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이제 또 다른 분야.... 플랜트 분야로 관심을 갖게되다 보니 PI system에 대해서도 알아야할 일이 생기는구나.   ^^

플랜트 분야말고도 시설관련 부문에 쓰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장비 제어 분야는 NI 사 제품도 좀 배워서 도움이 되고 있고 또 한 번 열심히 배워보는 거다.

헌데 배울 때 마다 초반에 자료구하기가 쉽지가 않다.





세계적인 PI System 및 실시간 데이터 및 이벤트 인프라 솔루션 제공업체인 오에스아이소프트(OSIsoft, LLC. www.osisoft.com, CEO겸 창립자 J. 패트릭 케네디)가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지난 1980년에 창립된 오에스아이소프트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 걸쳐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리앤드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오에스아이소프트는 국내 기존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비즈니스를 더욱 확장하고자 지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PI System의 능력


오늘날 가장 좋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은 실시간 정보를 통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에스아이소프트의 PI System은 기업 전반에 걸쳐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며, 이는 의사 결정의 개선이 더 높은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듯 필요할 때 정확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은 올바른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오에스아이소프트의 PI System은 기업 내의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중요한 실시간 데이터에 즉각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PI를 통해 데이터는 정보, 즉 관리자 및 운영자가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영향력 있는 정보가 된다. 그것이 바로 PI System의 위력이며, PI System은 6개의 핵심 기능을 통해 다양한 기업 요구를 지원한다.


수집 PI System을 사용하면 제공업체 또는 장비의 사용연한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장비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히스토리 기록 PI System은 시간 경과에 따른 전체 히스토리를 사용하여 모든 수집된 데이터를 저장, 검색 및 표시할 수 있다. PI System의 핵심은 대량의 데이터를 장기간 저장하는 기능에 있으며, 이 기능으로 인해 아무리 오래된 데이터일지라도 순식간에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다.


검색 PI System은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찾고 다음 번에 쉽게 찾을 수 있게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분석 PI System은 데이터 요소를 결합하고, 합계 및 평균을 집계할 뿐만 아니라, 관계성이 적은 데이터를 필터링 할 수 있는 내장형 분석 툴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조치 가능한 정보로 변환해 준다.


전달 PI System은 관련 담당자에게 PI System에서 생성되는 경고 및 알림을 즉각적으로 전달 할 수 있다.


시각화 PI System을 통해 운영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분석하며, 작업자가 이벤트 및 트렌드를 이해함으로써 현명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와 같은 핵심 기능을 통해, 석유가스, 석유화학, 재료금속, 전력, 종이펄프, 제약, 식품생명공학, 각종 중요 시설, 데이터센터 및 IT를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기업의 의사결정자들은 오에스아이소프트가 제공하는 인프라의 신뢰성과 민첩성 및 가시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과정에서 직면한 문제들을 처리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갖게 된다.


또한 업계 유수의 기업들은 실시간 데이터 인프라 및 협력 툴을 제공 받기 위해 현재 PI System을 사용하고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현재 세계 최고의 화학회사 10곳 중 9곳이 PI System을 사용하고 있고, 풍력발전 기업 20곳 중 17곳 또한 PI System을 사용하고 있다. 전 세계 17개국에 걸쳐 있는 100개의 수도사업 기업이 PI System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에스아이소프트 APAC의 C.S. 루이 부사장은 "지난 31년간 꾸준한 성장을 해 온 오에스아이소프트는 국내 총판을 통해 비즈니스를 운영해 왔다. 한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지사 설립에 대한 계획을 세워왔고 대고객 서비스 향상 및 직접 영업 확대를 위해 이번에 공식적으로 지사 설립을 발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에스아이소프트 코리아의 초대 지사장인 서정선 지사장은 이어 "지금까지 오에스아이소프트 제품은 현장에서 생산 데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 및 시각화 하는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아왔다"라며, "한국은 IT 강국으로서 비즈니스 영역에서 IT의 적용과 활용도가 높은 편인데, 현재는 IT와 OT가 통합이라는 화두를 갖고 융합하는 추세이다. 이렇듯 생산 데이터와 비즈니스 영역의 통합 시, 오에스아이소프트 제품은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오에스아이소프에 관하여


오에스아이소프트는 실시간 데이터 및 이벤트를 관리하기 위한, 기업 인프라의 산업표준인 PI System을 제공합니다. 전 세계 110개국에 걸쳐 설치되어 있는 오에스아이소프트의 PI System은 제조, 에너지, 공공산업, 생명과학, 데이터센터, 시설 및 가공업계에서 두루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PI System이 설치되어 있는 세계 곳곳의 다양한 곳들은 오에스아이소프트의 PI System에 의존하여 데이터를 보호하며, 운영, 제조 및 비즈니스 데이터가 기업 전반에 걸쳐 가시화 될 수 있도록 합니다. PI System은 고객들의 자산 관리, 위험요소 완화, 규제 준수, 공정 개선, 혁신 추구, 실시간 비즈니스 의사 결정뿐만 아니라,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및 시장 기회를 식별 가능케 해줍니다. 1980년에 창립된 오에스아이소프트는 캘리포니아주 샌리앤드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민간 기업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끝)


출처 : 오에스아이소프트 보도자료

Posted by SB패밀리
5월에 이어 6월의 조정장... 테마주가 많이 요동칠 듯하다.


숨죽이던 코스닥 테마주 다시 꿈틀 매일경제 | 2010.06.01 17:51


한동안 힘을 쓰지 못했던 '테마주'들이 꿈틀대고 있다. 유럽발 위기 상황이 잠잠해지자 낙폭이 컸던 테마주들이 먼저 반등하고 있다.

'테마주의 귀환'이라고 보기에는 섣부른 감이 있지만 시장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관심이다. 현대증권은 1일 "당분간 테마주 장세를 기대해 볼 만하다"고 분석했다.

◆ 우주항공ㆍ원자력 테마가 선두
= 최근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코스닥 테마는 우주항공과 원자력이다.

유럽발 위기가 막바지였던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코스닥시장 평균 수익률은 3%에 그쳤으나 우주항공 테마주인 한양이엔지와 원자력 테마주인 비에이치아이 수익률은 30%를 넘는다.

다른 테마주인 티에스엠텍(원자력) 한양디지텍 쎄트렉아이(우주항공) 등도 같은 기간 수익률 10%를 초과했다.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9일로 예정된 나로호 재발사에 대한 기대감과 이달 터키 원자력발전 사업 수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 애플 테마도 다시 살아난다.
= 아이패드와 아이폰 출시 기대감도 높다. 아이패드는 주로 게임 책 등 콘텐츠 관련 업체 주가가 꿈틀거리고 있으며 아이폰은 4G와 관련된 기술을 보유한 종목이 슬금슬금 오르고 있다.

아이패드 관련 테마주로는 컴투스(게임) 인터파크 예스24(e북) 등이 꼽히며 최근 움직임이 눈에 띈다.

컴투스는 최근 유럽발 위기에도 낙폭이 크지 않았고 인터파크 예스24는 바닥에서 벗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기간 7% 정도 올랐다.

영우통신 에이스테크놀로지 유비쿼스 이노와이어 알에프텍 등 4G 관련주도 관심을 끌고 있다.

◆ 삼성 관련주도 강세 지속
= 올해 들어 새로운 테마로 떠오른 삼성 관련주 움직임도 돋보인다. 반도체ㆍLCD 시설투자와 5대 신사업을 추진하면서 영향을 받는 종목이다.

에스에프에이는 지난달 중순 삼성전자 지분 참여 소식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삼성그룹 계열사 격인 에이스디지텍도 시설투자에 따른 수주 물량 증가로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날까지 최근 닷새 연속 올랐다.

다만 삼성이 야심차게 내세운 바이오 태양광 등 5대 신사업 관련 종목은 최근 움직임이 뜸하다.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주들만 들썩일 뿐 태양광 LED 등 다른 연관 종목은 불안한 시장 상황에 발목을 잡혀 좀처럼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 실적 부진 종목에 유의를
= 일부 테마주 주가가 오르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만한 실적이 여전히 뒤따라주지 않은 종목도 적지 않다.

실제 최근 주가 상승률이 컸던 원자력 관련주인 비에이치아이 1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모두 줄었으며 4G 관련주인 에이스테크와 알에프텍은 1분기 적자전환했다.

증시 전문가는 "물론 테마주라고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는 없지만 실적이 따라주지 않으면 주가는 원상복귀하게 마련"이라며 "테마주라 할지라도 실적을 꼼꼼히 따져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http://stock.daum.net/news/news_content.daum?type=main&sub_type=&docid=MD20100601175132068&t__nil_economy=downtxt&nil_id=3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