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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27 지급준비율(cash reserve ratio)
  2. 2010.02.24 [경제/재테크] 생활비, 저축은 어떻게?
지급준비율(cash reserve ratio)



금융기관의 예금총액에 대한 현금준비 비율.

설명
이 경우 현금이란 당해 금융기관의 현금시재뿐만 아니라, 타은행에의 요구불예금, 콜론 및 중앙은행 예치금도 포함한다. 앞의 3가지는 운전준비금이라고 하며, 중앙은행 예치금은 법률로 규정되어 있을 경우 법정준비금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이 법정준비금의 율을 지급준비율이라고 한다. 지급준비금은 각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예금자의 지급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예금총액의 일정비율을 보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국과 같이 은행 각자의 자유재량에 맡기고 있는 나라와 한국 ·미국처럼 법률에 의하여 강제되고 있는 나라가 있다. 준비율이 법정되어 있을 때, 중앙은행은 이 비율을 변동시킴으로써 금융기관의 자금유동성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유력한 양적 금융조정수단이 된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가 대표적인 예이다.




<<<<< 추가 설명 >>>>>
!

예를 들어 은행이 100만원의 예금을 예치받아서 100만원의 대출을 하였다면...

현재 은행이 가진 돈은 제로 상태입니다!

만약 대출만기 전 고객이 예금을 해지하여 수령하고자 한다면...은행은 돈이 없는 상태라

고객이 예금을 바로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는 극단적으로 쉽게 설명드리려 예를 들어봤는데요!

이처럼 은행이 예적금 등을 통해 받은 금액 중 일부를 한국은행에 맡겨 놓고

그 나머지를 대출 등의 업무에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고객이 돈을 찾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지요.

이때 한국은행에 맡겨 놓는 비율을 통상지급준비율이라고 합니다.

가령 지급준비율이 5%라면 100만원 예적금 중 5만원을 한국은행에 맡기고

나머지를 은행에서 운용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맡겨진 금액은 이자가 지급되지 않고 그냥 한국은행이 보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은행은 지급준비율이 커지면 커질 수록 돈을 벌 수 있는 수익사업에 쓸

금액이 줄어드는 것이지요! 그럼 은행은 수익을 내기 위해 예적금 이자율을 낮추거나

대출의 이자율을 높여 지급준비율이 커져 낮아지는 수익을 보존하려고 할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특히나 직장인들은 매달 들어오는 수입이 일정하다.
명절이나 여름, 겨울, 연휴가 되면 나가는 돈이 많아지고 애들 교육에 따라 쓰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솔로나 신혼초기의 경우 저축할 여력이 보통은 있다.
솔로들은 얼리 아답터를 자청하듯 신제품에 돈을 쓰는 경향이 많다.
차를 타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생활비 씀씀이가 많아서 저축이 어려워지는데
이렇게 생활비를 쓰고 난 후 여분의 돈으로 저축하려고 하면
저축금액이 들쭉날쭉해진다.
즉, 제대로 저축하기가 어렵다.

반대로 생각해보자.
저축하고 남은 돈을 생활비로 쓰려고 해보자.
생활비가 처음에는 모자랄 수도 있다.
하지만 생활수준은 돈이 있는 만큼으로 바뀌게 마련이다.
저축하고 남는 돈으로 생활방식이 바뀌게 되면서
씀씀이도 줄고 목돈 마련을 위한 저축액도 늘어나게 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도 나의 자산은 늘어가고
자산이 많아질 수록 수익률도 높아지게 된다.

돈이 있는 사람이 돈을 더 번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지금 당장 돈이 없다고 언제 큰 돈 모으냐고 의심하지 말고
지금 당장 돈을 푼돈이라도 모으기 시작하자.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3년, 5년 짜리 적금이나 예금을 가입하는 이유가 뭘까?
잘 생각해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