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장미를 주는 이야기

어느 마을에...

아버지 없는 한소녀와 어머니가 살고 있었데여...

그 소녀와 어머니의 집 주위에는 가시나무가 많았고

점점 늘어나고 있었어여.....

처음에는 가시나무가 없었는데 말이예여....

소녀가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찾겠다고 말할때마다

어머니는 집 주위에 가시나무를 심었던거예여..

그리고 소녀와 어머니 사이는 점점 나빠져 소녀는 꿈속에서도

어머니가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여.......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는 이름 모를 병으로 죽고 말았고...

소녀는 그 때서야 자신이 어머니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를 묻게 되었는데..

그런데 문제가 생긴건.......

그 마을에는 죽은 사람이 아끼던 꽃을

죽은 사람의 옆에 놓아야

그 사람이 그 꽃으로 태어난다고 믿었는데

어머니가 아끼시는 건..

그 가시나무 뿐이었어여...

어머니가 가시나무로 태어난다는 건

너무나 슬픈 일이었지여..

그리고 가시나무는 꽃이 없었어요..

그러자 소녀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져....

"가시나무야, 내 몸을 파고 지나가 나의 피로 꽃을 피우렴..!"

그 순간 가시나무는 소녀의 몸을 파고 지나갔고..

소녀의 새빨간 피로 꽃을 피웠어요..

소녀는 죽음을 맞이했고.....

그래서 가시나무에 핀 붉은 장미는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주는 거래여..♥


Posted by SB패밀리

달력/2010 년 경인년 유래/60/환갑/육십갑자







달력/2010 년 경인년 유래/60/환갑/육십갑자



출처 : 네이버 지식in




달력은

 

간지와 12지지를 조합하여 만들어 집니다,

그 조합이 총 60개로 육십갑자라고 들어보셨을거에요

그래서 60살이 지나면 새로운 생애를 보낸다며 환갑잔치를 열게된거에요

 

 

올해는 경인년으로 간지의 7째와 지지의 3번째가 합쳐지었고

60년 전에 또 경인년인 백호띠의 해가 잇엇죠,

근데, 경인년은 원래 호랑이 띠입니다

경인년의 경(庚)이 흰색과 서쪽, 금을 뜻하기 때문에 백호띠라고 부르죠

 

오행(五行)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색(色)____청(靑) 적(赤) 황(黃) 백(白) 흑(黑)

  십간(十干) 갑(甲) 병(丙) 무(戊) 경(庚) 임(壬)

   ________ 을(乙) 정(丁) 기(己) 신(辛) 계(癸)

 

백호띠말고도 황금돼지띠가 있는대요

2007년 정해년이 황금돼지띠가 되요

'정'은 붉은색을 뜻하기떄문에 붉은돼지띠라고 해야하나

정해년은 납음하면 옥상토가 되는대요 , 여기서 토(土)의 색이 황색으로 황색을 강조하여

황금돼지띠라고 불렀답니다

이외에도 경오년의 백마띠가 있습니다

백마띠는 1990년이었으니까

2050년에 또 백마띠가 찾아오네요

이외에도 따져보면 많지만.. 저 위에것들은 모두가 다 아는 특별한띠이고,

찾아온지 얼마안되서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구요,

밑에는 좀 옛날이어서 ^^

 

1941, 2001년이 신사년 백사띠

1905, 1965년이 을사년 청사띠

1952, 2012년이 임진년 흑룡띠

1928, 1988년이 무진년 황룡띠

1964, 2024년이 갑진년 청룡띠

 

 

 

 

 

 

[간지]

甲【갑】첫째 천간 ; 첫째(가다); 시작하다; 껍질 껍데기; 갑옷; 손톱; 등; 아무;

乙【을】새; 둘째 천간 (남방 오행: 목); 둘째; 표하다; 굽다; 생선 창자; 아무; 을골(범의 뼈)

丙【병】셋째 천간(방위=남방,오행=불); 셋째; 불

丁【정】고무래; 넷째 천간 (火 남쪽); 성하다; 세다; 장정; 당하다; (벌목 말뚝 바둑 거문고 문) 소리; 옥소리

戊【무】다섯째 천간 (중앙; 오행: 토; 03:00-05:00)

己【기】자기; 몸; 여섯째 천간 (중앙; 오행: 토); 다스리다.

庚【경】일곱째 천간 (서쪽 오행: 금); 고치다(=更); 갚다; 단단하다; 나이; 길; 도로

辛【신】맵다; 독하다 괴롭다 슬프다; 새(新); 천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의 하나(여덟째 천간)

壬【임】아홉째 천간 (북방; 오행: 물); 간사하다; 크다.

癸【계】열째 천간 (겨울 북쪽 오행의 水); 경도(월경)'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지지]

子[자]-쥐 <생명 창조>

丑[축]-소 <힘>

寅[인]-호랑이 <성과 악의 분류>

卯[묘]-토끼 <속력>

辰[진]-용 <멸망>

巳[사]-뱀 <상을 투명하게>

午[오]-말 <치료>

未[미]-양 <영혼을 빼냄>

申[신]-원숭이 <변신술>

酉[유]-닭 <공중 부양>

戌[술]-개 <영생>

亥[해]-돼지 <파괴>

아 그리고,

갑자년 갑축년 갑인년 갑묘년  ... ... 순서대로 가는 것이 아니구요

갑자년 갑인년 갑진년,

또 을자년 을축년 을인년 을묘년. ... 순서대로 가는 것이 아니구

을축년 을묘년 을사년으로

홀수번대는 홀수번대가 짝수번대는 짝수번대와 조합이 됩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Posted by SB패밀리


1970년대 3M사에서 근무하던 스펜서 실버라는 연구원이 있었다.

그는 강력한 접착제를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실험에 몰두했다.
그러던 어느날 원료를 잘못 배합했는지, 너무나도 약한 접착제가 만들어졌다.
손으로 떼면 떨어지고, 또 붙었다가 다시 떼어지기를 반복하는 것이었다.
강력한 접착제를 만들어야 했던 그의 입장에서는 쓰디쓴 실패를 맛본 셈이었다.

한 쪽 구석에 박혀있던 `잘 떼어지는` 접착제가 빛을 본 건
테이프 사업부에서 근무하던 직원인 아트 프라이 덕분이었다.
교회 성가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그는 찬송가 페이지에 종이를 끼워두곤 했는데,
매번 종이가 빠져나가 그걸 찾느라 허둥대기 일쑤였다.
그러다 생각한 것이 바로 접착제.
그는 스펜서 실버가 만든 접착제를 종이의 한쪽 끝에 바르고 찬송가에 붙이기 시작했다.
몇번을 붙였다 떼어내도 찬송가는 찢어지지 않았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포스트잇`이라고...

Posted by SB패밀리

재미있는 5대 IT 기업명 유래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빌 게이츠의 선견지명이 드러난 사명이다. 그가 회사를 창업한 1975년만 해도 건물의 벽 전체를 차지하는 대형컴퓨터를 떠올리기 마련이었지만 빌게이츠는 소형컴퓨터의 미래를 예상하고 회사의 이름에 아주 작은 것을 뜻하는 마이크로(Micro)라는 단어를 넣었다.

또한 컴퓨터와 프로그램이라는 개념만 존재했을 때 사명에 소프트웨어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가 회사를 창립했던 1975년도에 이 회사명은 사람들에게 희귀하고 생소한 전문적인 용어였다. 회사명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한때 사람들로부터 작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회사로 오인을 받아야 할 정도였다.

애플


스티브 잡스가 애플이라는 회사 이름을 떠올린 이유는 그가 청년 시절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과농장에서의 즐거운 추억 덕분이었다. 또한 애플이라는 이름을 확정한 것은 전화번호 리스트에서 아타리(Atari)보다 앞에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었다. 참고로 아타리는 바둑 용어인 단수(單手)의 일본식 발음이다.

구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처음 검색서비스를 할 때는 백럽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검색 서비스 인기가 높아지자 좀 더 친숙하면서 의미가 있는 이름을 찾으려고 했다. 검색엔진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원생들과 함께 메신저를 통해 새로운 이름을 고민했다.

이때 마침 동료 중 하나가 10의 100제곱을 뜻하는 의미가 있다는 구글(Google)을 제안했다. 1에 0이 백개 붙여있는 어마어마한 숫자를 뜻하는 구글이 검색서비스의 거대함, 방대함과 일맥상통해 래리와 세르게이는 구글로 이름을 결정했다. 며칠이 지나서야 원래 10의 100제곱을 뜻하는 단어는 구글이 아니라 구골(GooGol)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두 사람은 구글이 마음에 너무 들어 계속 구글을 사용했다.

인텔


처음 로버트 노이스와 고든 무어는 회사명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따서 노이스-무어 일렉트로닉스(Noyce-Moore Electronics)로 정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잡음을 뜻하는 노이즈(Noise)와 많다를 뜻하는 모어(More)의 합성어로 헷갈려 부정적인 이미지의 노이즈 무어, 즉 “잡음이 많다”를 떠올렸다.

하는 수 없이 그들은 새로운 회사 이름을 찾아야 했다. 그들의 전문분야인 전자 집적회로를 표현하기 위해 통합을 뜻하는 인터그레이트(Integrate)와 전자를 의미하는 일렉트로닉스(Electronics) 두 단어의 앞 글자를 조합해 인텔(INTEL)이라고 정했다.

로버트 노이스는 새로운 회사명이 지적인 느낌의 인텔리전트(Intelligent)를 떠올린다고 생각해서 특히 좋아했다. 그런데 이미 호텔 체인사업을 하는 다른 회사에서 인텔코(Intelco)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회사이름에 애착을 느낀 노이스는 인텔코에 1만 5,000달러를 주고 회사이름을 구입했다.

IBM


원래 IBM의 이름은 CTR이었고 컴퓨터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무기기 업체였다. 1914년 토마스 왓슨이 당시 적자에 허덕이던 CTR의 총책임자로 임명됐는데 그는 'Think'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회사의 기술혁신을 이뤄냈다. CTR의 부활은 해외시장에서의 활약이 컸다. 그래서 토마스 왓슨은 1924년 해외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을 위해 사명을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으로 바꿨다.

그 밖에 회사 유명 IT 기업들의 이름의 유래
모토로라는 원래 그들이 자동차에 들어가는 라디오를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모터(Motor)가 들어갔고 당시 라디오 회사이름의 끝에는 'ola'가 들어가는 게 유행이라 'Motorlola'가 되었다. 시스코(Cisc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따왔으며 야후는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야만족을 뜻한다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6720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