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돈이 돈을 버는거야? 그런거야?"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돈이 돈을 버는 거야” 

“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하지” 

“부자 집 부모 만나야 부자 되지” 

“부자들은 계속 대물려서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할 수밖에 없어..” 

이렇게 신세 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돈을 벌고 그래서 돈 없는 사람은 계속 빈자로 살 수 밖에 없다고 믿는다. 

과연 정말로 그럴까? 

필자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증거를 대보자. 

세계 최고의 부자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가 부모로 부터 돈을 물려 받아 부자가 된 건 아니다. 세계 2위의 부자인 워렌버핏도 신문팔이해서 모은 돈을 종자돈으로 해서 부자가 되었다. 

“그건 예외적인 경우이며 대다수 부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항의가 들리는 것 같다. 

그래서 다른 증거를 대보자! 

미국의 백만장자를 조사해보니 백만장자의 91%가 사업체 지분을 한 푼도 물려받지 않았다. 또 백만장자의 50%는 부모로 부터 1원도 받지 않았고, 대학등록금 조차도 지원받지 못했다. 미국 백만장자의 80%는 부자로 타고난 게 아니라 자수성가한 부자였다. (출처: 이웃집 백만장자) 


또 한번 부자 되었다고 해서 영원히 부자에 머물수 없다. 포춘지가 매년 발표하는 500대 기업 리스트를 보면 부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포춘지 500대 기업 조차도 80%는 30년 안에 망해서 사라진다. 일본의 100대 기업도 30년 뒤엔 80%가 망해서 사라진다고 한다.

“그건 딴 나라의 이야기이고 한국은 그렇지 않다.” 라는 항변이 들리는 것 같다. 그러나 한국도 사정은 비슷하다. 

정주영 회장과 이병철 회장이 부모로부터 재산 물려받아서 부자가 되었나? 만약에 “돈이 돈을 벌기에, 가난한 사람은 부자 되기 어렵다.”는 논리가 옳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도 거지꼴을 못 면하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6.25전쟁 후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거지꼴 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에서 몸만 빠져나온 38 따라지들 보라! 38 따라지중에 상당수가 자수성가했다. 지금 가난하다고해서 영원히 가난하게 살아할 세상이 아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그러나 모두가 부자가 되진 않는다. 그래도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어서 돈없는 자신은 불리하다"고 말한다. 맞다.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건 맞다. 

많은 돈은 좀더 쉽게 돈을 벌게 해주는 지렛대 역할을 하는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지렛대를 가졌더라도 사용법을 모르면 망할수있다. 얼마 전에 한때 잘나가던 그룹 회장의 집이 경매 처분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돈의 흐름 방향만 맞추어도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다. 주식과 부동산이 오를지 내릴지 방향만 맞추어도 돈을 버는 세상이다. 돈이 없어도 정확한 판단력만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 결국 돈이 없어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말은 더 이상 사실이 아니다. 돈이 없이 출발하면 약간 느릴뿐이지 부자가 되지 못하는건 아니다. 

필자는 부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자신감이 부자될수있느냐 없느냐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 믿는다. 한 조사에서 따르면, 부자들은 자신이 가난할 때에도 자신이 부자가 되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부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과 자신감’이 부자 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증거이다. 

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부자 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이제부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어”라는 패배의식에 찌든 신세한탄과 불평을 입에 올리지 말자! 

입이 보살이다. 왜 스스로 자신이 부자 되지 못하도록 주문을 걸어야 하나? 특히 자식 앞에서 이유없이 부자를 나쁜 놈이라고 비난하는 부모를 보면 안타깝다. 그는 본의 아니게 자식이 부자 되지 못하도록 세뇌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밥에 돌이 많다고 하지만 언제나 쌀이 많은 법처럼 정상적인 부자가 더 많다.

일부 부자가 나쁜 짓을 해서 부자 되었다고 해서 자신이 부자가 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니다. 일부 부정한 부자를 비난한다고 자신의 가난한 처지가 합리화 되는 것도 아니다. 부자들의 장점을 찾아서 배우는 게 자신에게 더 유익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긍정적인 인식으로 바꾸는게 좋다. 그리고 부정적이고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을 피하는게 좋다. 왜냐하면 부정적 태도와 패배의식은 전염되기 쉬운 질병이기 때문이다. 또 일반인이 부자 될 가능성이 없다고 믿기 쉬운 이유는 '부가 직선으로 늘어난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A씨는 향후 15년 안에 30억 재산의 부자가 되려는 목표를 세웠다. A씨는 자신의 재산이 매년 1.5억 원 씩 직선으로 늘어나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기쉽다.그러나 A씨는 연봉 5천만 원도 안 되는 현재 자신의 수입을 감안할 때 15년에 30억원 목표는 불가능하다고 자포자기해 버리기 쉽다. 

그런데 실제로 부자들의 부가 늘어나는 궤적을 추적해보면 직선으로 증가하지 않는다. 부의 증가는 처음에는 오랫동안 지지부진하다가 어느 임계점을 지나면서 가속도가 붙어서 급속히 늘어난다. 마치 물의 온도가 100도가 되어야 끓듯이...비행기가 긴 활주로를 달려서 이륙하듯이... 재산도 그렇게 늘어난다. 그러니 처음 10년 동안에 부의 증가가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처음 10년간의 투자는 누구에게나 연습기간이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는 재테크에 나선 처음 10년 동안은 돈을 벌지 못한다는 조사 보고서도 있다. 언제나 연습이 먼저이고 성공은 나중에 찾아 온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계속 노력하다보면 어느 순간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처음엔 100의 노력으로 1를 얻고 나중에 1의 노력으로 100을 얻을수있게 된다. 

필자가 독자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다음과 같다.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지만 돈이 없어도 부자될 수 있음을 믿자.

지나간 과거의 실패와 실수에 더이상 연연해하고 자신을 더 이상 괴롭히지말자!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이정표에 불과한다.

패배의식과 부정적인 생각이 스며들지 않게 두려움을 몰아내고 자신감을 회복하자.

성공의 비법은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데 있다.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라!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의 길로 들어 선 것이다.


출처 : 머니투데이

Posted by SB패밀리

"돈이 돈을 버는거야? 그런거야?"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돈이 돈을 버는 거야”

“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하지”

“부자 집 부모 만나야 부자 되지”

“부자들은 계속 대물려서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할 수밖에 없어..”

이렇게 신세 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돈을 벌고 그래서 돈 없는 사람은 계속 빈자로 살 수 밖에 없다고 믿는다.

과연 정말로 그럴까?

필자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증거를 대보자.

세계 최고의 부자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가 부모로 부터 돈을 물려 받아 부자가 된 건 아니다. 세계 2위의 부자인 워렌버핏도 신문팔이해서 모은 돈을 종자돈으로 해서 부자가 되었다.

“그건 예외적인 경우이며 대다수 부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항의가 들리는 것 같다.

그래서 다른 증거를 대보자!

미국의 백만장자를 조사해보니 백만장자의 91%가 사업체 지분을 한 푼도 물려받지 않았다. 또 백만장자의 50%는 부모로 부터 1원도 받지 않았고, 대학등록금 조차도 지원받지 못했다. 미국 백만장자의 80%는 부자로 타고난 게 아니라 자수성가한 부자였다. (출처: 이웃집 백만장자)


또 한번 부자 되었다고 해서 영원히 부자에 머물수 없다. 포춘지가 매년 발표하는 500대 기업 리스트를 보면 부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포춘지 500대 기업 조차도 80%는 30년 안에 망해서 사라진다. 일본의 100대 기업도 30년 뒤엔 80%가 망해서 사라진다고 한다.

“그건 딴 나라의 이야기이고 한국은 그렇지 않다.” 라는 항변이 들리는 것 같다. 그러나 한국도 사정은 비슷하다.

정주영 회장과 이병철 회장이 부모로부터 재산 물려받아서 부자가 되었나? 만약에 “돈이 돈을 벌기에, 가난한 사람은 부자 되기 어렵다.”는 논리가 옳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도 거지꼴을 못 면하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6.25전쟁 후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거지꼴 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에서 몸만 빠져나온 38 따라지들 보라! 38 따라지중에 상당수가 자수성가했다. 지금 가난하다고해서 영원히 가난하게 살아할 세상이 아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그러나 모두가 부자가 되진 않는다. 그래도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어서 돈없는 자신은 불리하다"고 말한다. 맞다.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건 맞다.

많은 돈은 좀더 쉽게 돈을 벌게 해주는 지렛대 역할을 하는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지렛대를 가졌더라도 사용법을 모르면 망할수있다. 얼마 전에 한때 잘나가던 그룹 회장의 집이 경매 처분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돈의 흐름 방향만 맞추어도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다. 주식과 부동산이 오를지 내릴지 방향만 맞추어도 돈을 버는 세상이다. 돈이 없어도 정확한 판단력만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 결국 돈이 없어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말은 더 이상 사실이 아니다. 돈이 없이 출발하면 약간 느릴뿐이지 부자가 되지 못하는건 아니다.

필자는 부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자신감이 부자될수있느냐 없느냐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 믿는다. 한 조사에서 따르면, 부자들은 자신이 가난할 때에도 자신이 부자가 되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부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과 자신감’이 부자 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증거이다.

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부자 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이제부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어”라는 패배의식에 찌든 신세한탄과 불평을 입에 올리지 말자!

입이 보살이다. 왜 스스로 자신이 부자 되지 못하도록 주문을 걸어야 하나? 특히 자식 앞에서 이유없이 부자를 나쁜 놈이라고 비난하는 부모를 보면 안타깝다. 그는 본의 아니게 자식이 부자 되지 못하도록 세뇌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밥에 돌이 많다고 하지만 언제나 쌀이 많은 법처럼 정상적인 부자가 더 많다.

일부 부자가 나쁜 짓을 해서 부자 되었다고 해서 자신이 부자가 되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니다. 일부 부정한 부자를 비난한다고 자신의 가난한 처지가 합리화 되는 것도 아니다. 부자들의 장점을 찾아서 배우는 게 자신에게 더 유익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긍정적인 인식으로 바꾸는게 좋다. 그리고 부정적이고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을 피하는게 좋다. 왜냐하면 부정적 태도와 패배의식은 전염되기 쉬운 질병이기 때문이다. 또 일반인이 부자 될 가능성이 없다고 믿기 쉬운 이유는 '부가 직선으로 늘어난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A씨는 향후 15년 안에 30억 재산의 부자가 되려는 목표를 세웠다. A씨는 자신의 재산이 매년 1.5억 원 씩 직선으로 늘어나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기쉽다.그러나 A씨는 연봉 5천만 원도 안 되는 현재 자신의 수입을 감안할 때 15년에 30억원 목표는 불가능하다고 자포자기해 버리기 쉽다.

그런데 실제로 부자들의 부가 늘어나는 궤적을 추적해보면 직선으로 증가하지 않는다. 부의 증가는 처음에는 오랫동안 지지부진하다가 어느 임계점을 지나면서 가속도가 붙어서 급속히 늘어난다. 마치 물의 온도가 100도가 되어야 끓듯이...비행기가 긴 활주로를 달려서 이륙하듯이... 재산도 그렇게 늘어난다. 그러니 처음 10년 동안에 부의 증가가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처음 10년간의 투자는 누구에게나 연습기간이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는 재테크에 나선 처음 10년 동안은 돈을 벌지 못한다는 조사 보고서도 있다. 언제나 연습이 먼저이고 성공은 나중에 찾아 온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계속 노력하다보면 어느 순간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처음엔 100의 노력으로 1를 얻고 나중에 1의 노력으로 100을 얻을수있게 된다.

필자가 독자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다음과 같다.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지만 돈이 없어도 부자될 수 있음을 믿자.

지나간 과거의 실패와 실수에 더이상 연연해하고 자신을 더 이상 괴롭히지말자!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이정표에 불과한다.

패배의식과 부정적인 생각이 스며들지 않게 두려움을 몰아내고 자신감을 회복하자.

성공의 비법은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데 있다.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라!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의 길로 들어 선 것이다.


출처 : 머니투데이
Posted by SB패밀리

워렌버펫의 투자기법 형성에 15% 영향을 준 필립피셔는 수치화할 수 있는 기업의 기본적 가치 못지않게 질적인 측면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따라서 경영진, 연구개발능력, 판매부서를 중시하고 동 업계에서 제조원가가 낮은 기업,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중요한 정보를 경쟁사를 통하여 입수하여 투자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기업의 질적가치를 중요시하고 이에 바탕을 두고 3,4개 종목에 집중투자를 해야 한다고 했다.

1) 매년 지속적으로 매출액이 동 업계 평균이상 증가하고 있는 기업
2) 연구개발능력을 중시하는 기업
3) 뛰어난 제품에 못지않게 소비자를 연구하고 이를 매출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판매조직을 가진 기업
4) 경기확장기에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으나 경기가 나빠지면 수익이 크게 악화되는 한계기업은 위험
5) 기업의 수익이 늘어나더라도 증자를 자주하면 주당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증자없이 내부유보를 해나가는 기업
6) 단기적인 이익보다 중장기적인 이익을 우선하는 경영철학이 담긴 기업
7)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동 업종 타사와 비교·분석하여 장단점을 파악했을 때 경쟁력 우위를 유지하는 기업
Posted by SB패밀리
아래의 투자의 대가들은 가히 전설적이다.
관련 책들을 읽어서 이들의 투자에 대한 생각과 시장을 읽는 눈에 대하여
이해하고 나름대로 나만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보자.


벤자민 그레이엄
워렌버핏
존 템플턴
제시 리버모어
피터린치
앙드레 코스톨라니
조지 소로스
윌리엄 오닐
존 보글
짐 로저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