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개인들


2018년 10월 11일 개인들은 지옥을 경험한다.

(코스피 >> 개인 매수, 외국인 매도, 기관 매수)


2018년 10월12일 개인들은 천당을 경험한다. 아니, 가슴을 쓸어내린다.

(코스피 >> 개인 매도,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하지만, 이것은 잠깐의 반등일지 추세의 전환일지는 지켜봐야한다.


(자료 출처: 다음)

Posted by SB패밀리

현재 코스피, VIX 지수, MSCI Korea 지수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스피 지수와 VIX, MSCI Korea 지수는 유사하게 움직입니다.



코스피 지수 (출처 : 다음)



VIX 변동지수 (출처 : stockcharts)


MSCI Korea 지수 (출처 : stockcharts)


Posted by SB패밀리

펀드를 '운용하는 방식'에 따라 '액티브 펀드'와 '패시브 펀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두가지 용어를 자세히 살펴 볼께요.


1. 액티브펀드 Active Fund : 공격형, 주식형펀드


액티브는 영어로 '활발한, 적극적인, 능동적인' 이라는 뜻입니다.


즉 펀드의 자금을 운영하는 사람 = 펀드매니저가 자금을 불리기 위해 

전문가인, 자신의 생각대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펀드입니다.


원래 투자에서 높은 수익을 얻으려면 더 높은 위험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요,

이 액티브펀드는 전문 펀드매니저가 그 위험을 감수하고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

채권보다는 주식에 더 많이 투자한다든지, 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펀드매니저가 거액의 타인의 자금을 운영하는 것이니 펀드매니저의 실력이 상당히 전문적이야 하죠?

남보다 앞선 정보로 좋은 주식 종목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실 것이구요.

그래서 펀드를 운영하는 운영비인 수수료도 아래 패시브펀드보다 좀 비쌉니다.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이런 공격적인 펀드, 공격적펀드액티브펀드입니다.



2. 패시브펀드 Passive fund = 인덱스펀드 Index fund =지수형펀드


패시브는 영어로 '미온적인, 소극적인, 수동적인'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패시브펀드라고 하면 '인덱스 펀드'를 말하는데요, 

인덱스는 영어로 '지수' 라는 뜻입니다. (지수펀드


즉, 패시브펀드란.. 지수와 거의 같이 움직이도록 한 펀드입니다. 

여기서 지수란 코스피, 코스닥지수.. 들어보셨죠? 이런 지수를 말합니다.


주식이 올랐다 내렸다 하면, 

패시브펀드의 운영자금도 증가했다 감소했다 하기를 거의 똑같이 하는 것이죠.


예를들,어 코스피라는 지수를 따라가기로 정한 인덱스펀드라면,

코스피가 오르면 똑같이 오르고, 내리면 똑같이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보다 더 많이 올라서 돈이 크게 불거나, 더 내려서 망하는 일은 없도록요.


이런 지수를 따라가는 수동적인 방식의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는 거의 컴퓨터프로그램이 기계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위의 액티브펀드보다는 수수료가 쌉니다.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이해가셨나요?


액티브펀드는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액티브펀드이구요,

패시브펀드인덱스펀드입니다. 


경기가 좋아 주식이 자꾸 오르는 시기라면 주식형펀드로 큰 수익을 노려보는 것도 좋구요,

지금은 주식경기가 불안정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얼만큼 오를 것이다..

이런 상황이면 인덱스펀드에 꾸준히 돈을 넣으면서 장기간 기다리는 것도 좋지요.



재테크 공부 열심히~! 우리모두 부자됩시다~^^



Posted by SB패밀리
경기 변환에 따른 재테크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하기 위한 투자수단에는 부동산, 금ㆍ은 보석, 골동품, 주식, 채권, 예금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투자수단은 경기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 관계를 염두에 두고 재테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경기 변화란 무엇일까요? 경기가 호전된다고 함은 국민일반의 소비가 왕성해져서 소비재의 수요가 증가하든지 또는 기업체의 투자수요가 활발해져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든지 기타 수출이 증가하든지 하는 이유로 경제전체가 활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기 호전기가 지속되어 경기 과열 상태가 되면 물가가 급상승하고, 또한 기업체 자금 수요가 증가하면서 금리가 오르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투자수단을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분류된 투자수단이 어떤 경기변수에 따라 움직이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실물자산은 부동산, 금은보석, 골동품, 서화 등이며, 금융자산은 주식, 채권, 예금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물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경기상승시 실물자산이 상대적으로 유리

    경기가 상승하면 투자수요나 소비수요가 활성화 되어 물가가 상승합니다. 실물자산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하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도 실물자산은 금융자산과 달리 그 가치를 계속 유지합니다. 즉 물가가 오르면 화폐가 가지고 있는 구매력은 물가가 오른 만큼 떨어 집니다.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서 물가가 오르기 전보다 더 많은 금융자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물가 상승기에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 만큼 오히려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실물자산은 금융자산이 가지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큰 흠입니다. 그러므로 실물자산에의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 부동산 경기는 산업경기에 후행    

  특히 실물자산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부동산경기는 산업 경기에 후행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산업경기가 상승하고 난 뒤에 부동산 경기가 따라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실물경기가 불황이 지속된다면 부동산 경기도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부동산 등 실물자산은 경기가 상승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유리하고, 경기가 하락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불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의 경우 정부정책에 좌우되는 경향

    단,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측면이 많이 가미됩니다.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의해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그 회복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 뿐 아니라 수요자의 가격 상승에 대한 불안 심리도 많이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금 등 금융자산의 금리 변화도 부동산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정부정책과 경제상황 및 금리수준을 계속 주시하면서 내 집 마련 시기를 결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융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금융자산은 경기 안정기에 유리

    금융자산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유동성이 강하며, 주식을 제외한 채권이나 예ㆍ적금 등 의 금융자산은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 안정적인 수익성이 보장됩니다. 이와 같은 채권이나 예ㆍ적금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물가가 안정적인 시기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투자할 때는 개별 자산의 안전성과 유동성 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도 고려하여 가입기간과 금액을 결정하되 적절한 분산 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 주식시장은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한편 주식시장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불황이 깊으면 투자의 위험도 커집니다. 그러나 경기변동에는 어느 정도의 사이클이 있어 경기변동의 저점을 지나면 주식시장은 활성화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에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많은 투자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라고 할 수 있는 대세에 대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분산투자를 할 때 대세상승국면인가 또는 대세하락국면인가에 따라 투자금액을 주식직간접투자에 두는 비중을 달리하여 투자해야 합니다.  



▣ 경기 상승시 실물자산에 투자비율 확대, 경기 악화시 금융자산 투자비율 확대


   결론적으로 경기가 호전될 경우에는 물가가 상승하게 되고 물가가 상승할 경우에는 구매력을 비교적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하고, 반대로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줄이고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시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재테크] 부자가 되는 단순한 투자습관 8가지


지금까지 우리는 재테크라는 우물 안에서 ‘몇 년 안에 얼마 모으기’식의 높은 목표와 고난도 학습에 강요되어왔다. 『머니투데이』의 재테크 전문기자인 김재영씨는 “앞으로 단순한 재테크가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 단언한다. 단순한 투자 법칙과 습관만으로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복잡하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



① 조조할인의 법칙

경쟁자가 적을 때 가장 먹을 게 많다
재테크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 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할수록 유리하고 그럴수록 경쟁자가 적은 법이다. 일찍 시작하면 대개 소수의 법칙이 적용된다. 경쟁자가 적다는 것은 시장 원리상 매수자 또는 수요자가 적다는 뜻. 사려는 사람이 적으니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서 새로 출시하는 1호 상품은 해당 금융사에서 최대한 공을 들여 개발한데다 되도록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특별 관리를 한다. 부동산 개발업자도 첫 분양은 성황을 이루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마진을 많이 붙이지 않는다. 그래야 2호, 3호, 4호 상품을 연이어 판매할 수 있기 때문. 재테크는 머리보다 발이다. 부지런히 찾다 보면 낚싯줄을 거둬들일 때가 온다.


② 발설의 법칙

솔직히 말하고 협조를 구하라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인 이시하라 아키라는 “잠자는 아이는 결코 깨우지 않는다”라고 했다. 재테크에 성공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주변에 ‘깨어 있음’을 알려야 한다. 돈을 벌고 성공하는 데 관심이 없거나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굳이 깨워서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을까?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몰라서 놓치고 있는 돈도 많다. 월급 통장에 그냥 방치하고 있는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라며 CMA(어음 관리 계좌)나 MMF(머니 마켓 펀드)로 옮겨주지도 않는다. 휴면 예금이나 휴면 보험금도 마찬가지. 먼저 숨어 있는 내 돈이 얼마나 되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상대에게 자신의 돈을 되돌려달라고 요청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서 챙겨주지 않는다.


③ 탈의의 법칙

돈 모으는 데도 순서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를 사기 위한 돈, 집을 사기 위한 돈, 여행을 가기 위한 돈, 아이들 교육비, 노후 자금 등 각각 꼬리표를 붙여놓고는 막상 순서를 매기는 데는 무지하다. 겉옷을 먼저 벗고 속옷을 나중에 벗듯 돈을 다루는 순서에도 탈의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빚-저축-투자-소비’의 순서로 벗자. 가장 확실한 것을 먼저 챙기고 불확실한 것은 나중 순위로 돌리라는 말이다. 여기서 투자보다 저축이 우선이어야 하는 것은 투기 심리를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돈을 관리하는 능력보다는 지나치게 수익률에 집착해 주변 사람의 돈까지 끌어들이는 무모함을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피해야 할 위험. 단순하고 확실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재테크 습관이다.


④ 멘토의 법칙

돈버는 데 도움이 되는 친구는 따로 있다
얼마나 좋은 정보원, 즉 조언자가 주변에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투자의 성패는 갈린다. 투자에 밝은 주변의 부자나 금융 기관의 직원, 재테크 전문가들이 멘토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꼭 사람이 모든 정보나 실마리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 부자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좋은 투자 관련 책이나 경제 신문, 재테크 관련 강좌나 세미나, 동호회 그리고 부동산중개소 등이 모두 훌륭한 정보원인 셈이다. 은행에 가서 신상품 브로슈어도 뒤적거려보고, 유망하다는 지역의 모델하우스도 직접 방문해보는 등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돈 벌 기회는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 배우는 데 돈 버는 길이 있다.


⑤ 소문난 잔치의 법칙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성공한다
이미 소문이 나버린 잔치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파이가 작아질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몰린 탓이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쪽을 똑같이 쳐다봐서는 별로 건질 게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앞으로 아파트 시장에서 최대어가 될 판교 투자에 모두 눈을 돌리고 있는 시점이라면, 잠깐 비켜나서 판교 분양으로 수혜를 볼 다른 지역은 없는지, 판교 분양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하는 생각들이 현명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모든 사람들이 한 곳만을 바라볼 때 오히려 반대쪽을 쳐다보거나, 그들에게서 한 발 떨어져 나와 똑같은 곳을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뭘 팔아야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⑥ 장미의 법칙

좋은 조건은 일단 의심하라
좋은 상품이라고 해서 덜컥 쥐어서는 곤란하다. 세상 인심은 만만찮아서 분명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것만큼 불리한 조건이 장미 가시처럼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은행권의 고정금리 상품만으로는 재테크를 충분히 해나갈 수 없는 현실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투자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만큼 장미의 가시를 조심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말은 상품 판매자가 면피용으로 붙여놓는 꼬리표가 아니라는 점을 직시하자. 투자자들은 투자 상품에 따르는 리스크에 대해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⑦ 황금 분할의 법칙

나눠야 커져서 돌아온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키라는 말. 자금을 어느 한 곳에 올인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비율만큼 나누어서 분산해놓는 것이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자신을 유혹할 만한 투자는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가면 자신의 수중에 돈이 없어도 주변 사람을 괴롭히면서까지 돈을 끌어오게 되어 있다. 대박 심리에서 벗어나기란 좀처럼 쉽지 않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올인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평소 해두어야 한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항상 대박도 나오고 쪽박도 나오는 법. 모든 투자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재기가 가능한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⑧ 새벽의 법칙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가 바로 기회다
9·11 테러로 전 세계 증시가 폭락했을 때 삼성전자 우량주를 샀던 사람은 돈을 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받던 날도 재빨리 주식을 산 사람이 꽤 많은 돈을 벌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를 기회로 삼은 사람은 이익을 보았던 것. 얄밉긴 하지만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돌발적인 악재가 터지기만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무슨 일만 일어나봐라, 곧바로 주식을 살 테니 하면서 말이다. 모두가 이제는 끝이라고 했을 때 가격이 가장 싸다. 그런데 길게 놓고 보면 대체로 그때가 사야 할 시점이다. 부동산 거래에서의 급매물처럼, 매도자의 힘이 빠졌을 때를 노리는 것이 바로 포인트다.  


Posted by SB패밀리

한국거래소는 2018년 9월 17일부터 1회 호가(주문) 제출 한도 축소를 시행한다고 12일 공지했습니다.
현행 5%에서 1%로 줄게 되고 호가의 초가 제출시에는 호가 접수를 거부하는 방법으로 차단하게 됩니다.

다만, 시가총액 200억 미만인 소형종목은 현행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대규모의 비정상적인 제출의 통제로 주문실수를 방지하고 종목 규모별로 차등화된 기준을 적용해 리스크관리의 실효성, 투자자 편의성을 개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코스톨라니 달걀모형




앙드레 코스톨라니 저서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경기흐름에 따른 투자 방법


B, F 지점 금리 10% 정도

경기침체 지점 금리 5% 정도

C, E 지점 금리 3%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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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배운 투자의 지혜
최준철 김민국의 Young Investor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   | 06/14 11:31   |   조회 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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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꿈 많던 대학교 1학년 시절 나의 시간을 모두 빼앗아가고 학점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린 주범이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주식투자였고 다른 하나는 ‘캐피탈리즘’이라는 게임이었다. 낮에는 기업분석을 포함해 주식투자를 하고 밤에는 캐피탈리즘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나가 있는 식이었다.

캐피탈리즘은 최초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회사를 세워서 제품을 만든 뒤 이를 팔아 이윤을 내고 사업을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제와 상당히 유사하게 설계가 되어 있는데 게임 내에 주식시장도 있어 주식투자도 할 수 있다. 부호 순위에 브루나이 국왕, 워렌 버핏, 빌 게이츠 등이 올라 있는데 나의 주식 가치를 올려서 이들을 제치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업과 투자 이 둘을 사랑하는 나에게 이 게임은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었다.(나중에는 2탄까지 나왔다) 너무 이 게임에 빠져 지낸 나머지 게임에서 이기는 방식을 완전히 습득해버렸다. 당시에 프로 게이머가 있었다면 캐피탈리즘 프로 게이머로 나갔을런지도 모른다. 사실 거의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정형화된 패턴에서 이기는 방식을 다 알고 나면 허탈해진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정작 세계 최고 부호 자리에 오르고 나니 이 게임에 바친 시간이 아까웠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 게임은 사업을 보는 시각, 자산을 보는 시각 그리고 부자가 되는 게임의 룰에 대해 기초적인 토대를 마련해준 게 아닌가 싶다.


캐피탈리즘에서 승리자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순서를 따라야 한다. 먼저 아무도 하지 않는 사업으로 진출해야 한다. 특히 항구로 수입품이 들어오는데 수입품과 겹치는 사업을 하면 십중팔구 망한다. 내가 제품 가격을 마음대로 올릴 수 없는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적자가 나버린다. 이렇게 사업을 통해서 번 돈으로 내 회사의 주식을 사서 지분을 올려야 한다. 참고로 현실을 생각하고 부동산을 사면 절대 큰 돈을 벌지 못한다. 게임 내에서는 부동산 상승율이 인플레이션을 못 쫓아갈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낡아져서 가치가 하락한다. 내 건물을 화면에서 보면 뿌듯한데 정작 수익률은 별로 나오지 않는다. 캐피탈리즘에서는 주가가 이익에 비례해서 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주식이 최고의 자산이다.

사업체가 계속 돈을 벌어내면 한시라도 빨리 사업을 잘 하는 경쟁자들의 주식을 사들여야 한다. 지속적으로 사들이다 보면 지분율이 높아져 합병을 할 수 있게 된다. 여기까지 가면 독점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단계로 접어든다. 모든 땅이 나의 회사로 뒤덮어지면 제품가를 일제히 인상한다. 폭발적인 순이익과 함께 현금이 넘쳐난다. 이 풍부한 현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야 한다. 게임에서는 자사주 매입이 곧 자사주 소각이므로 내 지분율이 늘어나고 주당순이익이 증가해 주가가 올라가게 된다. 세계 최고의 부호가 되기 위해서는 지분가치를 늘이는 길 밖에 없다.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나 결국 그들 재산의 대부분은 자기 회사의 지분이다.

이렇게 캐피탈리즘의 승자가 되는 방법을 보면 경쟁, 독점이익, 자사주매입소각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놀랍게도 워렌 버핏이 항상 얘기하는 가치투자자의 키포인트들이다. 게다가 그가 부를 쌓아온 방식이랑 매우 유사하다.

게임에서 나의 회사가 이런 방식을 통해 결국 최후의 승자가 되고 나면 항상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내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있다. 이 사람(컴퓨터)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떡 하니 세계 부호 순위에 올라가 있다. 물론 대주주인 나보다는 한참이나 낮은 순위다. 하지만 단지 그는 게임의 룰을 정확하고 이해하고 있는 CEO인 내가 경영하는 기업을 골라내고 지분을 장기적으로 들고 있는 것만으로 거부가 된 셈이다. 단지 게임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얘기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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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경제/주식] [주식투자] ROE, PER, EV/EVITDA, PBR, PSR,EPS,BPS



  • 요약

PER 낮을 수록 좋음
ROE 높을 수록 좋음
EV  낮을 수록 좋음
PBR 낮을 수록 좋음
PSR 낮을 수록 좋음
EPS 높을 수록 좋음
BPS 높을 수록 좋음

1. ROE (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내가 투자한 돈으로 회사가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을수록 좋은 회사


2. PER (Price 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 

  • 국제적으로 주가 수준을 가늠해 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
  • 어떤 회사가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계속 돈을 벌 경우(1주당 벌어들이는 금액), 주가까지 벌려면 몇 년이 걸리느냐를 계산한 것
  • 주가수익비율(PER) = 주가 / 1주당 예상순이익

* PER가 낮으면 주가가 저평가, PER가 높으면 고평가

*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을수록 더 좋은 회사

* 단순히 현재의 PER가 높다고 해서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반드시 미래의 예상 PER까지 함께 보아야 한다.


3. EV/EVITDA (이브이에비타)

  • EV는 기업의 가치(Enterprise Value)
  • EV/EVITDA는 기업의 가치라 할 수 있는 현금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시가총액에 비해서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 즉, 어떤 기업이 지금과 같이 돈을 벌 경우 기업가치(EV)만큼 버는데 몇 년이 걸리는냐를 나타내는 것

* PER와 마찬가지로 기간이 짧을수록, 즉 숫자가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4. PBR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를 1주당 자산가치로 나누어볼 때 몇 배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것
  • 기업의 청산가치(장부상의 가치)와 시장가치를 비교해 보는 방법으로 쓰임.
  • 주가수익비율(PER)이 기업의 수익성만으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인데 비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재무체질 면에서주가를 판단하는 척도
  • PBR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재무내용에 비해 높다는 것이고, PBR이 낮다는 것은 재무상태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의미
  • 또한, PBR은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합쳐서 주가를 평가하는 척도

* PBR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 된 것.


 5. PSR (Price Sales Ratio) - 주가매출액비율

  • 현재 주가 수준으로 본 매출액 성장에 대한 기대치로 낮을수록 좋다.
  • 주로 현재의 수익성보다는 미래가치가 중요시되는 벤처기업의 평가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 주가매출액비율(PSR) = 주가 / 1주당 매출액

6. EPS (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

  • 주당 순이익으로 본 경영실적으로 높을수록 좋다.
    1년동안 장사를 해서 수익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7. BPS (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

  • 주당 순자산(자산-부채)를 발생주식으로 나눈 것으로 기업의 충실도로 높을수록 좋다.
  •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8. 기타

  •  그외에 매출액 절대규모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업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매출액 규모가 자본금 규모의 3배수가 안 된다면, 회사 설립연도가 짧거나 매출액 이익률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자대상 종목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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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는 위험부담이 큰 몰빵이라든가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수익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성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장세에 따라 다소 차이를 두고 자신의 성격에 따라 그 비율을 설정한다.


성격에 따라 장기투자나 단기투자 비율을 달리 할수도 있다.



Financial District
Financial District by dkshots 저작자 표시비영리



주식투자는 투기나 도박이 아닌 투자인 이상 절대적으로 리스크 관리 및 안정적 수익추구로 해야한다.


먼저 기본적인 총자산의 비율을 알아보자


현금은 40% 
단기 종목은 30% 
장기 종목은 30%
 

 

이 중에서 장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하며 단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바람직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즉 100,000,000 원이라는 현금이 있다면 이 것을 평균 포트 폴리오를 배분해 보면 이렇다

 

현금 40,000,000원

단기종목 30,000,000원

장기종목 30,000,000원 정도의 보유가 바람직한 것 이다

 

그러나 이 것은 장세와 자신의 성격을 고려하지 않은 수준으로 일반적인 평균 구성이다.

 

 이제 장세를 기준으로 한 전략을 알아 보도록 하자.



주가가 상승국면일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기본 :

            현금 30%

            단기주식 20%

            장기주식 50%

 

- 느긋한 성격 :

            현금 35%

            단기 10%

            장기 55%

 

- 급한 성격 :

             현금 30%

             단기 30%

             장기 40%

 

실전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 주가가 하락국면의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 기본 :

            현금 80%

            단기 20%

            장기 0%

 

- 느긋한 성격 :

            현금 90%

            단기 10%

            장기 0%

 

- 급한 성격 :

            현금 70%

            단기 30%

            장기  0%

 

의 전략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횡보국면에서는 대처해야 할 방법이 또 차이가 있다.

 

 

- 기본 :

           현금 40%

           단기 40%

           장기 20%

 

- 느긋한 성격 :

            현금 30%

            단기 40%

            장기 30%

 

- 급한 성격

 

            현금 30%

            단기 50%

            장기 20%

 

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구성이 무조건 지켜져야 하는 것은 아니면 성격이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기본 구성 법 요약


상승 / 하락 / 횡보(현:단:장)

3:2:5 / 8:2:0 / 4:4:2

위와 같이 외우면 쉽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시장에서 매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경제] 백만장자란


백만장자는 일반적으로 부자라는 의미의 상징이다.
그런데.. 백만장자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일까?

이번에 미국에서 '백만장자(Millionaire)'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것이 있어 참조해보자.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백만장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재산이 750만달러(약 85억원) 이상은 돼야 부자라고 느낄 수 있다고 답했다고 14일(현지시각) 포천 등 외신은 전했다. 

설문 대상자들은 부동산과 은퇴연금 등을 뺀 순수 투자성 자산만 100만달러 이상이지만, 이들 가운데 42%는 자신이 부자라고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인 가운데 자산 규모가 100달러 이상인 이른바 '백만장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인 550만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국 경제 전체 부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110315170129512&p=chosunbiz

현재 원달러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대략 11억 정도이다.

중국은 백만장자가 5년내 2배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기사를 하나 더 보자.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중국인 백만장자가 앞으로 5년 내에 두배 이상 늘어난 8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20일 상하이데일리는 보스톤컨설팅그룹(BCG)의 보고서를 인용해 백만달러 이상 자산을 가진 중국인이 2008년 41만7,000명에서 2013년 78만8,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BCG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줄어들었지만 중국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가 밝힌 백만장자의 기준은 현금,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이 백만달러가 넘는 사람들로 부동산, 개인 사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11.7% 줄어든 92조4,000억달러에 달해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91120174711950&p=seouleconomy

중국의 백만장자는 늘어나는데 세계적으로 백만장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백만장자의 기준이 참으로 모호한 사람들이 많다. 중국 백만장자를 조사했던 보스톤컨설팅그룹의 기준처럼
현금성 자산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금, 주식, 채권, 등의 투자성 유동성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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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면서 차트를 볼 때 일봉,주봉,월봉, 거래량만 보는 것이 아니라

보조지표를 살펴볼 경우가 생긴다. 그 중 인기 있는 보조지표중 하나인 MACD 오실레이터를 살펴보자.


MACD Oscillator


- MACD과 Signal간의 차이를 바차트로 나타낸 지표
- MACD보다는 빠른 추세 판단하는데 도움을 줌
- 주로 Divergency가 추세판단에 이용됨


- MACD Osillator = MACD - Signal


- Divergence 발생후 0을 돌파시 매수도

- 어제의 MACD Oscillator의 움직임과 반대로 움직이면 매매 신호로 인식
- 주가와 MACD Oscillator 사이에 divergence가 발견되면 추세 반전이 예견
- Oscillator 값이 0선을 돌파하여 상승하면 상승추세로의 변환, 반대의 경우에는 하락추세로의 변환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주식]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는 장단기 두 이동평균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운동량 지표이다. 장기 지수이동평균과 단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를 MACD라고 하며, 이 MACD의 지수이동평균을 Signal Line(Trigger line)이라고 한다. 이 두 곡선의 교차점과 가격간의 발산을 이용해서 매매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MACD의 기본적인 원리는 장기와 단기 두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게 되면 언젠가는 다시 가까워져 어느 시점에는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여 두개의 이동평균선이 멀어지는 가장 큰 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단순히 두 이동평균선의 교차점을 매매시점으로 보는 방법의 후행성을 극복시키는 장점이 있다. 

기본적인 MACD 트레이딩 규칙은 MACD가 9일 시그널라인을 뚫고 내려갈 때 매도하고 MACD가 9일 시그널 라인을 뚫고 올라올 때 매입하는 것이다. 다음은 선 스타일을 히스토그램 스타일로 변경하여 히스토그램이 천정을 보인 후 하향할 때 매도하는 방법이고 히스토그램이 최저점을 보인 후 상승반전 할 때 매수하는 방법이다.



MACD는 단기 지수 이동 평균 값에서 장기 지수 이동 평균값을 뺀 차이로 두 이동 평균 사이의 관계를 보여 주는 지표이다.



-시그널 교차
  signal을 상향 돌파시 매수, 하향 돌파시 매도
  장점: 빠른 매수도 신호 , 단점: 속임형이 많음

- 기준선 0의 교차
   0을 상향 돌파시 매수, 하향 돌파시 매도
  장점: 교차점 활용보다 속임이 적다,
  단점: 후행성 존재. 다른 지표와의 활용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MACD, Stochastics 보조지표 정도 사용하고 그냥 이평선 등 간단하게 기술적 차트 분석하고 있음.

난 장기보단 단기,중기가 잘 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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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채권의 두 얼굴을 가진 CB(사모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사채)는 
원래 기업의 자금조달방법을 다양화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그러다가 최근 들어서는 
적대적 기업인수·합병(M&A)의 표적이 되고 있는 기업들 사이에 경영권 방어용으로도 널리 쓰이고 있다.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전환사채는 Convertible Bond라고도 하는데 줄여서 흔히 CB라고 부른다. 
이것은 말 그대로 일단 채권은 채권인데 주식으로 전환될 수도 있는 채권이다. 

전환권 행사 이전에는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사채로서 존재하고, 전환권 행사시에는 사채가 소멸되고 발행회사의 영업실적에 따른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전환사채는 법적으로는 사채이나, 경제적 의미로는 잠재적 주식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게 되어 사채의 안정성과 주식의 수익성이 보장되는 투자수단이다. 

채권으로 발행되지만, 채권자의 청구에 따라, 정해진 기간에 주식으로 교환가능한 채권. 
예) 한때 신흥부자 양산 통로였다.
     즉, 벤쳐기업하나가 채권을 발행한다.(당연히 이자를 높게 줄 돈도 없다.) 
     게다가 벤쳐기업이라 언제 망할지 몰라서, 굳이 회사채를 발행하면 이자율이 100%는 되야 할 판이다.
     이때, 이자율은 10%로 하는 대신, 3년후 5000 원에 주식으로 바꿔준다는 조건을 붙인다.
     즉, 이때 이회사 주가가 대개 5000 원이라고 한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벤쳐가 대박나서 주가가 몇배 오르면 그때 얼른 주식으로 전환하면 
     떼돈을 벌 수 있으므로, 낮은 금리로도 채권을 사게된다

 

 


■ 신주인수권부 사채의 정의!

1.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회사가 사채를 끌어다 쓰고 만기에 상환할때 
   미리 약정된 가격에 따라 일정한 수의 신주 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까지  부여된 사채이다

2. 회사는 일반사채보다는 저렴한 금리로 쉽게 자금을 끌어다 쓸 수 있고, 
   또한 투자자들은 주가상승시 신주인수권을 행사해서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가 있다.

3.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전환사채와 다른게 전환사채는 주식으로 전환시 채권자체가 사라지지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신주인수권을 행사해도 채권은 그대로 유지된다. 
   그래서 주가하락시 신주인수권만 포기하면 된다.

4. 회사는 돈이 필요해서 사채를 사용함에 있어
신주인수라는 권리를 더 줌으로써 필요한 때에 쉽게 사채를 빌릴 수 있어서 좋고, 
투자자들은 돈을 빌려주는 대신 이자를 받고, 거기다 신주인수로 인한 부가가치가 가능성도 남아있으니까 좋다.

5. 주가하락시는 신주인수권부 신주인수를 포기하면 되므로 투자자는 전혀 불이익 없다.

6. 회사의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신주인수권을 행사해 주식발행수가 늘어난다는 게 문제인데, 
   이 양이 많다면 대지주지분율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7. 신주인수권행사시 차익실현으로 인해 물량이 쏟아질 경우 단기간의 주가하락도 예상해 볼 수는 있지만, 
   한꺼번에 나오지 않는다면 그리 큰 영향은 없다.

8. 회사주가는 이러한 영향보다 회사가 사채를 발행하여 마련한  자금으로
  적정하게 투자을 해서 얼마의  수익을 올리느냐에 따라 달라 진다.

9. 신주부인수 채권은 채권에 이표채(Coupon Bond)일 경우에는 액면에 적혀 있는 금리를 받게 되고
    할인채인 경우는 만기에 주기로 한 금액을 지금합니다.
    복리채인 경우는 만기에 원금+이자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 신주인수권부사채(BW)인 경우는 채권은 존속되고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보통의 회사채보다 수익률이 낮습니다. 

11. 그러나 신주인수권은 따로 분리해서 거래가 되기 때문에 해당회사의 주가가 높을때 따로 판매가 가능합니다.

12.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발행형태에 따라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분리하여 양도할 수 있는 분리형과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결합해서만 양도할 수 있는 비분리형으로 구분된다. 

13.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이사회(주주총회)에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총액을 모집하기로 결의하고 
    그 모집을 완료하여 각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전액납입을 완료하고 등기를 하여야 한다.

14. 신주인수권에 대한 신주의 대금납부는 항상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자금이 들어오니 좋고,  또한 대주주는 추가자금 부담없이 유상증자를 대체 할 수 있어서 좋다. 

15. 더군다가 신주인수권의 행사가격은 액면가보다 항상 높기 때문에 주식발행초과금이 발생해 재무구조도 개선할 수 있다. 물론 기존주주는 자신의 지분율이 낮아지는 단점이 있다.

16. 신주인수권부 사채발행시 회사의 장점은!
    - 사채시장 악화 시에도 인수 및 매출이 용이하고
    - 보통사채에 비해서 표면이자율이 낮아 자금조달 코스트가 낮음 
    - 사채의 발행자금과 신주인수권행사에 따른 추가자금의 유입으로 자금이 2중으로 유입되는 장점이 있다.

17. 단점으로는 
   - 신주인수권의 행사 후에도 사채권이 존속됨 
   - 주가의 변동으로 행사시기가 일정하지 않으므로 자본구조가 불확실함 
   - 대주주의 지분율이 하락할 우려가 있음 
   - 증자등기 등 업무가 번거로움 

18. 투자자 측면에서의 장점은!
  -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투자의 안정성과 투기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줌 
  - 주가상승시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주식투자에 의한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음 

19. 단점은!
   - 신주인수권의 행사는 주가의 상승이 전제되어야 하므로 약세장에서는 메리트가 없음 
   - 신주인수권의 행사 후에는 낮은 이율의 사채만 존재함 

Posted by SB패밀리

채권은 주식과 함께 기업에서 필요한 돈을 조달할 때에 주로 사용되는 증권이다. 
이렇게 기업이 채권이나 주식을 통해 돈을 조달하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 둘 다 자본이 되는데 주식 발행과 채권 발행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식 소유자는 기업의 소유자로서 주주총회를 통해 기업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채권 소유자는 경영에 대한 참여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채권 소유자는 채권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발행기업이 이자만 제대로 지급한다면 기업의 경영에 간섭할 수 없다.
또한, 돈을 빌려 준 사람의 입장에서 채권은 주식과는 달리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해준다. 
주식은 가격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과 기업의 경영 성과에 따라 배당을 받지만, 채권은 기업의 실적에 관계없이 정해진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발행기업이 망했을 경우에 채권은 주식에 우선하여 상환받을 권리가 있다. 

요즘에는 주식의 특성과 채권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증권들이 종종 발행이 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전환사채가 있다. 
전환사채란 기업이 발행하는 채권에 주식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이다. 
원래 모습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이지만, 전환을 청구하면 시세차익과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으로 변신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선물과 옵션이란 상품은 뭉뚱그려 하나로 선물옵션이라 한다..

그러나 그 차이는 다르다..

 

선물

돈을 먼저 지불하고 나중에 물건을 사는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서  석유가 있으면 내년에 10000원에 사겠다고 해서 계약한다.

그런데 1년후 석유가 11000원이 되었다.

하지만 석유는 계약대로 10000원에 팔아야 한다.

사는 사람이 1000원 이득이 생기는것이다.

이런식으로 거래로 소득을 챙기는것을 말한다..

물론 역으로 내린다면 당연히 손해가 될것이다..

 

옵션

말그대로 수있는 권리를 말한다. 즉 계약금과 비슷한것이다.

 

선물과 비슷하긴 하지만 선물은 거래대금을 전체지불하지만 옵션은 계약금만 걸어두게된다.

석유가 1만원인데 옵션거래를 통해 1000원 계약금걸고 옵션거래를 했다고 치면,

나중에 석유가 9000원이 되었다고 치면, 

그 사람은 이 석유를 살수도 있고 안살수도 있다..이것이 옵션이다.

안사게 되면 단 계약금 1000원 잃게되는 것이다..                 

 

선물과 옵션은 다들 위험하고 하지말라고 하는 이유..

 

왜 다들 선물이 위험하다고 하죠?백만원을 갖고 있을때,

 

1) 주식을 백만원어치 투자해서 다 날리는것과, 선물을 6만원?(레버레지비율까먹었음)어치 투자해서 백만원어치효과를 얻은후, 6만원을 다 날리면 똑같지 않나요?

---> 선물의 증거금율은 15% 이므로 이론적으로 본인 현금예수금의 667% 가까이

        매수 가능하겠죠?    예를들어 100만원이면 667만원 매수가능 이지요.

       선물지수가 1%가 상승하거나 하락 변동한다면 수익이 +-로 6.7만원이

       오락가락하지요.  따라서 전체 수익률이 선물지수 1%당 약 6~7%씩 변동하게 되므로

       변동성에 따른 위험성이 매우 커지게 됩니다.

       한발 더 나아가 옵션은 변동율이 더욱 심해서 가히 도박이라고도 볼 수 있지요.하.하.

 

2) 선물은 결국 zero sum game 이니까 항상 따는 만큼 잃는 사람이 있지않나요?

     -->맞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기관이나 외국인이 딴다고 하네요.

          개미들은 항상 잃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고나 할까요??? 

 

3) 한 선생님은 선물이 위험한 이유가 백만원을 갖고 있으면 백만원어치를 다 사버리는

    사람의 심리때문이라는데 그게 맞나요?

   --> 맞습니다.  선물계좌 개설조건이 최초 1,500만원 이상입니다.  

       이 이유는 아무나 선물이나 파생상품(옵션)을 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예를들어..)최근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155p 가까이 되기 때문에,

        155p x 포인트당 50만원 = 7,750만원이구요.

        증거금률은  15% 이므로 = 1,162.5만원... 이 있어야 1계약 주문이 됩니다.

        call이든 put이든 1계약을 매수도 할려면 1,162만원이나 필요하게 되지요.

        그런데 KOSPI200이 예를 들어 몇일사이에 10%정도 하락한다고 하면,,,

        155p x 90% x 50만원 =  6,975만원으로 되지요.

        7,750 - 6,975만원 = 775만원 손실이 나게됩니다.

        원래 증거금률을 감안한 원금은 1,162만원이므로

        손실이 775만원이 나게 되면 원금은 1,162만원에서 387만원만 남게되지요.

        코스피는 10% 하락했는데, 손실은 67%가 나는 셈이지요.

        게다가 선물은 계좌정산을 일별로 바로바로 하고, 증거금률에서 5%이상

        빠지게되면 바로바로 현금으로 계좌에 매워야 합니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마진콜이라는 것으로 강제로 반대매매를 당하게 되지요. 

       그러니, 자금력이나 정보력이 부족한 개미들이 당하기 일수라고 할수 있습니다.

       개인들은 선물을 현물과 헷지수단으로 이용하거나 선현물 프로그램 차익거래

       매수도를 통한  용도로 활용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다간

      깡통으로 폐가망신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반대로 대박도 터질 수도 있겠지요. 그럼...

 

단기간에 대박을 터뜨리기는 가장 좋은것이 선물 옵션이지만,

선물은 주식의 5배가 어렵고 옵션은 선물의 10배가 어럽다고 생각합니다..^^

즉 주식에 비해 옵션은 50배정도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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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의무보호예수 해제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되었다고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나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 자체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분석됨

♣ 의무보호예수제도란 ?

증권시장에 새롭게 상장되거나 인수·합병, 유상증자가 있을 때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팔지 못하고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만든 제도임

최대주주 등의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급락 등으로부터 소액투자자들의 보호를 위해 도입되었으며, 상장될 때 최대주주는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6개월, 코스닥시장의 경우 1년간 주식을 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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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보호예수 물량이 해제되면 대체로 악재에 해당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전적으로 악재로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단기로 볼 때는 신중하게 대처해야 하며 중,장기의 경우에는 크게 동요할 일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Posted by SB패밀리

찬 바람이 불면 배당주의 인기가 높아집니다. 매해 12월 현금 배당을 실시하는 기업의 주식만 들고 있으면 주가의 4~5% 가량의 현금을 덤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한국쉘석유의 지난해 배당률은 무려 16.6%에 달했습니다.
  
게다가 배당을 노린 자금이 일찍이 유입되는 까닭에 보통 10월부터 배당주는 강세를 보이곤 합니다. 싼 값에 주식을 산 투자자라면 '배당'과 '시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입니다.
  
12월은 배당 투자의 마지막 기회이긴 하지만 '너무 늦었다'는 회의론도 적지 않습니다. 지금쯤이면 이미 배당주의 주가가 많이 올라 높은 배당수익률을 누릴 수 없다는 이유입니다.
  
올해는 연말 배당 수준이 작년만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200지수를 구성하는 12월 결산법인의 배당수익률은1.19%로 지난 해(1.18%) 수준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선 1.1% 가량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배당금 총액이 는다고 해도 시가총액이 이보다 더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배당주로 먹을 게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시장 변동성은 높고 뚜렷한 주도주가 없는 현 증시에선 배당주가 투자 대안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과거 지금쯤이면 연중 고점까지 올랐을 배당주가 바닥에 머물고 있다는 게 근거입니다.
  
정돈영 신한금융투자 목동지점장은 "지금 장세는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로 인한 유동성 장세가 지나고 실제 경기 회복이 이뤄지는 실적 장세 이전 단계"라며 "횡보장에선 업종, 종목별 순환매가 일어나면서 그동안 못 오른 배당주의 저가 매력이 부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표적인 종목이 KT&G입니다. 예년 같으면 9월부터 올라 10~11월 고점을 찍고 12월이면 투자 매력이 없어질 시점이지만 올해는 10월 7만원까지 상승한 후 다시 6만원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고배당주로 이름 높은 통신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상장 기업의 순익이 최고치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보여 배당 성향도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습니다. 솔로몬투자증권에 따르면상장 기업의 평균 배당성향은 74%로 지난 해 52.3%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지난 4년간 10월 초부터 연말까지 배당지수와 코스피200지수를 비교해 보면 금융위기 여파가 컸던 작년을 제외하고 3년간 배당지수 성적이높았다고 합니다. 보통주보다 1% 가량 높은 배당 메리트를 갖고 있는 우선주의 경우 보통주와의 괴리율이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연말이면 배당주 매력이 부각되지만 '배당락'이라는 변수는 유념해야 합니다. 배당금을 많이 받아도 배당락 이전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어 주가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는 설명입니다. 연말 배당주의 '희비'가 주목됩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2010년12월2일
Posted by SB패밀리

- 총 906개사, 13조5600억 실시..배당액 전년比 15.2%↑
- 코스닥시장 배당액 증가율이 더 높아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지난해 국내 기업들이 잇따라 `깜짝 실적`을 내면서 주주들은 연말 배당 수익도 꽤 짭짤하게 챙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전체 결산법인의 54%인 총 906개사가 연말 배당을 실시하며 배당액은 13조5646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5.2% 늘어났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법인 484개사는총 12조8104억원을 배당할 예정으로 전년도 보다 지급 규모가 14.7% 증가했다. 또 코스닥시장법인 422개사는 전년도에 비해 25.8% 늘어난 7542억원의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당 배당액 상위사를 보면 유가증권시장법인은 한국쉘석유(002960)(1만6000원), SK텔레콤(017670)(8400원), 포스코(005490)(7500원) 순이며,  
코스닥시장법인은 GS홈쇼핑(028150)(3000원), 메가스터디(072870)(2300원), 에이스침대(003800)·피제이전자(1500원)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에도 총 배당금 지급 규모 1위는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가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총 배당금은 8518억원으로 지난해 1조2771억원에 비해 감소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이미 지난해 8월 대규모 배당금을 풀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6월말을 기준으로 실시한 상반기 분기 배당으로 전년도 851억원(500원)의 10배에 달하는 7459억원(주당 5000원)을 주주들에게 나눠 준 바 있다.
  
이밖에 유가증권시장 배당금 지급 규모 상위 10개사에는 SK텔레콤(017670), 포스코(005490) 등 9개사가 전년도와 동일하게 포함됐고 배당액이 증가한 LG화학(051910)이 새롭게 10위권에 올랐다. 코스닥시장법인은 동서(026960), 파라다이스(034230), GS홈쇼핑(028150) 등의 순이었다.  
  

 




출처: 이데일리, 2011년3월27일
Posted by SB패밀리

[상장협 배당규모 분석..1주당 1769원 배당 2000년 이후 최대]
  
지난해 코스피 시장 상장법인들이 1주당 평균 1769원을 배당해 2000년 이후 최대 규모의 배당을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12월 결산 코스피시장 상장법인 중 지난해 배당결정 내용을 공시한 478개사를 대상으로 1주당 액면가를 5000원으로 환산한 배당현황(중간배당 포함)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는2009년 1주당 평균 배당금 1612원보다 9.7% 증가한 수치다. 10년 전인 2000년 1주당 배당금은 702원이었다. 10년 동안 배당금이 152% 늘어난것이다. 조사 대상 가운데 배당을 결정한 기업의 비율 역시 73.1%로 2000년 이래 가장 높았다.
  
1주당 배당을 가장 많이 한 회사는 SK텔레콤으로 밝혀졌다. SK텔레콤은 액면가 500원에 1주당 9400원을 배당해 액면가를 5000원으로 환산한주당배당금이 9만4000원으로 늘어났다.
  
한전기술은 환산주당배당금이 4만6175원, 한전KPS는 2만750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쉘석유(1만8000원) SKC&C(1만7500원) 에스원(1만2000원) 웅진코웨이(1만500원)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POSCO(각 1만원) 등도 환산배당금 상위사에 이름을 올렸다. 
  



당기순익보다 많은 배당을 한 회사도 있었다.
  
성보화학은 당기순익의 16.7배를 배당했고 일정실업도 15.1배를 배당했다. 성보화학은 지난해 순익이 전년대비 98.3% 감소했고, 일정실업은2007년 이후 적자를 유지해오다 지난해 흑자로 전환했다. 샘표식품은 지난해 순익이 전년대비 93.6% 감소했는데도 당기순익의 2.6배를 배당했다.
  
상장회사협의회는 "금융위기 이후 예전같이 않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예전과 같은 배당수준을 유지해 당기순익보다 많은 배당을 한회사도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1년4월14일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