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주식격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25 [성공투자] 주식격언1
  2. 2010.03.05 [경제/증권] 증시 격언편

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1

-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오듯 공황에 떨지마라 시장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 나의 이목구비가 적이며 모든 현상과 대상도 적이다.

- ‘급등사유 없다’는 매수신호 ‘급락사유 없다’는 매도 신호다.

- 우선주는 결국 본주를 따라간다.

- 강아지도 비싸게 산놈이 제값을 한다.

- 벌려고 하면 잃을 것이고, 잃지 않으려고 하면 벌 것이다.

- 비관론자들이 인기가 있을 때 주가가 하락한 적이 없다.

- 큰손은 대중이 눈물을 머금고 팔 때까지 기다린 후 대량 매집한다.

- 대가에게 잠시 배우는 것이 독학 10년보다 낫다.(히딩크, 오셔, 템플턴)

- 많이 오를 종목은 소리(홍보, 광고)가 나지 않는다.

- 양봉이 횡보하면 매집하고 있다는 증거다.

- 폭락장에서도 횡보하는 종목은 오래 상승한다.

- 패닉에서 가장 고통받는 종목을 유심히 관찰하라

- 월봉으로 3년간 조정한 종목은 숨겨진 보석이다.

- 좋은 주식은 폭락장에서도 거래가 없다.

- 대부분의 환자는 병보다는 약 때문에 죽는다.

- 상승추세의 눌림목은 알밤줍는 자리, 하락추세의 반등목은 무덤자리다.

-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90%는(전문가 포함) 공부를 게을리 한다.

- 자해⦁공갈⦁협박에 속지마라.

- 여유자금으로 편견없이 비중을 배분해야 여유롭게 장기투자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부자로 행복하게 살겠다’는 생각의 끈을 절대로 놓지마라.

- 펀드 해지한 사람이 상투 잡는다.

- 가치 좋은건 다 알지만 기다림이 지겨워 버린다.

- 차트를 알면 맥자리가 보인다.

- 콧노래에 팔고 한숨소리에 사라.

- 개미 99.4%의 450,000명이 평균 33,860,000씩 투자하여 투자총액의 50.6%

  왕개미 0.6%의 28,000명이 평균 531,300,000씩 투자하여 49.4%를 점유한다.

- 주식투자는 등산하는 이치와 같다.

- 자본 + 지식 = 대박처럼 시장의 돈은 공부한 만큼 가져간다.

- 모든 개미가 항복하고 투매한 자리가 바닥이다.

- 꿈을 설계하고 목표를 적어라.

- 20일 이평선이 내려와 누우면 끝자락에서 사라.

- 마음이 흔들릴 때는 월봉을 보로 견뎌라.

- Good To Great 기간을 눈여겨 보라.

- 모든 금융시장은 유태인의 손바닥 안이다.

- 기관까지 팔 만큼 지독하게 떨어져야 급등한다.

- 배블린 효과 : 비쌀수록 수요가 급증하는 현상.

- 설계자는 종가로 주가를 관리한다.

- 주식시장은 정글의 법칙이 완벽하게 적용되는 곳이다.

- 업력이 오래된 종목이 상승전환 하면 대상승 한다.

- 단타는 주도주의 2분봉을 보고 한다.

- 중소형주는 한파동으로 시세가 끝난다.

- 외국인의 동향과 주가의 방향은 같다.

-- Drive가 강력하게 걸린 왕의 남자를 사라.

- 주도주가 올라갈 때 내려간 종목을 주시하라.

- 금리를 올릴때까지는 증시가 안전하다. ⇒ 경제위기 대응수단이 있으니까



출처: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6561&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1. 산이 높으면 계곡이 깊다

주식이라는 것은 크게 오르면 그만큼 반동도 크다. 우량주라도, 투기성이 있는 주라면 원칙적으로 모두 같은 것이다. 다만 투기성이 있는 주식인 경우에는 오르는 편이 큼으로 당연히 내리는 편도 엄청난 것이다.

2.재료없는 시세가 큰 시세

'주가는 재료 안에 있다'는 말처럼 주가형성에 있어서 재료는 큰 역할을 한다. 그러나, 주가는 재료 보다는 수급이 더욱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재료는 글자 그대로 재료로서 만 쓰인다. 주식시장에서의 수급은 공급보다는 수요가 절대적인 힘을 가지 고 있다.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이 줄고, 수요가 줄면 공급이 늘어난다. 주식의 수요란 주식을 사려는 의도를 지닌 자금을 말한다. 시중에 부동자금이 많아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물밀 듯이 몰려오는 시장에서는 재료없이도 주가는 크게 오른다. 한정된 효과를 지닌 재료시세보다는 자금에 의해서 움직이는 금융장세가 훨씬 크고 오래간다. 주가가 이유없이 크게 오르고 있을 때는 그 이면에는 거대한 부동자금이 주식시장으로 크게 밀려오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며 이와같은 부동자금에 따라 주 식시세는 상식 이상으로 크게 오르는 것이 보통이다.

3. 시세는 주가보다 기간이 중요하다.

주식투자의 아주 초보자는 주가의 움직임만 보고 매매를 결정하지만 투자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거래량의 변화도 중요시 한다. 거래량은 확실히 시세의 추진에너지이며, 주가의 선행지표이기 때문에 주가예측의 가장 중요한 근거로 삼아야 한 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거래량 이외에도 시세의 진행기간을 반드시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시세는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하나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진행된다고 생각된다. 시세의 태동기에서 발전기, 도약기를 거쳐 마침내 천정의 꽃을 피우고 천정을 치고나면 쇠퇴기를 지나서 마침내 바닥기의 기나긴 침체기간에 들어서는 것이다. 일단 천정을 친 시세는 충분한 하락기간과 침체기간을 거치지 않고서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기가 어려운 것이다. 주가수준의 높낮이 보다도 현재 주가가 시세의 진행상 어느 위치에 와 있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4. 머리와 손은 함께 움직여라

인간은 항상 어려운 결정을 할 때에는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방황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투자의 판단을 하는데 있어서도 이성과 감정이 명령하는 의견이 서로 상반되어 갈등을 느끼는 때가 많다. 주식을 제때에 팔지 못한 상태에서 주가가 계속 하락하고 있을 때는 이성적으로는 팔아 버리자는 생각을 하면서도 감정적 으로는 막대한 손실을 감수하니까 팔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가급적이면 감정적인 요소를 최대한 제거 하여 최대한 합리성을 바탕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또한, 머리로는 주식을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바로 행동에 옮기지 못해서 주가가 폭락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어떤 결정을 내렸으면 바로 행동에 들어가야 한다. 어떤 위대한 사상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가치가없다.

5.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에게 주어라

6. 생명줄에는 손대지 마라.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해라.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