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근무하는 분이 올린 글>


★자동차 관리 방법


항상 생각하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하여 얻은 결과 이오니 이대로만 해주신다면 구태여 화학용품으로 해결하는 일은 없을거요!


1.차량 기스는 무조건 물파스

(부딧치거나 상대차량 페인트 포함)


2.앞 전조등 뒤후미등은 치약입니다


3.녹제거에는 콜라가 탁월 합니다


4.차량유리는 모두 반으로 자른 감자

(그냥 유리에 대고 문질러만 주신 다면 유리 기름때와 물때가 한번에 가십니다.)

빗물 코팅효과도 탁월.


5.스티커 탈착 (뜨거운 물에 수건을 적시고 그 수건을 스티커에다가 잠시 올려 놓았다가 위서부터 말아서 탈착 하시면 자죽도 없이 해결)그리고 감자로 문지름


6.핸들 등 차량내부 소독은 무조건 물과 식초를 8:2로 혼합한 용액으로 가볍게 닦아 주면 끝(대부분 손과 핸들에 묻은 대장균이3000 이라면 20내지는 30수치로 나옵니다. 집에서도 식초2. 물8로 혼합한 물로 한번씩 손을 씻으세요)


7.마지막으로 외부세차입니다

(오랜지 몇개 사다가 물에 끓이세요. 끓인물이 노랗게 우러 날겁니다. 수건에 적셔서 차량외장을 무조건 위에서 아래로만 훔처 주면 끝입니다)

그냥 겉치레로 생각 마시고 자신있게 한번 해보세요. 신기할정도로 내차가 달라 집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 이름앞에 붙는 RX, XR, SC, CL, SL등등 의 뜻이뭐죠?


대개 꽁무니 왼쪽에는 차 모델명이 부착돼 있다. 오른쪽에 부착된 것은 세부 모델명이랄 수 있는 ‘트림명’. ‘trim’은 ‘손질하다’는 뜻. 그러나 자동차 업계는 이 단어의 의미를 확장시켜 ‘모델을 변경하다’는 의미로 쓰고 있다. 


최근 차종이 다양해지고 수입차가 늘면서 언뜻 이해하기 힘든 모델명과 트림명이 늘고 있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만들어진 이름은 아니다. 차명 작명에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 이 법칙만 알면 앞차 꽁무니의 ‘암호 해독’은 또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다. 


현대차의 뉴아반떼XD의 ‘XD’는 ‘탁월한 주행’(eXcellent Driving)의 약자다. 뒤에 오는 트림명 GL이나 GLS은 ‘Grand Luxury Superior’의 약자다. ‘크고 고급스럽고, 보다 상급의 차’ 정도로 해석되는 꼬리표를 통해 기존의 아반떼 모델과 차별화를 꾀했다. 


‘Elegant Feeling’(우아한 느낌)의 약자인 ‘EF’를 붙인 EF쏘나타의 영문 트림명 ‘GV’나 ‘GVS’는 ‘위대한 가치의 승용차’(Grand Value Sedan)라는 의미다. ‘특별한 영광’(eXtra Glory)이라는 뜻의 그랜저XG는 왕족을 뜻하는 ‘로열’(Royal)의 ‘R’이나 최고를 의미하는 ‘수프림’(Supreme)의 ‘S’에 배기량을 나타내는 숫자로 트림명을 조합했다. 

가령 그랜저XG R25’의 경우 그랜저XG 가운데 R등급의 차로 배기량은 2,500㏄라는 뜻이다. S등급이 R등급보다 250만원 가량 비싸다. 


에쿠스(Equusㆍ개선장군이라는 뜻의 라틴어)의 트림명은 ‘JS’나 ‘VL’. 전자는 ‘보석처럼 귀한 차’(Jewel Sedan)라는 뜻이고, 후자는 ‘귀빈의 리무진’(VIP Limousine)이라는 뜻이다. 


트림명도 시대와 고객층에 따라 다양하기 마련이다. 젊은 세대들을 겨냥한 현대차의 ‘클릭’의 트림명 ‘W’는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을 의미하고 ‘i’는 인터넷, ‘n’은 네트워크를 뜻한다. GM대우의 경우 ‘E’는 ‘경제적인 차’(Economy)라는 뜻에서 주로 보급형 저가모델에 쓰이고, 그 상위급으로 ‘Maximum’(최대, 최고)의 ‘M’자나 ‘Luxury’(호화)의 ‘L’자로 고급차임을 나타내고 있다. 


수입차의 작명법은 더 간단한다. 독일의 BMW는 모델명에 주로 숫자를 사용한다. 먼저 세단의 크기에 따라 ‘3’, ‘5’, ‘7’로 분류한 뒤 다음 두자리 숫자로 배기량을 표기하고 마지막 영문자로 제품의 특징을 표시한다. ‘760Li’라면 세단 중에 가장 큰 ‘7시리즈’ 모델로 배기량 6,000㏄라는 의미다. 끝의 ‘L’은 긴차(Long body)라는 뜻이고 ‘i’는 가솔린 엔진이 장착됐음을 나타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C, E, S, ML, SLK 등 영문 이니셜과 숫자를 조합해 모델명을 표기한다. 세단 모델인 ‘C’는 소형(Compact), ‘E’는 중형(Executive), ‘S’는 대형(Super Salon)을 의미하며 뒤에 붙은 280, 350, 500, 600 등은 배기량이다. S350이면 3500㏄급 엔진을 얹은 대형 세단 모델이란 뜻이다. 


이처럼 모델명이 트림명 등으로 점점 길어지는 이유는 최초 모델이 나온 뒤에도 기술개발과 트렌드 변화 등에 따라 끊임없이 모델들이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 

대우자판 관계자는 “대부분의 완성차 업체가 한가지 차종에 대해서도 보급형, 고급형, 최고급형 등으로 나눠 사양과 가격을 차별화하고 있어 트림명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며 “제작사는 모델명에 자동차의 특성을 가능한한 많이 반영하려 한다는 점에서 자동차명의 진화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일보


NF 소나타 : NF = Neverending Fame

Posted by SB패밀리

차량 구입 요령

자동차 선택 요령 



1.면허취득 직후(중고차 구입요령) 

- 면허취득 직후 차를 구입할 시 여러 가지 면을 고려하여야한다. 

면허를 취득하고 시내 연수를 받았다 할지라도 아직 차량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크고 작은 경미한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앞뒤의 범퍼와 측면이 일반적으로 많이 상하게된다. 신차를 구입하여 1년도 되지 않아 완전 중고차 이상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새차를 받았을 때의 기분도 잠시 이내 중고차가 되어버려 정반대의 기분으로 새차가 아니 중고차를 운전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면허취득 후 차를 처음으로 차를 구입할 때는 소형중고차를 구입하며 2년 내외로 운전을 하면서 차량감각을 익힌 후 새차를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중고차를 구입하고 1년-2년 이상 운전하게 되면 차량감각을 배우게 되고 자신감이 생길 때 신차를 구입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 


2.중고차 구입요령 

- 중고차를 구입할때의 요령은 자신에 맞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해서 선택하되 중고차 매매센타보다는 개인적으로 구입할 것을 권한다.(최근 사후 서어비스관리를 해주는 곳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일정기간 아프터 서어비스를 해준다) 

- 주변의 지인을 통해서나 아니면 지역신문을 보고 개인적으로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며 내부도 믿을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구입하며 오래타고 그리고 중고차가격도 높기 때문에 신중해도 지나치지 아니하다. 자신이 차에 대한 상식이 없으면 주변의 차에 대해 잘아는 사람에게 부탁하여 선택하는 것도 요령이다. 


- 차는 크게 엔진과 하부 그리고 바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요즘 차는 엔진은 매우 성능이 좋다. 가끔 엔진의 문제도 발생한다. 따라서 체크할 사항이 오토나 스틱 공히 엔진부의 기름 유수 확인, 밋션부의 기름 유수 확인, 변속시 소음과 떨림, 브레이크 상태, 타이어 상태 등을 점검한다. 그리고 서어비스 센타에 가서 차를 떠서 하부를 점검하여야 한다. 


- 자동차 등록 원부를 확인하여 매매가 2번 이상 이루어진 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차의 주인의 운전 특성에 따라 성능이 바뀌고 상태도 극히 나빠지기 때문이다. 


- 사고의 유무도 직접 확인 해봐야한다. 본네트와 트렁트를 열어 접촉 사고 여부에 대한 여부를 확인 한다. 경미한 사고는 상관없지만 새시까지 밀려든 차는 나중에 소음이 심하고 쉽게 고장이 나기 마련이다. 


●점검 사항 및 요령 


1. 차계부를 확인하라. 

차계부를 작성했는지 확인합니다. 차계부가 있으면 자동차에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증거이므로 차계부를 살펴보면 자동차가 어떻게 관리되어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차계부의 소모품 교환내역을 확인하여 자동차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2. 자동차의 외관을 살피자. 

중고자동차는 맑은 날에 자동차를 살펴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햇빛에 비쳐보면 도장 색깔이 틀리거나 굴곡이 보이는 자동차는 피합니다. 외관의 도장과 본네트 안 차체의 도장상태가 다른 경우에도 사고로 도색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고하여야 합니다. 

의심이 가는 부분은 볼펜이나 손등으로 두드려 특정 부위의 소리가 다르면 그 부분은 판금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문짝 점검 

문을 열었을 때 문이 밑으로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으면 문을 교환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문짝 끝부분에 실리콘이 없으면 교환한 것입니다. 

유리창의 작동여부를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장착된 유리가 모두 같은 회사 제품인지 확인합니다. 다른 회사의 제품이 있다면 그 유리는 교환한 것입니다. 


4. 트렁크 점검 

트렁크를 열어 차체의 트렁크 외곽에 있는 고무를 벗겨내고 사고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 도색이 벗겨지거나, 용접으로 녹이 슬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어 타이어를 살펴봅니다. 스페어 타이어의 마모도를 살펴 타이어를 교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지와 타이어가 놓여지는 바닥 부분에도 사고의 흔적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잭이나 휠너트 렌치 등 기본 휴대공구가 제대로 있는지도 빠뜨리지 말고 확인합니다. 


5. 범퍼 점검 

범퍼는 차체와 도장상태가 같은지 유심히 살펴봅니다. 범퍼를 흔들어서 장착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6. 본네트 점검 

본네트 안쪽에 스티커(Rpm과 점화시기 표시)가 붙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스티커가 붙어 있지 않으면 본네트를 교환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7. 엔진룸 점검 

라디에이터 그릴이나 패널의 한 부분이 새 것인지 확인합니다. 휀다(바퀴를 덮고 있는 판넬)안쪽에 용접자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엔진룸 내부가 오일과 먼지로 지저분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냉각수, 오일의 상태와 각종 벨트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배터리도 점검하여 교환하지 않아도 될 것인지 확인합니다. 


8. 시동장치 점검 

한번에 시동이 걸리고 소리도 명쾌한지 점검합니다. 여러번에 시동이 걸리는 자동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브레이크 점검 

차계부가 있다면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의 교환시기를 알 수 있으나 대부분의 자동차 운전자가 차계부를 쓰지 않으므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서 얼마나 올라오는지를 살펴 브레이크 상태를 점검합니다. 

시운전이 가능하다면 높은 속도에서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자동차가 편제동이 일어나지 않는지 점검합니다. 


10. 선택사양(옵션), 각종 스위치 및 계기 점검 

자동차에 있어서 옵션은 의외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같은 가격으로 중고자동차를 구입한다면 옵션이 좋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에어콘, 히터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에어컨을 켰을 때 엔진 공회전 Rpm이 규칙적으 로 회전하는지 점검합니다. 

- 라디오와 카세트 작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 운전석의 시트가 너무 내려 앉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 자동변속기인 경우 변속시 충격상태가 심하지 않은지 점검합니다. 

- 각종 스위치 : 차폭등, 전조등 상하향, 방향지시등, 비상등, 리어디프로스터, 원도우 브러 쉬, 전동 백미러, 

- 각종 계기 : 온도계, 연로미터, RPM미터, 속도계, 유압계 등 


11. 핸들 점검 

핸들의 유격이 커서 덜거덕거리는지 점검합니다. 주행중 직선도로에서 핸들의 위치를 똑바로 했을 경우 좌우측 쏠림이 없이 바퀴가 정확하게 전진방향을 유지하는지 점검합니다. 시운전시 속도를 높였을 때 핸들이 떨리는지 점검합니다. 


12. 하체 점검 

정비업소를 방문하여 점검하는 것이 좋으나, 사정이 허락하지 않을 때는 고개를 숙여 자동차의 아래부분을 육안으로 보고 점검합니다. 

- 하체에 녹이 슨 곳은 없는지 

- 엔진룸이나 미숀쪽에서 오일이 새거나 묻은 흔적은 없는지 

- 머플러에 구멍이 나지는 않았는지 

- 쇽업쇼바에 기름이 샌 흔적은 없는지 


13. 타이어 검검 

타이어를 계속해서 사용해도 좋은지 아니면 바로 교환을 해야 할 것인지 타이어 마모도를 점검합니다. 타이어가 균일하게 마모되지 아니하고 이상마모나 편마모가 있다면 구입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주행거리 점검 

자동차를 운전한 운전자의 직업을 먼저 알아봅니다. 운전자의 직업으로도 중고자동차가 주행을 많이 한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계기판은 얼마든지 조작이(주행거리 조작을 했을 경우 숫자가 간혹 일자로 정리가 안되어있음) 가능하므로 운전석의 내려앉은 정도와 클러치, 브레이크, 엑셀레이터 페달 등을 살펴 보면 사용기간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도저히 주행거리를 모르겠으면 1년에 2만Km정도 주행을 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또한 차량의 제작사 서비스센터를 통한 주행거리 확인도 가능합니다.(문론 해당 차량이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한 점검 경력이 있을 경우에 한합니다.) 


신차 구입 요령 

- 신차를 구입할 때는 자신의 예산, 선호 브랜드나 디자인과 색상 등을 고려하고 신차가격, 유지비 등을 비교 하며 자신의 여건과 맞는 차량을 선택하면 된다. 

- 자신의 차량 용도 출퇴근, 여행, 산악등 비포장 주행여부, 가족수 등을 염두에 두고 구입하면 된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스포일러는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에 영향을 미칠까?

요즘은 트렁크리드에 스포일러를 장착한 차량을 쉽게 볼 수 있다. 
보기에도 좋고 차가 멋있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운전자들이 옵션으로 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옵션으로 장착한 스포일러가 혹시 차량 주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고속으로 주행을 하다 보면 차가 들썩 들썩 들어 오르는 느낌, 약간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가벼워지는 느낌을 한번쯤은 경험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공기가 차량 밑부분으로 들어가 상대적으로 가벼운 뒷부분을 공중에 띄우려고 하는 성질 때문이다.
차의 속도가 높아지면 차체 뒷부분에서 발생하는 공기의 와류 현상으로 차체가 떠오르는 성질이 있어, 타이어와 노면의 접지력이 약해지고 차의 속도가 오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스포일러는 고속주행시 차량 뒷부분을 밑으로 내려 차가 도로에 더 착 달라붙게 만들어 주어 안정감을 더해주지요. 스포일러는 비행기 날개를 거꾸로 붙인 것입니다. 잘 보면 앞쪽으로 비스듬히 경사가 져있고, 스포일러의 가운데 부분이 높고 양쪽 끝이 낮습니다. 반원처럼요. 

따라서 고속주행시 공기의 흐름으로 인해 스포일러가 차의 뒷부분을 누릅니다. 차는 보통 뒷부분이 트렁크입니다. 즉, 앞은 엔진으로 인해 항상 도로에 완전 밀착되어 있지만, 뒷부분 트렁크는 가볍기에 고속주행시 공중으로 뜹니다.
해서 스포일러를 장착하여 이것을 막아주는 겁니다.

그러면 차량 뒷부분도 도로에 바짝 밀착이 되기에 아무래도 고속주생시 안정감이 더 높아지고, 커브돌때나, 급제동시 안정감이 훨 좋아집니다. 해서 고속주행을 가능하게끔 만들어진 스포츠카개념의 차들은 스포일러가 기본장착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몇몇 국산 자동차 중에는 처음부터 차체 판넬 모양 자체가 스포일러 형태로 고안되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차량 출고 후 용품점 등에서 장착하는 스포일러는 장착의 위치,모양,견고성 등을 고려할 때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기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스포일러를 꼭 부착해야 하는가?

대부분 자동차에 있는 스포일러는 멋이지 이를 받쳐주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오히려 항력 (저항)을 만드는 장치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시속 80킬로미터 이상의 고속 주행 시에 스포일러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참고로 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생활] 에어컨을 켜면 자동차가 힘이 딸릴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에어컨을 켜면 에어컨 동력장치가 작동되면서 엔진의 힘이 더 필요로 하게 되므로 연료소모가 많아지고 차의 힘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운전을 해본 운전자라면 주행 시 에어컨을 사용하면 마치 뒤에서 당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에어컨 컴프레서(냉매가스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장치)가 작동하여 순간적으로 출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컴프레서라는 동력이 작동하면 자동차는 작은 엔진이 하나 더 움직인다고 보게 되고 이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이것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행하려면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잠시 에어컨 버튼을 OFF에 두면 한결 부드럽게 주행할 수가 있으며 연료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에어컨 풍향레버를 끄기 보다는 에어컨 스위치만 끄게 되어도 15~30초 정도는 차가운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운전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에어컨을 켜면 어느 정도의 연료가 소모될까?
고유가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여름은 별로 반가운 계절이 아니다. 여름철 에어컨은 구조상 연료를 더 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알려져 있기로는 ℓ당 13.5㎞를 달리는 1500㏄ 승용차의 경우 에어컨을 1단으로 켜면 12.1㎞를 달릴 수 있고,4단으로 켜면 11.0㎞밖에 갈 수 없다는 조사도 있다. 또 보통 2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고 운전하면 에어컨을 가동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연료가 10%쯤 더 소모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더구나 나들이가 많은 여름에 교통 체증으로 인한 공회전까지 감안하면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연료 소모는 훨씬 더 늘어난다. 당연히 여름철 기름 먹는 주범이 바로 `카 에어컨`인 것이다. 

[유용한 상식]기름 아끼는 에어컨 사용방법 

에어컨도 잘만 끄고 켜면 제법 절약할 수 있다. 요령은 먼저 에어컨을 세게 켠 뒤, 차안 기온이 내려가면 약하게 켜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세게 틀면 기름이 많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에어컨을 틀면 연료는 연료대로 많이 소모되고 차안 온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려간다. 에어컨 단수 증가를 위해 소요되는 추가적인 동력의 양은 적은 데 비해 에어컨 자체의 작동에 소모되는 동력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TIP]에어컨을 작동하면 엔진 밑에서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는데 왜 그런가요? 

에어컨 냉기가 시원하고 날씨가 더워지면 물이 떨어지는 양은 많아집니다. 그런데 왜 물이 생길까요? 이것은 여름철 주전자에 차가운 물을 담아 놓으면 주전자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현상은 외부의 따뜻한 공기와 차가운 공기가 만나면서 발생되는 수분이 응집하는 것이며, 차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에바(에어컨 공조 장치 뭉치)에서 발생되는 수분을 외부로 배출되도록 엔진 밑에 달아 놓은 호스를 통해서 물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자동차/과학] 터널에 전등은 왜 주황색일까 ?


터널에 전등은 왜 주황색일까? (흰색이 아니고???) 


자동차를 타고 가다 보면 주황색 등이 켜진 터널을 지나가 봤을 것입니다. 왜 하필이면 주황색 전등을 쓰는 것일까요? 흰색도 아니고..?

사실 어두운 터널을 통과할 때는 사고가 나기 쉽습니다.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차들을 잘 볼 수 있어야겠지요. 사물을 잘 구별하기에는 단색광을 쓰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그럼 왜 단색광 중에서도 주황색일까요?

주황색은 붉은 계통입니다. 빛에 있어서 붉은 계통으로 갈수록 파장이 길어집니다. 그리고 파장이 길수록 산란이 덜 일어나게 됩니다. 즉, 붉은 계통의 광선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저녁놀이 붉은 이유도 붉은 광선이 멀리까지 도달해서 우리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죠. 
주황색 등을 쓰게 되면 터널에 안개가 끼게 되더라도 빛의 산란이 덜 일어나므로 교통사고도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파장이 더 긴 붉은 색은 왜 안 쓸까요? 붉은 색 전등을 쓰면 너무 어두워서 또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중에도 보면 노란색 전등이 있는 차가 있습니다. (안개가 끼었을 때 자주 쓰는...) 이 전등이 노란색인 것도 같은 이유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깜빡이등이 주황색인 것도 비슷한 이유겠죠? 그런데 어떤 자동차에는 깜빡이등을 녹색으로 다는 경우가 있더군요. 녹색의 경우에는 파장이 아주 짧은 쪽에 속하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안개가 자욱한 곳에서 그 차가 녹색 깜빡이를 켜고 차선을 변경하다가 ...

꽈당!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죠. 안개가 끼면 빛의 산란이 잘 일어나는데 녹색이니 더욱 산란이 잘 일어나서 다른 운전자가 녹색 등을 못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



그런데... 요즘은 고속도록 터널에 주황색이 아닌 흰색, 녹색, 파란색 등 다양한 색의 전등빛을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황색보다는 녹색이 눈이 가장 편하더라구요...

이론적으로 주황색이 자동차 운전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Posted by SB패밀리
르노삼성, GM대우, 쌍용은 고속 질주를 이어 나갔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출범 이래 최대 월별판매를 기록하며 2010년을 마무리했다. 
GM대우는 12월 작년 최고 월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로 9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반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년동기대비 판매가 줄어 체면을 구겼다.


르노삼성은 12월 회사 창립 10주년만에 최대 월별판매를 달성했다. 2만8457대.
GM대우는 12월 2010년 최고 월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7만1148대.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 9000대 판매 돌파했다. 9202대. 
현대차는 내수가 감소하했지만 수출은 증가했다. 30만5340대.
기아차는 내수 감소, 수출 증가했다. 24만5248대.

완성차 업계 4사가 모두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11년은 기대해볼만 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행정/자동차] '1004' 車 번호판 달려면 어떻게?

  최소 30만원∼80만원 공무원에 '사례비' 필요…벤츠·BMW·에쿠스·체어맨 등 고급차 소유주
단순한 숫자 배열로 외우기 쉽고 인기있는 차량번호의 대부분이 고급승용차에 집중적으로 배분되며 이 과정에서 관련 공무원에게 수십만원의 사례비가 지급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광주시의회 이상동 의원이 도시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루 앞두고 16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1004, 4444, 6666, 2000, 3000, 4000, 5000, 7000, 8000, 9000 등의 차량번호를 가진 차의 대부분이 벤츠·BMW·아우디 등 외제차와 에쿠스·체어맨·오피러스 등 국산 고급 승용차"라며 "소위 인기있는 차량번호가 고급 차량에만 제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특히 "인기 좋은 차량번호를 받기 위해서는 적게는 20만∼30만원, 많게는 70∼80만원의 웃돈이 들어간다"며 "이 같은 사실을 몇 명의 판매원들에게서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 "각 구청이 자동으로 번호를 뽑게 하는 등 나름대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방법으로 차량번호를 부여하고 있다고 해명하나, 이는 일반인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고 웃돈을 챙겨주는 고급차량 소유자에게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제차 판매원인 J씨도 '좋은 번호를 받으려면 얼마의 웃돈이 드느냐?'는 질문에 대해 "최소 30만원 정도 든다"고 답했다.


광주일보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가 한국GM주식회사로 사명이 바뀐다.


1978년 대우자동차 설립 이후 사용해왔던 '대우' 명칭은 33년만에 사라지게 되었다.



사실 르노와 GM이 국내에서 사용하는 브랜드 명에 따라서 네임밸루가 달라 보이는 건 사실이다.


국내에서는 GM삼성, 르노대우가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당연 GM삼성이었을 것이다.



GM대우는 이제 앞으로 'GM대우' 브랜드 대신 '쉐보레(Chevrolet)'브랜드를 전면 도입키로 했다는 소식이다.



이 내용은 오늘 2011년1월20일 발표될 예정이다.



1월20일은 내가 서울 상경해서 첫 출근한 날이다.


무일푼으로 상경해서 언혀살면서 지금까지 도약하고 있는데.


좀더 벌어서 자수성가해야지....



아, 이야기가 골로 샜다.



이제 쉐보레 브랜드가 도입되면... 판매량도 늘어날 것이고


지금까지 판매된 제품에 대한 브랜드 정책도 금일 발표될 것 같다.


2월초 출시예정인 다목적차량 (MPV) '올란도' 부터 쉐보레 엠블럼을 사용할 예정이다.


또, 스포츠카 '카마로', 소형차 '아베오',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쉐보레'.

Posted by SB패밀리
생각보다 법원에 회생절차 종결 신청서를 낼지 며칠만에 결정이 났다.
호재가 점점 들리는구나. 쌍용차는 워낙 바닥을 친 종목이라 더 이상 악재 나올께 없어 보인다.


쌍용차가 2년 여만에 기업회생절차를 완료했다고 한다.
쌍용차(003620)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종결 결정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쌍용차는 인도 마힌드라 그룹과 인수합병(M & A)에 성공해 투자계약을 체결했다"며 "지난 3일 M & A계약으로 받은 인수대금 5225억원으로 회생 채권을 일시에 할인해 갚았다"고 밝혔다.

이어 "쌍용차는 2009년 1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이래 2년 2개월만에 이를 졸업했다"며 "이는 2006년 기업회생절차가 마련된 이래 대형 상장사로서는 회생절차를 가장 빨리 졸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쌍용차의 경영정상화에는 지난 2009년 8월 한국산업은행을 통해 조달된 1300억원의 신규자금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며 "회생회사들에 자금을 지원할 제도적 보완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가 한국GM주식회사로 사명이 바뀐다.
1978년 대우자동차 설립 이후 사용해왔던 '대우' 명칭은 33년만에 사라지게 되었다.

사실 르노와 GM이 국내에서 사용하는 브랜드 명에 따라서 네임밸루가 달라 보이는 건 사실이다.
국내에서는 GM삼성, 르노대우가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당연 GM삼성이었을 것이다.

GM대우는 이제 앞으로 'GM대우' 브랜드 대신 '시보레(Chevrolet)'브랜드를 전면 도입키로 했다는 소식이다.

이 내용은 오늘 2011년1월20일 발표될 예정이다.

1월20일은 내가 서울 상경해서 첫 출근한 날이다.
무일푼으로 상경해서 언혀살면서 지금까지 도약하고 있는데.
좀더 벌어서 자수성가해야지....

아, 이야기가 골로 샜다.

이제 시보레 브랜드가 도입되면... 판매량도 늘어날 것이고
지금까지 판매된 제품에 대한 브랜드 정책도 금일 발표될 것 같다.
2월초 출시예정인 다목적차량 (MPV) '올란도' 부터 시보레 엠블럼을 사용할 예정이다.
또, 스포츠카 '카마로', 소형차 '아베오',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시보레'.


Posted by SB패밀리

르노삼성, GM대우, 쌍용은 고속 질주를 이어 나갔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출범 이래 최대 월별판매를 기록하며 2010년을 마무리했다.
GM대우는 12월 작년 최고 월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로 9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반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년동기대비 판매가 줄어 체면을 구겼다.


르노삼성은 12월 회사 창립 10주년만에 최대 월별판매를 달성했다. 2만8457대.
GM대우는 12월 2010년 최고 월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7만1148대.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 9000대 판매 돌파했다. 9202대. 
현대차는 내수가 감소하했지만 수출은 증가했다. 30만5340대.
기아차는 내수 감소, 수출 증가했다. 24만5248대.

완성차 업계 4사가 모두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11년은 기대해볼만 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거대규모의 기업이 GM이 재상장을 꿈꾸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영향력에 대해 분석에 들어갈 것 같다...
어떤 리포트가 나올까....!



(투자의맥)"GM 재상장 국내 車산업 영향 제한적"

이데일리 | 김정민 | 입력 2010.08.19 08:52 

IBK투자증권은 19일 "GM의 재상장시 국내 자동차 관련 기업에 미치는 수급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단기적인 수급 충격이 있다고 해도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GM은 파산 13개월만에 기업 공개(IPO)를 준비중에 있으며 전일 IPO 신고서를 SEC에 제출했다. 이번 IPO로 미국 정부 소유지분 61%중 120억~160억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다.

김순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GM이 글로벌 포트폴리오에 편입될 경우 IPO 예상범위의 중위수인 140억달로 재상장 한다고 했을때 한국 자동차 관련 기업의 비중은 0.3682%에서 0.3680%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전체 글로벌 인터내서널펀드 운용규모가 76187억달러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187만달러가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또한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에 그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미국 자동차 시장의 경우 판매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GM의 실질적인 IPO는 11월이 될 것으로 봤다.

그는 "GM이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미국 정부로부터 받은 495억 달러의 구제금융 자금에서 이미 70억달러를 상환한 상황이고 미 재무부도 연내에 구제금융 물량을 해소하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며 "미 오바마 정부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GM의 회생을 정치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cluster_list.html?clusterid=199817&newsid=20100819085207117&clusternewsid=20100819085207117&p=Edaily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에서 서비스 부분에 신경을 쓴다고 하더니 기어코 일을 냈다.
GM의 튼튼한차의 이미지와 더불어 이제 서비스 부문까지 섭렵을 하는구나..
훈훈한 소식이다.


GM DAEWOO, ‘정비 만족도’ 최고 점수 획득

뉴스와이어 | 입력 2010.08.15 10:28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는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실시한 '자동차 정비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4개 조사분야 가운데 3개 분야에서 설문대상 업체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의 이번 조사는 최근 1년 이내에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전국의 성인 소비자 1,056명을 대상으로 시설 설비, 인적 서비스, 시간, 요금 관련 만족도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그 결과가 한국소비자원의 온라인 상품 정보 제공 포털 서비스인 T-Gate (http://www.tgate.or.kr)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GM DAEWOO가 전체 4개 조사 분야 중 시설/설비 분야를 제외한 3개 서비스 분야에서 설문 대상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부품가격과 공임비, 할인정책 등 요금 관련 서비스 만족도에서 상대적으로 큰 격차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GM DAEWOO A/S사업본부 정종욱 본부장은 "공신력 있는 한국소비자원의 조사 결과는 고객만족을 향한 GM DAEWOO 전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또 "GM DAEWOO 정비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좋은 평가가 럭셔리 세단 '알페온'의 성공적인 출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GM DAEWOO가 경쟁사 대비 우수한 경정비 서비스 만족도를 보일 수 있었던 데에는 '참~서비스'와 '참~클럽' 등 그 동안 펼쳐온, 차별화된 고객 만족 프로그램과 뛰어난 제품 경쟁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GM DAEWOO의 '참~서비스'는 상시적, 지속적으로 고객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애프터서비스 프로그램. 이에 반해 '참~클럽'은 GM DAEWOO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GM DAEWOO 제품 재구입시 다양한 할인혜택 ▲차량관리 서비스 ▲맞춤 생활/문화 서비스로까지 진일보하는 등 체계적인 고객 로열티 마케팅의 대표적이고 모범적인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고 있다.

GM DAEWOO 제품의 뛰어난 안전성도 대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국산 승용차량 모델별 차량 수리비 평가 결과'에서 저속 충돌 시 라세티 프리미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손상 정도와 파손 부위의 수리비용이 유수의 경쟁 차량 대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GM대우

출처: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00815102813079&p=newswire

Posted by SB패밀리
GM에서 GM대우에 준대형, 대형차를 생산하기를 고댛ㅆ었다.
GM차가 좀 많아지기를 바라면서.

어제는 주유소 알바생이 내 차를 보고 "이 차, 재규어에요?" 하더라.
그냥 솔직히 말해줬다.... 홀덴 에피카 엠블럼을 달고 있었지만 대우 토스카라고....
알페온.... 끌린다....


GM대우 ‘알페온’ 인기몰이

파이낸셜뉴스 | 윤정남 | 입력 2010.08.15 17:02

GM대우의 준대형 세단 '알페온'의 초반 인기몰이가 심상찮다. 오는 31일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알페온에 구매희망자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동호회가 우후죽순 생겨났으며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알페온은 준 대형시장에서 그랜저를 비롯해 K7, SM7 등 리딩 브랜드를 위협하는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GM대우에 따르면 알페온은 지난 6월 중순부터 시작한 온라인 사전등록 고객이 6000여명을 넘어서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준 대형모델의 월 판매량이 4000대 안팎인 것을 감안할 때 이 같은 수치는 '중박'을 넘어선 것으로 '알페온'으로 베스트셀링카 랭킹이 변할 수 있다고 업계는 내다봤다.

이 같은 알페온의 인기에 대해 GM대우 측은 알페온의 초기 반응이 기대 이상이고 휴가가 끝나고 매장에 차량이 전시되면 하루에 100대 이상 사전 예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GM대우는 선 포인트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내세워 알페온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GM대우는 롯데카드 제휴 카드인 'GM 대우 오토카드'를 통해 회원은 최대 50만원의 선포인트 혜택과 정비사업소 결제시 5% 할인, 정비사업소 이용시 일 3만, 연 10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9월 6일까지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출고 혜택 및 총 10명을 추첨, 250만원 상당의 등록세와 취득세를 지원한다.

한편, 미국 시장에서 뷰익(Buick) 라크로스(LaCrosse)로 판매되고 있는 알페온은 올해 1월 4246대가 판매된 이후 지난 7월 7000대 이상 판매되는 등 급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 출시 1년 만에 10만대 이상 판매하며 준 대형 세단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0815170210148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가.. 중대형차 이상의 차량이 없어서 국내시장 점유율이 별로다.
이제 다양한 규격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다가온다.



GM대우, 'V300'으로 쏘나타 아성 깬다

입력 2010-06-23 09:55,   최종수정 2010-06-23 10:26

▲ GM대우가 내년 하반기에 내놓을 중형차 V300(사진은 뷰익 리갈).

[경제투데이] GM대우가 오는 8월 중대형차 알페온(프로젝트명 VS300)을 생산하는 데 이어 내년 하반기에는 중형차 V300을 투입한다.

2011년에 양산할 GM대우의 차세대 중형차는 글로벌 아키텍처를 공유한다는 GM그룹의 방침에 따라 뷰익 리갈을 베이스로 한다. 이 차는 GM유럽의 오펠 인시그니아(Insignia)와 공유하는 차다.

인시그니아는 GM유럽이 개발한 미드 사이즈 세단으로, 독일을 비롯한 왼쪽 핸들 국가에서는 ‘오펠’로, 오른쪽 핸들을 쓰는 영국에서는 ‘복스홀’로 시판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뷰익 베스트셀러 ‘리갈’의 이름을 물려받아 생산되고 있다.

차체의 길이×너비×높이는 4831×1811×1483mm이며, 휠베이스(앞뒤 바퀴간 거리)는 2738mm다. 트레드(좌우 바퀴간 거리)는 1585/1587mm다. 동급인 현대 쏘나타/기아 K5의 휠베이스가 2795mm이므로 실내 길이는 뷰익 리갈이 상대적으로 작다.

뷰익 리갈의 엔진 라인업은 직렬 4기통 2.0 터보와 2.4 가솔린 직분사 엔진 두 가지로 구성된다.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20마력으로 과거 GM대우가 수입해 판매하던 G2X의 264마력보다는 출력이 조금 낮다. 자동 6단변속기 모델의 연비는 유럽 기준으로 10.4km/ℓ이며, 최고시속은 240km다.

▲ 뷰익 리갈의 2.0 터보 엔진이 들어올지도 관심시다.


변속기는 6단 자동과 6단 수동이 있는데, 국내에 수동 변속기가 들어올 가능성은 미지수다. 미국에서도 뷰익 리갈은 2.0 가솔린 터보에만 옵션으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 6단 수동은 아이신 제품이다.

뷰익 리갈과 쌍둥이 차인 오펠 인시그니아는 최고출력 260마력의 V6 2.8 터보 엔진을 얹은 네바퀴굴림도 있다. 연비는 8.6km/ℓ(유럽 기준)이며, 최고시속은 250km에서 제한된다. 이 엔진은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인시그니아의 2.0 터보 디젤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이 엔진은 부스트 압력에 따라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가운데 출력이 가장 높은 160마력짜리가 유력하다. 이 엔진은 오버부스트가 작동하면 최대 38.8kg‧m의 토크를 뿜어내 3500cc 가솔린 엔진과 맞먹는 파워를 보여준다. 연비는 14.9km/ℓ(유럽 기준)로 경제성도 뛰어나다.

오펠 인시그니아는 멋진 스타일과 기술적인 참신함, 가격 대비 높은 가치로 2009년 ‘유럽 카 오브 더 이어(올해의 차)’를 수상한 GM의 야심작이다. 23개국의 저널리스트가 참여한 이 투표에서 인시그니아는 포드 피에스타를 1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도 이 후광을 업은 뷰익 리갈의 인기가 상당하다.

뷰익 리갈은 뒷좌석 승객의 가슴을 보호하는 사이드 에어백을 장착한 게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사이드 에어백은 앞좌석에만 장착되며, 뒷좌석 승객은 커튼 에어백으로 보호하도록 했으나 리갈은 안전도를 한 단계 높인 것이다. 국내에서는 중대형차인 현대 그랜저와 기아 K7 이상에 기본 장비이며, 쏘나타나 K5에는 장착돼 있지 않다.

◇입맛에 맞는 주행성능 선택 가능해

리갈에는 운전자의 성격에 따라 차량의 성격을 바꿀 수 있는 ‘인터렉티브 드라이브 컨트롤 시스템(CXL 터보 옵션사항)’이 장착된 게 또 하나의 특징이다. 세밀한 운전 모드 컨트롤 모듈은 차량이 기울어지는 정도, 측면 및 경도 가속, 스티어링 휠, 스로틀 및 차량 속도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운전 스타일을 모니터링하고 차체 상태를 최적화한다.

네 개의 댐퍼는 전자적으로 제어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도로 상황, 차량의 움직임, 개별적인 운전 스타일에 적응한다. 섀시 세팅은 운전자가 조절가능하며 스탠더드, 투어, 스포츠 세팅으로 나뉜다.

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차가 역동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며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반응을 타이트하게 하고 자동 트랜스미션의 반응을 빠르게 한다. 투어 모드는 장거리 정속 주행 또는 도로가 거친 상황에 적합하며, 주행을 더욱 편안하게 한다. 스탠더드 모드는 출퇴근 및 도심 교통에 알맞은 설정이다.

▲ 독일차의 분위기가 물씬한 실내.


인터렉티브 드라이브 컨트롤의 또 다른 장점은 개인의 주행 스타일에 자동으로 맞추어 준다는 것이다. 운전자가 더욱 공격적으로 주행을 시작하면, 서스펜션을 조이고 스티어링 성능을 높이며 더 적극적인 스로틀 반응을 보인다. 또한 차량이 운전자가 느긋하게 정속 주행하는 것을 감지하면, 부드럽고 편안하게 주행하도록 설정을 맞춘다.

인터렉티브 드라이브 컨트롤은 응급 상황에서 자동으로 안전성을 높인다. 예를 들어 자동차가 투어 모드에 있을 때 피해야 할 장애물이 나타난다면, 섀시 센서가 이를 DMC에 전달하여 댐퍼가 보강되고 차체 컨트롤이 가능하다.

GM대우 고위 관계자는 “마이크 아카몬 사장이 품질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으므로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 나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국내 중형차시장은 현대 쏘나타를 필두로 기아 K5, 르노삼성 SM5의 경쟁구도에 V300이 가세하는 치열한 양상이 전개될 전망이다.

출처: http://www.eto.co.kr/?Code=20100623095337450&ts=19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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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신뢰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현대기아가 해외에서 활약을 한다니
한국 기업으로서 국익에 기여하니 좋은 소식이다.
국내 소비자도 신경좀 써주면 좋겠다. 앞으로 좋은 제품으로
국내 및 전세계에서 선전을 펼치기를 바라며
좋은 이미지 기대한다.



연합뉴스 | 입력 2010.05.04 10:30 | 수정 2010.05.04 11:42

현대기아차 전체 6위..9개월만에 닛산 추월
(서울=연합뉴스) 권혁창 기자 = 현대차 쏘나타가 지난 4월 미국 전체 모델별 판매순위에서 9위에 올랐다.

올해 들어 한국 업체가 만든 자동차가 미국 시장 월별 판매 순위에서 '상위 10위'에 진입한 것은 처음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쏘나타는 지난 4월 한 달간 미국 전역에서 총 1만8천536대가 판매돼 혼다 'CR-V'(1만6천661대,10위), 시보레 '말리부'(1만6천536대, 11위), 시보레 '임팔라'(1만6천144대,12위) 등을 제치고 전체 모델 중 9위를, 승용차 중에서는 6위를 차지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는 포드의 픽업트럭 'F시리즈'로 4만946대가 판매됐으며, 시보레 픽업트럭 '실버라도'(2만9천618대), 혼다 '어코드'(2만9천311대), 도요타 '코롤라'(2만7천932대), 도요타 '캠리'(2만7천914대)가 2∼5위에 랭크됐다.

또 혼다 '시빅'(2만5천42대), 포드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이스케이프'(1만9천146대), 포드 '퓨전'(1만8천971대) 등이 뒤를 이었다.

쏘나타는 신.구형을 합해 미국에서 지난 1월 5천306대, 2월 7천506대, 3월 1만8천935대가 팔렸으며, 신형 쏘나타의 경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 2월에 3천355대, 3월 1만2천950대에 이어 4월에는 1만3천859대가 판매됐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총 7만4천59대(현대차 4만4천23대, 기아차 3만36대)를 판매, 일본의 닛산(6만3천769대)을 제치고 업체별 판매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현대.기아차가 미국 시장 판매량에서 닛산을 앞선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9개월 만이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월간 판매량 순위에서 4, 6, 7월 3차례에 걸쳐 닛산을 앞섰으나 같은해 8월 이후 지난 3월까지 8개월 연속 뒤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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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랙시블 디스플레이·친환경 강판 등 10대 WPM 소재 선정.

2018년 1.2조원 투입해 핵심 부품소재 중점 육성
2012년 전자종이용 코팅 소재등 20대 소재 개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용 기판 소재와 2차전지용 전극소재 등이 세계세계시장을 선점할 10대 핵심소재로 최종 선정됐다.
 
전자종이용 코팅소재와 모바일용 무선랜 칩셋 등 미래시장에서 수요가 늘어날 20개 부품소재도 오는 2012년까지 2000억원의 재정이 투입해 중점 육성된다.
 
31일 지식경제부는 미래 세계시장을 선점할 10대 월드프리미엄급 핵심소재(WPM)소재와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20대 핵심 부품소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지난해 11월 마련된 '부품소재 경쟁력제고 종합대책'에 따라 지난 2월 국내 핵심 부품소재 분야의 기술력을 높여 세계 4대 소재강국으로 도약하기위한 WPM급 핵심소재 후보군을 밝힌 바 있다.
 
WPM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거나 지속적인 시장지배력을 갖는 핵심 부품소재로 세계시장에서 10억달러이상을 매출을 차지해 30%이상의 점유율을 보일 수 있는 소재다.
 
지경부는 WPM 개발을 위해 오는 2018년까지 총 1조원을 투입해 WPM급으로의 육성을 추진하고, 20대 핵심 부품소재도 2012년까지 2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부품소재 개발에 총 1조2000억원의 재정을 투입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10대 핵심소재는 20대 후보소재중 전체 수입액 규모가 크고 국내외 시장현황과 개발 가능한 국내기업의 상황 등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소재는 자동차와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 스마트 표면처리 강판을 비롯해 노트북, 휴대폰 등에 사용이 가능한 디스플레이용 플라스틱 기판 소재 등이다.
 
또 수송기기용 초경량(Mg)소재를 비롯해 ▲ 에너지 절감·변환용 다기능성 나노복합소재 ▲ 다기능성 고분자 멤브레인 소재 ▲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 소재 ▲ 초고순도 실리콘(SiC) 소재 ▲ 발광다이오드(LED)용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 탄소저감형 케톤계 프리미엄 섬유 ▲ 바이오 메디컬 소재 등이 선정됐다.
 
20대 핵심 부품소재는 삼성전자(005930)LG디스플레이(034220) 등이 공동으로 개발에 나선 전자종이용 코팅소재와 현대차(005380)와 GM-대우가 공동 참여에 나선 어드밴스드 에어백 인플레이터를 비롯해 LNG 선박용 알루미늄 구조물, 모바일용 무선랜 칩셋과 단말 모듈 등이 포함됐다.
 
지경부 관계자는 "오는 2018년까지 10대 WPM과 20대 부품소재 개발을 성공하면 900억달러이상의 매출액 창출은 물론 1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경부는 우선 6월까지 20대 핵심부품 소재 관련 사업단을 선정하고 WPM은 오는 7월말까지 세부개발을 추진할 사업단의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이번 선정에 탈락된 품목에 대해서는 향후 정부 차원에서 지원 방안도 추가로 마련키로 했다.

출처 뉴스토마토 입력 : 2010-03-31 12:50


세계시장 선점 10대 소재(WPM) 및 20대 핵심 부품소재.

< 10대 소재(WPM) >

◇금속
▲친환경 스마트 표면처리 강판 ▲수송기기용 초경량 Mg 소재
◇융합
▲에너지 절감/변환용 다기능성 나노복합소재 ▲바이오 메디컬 소재 (아미노산, 단백질, Implant 등)
◇화학
▲다기능성 고분자 멤브레인 소재 ▲Flexible 디스플레이용 플라스틱 기판 소재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양극, 음극) 소재
◇세라믹
▲초고순도 SiC 소재 ▲LED용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섬유
▲탄소저감형 케톤계 프리미엄 섬유

< 20대 핵심부품소재 >

◇화학
▲ArF급 포토레지스트 ▲전자종이(E-paper)용 코팅소재 ▲High End Type EMC용 Epoxy Resin
◇섬유
▲생분해성 장섬유
◇금속
▲LNG선박용 알루미늄 구조물 ▲금속압연기용 주조재 및 단조재의 워크롤
◇전기전자
▲BAN(Body Area Network)용 모노리식 IC 모듈 ▲4GLTE 및 WiMAX용 다중입출력 디지털전치왜곡 증폭기모듈 ▲OXC(optical cross connector)용 광모듈 ▲모바일용 무선랜 칩셋 및 단말모듈 ▲가전기기용 저가형 고효율 전동 Compressor 모듈 ▲디지털 디스플레이용 고연색 LED-BLU 패널 ▲햅틱 엑츄에이터 모듈 ▲차세대 초박형 MCP(MultiChip Package) 인쇄회로기판 모듈/Sip용 임베디드 PCB 모듈

◇자동차
▲지능형 77GHz 레이더시스템 ▲어드밴스드 에어백용 인플레이터 ▲Hybrid차 및 전기차용 차세대 차량용 전력모듈

◇기계조선
▲멀티구동을 위한 동기제어 드라이브 및 고출력 서보모터 ▲굴착용 천공 드릴공구 ▲선박 디젤엔진용 SCR, Turbo charger, Piston ring

※자료=지식경제부 제공
출처 : 뉴시스통신
Posted by SB패밀리
요즘 도요타 사태를 보면서... 리콜을 하는게 정말 힘들지만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대기아차 고객들은 현대기아차에 대한 리콜을 소호해도 듣기만 할 뿐 되돌아 오는 반응은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처럼 "안돼" 이다.

우선은 엔진꺼짐이나 급발진 사고와 같은 가장 위험한 순간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이다.

급발진 사고가 나면 당황스럽고도 황당하면서 순간 어떻게 해야할지 저세상으로 가는건 아닐지
보험은 어떻게 될지.. 가족은... 하면서 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될 것 같다.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한 해 100건 넘게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
급발진이 일어나면 차가 갑자기 굉음을 내며 돌진을 하고
브레이크를 밟고 사이드 브레이크까지 당기지만 엔진은 멈추지 않고 달려
앞차나 건물 벽 등을 들이받고 바로 서지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앞으로 받고 다시 뒤로 달려 받고...

제조사에서는 운전자의 운전 미숙이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 카레이서들도 당황하기는 마찬가지 일겁니다.

급발진 사고를 막기 위한 도움이 되는 것으로는 

차량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전습관이 필요합니다.
운전자는 시동을 걸기 전 계기판에 점검등이 모두 꺼진 걸 확인한 뒤에
브레이크를 밟고 시동을 켜는 게 좋습니다.

또 브레이크와 액셀 페달을 동시에 밟지 않도록 주의하고
급발진 방지 장치를 장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급발진 사고를 당했을 순간에는 무조건적으로
시동키를 돌려 시동을 꺼야 합니다...

현재 알려진 유일한 방법입니다...
반드시 명심하세요.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