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유머 대화 습관





[1] 제목 : 상대와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의 의견이 맞지않아 불쾌한 감정이 오고갈수 있다.

     감정이 격해지면 대화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 서로에게 피곤한 언쟁이

     될뿐이다. 상대와의 갈등이 심해지기전에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시도가

     필요하다. 적절하게 유모어를 활용하여 웃음을 이끌어내면 대화자체가

     부드러워진다. 대립과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웃음은 서로의 대립의

     폭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할수 있게 만드는 다리역할을 한다. 유모어는

     서로의 메마른 감정에 따뜻한 인간성과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갈등을 해

     소시키며 즐거움, 발랄, 쾌활 등의 밝은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다.



[2] 제목 : 유모어를 창작하는 연습

     유모어에 관한 글들을 읽어보고 그것을 4칸짜리 만화로 바꾸어 보아라.

     또는 1칸 짜리 카툰형식으로 그림을 그려본다. 유모어의 응용능력을 키

     우는 방법이다. 언제 어디서건 우리는 유모어를 듣고 종종 웃는다. 그

     러한 유모어는 다음에 그와같은 비슷한 상황이 오면 순간적으로 약간의

     편집을 한 뒤 다시 써먹을 수가 있는 것들이다. 그러한 빠른 순발력과

     편집능력을 키우기 위해 다른사람의 글을 그림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다.

     능력이 있다면 내용자체를 변형시켜서 그려본다. 또는 자신이 직접 유

     모어스런 글을 만들어보고 그것을 그림으로 옮겨보기도 한다.



[3] 제목 : 인간적이고 매력적인 요소들

     인간은 기계와 달리 실수도 할수 있고 남들보다 약점이 있을수 있으며

     또 오히려 이런것들이 더 인간적이고 매력적인 요소들로 작용할수 있다.

     자신의 실수나 약점들을 감추려고 급급한다면 그것들이 밝혀ㅈ을때는 더

     욱 난처해 지고 감추려고한 자신이 초라해질 뿐이다. 언제나 계산적이

     고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할 때 사실 그사람이 실수

     를 안하는것처럼 보이겠지만 그사람도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를 하긴한

     다. 그것을 감추고 있을 뿐이다. 자신의 실수나 약점을 감추는 것은 그

     런것들에 정복을 당한것이고, 실수나 약점을 스스럼없이 이야기 한다는

     것은 그런 실수나 약점을 정복한 사람인 것이다. 자신의 실수나 약점을

     남들에게 재미있게 들려주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4] 제목 : 유모어를 하는데 가장큰 장애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으면 유모어가 힘들어진다. 고정관념에서 과감

     히 벗어나야 한다. 무한한 상상을 펼쳐라. 자기만의 개성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 둘, 셋 다음에 당연히 넷을 말한다. 셋다

     음에 넷이 온다는 것은 요즘에는 세 살먹은 어린애도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셋 다음에 다섯이라고 말을 하여 보아라. 이렇게 세 살먹은 아

     이도 아는 사실을 혼자 모르는척 했을때 당신에게 숫자도 모른다고 손가

     락질하며 비웃는사람이 있을까? 어떤문제가 제시되면 나름대로 결론을

     예상하는데 그 결론이 예상한것과 다른 엉뚱한 답이 나오면 웃음을 터뜨

     리게 된다.



[5] 제목 : 유모어를 몸에 베게 하는 방법

     유모어는 단번에 완성하기는 어려우며 평상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주

     써먹어야 한다. 유모어가 없는 사람이 이제 배우려 한다면 가깝고 부담

     없는 사람이 처음상대로는 제격이다. 가까운 사람을 상대로 말을 재미

     있게 하려고 노력하여 본다. 한번웃겼다고 해서 유모어가 완성 된 것이

     아니고 몸에 완전히 베어 습관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변하는 모습이

     두려워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을 이겨내야만이 생활습관이

     되어 유모어 능력이 키워지는 것이며 그저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튀

     어 나올 정도가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평상시 사고 방식 까지도

     재미있어야 한다.



[6] 제목 : 유모어의 소재를 자기것으로 만드는 방법

     유모어의 소재는 우리 일상 생활속에 널려 있다. 사소하게 넘어가는 일

     들도 우스운 내용이라면 반드시 본인이 주인공이 되어 머릿속으로 여러

     번 그려보아야 한다. 그냥 웃어 넘기는 일들이 다음에 유사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는 말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상생활에서

     한번 웃었던 일들을 머릿속에 기억하여 두었다가 그와 비슷한 상황이 벌

     어졌을 때 응용하여 써먹을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TV나 다른사람,

     또는 책으로 보았던 우스운 일들을 항상 머릿속에 기억하여 두면 언제

     어디서나 분위기에 맞게 약간만 즉흥적으로 편집하여 사용함으로써 소재

     에 제한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7] 제목 : 유모어에 중독되기 위한 방법

     유모어는 자기자신이 우선 즐거워야 한다. 마음이 괴롭고 아픈데 유모

     어가 나오겠는가? 유우머를 함으로써 자신의 마음이 밝아지고 즐거워지

     는 것을 느껴야 한다. 말하는 본인도 재미 없으면 듣는 사람은 더 재미

     가 없는 것이다. 같은 말이라도 어떤 사람이 말하면 재미가 없고 또 다

     른 사람이 말하면 아주 재미 있고 하는 것은 말하는 사람 본인이 얼만큼

     재미있다고 생각하면서 말하느냐 하는 차이 때문이다. 유모어로 자신을

     즐길줄 알고 쾌락을 알면 마치 마약과 같아서 유모어에 중독이 된다.

     유모어에 중독이 되면 유모어를 하지 않으면 견딜수 없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순간순간 유모어와 위트가 흘러나오게 된다.



[8] 제목 : 유모어가 나오기 쉬운 마음자세

     메마르고 각박한 마음에서 유모어는 나오기 어렵다.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고 마음을 비워야 한다. 욕심을 가지고 있으면 이기적이고 자기 중

     심적인 말들만 나온다. 넓은 마음을 가지고 포용력을 가진 여유로운 사

     람은 편안한말과 유모어가 풍부하다.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버리고 남

     들에게 베푼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을 만나라. 조금 손해를 봤다 하더라

     도 너무개의치 말자. 살다보면 손해도 볼수 있는것이지 하고 여유롭게

     생각하면 된다. 물론 일부러 손해 볼짓을 하고 다니라는 이야기는 아니

     다. 어차피 본 손해라면 거기에 너무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다.






[9] 제목 : 뒷끝맛이 개운한 유모어 방법

     천박한 표현으로 웃기는 유모어는 뒷끝맛이 개운치 않다. 유모어에는

     기본적으로 교양과 인격과 품위가 포함되어야 한다. 자신의 품위를 손

     상시키지 않고 남을 웃겨야 한다. 물론 유모어를 자주 사용함으로써 품

     위는 저절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으며 품위뿐 아니라 상대방에게 본인의

     인상을 강렬하게 전달할수 있는 도구도 된다. 물론 상대의 자존심도 건

     드리지 않고 웃겨야 한다. 같은 말이라도 말하는 사람에 따라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는가 하면 같이 즐겁게 웃어넘겨 버릴수 있는 경우가 있

     다. 이런경우는 말하는 사람의 말투나 억양 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상

     대방과의 관계나 지위 위치 평상시 인지도에 의하여 영향을 받기 때문이

     다.



[10] 제목 : 웃음을 유도하기 위한 방법

     사람들의 머릿속 생각의 흐름은 다 거기서 거기이므로 이얘기가 나오면

     다음에 어떻게 되겠지 하고 당연히 생각해 버린다. 하지만 당연히라는

     기대감을 이용하여 본인의 개성이 가득한 머리로 당연함을 180°바꾸어

     보아라. 사람들은 신선한 충격을 받으며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말에 즐거

     움을 얻는다. 처음에 긴장되고 진지한 표정으로 상황설명을 하다가 맨

     끝 결론은 여태까지의 진지함과 다른 아주 사소하고 싱거운 말이 나오면

     폭소를 터뜨린다. 사람들의 머릿속은 자신들도 지겹고 탈피하고 싶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이러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모어를 본능적으로 좋아하기 마련 인 것이다.



[11] 제목 : 뼈가 들어있는 유모어

     유모어는 거짓말이 아니다. 유모어는 그사람의 생각을 역설적으로 표현

     하기도 하고 풍자와 해학으로써 나타내기도 한다. 유모어로써 상황과

     현실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직접적으로 표현하는것보다 훨씬더 강

     력한 전달력을 가진다. 유모어는 전달력과 설득력이 강렬하여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하며 상대방을 제압할수 있는 위력도 발휘하기도 한

     다.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에서 불평과 불만만 늘어놓는다고 누가 당신

     을 도와줄줄 아는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어렵고 힘든상황 일수

     록 자신이 처한 처지를 유모어로써 표현하고 웃어버리면 당신을 도우려

     는자가 많을 것이다.



[12] 제목 : 가장 효과적인 유모어의 타이밍

    놀라운 일이나 충격적인 일이 순간적으로 일어나면 보통사람들은 당황하

    고 어찌할바를 모르게 된다. 하지만 유모어의 진가는 이런데서 더큰빛을

    발하며 이런상황일수록 유모어스런 말들이 쉽게 나올수 있는 것이다. 황

    당하고 어이없는 순간에 아무렇지도 않게 대수롭지 않은 듯이 한마디 내

    뱉는 말은 상대방이 생각하고 있는 고정관념의 허를 찌르는 것으로 틀에

    박힌 사고에 신선한 충격을 주게된다. 그런 긴박한 순간에 여유를 잃지

    않고 그와중에도 유모어를 잃지 않는다면 당신의 유모어 실력은 최고 수

    준급이다. 절대 마음의 안정을 잃지말고 마음의 여유로움을 지켜야한다.



[13] 제목 : 유모어를 발휘하기 위한 분위기 만들기방법

     유모어를 한다고 상대의 말한마디 한마디 마다 말꼬리 자르고 그말 가지

     고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말아라. 그러한 말들은 뒷끝맛이 개운치 않으며

     유모어를 주도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의존하는 것이다. 자신

     의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다른곳에서 듣고 배운 유모어 소재들을 변형시

     켜 자신이 주도해 나가야한다. 처음 말시작부터 유모어가 줄줄줄 나오

     는 것은 아니다. 일단 재미있는 소재를 사람들입에 오르내리도록 먼저

     소재를 제공하거나 그러한 소재를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상황일 때 유모

     어에관한 말들이 얼마든지 나올수 있다.



[14] 제목 : 듣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목소리

     유모어를 하는 목적은 듣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려는데 있으며, 듣는 사

     람이 즐거우면 말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줬다는 큰 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듣는사람이 즐거우려면 일단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좋아야 한다. TV 뉴스에 나오는 아나운서처럼 목소리가 딱딱해서는 안

     되며 부드럽고 약간은 장난기가 섞이고 말하는 문장마다 리듬을 타는 것

     이 좋다. 밝고 쾌활하며 발랄한 목소리가 좋으며 이런소리는 대화하는

     데 서로 허물이 없는 친구들이 모인곳에서 말하는 소리이며 주눅이 들거

     나 자기가 어려운 사람앞에서는 목소리가 작아지고 리듬이 없으며 딱딱

     해지는 목소리가 나오는데 그런 목소리로는 유모어를 해도 안통하고 잘

     나오지도 않는다. 어려운 자리라 할지라도 목소리를 친구들과 함께한

     자리같이 꾸밈없이 나오면 자신감도 생기고 유모어스런 말들도 많이 나

     와 그런 어려운 사람들과도 쉽게 친해질수 있다.



[15] 제목 : 유모어를 처음 배우고 연습하려는 경우

     유모어라고 말하는데 상대는 그것을 유모어라고 받아들이지 않고 상처를

     입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때문이다.

     허물없이 가까운 친구에게는 웃으면서 이놈, 저놈 하는 것이 서로를 더

     가깝게 느끼도록 할지 모르지만 처음만난 사람에게 이놈저놈 한다면 어

     떻게 되겠는가? 유모어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웃을수 있는

     소재를 말하는 것으로써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최대한 존중하고 예의

     를 갖춘상태에서 웃음을 유도해 내야 한다. 친한친구에게는 유모어가

     풍부한데 처음보는 사람에게는 어렵고 힘들어서 웃음을 끌어내지 못한다

     면 유모어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유모어를 친한 사

     람에게서 연습을 하고 차츰 어렵거나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될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연습하여야 한다.



[16] 제목 : 유모어의 희생자 발생과 관리

     유모어를 하게되면 필연적으로 희생자가 따르게 된다. 본인이든 상대방

     이든 제3자이든 또는 사람이 아닌 동물이나 사물이 든지 간에 피해를 보

     는 희생자가 나오게 된다. 그러나 유모어는 피해를 보는 희생자조차도

     즐거워야 한다는 어려움이 따른다. 유모어의 판단기준이 바로 희생자의

     웃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떻게 해서든지 희생자가 웃을수 있도록

     하여야만 한다. 희생자가 즐겁지 않고 불쾌하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유

     모어 라고 할수도 없다. 그러므로 희생을 당하는 사람의 감정을 수시로

     확인하고 심하지 않을정도의 수준에서 다같이 웃을수 있어야 한다. 감

     정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희생자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은 유모어는

     유모어라고 할 수가 없으며 말하는 사람의 인격만 저하되므로 항상 유모

     어를 하는 사람은 상대방이나 희생을 당하는 사람의 기분을 고려하여 적

     당한 선에서 끝맺음을 하여 뒤끝이 깨끗하여야 한다.



[17] 제목 : 유모어를 뒷받침 하는 요소들

     계산적이고 사무적이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이 남들을 즐겁게

     하기는 어렵다.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려고 하는 사람은 유모어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고 유모어가 있다고 하더라도 웃음이나 재미를 유도하기

     도 부족하다. 유모어 뒤에는 순수함 순진함 깨끗함 등이 있어야 한다.

     유모어 기술만 익혀서 이야기의 내용을 왜곡하고 과장하고 비틀어서 순

     간적으로 웃음을 유도하여도 그사람의 본바탕이 깨끗하지 못하고 행동이

     흠잡을만한 건수가 많은 사람이라면 유모어는 충분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유모어는 그사람의 순수함과 때묻지 않은 정신이 뒷받침 되어

     야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그사람의 색깔을 밝고 환한 색으로 연상이 될

     수 있다.



[18] 제목 : 매력을 한층더 높여주는 유모어 방법.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해서 모두가 다 유모어는 아니다. 상대방

     이 듣고 즐거워야 하는데 상대방을 마구 비꼬고 깍아내리는 유모어는 듣

     는사람도 불쾌하고 웃음을 유발하더라도 뒷맛이 개운하지를 않다. 이왕

     이면 상대방의 권위도 올려주면서 재미있게 말을 하여야 하는 것이 좋

     다. 그사람의 결점이나 단점을 들춰내어 무조건 깍아내리는 것보다 결

     점이나 단점을 미화시켜서 웃음을 유발하면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사람

     모두의 인격이 같이 올라감과 동시에 서로가 즐거워지는 것이다. 같은

     맥락이지만 본인의 이야기를 하는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본인의 장점

     들을 우월감에 젖어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남들보다 우수하

     고 뛰어난 점들을 평범하게 전혀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표현하는 것이 좋

     다. 그러한 대단한 것들을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천연덕스럽게 이야기

     한다는 그자체가 유모어인 것이다.



[19] 제목 : 웃음을 유도하는 유모어 방법

     서로 대화하는 중에 말의 의미를 다르게 해석하여 맞받아 치는 경우가

     있다. 말의 음은 같으나 뜻이 다른 동음이의어는 얼마든지 많다. 또는

     발음이 비슷한 다른말로 해석하여 상대가 말한내용을 전면적으로 뒤집는

     경우가 있다, 또는 말을 간단하게 중복되지 않게 하기위하여 중간에 주

     어나 목적어를 생략하는 경우가 있는데 당연히 생각하는 주어나 목적어

     가 아닌 엉뚱한 말을 집어넣어 해석하는 방법등이 있다. 이렇게 하여

     엉뚱하게 해석하여 답변을 하는 경우 내용은 원래의 말과는 같은맥락으

     로 정반대의 내용이면 좋고 엉뚱한 해석전에는 일단 상대방의 의견에는

     동조하여 주어야 한다. 상대방의 의견에 동조하여 주면 상대방은 자신

     과 생각이 같고 같은 원인과 결과를 생각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다음의 엉뚱한 해석으로 인한 엉뚱한 원인과 결과를 이야기하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웃음이 터져 나오게 될 것이다.



[20] 제목 :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는 유모어

     유모어를 하는데 상대방이 알아듯지 못하거나 무슨뜻인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웃지못한다면 말한사람만 난처해지고 실없는 사람이 되고 만다.

     유모어는 상대방으로부터 웃음을 끌어내어야만 하고 웃음이 없는 유모어

     는 오히려 분위기만 어색해지고 말한사람만 곤혹을 치르게 된다. 아무

     리 재미있는 유모어도 상대방의 지식정도나 나이등을 고려하여 쉽게 편

     집을 하여야 한다. 상대방이 알아들을수 없는 유모어를 해서 분위기를

     더욱 악화시켰다면 그사람은 유모어의 아주 기초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

     이다. 일단은 유모어의 수준이 높고 어렵거나 전문적인 용어가 들어가

     는 경우에는 말하기 전에 상대방이 이해 할수 있을지부터 판단하여 본

     다.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껴지면 쉽고 알아들을수 있는 적절한 편집과

     정이 필요하다.



[21] 제목 : 유모어스런 이야기 전개 방법.

     이야기를 유모어 스럽게 하기 위해서는 이야기의 구성방식을 잘 꾸며야

     한다. 같은 이야기라도 이야기하는 방법과 순서에 따라서 재미있을수도

     있고 하나도 재미없을수도 있다. 유모어의 이야기 구성방법은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고 원인을 나중에 이야기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여기에

     서 유모어의 포인트는 원인이다. 나중에 전개되는 원인은 사람들의 고

     정관념을 깰수 있는 획기적인 것이어야 하며 결론을 먼저듣고 상대방이

     예측하는 상상을 뒤엎을수 있어야 하며 결론을 충분히 뒷받침할수 있는

     원인이 되어야 한다. 결론을 이야기 하는 1단계에서 사람들의 고정관념

     을 확실히 자리잡게 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연출하고 상대방이 나름대로

     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누구나 상상할수 있는 일반적인 원인을 상상하

     도록 유도를 한후 그사람이 생각한것과 방향이 다른 엉뚱한 원인을 이야

     기 하게 되면 웃음을 유도할수 있다. 그러나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는

     동안에 상대방이 어느정도 엉뚱한 원인을 파악하게 되면 이야기가 재미

     없어지게 된다.



[22] 제목 : 과장된 표현으로 웃음을 유도하는 방법.

     이야기의 표현방법으로 과장법을 이용하여 웃음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

     다. 단순히 현실이나 상황을 밋밋하게 통상적인 언어로 표현하는 것보

     다는 훨씬더 실감나고 재미있게 과장하여 표현하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

     가 될 수 있다. 아주 동작이 빠르고 성질이 급한 사람에게 그냥 굉장히

     빠르다 라는 단순한 표현 방법 보다는 번갯불에 콩구워 먹듯이 라는 과

     장된 표현방법을 사용하든가 또는 동물원에서 아주큰 호랑이를 보고 코

     끼리만한 호랑이를 봤다고 실감나게 표현하여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성할

     수 있다. 이런것들은 현실에 근접한 과장표현으로 재미를 더해주지만

     비현실적인 과장방법으로 웃음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다. 티코를 타고

     고속도로를 빠르게 달리면서 오늘은 바람이 세게 부는군 하고 말을한다

     면 그것은 비현실적인 과장방법으로 웃음을 유도하는 것이다.



[23] 제목 : 바보연기로 웃음을 유도하는 방법

     T.V 코미디 프로를 보면 흔히 등장하는 소재가 바보역할이다. 사람들은

     단순히 등장하는 바보 그자체를 보고 웃는 것은 아니다. 바보가 아닌

     사람이 바보 흉내를 내는 것을 보고 웃는 것이다. 진짜 바보가 나와서

     연기를 한다면 웃음보다는 동정심을 더 유발할 것이다. 평상시 똑똑하

     고 전혀 바보같지 않은 사람이 때로는 바보 흉내를 내어 본다거나 바보

     같은 사고방식으로 유모어를 구사한다면 상대방으로부터 충분히 웃음을

     끌어낼수 있다. 바보연기는 전혀 바보같지 않은 사람이 하여야 효과가

     있고 바보스러운 사람이 바보연기를 하면 오히려 재미가 없다. 때로는

     모르는척 때로는 질문을 엉뚱하게 이해하는척하고 엉뚱한 답을 하여야

     하는데 중요한 것은 진짜로 모르고 이해 못하는걸로 오해를 받지 않도록

     평범하고 충분히 알만한 것들에 적용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24] 제목 : 난처한 질문을 유모어로 피하자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나 모르는 내용을 질문하면 무뚝뚝하게 잘 모르

     는데요 라든가 글쎄요 라는 대답보다는 간접적으로 자신의 모르는 사실

     을 전달하면서도 상대방으로부터 웃음을 유발하는 말과 어휘를 선택하여

     야 한다. 엉뚱하면서도 말의 의미를 180도 비틀어서 해석하여 상대가

     원하는 대답과 방향이 엉뚱하게 빗나가면서도 전혀 실현 가능성 없는 과

     장이 섞여야 한다. 과장이 섞이지 않았을 때 상대는 유모어로 받아들이

     지 않고 사실로 받아들이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난처한 입장을

     이용하여 유모어를 발휘하는 방법이다. 미국의 15대 대통령이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우리나라 대통령도 잘모르는데 미국대통령까지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그냥 단순히 모른다고 해버리면 너무나

     단조롭지 않은가.. 전혀 말도되지 않는 말이지만 이승만 대통령이라고

     대답을 해보자. 한마디의 말로 당신의 무식함이 전혀 드러나지 않고 오

     히려 기지와 재치와 익살을 상대방에게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25] 제목 : 유모어는 성공하는 리더의 필수항목

     사람을 다스리기 가장 좋은 방법이 유모어 이다. 유모어의 위력은 무한

     하며 무궁무진하다. 대다수의 사람들로부터 협조를 얻어내기 위한 리더

     는 유모어를 잘구사함으로써 쉽게 다수의 사람을 이끌고 자신의 입지를

     굳혀 갈수가 있다. 강압적은 아니지만 강압적인 방법보다 더욱 강력하

     며 반발세력을 최소화 시킬만큼 유모어의 위력은 엄청난 것이고 이러한

     유모어를 겸비하지 못하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가 없다. 유모어를 잘한

     다는 것은 기본적인 수양이 잘되어 있다는 말과 같다. 인격과 배려 또

     는 협력과 조화등이 기본적으로 바탕에 깔려있어 사람들로 부터도 존경

     을 받는다. 다른사람들도 끌려가지 않는다는 느낌을 주지 않게 되므로

     많은 협조와 협력을 얻게된다.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유모어

     를 잘 구사할줄 알아야 한다.



[26] 제목 : 입으로 웃지말고 눈으로 웃자

     엄숙하고 근엄한 표정, 딱딱하고 언제나 굳어있는 무표정한 얼굴, 이런

     얼굴로는 재미있는 말을 꺼내기가 어색하고 잘어울리지 않는다. 헤픈

     얼굴로 웃음을 마구 흘리고 다니는것도 싱겁게 보인다. 적당한 미소와

     밝고 환한 표정과 인상으로 사람을 대하면 자신도 유모어를 구사하기가

     쉬워진다. 거울을 한번 들여다 보자. 약간의 미소를 머금어 본다. 가

     장 적당한 시점에서 미소를 멈추고 한동안 그 표정을 유지하여 본다.

     입이 웃지 않더라도 좋다. 눈으로 웃는 웃음이 진짜 웃음이다. 입은

     아주적게 웃고 눈으로는 아주 많이 웃는 연습을 한다. 진정한 유모어리

     스트는 입으로 웃지않고 눈으로 웃는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거울을 들

     여다 보고 눈으로 웃는 연습을 한다. 될 수 있으면 입이 움직이지 않도

     록 한다. 어느정도 연습하다 보면 눈으로 웃는 밝은 얼굴표정이 자신도

     모르게 습관이 될 것이다.


'자기경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득의 기초  (0) 2018.08.05
상대방과의 대화 개선  (0) 2018.08.01
유머와 대화 습관  (0) 2018.08.01
소중한 사람들을 소중하게  (0) 2018.07.31
기초외 기본, 습관이 정말 중요하다  (0) 2018.07.31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0) 2018.07.30
Posted by SB패밀리
TAG 대화, 유머



[굿데이유머] 마피아의 유산  

어느 마피아 보스가 죽기 전에 손자를 불렀다."얘야, 내가 죽기 전에 너한테 줄 것이 있다.여기 금도금된 38구경 리볼버를 잘 간직하거라."

손자 왈. "할아버지, 저는 총에는 관심이 없어요. 차라리 그 로렉스 금시계를 주세요."

할아버지 왈. "이 녀석아, 내 얘기를 잘 듣거라. 언제가는 너도 커서 사업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아름다운 아내도 얻을 것이고, 큰 집에 애들도 생기겠지. 그러나…."

손자가 물었다."네?"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어느 날 집에 들어왔는데, 네 아내가 외간 남자와 같이 있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 거니? 시계 내밀면서 시간 다 됐다고 할 거니?"



[굿데이유머] 3초 안에 대답하세요.




당신이 달리기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2등을 제쳤군요. 그러면 당신은 몇 등?
 
1등이라고 말하시는 분들 생각해 보세요.
 
2등을 제치면 2등입니다.



[굿데이유머] 도둑과 경찰의 대화




경찰:직업은?
도둑:빈부차이를 없애려고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운동가입니다.

경찰:너는 꼭 혼자 하는데, 짝은 없나?
도둑: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경찰:부인도 도망갔다고 하던데?
도둑:그거야 또 훔쳐오면 되죠.

경찰:도둑은 휴가도 안 가나?
도둑:잡히는 날이 휴가죠.

경찰: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
도둑:귀금속이동센터 운영.

경찰:가장 슬펐던 일은?
도둑:내가 훔친 시계를 마누라가 팔러가다가 날치기당했을 때요.

경찰:그때 부인이 뭐라고 하던가?
도둑:본전에 팔았다고 하던데요.

경찰:자녀교육은 어떻게 시키나?
도둑:절대 들키지 않도록 현장을 다니면서 특별과외를 시키고 있죠.


Posted by SB패밀리
TAG 유머

★ 동물뉴스  ★




장기 매매 부로커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쓸개빠진 곰을 주대상으로 은밀히 거래를 해왔으며
벼룩시장에 허위광고를 내 벼룩의 간을 빼먹기도 한 사실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과속을 하다 5중 추돌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친 거북이를 입건했습니다.
'아주 무서운 속도로 달렸다'는 유일한 목격자인 굼벵이의 진술과는 달리 '누구 약올리냐?'며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나무위에서 졸고있던 원숭이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강남에선,, 불법 캬바레를 운영하던 제비가 꽃뱀에 물려 죽었습니다.

어물전을 망신시킨 혐의로 고소돼, 법정에 선 꼴뚜기가 '나는 그런 적 없다!'며 펄쩍 뛰었습니다.
그러자 증인으로 나선 망둥이도 펄쩍 뛰었습니다.

잡종 치와와가 독일산 세퍼트를 강간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검거된 치와와의 말에 따르면 '세퍼트의 저항이 전혀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피해자인 세퍼트는 '치와와가 너무 무서워서 반항할 수 없었다'며 울먹였습니다.

반달곰 장가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북극곰 5마리가 귀국했습니다.
그러나 '땀띠나 죽을일 있냐?'며 대부분 돌아갔습니다.
'그깟 더위도 못참냐?'며 북극곰을 찾으러간 반달곰들은 모두 얼어 죽었습니다.

족제비들이 집회를 열고 대대적인 반모피운동을 벌였습니다.
집회 후에는, 자선 바자회를 열고 뱀 허리띠와 악어 가죽구두 밍크코트 등을 팔아 수익금 전액을 '족제비 보호를 위해 써달라'며 환경단체에 기부했습니다.
이에 환경단체는 감사패를 전달하고 부족한 자금은 족제비를 잡아 충당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술에 취한 고양이가 지나가던 호랑이에게 싸움을 걸다가 가까스로 목숨만 건졌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치료 중인 고양이는 '그렇게 크고 센 고양이는 처음봤다'며 '쥐새끼가 자꾸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해서 홧김에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호랑이는 '저번엔 하룻강아지가 맞짱뜨자고 하더니 이젠 고양이까지 개긴다..못살겠다.....'며 한탄했습니다.

자신의 내연남과 관계를 맺은 후 처참히 살해한 사마귀를 공개수배합니다.
이 사마귀는 메뚜기와도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마리의 암컷 돌고래를 놓고 범고래와 흰수염고래가 다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새우의 신고를 받고 멸치떼가 긴급 출동했지만 범고래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싸움에서 승리한 흰수염고래는 '사랑한 것도 죄냐?!'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습니다.
신고를 한 새우는 등이 터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오늘 열릴 예정이던 꽃게와 빠가사리의 타이틀메치가 무산됐습니다.
빠가사리는 '왜 하필 심판이 바닷가제냐? 가제는 게편이다!'라며 시합을 거부했습니다.

재밌쪄?! ^^





Posted by SB패밀리

★담배는내게도움을주었다★





This를 피면서 영어를 배웠고

This plus를 피면서 더하기를 배웠고

88을 피면서 수의 의미를 깨달았고

하나로를 피면서 단결심을 배웠으며

한라산,솔을 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배웠고

엑스포를 피면서 과학을 배웠으며

시나브로를 피면서 한글의 중요성을 깨치고

장미랑 라일락을 피면서 꽃의 향기를 느끼며

time을 피면서 시간의 중요성을 알았고

마지막으로 던힐을 피우면서 영국에 가고 싶었다


Posted by SB패밀리
TAG 유머

디아블로 허생전



디아 유머..허생블로 ^^  

허생전과 디아블로를 잘 아신다면 상당히 웃긴글이 될듯 ^^;
근데 이거 설마 뒷북은 아닐런지..
"허생블로"

허생은 트레이드용 조단링 하나 없는 어카운트 HuSang_Sorc에서 소서를 키우고 있었
다.
그나마 그의 처가 아마존으로 아템을 모아서 허생의 소서를 밀어주고 있었다.
하루는 그의 처가 데미지150보우를 보고도 트레이드하지 못하여
울음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당신은 평생 배틀넷을 하며 아템은 모으지 못하니, 소서리스를 키워 무엇합니까?"

"나는 아직 소서를 익숙히 하지 못하였소."

"그럼 바바리안이라도 못 하시나요?"

"바바는 재미가 없는걸 어떻게 하겠소?"

"그럼 텔리키네시스로 바바가 흘린 아템 주워먹기라도 못 하시나요?"

"텔키는 익히지 않은 것을 어떻게 하겠소?"

처는 왈칵 성을 냈다.

"밤낮으로 디아를 하면서 기껏 어떻게 하겠소 소리만 배웠단 말씀이오?
바바도 못한다, 텔키도 못 한다면, 트레이드 사기라도 못 하시나요?"

허생은 확 포탈을 열고 마을로 가서

"아깝다. 내가 고렙소서 10명을 키우기로 기약했는데, 이제 7명인걸...."

하며 휙 SAVE&EXIT 를 눌러버렸다.
채널에 나온 허생은 서로 알 만한 사람이 없었다. 바로 채널에 도배를 시작했다.

"누가 이 서버에서 제일 부자요?"

Byun_C라는 아이디를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어, 허생이 곧 그가 있는
방으로 조인했다. 허생은 그에게 트레이드를 걸고 말했다.

"내가 캐릭이 가난하여 무얼 좀 해보려고 하니, 조단링 50개를
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변씨는

"그러시오."

하고 당장 인벤을 조단으로 채워 주었다.
허생은 감사하다는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방에 있던 고렙들이 허생의 아템을 보니 거지였다.
렙은 80이 넘는데 아이언 장봉을 들고, 매직 퀼티드 아머를 입고,
비달라부츠를 신고 있었다.
허생이 나가자 그들이 의아하여 물었다.

"저 캐릭을 아시나요?"

"모르지."

"아니, 지금 누군지도 모르는 캐릭에게 조단 50개를 담보도 없이
선뜻 맡겨 버림은 무슨 영문인가요?"

"이건 너희들이 알 바가 아니다. 대개 트레이드를 하는 사람은
으례 자기 아이템을 대단히 선전하고, 허접한 아템을 내놓고도
자기가 손해보는 거라고 하고, 말을 자꾸 뒤집게 마련이다.
그런데 저 사람은 아템은 허접하지만 말이 간단하고, 트레이드를
걺에 망설이는 기색이 없는 것으로 보아 조단링이 없어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가 하려는 일이 작은 일이 아닌 것이매, 나 또한 그를 시험해
보려는 것이다.안 주면 모르되, 만일 준다면 담보 따위는 받아서 무엇하겠느냐?"

허생은 조단링을 입수하자, 바로 트레이드방으로 가서 아이스블링크를
조단 한 개씩주고 바꾸었다. 허생이 아이스블링크를 몽땅 쓸었기 때문에
아이언스킨을 키우지 않은 아이스 바바들이 당장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얼마 안 가서, 허생에게 조단 한 개로 아이스블링크를 팔았던 캐릭들이
조단 열 개로 되사가게 되었다. 허생은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조단 50개로 온갖 캐릭들의 조단 500개를 얻어냈으니, 디아 배넷의 형편을
알 만 하구나."

그는 다시 트레이드방에 가서 웜스컬을 죄다 사들이면서 말했다.

"며칠 안 가 네크로들이 머리를 싸매지 못할 것이다."

과연 얼마 후 웜스컬의 값이 조단 2개로 뛰어올랐다.
허생은 중렙 팔라를 만나 귓말을 보냈다.

"중저렙들이 맘놓고 플레이할 만한 빈 방이 없는가?"

"있습지요. kga // kga 라는 방이 있는데, 한때는 매너있는 플레이어들만
모이는 곳이었으나 언젠가부터 물이 흐려져 찾는 사람이 줄더니
이제는 거의 빈 방이 되었습니다."

허생은 크게 기뻐하며 kga방에 조인했다. 그리고 퀘스트를 둘러본 뒤
실망하여 말했다.

"퀘스트가 이미 모두 클리어되어 있으니 무엇을 해 보겠는가?
다만 웨이포인트가 활성화되어 있으니 단지 렙업은 할 수 있겠구나."

"이미 이 방을 아는 사람이라곤 몇몇 개오동 회원들 뿐인데, 대체 누구로 8명을
채워서 렙업을 하신단 말씀이오?"

팔라의 말이었다.

"방이 있으면 사람이 저절로 모인다네. 방이 안 만들어질까 두렵지,
사람이 없는 것이야 근심하겠는가?"

이 때, 배넷에 온갖 PK들이 극성을 부렸는데, 이들은 비거와 차지를
만땅으로 키운 팔라나 가이디드 애로우 20의 아마존, 스피드 20의 바바,
데스샤시만 차고 다니는 바바 등이 배넷을 휘젓고 다니고 있었다.
허생이 이들의 길드를 찾아가 달래었다.

"한 사람이 한 번 PK를 하면 무엇이 나오지요?"

"시체주위에 아템을 뿌려 시폭에 성공하면 간혹 좋은 것이 나오지요."

"조단링이 몇개씩 나옵니까?"

"-_- 몇개씩 나올리가 없잖소."

"정말 그렇다면, 왜 조단링을 얻기 위해 열심히 갬블을 하지 않소?
PK가 되어 여러 사람의 미움을 받느니, 착실히 돈을 벌어 갬블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소?"

"아니, 왜 그러기 싫겠소? 다만 방만들기가 너무 힘들고, 한번 들어간 방도 언제
튕길지 모르기 때문에 PK라도 해서 돈을 버는 것이지요."

"PK를 하면서 어찌 방과 돈을 걱정할까? 내가 내일 kga // kga 방에
조단링을 뿌려놓을테니, 내일 조인해보오. 인벤이 되는 만큼 가져가구려."

PK들은 모두 미친 놈이라며 비웃었다.

이튿날, PK들이 방에 조인해 보니 과연 Rogue Encampment에
빽빽히 조단링이 깔려 있는 것이었다.
모두들 대경하여 허생 앞에 줄지어 절했다.

"오직 님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너희들, 힘껏 주워넣고 가거라."

이에, PK들이 다투어 조단링을 주웠으나 다들 30개 이상 줍지 못하여 반지
떨어지는 소리가 진동했다.

"너희들, 조단링 서른 개도 채 줍지 못하면서 무슨 PK를 하겠다는 것이냐?
이제 너희들이 래더에 올라보려고 해도 이미 PK로 이름이 알려졌으니
받아줄 곳이 없다.
내가 여기서 너희를 기다릴 것이니, 한 사람이 조단 30개씩 가지고 가서
좋은 무기와 갑옷, 링, 아뮬, 장갑, 신발을 사서 새 캐릭으로 들고 오너라."

PK들이 좋다고 흩어져 갔다.
허생은 몸소 전 액트의 웨이포인트를 찍어놓고 기다렸다.
드디어 다들 새 캐릭으로 들어와 렙업을 시작했다.
허생이 PK를 몽땅 쓸어가 배틀넷에 시끄러운 일이 없었다.
그들은 일주일간 열렙하여 마침내 캐릭 모두가 렙 70에 이르렀다.
그리고 새로 들어오는 캐릭들에게 아이템을 뿌려
마침내 kga // kga 방은 8명이 안 되는 때가 없는 초인기방이 되고
kga 채널에는 항상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허생이 탄식하면서,

"이제 나의 조그만 시험이 끝났구나."

하고 채널 사람들에게 말했다.

"내가 처음에 이곳에 올 때는 먼저 아이템을 뿌린 이후에
따로 전법과 팁을 가르치려 했더니라. 그런데 채널이 작고
스킬삽질한 캐릭이 많으니, 나는 이제 여기를 떠난다.
다만, 새로 캐릭을 키우는 사람에게는 화면 왼쪽의 스텟 버튼은
필요할 때 다섯번 누를수 있도록 아껴두라 하고, 오른쪽의 스킬 버튼은
반드시 고렙들에게 물어보고 누르게 하여라."

조단링 500개를 모조리 아카라에게 팔아치우며

"돈이 썩어나면 갬블할 사람이 있겠지...... 


'유머 연예 스포츠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물뉴스 ★  (0) 2018.03.15
★담배는내게도움을주었다★  (0) 2018.03.15
디아블로 허생전  (0) 2018.03.15
엄마 아빠 놀이  (0) 2018.03.15
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0) 2018.03.13
강한 놈  (0) 2018.03.13
Posted by SB패밀리

엄마 아빠 놀이




엄마 아빠 놀이

다섯살배기 영호가 밖에 놀러 갔다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영호에게 물었다.

"어디 갔었니?"


"옆집 수진이네서 놀았어요."

"그래? 뭐하고 놀았는데?"

"엄마 아빠 놀이요."

"어떻게 하는 건데?"

"수진이가 엄마 하고 내가 아빠 하고요. 내가 자고 있으면 수진이가 와서 나를 깨우는 거예요."

"그리고?"

"그러면 내가 '이러지 마, 피곤해. 내일 해줄게'라고 말하면 돼요."
Posted by SB패밀리
TAG 유머

엽기적인 버스운전사 아저씨



엽기적인 버스운전사 아저씨

철수가 마을버스를 타고 집에 가고 있었다.

버스가 한 초등학교 앞에 정차하자 초등학생 10여명이 타기 시작했다.


학생들이 시끄럽게 떠들면서 좀처럼 문가를 떠나지 않아 버스 출발이 늦어졌다.

승객들이 짜증을 내자 버스 아저씨가 학생들에게 소리쳤고, 그 말을 들은 철수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빨리빨리 타라. 이 150원짜리들아!"


Posted by SB패밀리

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이런 말 들을 때 괴롭다

1.전자공학과 출신:형광등 바꿔 달 건데 너밖에 없다

2.회계학과 출신:가계부 잘 쓰겠네
  

3.유전공학과 출신:아들 낳는 비법 좀 가르쳐줘

4.철학과 출신:사주, 관상, 궁합 좀 봐줘

5.관광학과 출신:여행 참 많이 다니시겠네요

6.무기재료공학과 출신:너 폭탄 같은 거 만들 줄 알아?

7.섬유디자인학과 출신:학교에서 십자수도 배우나요?

8.정보통신과 출신:인터넷 좀 무료로 연결해줘라

9.축산가공학과 출신:고기 좀 양념에 재워놔라

10.천문학과 출신:점성술로 점 좀 봐줘
Posted by SB패밀리
TAG 유머

강한 놈


강한 놈

영철이는 애견 똘이를 개 훈련소에 입소시켰다.
4주간의 훈련을 끝내고 훈련소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개주인들에게 보여줬다.

"앉아!" "서!" "지켜!"
똘이가 시키는 대로 잘하자 영철이는 기분이 좋았다.
문제는 그 다음에 벌어졌다.
개들 앞에 소시지 한개씩 놓여졌고, "먹지마!"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다른 개들은 제자리에 앉아 소시지를 쳐다보고만 있는데 똘이는 옆에 있는 개 앞에 놓여 있는 소시지를 날름 먹더니 얼른 제자리로 돌아와 자기의 소시지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eroHumor.com


Posted by SB패밀리

아내를 사랑한 사나이 

결혼한 지 10년이 넘어가는 철호는 부인 영선이와 사이가 좋지 않아 잠자리를 멀리했다.

그러던 어느날 혼자 저녁예배에 갔다온 철호가 영선이와 뜨거운 밤을 보냈다. 오랜만에 기분이 달뜬 영선이는 철호에게 물었다.


"자기, 웬일이야. 이럴 때도 있고."

철호가 대답했다.

"오늘 목사님 설교에 감명을 받았거든."

영선이는 궁금해져 다음날 목사님을 찾아갔다.

"목사님, 어제 하신 설교가 무엇이었나요?"

목사님이 대답했다.

"어제 저녁예배에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설교를 했는데요."




Posted by SB패밀리



나를 분노케 하는 것들  





▲하나! 

인터넷을 하던 중 호기심에 대화방에 들어갔다.웬 여자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게 됐다.그런데 그녀가 만나서 얘기를 하잔다.며칠 후 그녀를 만났다.결국 나는 20만원짜리 클래식 CD 전집을 사야 했다. 

▲둘! 

밤늦은 시간 담배가 떨어졌다.지갑과 호주머니, 서랍을 다 뒤졌더니 1,470원이 나왔다.30원만 있으면 디스를 살 수 있는데…. 온 방을 2시간이나 뒤졌다.드디어 침대를 들어올렸더니 50원짜리 하나가 나왔다.기쁜 마음으로 담배 자판기로 달려갔다.그런데 그 자판기가 그만 내 돈을 먹고 말았다. 

▲셋!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 후배들에게 술을 사줬다.돈이 없다고 잡아떼던 내 동기는 술먹고 해롱대는 여자 후배를 집까지 바래다준다더니 여관으로 데려갔다. 

'이런 죽일 놈!' 

술값은 없고 여관비는 있다니…. 나는 그날 차비도 없어 집까지 걸어갔다. 

Posted by SB패밀리
TAG 분노, 유머

셀카와 남카의 차이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TAG 셀카, 유머






[주물러야 돼]

식인종 가족이 한 남자를 붙잡아 꽁꽁 묶었다.

아들들이 엄마를 졸랐다.


"엄마! 이번에는 날것으로 먹자."

그동안 구워서만 먹었던 터라 엄마도 허락했다.

막내아들이 갑자기 '그것'을 움켜잡고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이거는 어떻게 먹어?"

엄마는 대견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대답했다.

"막내야, 그거는 살살 주물러야 많이 먹을 수 있어."

Posted by SB패밀리

하이힐의 위력... 



하이힐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목욕탕을 통해 본 남녀차 

▲목욕탕 가는 날


남자:밤새워 술을 퍼먹거나 고스톱을 쳐서 돈 땄을 때, 몸이 찌뿌드드할 때, 시간 죽일 곳이 없을 때. 

여자:치밀한 계획하에 주도면밀하게 무슨 전쟁을 치르듯이…. 

▲목욕탕 갈 때 준비물


남자:몸만 가면 그만이다. 

여자:비누, 때타월(일명:이태리타월), 샴푸, 린스, 보디로션, 화장품 세트, 우유, 오이, 빨랫비누(?), 속옷, 목욕 바구니 등. 

▲사우나에서


남자:사우나 문을 여는 순간 점잖게 앉아서 머리 위에 수건을 올려놓고, 시조 한 수 “청산~ ♪♬”


여자:사우나 문을 여는 순간 빨래들이 보이고 한쪽에는 뚱보 아줌마가 홀딱 벗은 차림으로 에어로빅한다고 뛰어다니고, 

      한쪽에서는 조용히 빨래를 정리하고, 한쪽에서는 아구야! 아구야! 뜨겁다고 신음하는 아줌마. 

▲목욕이 끝난 후


남자:목욕을 한 건지, 안한 건지 구분이 안 간다. 

여자:표 확 난다.얼굴 빨갛고. 머리 축축하고, 상당히 지쳐 보인다. 




Posted by SB패밀리




급소의 압박  





어느 마을에 세명의 남자가 살고 있었다.그러던 어느날 하늘에서 악마가 내려와 세남자에게 말했다. 

"너희들의 거시기 길이가 합쳐서 40㎝가 넘지 못하면 모두 없애버리겠다"라고 말이다. 

세남자는 자신들의 그곳 길이를 재기 시작했다.

첫번째 남자의 길이는 19㎝였고, 두번째 남자 것의 길이는 20㎝였다.

그리고 세번째 남자의 길이는 1㎝밖에 되지 않았다. 

악마가 "그래, 딱 40㎝구나 통과다!"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그 후 첫번째와 두번째 남자가 세번째 남자에게 말했다. 

"이봐, 너 때문에 가슴 졸여 죽는 줄 알았잖아!" 

그때 세번째 남자가 말했다. 

"너희들은 내가 흥분하지 않았으면 다들 죽었어!" 



Posted by SB패밀리

전설적인 교수님의 수업방식

이런 기발한 방법을 ... 회사 PT에서 사용해도 되겠어.



너무 멋지신 분인 걸. 

항상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분들이 좋더라.


Posted by SB패밀리

키스타임


대단대단....


연인끼리는 키스를 ~~


^^





Posted by SB패밀리


자학?개그 ( 차명석 해설위원 )



  前 LG투수 차명석을 아십니까?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알만한 선수였죠. 
공은 빠르지 않지만, 정확한 제구력으로 90년대 LG트윈스의 중간을 책임지던 투수 말입니다. 

현재 해설자로 변신하여 MBC-ESPN 메이저리그 중계를 맞고 있는데, 의외로 말 재미나게 한답니다. 
저도 얘기들어보니...거의 자학개그 수준이네요... 

중계방송을 제가 직접 본 것은 아니구요…인터넷 게시판에 흩어져 있는 차명석 어록(에피소드들)을 함 모아봤습니다. 


에피소드1> 

(메이저리그 야구중계중 카메라가 관중석의 선수 부인을 비추자…) 

차명석 해설위원 : 아, 저 선수 부인 참 미인입니다. 

캐스터 : 그런데, 스포츠 선수들 부인들이 대부분 미인 아닙니까? 왜그럴까요. 

차명석 해설위원 : 그런 전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무참히 깨버렸죠. 

... 
... 
... 
... 

캐스터 : 집에 가면 아무일 없을까요? 

차명석 해설위원 : ...........(침묵) 


에피소드2> 

캐스터 : 메이저리그 올스타 전 중계는 계속됩니다. 차 해설위원님, 기억나는 올스타전 추억이 있습니까? 

차명석 해설위원 : 네, 저는 올스타전 추억이 아주 많습니다. 올스타로 뽑힌적이 없어서 그 기간중엔 늘 가족들이랑 여행중이였습니다. 그래서 ..... 

캐스터 : ..............(침묵) 


에피소드3> 

캐스터 : 오늘 중계를 맡은 지방케이블 방송이 주로 메이저리그와 낚시를 중계한답니다. 참 특이한 일이군요. 야구와 낚시가 관계가 있습니까? 

차명석 해설위원 : 야구 선수중에도 낚시 광이 많습니다. 

캐스터 : 낚시 좋아하면 가족도 버린다는데... 

차명석 해설위원 : 제가 전에 모시던 감독님도 낚시 참 좋아하셨습니다. 
낚시를 하시며 제 생각을 많이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저놈을 짤라야되나 말아야 되나. 

캐스터 : ..............(침묵) 


에피소드4> 

캐스터 : 예전에 차명석 해설위원도 뛰어난 제구력때문에 그렉 매덕스와 닮았다고 해서 차덕스라고 불렀었지요? 

차명석 해설위원 : 저랑 매덕스랑 닮은 것은 공 느린거 하나 뿐입니다. 


에피소드5> 

(시카고 커브스의 투수 케리우드가 90마일 넘는 변화구를 던지자…) 
차명석 해설위원 : "전성기 시절 저의 직구 보다 빠르군요" 

에피소드6> 
정확한 상황은 기억 안나는데 아마도 김병현이 나왔을때 수비에러로 점수를 줬었나 하여간 그때 집에서 밥 먹다가 열받아서 숫가락을 집어던졌는데, 바로 집에서 쫓겨날뻔 했다고…. 

에피소드7> 
(J.D드류의 장거리 홈런이 나오자 ) 
차명석 해설위원 : "저런 홈런을 쳐본적은 없어도 맞아는 봤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한 말) 
"대전구장에서 장종훈에게 맞은 홈런이 어찌나 컸는지 아직까지 날아가고 있을껍니다.” 

에피소드8> 
(생중계 중 연장 17회까지 간 경기에서 방송나가는지 모르고) 
"미치겠네"." 
(나중에 너무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그런 실수를 했다고 해명했음) 

에피소드9> 
캐스터: 아.. 저 선수는 다 좋은데 주자에 너무 신경을 써서 말예요..참.. 옥의 티에요.. 

차명석 해설위원 : "전 다른건 다 안좋은데 제구력은 괜찮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그럼 전 티에 옥이네요.. 하하.."  

Posted by SB패밀리






- 간디 유명 일화- 

1) 간디가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시절 얘기다. 자신에게 고개를 절대 숙이지 않는 식민지 출신 젊은 학생을 아니꼽게 여기던 피터스라는 교수가 있었다.

하루는 간디가 대학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있는 
피터스 교수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
피터스 교수는 거드름을 피우며 말했다.

교수: 이보게, 아직 잘 모르는 모양인데, 
돼지와 새가 함께 앉아 식사하는 경우란 없다네.

간디: 아,걱정 마세요 교수님. 
제가 다른 곳으로 날아갈게요~^^

2) 복수심이 오른 교수는 다음 번 시험에서 간디에게 엿을 먹이려 했으나, 간디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교수는 분을 삭이며 간디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교수: 길을 걷고 있다가 두 개의 자루를 발견했다. 
한 자루에는 돈이 가득 들어 있고, 
다른자루에는 지혜가 가득 들어있다. 
둘 중 하나만 차지할 수 있다면, 
어떤 쪽을 택하겠는가?

간디: 그야 당연히 돈자루죠.

교수: 쯧쯧쯧 나라면 지혜를 택했을 거네.

간디: 뭐, 각자 자신이 부족한 것을 
택하는 것 아니겠어요~^^

3) 히스테리 상태에 빠진 교수는 간디의 답안지에 신경질적으로 "멍청이(idiot)"라 적은 후 그에게 돌려준다. 채점지를 받은 간디가 교수에게 말했다.

간디: 교수님, 제 시험지에 점수는 안 적혀있고
교수님 서명만 있는데요..^^

ㅋㅋㅋ    


출처: http://cafe.daum.net/_service/bbs_read?grpid=15wC6&fldid=HHMC&contentval=0007Ozzzzzzzzzzzzzzzzzzzzzzzzz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