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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심리학'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6.24 [자기경영]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2. 2011.06.15 [자기경영]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행동이 태도를 바꾼다.
고대 올림픽이 벌어졌을 때 한 철학자는 '남이 말려주겠지'라고 
생각하며 성화에 뛰어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불쌍하게도 
그의 기대와는 달리 아무도 말리려고 나서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성화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직장이나 학과가 마음에 드는데도 남의 눈을 의식해 
자기도 싫다고 이야기하면 자연히 싫어진다.
'죽겠네'를 상습적으로 쓰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박지영의《유쾌한 심리학》중에서 -

 

* '죽겠네'라는 말은 어두운 그림자를 불러들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좋지 않은 상황을 불러옵니다.
그 좋지 않은 상황이 자신에게만 머물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슬그머니 전달됩니다. 
'죽겠네'라고 다시는 말하지 마세요  

 

출처 : 인터넷


좋아서, 힘들어서, 어려워서, 배고파서 ... 죽겠다고들 많이 말을 한다. 반어적인 표현이지만

좋은 표현을 써서 이야기 할 수록 내의 사고와 내 주위의 기운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걸 알 수 있었다.

죽겠다는 표현을 지금은 거의 안쓰고 있다. 


너무 좋다. 힘들지만... 어렵지만 ... 너무 배고프다 등과 같이 말을 바꿔서 쓰고 생각도 그렇게 하고 있다.

배고프면 어떻게 해결하지라는 현재가 아닌 약간의 앞을 생각한다. 포만감이 생길 때를 위해서... ^^

Posted by SB패밀리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죽겠네'라고 말하지 말라. 행동이 태도를 바꾼다.
고대 올림픽이 벌어졌을 때 한 철학자는 '남이 말려주겠지'라고
생각하며 성화에 뛰어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불쌍하게도
그의 기대와는 달리 아무도 말리려고 나서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성화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직장이나 학과가 마음에 드는데도 남의 눈을 의식해
자기도 싫다고 이야기하면 자연히 싫어진다.
'죽겠네'를 상습적으로 쓰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박지영의《유쾌한 심리학》중에서 -

 

* '죽겠네'라는 말은 어두운 그림자를 불러들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좋지 않은 상황을 불러옵니다.
그 좋지 않은 상황이 자신에게만 머물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슬그머니 전달됩니다.
'죽겠네'라고 다시는 말하지 마세요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