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출처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993

악성프로그램 통해 '광고수수료' 가로챈 인터넷판 봉이 김선달 '철퇴'

법원 "리워드 툴바 제휴 마케팅사 불법" 판결

2012.06.20

  

리워드툴바라는 일종의 후킹(Hooking)프로그램을 사용해 포털 및 가격비교 사이트로 지급되야할 수수료를 불법 취득한 혐의로 기소된 리워드툴바 제휴마케팅사에 대해 법원이 항소심에서 유죄를 판결을 선고했다.

리워드툴바 제조업체는 제휴코드를 변조해 이용자들이 포탈을 통해 쇼핑몰로 이동해도 제휴마케팅사를 통해 쇼핑몰을 방문한 것처럼 조작해 부당이득을 챙겼다. 통상적으로 포털이나 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해서 이동하면 쇼핑몰에서 광고 수수료를 지급한다.



▲ ⓒNHN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형사부는 1심 유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제휴마케팅업체인 L사에게 1심과 동일한 회사에 벌금 500만원, 대표이사에 벌금 1000만원을 선고 했으며, B사에 대해서는 항소를 기각했다. B사는 1심 판결에서 대표이사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회사는 벌금 700만원을 선고 받았다.

포털과 가격비교사이트는 이번 판결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NHN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판결에 대해 "지난해 3월 리워드툴바 제작업체 12개사 및 업체 대표들에게 유죄를 선고한 데 이은 것으로, 2009년 초부터 3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건은 제조사 12개 업체 및 제휴마케팅사 4개 업체 등 관련 업체 전원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죄(악성 프로그램) 및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죄 위반으로 유죄가 선고돼 사건이 일단락 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NHN 홍보팀 관계자는 "포털과 가격 비교사이트들이 정당하게 수수료를 받아야 하는데 악성프로그램(리워드툴바)으로 제휴 마케팅사들이 광고수수료를 불법 취득한 것"이라며 "이번 판결로 불법성이 증명됐다"고 말했다.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관계자는 "이번 판결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판결이)제휴마케팅 유통질서를 성숙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081117080339565&p=dt


쇼핑몰-제휴사간 구매연결 수수료 가로채기

온라인 쇼핑몰 시장의 `제휴마케팅`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상적인 온라인 쇼핑몰 제휴수수료 체계를 흔드는 신종 사업형태인 `리워드 비즈니스 모델'이 활개를 치면서 유통질서를 혼탁하게 하고 있다.

리워드 비즈니스 모델은 원래 소비자가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쇼핑몰을 이용할 경우 이에 따른 일정정도의 혜택을 돌려주는 개념이다. 하지만 오픈마켓과 포털업체, 가격비교사이트, 언론사 사이트들 입장에서는 이 리워드 프로그램이 쇼핑몰 업체들과의 수수료 정산에서 자사 사이트를 우회시키는 결과를 낳아 수익을 손해보게 된다.

가격비교ㆍ포털 등 결제과정 '후킹'피해
"사용자 동의 받고 설치" 쇼핑몰선 방관


◇리워드 사이트 후킹 논란= 포털이나 가격비교사이트 등은 쇼핑몰로부터 관문 역할에 대한 제휴수수료를 받게 되는데, 이 중 일부를 리워드 업체들이 가로채고 있다는 주장이다. 즉, 리워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한 소비자가 포털이나 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쇼핑을 할 경우 이에 대한 대가에 대한 수수료 정산과정에서 제휴한 쇼핑몰로부터 받아야 할 수수료가 리워드사 매출로 잡히는 일종의 `후킹(Hooking)'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를 비롯한 쇼핑몰 제휴사들은 자사 사이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해당 쇼핑몰 상품 구매연결을 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는데, 리워드 프로그램 배포사들은 별다른 노력 없이 쇼핑몰과 제휴사가 발생시킨 매출을 결제과정에서 빼 간다는 주장이다.

한 가격비교사이트 관계자는 "이같은 업체들은 소비자에게 적립금을 돌려준다는 명분 하에 매출을 가로채는 것이며, 만일 수익코드를 무단 변조할 경우에는 컴퓨터 사기죄가 성립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다나와 관계자는 "갑과 을이 비즈니스를 하는데 병이 개입해 수익을 가로챌 경우 온라인유통 비즈니스 생태계는 엉망이 될 수 있다"면서 "소비자에게 이익을 돌려준다는 것을 빌미로 갑과 을의 계약을 침해한 게 될 수 있다는 법적 검토를 마쳤으며, 병(리워드 사이트)과 이를 방조한 갑(쇼핑몰)에 대해 가격비교협의회 차원에서 대응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 언론사 사이트 운영자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설치해 이용하는 소비자가 상품을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할 경우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쇼핑몰과 제휴한 가격비교사이트나 포털, 언론사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경우 제휴사에 돌아가야 할 수수료를 리워드 업체가 중간에서 상품결제를 위한 노력도 없이 후킹해 간다는 것은 눈뜨고 도둑맞는 꼴"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쇼핑몰의 최대 관문역할을 하는 대형 포털사들은 리워드 사이트에 대한 문제는 인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적극적인 대응은 하지 않고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리워드 사이트로 인해 네이버지식쇼핑에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지만, 별도의 액션을 취하지 않고 있다"면서 "리워드사이트와 제휴한 쇼핑몰이 많은데 이를 막는다면 일종의 영업방해가 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야후코리아 관계자는 "야후코리아를 포함해 업계에서 기술적으로 리워드프로그램을 100% 차단하는 것은 힘들다"면서 "리워드사이트측에서도 사용자 동의를 받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고 실제 정확한 피해액 산출이 쉽지 않은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쇼핑몰 업체들은 중립=오픈마켓과 대형쇼핑몰들은 관문역할을 하는 제휴마케팅 업체들의 이같은 문제제기에 대해 기술적으로 대처할 방법이 없다며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쇼핑몰들이 기존 제휴사들에 피해가 발생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리워드 사이트에 지불하는 수수료가 제휴사에 들어가는 수수료보다 오히려 싸다는 점과 기술적으로도 결제 정보를 제공하는 제휴사 코드를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 점 등을 들어 암묵적으로 손을 놓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G마켓 관계자는 "수수료 차이로 묵인하는 게 아니라 포털과 가격비교사이트와는 직접 제휴를 하지만, 20만~30만개나 되는 작은 쇼핑몰들은 제휴마케팅대행사인 `링크프라이스' 또는 `아이라이크클릭' 등을 통해 간접 제휴를 하는 만큼, 이들이 리워드적립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G마켓이 컨트롤할 사항은 아니다"고 말했다.

대형 오픈마켓 및 쇼핑몰에 직접 링크할 힘이 없는 작은 쇼핑몰들을 연결시켜 주는 중간 역할을 하는 제휴마케팅 대행사들 역시 중립적인 입장이다. 이들은 쇼핑몰이나 리워드업체, 이와 제휴한 포털 등이 모두 다 같은 고객이라는 설명이다.

링크프라이스 관계자는 "자사에 등록된 G마켓 등 판매자(머천트)가 400개이고, 샵가이드 등 어필리에이트(홈페이지 운영자)가 8만개인데 머천트와 제휴를 원하는 어필리에이트를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리워드 사이트는 사용자의 동의를 받고 설치했기 때문에 자사 프로그램이 우선적으로 작동할 수밖에 없다는 게 이들 입장이며, 이는 각 사업자마다 본인의 제휴실적이 우선이라고 주장하는 셈이어서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워드사, 보다 적극적인 자발적 노력 필요=쇼핑몰 중계역할을 하는 사이트들은 그동안 리워드 업체들이 이같은 모델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의 일정부분을 소비자에게 되돌려 준다는 점은 인정되나, 서비스 적용에서 결과적으로 수익에 손해를 끼치는 점을 끊임없이 지적해 왔다.

이에 이의를 제기한 대형 포털업체나 가격비교 사이트에 대해서는 자사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결제되는 것을 차단해 주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리워드 비즈니스에 대한 논란이 커지면서 쇼핑몰 제휴마케팅 계약을 체결한 업체들의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데 자발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샵가이드 관계자는 "리워드프로그램 배포가 늘고 있는 만큼, 리워드협회를 만들어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이를 준수하는 지 모니터링해 문제업체를 제재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라면서 "가격비교사이트나 포털처럼 중간역할을 하는 업체들의 수수료 매출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예외처리'가 기본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리워드업체의 한 관계자는 "링크프라이스 등 제휴마케팅 대행사가 리워드업체 및 쇼핑몰, 홈페이지 운영자들을 연결시키는 다리 역할을 하는 만큼 중심을 잡고 시장정리를 해줬으면 한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하지만 리워드업체들 또한 신문사, 방송사 등 수많은 사이트 및 온라인비즈니스 업체들에 툴바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등 제휴를 통해 사업을 확장해 온 만큼, 제휴마케팅 질서를 침해할 소지가 있는 부당이득 부분에 대해서는 보다 명확한 입장을 취해야 할 것이라는 게 관련업계의 공통된 목소리다.

특히 최악의 경우 쇼핑몰과 제휴돼 있으면서도 리워드프로그램의 이같은 방식을 모르는 업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손해를 볼 수밖에 없어, 리워드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된 쇼핑몰, 제휴마케팅업체, 리워드업체 모두가 보다 성숙한 유통질서를 바로 세우겠다는 인식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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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마케팅] 제휴 프로그램을 실패로 이끌 7가지 사례


 제휴 프로그램을 실패로 이끌 7가지 사례

1) 제휴업체 관리자 또는 고객 서비스가 없을 경우
2) FAQ (자주 언급되는 질문)가 없을 경우
3) 프라이버시에 대한 언급이나 계약이 없는 경우
4) 제휴 업체에게 커미션을 적게 지불할 경우
5) 제휴 프로그램을 찾을 수 없을 경우
6) 통계 자료가 없을 경우
7) 제휴 프로그램 관련 응용 프로그램이 없을 경우

온라인 비즈니스에 있어서, 제휴(Affiliate)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리고, 정작 고민해야 할 부분은 어떻게 하면 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포레스트 리서치의 최근 보고서(New Affiliate Marketing Models)를 보면, 제휴 프로그램들을 통해 일어나는 매출이 전체 온라인 매출의 1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 수치는 2003년에는 21%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놀라운 수치와 제휴 마케팅이 온라인 마케팅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많은 업체들이 그들의 마케팅 계획에 제휴 프로그램을 빠뜨리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무슨 일이던지 제대로만 한다면 좋은 결과를 보겠지만 잘못하면 하지 않은 것보다 못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기서는 제휴 프로그램을 실패로 이끌 수 있는 7가지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제휴 프로그램이 꼭 갖추어야 하는 요소들을 짚고자 한다.



1) 제휴업체 관리자 또는 고객 서비스가 없을 경우

e커머스 익스체인지(E-Commerce Exchange)는 아주 성공적인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상세한 설명과 함께 기타 마케팅과 판매 기법에 관한 정보, 그리고 다양한 그래픽을 제공하는 등 아주 모범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e커머시 익스체인지 제휴 프로그램 (E-Commerce Exchange QuickCommerce Affiliate 프로그램)을 성공으로 이끈 진짜 비결은 딴 데 있다. 바로 e커머시 익스체인지가 신규 제휴업체에게 수시로 전화를 해서 일대일 도움과 조언을 해 주고 있는 것이다.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많은 업체들은 시작만 하면 성공은 따 논 당상이라고 착각하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그 프로그램을 매일매일 관리해 주는 관리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관리자는 제휴 업체들의 의문사안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만약 당신의 제휴 프로그램에 관리자 이름이나 고객 서비스와 관련한 정보가 없다면 당신의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실패한 것이나 다름없다.

2) FAQ (자주 언급되는 질문)가 없을 경우

당신의 사이트에 FAQ가 있다 하더라도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기존의 FAQ갖고는 불충분하다. 

주요 FAQ가 당신의 사이트 모든 부분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긴 하지만 제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하고도 구체적인 FAQ를 따로 다룰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의 제휴 프로그램에 가입할 때 비용이 드는지, 가입 방법, 당신의 사이트에 어떻게 회사 링크를 연결하는지, 수익금은 언제 받는지? 등등의 질문들을 예상할 수 있다.

만일 제휴 희망 업체들이 어떤 질문을 할지 모르겠다면, 친구나 직원들에게 당신 프로그램을 쭉 훑어보고 2~3가지 질문 사항을 써 달라고 부탁하라. 

그리고, 그런 질문에 답을 작성하면 그게 바로 FAQ가 되는 것이다. 프로그램이 발전할 수록, 당신의 제휴 업체들부터 좀더 구체적이고 예상치 못한 질문이 들어 올 것이다. 이런 새로운 질문이 들어올 때마다 FAQ항목에 넣어서 반드시 답변하도록 하라.

3) 프라이버시에 대한 언급이나 계약이 없는 경우

제휴를 희망하는 업체들이 당신의 프로그램에 가입할 때는 반드시 그들이 당신의 메일링 리스트에 등록되기를 희망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의 제휴 업체 DB를 다른 업체와 공유하거나 판매하는지 여부 또한 알려주어야 한다. 

이런 사실을 미리 투명하게 알려주지 않는다면, 당신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질 것이다.

얼마나 자주 제휴 업체들에게 커미션을 지불하는가? 그 커미션 금액은 어느 정도? 제휴업체가 커미션을 가로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질문들이 불필요한 간섭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사안들이다. 이런 부문들을 계약서에 확실하게 명시하는 것만으로도 더 강한 신뢰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법적 소송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지금 당장 프라이버시 정책을 따로 두고 있지 않다면, 다른 사이트의 프라이버시 정책을 참조하라. 또는 TRUSTe Privacy Statement Wizard와 같은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 프라이버시 약관을 만들 수 있다.

4) 제휴 업체에게 커미션을 적게 지불할 경우

적은 커미션은 당신의 프로그램에 큰 치명타를 날릴 수 있다. 얼마정도가 적당할까? 많은 변수로 인해 커미션을 책정하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작업이 아니다. 매 구매시, 매출의 일정 비율, 아니면 클릭 횟수대로 단일요금제를 택할 것인가?

저마진 고가 품목이라면, 낮은 커미션을 지불하는 게 합리적이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있어선, 총매출액의 5%미만을 지불하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다. 단일 커미션제도와 클릭별 부과 방식은 그 상품과 비용에 전적으로 달렸다. 

최적의 커미션을 책정하길 원한다면, 경쟁 사이트가 지불하는 커미션 수준을 조사해 보고 그들보다 좀 더 많은 커미션을 제휴 업체들에게 주도록 하라.

물론 수지타산이 핵심요소이긴 하다. 그리고, 제휴 프로그램 때문에 당신 사이트의 전체 마진을 포기하긴 싫을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적은 커미션을 책정한다면, 어떤 Affiliate도 여러분과 관계를 맺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5) 제휴 프로그램을 찾을 수 없을 경우

믿기 어렵지만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체의 홈페이지에서 그 프로그램으로 안내하는 링크를 찾는 것이 거의 하늘의 별 따는 것 만큼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따라서, 제휴 프로그램을 제대로 운영하고 싶다면 우선 눈에 잘 띄는 곳에 제휴 프로그램 관련 링크부터 붙이는 것부터 시작하라. 

물론 리퍼잇(Refer-it)이나 아소시에이츠(Associates.com)과 같은 여러 제휴 프로그램 네트워크를 통해 당신의 제휴 프로그램을 홍보할 수는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당신의 홈페이지에 눈에 띄게 링크를 붙이는 것 외에도 e메일끝에 당신의 제휴 프로그램을 관련 추천용 광고 문구를 띄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뉴스레터가 있을 경우, 그 소식지에도 제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삽입하도록 하라. 송장을 발송할 때에도, 제휴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살짝 끼워넣도록 해라.

6) 통계 자료가 없을 경우

당신의 제휴업체가 필요로 하는 제휴 프로그램관련 통계 자료가 없는가? 그들이 원하는 이런 자료가 없다면 당신의 경쟁자가 그것을 제공할 것이다. 이런 간단한 실수로 제휴 업체를 잃는 우를 범하지 마라.

제3자의 업체가 제공하는 객관적인 제휴 프로그램 솔루션을 이용하면 이런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최소한, 당신의 제휴 업체에게 수익배분 기간, 판매, 수익금, 전체 수지에 대한 내역서는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7) 제휴 프로그램 관련 응용 프로그램이 없을 경우

제3자의 객관적인 제휴 프로그램 솔루션을 이용한다면, 온라인 통계 자료뿐 아니라 기타 관련 응용 프로그램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자체적으로 응용 프로그램을 제작한다면, 일부 제휴 업체들이 개인적인 정보공유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개인정보 전송에 관한 객관적인 서버를 구비하지 못 했을 경우, 당신의 많은 제휴 업체들이 좀 더 안전한 딴 경쟁사로 가 버릴 것이다.

제휴 프로그램이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이런 증가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제휴 프로그램은 제3자 제휴 솔루션 공급업체인 Be Free의 성공적인 IPO로 이미 검증을 받았고 AOL역시 제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결론은, e 비즈니스를 한다면 제휴 프로그램을 반드시 운영해야 한다는 얘기다. 그것도, 그냥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제대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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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 검색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광고 중에 스폰서링크라는 것이 있다.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파워링크, 플러스링크, 비즈사이트에 비해
상위에 위치한 스폰서링크에 대해 알아보자.

스폰서링크
스폰서링크는 '오버추어' 광고이다. '오버추어'는 클릭당 광고료를 내는 CPC 방식의 검색광고이다. 오버추어에 광고를 등록하면 오버추어와 계약된 매체사인 네이버, 야후 등 우리나라 주요 포탈(검색 점유율 기준 80~85%)에 동시에 광고가 노출되어 오버추어 CPC 광고의 최고의 광고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오버추어 이외에도 구글 '애드워즈'라는 통합형 검색광고가 있는데 여기에 광고를 등록하면 구글은 물론, 다음과 엠파스에도 광고가 노출된다.

결론적으로 현재 여러 포탈에 동시에 게재되는 CPC 방식의 광고를 오버추어와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 검색
점유율에서는 오버추어가 월등히 노출되는 고객이 많고 경쟁도 치열하다. 광고 단가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말이다.
따라서, CPC 키워드 검색광고를 생각할 때는 각 키워드마다 오버추어 단가와 구글 단가는 물론, 월간 예상 클릭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택하여야 한다.

각 검색포털에서도 클릭당 과금 방식의 CPC 광고(네이버 클릭초이스, 다음 클릭스), 월정액 방식의 CPM 광고(네이버 플러스프로 등)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광고 상ㅎ품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해봐야 하겠다(각 포탈 메인 하단의 '키워드 검색 광고' 링크 참조). 네이버가 오버추어사에 광고를 일임하고 오버추어 스폰서 검색은 방문객이 귀사의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에만 과금이 되는 종량제 검색광고이다.
오버추어 스폰서링크는 초기 등록비가 최소 20만원이나, 이 금액은 모두 클릭에 따른 광고비로 소진이 된다. 예를 들어
광고주가 하나의 검색어에 클릭당 100원이라는 키워드 입찰에서 결정되었다면 2천번의 클릭이 일어나면 20만원의 광고비 소진이 예상된다. 지출되는 광고예산은 광고주가 직접 정할 수 있고 계정을 개설하기 위해 별도의 등록비나 월별
최소지출이 필요하지는 않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출처: 클릭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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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 마케팅에서 니치란 경영분야에서 사용될 때는 틈새라는 말로 사용된다.
즉, niche industry 틈새 산업, niche markets, 틈새 시장.

틈새 시장을 타겟으로 한 타겟 마케팅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는 것으로 작은 부분에 중점을 두는 방법이다.
해외 글로법급 제작사나 로컬 매머드급 제작사 사이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시장을 창조하고 수익을 실현한다는 것이 주측이고 주로 코묻은 돈이나 깡통의 돈을 노리는 파렴치 마케팅이 버젓이 니치 마케팅인 줄 아는 것은 아닐올시다 이다.
예를 들자면 EA사와 SEGA의 Full 3D 레이싱 게임 경쟁 시장에서 2D의 레이싱 게임 전략으로 공략하는 것을 말할 수 있다.
이러한 니치 마켓은 대부분 특정 시기에만 존재하는 경우가 많고 시간이 지나면 소멸하거나 대중(Mass) 마켓으로 성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미국의 Dickies라는 브랜드가 초기에는 건설 노동자들을 위한 작업복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질기고 튼튼한 특성 때문에 많은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는 대중 상품이 되었습니다. 반대로 삐삐라 불렸던 페이져는 과거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지금의 휴대폰 같은 상품이었지만 지금은 병원이나 특정 직업을 가진 소수만이 이용하는 니치마켓으로 소멸해 가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상대적으로 소규모 특정 고객 집단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집중하는 전략을 니치 마케팅이라 합니다.


참고
타겟 마케팅 ( 목표를 정하여 마케팅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1.지역타겟(국내,해외,동양,서양등과 큰구분과 작게 국가지정구분)
2.계층타겟(돈에 많고 적음과 지적수준의 높고 낮음 세대구분등)
3.연령타겟(법적인 성인 구분과 실질적 성인구분으로 둘다 양분법 적용)
4.성별타겟(남성, 여성, f(x)성=>폭력과 비폭력 으로 이해 한다면 초보)
5.문화타겟(동양문화권, 서양문화권,하드코어,케쥬얼,종교,사상,etc)
6.언어타겟(중화권 일어권 서반아어권 영어권 슬라브어권 불어권등등)
7.타임타겟(가장중요한 출시나 서비스시기 경쟁사에대한 타이밍전략)
8.기술타겟(플랫폼과 플랫폼의 대중성 판단)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