : 마파두부, 만두, 쭈꾸미, 삼치, 각종 고기요리에 조리한다.
두반장은 누에콩과 붉은 고추를 넣고 설탕, 대두, 잠두, 마늘를 섞어 만든 장으로 고추장과 맛이 비슷하며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24.굴소스
재료 : 생굴을 소금물로 발효시킨 후 위에 뜬 맑은 물에 설탕, L-글루타민산나트륨, 소금, 히드록시프로필인산이전분으로 양념을 하고 농축시켜 만든다.
방법 : 직접 만들기 보단 시중에서 구입한다.
사용 : 육류를 재우거나 볶을 때 사용하면 맛과 향이 일품이다. 삭스핀등의 해산물요리에도 적합하고 잡채나 볶음밥에 넣어도 좋다.

25.된장무침장 (배추 450g 기준)
재료 : 된장 5큰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방법 : 된장에 고춧가루,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된장무침 양념을 만든다.
사용 : 배추, 무청, 돌나물, 두릅, 냉이, 근대나물을 무칠 때 많이 쓰인다.

26.맛된장
재료 : 된장,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
방법 :
1. 우선 된장 3컵을 믹서에 갈아 곱게 만들어서 뚝배기에 넣고
2. 물3컵을 부어 다진 마늘 3작은술, 멸치가루 2큰술을 넣어 중간 불에서 끓여준다.
3.가끔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여서 식힌 후 유리병에 담고 뚜껑을 꼭 덮어서 냉장보관
사용: 찌개 끓일 때마다 맛된장을 풀어 넣으면 일일이 다른 재료들을 우려내고 넣을 필요 없이 편하게 끓일 수 있다.

27.나물무침 양념
재료 : 다진 파 3, 다진 마늘 1, 깨소금, 소금, 참기름, 실고추
방법 : 나물을 소금물에 데쳐서 골고루 섞는다.
사용 : 숙주, 콩나물 등등 각종 나물무침


Posted by SB패밀리

닭도리탕(매운닭찜) = 매운 닭볶음(Chopped Roast Chicken) 요리



닭도리탕은 여름 보신을 위한 탕으로 많은 식구가 푸짐하게 먹을 수 있고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탕이다. 
푹 고아진 닭 국물에 햇 감자를 통째로 넣고 맵게 끓이는 닭도리탕은 맛이 독특하고 담백하다. 
감자는 전분 질이 많아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오래 끓이면 풀어져 국물이 걸쭉하게 된다. 
그러므로 닭이 완전히 고아진 후에 감자를 넣고 끓여야  감자의 모양이 그대로 있고  국물도 깨끗하다.


◆ 준비하기 ◆

  ▶ 닭
         닭은 어린 것보다 어느 정도 크기가 있고 표면이 불그스레한 것을 사용해야 국물이 잘 우러나므로 잘 
         선택하여, 어느  정도 손질이 된 것이라도 뜨거운 물에 담가 잔털을 말끔이 뽑아내고 나서  배를 갈라
         2~3회 뱃속을 깨끗이 씻어야 냄새가 나지 않는다. 지방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서 다리와 날개, 몸통을 
         큼직하게 자른다. 그리고 물기를 빼어둔다.
  ▶ 양념장
         고추장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재료]

닭(600g)    ▶1마리
감자          ▶3개
당근          ▶1개
양파          ▶2대
풋고추       ▶3개
붉은 고추  ▶1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          ▶2큰술
식용유       ▶적당량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굵은고춧가루▶3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국 간장      ▶2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추          ▶약간


◆ 요리하기 ◆

     ▶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은 다음,  찬물에 15~20분
         정도 담근다.
     ▶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큼직하게 썰어 모서리를 깍아둔다.  
     ▶ 양파는 감자와 비슷한 4~6등분 하여 썰어둔다. 
     ▶ 풋고추와  붉은 고추는  어슷썰어  찬물에  헹구어  씨를 없
         앤다.
     ▶ 준비한 닭을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을 내어 소금, 후추, 청
         주로 밑 간을 한다. 
     ▶ 뜨겁게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밑 간해둔 닭을 볶
         는다. 볶는 동안 닭에서 나온 기름은 따라 버린다. 닭이 어
         느 정도 익을 때까지 볶는다.
     ▶ 다른 냄비에 기름을 두루고 손질한 감자와 당근을 살짝 볶
         다가  볶은 닭과  양파를 넣고 재료가 2/3 정도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준비한 양념장으로 간한 뒤 끓인다. 
     ▶ 한소끔 끓으면 불을 줄여 간이 푹 배게 은근히 끓인다.
     ▶ 국물이 1/3 정도 남으면  준비한 고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
         해질 때까지 조려서 마지막에 참기름을 약간 넣어 향을 내
         어 완성한다.
     ▶ 우묵한 그릇에 국물과 함께 떠서 상에 낸다.
       


                       
                                 ◆ 요리 메모 ◆

      ▶ 닭 도리 탕을 할 경우 양념 국물 위에 맑고 투명한 액체가 
            뜨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닭고기에서 나온  기름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  너무 많다 싶으면  약간 건져 낸다.
            그러면 더욱 깨끗하고  담백한 닭고기의  맛을 즐길 수 있
            다. 얼큰한 양념으로 감자나  다른 야채를  넉넉하게 넣는
            것으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


김치찌개를 끓일 때는 신김치가 제맛을 낸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시어 버린 김 
치는 되레 찌개 맛을 해칠 수도 있다. 신맛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렇게 하세요 


1.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불에 뜨겁게 달군다. 

2. 신맛을 없애야 하므로 김치에 식소다를 아주 조금 집어넣고 다시다와 마늘
을 넣어 볶는다. 

3. 김치찌개 끓일 때 김치를 미리 버터에 볶아도 된다. 
김치 볶음밥에도 식용유보다는 버터로 볶는 것이 맛이 있다. 

4. 어느정도 볶아지면 적당한 물을 붓고 간을 맞춘다. 

5. 김치찌개를 더욱 맛있게 하려면 돼지고기도 넣어도 된다.(김치 넣을 때 함
께 넣어서 볶아도 좋아요) 

6. 김치찌개가 끓어 오를 때 쯤 버터를 한 큰술로 넣는다. (기호에 따라)



※ 주의사항

무조건 신맛을 없애야 겠다는 생각에 소다를 너무 많이 넣으면 먹을수 없을 정도 
가 되니까 이점은 꼭!! 주의하세요 

Posted by SB패밀리

음식에 관한 꿈 

술을 마시면

술이 뜨거우면 육친에 불행이 오고 차면 좋 은 일이 생긴다. 술먹을 일이 생긴다는 것은 관혼상제 등의 잔치를 뜻한다. 더운 술을 관혼에, 찬술을 상제에 비유하게 된 이유는 알수 없다.

술을 마시고 취하면

남이 권하는 술의 의미가 강하다. 때문에 술에 취한 것은 남에게 일을 당한 것으로 풀이한다.

떡,밥을 먹으면

떡과 밥은 감기를 뜻한다. 감기에 걸릴 꿈이다.

국수를 먹으면

국수는 인연을 맺는 뜻으로 풀이 된다. 계약,상담,혼담 등이 원만히 맺어진다.

물을 마시면

그 물이 맑고 차면 찰수록 좋다. 맑은 계곡의 물이면 최고. 재운,건강,명성이 함께 올 최대길몽이다.
  


사람이 많이 모인곳에서 술을 얻어마시면

금전상의 손실을 본다. 파산까지도 염려되는 흉몽이다. 남과의 다툼이 예상된다.

신분이 높은 사람과 술을 마시면

운수가 열리는 길몽이다. 승진,영전,사업이 번창하는 기쁨이 겹친다.

과일을 먹으면

빨간 과일은 화재, 또는 생리의 뜻. 일반적으로 부인의 경우 과일은 태몽이다. 꼭지있는 과일은 남자아이,꼭지없는 것은 딸을 난다.

소금을 얻으면

재물을 얻는다.

꿈에 고추를 보면, 또는 얻으면

풋고추는 딸,빨간 고추는 아들을 낳을 태몽이다.

밤을 주으면

방송이를 주으면 아들을, 깐 밤을 얻으면 딸을 낳는다.
  


쇠고기 날 것을 보면

상문이 동한다. 즉 남이 죽은 집에서 귀신이 쫓아온다고 믿어왔다.

게를 보면

반찬이든 살아있든 보면 바람이 분다.

생쌀을 먹으면

육친이 사별하는 최악의 꿈이다.

쌀을 보면

치성드리라는 통지다.

콩,옥수수를 보면

마마에 걸린다.

약을 마시면

건강한 사람이 마시면 병이 들고 병자가 마시면 병이 회복된다.
  


오이를 보면

마마에 걸린다.

음식을 날로 먹으면

예기치 않은 불길한 일이 생긴다.

음식을 익혀서 먹으면

집안이 웅성하고 일가가 번창한다.
  


음식에 대한 심리학적 해석

계란=계란 또는 탁구공처럼 희고 둥근 것은 공통이다. 상자나 집 한편에 수북히 쌓인 것을 꿈에 보면 고환의 상징이다. 알을 사거나 바구니에 넣는 꿈은 임신하려는 욕망의 표시이다.

음료수=음료수 꿈은 일반적으로 몇잔씩 거푸 마시는 것이 보통이다. 이 꿈에서의 음료수는 실은 술을 의미한다. 결국 이처럼 술을 마셔도 문제없다 이만큼 나는 성인이 되었다는 주장이다.우유 등을 스트로로 맛있게 빤다든지 홍차가 뜨거운데도 스트로로 마시는 꿈이 있다 . 입을 오무리고 귀여운 듯이 스트로를 빠는데 실은 이것은 입이 여성성기, 스트로가 남성성기를 뜻한다. 또 차나 커피는 꿈에서 마실 때 맛을 모르는 것이 보통이나 만일 맛을 느낀다면 이 사람은 섹스를 완전히 아는 사람이다.

과자=딱딱하고 가늘고 긴 과자는 남성성기,부드럽고 둥근 듯한 것은 여성 성기를 상징한다. 꿈에 나타나는 과자의 종류는 가지가지다 아이스캔디를 하나 사서 맛있게 먹고 하나 더 주문하면 이때 아이스캔디는 남성성기를 뜻한다. 캔대를 먹음으로서 성적인 욕구를 표현한다. 꿈에서 손님에게 내놓은 과자는 손님에게 매력을 보여주려는 유혹이다. 접시에 수북히 담은 과자는 색이나 모양이 대변 비슷한 것이 보통이다. 초콜릿을 감아 장식한 과자는 더욱 그렇다 . 대변은 풍부한 애정을 뜻한다.

약=열등감을 극복하기를 바라는 뜻이다. 예를 들면 성적으로 남성을 충분히 만족시켜 주지 못한 여성은 꿈 속에서 몸의 컨디션이 나쁜것을 느끼고 약을 먹으려고 한다 . 몸의 컨디션이 나쁘다는 것은 불감증의 징조다. 약을 먹으므로써 정상적인 감각을 되찾아 열등감을 극복하려는 것이다.
  


약이나 과자 또는 루즈를 입술에 바르는 꿈

강한 성희에의 욕구가 치솟아 스스로 성행위의 만족을 얻으려는 심정을 표시한다. 미끄러운 사탕, 루즈 등으로 입술을 간지럽게 자극하는 것은 성행위와 같은 만족감을 대신한다고 프로이드는 해석한다.



술의 꿈은 당신의 평소 술에 대한 태도에 따라 다르다 평소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은 꿈 속에서 친구들을 술집에 유인하여 술을 권하는데 한사코 핀구들은 안마시겠다고 거절하여 승갱이하는 꿈을 꾼다. 이것은 현실 생활에서 불쾌한 일이 있음을 암시한다. 평소에 술을 마시고 바로 자는 사람이 같은 꿈을 꿈녀 최근에 잠이 잘 안오는 때문이다. 미서년자, 여성에게 있어서 술은 도덕적으로 승낙하지 않는 오락을 구하려는 마음의 증거다. 그 도덕을 깨트리려는 욕망이 작용한다.

샌드위치

샌드위치는 여자가 잘 꾼다. 샌드위치를 만드는 꿈은 상대방이 즐겁게 먹기를 바라믐 마음에서 만든다. 이때 샌드위치는 자기 자신이다. 샌드위치 속을 빨간 것으로 만들 개는 성적인 뜻이 크다. 이성에게 자기를 바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정성들여 예쁘게 매만지는 것은 화장을 하여 자기 몸을 가꾸려는 심리오 같다.
  


식사하는 꿈

식사하는 꿈은 각종 욕망의 표현이다. 성욕,식욕,금욕,지배욕의 표현이다. 대통령,정칠가와 식사하는 꿈은 권력욕의 상징이다. 또는 먹고 있는 음식이 돌연 대변으로 변하든지 또는 비슷하게 변하면 재물욕을 뜻한다. 밤참을 먹는 꿈은 성욕의 표시다. 사람의 고기를 먹는 꿈은 어떤 사람의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표시이다.

담배

담배의 꿈에서 중요한 뜻을 가진 것은 불이 붙느냐 안붙느냐이다. 불을 붙여도 도저히 붙지 않느 ㄴ꿈은 당신이 본능적은 욕망을 이성으로 억제하고 있는 심리상태를 말한다.

고기

고기는 그 외관으로 보아 육체,육욕이 연상된다. 고기를 굽거나 먹느 ㄴ꿈은 성욕의 표시다. 고기가 딱딱해서 잘 먹을 수 없다거나 잘 구워지지 않는 꿈은 성에 대하여 공상하던 것과 실제가 달라서 실망한 표시다. 처음으로 성교를 겅험한 청년, 결혼 초기의 신부가 이런 꿈을 잘 꾼다.

바나나

껍질을 벗긴 꿈을 사춘기의 소년소녀가 꾸면 남성성기를 뜻한다. 남자가 꾸면 육체적 성장을 느낀 것이다. 남들은 다 바나나를 들었는데 자기만 못 가졌으면 성적인 열등감이있는 증거다.
  




일반적으로 어머니의 유방을 암시한다. 빵을 사러다니는 꿈, 빵이 너무 많이 무엇을 골라야할 지 쩔쩔매는 꿈은 어머니의 사랑을 지나치게 받다가 떨어졌을 때 자주 꾼다.

야채

홍당무,우무,당근,파등 가늘고 긴 형체의 것은 남성을,캐비지,토마토,수박 등 둥근것은 여성을 상징한다. 야채시장에 물건을 사러다니는 것은 성적호기심이 있는 표시다. 성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사람은 무우나 캐비지를 가리지 안고 아무거나 사는데 반해 성적으로 만족을 얻지못한 여성은 무우,당근등만 산다.
  


음식 중 곡류에 관한 꿈 

서서 음식을 먹는 꿈

서서 음식을 먹는 꿈은 허둥대고 있다는 뜻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 지나치게 성급한 면이 있습니다. 손으로 음식을 먹었다면 파트너에게 실망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남몰래 숨어서 음식을 먹었다면 파트너에게 실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 번 다시 과거는 돌아보지 않도록 하십시오. 혼자서 음식을 먹는 꿈 은 가까운 시일 안에 친구를 잃을 징조입니다. 자기 집에서 음식 을 먹는 꿈은 새로운 계획을 암시합니다.

꿈 속에서의 식사

꿈속에서 식사는 여러 가지 불만스러운 일을 충족하고 싶은 욕 망을 뜻합니다. 저명한 인사와 식사를 하는 꿈은 자신의 권력욕 을 나타니냅니다.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꿈은 애정문제가 발생 할 꿈입니다. 문제가 커지기 전에 수습하시기 바랍니다. . 

밥을 배불리 먹는 꿈

밥을 배불리 먹는 꿈은 돈이 많이 생겨 부자가 될 징조를 알려 주는 꿈입니다. 꿈 속에서 밥은 집안에 재물이 풍성해짐을 예시 해주는 꿈입니다. 그러므로 밥이 가마솥에 가득 들어 있는 꿈은 자기의 집을 갖게 되거나 사업이 성공해 이름을 날릴 것을 예시 하는 꿈입니다. 귀인이나 사망한 사람과 밥을 같이 먹고 있는 꿈 은 계획한 일이 순조로우며, 자기가 생각한 대로 진행될 징조를 알려주는 꿈입니다. 귀인과 음식을 먹고 있는 꿈은 모든 일에 재 수가 있습니다. 
  
만두

꿈에서 만두를 먹는 것은 자신이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나 곧 바로 자신의 진실이 알려지고 오해가 풀립니다. 만두를 먹지 않 는 경우는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입니다. 만두를 너무나 맛있게 먹다가 깨는 꿈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구설수에서 벗어나게 되고 근심걱정이 사라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꿈 속에서 떡은 재물을 상징합니다. .



만약 꿈속에서 떡을 직접 만들거나 먹는 꿈을 꾼다면 평소 원 했던 일이 성취되며, 사회에 봉사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또한 평 생을 함께 할 배필을 만날 징조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떡이나 빵 을 불에 구워 먹는 꿈은 계획했던 일이나 계약한 것이 말썽을 일 으킬 수 있습니다.

보리

꿈 속에서의 보리는 건강에 관한 문제를 시사합니다. 마른 보 리를 보았다면 빠른 시일 내에 건강진단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 다. 반면 밀가루는 건강과 용기, 쾌적한 생활을 암시합니다. 밀가 루로 요리를 만들고 있었다면 가정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 다. 쌀 또한 길몽으로 로맨스에 있어서 대길할 운입니다. 쌀로 밥 을 지었다면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이 의외로 간단히 풀릴 수 도 있습니다. 쌀을 수확했다면 사업면에서 이익이 발생합니다. .



꿈 속에서 빵을 보면 경마에서 한 몫 잡을 징조로 어쨌든 도박 에는 운이 따를 꿈입니다. 빵을 먹는 꿈은 건강과 튼튼한 신체를 상징하고, 빵을 만드는 꿈은 먼 곳에 있는 친구에게서 소식이 올 것입니다. 또 흰 빵은 감수성이 예민해 상처받기 쉬운 상태에 놓 여 있다는 뜻입니다. 검은 빵은 급박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친 구들이 도움을 준다는 암시입니다. 하지만 롤빵은 유감스럽게도 현재의 평온한 생활이 곧 무너질 징조입니다.
  


음식 중 육류나 어류에 관한 꿈

생선이나 새 종류의 고기를 익혀서 먹는 꿈

생선이나 새 종류의 고기를 익혀서 먹고 있는 꿈은 원했던 일 이 이루어질 꿈입니다. 여성이 조개를 열고 있는 꿈은 재주가 좋 은 아이를 낳을 징조로 특히, 남자가 이 꿈을 꾸면 아들을 얻습 니다. 또한 꿈에 소라가 나타나는 것은 가족이 흩어지는 일이 생 기거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오징어를 먹 는 꿈을 흔히 여성이 많이 꾸는데 이것은 여성의 성적 욕망을 나 타내며 현실에서도 그 욕망은 성취됩니다. 

고기를 사거나 요리하는 꿈

고기를 사는 꿈, 고기를 요리하는 꿈은 부를 암시합니다. 먹는 꿈은 누군가와 사소한 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냉동육은 배반의 상징이고, 썩은 고기라면 건강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꿈 속에 정육점이 나왔다면 오랫동안 만나지 않았던 친구와 옛 우정을 돈 독히 다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정육점에서 동물을 도살하는 꿈을 꾸었다면 옛 친구의 죽음을 암시합니다. .

돼지고기를 먹는 꿈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병이 생길 징조입니다. 특히, 고기를 생 으로 먹으면 좋지 않습니다. 불고기를 요리해 먹고 있는 꿈은 길 몽이며, 뜻했던 일이 순조롭게 진행됩니다. 직접 불고기 요리를 하거나 불고기 음식점의 점원이 되었다면 가정내에 축하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돼지비계를 자르는 꿈은 친구를 잃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돼지비계로 요리를 했다면 지나치게 돈에 집착해 있다는 증거입니다. 인생은 돈이 아니니까 생각을 바꾸도 록 하십시오. .
  


쇠고기를 날로 먹는 꿈

쇠고기를 날로 먹는 꿈을 꾸었을 경우에는 자기 일은 자기 가 슴속에만 비밀로 간직하라는 경고이므로 비밀을 털어놓지 말도록 하십시오. 쇠고기를 권하는데 먹기를 거절했다면 가까운 시일 안 에 도움이 필요하게 될 징조입니다. 반대로 맛있게 먹었다면 사 업이 급성장을 할 것입니다.

동물의 간을 먹거나 요리한 꿈 

동물의 간을 먹거나 요리하는 꿈은 건강 상태가 개선될 징조이 며, 콩팥을 먹거나 요리하는 꿈은 도박에 손대지 말라는 경고이 므로 당분간은 도박성이 있는 일에 손대지 마십시오. . 
  


. 음식 중 간식이나 음료에 관한 꿈

아이스크림을 먹는 꿈 

아이스크림을 먹는 꿈은 편안한 인간관계를 상징합니다. 아이 스크림을 사거나 팔거나 또는 다른 사람에게 먹이는 꿈은 약간의 성공을 거둘 징조입니다. 달콤한 과자는 괴로운 추억을 상징합니 다. 다른 사람에게 과자를 주는 꿈은 파트너와의 사이가 나빠질 것을 암시합니다. 집에서 샌드위치를 먹거나 만들었다면 자신의 실력을 닦을 기회가 곧 찾아올 징조입니다.



꿈 속에서 적당한 양의 술이라면 일반적으로 성공을 의미하지 만 과음은 주의를 요하는 꿈입니다. 수치를 느끼며 남에게 사과 해야만 하는 사태에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금주하는 꿈은 자신에 대해 자만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 기 뜻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금주를 하게 된 경우 에는 성공과 부를 암시합니다. 술을 마시는 꿈은 성의를 다하면 옛 애인과의 사랑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맥주

맥주를 마시고 있는 꿈은 대인관계에 실패하게 되며, 타인에게 속임을 당하거나 남을 믿지 못하는 일이 일어날 것을 암시합니 다. 다만 다른 사람이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면 손해는 최소한으 로 줄어들 것입니다. 김이 빠진 맥주는 소문에 휩쓸리지 말도록 조심하라는 경고입니다. .
  


포도주

꿈 속에서 포도주는 자신의 성격을 말해줍니다. 적포도주는 발 랄하고 낙천적인 성격을 반영하는 것이고, 백포도주는 성실한 우 정을 나타냅니다. 달콤한 포도주는 로맨스가 이루어질 징조입니 다. 씁쓸한 포도주는 무슨 일이든 지나친 것은 피하라는 것을 경 고합니다. 포도주를 쏟는 꿈이었다면 뜻하지 않은 방해 때문에 일을 그르칠 것입니다. 포도주를 마시는 꿈은 건강을 약속하는 꿈입니다. 

술집에서 주정하는 사람을 보았다면...

술집에서 주정을 하는 사람을 보았다면 건강이 좋지 않다는 뜻 입니다. 자신이 주정을 했다면 약 간의 수확이 있을 것입니다. 거 리에서 주정하는 모습을 보면 지나치게 낭비를 하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술이 취해 노래를 불렀다면 현재 자신감을 잃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유 또는 젖

우유나 젖이 꿈 속에 나왔다면 가까운 시일 안에 성공을 거둘 징조입니다. 우유는 일반적으로 건강을 의미합니다. 양젖이었다면 승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꿈 속에서도 역시 모 유라면 최고의 행운을 의미합니다. 행복이 오랫동안 지속될 것입 니다. 그러나 썩은 우유는 좌절을 암시합니다. 더구나 그것을 엎 질렀다면 아무래도 당신의 바램은 지나치게 높은 것 같습니다. .
  


쥬스 

어떤 종류이든 쥬스를 마시는 꿈은 누군가가 당신의 금전 문제 를 해결해 줄 징조입니다. 남에게 주스를 대접하는 꿈은 돈을 빌 려달라는 부탁을 받게 될 지도 모릅니다. 오렌지 주스라면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달콤한 정사를 암시합니다. 파인 주스라면 사업 면에서 향상이 있을 것입니다. 탄산음료는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 이 일어날 암시입니다. 또한 달콤한 탄산음료는 정열적인 사랑을 암시합니다. .

차가운 차 

차가운 차를 마시는 꿈은 애정의 파국을 암시합니다. 뜨거운 차일 경우 당신의 뛰어난 유머 감각으로 이성을 노예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차를 마시는 꿈은 또한 이제 사업면에서 독립할 시기가 되었다는 징조입니다. .

미지근 한 물 또는 뜨거운 엽차

미지근한 물이나 뜨거운 엽차를 마시는 꿈은 돈이나 지위를 잃 을 징조입니다. 하지만 차가운 물은 자기의 지식을 살려 뭔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아마도 행운이 있을 것입니다. 물을 엎지르거나 버리는 꿈은 현재 신경질적인 상태이므로 짜증 을 억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음식 중 과일이나 야채에 관한 꿈 

과일 

신 과일이나 단 과일을 먹는 꿈은 재물을 탕진하거나 가까운 사 람들과의 이별을 뜻합니다. 색이 빨간 열매를 자신이 따 먹는 꿈 은 탐을 냈던 물건이나 사람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게 될 것을 암 시합니다. 익지 않은 과일을 남에게서 받는 꿈은 신분이 상승하 거나, 또는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일이 생깁니다. 또한 자 신을 아껴주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과일을 손에 들고 식칼로 자르는 꿈 

정확하지는 않지만 과일을 손에 들고 식칼로 자르고 있는 꿈을 꾸면 희귀한 병으로 고생하다가 결국에는 수술을 받게 됩니다. 이런 꿈을 꾸었을 경우 육체적, 정신적으로 무리하지 않도록 하 는 것이 현명합니다. 바구니에 과일이 가득찬 꿈은 현재 생활에 만족함을 의미합니다. 현재 다소의 불만이 있다 하더라도 곧 해 결될 수 있습니다. 재물이 들어올 징조이며, 집안에 경사스런 일 이 생기게 됩니다. .

딸기를 먹는 꿈

딸기를 먹는 꿈은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꿈입니다. 딸기를 땄다면 경제 상태가 향상될 것을 암시하는 꿈입니다. 보통 딸기 는 남몰래 하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딸기가 나무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다면 사회적인 지위가 향상된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오렌지나 귤

오렌지나 귤이 나무에 매달려 있거나 출하하기 위해 상자에 담 겨져 있는 것을 보았다면 안정감있고 착실한 전진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레몬을 빨아먹는 꿈은 사람들에게 창피를 당할 징조입니 다. 레몬을 쥐어 짰다면 이제 절약할 시기가 되었음을 경고하고 있는 꿈입니다. . 

달콤한 사과

잘 익은 달콤한 사과는 즐거운 일이 일어날 징조입니다. 시큼 한 사과는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스스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 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단순히 꿈에 사과가 보였을 뿐이라면 큰 돈을 벌어서 남 부럽지 않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박

수박을 먹는 꿈은 여행을 암시합니다. 수박이 열려 있었다면 우연한 사랑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바나나

바나나를 사는 꿈은 번영을 의미합니다. 바나나를 먹는 꿈은 무엇인가 의무를 다 해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바나나 가 나무에 열려 있었다면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썩은 바나나 는 친구에게 실망하게 될 징조입니다.
  


복숭아 나무에 열매가 맺히는 꿈 

집 앞의 과수원에서 복숭아 나무에 열매가 맺히는 꿈은 누군가 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될 꿈입닌다. 머지않아 당신에게 도움을 줄 사람이 날 것입니다. 복숭아 나무에 가지가 열리는 꿈은 그리 정 당하지 못한 방식으로 눈앞의 이익을 추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을 말해줍니다.

포도

포도 한 송이를 손에 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꿈이나 싱싱한 포 도를 맛있게 먹는 꿈은 길몽입니다. 포도는 송이가 많고 씨앗도 많이 들어 있는 과일로써 많은 재물이나 이익을 보게 됨을 뜻합 니다. 그러나 들고 있는 포도의 색깔이 점점 변해가는 꿈은 건강 이나 사업, 혹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무언가 좋지 않은 변화가 일 어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손에 들고 있던 포도를 떨어뜨리는 꿈 역시 좋지 않습니다. 이익이 있을 뻔했다가 그 이익은 물론 오히려 원금마저도 손해를 보게 되는 꿈입니다. .

파인애플을 먹고 있는 꿈

파인애플을 먹고 있는 꿈을 꾸게 되면 소식이 뜸하던 친구로부 터 소식이 오거나 소원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사과를 먹는 꿈은 연인으로부터 사랑받게 될 꿈입니다. 하지만 파인애플이든 사과 든 설 익은 것을 먹으면 싸우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호도

호도 먹는 꿈을 꾸면 모든 일이 불쾌하고 신경은 예민해지지 만, 지나면 복합니다. 감추었던 호도를 찾아 내는 꿈은 뜻하지 않은 선물이 생기거나 재물이 들어옵니다. 대 추는 자손이나 집안의 화목과 금슬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사람 의 아이를 가지거나 재주가 비상한 아이를 낳을 꿈입니다. .

가지

붉은 색이 도는 가지를 보는 꿈은 좋은 꿈입니다. 생각했던 일 들이 다 성취됩니다. 특히 큰 가지를 손에 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꿈은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올라가는 등 출세할 수 있는 대길 몽입니다. 그러나 남에게 가지를 주는 꿈은 좋지 않은 꿈으로 재 물이 나가거나 손해를 입게 됩니다. 

야채

야채를 보는 꿈은 그다지 좋은 꿈은 아닙니다. 말린 야채난 조 리가 끝난 야채는 가족간의 말다툼을 암시합니다. 야채를 먹고 있었다면 돈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 밭에 심어져 있 는 야채를 보았다면 뭔가 고민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야채를 수 확하는 꿈은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썩은 야 채는 실망을 암시합니다. 그러나 야채의 껍질을 벗기고 있었다면 안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
  


무우

꿈에 무우를 보면 짧은 시간에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우를 먹었다면 소망을 이루기 전에 만만치 않은 경쟁을 강요당할 것입니다. 오이를 먹는 꿈은 병의 회복 또는 오랫동안 행방을 알 수 없었던 친구가 돌아온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요리 가 되어 있는 오이였다면 사업면에서 실수를 할지도 모릅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다시 한번 재검토 하십시오.

감자나 고구마 

감자나 고구마 등을 보는 꿈은 임신을 하거나 영리하고 재능있 는 아들을 낳을 징조이며 감자나 고구마를 다른 사람에게 주는 꿈은 돈문제로 고민이 생길 것을 암시하는 꿈으로 금전적인 문제 에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풋콩깍지 

풋콩깍지를 집으로 가져 와서 보니 어느 새 익어서 검은 콩으 로 변하고 양도 많아졌다면 이것은 틀림없는 길몽입니다. 현재의 일이나 계획하는 일을 신속하게 처리해 가도록 하십시오.머지않 아 작은 투자로 엄청난 이득을 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꿈속에서 의 콩 장수를 상징합니다. 현실에 만족하고 건강을 잘 지키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마늘 

꿈에 마늘을 보았다면 잃어버렸다고 포기하고 있던 물건을 발 견하게 될 것을 암시합니다. 하지만 마늘을 먹는 꿈이라면 주의 해야 합니다. 싸움을 암시하기 때문입니다. 마늘을 사용하여 요리 를 했다면 현재 당신을 동료들 사이에서 평판이 별로 좋지 않은 상태이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생강을 먹거나 냄새를 맡는 꿈은 정열적인 사랑이 시작될 것을 예고합니다. 꿈에 양파가 보였다면 험난한 인생을 암시합니다. 하지만 양파를 먹는 꿈이었다면 금전 적인 혜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양파나 마늘 등을 캐는 꿈은 동료들과 마찰이 있거나 배신당할 징조가 있으니 이러한 꿈을 꾸 었을 때는 언행에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

약초나 산삼 

약초나 산삼을 막는 꿈은 걱정이나 고민이 해결되고 좋은 일이 생길 길몽입니다. 신선게 침을 맞거나 약을 받는 꿈을 꾸었다면 집안이 화목하고 건강해서 평안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IT - 과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냉정.명랑.사랑.욕정.미움에 관한 꿈  (0) 2017.04.13
기쁨, 슬픔에 관한 꿈  (0) 2017.04.13
음식에 관한 꿈  (0) 2017.04.12
불과 관련된 꿈  (0) 2017.04.12
기억력 좋아지는 생활 습관 12  (0) 2017.03.29
찜질도 골라서 한다  (0) 2017.03.21
Posted by SB패밀리

요리 - 양념치킨 소스 만들기



[방법1]

닭1마리 분량의 양념소스는 

토마토케첩4큰술, 마요네즈1큰술, 다진마늘1큰술, 다진양파3큰술, 물엿2큰술, 
간장2작은술, 고운고추가루1작은술, 참기름 약간

을 한데 잘 섞어서 바삭하게 튀겨진 닭에 잘 버무린다음 다진 땅꽁을 솔솔 뿌려서 드세용~

[방법2]

기름에 마늘넣고 볶다가 케첩, 물엿,고운고추가루,간장대신 우스타소스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깨뿌리고 튀김 닭 넣고 
버무려 보세요 치킨집에서 시켜먹는것이랑 똑같아요 


[방법3]

다진마늘 5T, 양파즙(양파 1개), 설탕 1.5T, 케찹 7T, 고추장 1.5T,콜라 2T, 핫소스 3T, 물엿 6T 

포도주 2T, 땅콩(밥수저로 한개하고 3분에1정도가 1t스푼정도 되요)

1. 먼저 팬에 식용유 2T을 두르고 다진마늘 5T을 볶다 양파 1개를 갈아 즙낸 것, 
설탕 1.5T, 케찹 7T, 고추장 1.5T,콜라 2T, 핫소스 3T, 물엿 6T, 포도주 2T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서 튀겨놓은 치킨을 넣고 소스에 굴려 담는다. 

2. 땅콩은 칼로 다지고 잣을 고명으로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방법4]

. 고추장 1/2큰술 
. 간장(국간장 말고 샘표간장이나 끼꼬망등의 진간장) 2큰술 
. 케찹 1큰술 
. 식초 1큰술 
. 설탕 1과 1/2 큰술 
. 물엿 1큰술 
. 맛술(미림이나 미향등, 한국식품점에 가면 쉽게 구입할 수 있어요.) 1큰술 
. 다진마늘 1/2작은술 
. 생강가루나 생강즙 소량 
. 양파즙 1/4개분(강판에 갈거나 블랜더로 갈아서 쓰세요) 
. 딸기잼 1큰술 
. 후추 1작은술
위의 재료를 후라이팬에 넣고 끓여서 소스를 만들면 되여

Posted by SB패밀리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요리


감자, 고구마 삶기 
감자처럼 둥근 야채는 비닐 봉지에 넣고 가열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봉지 입구는 묶지 말고, 아래쪽으로 접어 넣으세요. 먼저 감자, 고구마의 흙을 씻어낸 후 물기가 있는 채로 봉지에 넣고 가열합니다. 손으로 눌러 보아 안까지 부드러우면 다 익은 것으로,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기는 것이 더 쉽답니다. 삶는 시간은 100g당 2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실패 없이 딸기 잼 만들기
잼 만들 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거의 실패하지 않습니다. 속이 깊은 내열용기에 꼭지를 뗀 딸기 100g을 넣고 설탕 50g과 레몬즙을 넣어 5~6분 정도 가열한 후 꺼내서 잘 혼합하면 맛있는 잼이 완성됩니다.  


찬밥을 금방 지은 밥처럼 만들기
찬밥에 물이나 술을 조금 뿌린 후 랩이나 뚜껑을 덮어 가열하면 금세 지은 밥처럼 따뜻하고 윤기 있는 밥이 됩니다. 한 공기당 약 50초 정도가 정당하구요. 고슬고슬한 밥을 원하신다면 뚜껑을 덮지 말고 데우세요.



바삭한 튀김 맛 되살리기
전자레인지를 잘만 이용하면 바삭바삭한 튀김 맛을 살려낼 수 있답니다. 바삭거리지 않고 물기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식품에서 나온 기름과 수분 때문이죠. 접시에 키친타월을 깔고 그 위에 튀김을 놓아 가열 중에 생기는 기름과 수분을 빨아들이게 하면 바삭거리는 튀김이 재연된답니다.  


오렌지즙, 레몬즙 내기
오렌지즙이나 레몬즙을 내려면 먼저 과일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정도 가열합니다. 살짝 익어서 과일 조직이 연해지면 꼭 짜서 즙을 내세요. 껍질째 익혀 짜야 즙이 많이 나온답니다. 

굳은 꿀, 버터 녹이기
벌꿀이나 물엿이 딱딱하게 굳었을 때도 전자레인지가 해결사죠. 병에 든 것은 뚜껑을 벗기고 20초 정도 가열하면, 처음처럼 끈끈한 액체가 되고 그릇째 찐 것 같은 효과도 있답니다. 버터도 마찬가지죠. 이 때 버터가 끓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가운데 부분이 녹지 않은 것처럼 보여도 전체적인 열로 곧 녹게 된답니다.  


빵가루 만들기
식빵이나 카스텔라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종이 타월 위에 놓습니다. 이것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30초에서 2분 30초 정도 가열한 후 손으로 비벼 부숩니다. 또는 빵을 미리 믹서에 갈아서 가루를 낸 후에 전자레인지에 가열해도 됩니다.  


과실주 빠른 시간 안에 숙성시키기
2~3개월 정도 밀폐해서 냉암소에 보관해야 제 맛이 나는 과실주. 하지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금방 입맛 도는 술을 만들 수 있답니다. 과실주 재료를 유리병에 담아서 랩에 씌운 후 강한 온도에서 5분 정도 가열하면 됩니다. 

채소 데치기 
채소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로 접시에 담은 후, 랩을 씌워서 가열합니다. 이때 잎과 줄기가 교차하게 하세요.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가 남아있는 채로 잎과 줄기 부분을 번갈아가며 적당량씩 랩에 싸서 가열한 후 물에서 재빨리 식힙니다. 콩나물은 소금을 뿌린 후 랩을 씌우지 않고 가열합니다. 식힐 때는 물에 담가두지 말고 소쿠리 등에 펴놓아야 맛있답니다. 100g당 1분 정도면 적당합니다.  

김 맛있게 굽기 
가스불에서 김을 굽는 것은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리죠. 이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전자레인지랍니다. 김을 접시 위에 4장 정도 올려 놓고 랩을 싸지 않은 채로 1분간 가열하면 바삭바삭한 김이 완성됩니다.  

후추, 소금 건조시키기 
습기로 눅눅해진 소금이나 후추를 접시에 담아서 랩을 씌우지 말고 15초 정도 가열하세요. 이때 소금 용기도 함께 가열하세요. 병이 완전히 비어 있으면 위험하므로 바닥에 소금을 1cm 정도 남겨놓고 가열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에 깨를 1 작은술 정도 섞어서 가열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남은 통조림은 전자레인지에 가열한 후 보관하세요 
통조림을 먹고 남은 내용물은 전자레인지에 가열해두면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습니다. 내용물을 내열 용기에 옮겨 담고 랩으로 꼭 맞게 싸서 가열하는데, 랩에 증기가 하얗게 서리면 다된 것이죠. 완전히 식혀서 랩을 벗기지 않은 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랩을 벗기면 살균 효과가 반감되므로 주의하세요!!  

Posted by SB패밀리

돼지고기는 각 부위별로 어울리는 조리법이 따로 있다던데… 



부위별로 지방 함유량이나 근육 사용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육질이 다르지. 


삼겹살은 지방과 살이 적절히 어우러진 부위지만 육질은 단단한 편이야. 굽거나 볶으면 지방이 부드러워져 씹는 맛이 좋단다. 


목삼겹이라고도 불리는 목살은 삼겹살보다 지방 함유량이 좀 더 높고 씹는 맛은 부드러워. 


돼지갈비는 단단한 근육 사이로 지방이 조금씩 들어 있어 조리했을 때 씹는 맛이 뛰어나. 주로 바비큐 양념에 재운단다. 


안심은 가장 부드러운 부위로 스테이크나 동그랑땡을 해 먹으면 좋아. 


등심 역시 부드러워 폭찹이나 햄버거 등을 해 먹기 좋아. 

Posted by SB패밀리

돼지고기 요리에서 누린내가 심하게 나요 

누린내가 특히 심하다면 원인은 두 가지야. 


고기가 신선하지 못하든지 여러 번 얼렸다 녹였다 했든지(해동). 
당연히 생고기가 가장 풍미가 좋지만 부득이하게 냉동 고기를 구입했을 경우에는 
먹을 만큼만 덜어내고 고기가 녹기 전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렴. 


정육점에서 사온 뒤 바로 조리했는데도 누린내가 난다면 그 정육점에서 취급하는 고기의 신선도를 의심해야겠지.



없애려면.... 


커피, 된장, 생강, 청주, 소주, 와인, 된장, 간장, 쌈장, 우유, 녹차, 허브

Posted by SB패밀리

[음식/요리] 문성실의 소갈비찜






Posted by SB패밀리

문성실의 소갈비찜



구이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고기라면... 옳다.....








Posted by SB패밀리

아메리칸 셰프 좋은대사

푸드트럭에서, 팬에 지진 쿠바샌드위치 빵이 탄걸 보고,

칼캐스퍼 : 뭐야? 이거 탔잖아~! NO~ 이건 버려야해!
퍼지(캐스퍼의 10살짜리 아들) ; 어차피 저 아저씨들한테 공짜로 주는건데 그냥 주면 뭐 어때서요?
(푸드트럭에서 나와서)
칼캐스퍼 : 넌 이 일이 재미있니?
퍼지 ; (고개 끄덕끄덕)

칼캐스퍼 ; 퍼지. 난 이 일을 사랑해.
잘 들어. 난 잘 하는게 별로없어. 모든게 서툴고... 네 얘기도 잘 못들어주고 말이야.
하지만, 난 음식을 잘 만들어.
내가 만든 음식을 먹으며 위로받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위로받고 행복해.

퍼지 : 네. 셰프.

칼캐스퍼 : 좋아.! :)

-----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의미에서 나만을 강조하는 건 내 지인들에게나 넓게는 인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한다.

행복을 만들어 줄 수도 있어야 하지.
단, 자신만의 기준이 아닌 것으로...

Posted by SB패밀리



일식요리

새우튀김

새우튀김파스타

일식 요리명칭






일식 새우튀김 

재료
새우(중하) 5마리, 단호박 50g, 깻잎 3장, 밀가루 약간, 튀김기름 적당량 튀김옷(밀가루 ½컵, 달걀 반개, 냉수 ½컵보다 약간 적게) 

만들기
1. 새우는 머리와 껍데기를 제거하고 꼬리 부분은 남겨둔다. 등에 칼집을 내어 내장을 빼내고 배 부분에 4~5개 정도의 칼집을 내어 똑바로 펴준다. 
2. 단호박은 납작하게 썰고, 깻잎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3. 제시된 재료를 넣어 튀김옷을 만든다. 이때 물은 반드시 냉수를 써야 하며, 밀가루가 완전히 섞이지 않아도 되니 너무 여러 번 젓지 않도록 한다. 
4. 170~180℃(튀김옷을 떨어뜨려봐서 중간 정도까지 내려갔다가 떠오르면 알맞은 온도)가 될 때까지 튀김 기름을 가열한다. 5. 재료에 밀가루를 살짝 묻히고 튀김옷을 입혀 튀겨낸다. 


새우크림파스타 

재료
새우 5마리, 갑오징어 ½마리, 양파 ¼개, 스파게티 120g, 소금 약간, 올리브 오일 1작은술, 버터 1작은술, 화이트와인 2큰술, 생크림 1컵, 우유 4큰술, 파르메산치즈 2~3큰술 

만들기
1. 새우는 소금물에 살짝 담가 씻고, 갑오징어도 깨끗이 손질하여 칼집을 넣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 후 뜨거운 물에 삶아 건진다. 양파는 가로로 ¼등분하여 동그란 원 모양으로 썬다. 
2. 스파게티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삶아서 물기를 뺀 후 올리브 오일을 넣고 섞어준다. 
3. 팬에 버터를 넣고 양파, 새우를 볶은 후 화이트와인을 넣는다. 내용물이 반 정도 익으면 삶아놓은 스파게티와 생크림, 우유 순서로 넣고 잘 섞어준다. 
4. 마지막에 파르메산치즈를 넣는다.





새우의 머리를 떼어낸다. 새우 배 부분의 다리를 돌려 떼면서 몸통의 껍데기를 벗겨낸다. 
2 등에 약간 칼집을 내고 내장을 이쑤시개로 빼낸다.
3 새우 꼬리를 잘라내고 속의 물기와 불순물을 칼 끝으로 제거한다.
새우 손질 완성. 조리법에 따라 배 부분에 칼집을 내어 펴도 된다.
일식 새우튀김 등을 만들 때 새우가 구부러지지 않고 똑바로 펴지는 것을 원한다면, 새우 배 부분에 어슷하게 3~4개 정도의 칼집을 내준다.
새우를 똑바로 펴주어 완성. 




=================================================



조리 방법에 의한 분류 


일본명(한문) 
한글명 
요리예 


사시미(刺身) 
생선회 
활어회, 흰살 생선회, 참치회, 모듬생선회. 
시루모노(汁物) 
맑은국 
조개국, 흰살 생선국, 계란국, 백된장국, 닭다시국. 
야키모노(燒き物) 
구이요리 
소금구이, 된장구이, 데리야끼, 유완쯔께. 
니모노(煮物) 
조림요리 
생선 조림, 쇠고기 간장조림, 야채 조림. 
아게모노(揚げ物) 
튀김요리 
새우튀김, 생선 튀김, 야채 튀김, 쇠고기 튀김. 
무시모노(蒸し物) 
찜요리 
계란찜, 생선술찜, 닭고기술찜, 바닷가재찜. 
아에모노(和え物) 
무침요리 
야채 무침, 생선 무침. 
스노모노(酢の物) 
초회 
해물초회, 해초초회, 문어초회, 해삼초회, 모듬초회. 
나베모노(鍋物) 
냄비요리 
지리, 샤브샤브, 스끼야끼, 냄비우동, 모듬냄비. 
고항(御飯) 
밥 
송이밥, 밤밥, 굴밥, 콩밥, 솥밥, 죽순밥, 주먹밥, 죽류. 
돈부리모노(丼もの) 
덮밥 
튀김덮밥, 고기덮밥, 돈까스덮밥, 닭고기덮밥. 
오차즈케(お茶づけ) 
차밥 
김차밥, 도미차밥, 연어차밥. 
츠케모노(漬物) 
절임류 
배추절임, 우메보시, 락교, 나라쯔께, 누까쯔께 등. 
오카시(お菓子) 
과자 
요깡, 모나까, 화과자 등 
노미모노(飮み物) 
음료 
센차, 호지차, 겐마이차, 청주(日本酒). 
스시(壽司) 
초밥 
김초밥, 생선초밥, 생선김초밥, 일본식회덮밥. 
요세모노(寄せ物) 
굳힘요리 
한천으로 만든 요깡. 
멘루이(麵類) 
면요리 
우동, 소바, 소면. 



1) 사시미(刺身)-생선회 
생선회는 본래 츠쿠리(造り, 作り)라고 불렸으며, 생선마다의 먹는 때(旬)가 있고, 가급적이면 살아있는 생선의 회가 바람직하다. 생선의 경도와 맛을 느끼며, 생선의 특성에 따라 썰어 만든다. 예를 들면, 참치나 방어와 같이 지방이 많고 크기가 큰 것은 살이 부드러우므로 두껍게 썰고, 신선한 흰살생선의 경우는 육질이 비교적 단단하므로 얇게 써는 것이 좋다. 또한 생선회의 종류에 따라 쯔마(妻) 등의 곁들이는 야채와 와사비나 간장 등의 양념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①히라츠쿠리(平作り)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으로서, 생선의 우측면에 칼날을 대고 세게 당기면서 써는 방법. 참치회썰기에 이용된다. 
②카쿠츠쿠리(角作り) 
생선회를 깍두기 모양으로 써는 방법으로서, 참치 등의 두꺼운 생선에 주로 이용되며, 야마카케(山掛け)가 대표적이다. 또한 생선회의 모양에 변화를 주기위하여 사용되기도 하며, 이리타마고(煎り玉子)등을 묻혀 내기도 한다. 
③이토츠쿠리(糸作り) 
재료를 실같이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써는 방법으로서, 오징어나 작은 생선에 폭넓게 이용되며, 세공요리나 무침요리를 위하여 사용되기도 한다. 


④가와시모츠쿠리(皮霜作り) 
도미와 같이 껍질에 지미성분이 있는 생선의 경우,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사용하기에는 껍질이 질기므로 뜨거운 물을 부어 찬물에 식혀 부드럽게 하여 써는 방법으로서, 껍질의 맛을 즐기는 목적 외에도, 생선회의 색이나 모양을 내는 효과를 거둘 수도 있다. 
⑤유비키(湯引き) 
참치 등의 다랑어류의 비교적 육질이 부드러운 생선의 경우, 살짝 열탕에 데쳐 표면만 익혀서 만드는 방법으로서, 색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맛에서 보통 생선회와는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⑥타타키(叩き) 
전갱이, 정어리, 가츠오 등과 같은 생선의 껍질을 칼로 두들겨, 표면에 생강 즙 등을 얹어낸 것. 또한 가츠오다다키의 경우, 야키시모(焼霜)하여 히라츠쿠리(平作り)한 것에 마늘, 파, 생강즙을 올려낸 요리를 말한다. 칼의 등이나 손으로 두들겨 맛이 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⑦아라이(洗い) 
잉어, 농어 등의 살아있는 흰살 생선을 얇게 썰어서 얼음물로 씻어낸 것을 말하며, 육질이 수축되고 지방이 빠져나간다. 
⑧야키시모츠쿠리(焼霜作り) 
가츠오 등의 생선을 겉 구시에 꼬여서 표면만 강한 불에 살짝 구워 썰어 내는 방법으로서, 간단히 야키시모(焼霜)라고도 한다. 


2) 시루모노(汁物)-국 
일본요리 메뉴에서의 국은 단지 일품요리로서 뿐만 아니라, 다른 요리의 맛을 한 층 더 깊게 느끼도록 하는 역할도 한다. 다시(국물), 완다네(주재료), 완츠마(부재료), 스이구치(향미재료) 등의 네 가지 구성요소로 되어있으며, 국의 뚜껑을 여는 순간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①스이모노(吸い物) 
엷은 간의 맑은 국으로서 우수구치(薄口)간장으로 색을 연하게 내며, 소금으로 약하게 간을 한다. 주재료로 쓰이는 완다네(碗種)에 따라 스이모노의 이름이 다르게 붙여지며, 은은향 재료의 향으로 입맛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하여 비교적 냄새가 나지 않는 재료를 이용한다. 도미머리 맑은국, 대합 맑은국 등이 대표적이다. 
②우시오지루(うしお汁) 
소금으로만 간을 한 국으로서, 가츠오부시를 이용하지 않고 선도가 좋은 어패류를 이용하여 냉수를 끓여 뽑아낸 것을 말한다. 재료가 가지고 있는 맛을 그대로 살려내어 소금과 술만으로 조미를 하며, 간단히 우시오(潮)라고도 한다. 도미머리를 이용한 것이 대표적이며, 농어나 대합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③슷퐁지루(鼈汁) 
자라국. 자라의 고기, 구운 떡 등을 그릇에 넣어 자라에서 뽑은 국물을 부어 낸 것으로서, 실파와 생강 등을 스이구치(吸い口)로 이용한다. 자라국물은 자라를 손질한 것을 시모후리(霜降)하여 엷은 가죽을 벗긴 다음, 물과 술, 다시마를 넣어 아쿠(灰汁)를 거둬내면서,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자라를 끓여 걸러낸다. 걸러낸 국물에 우수구치(薄口)간장 등으로 조미하여 사용한다. 
④미소시루(味噌汁) 
된장국. 된장을 이용한 국물요리로서 된장의 종류, 계절에 따라 조리법이 다르며, 다시는 멸치다시, 다시마다시, 가츠오부시다시(鰹節出汁) 등을 이용한다. 재료는 육류, 어패류, 야채류 등 어떤 재료라도 사용이 가능하며, 된장을 오래 끓이면 향을 잃고 맛이 떨어지므로 졸이지 않는다. 
⑤토로로시루(とろろ汁) 
참마 장국. 산마를 갈아 넣은 국물요리로서, 산마의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아 스리바치(擂鉢)로 점성을 강하게 하여, 맑은 국이나 된장국에 넣은 것을 말한다. 미역이나 순채, 실파 등을 겸용한다. 
⑥카스시루(粕汁) 
술지게미를 넣어 만든 된장국으로서 염장한 생선과 야채를, 술지게미를 넣어 끓인 후 걸러 낸 것을 말한다. 차갑게 먹는 것이 좋으며, 연어, 방어, 정어리 등의 염장품의 머리를 이용하며, 무, 당근, 곤약, 유부 등을 재료로 사용한다. 염장된 생선을 사용하므로 별도의 조미는 불필요하나, 싱거운 경우 소금이나 된장을 넣고, 야쿠미(薬味)로는 시치미토우가라시(七味唐辛子)를 뿌려준다. 




3) 야키모노(燒き物)-구이요리 
불을 사용하여 재료를 구운 것을 말하며, 주로 생선구이를 일컫는 경우가 많다. 직접 열을 가해 굽는 직화구이와, 간접적으로 냄비나 팬, 은박지 등을 통하여 열을 전달받아 굽는 간접구이로 나눌 수 있으며, 조미하는 방법에 따라서 분류하기도 한다. 
불의 조정은 강한 불의 먼 곳에서 굽는 것이 이상적이고, 일반적으로 표면을 먼저 굽는 경우가 많지만 불의 방향에 따라 달라지며, 표면 3 : 내부 7의 비율로 구우면서 표면의 색이 충분히 나도록 한다. 


①시오야키(塩焼) 
생선을 소금에 절이거나 뿌려서 생선의 냄새를 없애고, 수분을 흡수하여 단단히 응고되도록 하여 구운 것으로서, 통째로 구울 때는 지느러미가 타지 않도록 소금을 듬뿍 발라서 굽기도 한다. 이것을 케쇼우시오(化粧塩)라고 한다. 시오야키에는 도미소금구이, 삼치구이, 연어구이 등이 대표적이고, 케쇼우시오는 작은 도미나 은어 등에 적용된다. 
②테리야키(照り焼き) 
어패류나 수조육류를 잘라 구워서 테리(照り)를 발라 색과 간을 낸 것으로서, 요리붓으로 테리를 발라가며 굽는다. 테리는 각 재료의 뼈를 이용하여 간장과 술, 설탕, 미림 등으로 졸여낸 것을 사용한다. 도미구이. 장어구이. 닭고기구이. 쇠고기간장구이 등. 
③키미야키(黄身焼) 
난황에 소금과 미림 등을 넣은 것을, 오징어나 흰살 생선 등을 구운 것에 발라 색을 낸 것으로서, 바른 면이 타지 않고 마른 정도로 노란 색이 나도록 하는 것에 주의한다. 
④사이쿄우야키(西京焼) 
된장구이. 서경지방의 된장을 미림 등으로 양념하여 그 안에 생선을 절였다가 굽는 것으로서 삼치, 병어 등의 구이에 자주 이용된다. 
⑤유우안야키(幽庵焼) 
유우안즈케 라고도 하며, 북촌유암(北村幽庵)이 창안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간장에 술, 미림 등을 섞어 유자를 와기리(輪切り)하여 넣은 것에, 생선을 담가 절였다가 구운 것을 말한다. 유자가 없는 계절에는 레몬이나 스다치(すだち)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⑥스가타야키(姿焼) 
생선이 살아서 헤엄치는 모습처럼 꼬치를 꿰어 굽는 것으로서, 은어, 도미 등이 대표적이다. 주로 작은 크기의 생선구이에 적당하며, 열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몸통에 칼집을 넣어주기도 하며, 지느러미에 케쇼시오(化粧塩)하여 소금을 듬뿍 발라주면 지느러미가 타지도 않을 뿐더러, 완성된 후에 소금이 구워진 형태와 색상이 요리를 돋보이게 하여 준다. 


4) 니모노(煮物)-조림요리 
니모노(煮物)는 재료에 맛을 더하기 위해 조미료를 사용하여 간을 해야 하지만, 향기가 있는 재료는 그 향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조림요리에는 국물의 양이 많은 것과 적은 것, 재료를 그대로 졸인 것과 볶거나 튀겨서 졸인 것, 전분을 이용한 것, 재료의 맛과 색 등에 따라 분류된다. 조림요리를 할 때에는 가열에 의한 얼룩이 지지 말아야 하며, 조림에 의해 재료가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용도에 맞는 모양과 크기를 선택하여야 한다. 재료에 맞게 불의 세기를 수시로 조절하여 주며, 필요에 따라서는 종이뚜껑이나 오토시부타(落し蓋)를 이용한다. 조미료는 설탕, 소금, 간장의 순으로 첨가하며 식초 등의 휘발성 향은 나중에 넣어준다. 설탕을 많이 사용할 경우에 한꺼번에 넣으면 설탕의 보수성에 의해 재료가 단단해 지므로, 조금씩 여러 회에 나누어 넣어 주도록 한다. 


①우마니(旨煮) 
대표적인 조림요리로서, 생선이나 육류, 야채 등의 재료에 다시, 설탕, 간장, 미림 등으로 색을 내며 달게 졸여낸 것을 말한다. 테리(照り)를 충분히 사용하여 맛과 색을 살려낸 관동식 요리로서,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낸 요리이기도 하다. 야채로는 죽순, 우엉, 연근, 당근, 표고버섯, 감자 등이 사용되며, 야채 외의 재료로는 육류나 오징어, 장어, 새우 등이 적절하게 선택되고 조리되어 정월요리 등에 이용된다. 닭고기야채조림, 생선조림 등이 대표적이다. 

②후쿠메니(含め煮) 
다량의 재료에 연한 맛을 내기 위해, 약한 불에서 장시간 졸이는 것으로서, 밤이나 콩 등을 달게 조리는 경우에 사용하는 조림 방법을 말한다. 국물이 너무 졸아들거나 타지 않도록 불조정과 다시의 농도에 유의하도록 해야 한다. 
③요시노니(吉野煮) 
갈분이나 전분을 이용하여 걸쭉하게 한 것으로서, 담백한 흰살 생선의 조리에 이용된다. 재료에 갈분을 넣어 끓이는 방법과 요리에 쿠즈앙(葛餡)을 덮어주는 방법이 있다. 약어로서 쿠즈니(葛煮)라고도 한다. 
④이타메니(炒め煮) 
재료를 기름에 볶아서 졸여서 조미한 것을 말하며, 재료를 기름에 미리 볶음으로서 재료의 맛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깊은 맛을 내는 요리가 되도록 하기도 한다. 우엉을 잘라 볶아서 졸인 킨삐라고보(金平牛蒡)가 대표적이다. 
⑤미소니(味噌煮) 
된장에 물이나 다시를 섞어 재료를 설탕, 술 등을 넣어 졸인 것으로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된장으로 진한 맛을 낸 조림요리를 말한다. 된장은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정어리, 고등어, 전갱이 등의 등푸른 고지방 생선의 요리에 적합하며, 잉어 등의 담수어나 대합, 굴 등의 조리에 이용되기도 한다. 
⑥간로니(甘露煮) 
은어, 붕어, 잉어 등 주로 담수어를 간장, 미림, 설탕, 물엿 등을 넣어 색이 나도록 졸여낸 것. 또는, 밤이나 유자 등을 설탕과 물엿으로 달게 졸인 것을 말한다. 




5) 아게모노(揚げ物)-튀김요리 
튀김요리는 다량의 기름을 통하여 식품에 열을 가한 것으로서, 요리에 기름이 부착되어 있는 열량식이다. 기름은 정제한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며, 튀기는 방법과 튀김옷의 모양에 따라 종류가 분류된다. 


①스아게(素揚げ) 
재료에 튀김옷을 묻히지 않고, 재료 그대로 튀겨낸 것으로서, 재료의 색과 모양이 그대로 살려 내는 것이 중요하다. 고열의 기름에 의한 재료의 형태변화가 없어야 하므로 너무 부드러운 재료는 적합하지 않다. 작은 생선, 감자 등의 재료가 적당하다. 
②고로모아게(衣揚げ) 
재료에 튀김옷을 묻히거나 담가 적혀서 튀기는 것으로서, 다양한 변화를 주는 재료에 따라 맛과 모양과 이름이 다르다. 보통은 재료에 밀가루와 난백을 묻혀 튀김옷에 담그거나 묻혀주어 튀긴다. 차소바, 소면, 당면 등을 튀김옷으로 사용하기도 하며, 무즙과 생강즙을 곁들인 덴츠유(天汁)를 찍어 먹거나 소금을 첨가해 주기도 한다. 
-덴뿌라(天婦羅) 
고로모아게 중의 하나로서, 어류, 야채류 등을 계란, 물, 밀가루를 혼합하여 만든 튀김옷을 입혀서 기름에 튀겨낸 것. 일반적으로 무즙과 생강즙을 야꾸미로 하는 간장양념소스인 덴쯔유(天汁)에 담가 적혀서 먹는다. 어원은 그 의견이 분분하나 포루투칼어의 temporas, 이탈리아어의 tempora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가와리아게(変揚) 
튀김요리에서 튀김옷에 변화를 주어 튀긴 것을 말하며, 덴뿌라고로모 이외의 튀김옷을 사용한 모든 튀김에 해당된다. 찐찹쌀가루, 당면, 소면, 차소바, 파래 등의 다양한 재료를 재료의 겉에 묻혀서 튀긴다. 
-가라아게(空揚げ) 
재료에 밑간을 하거나 그대로 전분이나 밀가루를 묻혀서 튀겨낸 것으로서, 보통은 나중에 앙카케(餡掛け)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어패류나 조류, 야채류 등을 재료로 이용하며, 조리의 전 처리로서 튀겨놓는 경우도 있다. 
③ 덴쯔유(天汁) 
덴뿌라를 먹을 때 곁들이는 일종의 소스를 말한다. 다시에 간장, 미림, 설탕 등으로 간 을 하여 끓여내는 것인데, 반드시 뜨겁게 서브되어야 한다. 고로모의 종류나 용도에 따 라 변화를 준다. 덴다시(天だし)라고도 하며, 야꾸미(薬味)로는 무즙과 실파, 생강즙을 곁들여 낸다. 

6) 무시모노(蒸し物)-찜요리 
증기의 기화열을 이용하여 가열한 것으로서, 타지 않으며 재료모양의 변형이 없다. 또한 맛과 향, 영양소의 파괴가 없으며, 조작도 간단하나 조미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비교적 담백한 재료에 적당한 조리법이다. 찜요리에서 중요한 것은 역시 온도의 조절과 찌는 시간의 조절이다. 


①사카무시(酒蒸し) 
재료에 술을 뿌려 쪄낸 요리를 말하며, 재료에 소금으로 간을 하여, 다시마를 그릇에 깔고 술을 뿌려 쪄낸다. 일본 특유의 찜요리 방법으로서 재료로는 패류나 흰살 생선, 닭고기 등이 이용된다. 도미머리술찜, 대합술찜 등이 대표적이다.. 
②켄친무시(けんちん蒸し) 
채 썰은 당근, 우엉, 목이버섯, 죽순 등을 기름에 볶아 두부 으깬 것을 섞고, 생선이나 닭고기로 또는 양배추 등으로 싸서 찐 것으로서, 나중에 전분을 풀은 걸쭉한 국물을 뿌려준다. 
③사쿠라무시(桜蒸し) 
생선을 벚나무 잎으로 싸거나, 사쿠라즈게(桜漬)를 얹어서 쪄낸 요리를 말하며 담홍색으로 물들인 도묘우지고나(道明寺粉)를 흰살생선에 묻혀 벚나무 잎으로 말아 찐다. 또한 사쿠라즈케를 올려 찐 밥을 말하기도 한다. 
④신슈우무시(信州蒸し) 
삶은 메밀국수를 생선위에 얹거나, 생선으로 메밀국수를 말거나 하여 쪄낸 요리를 말한다. 신슈(信州)가 메밀의 명산지로 알려져 붙여진 이름이고 소바무시(蕎麦蒸し)라고도 한다. 옥도미, 갯장어 등의 담백한 흰살생선을 손질하여 넓게 펴서, 살짝 삶아 낸 메밀국수를 얹어 마키스(巻き簾)로 단단히 말아서 찐다. 그릇에 소바다시를 부어 야쿠미를 곁들여 먹는다. 반대로 메밀국수로 생선을 싸거나, 생선위에 얹어서 쪄내는 경우도 있다. 
⑤챠완무시(茶碗蒸し) 
자기그릇에 넣어 만든 계란 찜요리로서, 재료를 간장과 소금, 미림으로 간을 한 다시에 계란을 풀어 가한 것에 각각 익혀 담가서, 자기그릇에 넣어 쪄낸 것을 말한다. 재료로는 담백한 맛의 흰살생선과, 닭고기, 새우, 어묵, 은행, 송이버섯, 밤 등을 이용하며, 아오미(青み)로는 미츠바(三つ葉) 등을 이용한다. 계란과 다시의 비율은 1 : 3 이 일반적이며, 뚜껑을 덮어 15분 정도 약한 불에서 쪄낸다. 향미증진을 위해 기노매(木の芽)나 유자 껍질을 곁들인다. 

7) 아에모노(和え物)-무침요리 
재료에 양념이나 소스 등을 곁들여 무쳐낸 것으로서, 시간이 지나면 재료에서 수분이 유출되므로 되도록 빨리 사용한다. 반드시 차게 하여 무치는 것이 중요하며, 맛이 약한 채소의 경우에는 미리 간을 하거나 익혀서 조리하는 경우도 많다. 


①오로시아에(下ろし和え) 
무즙을 가볍게 짜서 산바이스나 아마스 등으로 맛을 내어 재료를 무친 것으로서, 무즙대신에 오이즙을 사용한 경우에는 미도리아에(緑和)라고 한다. 어패류, 조류, 버섯, 미역 등의 야채를 이용한다. 
②스미소아에(酢味噌和) 
된장에 식초를 넣어 만든 초된장(스미소)으로 재료를 무쳐낸 것으로서, 겨자를 첨가한 스미소를 사용하기도 한다. 재료에는 전갱이, 정어리, 참치, 모시조개 등의 어패류와 파, 땅두릅 등의 야채류, 그리고 미역 등의 해조류 등을 이용한다. 
③시라아에(白和え) 
흰 깨을 볶아서 갈은 것과, 두부를 삶아 수분을 짜낸 것과 섞어서 설탕, 우수구찌쇼우유(薄口醤油), 소금 등으로 맛을 내어 무쳐낸 것으로, 주로 푸른색 야채의 무침에 이용된다. 
④고마아에(胡麻和え) 
볶은 참깨를 갈아서 간장과 소량의 미림 또는 설탕을 넣어서 재료를 무쳐낸 요리를 말한다. 재료의 색에 따라 흰깨와 검정깨를 선택하며, 재료로는 미나리, 쑥갓, 시금치, 가지, 죽순 등이 이용된다. 
⑤우노하나아에(卯花和) 
비지에 미림, 식초, 소금, 설탕 등을 넣어 볶아서 재료를 무쳐낸 것 요리로서, 물기를 짜낸 비지를 이용한다. 비지에 양념을 하여 흐트러질 정도까지 바짝 볶아 식혀서 재료를 섞어 무친다. 재료로는 정어리, 전어, 전갱이 등의 생선을 소금이나 식초에 절였다가 가늘게 썰어서 사용한다. 또한, 연근, 당근, 죽순 등을 미리 삶은 것을 이용하기도 한다. 


⑥히타시모노(浸物) 
뜨거운 물에 데쳐 한입크기로 자른 야채에 이도가키(糸かき) 등을 얹어 낸 요리. 무침을 하지 않고, 무침에 사용하는 초된장, 깨간장 등을 재료위에 뿌려서 제공된다. 시금치나 청경채 등의 푸른 야채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지 등의 야채도 가능하다. 

8) 스노모노(酢の物)-초회 
새콤달콤한 혼합초를 재료에 곁들여 내는 요리로서, 계절감을 가지고 청량감을 주어 식욕을 자극하며, 재료가 가지고 있는 맛을 그대로 살려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조개는 생물의 살을 생선은 소금이나 식초에 절여진 것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아름답게 보이고 입에서 씹히는 감촉을 높이기 위해, 굽거나, 데치거나 하는 조작을 가하기도 한다. 
미역이나, 오이, 도사카노리(鶏冠海苔) 등의 야채를 바탕으로 어패류들을 담아낸다. 주로 사용되는 혼합초로는 삼바이스(三杯酢)가 가장 많으며, 니하이스(二杯酢), 아마스(甘酢), 고마스(胡麻酢) 등도 자주 쓰인다. 


① 나마코스노모노(海鼠酢の物) 
해삼초회. 그릇에 오이나 미역 등의 야채와 해조류를 가지런히 담아 넣고, 손질한 해삼을 잘게 썰어 아카오로시와 실파를 곁들인 것. 폰즈(ポン酢)를 찍어 먹는다. 
② 타코스노모노(蛸酢の物) 
문어초회. 삶은 문어를 파도썰기하여 미역과 오이와 함께 담아낸 것으로서, 삼바이스를 뿌려 낸다. 문어는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이 세척하며, 삶을 때 오차와 간장을 넣으면 색이 좋아진다. 
③ 가이소우스노모노(海草酢の物) 
해초초회. 각가지 해초(海草)를 재료로 사용한 것으로서, 미역, 도사카노리, 해파리 등을 재료로 사용하며, 그릇에 가지런히 조금씩 담아 고마다래(胡麻垂れ)를 뿌려 먹는다. 
④ 모리아와세스노모노(盛合せ酢の物) 
모듬초회. 야채와 해조류에 여러 가지의 어패류 재료들을 각각 손질하여, 한데 모아 담은 것으로서, 삼바이스를 뿌려준다. 재료로는 미역과 도사카노리 등의 해조류와, 오이, 초연근 등의 야채, 그리고 삶은꽃게, 문어, 새우와 초절임한 전어, 그리고, 가리비 등의 패류를 이용한다. 고급재료로는 바닷가재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9) 나베모노(鍋物)-냄비요리 
냄비요리는 재료의 맛과 모양에 좌우되므로, 아쿠(灰汁)가 강하거나 부서지기 쉬운 재료는 피한다. 냄새가 나는 것은 미리 시모후리(霜降)하여 제거하고, 아쿠를 내는 야채는 미리 데쳐서 사용한다. 냄비요리는 사교적인 요리로서, 식탁에 올려놓기에는 열효율이 높은 토나베(土鍋)가 적당하다. 금속제에 비해 보온성이 좋고, 가열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열용량이 크므로 재료가 잘 익는다. 
①유데루나베(ゆでる鍋) 
재료가 가진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냄비에서 양념하지 않고 각자의 폰즈쇼우유(ポン酢醤油)를 찍어 먹는다. 
-지리나베(ちり鍋) 
다시에 흰살 생선과 계절 야채, 두부 등을 넣어 끓인 것. 도미지리, 대구지리 등. 
-유도후(湯豆腐) 
다시마 국물에 두부를 넣고 끓이면서 양념간장이나 폰즈를 찍어 먹는다. 
-미즈타키(水炊き) 
닭 국물에 계절야채와 닭고기를 한입크기로 썬 것을 넣고 끓이면서 폰즈를 찍어 먹는다. 
②니루나베(煮る鍋) 
여러 가지 재료를 합하여 조미료로서 간을 한 것으로서, 하나하나의 재료에 의한 배합에 따라 맛이 난다. 
-요세나베(寄せ鍋) 
어패류, 닭고기, 야채류 등을 맑은 국 정도의 국물로 끓여가면서 국물과 함께 건져먹는다. 
-챤코나베(ちゃんこ鍋) 
씨름꾼들이 끓여먹던 독톡한 냄비요리로서, 미즈다키와 요세나베 풍의 스프가 있다. 
-오뎅(御田) 
곤약, 무, 계란, 어묵 등을 넣어 푹 끓여낸 요리. 
③야쿠나베(焼く鍋) 
야쿠나베는 토나베를 사용하지 않고, 철로 된 데츠나베(鉄鍋)를 사용하며, 고기나 야채를 구워가면서 먹는 것을 말한다. 
-스키야키(鋤焼) 
牛肉을 이용하여 진한 국물로 맛을 낸 일본특유의 肉料理로서, 우시스끼(牛すき), 우시나베(牛鍋)라고도 한다. 
불교가 전래되었을 때 나라에서는 肉食을 금지하였지만, 일부에서는 肉食이 행해지고 있 었다. 그 때 야외에서 냄비대신에 스끼(鋤)라고 불리던 농기구를 이용하여서 가모시카(羚羊-산양의 일종)라는 짐승의 고기를 몰래 구워 먹었었다. 이것이 스끼야끼의 語源이라고 할 수 있다. 메이지이신(明治維新:1876) 이후 肉食을 금하던 것이 해제되면서, 서양에서 들어온 쇠고기(牛肉)의 食用이 대중에게 널리 퍼지게 되었고, 냄비에 고기와 야채를 함께 졸이면서 먹는 하나의 형식을 갖춘 요리로서 스끼야끼가 유행하여, 다이쇼지다이(大正時代:1912~1926년)에는 가정요리로서도 광범위하게 보급되었다. 스끼야끼의 스키(鋤)는 호미 또는 가래를 뜻하며, ‘저민고기’라는 뜻도 있다. 관동지방과 관서지방에서의 방식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사용하는 재료는 거의 같으나, 먹는 방법과 맛을 내는 방법에 약간 차이가 있다. 관동에서는 와리시다(割り下;다시, 간장, 미림, 조미료 등을 혼합하여 만든 국물)라고 하는 양념국물을 만들어 조리하지만, 관서에서는 설탕, 간장, 청주 등을 입맛에 따라 직접 간을 해가며 조리한다. 뜨거운 것을 먹기 좋고, 또한 부드러운 맛을 내기 위하여 계란 푼 것을 찍어 먹기도 하나, 그대로 먹어도 무방하며, 오리려 자연적인 맛을 느낄 수도 있다. 어느 정도 먹고 난 후, 남은 국물에다가 우동이나 떡 등을 넣어 졸여먹으면 또 하나의 일품요리를 맛볼 수 있다. 
-뎃판(鉄板) 
두꺼운 철판 위에 각종 식재료(해산물, 야채, 육류) 등을 올려놓고, 주로 고객 앞에서 조리사가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완성된 요리를 즉석에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 또는 그 요리를 말한다. 전통적인 일본요리는 아니지만 해산물과 일부 야채, 그리고 소스 등에서 일본요리의 냄새가 느껴지며, 주재료와 조리법은 서양요리에서 온 것이다. 정확한 유래는 알려지고 있지 않지만, 기원은 징기스칸 시대에 들짐승과 야채 등을 돌이나 철판 위에 올려 구워먹던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후에 여러 나라에서 철판 위에 요리를 해 먹는 풍습이 생겨났었으나, 일본이 이것에 이름을 붙여 상업적으로 성공하여, 현재에 이르러서는 철판구이라고 하면 일본요리의 한 부분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때문에 철판구이요리는 일정한 형식이 없고, 다만 지역적 특성을 살려 그 조리법이나 소스가 나름대로 발전하고 있는 실정이다. 해산물로는 새우, 가리비, 연어, 은대구, 전복, 바닷가재 등이 이용되고, 육류는 주로 쇠고기의 안심과 등심, 그리고 양갈비가 이용되고 있으며, 야채류로는 숙수나물, 시금치, 양파, 버섯 등이 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11) 고항(御飯)-밥 
밥은 주식으로서 쌀만으로 지은 밥과 별도로 재료의 맛을 들여 지은 밥이 있으며, 응용하여 먹는 방법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① 고항(御飯) 밥. 
송이밥, 밤밥, 굴밥, 콩밥, 솥밥, 죽순밥, 주먹밥, 죽류. 
② 돈부리모노(丼もの) 덮밥. 
튀김덮밥, 쇠고기덮밥, 닭고기덮밥, 돈까스덮밥 등. 
③ 오차즈케(お茶づけ) 차밥. 
김차밥, 도미차밥, 연어차밥 등. 

13) 츠케모노(漬物)-절임류 
츠케모노는 야채의 보존을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식품을 식염이나 쌀겨, 된장, 간장, 술지게미 등에 절여서, 저장성과 맛을 향상시키고 있다. 수분이 많은 엽채류는 소금에 절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에 의해 수분이 탈수되고 염분이 침투하여 맛이 좋아진다. 보존성이 향상되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효소나 유산균이 증식하여 산미(酸味)가 나게 된다. 수분이 많지 않은 경채류나 가지, 오이 등은 쌀겨나 된장에 절이는 경우가 많다. 

①시오즈케(塩漬) 소금절임. 
배추 등의 엽채류(葉菜類)를 소금에 절인 것으로서, 소금과 유자, 고추 등의 향을 더하면 보다 풍미가 증진된다. 
②누카즈케(糠漬け) 쌀겨절임. 
쌀겨에 무, 가지, 오이, 순무, 생강, 당근 등을 절인 것으로서, 효소나 유산균을 이용한 절임요리이다. 아침저녁으로 쌀겨를 뒤집어 섞어서 공기를 넣어줌으로서, 내부에서 자라는 혐기성 미생물의 생육을 억제시켜야 좋은 맛을 유지할 수 있다. 


③스즈케(酢漬) 초절임. 
우선 소금에 한번 절인 것을 조미한 초에 담가 절이는 것으로서, 락교, 오이, 양배추, 셀러리 등을 이용할 수 있다. 
④카스즈케(粕漬け) 술지게미절임. 
술이나 미림을 만들고 남은 지게미를 이용한다. 살짝 말려서 소금에 절인 우리(瓜)류나 가지 등을 절이는 것으로서, 나라즈케(奈良漬-참외지)가 대표적. 
⑤미소즈케(味噌漬け) 된장절임. 
적된장에 미림, 술 등을 섞어서 재료를 절인다. 
⑥쇼우유즈케(醤油漬け) 간장절임. 
조미한 간장에 말리거나 소금에 절인 재료를 넣어 절인다. 
⑦코우지즈케(麹漬け) 누룩절임. 
소금에 절인 야채를 쌀누룩을 원료로 하여 절인 것으로서, 다른 절임보다 단맛이 강하다. 무의 벳타라즈케(べったら漬け)가 대표적. 
⑧카라시즈케(辛し漬け) 겨자절임. 
야채를 겨자, 소금, 누룩 등으로 절인 것으로서, 특히 작은 가지를 그대로 절인 것이 유명하다. 
⑨모로미즈케(もろみ漬け) 전국절임. 
간장을 거르지 않은 전국에 야채를 절인 것으로서, 단시간 절인다. 절인 재료는 씻지 않고 그대로 먹는다. 절임재료로는 무, 오이, 생강 등이 있다. 

14) 오카시(お菓子)-과자 
①생과자(生果子) 
-미즈요우칸(水羊羹) 
한천(寒天)을 끓여서 풀어 팥을 이겨 만든 과자. 물기를 많이 하여 물렁하게 만든 것. 
-무시만쥬우(蒸し饅頭) 만두. 
밀가루 반죽에 팥소나 고기소를 넣고 찐 것. 
②반생과자(半生果子) 
-아마낫토우(甘納豆) 삶은 팥․광저기 등에 설탕을 버무린 과자. 
-키비단고(きび団子) 기장으로 만든 떡. 
-모나카(もなか) 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밀어 구운 것에 팥소를 넣은 과자. 
③건과자(干菓子) 
-라쿠간(落雁) : 보릿가루 따위에 설탕을 섞어서 반죽하여 말린 과자. 
-오꼬시(おこし) : 튀긴 곡물에 깨․콩 등을 섞어 물엿과 설탕을 입힌 과자. 

15) 노미모노(飮み物)-음료 
음료는 수분을 보충하고, 피로회복, 비타민 보급, 식욕증진 등의 생리적인 효과 외에도, 
기분전환 및 단란하게 모여앉아 노는데도 부족함이 없는 역할이 있다. 
①차(茶) 
-쿄쿠로(玉露) 옥로차. 
차나무 위에 카바를 씌워 직사광선을 피하여 재배한 것으로서, 부드러운 잎이 나도록한 것을 취한 품질이 좋은 달여 마시는 차. 
-센차(煎茶) 전차. 
일반적인 녹차로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 따는 순서에 따라 일번차, 이번차, 삼번차 등으로 구별되고 맛도 차이가 난다. 
-반차(番茶) 번차. 
녹차의 줄기를 따서 만든 제품으로서 맛이 떨어진다. 
-호우지차(ほうじ茶) 볶아서 달인 엽차. 
-겐마이차(玄米茶) 현미차. 
②니혼슈(日本酒) 청주. 일본술. 

16) 스시(壽司)-초밥 
일본요리의 대표적인 요리 중 하나로서 스시의 기원은 酢し로서, 어개류를 염장하여 자연스럽게 발효하여 산미를 발생시킨 것을 말한다. 후에 많은 변천을 통해 밥을 따로 비벼서 간단하게 손으로 쥐어 먹을 수 있는, 니기리스시(握り寿司)가 탄생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①에도마에즈시(江戸前鮨) 관동식 초밥 
-니기리즈시(握り鮨) 주먹초밥 
-치라시즈시(散らし鮓) 일본식회덮밥 
-마키모노(巻物) 김초밥 
-후토마키(太巻き) 굵은 김초밥 
-테마키(手巻き) 손말이 초밥 
-에도마에사이쿠즈시(江戸前細工鮨) 관동식 세공초밥 
-이나리즈시(いなり寿司) 유부초밥 

②가미가타즈시(上方鮓) 관서식 초밥 
-하코즈시(箱鮓) 상자초밥 
-사바즈시(鯖鮓) 고등어초밥 
-후토마키(太巻き) 김초밥 
-다케마키(だて巻き) 구운 계란말이 
-가미가타후우바라즈시(上方風ばら鮓) 관서식 회덮밥 
-무시즈시(蒸し鮓) 찜초밥 


17) 요세모노(寄せ物)-굳힘요리 
한천이나 젤라틴이 응고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서, 여름메뉴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①한천(寒天) 
-한천은 산과 염분에 약하므로 신맛이 강한 재료를 사용할 경우에는, 한천액에 젤라틴을 첨가하면 응고시키기 쉽다. 또한 한천액을 80℃이하로 하여 굳어질 즈음에 재료를 넣어주는 방법도 있다. 
-한천은 한 시간 정도 물에 담가서 부드러울 때 물기를 짜서, 적당한 분량으로 절단하여 약한 불에서 졸인다. 
-맛을 낼 경우에는 한천이 용해되었을 때 조미료를 넣어야 한다. 
-한천의 응고온도는 25℃ 정도이고, 나가시깡(流缶)에 붇기 전에 미리 내부를 적셔준다. 
②젤라틴(gelatine) 
-충분한 물에 담가 수분을 흡수한 만큼의 물을 가하여 녹인다. 물을 흡수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용해되기 어렵다. 
-한천에 비해 응고온도가 낮으므로(10℃ 이하) 냉장고에서 응고시키도록 한다. 
③쿠즈요세(葛寄せ) 
-반드시 갈분(칡 전분)을 사용하여야 하며, 다른 전분을 사용하면 응고된 것이 다시 녹을 수가 있다. 
-갈분을 물 등에 섞어 굳기 전에 체로 거르면, 입자가 부드러워진다. 
-물에 이기면서 가열하여 투명해 지도록 한다. 


18) 멘루이(麵類)-면요리 
①소바(蕎麦) 메밀국수 
②우동(饂飩) 우동국수 
③소우멘(素麺) 소면국수 


Posted by SB패밀리

파프리카에 '빠진' 계란 후라이


아침식사로 식빵 한조각에 피자와 스파게티 소스, 그리고 파프리카나 소세지면 
나에겐 아침식사로 충분하다.

매일 매일 토핑을 한두 가지 바꾸지만 메뉴를 매일 바꾸는 건 그리 쉽지만은 않다.

이번에 인사이트 사이트에서 하나 참고할 요리가 생겼다.

식빵 한 조각에... 계란 파프리카를 이용해서 아침식사로 가능한 하나의 요리를 추가하는 
것이다. 

맛있어 보인다... 우선 주말, 주일 아침에 요리해서 아내와 함께 먹어 봐야겠다.







Posted by SB패밀리


아이 귀엽고 만들어 보고 싶네..


아래 스크랩 사진을 클릭해서 더 많은 재미있는 요리를 보세요.






Posted by SB패밀리

# 태국, 중국 고수 coriander

고수(芫荽)는 미나리과에 딸린 한해살이풀. 동유럽 원산이다. 동양에선 잎을 서양에선 씨앗을 주로 사용한다. 지중해 연안·중동·남아메리카·중국·동남아시아에서 향신료로 쓴다.

중국 음식의 대부분에 향을 내기 위해 들어가며, 향채(중국어: 香菜, 병음: xiāng cài 샹차이[*]) 라고 한다.태국의 톰얌쿵,베트남 쌀국수에 들어간다. 잎은 얼얼한 버터 향, 씨는 달고 매운 감귤 향. 식욕 증진, 위장염 개선.







Posted by SB패밀리

요리 용어 - 향신료, 약초, 씨, 혼합,조미료, 양념





link : http://blog.naver.com/tagi0605/120004395974


향신료(spices)라는 단어는 식물성 방향성 풍미 물질을 의미하는 일반적인 관념으로 사용된다. 종종 좀 더 구체적인 의미로는 약초(herb)나 씨(seed) 그리고 조미료(condiment)와 함께 사용된다. 음식에 맛을 내기위하여 사용되는 향신료와 조미료를 통털어 양념(seasoning)이라고 말한다. 

향신료(spices): 일반적으로 열대지역에서 나는 천연 방향성 산물로 식물의 말린 씨, 싹, 과일 혹은 꽃 부분, 껍질 혹은 뿌리.

약초(herb): 방향성 잎 그리고 때때로 식물의 꽃, 일반적으로 온대지역 산.

씨(seeds): 방향성의 말린 작은 통 과일 혹은 씨로 일반적으로 온대지역 산.

혼합(blend): 분쇄하였거나 통채의 향신료, 약초, 씨 혹은 다른 풍미물질의 혼합물.

조미료(condiment): 모든 향신료, 약초 혹은 씨. 그러나 대체로 톡 쏘는 조미료의 가공품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액체 형태. 

입맛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세밀한 조미 방법을 가르쳐주기는 것은 매우 힘들다. 한 사람에게 최상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거부감을 줄 수도 있다. 요리의 향신료는 요리를 먹는 사람의 입맛에 맞춰 변화하여야 한다. 기억해야 할 중요한 법칙중의 하나는 향신료는 작은 양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것이 새로운 풍미일 때에는 필요할 때 조금씩 더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어떤 향신료가 처음에 너무 많이 사용되었다면 고치거나 제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모든 종류의 향신료는 향신료이건 약초이건 음식 고유의 풍미를 향상시켜야지 절대로 압도하면 않된다. 물론 예외는 항상 있어 커리나 칠리는 예외인 경우이다. 향신료와 약초는 제공되는 음식이 다양성을 가지게 하며 냄새가 식욕을 더욱 자극하게 만들고, 색갈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맛이 더 좋아져 소화가 더욱 잘 되게 한다. 향신료와 약초는 요리를 더욱 복잡하게 하거나 시간이 더 걸리게 하거나 혹은 더 비싸지게 하는 것이 아니다. 양념이 잘된 요리는 간단히 말해서 특별히 우세한 풍미가 없이 맛이 좋게 만들어진 음식을 말한다. 향신료와 약초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약간의 풍미의 다양성이 주어진 음식이라는 말이다.

Posted by SB패밀리

된장찌개 잘 끓이는 요령 



1. 쇠고기를 넣어야 제맛!
된장찌개에는 쇠고기를 넣어야 맛이 깊고 더 구수해집니다.
쇠고기를 양념해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이면 쇠고기국물로 끓인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표고버섯을 함께 볶으면 더 좋습니다. 

2. 쌀뜨물을 넣으려면
맛국물을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면 구수한 맛을 내는 쌀뜨물을 씁니다.
세번째 물까지는 버리고 쌀을 비벼가며 씻은뒤 쌀뜨물을 받아 씁니다. 

3. 된장을 곱게 풀려면 
된장을 작은체에 담고 국물에 담근뒤 숟가락으로 눌러가며 풀면 건지없이 곱게 된장이 풀립니다. 고추장을 섞어서 쓸때도 함께담고 풀면 자연스럽습니다. 

4. 된장의 군내는 생강으로 
된장은 영양적으로도 우수하고 맛도 구수하지만 문제는 된장 특유의 군내. 
된장찌개에 다진 생강이나 생강즙을 조금 섞어주면 군내가 없어지고 알싸한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이 좋아집니다. 

5. 텁텁하지 않게 끓이려면
된장찌개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는것과 동시에 거품이 수북이 떠오릅니다. 
이 거품에는 된장과 재료의 불순물이 섞여 있으므로 걷어내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국물이 텁텁하지 않습니다. 

6. 재료를 넣는 순서 먼저 국물에 된장을 풀고 생강즙을 넣어줍니다.
익는데 시간이 걸리는 감자나 당근을 먼저 넣고 호박과 부추등 바로 익는 야채와 마른고추를 나중에 넣습니다. 야채가 반쯤 익으면 두부를 넣고 한소끔 끓으면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Posted by SB패밀리


돼지고기 보쌈

굴을 이용한 보쌈 속 무침 만들기


[그림1] 무 무침
무는 이쁘게 채썰어 소금물에 절입니다 ^^
전 1시간정도 절이구 잘 씻혀서 꼭~~ 짰어요 

반드시 다른거 넣기전에 무채에 고추가루를 입혀야합니다 ^^
다른거랑 같이 고추가루로 버무리면 무채땍깔이 별루 안빨개요...
▣ 재료 : 절인무채, 싱싱한굴, 채썬 밤과 대추, 땡땡한 잣
▣ 양념 : 새우젓, 고추가루, 설탕, 꿀, 다진마늘, 생강가루, 깨, 참기름


----------------------------------------------------------------------------------
[그림2] 돼지고기 보쌈
젤로 중요한 고기 삶기입니다 ^^
찜기에 찌는 방법두 있다구 하는데...담엔 찌는보쌈레시피 올려드릴께요 ^^
삼겹살두 좋구...목살두 좋습니다... 오널은 목살로 준비했어요..
▣ 뭐뭐? : 대파, 통마늘, 통후추, 양파, 생강, 술, 된장, 커피약간
집에 있는 향신재료는 다 넣습니다...위에서 몇개 빠져두 돼요 ^^
반드시 물이 끓구 나면 고기를 넣으셔야 합니다..글구 고기가 2덩이 이상일때는...
하나넣구...물 또 끓으면...또 다른 하나넣구..이렇게 하셔야합니다..
1시간정도 푹~~~~~~~ 삶습니다...
고기가 다 익었으면 꺼내서 적당히 식힌다음 썰어야 고기 안부서집니다 ^^
아...아... 입맛 땡겨.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순대볶음, 겨울이면 떡볶이, 어묵, 그리고 순대볶음... 노점상에서 자주 먹게 되는 음식이자 자주 생각나는 음식이다.

순대볶음 두 번 만들어 봤었지만 장모님 솜씨는 따라갈 수 없더라.

요리를 좀 맛깔나게 하고 싶지만 그냥 요리만 되는 거 같아 안타까움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이번 주말은 닭볶음요리를 해 먹어야겠고나... 냉장고에 닭 재료가 있더라.

순대볶음 언젠가는 제대로 해내겠다.

사진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