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게임에서 배운 투자의 지혜
최준철 김민국의 Young Investor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   | 06/14 11:31   |   조회 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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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꿈 많던 대학교 1학년 시절 나의 시간을 모두 빼앗아가고 학점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린 주범이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주식투자였고 다른 하나는 ‘캐피탈리즘’이라는 게임이었다. 낮에는 기업분석을 포함해 주식투자를 하고 밤에는 캐피탈리즘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나가 있는 식이었다.

캐피탈리즘은 최초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회사를 세워서 제품을 만든 뒤 이를 팔아 이윤을 내고 사업을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제와 상당히 유사하게 설계가 되어 있는데 게임 내에 주식시장도 있어 주식투자도 할 수 있다. 부호 순위에 브루나이 국왕, 워렌 버핏, 빌 게이츠 등이 올라 있는데 나의 주식 가치를 올려서 이들을 제치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업과 투자 이 둘을 사랑하는 나에게 이 게임은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었다.(나중에는 2탄까지 나왔다) 너무 이 게임에 빠져 지낸 나머지 게임에서 이기는 방식을 완전히 습득해버렸다. 당시에 프로 게이머가 있었다면 캐피탈리즘 프로 게이머로 나갔을런지도 모른다. 사실 거의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정형화된 패턴에서 이기는 방식을 다 알고 나면 허탈해진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정작 세계 최고 부호 자리에 오르고 나니 이 게임에 바친 시간이 아까웠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 게임은 사업을 보는 시각, 자산을 보는 시각 그리고 부자가 되는 게임의 룰에 대해 기초적인 토대를 마련해준 게 아닌가 싶다.


캐피탈리즘에서 승리자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순서를 따라야 한다. 먼저 아무도 하지 않는 사업으로 진출해야 한다. 특히 항구로 수입품이 들어오는데 수입품과 겹치는 사업을 하면 십중팔구 망한다. 내가 제품 가격을 마음대로 올릴 수 없는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적자가 나버린다. 이렇게 사업을 통해서 번 돈으로 내 회사의 주식을 사서 지분을 올려야 한다. 참고로 현실을 생각하고 부동산을 사면 절대 큰 돈을 벌지 못한다. 게임 내에서는 부동산 상승율이 인플레이션을 못 쫓아갈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낡아져서 가치가 하락한다. 내 건물을 화면에서 보면 뿌듯한데 정작 수익률은 별로 나오지 않는다. 캐피탈리즘에서는 주가가 이익에 비례해서 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주식이 최고의 자산이다.

사업체가 계속 돈을 벌어내면 한시라도 빨리 사업을 잘 하는 경쟁자들의 주식을 사들여야 한다. 지속적으로 사들이다 보면 지분율이 높아져 합병을 할 수 있게 된다. 여기까지 가면 독점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단계로 접어든다. 모든 땅이 나의 회사로 뒤덮어지면 제품가를 일제히 인상한다. 폭발적인 순이익과 함께 현금이 넘쳐난다. 이 풍부한 현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야 한다. 게임에서는 자사주 매입이 곧 자사주 소각이므로 내 지분율이 늘어나고 주당순이익이 증가해 주가가 올라가게 된다. 세계 최고의 부호가 되기 위해서는 지분가치를 늘이는 길 밖에 없다.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나 결국 그들 재산의 대부분은 자기 회사의 지분이다.

이렇게 캐피탈리즘의 승자가 되는 방법을 보면 경쟁, 독점이익, 자사주매입소각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놀랍게도 워렌 버핏이 항상 얘기하는 가치투자자의 키포인트들이다. 게다가 그가 부를 쌓아온 방식이랑 매우 유사하다.

게임에서 나의 회사가 이런 방식을 통해 결국 최후의 승자가 되고 나면 항상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내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있다. 이 사람(컴퓨터)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떡 하니 세계 부호 순위에 올라가 있다. 물론 대주주인 나보다는 한참이나 낮은 순위다. 하지만 단지 그는 게임의 룰을 정확하고 이해하고 있는 CEO인 내가 경영하는 기업을 골라내고 지분을 장기적으로 들고 있는 것만으로 거부가 된 셈이다. 단지 게임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얘기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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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식] [주식투자] ROE, PER, EV/EVITDA, PBR, PSR,EPS,BPS



  • 요약

PER 낮을 수록 좋음
ROE 높을 수록 좋음
EV  낮을 수록 좋음
PBR 낮을 수록 좋음
PSR 낮을 수록 좋음
EPS 높을 수록 좋음
BPS 높을 수록 좋음

1. ROE (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내가 투자한 돈으로 회사가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을수록 좋은 회사


2. PER (Price 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 

  • 국제적으로 주가 수준을 가늠해 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
  • 어떤 회사가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계속 돈을 벌 경우(1주당 벌어들이는 금액), 주가까지 벌려면 몇 년이 걸리느냐를 계산한 것
  • 주가수익비율(PER) = 주가 / 1주당 예상순이익

* PER가 낮으면 주가가 저평가, PER가 높으면 고평가

*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을수록 더 좋은 회사

* 단순히 현재의 PER가 높다고 해서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반드시 미래의 예상 PER까지 함께 보아야 한다.


3. EV/EVITDA (이브이에비타)

  • EV는 기업의 가치(Enterprise Value)
  • EV/EVITDA는 기업의 가치라 할 수 있는 현금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시가총액에 비해서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 즉, 어떤 기업이 지금과 같이 돈을 벌 경우 기업가치(EV)만큼 버는데 몇 년이 걸리는냐를 나타내는 것

* PER와 마찬가지로 기간이 짧을수록, 즉 숫자가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4. PBR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를 1주당 자산가치로 나누어볼 때 몇 배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것
  • 기업의 청산가치(장부상의 가치)와 시장가치를 비교해 보는 방법으로 쓰임.
  • 주가수익비율(PER)이 기업의 수익성만으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인데 비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재무체질 면에서주가를 판단하는 척도
  • PBR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재무내용에 비해 높다는 것이고, PBR이 낮다는 것은 재무상태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의미
  • 또한, PBR은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합쳐서 주가를 평가하는 척도

* PBR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 된 것.


 5. PSR (Price Sales Ratio) - 주가매출액비율

  • 현재 주가 수준으로 본 매출액 성장에 대한 기대치로 낮을수록 좋다.
  • 주로 현재의 수익성보다는 미래가치가 중요시되는 벤처기업의 평가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 주가매출액비율(PSR) = 주가 / 1주당 매출액

6. EPS (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

  • 주당 순이익으로 본 경영실적으로 높을수록 좋다.
    1년동안 장사를 해서 수익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7. BPS (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

  • 주당 순자산(자산-부채)를 발생주식으로 나눈 것으로 기업의 충실도로 높을수록 좋다.
  •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8. 기타

  •  그외에 매출액 절대규모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업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매출액 규모가 자본금 규모의 3배수가 안 된다면, 회사 설립연도가 짧거나 매출액 이익률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자대상 종목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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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는 위험부담이 큰 몰빵이라든가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수익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성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장세에 따라 다소 차이를 두고 자신의 성격에 따라 그 비율을 설정한다.


성격에 따라 장기투자나 단기투자 비율을 달리 할수도 있다.



Financial District
Financial District by dkshots 저작자 표시비영리



주식투자는 투기나 도박이 아닌 투자인 이상 절대적으로 리스크 관리 및 안정적 수익추구로 해야한다.


먼저 기본적인 총자산의 비율을 알아보자


현금은 40% 
단기 종목은 30% 
장기 종목은 30%
 

 

이 중에서 장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하며 단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바람직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즉 100,000,000 원이라는 현금이 있다면 이 것을 평균 포트 폴리오를 배분해 보면 이렇다

 

현금 40,000,000원

단기종목 30,000,000원

장기종목 30,000,000원 정도의 보유가 바람직한 것 이다

 

그러나 이 것은 장세와 자신의 성격을 고려하지 않은 수준으로 일반적인 평균 구성이다.

 

 이제 장세를 기준으로 한 전략을 알아 보도록 하자.



주가가 상승국면일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기본 :

            현금 30%

            단기주식 20%

            장기주식 50%

 

- 느긋한 성격 :

            현금 35%

            단기 10%

            장기 55%

 

- 급한 성격 :

             현금 30%

             단기 30%

             장기 40%

 

실전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 주가가 하락국면의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 기본 :

            현금 80%

            단기 20%

            장기 0%

 

- 느긋한 성격 :

            현금 90%

            단기 10%

            장기 0%

 

- 급한 성격 :

            현금 70%

            단기 30%

            장기  0%

 

의 전략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횡보국면에서는 대처해야 할 방법이 또 차이가 있다.

 

 

- 기본 :

           현금 40%

           단기 40%

           장기 20%

 

- 느긋한 성격 :

            현금 30%

            단기 40%

            장기 30%

 

- 급한 성격

 

            현금 30%

            단기 50%

            장기 20%

 

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구성이 무조건 지켜져야 하는 것은 아니면 성격이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기본 구성 법 요약


상승 / 하락 / 횡보(현:단:장)

3:2:5 / 8:2:0 / 4:4:2

위와 같이 외우면 쉽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시장에서 매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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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백만장자란


백만장자는 일반적으로 부자라는 의미의 상징이다.
그런데.. 백만장자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일까?

이번에 미국에서 '백만장자(Millionaire)'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것이 있어 참조해보자.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백만장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재산이 750만달러(약 85억원) 이상은 돼야 부자라고 느낄 수 있다고 답했다고 14일(현지시각) 포천 등 외신은 전했다. 

설문 대상자들은 부동산과 은퇴연금 등을 뺀 순수 투자성 자산만 100만달러 이상이지만, 이들 가운데 42%는 자신이 부자라고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인 가운데 자산 규모가 100달러 이상인 이른바 '백만장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인 550만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국 경제 전체 부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110315170129512&p=chosunbiz

현재 원달러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대략 11억 정도이다.

중국은 백만장자가 5년내 2배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기사를 하나 더 보자.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중국인 백만장자가 앞으로 5년 내에 두배 이상 늘어난 8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20일 상하이데일리는 보스톤컨설팅그룹(BCG)의 보고서를 인용해 백만달러 이상 자산을 가진 중국인이 2008년 41만7,000명에서 2013년 78만8,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BCG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줄어들었지만 중국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가 밝힌 백만장자의 기준은 현금,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이 백만달러가 넘는 사람들로 부동산, 개인 사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11.7% 줄어든 92조4,000억달러에 달해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91120174711950&p=seouleconomy

중국의 백만장자는 늘어나는데 세계적으로 백만장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백만장자의 기준이 참으로 모호한 사람들이 많다. 중국 백만장자를 조사했던 보스톤컨설팅그룹의 기준처럼
현금성 자산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금, 주식, 채권, 등의 투자성 유동성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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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면서 차트를 볼 때 일봉,주봉,월봉, 거래량만 보는 것이 아니라

보조지표를 살펴볼 경우가 생긴다. 그 중 인기 있는 보조지표중 하나인 MACD 오실레이터를 살펴보자.


MACD Oscillator


- MACD과 Signal간의 차이를 바차트로 나타낸 지표
- MACD보다는 빠른 추세 판단하는데 도움을 줌
- 주로 Divergency가 추세판단에 이용됨


- MACD Osillator = MACD - Signal


- Divergence 발생후 0을 돌파시 매수도

- 어제의 MACD Oscillator의 움직임과 반대로 움직이면 매매 신호로 인식
- 주가와 MACD Oscillator 사이에 divergence가 발견되면 추세 반전이 예견
- Oscillator 값이 0선을 돌파하여 상승하면 상승추세로의 변환, 반대의 경우에는 하락추세로의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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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식]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는 장단기 두 이동평균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운동량 지표이다. 장기 지수이동평균과 단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를 MACD라고 하며, 이 MACD의 지수이동평균을 Signal Line(Trigger line)이라고 한다. 이 두 곡선의 교차점과 가격간의 발산을 이용해서 매매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MACD의 기본적인 원리는 장기와 단기 두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게 되면 언젠가는 다시 가까워져 어느 시점에는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여 두개의 이동평균선이 멀어지는 가장 큰 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단순히 두 이동평균선의 교차점을 매매시점으로 보는 방법의 후행성을 극복시키는 장점이 있다. 

기본적인 MACD 트레이딩 규칙은 MACD가 9일 시그널라인을 뚫고 내려갈 때 매도하고 MACD가 9일 시그널 라인을 뚫고 올라올 때 매입하는 것이다. 다음은 선 스타일을 히스토그램 스타일로 변경하여 히스토그램이 천정을 보인 후 하향할 때 매도하는 방법이고 히스토그램이 최저점을 보인 후 상승반전 할 때 매수하는 방법이다.



MACD는 단기 지수 이동 평균 값에서 장기 지수 이동 평균값을 뺀 차이로 두 이동 평균 사이의 관계를 보여 주는 지표이다.



-시그널 교차
  signal을 상향 돌파시 매수, 하향 돌파시 매도
  장점: 빠른 매수도 신호 , 단점: 속임형이 많음

- 기준선 0의 교차
   0을 상향 돌파시 매수, 하향 돌파시 매도
  장점: 교차점 활용보다 속임이 적다,
  단점: 후행성 존재. 다른 지표와의 활용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MACD, Stochastics 보조지표 정도 사용하고 그냥 이평선 등 간단하게 기술적 차트 분석하고 있음.

난 장기보단 단기,중기가 잘 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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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채권의 두 얼굴을 가진 CB(사모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사채)는 
원래 기업의 자금조달방법을 다양화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그러다가 최근 들어서는 
적대적 기업인수·합병(M&A)의 표적이 되고 있는 기업들 사이에 경영권 방어용으로도 널리 쓰이고 있다.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전환사채는 Convertible Bond라고도 하는데 줄여서 흔히 CB라고 부른다. 
이것은 말 그대로 일단 채권은 채권인데 주식으로 전환될 수도 있는 채권이다. 

전환권 행사 이전에는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사채로서 존재하고, 전환권 행사시에는 사채가 소멸되고 발행회사의 영업실적에 따른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전환사채는 법적으로는 사채이나, 경제적 의미로는 잠재적 주식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게 되어 사채의 안정성과 주식의 수익성이 보장되는 투자수단이다. 

채권으로 발행되지만, 채권자의 청구에 따라, 정해진 기간에 주식으로 교환가능한 채권. 
예) 한때 신흥부자 양산 통로였다.
     즉, 벤쳐기업하나가 채권을 발행한다.(당연히 이자를 높게 줄 돈도 없다.) 
     게다가 벤쳐기업이라 언제 망할지 몰라서, 굳이 회사채를 발행하면 이자율이 100%는 되야 할 판이다.
     이때, 이자율은 10%로 하는 대신, 3년후 5000 원에 주식으로 바꿔준다는 조건을 붙인다.
     즉, 이때 이회사 주가가 대개 5000 원이라고 한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벤쳐가 대박나서 주가가 몇배 오르면 그때 얼른 주식으로 전환하면 
     떼돈을 벌 수 있으므로, 낮은 금리로도 채권을 사게된다

 

 


■ 신주인수권부 사채의 정의!

1.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회사가 사채를 끌어다 쓰고 만기에 상환할때 
   미리 약정된 가격에 따라 일정한 수의 신주 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까지  부여된 사채이다

2. 회사는 일반사채보다는 저렴한 금리로 쉽게 자금을 끌어다 쓸 수 있고, 
   또한 투자자들은 주가상승시 신주인수권을 행사해서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가 있다.

3.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전환사채와 다른게 전환사채는 주식으로 전환시 채권자체가 사라지지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신주인수권을 행사해도 채권은 그대로 유지된다. 
   그래서 주가하락시 신주인수권만 포기하면 된다.

4. 회사는 돈이 필요해서 사채를 사용함에 있어
신주인수라는 권리를 더 줌으로써 필요한 때에 쉽게 사채를 빌릴 수 있어서 좋고, 
투자자들은 돈을 빌려주는 대신 이자를 받고, 거기다 신주인수로 인한 부가가치가 가능성도 남아있으니까 좋다.

5. 주가하락시는 신주인수권부 신주인수를 포기하면 되므로 투자자는 전혀 불이익 없다.

6. 회사의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신주인수권을 행사해 주식발행수가 늘어난다는 게 문제인데, 
   이 양이 많다면 대지주지분율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7. 신주인수권행사시 차익실현으로 인해 물량이 쏟아질 경우 단기간의 주가하락도 예상해 볼 수는 있지만, 
   한꺼번에 나오지 않는다면 그리 큰 영향은 없다.

8. 회사주가는 이러한 영향보다 회사가 사채를 발행하여 마련한  자금으로
  적정하게 투자을 해서 얼마의  수익을 올리느냐에 따라 달라 진다.

9. 신주부인수 채권은 채권에 이표채(Coupon Bond)일 경우에는 액면에 적혀 있는 금리를 받게 되고
    할인채인 경우는 만기에 주기로 한 금액을 지금합니다.
    복리채인 경우는 만기에 원금+이자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 신주인수권부사채(BW)인 경우는 채권은 존속되고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보통의 회사채보다 수익률이 낮습니다. 

11. 그러나 신주인수권은 따로 분리해서 거래가 되기 때문에 해당회사의 주가가 높을때 따로 판매가 가능합니다.

12.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발행형태에 따라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분리하여 양도할 수 있는 분리형과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결합해서만 양도할 수 있는 비분리형으로 구분된다. 

13.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이사회(주주총회)에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총액을 모집하기로 결의하고 
    그 모집을 완료하여 각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전액납입을 완료하고 등기를 하여야 한다.

14. 신주인수권에 대한 신주의 대금납부는 항상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자금이 들어오니 좋고,  또한 대주주는 추가자금 부담없이 유상증자를 대체 할 수 있어서 좋다. 

15. 더군다가 신주인수권의 행사가격은 액면가보다 항상 높기 때문에 주식발행초과금이 발생해 재무구조도 개선할 수 있다. 물론 기존주주는 자신의 지분율이 낮아지는 단점이 있다.

16. 신주인수권부 사채발행시 회사의 장점은!
    - 사채시장 악화 시에도 인수 및 매출이 용이하고
    - 보통사채에 비해서 표면이자율이 낮아 자금조달 코스트가 낮음 
    - 사채의 발행자금과 신주인수권행사에 따른 추가자금의 유입으로 자금이 2중으로 유입되는 장점이 있다.

17. 단점으로는 
   - 신주인수권의 행사 후에도 사채권이 존속됨 
   - 주가의 변동으로 행사시기가 일정하지 않으므로 자본구조가 불확실함 
   - 대주주의 지분율이 하락할 우려가 있음 
   - 증자등기 등 업무가 번거로움 

18. 투자자 측면에서의 장점은!
  -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투자의 안정성과 투기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줌 
  - 주가상승시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주식투자에 의한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음 

19. 단점은!
   - 신주인수권의 행사는 주가의 상승이 전제되어야 하므로 약세장에서는 메리트가 없음 
   - 신주인수권의 행사 후에는 낮은 이율의 사채만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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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은 주식과 함께 기업에서 필요한 돈을 조달할 때에 주로 사용되는 증권이다. 
이렇게 기업이 채권이나 주식을 통해 돈을 조달하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 둘 다 자본이 되는데 주식 발행과 채권 발행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식 소유자는 기업의 소유자로서 주주총회를 통해 기업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채권 소유자는 경영에 대한 참여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채권 소유자는 채권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발행기업이 이자만 제대로 지급한다면 기업의 경영에 간섭할 수 없다.
또한, 돈을 빌려 준 사람의 입장에서 채권은 주식과는 달리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해준다. 
주식은 가격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과 기업의 경영 성과에 따라 배당을 받지만, 채권은 기업의 실적에 관계없이 정해진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발행기업이 망했을 경우에 채권은 주식에 우선하여 상환받을 권리가 있다. 

요즘에는 주식의 특성과 채권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증권들이 종종 발행이 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전환사채가 있다. 
전환사채란 기업이 발행하는 채권에 주식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이다. 
원래 모습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이지만, 전환을 청구하면 시세차익과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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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과 옵션이란 상품은 뭉뚱그려 하나로 선물옵션이라 한다..

그러나 그 차이는 다르다..

 

선물

돈을 먼저 지불하고 나중에 물건을 사는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서  석유가 있으면 내년에 10000원에 사겠다고 해서 계약한다.

그런데 1년후 석유가 11000원이 되었다.

하지만 석유는 계약대로 10000원에 팔아야 한다.

사는 사람이 1000원 이득이 생기는것이다.

이런식으로 거래로 소득을 챙기는것을 말한다..

물론 역으로 내린다면 당연히 손해가 될것이다..

 

옵션

말그대로 수있는 권리를 말한다. 즉 계약금과 비슷한것이다.

 

선물과 비슷하긴 하지만 선물은 거래대금을 전체지불하지만 옵션은 계약금만 걸어두게된다.

석유가 1만원인데 옵션거래를 통해 1000원 계약금걸고 옵션거래를 했다고 치면,

나중에 석유가 9000원이 되었다고 치면, 

그 사람은 이 석유를 살수도 있고 안살수도 있다..이것이 옵션이다.

안사게 되면 단 계약금 1000원 잃게되는 것이다..                 

 

선물과 옵션은 다들 위험하고 하지말라고 하는 이유..

 

왜 다들 선물이 위험하다고 하죠?백만원을 갖고 있을때,

 

1) 주식을 백만원어치 투자해서 다 날리는것과, 선물을 6만원?(레버레지비율까먹었음)어치 투자해서 백만원어치효과를 얻은후, 6만원을 다 날리면 똑같지 않나요?

---> 선물의 증거금율은 15% 이므로 이론적으로 본인 현금예수금의 667% 가까이

        매수 가능하겠죠?    예를들어 100만원이면 667만원 매수가능 이지요.

       선물지수가 1%가 상승하거나 하락 변동한다면 수익이 +-로 6.7만원이

       오락가락하지요.  따라서 전체 수익률이 선물지수 1%당 약 6~7%씩 변동하게 되므로

       변동성에 따른 위험성이 매우 커지게 됩니다.

       한발 더 나아가 옵션은 변동율이 더욱 심해서 가히 도박이라고도 볼 수 있지요.하.하.

 

2) 선물은 결국 zero sum game 이니까 항상 따는 만큼 잃는 사람이 있지않나요?

     -->맞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기관이나 외국인이 딴다고 하네요.

          개미들은 항상 잃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고나 할까요??? 

 

3) 한 선생님은 선물이 위험한 이유가 백만원을 갖고 있으면 백만원어치를 다 사버리는

    사람의 심리때문이라는데 그게 맞나요?

   --> 맞습니다.  선물계좌 개설조건이 최초 1,500만원 이상입니다.  

       이 이유는 아무나 선물이나 파생상품(옵션)을 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예를들어..)최근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155p 가까이 되기 때문에,

        155p x 포인트당 50만원 = 7,750만원이구요.

        증거금률은  15% 이므로 = 1,162.5만원... 이 있어야 1계약 주문이 됩니다.

        call이든 put이든 1계약을 매수도 할려면 1,162만원이나 필요하게 되지요.

        그런데 KOSPI200이 예를 들어 몇일사이에 10%정도 하락한다고 하면,,,

        155p x 90% x 50만원 =  6,975만원으로 되지요.

        7,750 - 6,975만원 = 775만원 손실이 나게됩니다.

        원래 증거금률을 감안한 원금은 1,162만원이므로

        손실이 775만원이 나게 되면 원금은 1,162만원에서 387만원만 남게되지요.

        코스피는 10% 하락했는데, 손실은 67%가 나는 셈이지요.

        게다가 선물은 계좌정산을 일별로 바로바로 하고, 증거금률에서 5%이상

        빠지게되면 바로바로 현금으로 계좌에 매워야 합니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마진콜이라는 것으로 강제로 반대매매를 당하게 되지요. 

       그러니, 자금력이나 정보력이 부족한 개미들이 당하기 일수라고 할수 있습니다.

       개인들은 선물을 현물과 헷지수단으로 이용하거나 선현물 프로그램 차익거래

       매수도를 통한  용도로 활용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다간

      깡통으로 폐가망신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반대로 대박도 터질 수도 있겠지요. 그럼...

 

단기간에 대박을 터뜨리기는 가장 좋은것이 선물 옵션이지만,

선물은 주식의 5배가 어렵고 옵션은 선물의 10배가 어럽다고 생각합니다..^^

즉 주식에 비해 옵션은 50배정도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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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의무보호예수 해제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되었다고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나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 자체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분석됨

♣ 의무보호예수제도란 ?

증권시장에 새롭게 상장되거나 인수·합병, 유상증자가 있을 때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팔지 못하고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만든 제도임

최대주주 등의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급락 등으로부터 소액투자자들의 보호를 위해 도입되었으며, 상장될 때 최대주주는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6개월, 코스닥시장의 경우 1년간 주식을 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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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보호예수 물량이 해제되면 대체로 악재에 해당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전적으로 악재로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단기로 볼 때는 신중하게 대처해야 하며 중,장기의 경우에는 크게 동요할 일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Posted by SB패밀리

찬 바람이 불면 배당주의 인기가 높아집니다. 매해 12월 현금 배당을 실시하는 기업의 주식만 들고 있으면 주가의 4~5% 가량의 현금을 덤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한국쉘석유의 지난해 배당률은 무려 16.6%에 달했습니다.
  
게다가 배당을 노린 자금이 일찍이 유입되는 까닭에 보통 10월부터 배당주는 강세를 보이곤 합니다. 싼 값에 주식을 산 투자자라면 '배당'과 '시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입니다.
  
12월은 배당 투자의 마지막 기회이긴 하지만 '너무 늦었다'는 회의론도 적지 않습니다. 지금쯤이면 이미 배당주의 주가가 많이 올라 높은 배당수익률을 누릴 수 없다는 이유입니다.
  
올해는 연말 배당 수준이 작년만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200지수를 구성하는 12월 결산법인의 배당수익률은1.19%로 지난 해(1.18%) 수준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선 1.1% 가량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배당금 총액이 는다고 해도 시가총액이 이보다 더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배당주로 먹을 게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시장 변동성은 높고 뚜렷한 주도주가 없는 현 증시에선 배당주가 투자 대안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과거 지금쯤이면 연중 고점까지 올랐을 배당주가 바닥에 머물고 있다는 게 근거입니다.
  
정돈영 신한금융투자 목동지점장은 "지금 장세는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로 인한 유동성 장세가 지나고 실제 경기 회복이 이뤄지는 실적 장세 이전 단계"라며 "횡보장에선 업종, 종목별 순환매가 일어나면서 그동안 못 오른 배당주의 저가 매력이 부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표적인 종목이 KT&G입니다. 예년 같으면 9월부터 올라 10~11월 고점을 찍고 12월이면 투자 매력이 없어질 시점이지만 올해는 10월 7만원까지 상승한 후 다시 6만원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고배당주로 이름 높은 통신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상장 기업의 순익이 최고치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보여 배당 성향도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습니다. 솔로몬투자증권에 따르면상장 기업의 평균 배당성향은 74%로 지난 해 52.3%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지난 4년간 10월 초부터 연말까지 배당지수와 코스피200지수를 비교해 보면 금융위기 여파가 컸던 작년을 제외하고 3년간 배당지수 성적이높았다고 합니다. 보통주보다 1% 가량 높은 배당 메리트를 갖고 있는 우선주의 경우 보통주와의 괴리율이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연말이면 배당주 매력이 부각되지만 '배당락'이라는 변수는 유념해야 합니다. 배당금을 많이 받아도 배당락 이전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어 주가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는 설명입니다. 연말 배당주의 '희비'가 주목됩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2010년12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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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906개사, 13조5600억 실시..배당액 전년比 15.2%↑
- 코스닥시장 배당액 증가율이 더 높아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지난해 국내 기업들이 잇따라 `깜짝 실적`을 내면서 주주들은 연말 배당 수익도 꽤 짭짤하게 챙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전체 결산법인의 54%인 총 906개사가 연말 배당을 실시하며 배당액은 13조5646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5.2% 늘어났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법인 484개사는총 12조8104억원을 배당할 예정으로 전년도 보다 지급 규모가 14.7% 증가했다. 또 코스닥시장법인 422개사는 전년도에 비해 25.8% 늘어난 7542억원의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당 배당액 상위사를 보면 유가증권시장법인은 한국쉘석유(002960)(1만6000원), SK텔레콤(017670)(8400원), 포스코(005490)(7500원) 순이며,  
코스닥시장법인은 GS홈쇼핑(028150)(3000원), 메가스터디(072870)(2300원), 에이스침대(003800)·피제이전자(1500원)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에도 총 배당금 지급 규모 1위는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가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총 배당금은 8518억원으로 지난해 1조2771억원에 비해 감소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이미 지난해 8월 대규모 배당금을 풀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6월말을 기준으로 실시한 상반기 분기 배당으로 전년도 851억원(500원)의 10배에 달하는 7459억원(주당 5000원)을 주주들에게 나눠 준 바 있다.
  
이밖에 유가증권시장 배당금 지급 규모 상위 10개사에는 SK텔레콤(017670), 포스코(005490) 등 9개사가 전년도와 동일하게 포함됐고 배당액이 증가한 LG화학(051910)이 새롭게 10위권에 올랐다. 코스닥시장법인은 동서(026960), 파라다이스(034230), GS홈쇼핑(028150) 등의 순이었다.  
  

 




출처: 이데일리, 2011년3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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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협 배당규모 분석..1주당 1769원 배당 2000년 이후 최대]
  
지난해 코스피 시장 상장법인들이 1주당 평균 1769원을 배당해 2000년 이후 최대 규모의 배당을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12월 결산 코스피시장 상장법인 중 지난해 배당결정 내용을 공시한 478개사를 대상으로 1주당 액면가를 5000원으로 환산한 배당현황(중간배당 포함)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는2009년 1주당 평균 배당금 1612원보다 9.7% 증가한 수치다. 10년 전인 2000년 1주당 배당금은 702원이었다. 10년 동안 배당금이 152% 늘어난것이다. 조사 대상 가운데 배당을 결정한 기업의 비율 역시 73.1%로 2000년 이래 가장 높았다.
  
1주당 배당을 가장 많이 한 회사는 SK텔레콤으로 밝혀졌다. SK텔레콤은 액면가 500원에 1주당 9400원을 배당해 액면가를 5000원으로 환산한주당배당금이 9만4000원으로 늘어났다.
  
한전기술은 환산주당배당금이 4만6175원, 한전KPS는 2만750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쉘석유(1만8000원) SKC&C(1만7500원) 에스원(1만2000원) 웅진코웨이(1만500원)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POSCO(각 1만원) 등도 환산배당금 상위사에 이름을 올렸다. 
  



당기순익보다 많은 배당을 한 회사도 있었다.
  
성보화학은 당기순익의 16.7배를 배당했고 일정실업도 15.1배를 배당했다. 성보화학은 지난해 순익이 전년대비 98.3% 감소했고, 일정실업은2007년 이후 적자를 유지해오다 지난해 흑자로 전환했다. 샘표식품은 지난해 순익이 전년대비 93.6% 감소했는데도 당기순익의 2.6배를 배당했다.
  
상장회사협의회는 "금융위기 이후 예전같이 않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예전과 같은 배당수준을 유지해 당기순익보다 많은 배당을 한회사도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1년4월14일
Posted by SB패밀리


6월에도 변동성 높은 증시가 이어지면서 배당 투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통 '배당'은 연말·연초 이벤트지만 6월 '중간배당'을 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 불안한 증시에서 기대치를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을 노린다면 짭잘한 '반기 보너스'를 챙길 수 있는 기회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중 지난해 중간 배당을 실시한 기업은 코스피 상장사 17개, 코스닥 상장사 11개다. 기말 배당을 한 6개 기업까지 더하면 34개 기업이 6월 배당에 나섰다. 
  

 


기말에 비해 중간배당을 하는 기업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고 배당 성향도 불확실하지만 최근 4년 연속 중간배당을 한 기업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쉘석유, SK텔레콤, S-Oil, 대교, 하나투어 등이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보통주당 5000원, 우선주 5000원을, 포스코는 2500원, 한국쉘석유는 2000원을 지급했다. SK텔레콤과 KCC 주주들은 각각 1000원, 에스오일은 300원(우선주 별도 300원 배당)의 중간배당금을 챙겼다.
  
중간 배당을 받기 위해선 6월 30일 현재 해당 기업의 주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매매 결제일을 감안하면 28일까지 매수해야 배당을 받을 수있다.
  
대표적인 배당주로 꼽히는 SK텔레콤은 올해도 예년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배당금을 지급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중간 1000원, 연말 8400원으로 연간 9400원의 배당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상반기 주가를 억눌렀던 규제 이슈가 완화되고 통신요금 인하에 따른 대응책도 마련되면 추가 하락할 여지는 없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그동안 성장동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높았지만 최근 성장성 강화 측면에서 분사를 결정해 중장기적인 상승재료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오성권 교보증권 연구원은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해 감가상각비가 4000억원 가량 감소하는 등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늘어난 이익으로 현금 배당을 늘리거나 자사주를 매입하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주가 변동성이 낮고 배당성향이 일정하며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면 '플러스 알파'의 이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석현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일반적으로 배당 매력이 높은 종목은 방어적인 측면이 강하지만 S-Oil의 경우 업황도 양호해 주가 수익률도높은 편"이라면서도 "전체적으로 올해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가 작년보다 둔화될 것으로 보여 깜짝 배당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예상했다.
  
이경민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배당 이익을 누리기 위해선 장기성장성과 주가 밸류에이션, 중간 배당 매력도 등을 두루 따져보고 투자하는게 필요하다"며 "변동성이 높은 증시에서 배당만 바라보고 갑자기 종목을 갈아타는 건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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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3(명인들의 경험과 시세의 원리편)


- 채권시장이 충격을 받거나 위기가 예상되면 6~7개월 후 틀림없이 주가가

  폭락한다.

- 제2차 세계대전은 주식시장의 대상승 장세의 원동력이었다.

- 코스피의 20일 이평선이 누우면 매수 준비를 하라 큰 조정이 온다.

- 외환시장은 규모가 워낙 커서 관성이 강력하므로 한번 방향이 정해지면

 끝장을 본다. 그리고 환율과 유가는 주가의 폭락과 폭등을 예고한다.

- 주가는 예측할 수 없고 히스테리칼 하여 일상의 논리화는 반대로 움직인다.

- 주식의 가격을 공정하게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 언제 살 것인가의 전술보다 어떤 종목을 살 것인가의 전략이 훨씬 중요하다.

- 부실기업이 좋아지면 주가가 폭등하나 우량기업은 좋아져도 조금 상승한다

- 2년후의 경제변화를 예측하고 경제와 시세의 대국관을 갖는다.

- 주가는 계단을 밟고 근심의 벽을 타고 올라가서 낙관에 기대어 무너진다.

- 주가는 상승폭의 38% ~ 62%까지 조정(하락-되돌림)을 한다.

- 차트의 과거를 조사하라 종목마다 특정한 버르장머리가 있다.

- 주가의 변동이란 결코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 대통령이 가장 큰손이므로 주가는 대통령이 말한 대로 간다.

- 생선과 채소는 주말과 오후가 싸다.

- 돈이 있는(되는) 곳에는(종목은) 반드시 꿍꿍이가 있다.

- 신용 · 대주 잔고가 많으면 무거워서 상승하지 못한다.

- 우량주는 패닉에서 반등할 때 전고점을 넘어 간다.(영풍, 고려아연)

- 다우존스, 운송지수가 폭락과 반등을 암시한다.

- 주식의 시세는 마케팅이다 쇼다 기획부동산이다.

- 일본이 18년을 조정 하는데도 올라가는 종목이 있다.

- 절망을 동반하고 지독하게 하락하면 지독하게 상승한다.

- 시장은 패닉때 단체로 미쳤다가 회복기에 하나씩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 강세장이 2∼4년간 계속된 후 폭락장이 시작된다.

- 주식은 비싸게(바닥에서 2∼3배 상승했을 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것이다.

- 주가가 떨어질 때 거래량이 적은 것은 팔 사람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 최고의 주식은 약세장에서 태어난다.

- 거대자본은 시장전체나 개별종목의 주가를 2∼3차례의 되돌림 과정을

  거치면서 마지막 남은 투자자까지 완전히 혼을 빼서 녹초로 만들어 팔게한

  다음 매집을 마무리하고 누구도 시장의 방향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수

  없게 될 때 마침내 시장전체나 개별종목의 주가의 방향을 돌려 새로운

  추세를 만든다.

- 주가가 상승추세에서 조정할때 거래량이 늘면 설계자가 팔고 있다는 증거다.

- 꼭 필요한 1%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스스로 깨우쳐라.

- 주가는 설계자가 사면(견인하면) 오르고 팔면(분양하면) 내린다.

- 虎視牛步


출처: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7729&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2(주식시장의 이해편)

- 이 세상에 가난 보다 더한 슬픔은 없다.

- 우산도 없이 폭풍우 속을 걸어 갈 때 온몸이 비에 흠뻑 젖는 것 만큼이나

   돈버는 것을 피할 수 없는 시기가 있다.

- 경제적 자유의 달콤함을 맛보지 못한 사람은 그 행복감을 알지 못한다.

- 대중들은 무지, 오만, 탐욕 때문에 주식투자에서 실패한다.

- 고수들이 큰 수익을 올리고도 파산하는 것은 단 한번의 실패 때문이다.

- 사케다 5법 : 三山(천정), 三空(갭상하), 三兵(적,흑),

               三川(바닥), 三法(분할)

- 주식시장 만큼 바보가 많은 곳은 없다.

- 재무제표와 정보를 믿지 마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

- 주식투자는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므로 수익은 고통의 댓가이다.

- 예측하기 어려운 리스크에 대비하라 살아남아야 돈을 벌 기회가 있다.

- 주식시장에는 확실한 것이 하나도 없다.

- 주식투자에는 상상력이 매우 중요하다.

- 같은 정보를 보고 남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투자 경쟁력이다.

- 대중은 시세의 출발과 끝을 알지 못하면서 뉴스에는 단체로 행동한다.

- CEO의 도덕성은 모든 정보에 우선한다.

- 모든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비관적일 때가 바닥의 끝이다.

- 강세장의 1∼2년에 큰 수익 난다.

- 진정한 투자자는 대폭락장이 오면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 생각이 씨가 된다 자기최면을 걸어라.

- 자본가는 결코 개인에게 고급 정보를 주지 않는다.

- 지식수준, 투자경력, 나이는 수익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 초보자는 낙폭과대 우량주 때문에 깡통 찬다.

- 자본가는 답이 있어야 움직인다.

- 주식투자는 직관의 예술이며 최선의 경제학이다.

- 히든카드를 가진 정부가 극소수의 종목을 견인하면 시장전체가 간다.

- 바닥에서는 단 한조각의 꿈도 없다.

- 성공투자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

- 스스로 무식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고수가 되는 지름길이다.

- 주가는 내가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남이 올려 준다는 것을 명심히라.

- 3∼5년후 개선될 종목을 사지 말고 다음 분기에 좋아질 종목을 사라.

- 외국증권사는 Report를 내면 기필코 그대로 관철시킨다.

  2011 연초 2/4분기 코스피 큰폭 하락 Report

           2,231.47P ⇒ 2,030.68P/200.79P ⇓

  서울반도체 매출목표 높고 주가가 비싸다

           50,800원  ⇒ 26,000원/   48.81%⇓

- 우량주가 죄없이 몰매맞는 것은  대상승을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다

출처 :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7116&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금융/재테크] 경기 변환에 따른 재테크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하기 위한 투자수단에는 부동산, 금ㆍ은 보석, 골동품, 주식, 채권, 예금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투자수단은 경기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 관계를 염두에 두고 재테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경기 변화란 무엇일까요? 경기가 호전된다고 함은 국민일반의 소비가 왕성해져서 소비재의 수요가 증가하든지 또는 기업체의 투자수요가 활발해져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든지 기타 수출이 증가하든지 하는 이유로 경제전체가 활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기 호전기가 지속되어 경기 과열 상태가 되면 물가가 급상승하고, 또한 기업체 자금 수요가 증가하면서 금리가 오르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투자수단을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분류된 투자수단이 어떤 경기변수에 따라 움직이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실물자산은 부동산, 금은보석, 골동품, 서화 등이며, 금융자산은 주식, 채권, 예금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물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경기상승시 실물자산이 상대적으로 유리
    경기가 상승하면 투자수요나 소비수요가 활성화 되어 물가가 상승합니다. 실물자산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하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도 실물자산은 금융자산과 달리 그 가치를 계속 유지합니다. 즉 물가가 오르면 화폐가 가지고 있는 구매력은 물가가 오른 만큼 떨어 집니다.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서 물가가 오르기 전보다 더 많은 금융자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물가 상승기에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 만큼 오히려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실물자산은 금융자산이 가지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큰 흠입니다. 그러므로 실물자산에의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 부동산 경기는 산업경기에 후행    특히 실물자산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부동산경기는 산업 경기에 후행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산업경기가 상승하고 난 뒤에 부동산 경기가 따라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실물경기가 불황이 지속된다면 부동산 경기도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부동산 등 실물자산은 경기가 상승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유리하고, 경기가 하락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불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의 경우 정부정책에 좌우되는 경향
    단,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측면이 많이 가미됩니다.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의해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그 회복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 뿐 아니라 수요자의 가격 상승에 대한 불안 심리도 많이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금 등 금융자산의 금리 변화도 부동산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정부정책과 경제상황 및 금리수준을 계속 주시하면서 내 집 마련 시기를 결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융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금융자산은 경기 안정기에 유리
    금융자산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유동성이 강하며, 주식을 제외한 채권이나 예ㆍ적금 등 의 금융자산은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 안정적인 수익성이 보장됩니다. 이와 같은 채권이나 예ㆍ적금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물가가 안정적인 시기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투자할 때는 개별 자산의 안전성과 유동성 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도 고려하여 가입기간과 금액을 결정하되 적절한 분산 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 주식시장은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한편 주식시장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불황이 깊으면 투자의 위험도 커집니다. 그러나 경기변동에는 어느 정도의 사이클이 있어 경기변동의 저점을 지나면 주식시장은 활성화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에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많은 투자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라고 할 수 있는 대세에 대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분산투자를 할 때 대세상승국면인가 또는 대세하락국면인가에 따라 투자금액을 주식직간접투자에 두는 비중을 달리하여 투자해야 합니다.  



▣ 경기 상승시 실물자산에 투자비율 확대,경기 악화시 금융자산 투자비율 확대

  결론적으로 경기가 호전될 경우에는 물가가 상승하게 되고 물가가 상승할 경우에는 구매력을 비교적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하고, 반대로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줄이고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시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하이닉스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일본 지진 때문도 있고 인텔의 실적에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인텔의 실적향상은 세계경기의 상승을 예고한다고 하기 때문이다.

지켜보자 하이닉스

 

[기사]

주주협의회 운영위원회 개최

채권금융기관 간 이견으로 지지부진하던 하이닉스반도체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이닉스 주주협의회(채권단)는 이날 오후 3시 운영위원회를 열어 하이닉스 매각 추진 전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주주협의회는 하이닉스 매각을 다시 추진키로 하고 지난 8일 첫 회의를 가졌다.

일단 주주협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채권금융기관들은 모두 올해 하이닉스 매각에 나서는 데 대해 동의한 만큼 매각 일정과 방식만 결정되면 하이닉스 매각 작업은 바로 착수될 것으로 관측된다.

채권단은 전날에도 하이닉스 경영실적평가회의를 열어 작년 경영성과를 평가하고 올해 경영계획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단은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하이닉스 매각에 대한 일정과 방안 등을 협의키로 했다. 채권단은 하이닉스 지분 15.0%를 원매자에 넘기는 방안만 고집하지 않고 신주 인수와 구주 매각을 병행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다만 이날 회의에서도 매각 일정과 방안이 구체화하기는 어렵고 매각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 등의 수준에 그칠 것으로 채권단은 보고 있다.

채권단 관계자는 "실사 등 매각 일정과 방안 등을 놓고 기관마다 의견이 달라 당분간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채권단 내부에서는 정책금융공사 등 일부 채권금융기관이 내년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올해 하이닉스 매각 작업을 끝내기를 원하고 있어 매각 작업이 내달부터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에서 하이닉스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선 기업이 없는 데다 인수·합병(M & A)이 활성화할 수 있는 뚜렷한 매각 방안이 잡힌 것도 아닌 상태에서 서둘러 매각에 나설 필요는 없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또 다른 채권단 관계자는 "일부 채권금융기관이 올해 하이닉스 매각을 완료하기를 원해 일정을 서두르고 있지만, 매각 방식이나 일정이 구체화하지 않아 조기 매각에 나서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하이닉스 채권단은 외환은행(3.4%)과 우리은행(3.3%), 정책금융공사(2.6%), 신한은행(2.5%) 등이다.

2011.04.22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110422061704542&p=yonhap

Posted by SB패밀리

백만장자는 일반적으로 부자라는 의미의 상징이다.
그런데.. 백만장자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일까?

이번에 미국에서 '백만장자(Millionaire)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것이 있어 참조해보자.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백만장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재산이 750만달러(약 85억원) 이상은 돼야 부자라고 느낄 수 있다고 답했다고 14일(현지시각) 포천 등 외신은 전했다.

설문 대상자들은 부동산과 은퇴연금 등을 뺀 순수 투자성 자산만 100만달러 이상이지만, 이들 가운데 42%는 자신이 부자라고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인 가운데 자산 규모가 100달러 이상인 이른바 '백만장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인 550만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국 경제 전체 부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110315170129512&p=chosunbiz

현재 원달러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대략 11억 정도이다.

중국은 백만장자가 5년내 2배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기사를 하나 더 보자.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중국인 백만장자가 앞으로 5년 내에 두배 이상 늘어난 8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20일 상하이데일리는 보스톤컨설팅그룹(BCG)의 보고서를 인용해 백만달러 이상 자산을 가진 중국인이 2008년 41만7,000명에서 2013년 78만8,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BCG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줄어들었지만 중국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가 밝힌 백만장자의 기준은 현금,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이 백만달러가 넘는 사람들로 부동산, 개인 사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11.7% 줄어든 92조4,000억달러에 달해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91120174711950&p=seouleconomy

중국의 백만장자는 늘어나는데 세계적으로 백만장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백만장자의 기준이 참으로 모호한 사람들이 많다. 중국 백만장자를 조사했던 보스톤컨설팅그룹의 기준처럼
현금성 자산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금, 주식, 채권, 등의 투자성 유동성 자산.

Posted by SB패밀리

쌍용차 회생계획변경안 회의 2011년 1월25일로 관계인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채권단의 출자 전환이 확정되었고 회생계획변경안이 결정되면

다음은 마힌드라가 인수를 하고

코란도C가 출시되는 수순이 될 것 같다.

2월중에나 쌍용차 주가가 올라갈 것 같은 예상이다.

1월은 눈치보기 장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