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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3 [자기경영] 사자성어 - 우공이산
  2. 2011.11.22 [자기경영] 우공이산(愚公移山)

우공이산


사자 성어를 인터넷 검색하면서 보게되었다.

우공이산이라는 사자성어는 마음에 들어하는 성어다.

시크릿이나 여러 가르침이 있는 글들을 읽다 보면..

모든 일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것을 느낀다.


결국, 우공이산이라는 말도 내가 어떻게 마음 먹는가에 달려있다는 가르침을 준다.


마부작침, 같은 말이다.

단기지계, 작심삼일과도 일맥상통한다고 생각된다.


내가 생각하는 것과 현실과의 괴리가 있을 수 있겠지만.

우공이산이라는 말을 생각해보니... 나는 아직 어떤 사람이 원하는 바대로 꾸준히 하지 않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가 원하는 바와 그 사람이 원하는 바가 달라서 그렇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혼자 원하는대로 살아가는 것은 아닐테니까....


나 또한 키보드가 달아 납작해질 때까지 열심히 해보리라.






마부작침(磨斧作針)


磨 갈 마

斧 도끼 부

作 지을 작, 저주 저, 만들 주

針 바늘 침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끈기 있게 노력(努力)하면 이룰 수 있음을 비유(比喩)하는 말 



우공이산(愚公移山)


愚 어리석을 우

公 공평할 공

移 옮길 이, 크게 할 치

山 메 산


우공이 산을 옮긴다는 말로, 남이 보기엔 어리석은 일처럼 보이지만 한 가지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언젠가는 목적(目的)을 달성(達成)할 수 있다는 뜻


고사유래 : 옛날, 중국의 북산(北山)에 우공이라는 90세 된 노인이 있었는데, 태행산(太行山)과 왕옥산(王屋山) 사이에 살고 있었다. 이 산은 사방이 700리, 높이가 만 길이나 되는 큰 산으로, 북쪽이 가로막혀 교통이 불편하였다. 우공이 어느 날 가족을 모아 놓고 말하였다. "저 험한 산을 평평하게 하여 예주(豫州)의 남쪽까지 곧장 길을 내는 동시에 한수(漢水)의 남쪽까지 갈 수 있도록 하겠다. 너희들 생각은 어떠하냐?" 모두 찬성하였으나 그의 아내만이 반대하며 말하였다. "당신 힘으로는 조그만 언덕 하나 파헤치기도 어려운데, 어찌 이 큰 산을 깎아 내려는 겁니까? 또, 파낸 흙은 어찌하시렵니까?" 우공은 흙은 발해(渤海)에다 버리겠다며 세 아들은 물론 손자들까지 데리고 돌을 깨고 흙을 파서 삼태기와 광주리 등으로 나르기 시작하였다. 황해 근처의 지수라는 사람이 그를 비웃었지만 우공은 "내 비록 앞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나 내가 죽으면 아들이 남을 테고, 아들은 손자를 낳고……. 이렇게 자자손손 이어 가면 언젠가는 반드시 저 산이 평평해 질 날이 오겠지."하고 태연히 말하였다. 한편 두 산을 지키는 사신(蛇神)이 자신들의 거처가 없어질 형편이라 천제에게 호소하였더니, 천제는 우공의 우직함에 감동하여 역신(力神) 과아씨(夸蛾氏)의 두 아들에게 명하여 두 산을 하나는 삭동(朔東)에, 또 하나는 옹남(雍南)에 옮겨 놓게 하였다고 한다.


단기지계 (斷機之戒)


斷 끊을 단

機 틀 기

之 갈 지

戒 경계할 계


베를 끊는 훈계(訓戒)란 뜻으로, 학업(學業)을 중도(中途)에 폐(廢)함은 짜던 피륙의 날을 끊는 것과 같아 아무런 이익(利益)이 없다는 훈계(訓戒)


고사유래 : 맹자(孟子)가 어려운 학문을 닦는 도중에 학업을 그만두고[단기지교(斷機之敎)] 집으로 돌아오자 어머니가 짜고 있던 베의 날을 끊으며, 학문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도 이와 같다고 훈계하였다. 맹자는 이에 크게 깨달은 바가 있어 다시 돌아가 열심히 공부하여 훗날 훌륭한 유학자가 되었다.


맹모단기 [孟母斷機]

맹자가 학업을 중단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 어머니가 짜던 베를 자름으로써 아들의 잘못을 훈계한 일





아래는 웃기는 사자성어


성이란 원적외선(源赤猥) :   원시적이고, 적나라하고, 외설적이고, 선정적인 이야기


근원 원

붉을 적

함부로 외

부칠 선


발기부전(發技富錢) :  재주를 펼쳐 커다란 부를 이룬다는 의미입니다.


發  필 발

技  재주 기

富  가멸 부

錢  돈 전



Posted by SB패밀리
우공이산(愚公移山)

愚 어리석을 우,  公 공평할 공,   移 옮길 이,   山 뫼 산
우공이 산을 옮긴다는 말로, 한 가지 일을 힘써서 끝까지 밀고 나가면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다는 뜻 .


 

출전 : 열자(列子)의 탕문편(湯問篇) 

태형산과 왕옥산의 두 산은 사방 7백리나 되고, 높이도 1만길이나 되는데, 본래는 기주(冀州)의 남쪽과 하양(河陽)의 북쪽에 있었다. 그런데 북산(北山)의 우공(愚公,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뜻)이라는 사람이 있어 나이는 90세에 가까운데 출입할 때마다 멀리 돌아다니는 것이 번거로워 하루는 가족들을 모아 놓고 상의를 하였다.

“저 험한 산을 평평하게 하여 예주(豫州)의 남쪽까지 곧장 길을 내는 동시에 한수(漢水)의 남쪽까지 갈 수 있도록 하겠다. 너희들 생각은 어떠하냐?”

가족 모두 찬성했으나 그의 아내만이 반대하며 말했다. 

“당신 힘으로는 작은 언덕 하나도 없애기 어려운데, 어찌 이 큰 산을 깎아 내려는 겁니까? 또, 파낸 흙은 어찌하시렵니까?”

그러자 여러 사람이 말했다.

“그것은 발해의 구석이나 은토의 북쪽에 던져 버리지요”

그리하여 우공은 세 아들은 물론 손자들까지 데리고 돌을 깨고 흙을 파서 삼태기와 광주리 등으로 나르기 시작했다. 황해 근처의 지수라는 사람이 그를 비웃었지만 우공은 “내 비록 앞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나 내가 죽으면 아들이 남을 테고, 아들은 손자를 낳고 이렇게 자자손손 이어 가면 언젠가는 반드시 저 산이 평평해 질 것이오”하고 태연히 말했다. 

한편 두 산을 지키는 사신(蛇神)이 자신들의 거처가 없어질 형편이라 천제에게 호소했더니, 천제는 우공의 진심에 감동하여 과아씨의 두 아들에게 명하여 두 산을 하나는 삭동(朔東)에, 또 하나는 옹남(雍南)에 옮겨 놓게 했다고 한다. 

이 에피소드에서 우공이산(愚公移山)이란 말이, 힘써서 그치지 않는다면 큰 일도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다는 비유로 쓰이게 되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