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굿데이유머] 마피아의 유산  

어느 마피아 보스가 죽기 전에 손자를 불렀다."얘야, 내가 죽기 전에 너한테 줄 것이 있다.여기 금도금된 38구경 리볼버를 잘 간직하거라."

손자 왈. "할아버지, 저는 총에는 관심이 없어요. 차라리 그 로렉스 금시계를 주세요."

할아버지 왈. "이 녀석아, 내 얘기를 잘 듣거라. 언제가는 너도 커서 사업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아름다운 아내도 얻을 것이고, 큰 집에 애들도 생기겠지. 그러나…."

손자가 물었다."네?"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어느 날 집에 들어왔는데, 네 아내가 외간 남자와 같이 있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 거니? 시계 내밀면서 시간 다 됐다고 할 거니?"



[굿데이유머] 3초 안에 대답하세요.




당신이 달리기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2등을 제쳤군요. 그러면 당신은 몇 등?
 
1등이라고 말하시는 분들 생각해 보세요.
 
2등을 제치면 2등입니다.



[굿데이유머] 도둑과 경찰의 대화




경찰:직업은?
도둑:빈부차이를 없애려고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운동가입니다.

경찰:너는 꼭 혼자 하는데, 짝은 없나?
도둑: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경찰:부인도 도망갔다고 하던데?
도둑:그거야 또 훔쳐오면 되죠.

경찰:도둑은 휴가도 안 가나?
도둑:잡히는 날이 휴가죠.

경찰: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
도둑:귀금속이동센터 운영.

경찰:가장 슬펐던 일은?
도둑:내가 훔친 시계를 마누라가 팔러가다가 날치기당했을 때요.

경찰:그때 부인이 뭐라고 하던가?
도둑:본전에 팔았다고 하던데요.

경찰:자녀교육은 어떻게 시키나?
도둑:절대 들키지 않도록 현장을 다니면서 특별과외를 시키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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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뉴스  ★




장기 매매 부로커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쓸개빠진 곰을 주대상으로 은밀히 거래를 해왔으며
벼룩시장에 허위광고를 내 벼룩의 간을 빼먹기도 한 사실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과속을 하다 5중 추돌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거북이를 입건했습니다.
'아주 무서운 속도로 달렸다'는 유일한 목격자인 굼벵이의 진술과는 달리 '누구 약올리냐?'며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나무위에서 졸고있던 원숭이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강남에선,, 불법 캬바레를 운영하던 제비가 꽃뱀에 물려 죽었습니다.

어물전을 망신시킨 혐의로 고소돼, 법정에 선 꼴뚜기가 '나는 그런 적 없다!'며 펄쩍 뛰었습니다.
그러자 증인으로 나선 망둥이도 펄쩍 뛰었습니다.

잡종 치와와가 독일산 세퍼트를 강간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검거된 치와와의 말에 따르면 '세퍼트의 저항이 전혀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피해자인 세퍼트는 '치와와가 너무 무서워서 반항할 수 없었다'며 울먹였습니다.

반달곰 장가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북극곰 5마리가 귀국했습니다.
그러나 '땀띠나 죽을일 있냐?'며 대부분 돌아갔습니다.
'그깟 더위도 못참냐?'며 북극곰을 찾으러간 반달곰들은 모두 얼어 죽었습니다.

족제비들이 집회를 열고 대대적인 반모피운동을 벌였습니다.
집회 후에는, 자선 바자회를 열고 뱀 허리띠와 악어 가죽구두 밍크코트 등을 팔아 수익금 전액을 '족제비 보호를 위해 써달라'며 환경단체에 기부했습니다.
이에 환경단체는 감사패를 전달하고 부족한 자금은 족제비를 잡아 충당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술에 취한 고양이가 지나가던 호랑이에게 싸움을 걸다가 가까스로 목숨만 건졌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치료 중인 고양이는 '그렇게 크고 센 고양이는 처음봤다'며 '쥐새끼가 자꾸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해서 홧김에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호랑이는 '저번엔 하룻강아지가 맞짱뜨자고 하더니 이젠 고양이까지 개긴다..못살겠다.....'며 한탄했습니다.

자신의 내연남과 관계를 맺은 후 처참히 살해한 사마귀를 공개수배합니다.
이 사마귀는 메뚜기와도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마리의 암컷 돌고래를 놓고 범고래와 흰수염고래가 다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새우의 신고를 받고 멸치떼가 긴급 출동했지만 범고래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싸움에서 승리한 흰수염고래는 '사랑한 것도 죄냐?!'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습니다.
신고를 한 새우는 등이 터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오늘 열릴 예정이던 꽃게와 빠가사리의 타이틀메치가 무산됐습니다.
빠가사리는 '왜 하필 심판이 바닷가제냐? 가제는 게편이다!'라며 시합을 거부했습니다.

재밌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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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내게도움을주었다★





This를 피면서 영어를 배웠고

This plus를 피면서 더하기를 배웠고

88을 피면서 수의 의미를 깨달았고

하나로를 피면서 단결심을 배웠으며

한라산,솔을 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배웠고

엑스포를 피면서 과학을 배웠으며

시나브로를 피면서 한글의 중요성을 깨치고

장미랑 라일락을 피면서 꽃의 향기를 느끼며

time을 피면서 시간의 중요성을 알았고

마지막으로 던힐을 피우면서 영국에 가고 싶었다


Posted by SB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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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허생전



디아 유머..허생블로 ^^  

허생전과 디아블로를 잘 아신다면 상당히 웃긴글이 될듯 ^^;
근데 이거 설마 뒷북은 아닐런지..
"허생블로"

허생은 트레이드용 조단링 하나 없는 어카운트 HuSang_Sorc에서 소서를 키우고 있었
다.
그나마 그의 처가 아마존으로 아템을 모아서 허생의 소서를 밀어주고 있었다.
하루는 그의 처가 데미지150보우를 보고도 트레이드하지 못하여
울음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당신은 평생 배틀넷을 하며 아템은 모으지 못하니, 소서리스를 키워 무엇합니까?"

"나는 아직 소서를 익숙히 하지 못하였소."

"그럼 바바리안이라도 못 하시나요?"

"바바는 재미가 없는걸 어떻게 하겠소?"

"그럼 텔리키네시스로 바바가 흘린 아템 주워먹기라도 못 하시나요?"

"텔키는 익히지 않은 것을 어떻게 하겠소?"

처는 왈칵 성을 냈다.

"밤낮으로 디아를 하면서 기껏 어떻게 하겠소 소리만 배웠단 말씀이오?
바바도 못한다, 텔키도 못 한다면, 트레이드 사기라도 못 하시나요?"

허생은 확 포탈을 열고 마을로 가서

"아깝다. 내가 고렙소서 10명을 키우기로 기약했는데, 이제 7명인걸...."

하며 휙 SAVE&EXIT 를 눌러버렸다.
채널에 나온 허생은 서로 알 만한 사람이 없었다. 바로 채널에 도배를 시작했다.

"누가 이 서버에서 제일 부자요?"

Byun_C라는 아이디를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어, 허생이 곧 그가 있는
방으로 조인했다. 허생은 그에게 트레이드를 걸고 말했다.

"내가 캐릭이 가난하여 무얼 좀 해보려고 하니, 조단링 50개를
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변씨는

"그러시오."

하고 당장 인벤을 조단으로 채워 주었다.
허생은 감사하다는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방에 있던 고렙들이 허생의 아템을 보니 거지였다.
렙은 80이 넘는데 아이언 장봉을 들고, 매직 퀼티드 아머를 입고,
비달라부츠를 신고 있었다.
허생이 나가자 그들이 의아하여 물었다.

"저 캐릭을 아시나요?"

"모르지."

"아니, 지금 누군지도 모르는 캐릭에게 조단 50개를 담보도 없이
선뜻 맡겨 버림은 무슨 영문인가요?"

"이건 너희들이 알 바가 아니다. 대개 트레이드를 하는 사람은
으례 자기 아이템을 대단히 선전하고, 허접한 아템을 내놓고도
자기가 손해보는 거라고 하고, 말을 자꾸 뒤집게 마련이다.
그런데 저 사람은 아템은 허접하지만 말이 간단하고, 트레이드를
걺에 망설이는 기색이 없는 것으로 보아 조단링이 없어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가 하려는 일이 작은 일이 아닌 것이매, 나 또한 그를 시험해
보려는 것이다.안 주면 모르되, 만일 준다면 담보 따위는 받아서 무엇하겠느냐?"

허생은 조단링을 입수하자, 바로 트레이드방으로 가서 아이스블링크를
조단 한 개씩주고 바꾸었다. 허생이 아이스블링크를 몽땅 쓸었기 때문에
아이언스킨을 키우지 않은 아이스 바바들이 당장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얼마 안 가서, 허생에게 조단 한 개로 아이스블링크를 팔았던 캐릭들이
조단 열 개로 되사가게 되었다. 허생은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조단 50개로 온갖 캐릭들의 조단 500개를 얻어냈으니, 디아 배넷의 형편을
알 만 하구나."

그는 다시 트레이드방에 가서 웜스컬을 죄다 사들이면서 말했다.

"며칠 안 가 네크로들이 머리를 싸매지 못할 것이다."

과연 얼마 후 웜스컬의 값이 조단 2개로 뛰어올랐다.
허생은 중렙 팔라를 만나 귓말을 보냈다.

"중저렙들이 맘놓고 플레이할 만한 빈 방이 없는가?"

"있습지요. kga // kga 라는 방이 있는데, 한때는 매너있는 플레이어들만
모이는 곳이었으나 언젠가부터 물이 흐려져 찾는 사람이 줄더니
이제는 거의 빈 방이 되었습니다."

허생은 크게 기뻐하며 kga방에 조인했다. 그리고 퀘스트를 둘러본 뒤
실망하여 말했다.

"퀘스트가 이미 모두 클리어되어 있으니 무엇을 해 보겠는가?
다만 웨이포인트가 활성화되어 있으니 단지 렙업은 할 수 있겠구나."

"이미 이 방을 아는 사람이라곤 몇몇 개오동 회원들 뿐인데, 대체 누구로 8명을
채워서 렙업을 하신단 말씀이오?"

팔라의 말이었다.

"방이 있으면 사람이 저절로 모인다네. 방이 안 만들어질까 두렵지,
사람이 없는 것이야 근심하겠는가?"

이 때, 배넷에 온갖 PK들이 극성을 부렸는데, 이들은 비거와 차지를
만땅으로 키운 팔라나 가이디드 애로우 20의 아마존, 스피드 20의 바바,
데스샤시만 차고 다니는 바바 등이 배넷을 휘젓고 다니고 있었다.
허생이 이들의 길드를 찾아가 달래었다.

"한 사람이 한 번 PK를 하면 무엇이 나오지요?"

"시체주위에 아템을 뿌려 시폭에 성공하면 간혹 좋은 것이 나오지요."

"조단링이 몇개씩 나옵니까?"

"-_- 몇개씩 나올리가 없잖소."

"정말 그렇다면, 왜 조단링을 얻기 위해 열심히 갬블을 하지 않소?
PK가 되어 여러 사람의 미움을 받느니, 착실히 돈을 벌어 갬블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소?"

"아니, 왜 그러기 싫겠소? 다만 방만들기가 너무 힘들고, 한번 들어간 방도 언제
튕길지 모르기 때문에 PK라도 해서 돈을 버는 것이지요."

"PK를 하면서 어찌 방과 돈을 걱정할까? 내가 내일 kga // kga 방에
조단링을 뿌려놓을테니, 내일 조인해보오. 인벤이 되는 만큼 가져가구려."

PK들은 모두 미친 놈이라며 비웃었다.

이튿날, PK들이 방에 조인해 보니 과연 Rogue Encampment에
빽빽히 조단링이 깔려 있는 것이었다.
모두들 대경하여 허생 앞에 줄지어 절했다.

"오직 님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너희들, 힘껏 주워넣고 가거라."

이에, PK들이 다투어 조단링을 주웠으나 다들 30개 이상 줍지 못하여 반지
떨어지는 소리가 진동했다.

"너희들, 조단링 서른 개도 채 줍지 못하면서 무슨 PK를 하겠다는 것이냐?
이제 너희들이 래더에 올라보려고 해도 이미 PK로 이름이 알려졌으니
받아줄 곳이 없다.
내가 여기서 너희를 기다릴 것이니, 한 사람이 조단 30개씩 가지고 가서
좋은 무기와 갑옷, 링, 아뮬, 장갑, 신발을 사서 새 캐릭으로 들고 오너라."

PK들이 좋다고 흩어져 갔다.
허생은 몸소 전 액트의 웨이포인트를 찍어놓고 기다렸다.
드디어 다들 새 캐릭으로 들어와 렙업을 시작했다.
허생이 PK를 몽땅 쓸어가 배틀넷에 시끄러운 일이 없었다.
그들은 일주일간 열렙하여 마침내 캐릭 모두가 렙 70에 이르렀다.
그리고 새로 들어오는 캐릭들에게 아이템을 뿌려
마침내 kga // kga 방은 8명이 안 되는 때가 없는 초인기방이 되고
kga 채널에는 항상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허생이 탄식하면서,

"이제 나의 조그만 시험이 끝났구나."

하고 채널 사람들에게 말했다.

"내가 처음에 이곳에 올 때는 먼저 아이템을 뿌린 이후에
따로 전법과 팁을 가르치려 했더니라. 그런데 채널이 작고
스킬삽질한 캐릭이 많으니, 나는 이제 여기를 떠난다.
다만, 새로 캐릭을 키우는 사람에게는 화면 왼쪽의 스텟 버튼은
필요할 때 다섯번 누를수 있도록 아껴두라 하고, 오른쪽의 스킬 버튼은
반드시 고렙들에게 물어보고 누르게 하여라."

조단링 500개를 모조리 아카라에게 팔아치우며

"돈이 썩어나면 갬블할 사람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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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놀이




엄마 아빠 놀이

다섯살배기 영호가 밖에 놀러 갔다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영호에게 물었다.

"어디 갔었니?"


"옆집 수진이네서 놀았어요."

"그래? 뭐하고 놀았는데?"

"엄마 아빠 놀이요."

"어떻게 하는 건데?"

"수진이가 엄마 하고 내가 아빠 하고요. 내가 자고 있으면 수진이가 와서 나를 깨우는 거예요."

"그리고?"

"그러면 내가 '이러지 마, 피곤해. 내일 해줄게'라고 말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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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버스운전사 아저씨



엽기적인 버스운전사 아저씨

철수가 마을버스를 타고 집에 가고 있었다.

버스가 한 초등학교 앞에 정차하자 초등학생 10여명이 타기 시작했다.


학생들이 시끄럽게 떠들면서 좀처럼 문가를 떠나지 않아 버스 출발이 늦어졌다.

승객들이 짜증을 내자 버스 아저씨가 학생들에게 소리쳤고, 그 말을 들은 철수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빨리빨리 타라. 이 150원짜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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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1.전자공학과 출신:형광등 바꿔 달 건데 너밖에 없다

2.회계학과 출신:가계부 잘 쓰겠네
  

3.유전공학과 출신:아들 낳는 비법 좀 가르쳐줘

4.철학과 출신:사주, 관상, 궁합 좀 봐줘

5.관광학과 출신:여행 참 많이 다니시겠네요

6.무기재료공학과 출신:너 폭탄 같은 거 만들 줄 알아?

7.섬유디자인학과 출신:학교에서 십자수도 배우나요?

8.정보통신과 출신:인터넷 좀 무료로 연결해줘라

9.축산가공학과 출신:고기 좀 양념에 재워놔라

10.천문학과 출신:점성술로 점 좀 봐줘
Posted by SB패밀리
TAG 유머

강한 놈


강한 놈

영철이는 애견 똘이를 개 훈련소에 입소시켰다.
4주간의 훈련을 끝내고 훈련소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개주인들에게 보여줬다.

"앉아!" "서!" "지켜!"
똘이가 시키는 대로 잘하자 영철이는 기분이 좋았다.
문제는 그 다음에 벌어졌다.
개들 앞에 소시지 한개씩 놓여졌고, "먹지마!"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다른 개들은 제자리에 앉아 소시지를 쳐다보고만 있는데 똘이는 옆에 있는 개 앞에 놓여 있는 소시지를 날름 먹더니 얼른 제자리로 돌아와 자기의 소시지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eroHum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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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사랑한 사나이 

결혼한 지 10년이 넘어가는 철호는 부인 영선이와 사이가 좋지 않아 잠자리를 멀리했다.

그러던 어느날 혼자 저녁예배에 갔다온 철호가 영선이와 뜨거운 밤을 보냈다. 오랜만에 기분이 달뜬 영선이는 철호에게 물었다.


"자기, 웬일이야. 이럴 때도 있고."

철호가 대답했다.

"오늘 목사님 설교에 감명을 받았거든."

영선이는 궁금해져 다음날 목사님을 찾아갔다.

"목사님, 어제 하신 설교가 무엇이었나요?"

목사님이 대답했다.

"어제 저녁예배에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설교를 했는데요."




Posted by SB패밀리



나를 분노케 하는 것들  





▲하나! 

인터넷을 하던 중 호기심에 대화방에 들어갔다.웬 여자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게 됐다.그런데 그녀가 만나서 얘기를 하잔다.며칠 후 그녀를 만났다.결국 나는 20만원짜리 클래식 CD 전집을 사야 했다. 

▲둘! 

밤늦은 시간 담배가 떨어졌다.지갑과 호주머니, 서랍을 다 뒤졌더니 1,470원이 나왔다.30원만 있으면 디스를 살 수 있는데…. 온 방을 2시간이나 뒤졌다.드디어 침대를 들어올렸더니 50원짜리 하나가 나왔다.기쁜 마음으로 담배 자판기로 달려갔다.그런데 그 자판기가 그만 내 돈을 먹고 말았다. 

▲셋!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 후배들에게 술을 사줬다.돈이 없다고 잡아떼던 내 동기는 술먹고 해롱대는 여자 후배를 집까지 바래다준다더니 여관으로 데려갔다. 

'이런 죽일 놈!' 

술값은 없고 여관비는 있다니…. 나는 그날 차비도 없어 집까지 걸어갔다. 

Posted by SB패밀리
TAG 분노, 유머

셀카와 남카의 차이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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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셀카, 유머






[주물러야 돼]

식인종 가족이 한 남자를 붙잡아 꽁꽁 묶었다.

아들들이 엄마를 졸랐다.


"엄마! 이번에는 날것으로 먹자."

그동안 구워서만 먹었던 터라 엄마도 허락했다.

막내아들이 갑자기 '그것'을 움켜잡고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이거는 어떻게 먹어?"

엄마는 대견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대답했다.

"막내야, 그거는 살살 주물러야 많이 먹을 수 있어."

Posted by SB패밀리

하이힐의 위력... 



하이힐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목욕탕을 통해 본 남녀차 

▲목욕탕 가는 날


남자:밤새워 술을 퍼먹거나 고스톱을 쳐서 돈 땄을 때, 몸이 찌뿌드드할 때, 시간 죽일 곳이 없을 때. 

여자:치밀한 계획하에 주도면밀하게 무슨 전쟁을 치르듯이…. 

▲목욕탕 갈 때 준비물


남자:몸만 가면 그만이다. 

여자:비누, 때타월(일명:이태리타월), 샴푸, 린스, 보디로션, 화장품 세트, 우유, 오이, 빨랫비누(?), 속옷, 목욕 바구니 등. 

▲사우나에서


남자:사우나 문을 여는 순간 점잖게 앉아서 머리 위에 수건을 올려놓고, 시조 한 수 “청산~ ♪♬”


여자:사우나 문을 여는 순간 빨래들이 보이고 한쪽에는 뚱보 아줌마가 홀딱 벗은 차림으로 에어로빅한다고 뛰어다니고, 

      한쪽에서는 조용히 빨래를 정리하고, 한쪽에서는 아구야! 아구야! 뜨겁다고 신음하는 아줌마. 

▲목욕이 끝난 후


남자:목욕을 한 건지, 안한 건지 구분이 안 간다. 

여자:표 확 난다.얼굴 빨갛고. 머리 축축하고, 상당히 지쳐 보인다. 




Posted by SB패밀리




급소의 압박  





어느 마을에 세명의 남자가 살고 있었다.그러던 어느날 하늘에서 악마가 내려와 세남자에게 말했다. 

"너희들의 거시기 길이가 합쳐서 40㎝가 넘지 못하면 모두 없애버리겠다"라고 말이다. 

세남자는 자신들의 그곳 길이를 재기 시작했다.

첫번째 남자의 길이는 19㎝였고, 두번째 남자 것의 길이는 20㎝였다.

그리고 세번째 남자의 길이는 1㎝밖에 되지 않았다. 

악마가 "그래, 딱 40㎝구나 통과다!"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그 후 첫번째와 두번째 남자가 세번째 남자에게 말했다. 

"이봐, 너 때문에 가슴 졸여 죽는 줄 알았잖아!" 

그때 세번째 남자가 말했다. 

"너희들은 내가 흥분하지 않았으면 다들 죽었어!" 



Posted by SB패밀리

전설적인 교수님의 수업방식

이런 기발한 방법을 ... 회사 PT에서 사용해도 되겠어.



너무 멋지신 분인 걸. 

항상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분들이 좋더라.


Posted by SB패밀리

키스타임


대단대단....


연인끼리는 키스를 ~~


^^





Posted by SB패밀리


자학?개그 ( 차명석 해설위원 )



  前 LG투수 차명석을 아십니까?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알만한 선수였죠. 
공은 빠르지 않지만, 정확한 제구력으로 90년대 LG트윈스의 중간을 책임지던 투수 말입니다. 

현재 해설자로 변신하여 MBC-ESPN 메이저리그 중계를 맞고 있는데, 의외로 말 재미나게 한답니다. 
저도 얘기들어보니...거의 자학개그 수준이네요... 

중계방송을 제가 직접 본 것은 아니구요…인터넷 게시판에 흩어져 있는 차명석 어록(에피소드들)을 함 모아봤습니다. 


에피소드1> 

(메이저리그 야구중계중 카메라가 관중석의 선수 부인을 비추자…) 

차명석 해설위원 : 아, 저 선수 부인 참 미인입니다. 

캐스터 : 그런데, 스포츠 선수들 부인들이 대부분 미인 아닙니까? 왜그럴까요. 

차명석 해설위원 : 그런 전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무참히 깨버렸죠. 

... 
... 
... 
... 

캐스터 : 집에 가면 아무일 없을까요? 

차명석 해설위원 : ...........(침묵) 


에피소드2> 

캐스터 : 메이저리그 올스타 전 중계는 계속됩니다. 차 해설위원님, 기억나는 올스타전 추억이 있습니까? 

차명석 해설위원 : 네, 저는 올스타전 추억이 아주 많습니다. 올스타로 뽑힌적이 없어서 그 기간중엔 늘 가족들이랑 여행중이였습니다. 그래서 ..... 

캐스터 : ..............(침묵) 


에피소드3> 

캐스터 : 오늘 중계를 맡은 지방케이블 방송이 주로 메이저리그와 낚시를 중계한답니다. 참 특이한 일이군요. 야구와 낚시가 관계가 있습니까? 

차명석 해설위원 : 야구 선수중에도 낚시 광이 많습니다. 

캐스터 : 낚시 좋아하면 가족도 버린다는데... 

차명석 해설위원 : 제가 전에 모시던 감독님도 낚시 참 좋아하셨습니다. 
낚시를 하시며 제 생각을 많이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저놈을 짤라야되나 말아야 되나. 

캐스터 : ..............(침묵) 


에피소드4> 

캐스터 : 예전에 차명석 해설위원도 뛰어난 제구력때문에 그렉 매덕스와 닮았다고 해서 차덕스라고 불렀었지요? 

차명석 해설위원 : 저랑 매덕스랑 닮은 것은 공 느린거 하나 뿐입니다. 


에피소드5> 

(시카고 커브스의 투수 케리우드가 90마일 넘는 변화구를 던지자…) 
차명석 해설위원 : "전성기 시절 저의 직구 보다 빠르군요" 

에피소드6> 
정확한 상황은 기억 안나는데 아마도 김병현이 나왔을때 수비에러로 점수를 줬었나 하여간 그때 집에서 밥 먹다가 열받아서 숫가락을 집어던졌는데, 바로 집에서 쫓겨날뻔 했다고…. 

에피소드7> 
(J.D드류의 장거리 홈런이 나오자 ) 
차명석 해설위원 : "저런 홈런을 쳐본적은 없어도 맞아는 봤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한 말) 
"대전구장에서 장종훈에게 맞은 홈런이 어찌나 컸는지 아직까지 날아가고 있을껍니다.” 

에피소드8> 
(생중계 중 연장 17회까지 간 경기에서 방송나가는지 모르고) 
"미치겠네"." 
(나중에 너무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그런 실수를 했다고 해명했음) 

에피소드9> 
캐스터: 아.. 저 선수는 다 좋은데 주자에 너무 신경을 써서 말예요..참.. 옥의 티에요.. 

차명석 해설위원 : "전 다른건 다 안좋은데 제구력은 괜찮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그럼 전 티에 옥이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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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디 유명 일화- 

1) 간디가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시절 얘기다. 자신에게 고개를 절대 숙이지 않는 식민지 출신 젊은 학생을 아니꼽게 여기던 피터스라는 교수가 있었다.

하루는 간디가 대학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있는 
피터스 교수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
피터스 교수는 거드름을 피우며 말했다.

교수: 이보게, 아직 잘 모르는 모양인데, 
돼지와 새가 함께 앉아 식사하는 경우란 없다네.

간디: 아,걱정 마세요 교수님. 
제가 다른 곳으로 날아갈게요~^^

2) 복수심이 오른 교수는 다음 번 시험에서 간디에게 엿을 먹이려 했으나, 간디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교수는 분을 삭이며 간디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교수: 길을 걷고 있다가 두 개의 자루를 발견했다. 
한 자루에는 돈이 가득 들어 있고, 
다른자루에는 지혜가 가득 들어있다. 
둘 중 하나만 차지할 수 있다면, 
어떤 쪽을 택하겠는가?

간디: 그야 당연히 돈자루죠.

교수: 쯧쯧쯧 나라면 지혜를 택했을 거네.

간디: 뭐, 각자 자신이 부족한 것을 
택하는 것 아니겠어요~^^

3) 히스테리 상태에 빠진 교수는 간디의 답안지에 신경질적으로 "멍청이(idiot)"라 적은 후 그에게 돌려준다. 채점지를 받은 간디가 교수에게 말했다.

간디: 교수님, 제 시험지에 점수는 안 적혀있고
교수님 서명만 있는데요..^^

ㅋㅋㅋ    


출처: http://cafe.daum.net/_service/bbs_read?grpid=15wC6&fldid=HHMC&contentval=0007Ozzzzzzzzzzzzzzzzzzzzzzzzz

Posted by SB패밀리

2005 패러디 에로 영화 제목 베스트


에러영화 제목에는 참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은 것이 에로영화 패러디 제목이다.


간혹 영화 내용에도 그렇기도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이 좀 아쉬운게 흠이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