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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실시간 영상 워터마킹



20030901

http://news.dreamwiz.com/BIN/viewnews.cgi?cm=2&id=20030901&se=10&ki=dt&fn=200309010250100250090.html

정부의 10대 성장동력 중 하나로 선정된 디지털콘텐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복사,배포가 쉬운 디지털콘텐츠의 저작권을 보호하는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다.

암호화 기반의 디지털저작권관리(DRM)시스템은 안전한 콘텐츠 유통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사용이 허가된 사람에게는 콘텐츠를 보여줄 수 밖에 없고 이는 해킹의 시작이 된다는 점에서 2차적인 저작권보호책이 필요하다.

워터마킹기술은 콘텐츠내에 다양한 정보를 삽입해 이를 제거하려는 시도로부터 안전하고, 삽입된 정보로 인해 원래의 콘텐츠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설계돼야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한 블라이드 영상 워터마킹 기술은 회전,축소,확대,이동,절삭 등 기하학적 공격에 강하도록 설계됐고, 복합적인 공격후에도 워터마크가 검출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

이 방식은 삽입과 추출에 걸리는 계산량이 적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구현이 용이하다.영상의 크기가 커질수록 삽입과 추출에 소요되는 계산량이 급증하는 일반 워터마킹 방식에 비해 유리하다.

SD급 및 HD급과 같은 고품질 영상에서도 실시간 워터마킹이 가능하다.프레임 단위로 워터마킹을 삽입하는 비디오 워터마킹으로도 쉽게 쓸 수 있다.

ETRI는 영상 워터마킹 외에도 텍스트,오디오,비디오 데이터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디지털타임스 09/01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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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TRI, 디지털 영상 워터마킹 기술 개발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8201&g_menu=021000&pay_news=0&list_page=1


대전=최병관기자 venture@inews24.com
2002년 11 월 19일  
  
최근 콘텐츠가 디지털형태로 제작, 보존, 유통됨에 따라 콘텐츠의 무분별한 불법 복제 및 콘텐츠의 위조, 변조를 방지할 수 있는 디지털영상 워터마킹기술이 개발됐다.

최근 콘텐츠가 디지털형태로 제작, 보존, 유통됨에 따라 콘텐츠의 무분별한 불법 복제 및 콘텐츠의 위조, 변조를 방지할 수 있는 디지털영상 워터마킹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디지털저작권관리연구팀(주상현박사)은 디지털 콘텐츠의 제작자와 저작권자 보호를 위한 디지털 영상 워터마킹 기술을 개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ETRI는 이번 기술을 오는 21일 오후2시 정보통신연구진흥원 기술이전센터 교육장에서 열리는 기술이전설명회를 통해 중소기업에 이전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워터마크(저작권 관련 정보)의 정보량은 대부분 워터마크의 존재유무를 판별하는 1비트 정보이거나 수 비트 정보에 지나지 않아 주로 소유권을 주장하는데 그치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ETRI가 개발한 기술은 디지털영상 콘텐츠 내에 저작권 관련 정보를 삽입하는 기술로 삽입하는 정보량을 128비트까지 지원가능토록 설계됐다. 

또 지원하는 정보량은 소유권 주장 뿐만 아니라 디지털영상을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의 재생 제어를 포함한 다양한 정보를 삽입할 수 있으며 압축과 회전, 확대 등과 같은 워터마크를 변형, 제거하려는 행위에도 견고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워터마킹기술 개발은 영상 뿐만 아니라 오디오, 비디오, 텍스트, 3D데이터에 대한 기술 개발도 병행하여 진행되고 있다. 내년에는 모두 기술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ETRI는 전망했다. 

개발 책임자 주상현 박사는 "워터마킹 분야는 디지털콘텐츠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새로 파생돼 나온 분야로 국내기술력은 선진국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며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한 워터마킹 분야는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ETRI는 IDC의 자료를 인용, 디지털 콘텐츠시장은 연평균 40%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어 지난 95년 130억달러에 불과했지만 2003년에는 1천650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콘텐츠시장의 10%인 165억달러가 저작권 관련비용이며 이중 30%인 49억5천만달러가 워터마킹 비용으로 추산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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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음악파일 불법 복사 막아




2003년 05월 08일 (목) 16:21

고속 인터넷 발달은 급속한 전자상거래의 발전을 가져왔다.
전자상거래 가운데 음악파일 유통은 양적으로 많이 성장했다고는 하 지만 불법적인 음악 복사 및 배포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인터넷을 이용해 음악연주를 들을 수 있고, 그 음악을 온라인상 에서 받아볼 수 있는 기술로 인터넷상에서 음악을 파는 서비스가 증 가하고 있지만 판매된 음악이 다시 불법으로 배포되는 것은 방지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단국대 멀티미디어통신망연구실 박인정 교수팀은 인터넷상에서 음악 파일이 불법으로 복사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오디오저작 권 고속마킹 장치'를 개발중이다.

박 교수는 "이 기술을 통해 인터넷을 통한 불법적인 음향의 배포를 방지하고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교수팀의 기술은 정보전달 재료로 사용되는 '워터마크(watermark) '의 활용을 다양화하는 대안으로 스펙트로그램화된 음향에 대입시키 는 방법을 제공한다.

워터마킹을 삽입하는 과정에 있어서 음향을 2차원 영상으로 변환한 후에 각 주파수 영역에 워터마크를 삽입하거나 또는 영상을 직접 워 터마킹할 수 있는 스펙트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기술의 특징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는 종래 무작위 변수를 이용해 워터마크로 이용하던 것을 심벌화된 워터마크를 이용해 콘텐츠 업자마다 고유한 워터마크를 확보할 수 있 도록 한 것이다.

또 잡음으로 삽입되는 워터마크 밀도를 낮춤으로써 전체적인 원음향 품질을 보존할 수 있게 했다.

단국대 연구팀은 이 연구를 위해 벤처기업인 테크노하우스와 공동연 구도 진행하고 있다.

연구실에서는 이 외에 디지털 키보드, 네트워크 모니터, 디지털 웹 T V, 스마트홈 등에 대해 연구 개발중이다.

<김태근 기자>
* 소백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8-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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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마크애니-HIT, 중앙대 콘텐츠유통플랫폼 구축


2003.05.08


http://www.dt.co.kr/dt_srcview.html?gisaid=2003050602011060699001


[기사] 마크애니-HIT, 중앙대 콘텐츠유통플랫폼 구축

마크애니(www.markany.com 최종욱)는 5일 현대정보기술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앙대학교의 `DCRC(Digital Contents Resources Center)' 프로젝트를 수주, 이달부터 본격적인 구축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는 기술 및 가격심사를 거쳐 현대정보기술-마크애니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했으며, 오는 7월말까지 이미지 콘텐츠의 유통 비즈니스 모델 구현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유통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 보호 및 불법 유통방지를 위해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술과 워터마킹 기술이 적용되는 이 프로젝트는 현재 충무로 인쇄업에서 이용하고 있는 이미지 콘텐츠 등 국내에서 산업화에 필요한 이미지 콘텐츠를 전자상거래 유통 플랫폼에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다.

한민옥기자

한민옥 (moh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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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민원서류 온라인발급사업 착수


2003.05.08


http://www.dt.co.kr/dt_srcview.html?gisaid=2003050202010860624002


민원서류 온라인발급사업 착수 
[디지탈타임스] 2003년 05월 02일 (금) 03:00 

주민등록 및 호적등ㆍ초본 등 18종의 민원서류를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직접 발급받을 수 있는 `민원서류 온라인 발급사업`이 5월부터 착수된다.
행정자치부(www.mogaha.go.kr 장관 김두관)는 5월 중순 온라인 민원발급시스템과 열람확인시스템 구축사업을 발주하고 8월말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등록ㆍ토지대장ㆍ사업자등록증명ㆍ호적등본 등 기존에 인터넷 열람ㆍ신청 및 우편발급만이 가능했던 18종의 민원서류에 대한 신청과 발급을 온라인화해 시범서비스한 뒤 내년 3월부터 집이나 사무실에서 필요한 공문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구축되는 발급시스템은 민원인이 인터넷으로 민원을 신청하면, 신청된 내용이 민원처리기관의 해당 데이터베이스(DB)에 연결돼 자동으로 민원서류를 발급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토지(임야)대장등본 교부, 개별공시지가 확인, 사업자등록증명 등 개인정보 보호의 필요성이 적고 이용률이 높은 3종의 민원에 우선 적용한 후 내년 3월부터 18종의 민원으로 확대된다.

열람확인시스템은 민원서류수령자가 출력번호로 민원혁신시스템(G4C)에 접속해 원본과 대조ㆍ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 시스템은 발급문서의 위ㆍ변조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워터마크(Watermark)기술을 도입한다.

워터마크는 기관장의 이미지관인 등 문서의 주요정보를 암호화해 삽입함으로써 추후 스캔과 확인프로그램으로 위ㆍ변조 여부를 확인하거나 복사시 워터마킹된 부분이 깨지도록 해 복사를 방지하는 기법이다.

남상훈기자

남상훈 (nsh21@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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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디지털 방송시대를 위한 워터마크

2003.04.29




http://www.etimesi.com/news/detail.html?id=200304180051&sr=yes&banner_class= 


2010년 완전 디지털방송 시대를 앞두고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기술 개발과 표준화 작업이 활발하다. 지상·위성·케이블 등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디지털 콘텐츠는 저장과 복사, 배포가 쉬워 항상 지적재산권 분쟁에 휘말릴 소지를 안고 있다. 불과 2, 3년 전 냅스터나 소리바다와 관련된 법적 분쟁이 일어났을 때만 해도 디지털 저작권은 다소 생소한 개념이었지만 디지털방송이 본격 확산될 향후 수년은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판단한다. 이 때문에 지상파 방송 3사는 물론 저작권 보호기술 전문업체까지 생겨나 관련 기술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중 대표적 기술인 워터마크는 중세교회에서 암호문을 보낼 때 사용했던 투명한 그림 혹은 글씨란 뜻에서 유래했다. 이 때문에 현대의 디지털 워터마킹은 문서·오디오·이미지 등 각종 디지털 콘텐츠에 저작권 인증 내용을 담은 데이터를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도록 삽입·추출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콘텐츠 유통 과정에서 지적재산권 분쟁이 발생할 경우 콘텐츠 안에 삽입된 워터마크만 추출하면 소유권 확인이 쉬워진다. 

 디지털방송에서 워터마킹 시스템은 삽입과 검출 두 부문으로 구성된다. TV프로그램은 위성이나 지상파를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되는데 이 과정에서 소유자·제작날짜·허가정보 등 저작권 정보를 담은 워터마크를 삽입하면 방송사들은 언제든지 해당 콘텐츠의 전달과정을 감시할 수 있게 된다. 

 워터마크 삽입 방법은 비디오·이미지는 물론 텍스트·오디오에 이르기까지 콘텐츠 종류에 따라 다양한 방식을 취한다. 

 대표적인 삽입 방법인 이미지 워터마킹은 시각적 영향을 적게 미치는 화소를 조작하는 공간영역 변환 방식과 고속푸리에변환(FFT)·이산코사인변환(DCT)·웨이블릿변환 등을 이용한 주파수 영역 변환방식이 있다. 비디오 워터마킹도 이미지 워터마크 삽입 방식과 같은 공간영역과 주파수 변환 두 가지로 나뉜다. 

 이같은 워터마킹 기술은 콘텐츠 불법 재사용을 막는 용도로 쓰이는 한편 콘텐츠에 관한 부가적인 정보를 담는 메타데이터 삽입 기술로 응용이 가능해 콘텐츠 제작·교환·검색·전송 등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다. 방송제작 환경에서 워터마크의 또 다른 활용 사례는 오디오·비디오 신호 동기화다. 디지털방송 제작환경에 따라 오디오와 비디오 신호처리속도 차이에 따른 동기화 문제가 크게 불거지면서 비디오에 오디오 동기신호를 워터마크로 삽입하는 시스템이 개발되기도 했다. 

 하지만 여전히 남은 문제가 있다. 디지털 워터마킹에서 반드시 요구되는 비가시성, 견고성, 원영상 사용 여부, 충분한 워터마크 정보량, 검출 속도, 다중성, 비밀성 등을 완벽히 보장할 기술이 아직까지 개발되지 못한 상태. 

 디지털방송에 활용될 기술은 이밖에도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MPEG21, 방송수신제한장치(CAS) 등 다양한 기술들이 있으며 현재 기술개발과 함께 표준화 작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3/04/19
○ 입력시간 : 2003/04/18 14: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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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디지털정보기기 '워터마킹' 속속 채택

2003.04.16



http://www.etimesi.com/news/detail.html?id=200304150118


디지털 정보기기에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는 워터마킹 기술채용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필립스, 소니, 올림퍼스 등 세계적인 AV영상업체들은 물론 삼성테크윈, 심스라인 등 국내 업체들도 디지트리얼, 마크텍 등 워터마킹 전문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디지털비디오리코더(DVR) 등 몇몇 한정된 제품에만 채택돼 왔던 워터마킹 기술이 이르면 오는 6월부터 디지털녹음기, 디지털카메라 등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워터마킹 기술이란 저작권 정보를 사람의 눈이나 귀를 통해 쉽게 감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디지털이미지, 오디오 및 비디오신호에 삽입하는 기술로 디지털기기에 저장된 데이터의 위변조를 불가능하게 하고 불법 다운로드를 방지해 준다.

 마크텍의 윤진호 이사는 “지난해 김대업 사건에서 녹음테이프의 조작여부가 뜨거운 관심사로 대두된 이후 그동안 인터넷상에서 사용돼 왔던 워터마킹 기술이 최근 오프라인 제품에 본격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며 “특히 미국, 유럽에서 디지털 데이터의 원본 증명에 대한 법안이 통과될 경우 워터마킹을 채택하지 않은 디지털기기는 시장에서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미 필립스(대표 제라이 클라이스터리)가 미국 디지마크사의 특허를 이용해 방송모니터 제품을 시장에 출시한 데 이어 올림퍼스, 소니 등 AV영상기기 업체들도 디지털카메라, 디지털녹음기 등 하드웨어 제품개발에 워터마킹 기술을 접목하는 연구를 활발한 진행중이다. 
 국내의 경우 최근 심스라인(대표 왕상주)이 마크텍과 저작권 위변조 방지 및 오디오이미지 워터마킹 기술의 독점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 오디오 워터마킹 기술을 채택한 디지털녹음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심스라인은 이와 함께 원본 데이터에 대한 위변조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이미지 워터마킹을 탑재한 디지털카메라를 올 하반기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도 최근 디지트리얼, 마크텍 등과 연계해 워터마킹 알고리듬을 칩화시키는 작업을 적극 모색하는 등 워터마킹 기술채택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3/04/16
○ 입력시간 : 2003/04/15 16: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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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마킹] DCT영역에서의 적응적 워터마킹 구현 예

2001.07.31



제목 : DCT영역에서의 적응적 워터마킹 구현 프로그램 
개발언어 : 델파이 
플랫폼 : Win9x/NT 
제작자 : 배경환(97),김해권(93),이재근(94),이정환(Prof) 
제작일 : 1999년11월 3일 Watermarking simulator 0.1.119 버젼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사정상 소스의 공개는 불가능함을 알려드리며, 가장 단순화 시켜서 적응적 워터마킹을 구현하는 예를 보여드립니다. 11월 3일자로 공개하며, Hue의 "Hidden Digital Watermarking in Images" 논문을 참조하여 만들었습니다. 



19991103_public.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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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마킹(watermarking)을 구현했던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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