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포트폴리오는 위험부담이 큰 몰빵이라든가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수익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성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장세에 따라 다소 차이를 두고 자신의 성격에 따라 그 비율을 설정한다.


성격에 따라 장기투자나 단기투자 비율을 달리 할수도 있다.



Financial District
Financial District by dkshots 저작자 표시비영리



주식투자는 투기나 도박이 아닌 투자인 이상 절대적으로 리스크 관리 및 안정적 수익추구로 해야한다.


먼저 기본적인 총자산의 비율을 알아보자


현금은 40% 
단기 종목은 30% 
장기 종목은 30%
 

 

이 중에서 장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하며 단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바람직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즉 100,000,000 원이라는 현금이 있다면 이 것을 평균 포트 폴리오를 배분해 보면 이렇다

 

현금 40,000,000원

단기종목 30,000,000원

장기종목 30,000,000원 정도의 보유가 바람직한 것 이다

 

그러나 이 것은 장세와 자신의 성격을 고려하지 않은 수준으로 일반적인 평균 구성이다.

 

 이제 장세를 기준으로 한 전략을 알아 보도록 하자.



주가가 상승국면일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기본 :

            현금 30%

            단기주식 20%

            장기주식 50%

 

- 느긋한 성격 :

            현금 35%

            단기 10%

            장기 55%

 

- 급한 성격 :

             현금 30%

             단기 30%

             장기 40%

 

실전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 주가가 하락국면의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 기본 :

            현금 80%

            단기 20%

            장기 0%

 

- 느긋한 성격 :

            현금 90%

            단기 10%

            장기 0%

 

- 급한 성격 :

            현금 70%

            단기 30%

            장기  0%

 

의 전략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횡보국면에서는 대처해야 할 방법이 또 차이가 있다.

 

 

- 기본 :

           현금 40%

           단기 40%

           장기 20%

 

- 느긋한 성격 :

            현금 30%

            단기 40%

            장기 30%

 

- 급한 성격

 

            현금 30%

            단기 50%

            장기 20%

 

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구성이 무조건 지켜져야 하는 것은 아니면 성격이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기본 구성 법 요약


상승 / 하락 / 횡보(현:단:장)

3:2:5 / 8:2:0 / 4:4:2

위와 같이 외우면 쉽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시장에서 매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불마켓 [bull market]

강세시장[bull market, 强勢市場]
장기간에 걸친 주가상승이나 대세상승장을 말하며, 이는 마치 황소(bull)가 뿔로 주가를 들어 올리는 것과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졌다. 강세장은 불(Bull, 황소)마켓으로 부른다.  
장세를 동물에 비유한 데는 여러 설이 있는데, 싸울 때 황소는 뿔을 위로 치받는다고 해서 `상승장'이라 한다.
다른 해석으로는 `황소'의 이미지는 적극적이어서 주식을 매입하며 저돌적으로 개입하는 것을 나타난다.

여기서는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투자자를 가리킨다. 이 투자자들은 가격상승을 기대하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팔아 이윤을 남길 목적으로 증권이나 상품을 사들인다.
`황소'는 주식을 나중에 높은 가격에 팔 생각으로 지금 매입하는 사람이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약세장을 가리켜 베어마켓이라고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베어마켓랠리 [bear market rally]

약세장 속에서의 일시적 반등장세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상승장세는 ‘랠리’라고 하며, 약세장은 주식거래가 부진하다는 의미에서 곰(bear)에 비유하여 베어마켓이라고 한다. 
 `베어마켓랠리'는 불황으로 인해 주식시장에서 장기적인 약세장(베어마켓)이 진행되는 도중에 일시적으로 주가가 반등하는 현상을 말한다.
 대개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의 기회로 보고 주식을 사면서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1개월 이상 회복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장기 불황 속에서 베어마켓랠리는 마치 신기루처럼 여러 차례 나타났다 사라질 수 있다.

장세를 동물에 비유한 데는 여러 설이 있는데, 곰은 아래로 찍어 누르는 자세를 취한다고 해서 `하락장'을 의미한다.
다른 해석으로는 `곰'의 이미지는 느려서 거래가 부진하거나 약세 시장에 주식을 내다 파는 것으로 표현된다.
증시에서 약세장은 `베어마켓'이라하여 장세를 동물에 비유한 데는 여러 설이 있는데, 곰은 아래로 찍어 누르는 자세를 취한다고 해서 `하락장'이라 한다.

곰'은 보유하지도 않은 주식까지도 모두 팔아서 주가가 떨어지기를 기대하며 주가가 떨어지면 나중에 다시 매입하려한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강세장을 가리켜 불마켓이라고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먼저 아침에 찾아가서 꼭 봐야하는 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전일 미국 시장이나 유럽 시장의 현황을 알아야 하고
오늘의 주요 이슈는 무엇이고, 증권사 추천 종목, 등등

1. http://cafe.wownet.co.kr/hansojang

한옥석 소장님이 운영하는 카페 입니다

볼린저 밴드를 활용하시고, 장 전망을 잘 해주십니다.
이곳은 오전에는 주요이슈, 오늘의 전략, 모닝 브리핑
오후엔 마감시황, 코스피 코스닥 세력 매매 상위 20종목을 보시면 됩니다.

 2. http://cafe.wownet.co.kr/sun

이강해님 카페입니다.

여기서는 긴급종목 뉴스와 긴급 시장뉴스를 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소 성공투자기법에 가셔서 한번 읽어 보시면 좋습니다

3. http://cafe.wownet.co.kr/woobo

우보 정윤모님의 카페입니다.

오전에 투자전략에 가시면 개장전 시황을 읽고, 장중 스팟을 보시면
시황을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4. 오후에는 다른카페에 가시면 마감시황을 읽을수 있습니다.

와우카페에 가입하시면 어느 카페라도 쉽게 접근 가능합니다
 

석진욱님 http://cafe.wownet.co.kr/masstige_forum

권정호님 http://cafe.wownet.co.kr/neovalue

강준혁님 http://cafe.wownet.co.kr/howtotradeinstock

이헌상님 http://cafe.wownet.co.kr/jameslee

한만식님 http://cafe.wownet.co.kr/sonmu

임병천님 http://cafe.wownet.co.kr/docsae

이영호님 http://cafe.wownet.co.kr/infomation

안병일님 http://cafe.wownet.co.kr/genesis

안인기님 http://cafe.wownet.co.kr/stock7

 

5. 오전에 팍스넷 시황리포트에 가면 각 증권사의 시황분석을 볼수잇습니다

http://paxnet.moneta.co.kr/stock/researchCenter/reportList.jsp?menucode=1111

 

6, 전자공시스템 http://dart.fss.or.kr/ 기업정보 찾는곳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http://ecos.bok.or.kr/

  주식차트 http://stockcharts.com/ 세계 모든 차트를 볼수있습니다

  무역통계 http://stat.kita.net/

  한국은행 http://www.bok.or.kr/

 

Posted by SB패밀리

운용자금이 큰 세력들과 내수중심의 일본시장을
주식4계절 이론으로 정립한 우라가미 구니오의 주식 4대 장세를
표로 나타내었다.
4대 장세인 금융장세, 실적장세, 역금융장세, 역실적장세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엘리어트파동 이론과 함께 많이 사용되고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마켓본색
2010.04.14
 
최근 3일간 약세조정은 개인투자자에게 경계감을 주는 구조였으나 오히려 매수관점으로 가담해도 되는 전고점을 앞둔 양호한 견조한 눌림목조정으로서의 흐름이었다.

오늘의 강세흐름도 외국인의 최근 선물쪽에서의 금요일 대규모 매도가 나왔었는데 그 물량을 어제와 오늘 다시 환매수 하고 있다는 것은 현물에 대한 매도가 출회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기성 매도포지션을 선물로 헷지를 걸었던 부분까지도 정리하고 있다는 것으로써 기존의 강세트랜드가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환율의 정부개입여부를 떠나서 환율의 움직임에 따른 변동우려감이 있었으나 그동안 어차피 원화는 강세트랜드이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환율의 하락이 투자에 크게 저해요인이 아님을 확인해주었기 때문에 그대로 강세전략 유지한다.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증시의 전반적 강세추세는 기술적 구조상으로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가능하리라 보고있고, 다음주 수요일 정도가 시간론적으로 봤을때 약간의 고비가 될 수 있으나 그것도 조정이 나오더라도 단기적 조정으로 보고있다.

즉, 고점이 경신되는 시장은 누가뭐라해도 강세장이기 때문에 경계성 관점보다는 긍정적 관점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포트구성 ㅡㅡ it, 금융위주의 주력포트/ 증권, 건설 중기적 저가매수

 

1. 주도주

    자동차 - 단기적 흐름이 약할 것을 예상이다.

       중기적으로는 문제 없으나 약 보름정도의 답답한 시세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단기적 대응점은

       이후에 다시 잡자는 관점.

    it - 계속해서 오히려 단기매수의 기회가 들어왔기 때문에 지속 보유관점 유지.

2. 금융업종

    원화강세와 앤화의 약세가 나오면서 신한지주를 필두로 금융주 매수의 강화를 말했었는데 주도주라

    기 보다는 순환주로써의 관점.

3. 강세전략과는 별도로 포트구성시 공격적 포트와 방어적 포트의 배분이 포트폴리오 전략상으로 중요

    하므로 미래수익을 추구하는 저가매리트 관점의 증권,건설업종 유지.

4. 영원한 테마로써 실적장세가 펼쳐지고 있는 구간에서 실적에 대한 반응이 가장 좋은 것은 좋았던 실

    적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나빳던 실적이 턴어라운드 되는 것으로써 기대되는 것.

    정유업종 - gs, s-oil, sk에너지

    해운업종 - 한진해운,stx팬오션, 대한해운

대한해운의 경우는 단기적으로 강한 시세가 나왔기 때문에 휴식이 가능하나 stx팬오션과 한진해운은 지속 홀딩이 가능하다.

Posted by SB패밀리

애초부터 에듀패스의 하락은 세력의 힘이라고 봐야한다...
에스씨디와 액티튜오와 비교를 하자면 이렇게 폭락할 이유가 없는 것이지만.
끌어내리는 힘이 존재하기에 이렇게 내려왔고...
앞으로 반등이 꽤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듀패스는 앞으로 시그넷시스템 우회상장이나 이슈로 부각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머니투데이 | 10.04.13 10:08

[머니투데이 정영화기자]최근 액티투오 대표이사인 박성훈씨 횡령 혐의로 사흘간 하한가 행진을 맞았던 에듀패스가 대표이사 변경 등 자구책으로 13일 상한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53분 현재 에듀패스는 전날 종가보다 135원(14.84%) 오른 1045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도 전날 거래량의 2배가 넘는 479만주가 거래되고 있다.

에듀패스는 고등교육전문업체였으나 최근 전기차 사업 등에 뛰어들면서 액티투어와 지분관계를 맺었다. 지난 11월20일 에스씨디는 에듀패스를 인수해 전기자동차 사업 공동진출을 선언한 바 있는데 액티투오가 에스씨디의 대주주였다. 최근 액티투오 대표이사가 횡령 혐의를 받게 되자 에듀패스도 따라서 하한가로 추락했다.

액티투오의 불똥이 튀자 에듀패스는 지난 9일 박성준 대표이사가 사임하는 등 액티투오와 연관된 이미지를 벗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회사측은 "에스씨디와 지분관계가 있다는 이유로 여러 오해를 받았던 것이 사실이고, 박성준 대표가 횡령한 박성훈 액티투오 대표와 이름이 비슷해 가족 및 친인척 관계가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어찌됐든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를 벗기 위해 최근 박성준 대표가 사임한 것이고 에스씨디와 지분관계도 10% 미만인 만큼 실질적으로 회사 경영과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Posted by SB패밀리

역발상이라는 말이 있다... 
인내심이 엄청 필요한 방법이다... 하지만 그 댓가는 실로 큰 편이다...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

고진감래(苦盡甘來).

No Pain, No Gain.

* 최근 관심종목: 저평가주 맥락에서 관심 둬야할 종목으로 벽산(007210), 코아브리드(052350)가 있으며 최근 급등주로 조선선재(120030), 관리종목으로 편입된 미리넷(056710), 기타 재료테마주 맥락에선 지앤디윈텍(061050), 씨모텍(081090), 대한생명(088350), 네오세미테크(089240), 대우차판매(004550), 빅텍(065450) 등이다.

전문가들 주요 관심종목 1 :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중공업, LG전자, 삼성SD, 삼성전기, POSCO,삼성물산, LG디스플레이,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기아차, SK텔레콤, KT, 삼성증권, STX팬오션, SK브로드밴드, 대우조선해양, 대우증권, 한국전력, 현대제철, 삼성테크윈, 신한지주, LG화학, 두산인프라코어, STX조선해양, 대한항공, NHN, 다음, LG텔레콤, 강원랜드, 현대모비스, 현대증권, 두산중공업, SK, 우리금융, 우리투자증권, 휴맥스홀딩스, SK증권, 대우건설, 아시아나항공, 엔씨소프트, 주성엔지니어링, GS건설, 서울반도체, 미래에셋증권, CJ오쇼핑, SK에너지, OCI

전문가들 주요 관심종목 2 : 대우차판매, 하이닉스, 조선선재, 미리넷, 지앤디윈텍, 씨모텍, 네오세미테크, AD모터스, CMS, 대한생명, 삼성전기, 삼양옵틱스, LG디스플, 보성파워텍, 빅텍, C&우방랜드, M&M, 유아이에너지, 대아티아이, 대한해운, 엑큐리스, 어울림 네트, 제이튠엔터, 이미지스, 케이디씨, STX, 이화전기, 다날, SK에너지, 현대금속, 미래나노텍, 피밸리, 동양철관, 이랜텍, 차이나킹, 휴먼텍코리아, 액티투오, KB오토시스, 우리금융, 비츠로테크, 두산인프라 등이다.

Posted by SB패밀리

 강세장세 연기금 순매수 종목현황
2010.03.16 ~ 2010.03.31

기금 순매수 10.03.16 - 10.03.31
      코스닥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하이닉스 39169 92979 셀트리온 5246 10319
기아차 18019 42120 서울반도체 2264 9523
삼성전자 438 35233 소디프신소재 962 8284
삼성SDI 2416 34236 모베이스 1652 2952
삼성전기 2386 25823 네오위즈벅스 1576 2336
SK네트웍스 22012 25771 다음 297 2014
LG화학 1026 24565 우림기계 1481 1892
LG디스플레이 5437 21337 모두투어 539 1562
기업은행 12424 17755 다우데이타 4485 1555
CJ제일제당 798 17693 루멘스 1429 1421
호남석유 1245 14706 인포바인 410 1370
현대중공업 623 14658 차이나하오란 2227 1307
삼성화재 707 13577 SK브로드밴드 2351 1251
LG이노텍 1171 13456 컴투스 745 1198
S-Oil 2319 13333 엘앤에프 520 1193
롯데쇼핑 413 13278 GS홈쇼핑 171 1174
한진해운 4127 13005 SKC 솔믹스 1483 1154
대한생명 12718 11152 대주전자재료 1015 1106
대우조선해양 4970 10855 차이나킹 2727 975
풍산 4807 10713 파트론 517 860
신한지주 2377 10325 네오세미테크 688 717
NHN 493 9151 비에이치아이 204 659
KB금융 1616 8585 현우산업 601 568
글로비스 742 7504 티씨케이 476 487
삼성중공업 2615 7230 SBS콘텐츠허브 583 473
한진중공업 2883 7157 탑엔지니어링 613 465
부산은행 5791 7085 위노바 1411 463
하나금융지주 2011 6853 에이테크솔루션 222 446
현대모비스 433 6650 하림 1291 427
SK에너지 493 6134 성도이엔지 1480 421
한진해운홀딩스 3115 6040 에코프로 326 405
한라공조 3982 5347 에스엔유 242 381
녹십자 439 5314 코원 481 343
외환은행 3760 5189 네패스 220 338
OCI 248 4750 에이치디시에스 200 333
코오롱인더 981 4562 예림당 641 317
삼성테크윈 533 4523 이엔에프테크놀로지 302 280
현대미포조선 291 4355 옵토매직 605 272
두산 357 4335 성우하이텍 126 217
두산중공업 456 4078 다날 96 206
LS 420 4027 CJ인터넷 93 197
온미디어 9899 3867 엑사이엔씨 445 193
한진 1089 3836 인프라웨어 172 181
금호석유 1388 3735 차바이오앤 146 176
현대푸드 2249 3579 유진테크 156 173
웅진코웨이 998 3495 레드캡투어 185 161
NH투자증권 3125 3492 다산네트웍스 166 144
유한양행 192 3285 희림 150 140
대한항공 480 3216 메디톡스 50 136
한국콜마 6516 3142 하이록코리아 62 121
CJ 398 2840 테크노세미켐 59 118
현대상선 913 2798 나노캠텍 140 109
현대H&S 366 2793 메디포스트 37 96
현대차2우B 654 2733 에스에너지 57 94
현대상사 1092 2647 이엠코리아 123 81
삼성카드 451 2385 신성델타테크 84 70
현대산업 664 2312 농우바이오 64 62
중국원양자원 2683 2221 세코닉스 51 58
아시아나항공 5511 2187 플렉스컴 86 57
LG전자 204 2141 엔에스브이 80 57
LIG손해보험 965 2138 엠넷미디어 230 56
한라건설 1152 1988 바텍 56 52
LS산전 216 1762 서부트럭터미 21 52
신세계 30 1587 아이엠 44 44
STX 790 1572 크레듀 9 42
STX엔진 751 1570 삼강엠앤티 40 38
케이피케미칼 1929 1568 안국약품 47 29
대한통운 225 1500 바이오랜드 18 25
제일모직 246 1491 한스바이오메드 50 21
대신증권우 1322 1412 휴온스 20 15
LG생활건강 47 1393 게임빌 8 14
SK 146 1388 현대증권스팩1호 10 13
한일이화 2216 1350 에스텍 18 9
현대증권 950 1341 위닉스 1 1
디아이씨 3402 1260 디지탈아리아 0 0
삼성이미징 263 1204      
KPX화인케미칼 169 1193      
코리안리 1108 1181      
동아지질 721 1129      
SKC 576 1121      
에스원 245 1113      
영원무역 1189 1102      
현대건설 119 1099      
고려제강 233 961      
세방전지 361 907      
부광약품 568 904      
성진지오텍 680 884      
우리투자증권 476 871      
한화증권 1002 869      
동국제강 366 840      
S&T대우 304 835      
일진전기 783 811      
대한유화 181 808      
한국단자 450 804      
대우증권 309 804      
롯데삼강 28 753      
락앤락 290 736      
태경산업 1474 715      
포스코강판 274 714      
GS글로벌 295 692      
Posted by SB패밀리

 강세장세 외국인 순매수 종목현황
2010.03.16 ~ 2010.03.31

외국인 순매수 10.03.16 - 10.03.31
코스피 코스닥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삼성전자 6,471 516,281 서울반도체 8577 36125
LG전자 34,096 395,703 다음 2098 14407
하이닉스 114,977 276,189 메가스터디 672 12604
LG디스플레이 66,798 257,199 이엘케이 4817 11561
기아차 62,269 148,016 네오위즈게임즈 3139 11414
LG 19,303 136,454 다날 5488 10884
우리금융 83,587 133,421 비에이치아이 2878 9426
현대차 10,606 121,219 티엘아이 3523 8449
한국전력 31,903 120,712 셀트리온 3498 6916
현대모비스 7,580 118,239 주성엔지니어링 3347 6272
신한지주 23,564 104,069 멜파스 696 5614
엔씨소프트 6,573 98,548 유진테크 4328 4886
SK에너지 7,920 93,991 에이스디지텍 2243 4791
KT 20,044 93,927 빅텍 10905 4414
NHN 4,900 89,234 파트론 2322 3944
삼성물산 12,140 73,747 미래나노텍 2438 3716
LG화학 3,145 73,312 게임빌 963 3291
고려아연 3,441 67,382 뷰웍스 1332 1938
POSCO 1,138 63,440 예스24 1699 1733
SK텔레콤 3,609 63,150 에이테크솔루션 696 1591
LG이노텍 5,087 61,312 케이디씨 2561 1437
삼성전기 5,410 60,228 삼천리자전거 797 1290
GS건설 5,446 53,759 케이엔더블유 659 1243
KT&G 8,482 53,714 평화정공 1265 1104
삼성전자우 905 47,874 루멘스 843 1027
신세계 810 45,127 SK브로드밴드 1727 891
SK 3,564 34,600 우리이티아이 1062 874
대한생명 36,815 30,538 엠텍비젼 1132 785
동부화재 9,145 29,380 미리넷 2719 666
대구은행 18,071 26,858 세명전기 881 642
현대백화점 2,216 23,632 네오세미테크 551 626
오리온 852 23,554 신세계푸드 81 613
제일기획 657 21,275 서부트럭터미 244 613
락앤락 8,109 21,273 성우하이텍 489 565
효성 2,127 18,053 다산네트웍스 598 526
두산 1,501 17,575 유라테크 1203 507
대한해운 3,029 16,882 인탑스 291 498
강원랜드 9,723 16,496 고영 387 477
두산중공업 1,826 16,126 팅크웨어 333 462
삼성테크윈 1,928 15,944 네오위즈 312 420
KB금융 2,674 15,346 C&S마이크로 921 417
외환은행 11,205 15,076 우림기계 321 408
대우조선해양 6,923 14,941 스틸플라워 292 399
롯데쇼핑 416 14,693 DMS 439 391
현대차우 3,512 14,334 제이브이엠 127 390
제일모직 2,190 13,468 이루온 1039 386
S-Oil 2,208 12,858 에듀패스 1647 372
현대하이스코 6,702 12,499 브이에스에스티 12421 371
현대건설 1,679 11,517 컴투스 258 369
삼성엔지니어링 814 10,715 YBM시사닷컴 426 351
한미약품 874 10,107 알에프텍 467 348
동양생명보험 7,258 9,751 모아텍 401 343
KCC 272 9,720 지앤디윈텍 3159 337
한전기술 1,142 9,357 프럼파스트 1122 309
하나금융지주 2,329 9,024 기산텔레콤 747 297
STX 4,499 8,535 SK컴즈 228 296
대우증권 3,966 8,150 뉴프렉스 527 282
STX엔진 3,837 8,014 넥센테크 692 281
농심 351 7,981 하이드로젠파워 5219 274
미래에셋증권 1,314 7,798 모린스 125 268
남해화학 3,835 7,610 에스인포텍 1612 264
현대상선 2,455 7,577 에스에너지 176 259
LS산전 1,072 7,398 뉴로테크 7817 256
SK C&C 1,153 7,331 애강리메텍 811 250
풍산 2,919 7,071 AD모터스 805 249
유한양행 413 7,032 미래에셋스팩1호 868 242
GS 1,703 6,803 아이앤씨 205 236
한국금융지주 2,060 6,745 심텍 282 232
대림산업 811 6,158 KTH 283 228
SK네트웍스 5,040 5,875 중국엔진집단 331 227
삼성SDI 431 5,696 마이크로로봇 908 227
한진중공업 2,277 5,620 메디톡스 78 207
LG상사 1,588 4,767 아이피에스 320 199
동아제약 421 4,676 제이튠엔터 4041 190
한진해운홀딩스 2,510 4,676 씨앤비텍 299 190
휴켐스 1,720 4,628 이루넷 3021 185
현대증권 3,271 4,589 오스템임플란트 110 179
LG전자우 1,008 4,487 아토 355 175
한전KPS 782 4,136 웰크론 492 174
대우인터내셔널 1,019 3,667 제이엠아이 530 171
태평양 248 3,261 하림 507 167
삼성정밀화학 641 3,204 보홍 2789 164
중국원양자원 3,673 3,039 M&M 5663 157
코리안리 2,709 2,969 나이스메탈 5180 154
아시아나항공 6,871 2,837 동서 46 150
대한전선 1,552 2,660 농우바이오 149 149
글로비스 237 2,474 중앙바이오텍 2003 146
금호석유 1,082 2,468 에코프로 138 145
진로 663 2,345 바이넥스 117 144
한진중공업홀딩스 1,944 2,288 서화정보통신 340 144
삼양사 547 2,287 홈캐스트 510 142
호텔신라 1,025 2,251 티씨케이 137 136
LG화학우 254 2,230 디스플레이텍 372 135
메리츠화재 2,925 2,186 아이리버 176 135
한라공조 1,466 2,062 루미마이크로 335 132
대상 2,560 2,015 아이니츠 5173 131
더존비즈온 1,165 1,993 제넥셀 7839 130
케이씨텍 3,479 1,991 차바이오앤 108 129
신도리코 368 1,975 아가방컴퍼니 506 126
롯데제과 14 1,830 동국S&C 114 126
Posted by SB패밀리

◆ 상한가 매매로 꾸준한 수익 올리기

상한가 매매는 개인 투자가들도 한번씩은 모두 해보았을 투자 방법이다.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을 매수해서 다음날 이익을 보고 매도하면 된다. 그런데 상한가 매매를 잘하는 전문가가 매수한 종목은 다음날 10%에 가까운 상승을 하는데, 이상하게도 내가 매수한 종목은 보합권에서 시작하여 마이너스로 하락을 하기도 한다. 전문가가 매수한 상한가 종목과 내가 매수한 상한가 종목은 어떻게 다른 것일까? 상한가 매매를 잘하는 고수들의 노하우를 배워보자.

♠ 상한가의 유형

: 바닥다지기를 하던 종목이 거래량 폭증과 함께 상한가에 진입하는 것은 추세전환의 신호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한가 이후에는 잠시의 하락이 있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상승으로서의 전환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바닥에서의 첫 상한가는 매우 의미가 있다.
연속 상한가 종목은 언제라도 연속 하한가를 맞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유형이다. 그러나 주식은 상한가 일수가 길어질수로 더 강해진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일반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거래량에 주의를 기울여, 거래량 상투가 아니라면 장중 조정시 또는 하루 이틀 조정시 매수하는 것이 좋다.
일정기간 동안 상승 추세를 보이다가 첫 상한가를 보이는 종목은 두가지로 봐야 한다. 강한 상승의 출발점일 수도, 상승 추세의 마지막 국면에서의 급등일 수도 있다.

♠ 상한 진입시기와 거래량

: 1. 아침 동시호가 때부터 상한가인 종목. 소위 점상. 점 상한가였던 종목이 하락하여 매수했는데 다시 상한가에 진입하지 못하면 곧바로 매도한다.

2. 오전 10시 이전에 빠른 등락을 보이다가 곧바로 상한가에 들어가는 종목이다. 장중 상한가에 들어가는 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것이다. 그 이후 장종료까지 상한가에서 무너지지 않으면 다음날도 연속 강세를 보인다. 장중 내내 한 차례도 무너지지 않으면 아주 좋고, 매도가 나와 하락을 하더라도 1~2% 내외의 작은 하락을 짧게 하고 곧바로 다시 상한가에 들어가면 보유한다. 그러나 상한가에서 무너져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이면 매도한다.

3. 오전에 상한가 또는 상한가 근처까지 상승하는 강세를 보이다가 밀려서 조정을 보이는 종
목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은 조정의 폭이 크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고점 대비 3~4% 내외의 폭 안에서 조정을 보이는 종목이다. 이러한 종목은 오전 강세 이후 조정 시에 매수하여 일정 가격을 손절매 가격으로 놓고 기다리는 매수방법과, 조정을 하는 동안 계속 관찰하다고 있다가 오후에 다시 강하게 상승할 때 매수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오후에 다시 상승을 시도할 때도 오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거나 상한가에 다시 들어가지 못하면 매도한다.

4. 장중 내내 꾸준한 상승 추세를 보이다가 상한가에 들어가는 종목이다.
이러한 종목 역시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유형은 상승의 각도가 중요한데 가장 안정적인 45도 각도로 꾸준한 상승을 한다는 것은 추세 상승을 하는 동안에 매수세가 안정적으로 유입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5. 장중 내내 약세를 보이다가 장 막판에 상한가로 들어가는 종목이다.
상한가 중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 이유 없이 이러한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은 시장의 단기 세력들이 장 막판에 인위적인 주가 올리기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종목을 매수해서 기다리면 손실의 위험이 크므로, 단기 거래에 능통한 투자자만이 이러한 상한가를 이용한 투자를 해야한다.
그리고 상한가 매매시 거래량도 유심히 살펴 거래량이 대폭 증가하면서 상투되는 날은 매매를 하지 않는다.

♠ 상승은 재빨리, 하락은 천천히

: 상한가 종목들에 대한 투자에서는 몇가지 중요하게 체크할 사항이 있다.
첫째는, 상한가에들어갈 때 얼마나 빨리 강하게 상한가에 들어가는 것이다. 가능한 빠른 시간에 상한가로 들어간 종목일수록 강한 것이다.
둘째, 상한가 진입 후 상한가 매수잔량이 많이 쌓여 있어야 한다. 왠만한 매도로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을 만큼 상한가 매수잔량이 쌓여 있으면 강한 상승을 이어갈 수 있다.
셋째, 상한가에서는 무너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혹시 무너지더라도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곧바로 다시 상한가에 들어가야 한다. 상한가에서 무너져 시간을 길게 끌면 좋지 않다.
넷째, 고점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며 상한가에 들어간 경우에는 곧 하락 반전한다고 판단하고, 저점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며 상한가에 들어간 경우에는 강세로 반전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요약

1. 상한가 매매는 풍부한 수급과 관심을 동반한 강한 종목이다.
2. 상한가 진입종목은 연속성이 부여될 가능성이 높다.
3. 상한가 진입후 몇일 빠졌다가 다시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은 추격매수한다.
4. 바닥권에서 발생한 상한가는 매수관점으로 접근하고 단기 이익실현을 하면서 간다.
5. 거래량이 50%~200%정도면 신뢰도가 높다. 하지만 일평균거래량의 300%이상이라면 주의한다.
6. 오전 10시전에 상한가를 완성시키는 종목을 잡았다면 이익실현보다는 길게 목표수익을 높게 잡아라.
7. 상한가 진입을 하였다가 풀리기를 반복하면서 매수잔량을 높게 쌓으면 일단 홀딩한다.
8. 상한가 진입후 상한가 풀림현상이 3회이상 반복되면서 매수잔량이 쌓이지 않으면 일단 이익실현을 고려해본다.


주식를 하는 투자자의 보호와 주가의 안정성의 보호하고 가격변동성의 억제하는 측면에서 상한가 가격제한폭을 두고있다.
만약 이런 가격제한 폭이 없다면 엄청난 폭등과 엄청난 하락으로 아주 심각한 문제가 야기될수있다는것이다.
그렇다면 거래소의 종목으로 매매하여 상한가를 5일연속 기록한다면 바로 원금의 배가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런 매력이 바로 상한가를 매매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된는것입니다.
실제 상한가 종목을 보면 평상시 주가의 움직이 2~6%안밖으로 움직이다가 이 상한가 진입시점이 되면 아주 큰 폭으로 움직이는데 이런 점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눈낄을 끌만하고 이런 종목을 집중적으로 찿아내고 이를 매수할려는 개인들이나 세력이 생긴다는것이다. 

 상한가 매매에서 가장 큰 장점은 그 어떤 종목보다 강한 시세를 만들고 이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추격매수 심리를 자극함으로 다음날 까지 상한가의 연속성을 부여받는다는것이다.
강한 종목은 항상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관심을 가지게한다는것이다.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은 종목의 대형호재를 통해 가는 경우와 일정한 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구분된다.
대형호재를 통한 상한가는 일단 연속성의 보장은 다소 떨어진다.
여기에는 개인들의 계속적인 수급이 필요하고 그 수급이 상한가에서 매도하는 이익실현분을 충분히 막아내야 연속성이 보장되는 반면, 일정한 세력에 의한 상한가는 상한가 이후 눈에 빤히 보이는 물량받치기를 통해 연속성이 보장되는것이다.
이는 매우 중요한 사실로 단기 급등이라는 상당한 리스크를 안고서도 상한가종목을 추격매수하는 원인이 되는것이다.

요즘같은 상한가 대박행진의 시기에는 반드시 상한가 매매법에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종목을 발굴하는 측면에서도 상한가 매매는 여타 다른 매매법과는 비교안될만큼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당일 매수세가 가장 강한 종목이 상한가인데, 상한가는 당일 상한가 가격대에서 가장 많은 물량, 즉 손바뀜이 일어난 종목이어서 주포들의 평균매집단가가 매우 높은 편이다.
즉 다음날 이후 주가를 추가 상승시켜야 전일 상한가를 실현한 세력들이 이익을 보게된다는것이다.
이렇듯이 상한가 매매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원활한 수급과 개인들의 관심과 세력의 이익실현욕구가 부합되어 더 할나위없이 좋은 여건들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공부를 하게되겠지만 세력들의 최초매집시기를 알아야하고
세력들의 대략적인 매집단가를 알아야하고 세력이 상한가를 가지고 간 마지막 물량 모우기에 단가를 합쳐서 대략적인 단가를 산출해낼수있어야만 상한가 매매에 성공하더라도 자신의 이익실현의 목표금액을 정할수있을것이다. 

상한가 매매에서는 여러가지 유형이 있다.
상한가는 당일 매수세가 가장 강한 종목으므로 상한가 종목은 항상 많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다.
우리가 쉽게 접근할 수있는것은 바로 바닥권에서 횡보를 하다가 상한가를 진입하는 종목이다.
오랜시간 동안 횡보를 했다는것은 이미 오랜시간동안 에너지를 비축했다고 바꾸어 말할수있다.
바닥권에서 나오는 첫상한가는 추세전환의 신호탄인것이다.
이때 다음날 상한가를 다시 말아올리지 않더라도 이미 이종목은 추세의 변환을 알려준것이다.
이런 종목은 항상 관심있게 지켜봐야한다.
이때 관리세력이 오랜 조정기간동안 개인들의 물량을 소화가 거의 완전하게 마무리되었을때에는 바닥권에서 계속적인 상승 상한가를 기록할수도 있는것이다. 

바닥권에서 발생하는 상한가에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다.
세력도 터무니 없는 종목은 매집을 하지 않는다.
다음날 자신이 가진 물량을 정리할만큼 호재가 터져나올만 한 종목에 매집해야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매집이 완료되었을때도 대형호재를 통한 물량털기를 할수가 없다.
바닥권에서 발생한 상한가는 세력이 이처럼 괜찮은 종목에 매집하는것과 상통하듯이 작은 호재로 인해 하루정도의 반짝 상한가일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는것이다.
첫상한가 종목은 익일 이후 곧장 상승추세로 전환되지 않는 예가 있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 하락세가 길었던 종목이어서 단기 반등시 마지막 물량소화가 이루어진다는것이다.
러므로 주가는 오히려 상한가 탄생다음날 시점부터 몇일동안 빠지는경우도 있다.
그 후 본격적인 상승을 기록한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두번째로 메모를 해야한다.
상한가를 기록하고 몇일동안 하락하다가 재차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 바로 이런 종목을 관심있게 지켜봐야 한다는것이다.
첫 상한가를 기록할때의 형태는 5일선이 살아있고 정배열일때는 적극적인 매수가담이 현명하다.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에도 신뢰도를 따져봐야한다.
상한가 종목의 신뢰도는 바로 거래량이다.
첫상한가 종목이 신뢰도는 거래량으로 체크한다.
상한가 종목의 주 매물벽은 상한가 부근이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상한가 종목이 상한가 진입지점에 가장 많은 거래량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당일 상한가에 진입하고 종가를 상한가로 유지하려면 상한가에 쏟아지는 차익실현매물을 모두 소화애햐하는데 상한가 종목에서 대량거래가 중요한 가장 큰 이유는 당일 발생한 모든 거래량이 현재가 밑에서 거래되었다는 점때문이다.
당일의 충분한 거래량만큼 안전한 지지선을 확보하게되었다는것이다.
통상 상한가의 거래량 증가 폭은 일평균거래량 대비 50%~200%가 적당하다
여기서 300%이상의 상한가 거래량은 한꺼번에 말아올리기를 못한 상태나 수차례 상한가가 풀렸다는것임으로 주의를 요한다.
결국 그날 사고싶은 사람이 다 샀다는것이므로 다음날 받쳐줄 물량이 없다는것이다.
그렇다면 다음날 이익실현의 물량이 많이 쏟아질 수있다는 것임으로 주의해야한다는것이다. 
오전에 10시 이전에 상한가를 진입하는 종목은 강한 상한가이다.
이런 종목을 상한가에 진입성공하였다면 절대 풀필요가 없다.
이익실현의 목표가를 높게 잡아라는것이다.
이런 상한가는 사는 세력과 파는 세력의 움직임을 완전히 압도하는 종목이다.
파는 사람도 못팔게 하고 사는 사람도 못사게 한다는것이다.

매수세력의 규모와 집중력에 따라 상한가 진입시점은 달라지게되는데
만약 매수세력의 힘이 약하다면 특별한 호재가 뜨지 않는 이상 장 초반부터 상한가를 진입하는것은 상당한 자금부담을 갖게 된다는것이고, 자금규모가 큰 세력은 호재가 뜨지 않더라도 자신의 힘으로 압도적인 상한가를 가져갈수있다는것이다. 

장 종료시점까지 데이트레이더들의 물량과 혹시 있을지 모르는 또 다른 세력의 공격을 버텨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로 장 마감에 임박해서 상한가로 끌어올리는 경향이 강하다
심지어는 후장 동시호가에 상한가 잔량중 일부만 매수하면서 상한가로 마감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세력의 규모가 크거나 대형호재로 인해 향후 예상되는 주가 상승폭이 크다면 해당 종목의
세력은 공격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게 될것이다.
그런 경우가 바로 개장과 동시에 이루어지는것입니다.
특히 동시호가 시점에 예상체결가 흐름을 조정하면서 겝하락을 유도하는 경우 세력의 의도는 분면히 매집에 있으며 개장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물량을 확보하면서 상한가에 진입시킬것입니다. 

만일 전일 첫 상한가 종목의 상한가 진입시점이 전일 오전중에 빠르게 진행되었고 상한가 진입 후 풀림현상이 없었거나
대형호재를 내포하고있는 등 여러정황으로 보아 당일 또한번의 상한가 진입이 예견된다면 오전동시호가에 주문을 내는것이 정석입니다.
강한 상한가일수록 상한가 진입시점이 빠르고 급격해서 개장 이후 매매를 통해 물량을 확보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과감한 동시호가부터 선취매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상한가 진입 후 상한가풀림현상이 없어야 강한 상한가입니다.
일평균거래량이 300%이상의 과도한 거래량증가는 장중 상한가 풀림현상이 몇회 이상 반복되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는 사고 싶은 투자자들이 모두가 매수를 했다는 해석으로 가능합니다.
당일 가장 강한 종목이 상한가인것은 사실이지만 상한가중에서도 가장 강한 상한가는 상한가 진입 이후 매물이 전혀 없는 종목입니다. 향후 추가 상한가가 예상되는 강한 종목이라면 당일 상한가에 진입시킨 세력은 물론 여타 어떤 세력의 매물도 당일은 출현하지 않아야 한다는것입니다. 

강한 상한가는 당일 총거래량보다 상한가 잔량이 더욱 많이 쌓여 있는 종목입니다.
이는 상한가 진입 이후 더 이상의 추가 거래가 없어야한다것이며 만약 상한가 진입 이후 상한가를 이탈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되면 거래량은 급속도로 늘어날 것이며 이는 앞서 말한 원칙에 위배되므로 강한상한가로 생각하기 힘들다는것입니다.
강한 상한가는 하루 2회이상 상한가가 풀리지않아야합니다.
3회까지 상한가가 풀린다면 이는 강한 상한가로 생각하기는 힘들다는 것이므로 적절한 이익실현을 동시에 생각해 봐야한다는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차례상한가가 풀림을 거듭하면서 매수잔량을 높아지는 것은 세력이 마지막 물량을 상한가 풀림현상으로 겁을 주면서
매집한다는것이며 이때 매수잔량은 앞서말한바와 같이 첫 상한가 풀림때보다 더 많이 쌓아놓고 진입을 더 이상 못하게함과 동시에 상
한가를 마무리할것입니다. 

상한가 잔량이 당일 거래량을 넘어야 강한상한가입니다.
상한가는 당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가장 강한 종목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만일 가격제한폭이 없다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높을 것이며 추가 상승폭은 가늠하기 어려울것입니다.

그렇지만 후속 매수세가 붙지 않는 약한 상한가의 경우 가격제한폭이 없어도 당일 상승폭은 상한가가 한계수준이 될것입니다.
그 반면에 어떤 종목은 가격제한폭이 없다면 폭발적인 대기 매수세가 유입되어 이후 추가 상승폭이 엄청날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상한가 매매를 구사하는 투자자들은 기본적으로 당일 이익실현을 목표로 하는 데이트레이더들이라기보다는 목표수익을 다소 길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몇 방 먹겠다는 식의 투자자라는것입니다.
그런만큼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하면서 과감한 상한가 추격매수를 감행하는것입니다.
이때 대기 매수세의 규모와 유입속도에따라 시세의 연속성이 보장되는데 당일 거래량 대비 거래량이 많지 않거나 유입속도가 느리다면 보유자들은 불안해할것이고 이익실현에 나설것입니다.
즉 시세의 연속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상한가 진입과 동시에 대규모물량이 빠른속도로 상한가 잔량에 쌓이면 당일 상한가 제한폭은 결코 만족스럽게 보이지 않을것이며 해당 종목 보유자들 대부분은 매도전략보다는 홀딩전략을 택할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전일 상한가 매수에 실패한 대기매수세는 전일 풍부한 상한가 잔량을 믿고 익일 개장과 동시에 경쟁적으로 매수에 동참하게 될것입니다. 


 
다시 정리를 하면 이렇습니다. 

1. 상한가 매매는 풍부한 수급과 관심을 동반한 강한 종목이다.
2. 상한가 진입종목은 연속성이 부여될 가능성이 높다.
3. 상한가 진입후 몇일 빠졌다가 다시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은 추격매수한다.
4. 바닥권에서 발생한 상한가는 매수관점으로 접근하고 단기 이익실현을 하면서 간다.
5. 거래량이 50%~200%정도면 신뢰도가 높다. 하지만 일평균거래량의 300%이상이라면 주의한다.
6. 오전 10시전에 상한가를 완성시키는 종목을 잡았다면 이익실현보다는 길게 목표수익을 높게 잡아라.
7. 상한가 진입을 하였다가 풀리기를 반복하면서 매수잔량을 높게 쌓으면 일단 홀딩한다.
8. 상한가 진입후 상한가 풀림현상이 3회이상 반복되면서 매수잔량이 쌓이지 않으면 일단 이익실현을 고려해본다.
9. 상한가 진입후 일평균거래량보다 많은 매수잔량이 쌓여있으면 강한 상한가다.


 
매물벽이나 저항선을 돌파하는 시점에서 생기는 상한가는 강한 상한가이다.
항선은 과거 거래량이 터지면서 밀렸던 점을 말합니다. 이런 저항대를 알게되면 분봉에서 단기대응시에도 아주유용하게 이용할수 있으며, 일봉상 상한가 추격매매 또는상한가 직전 추격매수에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수있는 실전매매법입니다.  

보통 하락추세로 접어들었다가 다시 상승추세로 전환되면서 어떤 특정금액대에서 많은 물량이 쏟아지느 경우가 있는데
바로 그 곳이 저항선이 되는것입니다.
이 저항선은 앞 전고점이나 앞 전고점부근에서 상승하다가 하락하면서 소위말하는 물려있는 매물들을 말하는데 이런것이 바로 강력한 매물벽이 되고 저항선이 된다는것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물려있는 본전가격대가 어디에 많이 분포되어있는가를 말하는것입니다.
이런 물림현상은 단기고점을 찍고 단기악재등의 영향으로 하락하면서 발생하는경우가 많으며 고의적인 세력의 눌림목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매물벽을 강력하게 뚫고 올라선 상한가가 강력한 상한가라는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손절매시기를 놓치면 본전가격대를 기다리게되는데 이때 사람들은 자신의 본전만 되찾으면 지긋지긋한 몇일또는
몇달간의 시간을 잊으버리고 싶을만큼 본전이 오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그래서 주가가 상승전환되어서 재차 상승하는 시점에서도 많은 본전매물들이 쏟아집니다.
이 사람들은 이익보다는 본전이 우선이기때문에 불투명한 미래의 상승을 기대하지 않고 단숨에 본전에서 팔아치워버리게됩니다.
이런 시점이 바로 앞서 말한 저항선이 되고 앞서말한 매물벽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때 우리는 이미 저항선의 금액대를 파악하고 단기대응을 하든지 아니면 다른사람들과 함께 일부 이익을 실현할려고 할것입니다.
그런데 이 강력한 매물벽을 뚫고 만들어지는 상한가! 바로 이런 상한가는 연일 상한가를 갈수도 있을만큼 강력한 상한가라는것입니다. 

대표적인것이 바로 20일선을 뚫고 올라서는 강력한 상한가와 박스권 상단 매물벽을 강력하게 뚫고 올라서는 상한가가 바로 그것입니다.
먼저 이동평균선관점에서 해석을 해본다면 5일선이나 60일선등은 각각 저항선의 역할을합니다.
그러나 5일선은 20일선에 비해서 신뢰도가 낮고 60일선과 120일선은 저항역할을 강력하게 하지는 못한다는것도 실전에 흔히 볼수있는 일입니다.
그 다음은 20일선 골든크로스 발생 이후 발생하는 전고점은 물린투자가들이 많지 않기때문에 매물벽 역시 두텁지 않는게 보통입니다.
그러나 다시 매물벽을 뚫기위해 몇차례상승을 거듭하면서 매물이 두텁게 쌓이면 재차 상승한는데는 시간이 다소 걸릴수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횡보를 어느정도 한 다음 상승할것이라고 예상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런 횡보를 할때 역시 우리는 종목을 버릴것이 아니라 관심종목에 등록을 하고 수시로 그 상태를 점검을수있는 자세가 되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박스권의 상단을 뚫으면서 발생하는 상한가는 강력한 상한가다.
장기간 주가가 일정한 금액대에서 횡보를 거듭하면서 발생한 박스권은 단기매물이라기 보다 장기매물일 가능성이 있고 일시적인 전고점에 비해서 강력한 매물벽저항선이 될수있습니다.
이런 강력한 매물을 뚫고 올라선 상한가라면 우리는 추격매수를 고려해보아야한다는것입니다. 

다음으로 초보회원들의 영역은 아니지만 여튼 강력한 상한가의 예를 들어본다면
상한가를 연속 몇차례 지속하게되면 개인들은 그 상한가에 대한 이익실현을 하고싶은 생각이 발동하게되고 언제까지 계속 될 상한가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개장이후 장초반에 단기 이익실현매물이 나오면서 상한가가 잠시 풀리게됩니다.
이때 관리세력은 이미 풀려버린 상한가임으로 자신의 매물을 일부 차익실현하면서 4~7%부근까지 주가를 풀어버립니다.
그리고 몇분정도 경과를 하게되면 초초해진 개인들이 매물을 쏟아내기 시작합니다. 
때 세력은 오랜시간을 끌지 않고 나온 일정매물을 몽땅 매수하면서 상한가를 강력하게 다시 말아올립니다. 이는 세력이 일부차익실현한 개인들의 물량보다 더 많은 물량을 확실히 자신이 확보하기 위한 방법인것입니다.
그러나 초보들이 이런 상한가따라잡기를 할수있는 영역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오랫동안 테크닉을 구사해온 전문가들은
이런 상한가를 마지막 매수가담의 기회로 해석하고 매수에 가담하게되는것입니다.
이때 앞선 실전대비편에 잠시 언급한것처럼 우리는 반드시 전일보다 상한가 매수잔량이 많고 적음을 따져야합니다.
다시 상한가를 진입하는데 성공했지만 매수잔량이 전일보다 많지 않은 경우라면 상한가에서 이익실현을 하는것이 보통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많이 모우지 못했다는 증거이고 장마감까지 이 상한가의 연속성을 보장받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환상의 기법 상한가 매매법의 매력은 앞서도 말한것 처럼 급등하는 순간포착의 묘미이고 오랜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단번에 큰 수익을 낼수있다는데 있습니다.
주식시장에는 종종 하루에도 몇 종목씩 연속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이 있습니다.
이런 종목을 잡고싶은것이 개인투자가들이 꿈에 그리는 종목일것입니다.
상한가에 진입하기전에 미리 잡았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중간에라도 잡을것을 하는 미련이 남기는 종목들입니다.

 상
한가 따라잡기 매매법은 이렇게 소개를 해드리지만 사실은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즐겨사용하는 방법중에 하나일수도 있습니다.
급상승에 따른 급낙의 위험성도 크지만 성공한다면 큰 수익이 보장되는 기법인지라 누구도 이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는 못한다는것입니다.
앞서 여러가지 유형들을 소개해드렸으니 이번은 간단하게 오전부터 어떻게 이런 종목을 찿아서 대응하는가에대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상한가 따라잡기 요령은 이렇습니다. 

1. 오전 장시작과 동시에 검색기능을 동원해서 상한가 종목과 +10권대 부근의 종목들 검색합니다. 

    (이때 오전 겝상승후 상한가 진입한 종목이나 +10권대에서 유지되고 있는 종목이 안전합니다, 
    만일 이런 종목이 장중에 +4~5%권대
로 밀리면 안좋습니다)

2. 장시작 동시호가부터 상한가에 진입하였거나 상한가 매수잔량이 너무 많은 종목은 일단 제외합니다.

3. +10권대 유지 종목중에서 테마주를 일단 분류합니다.
참고로 바이오주 반도체 질병관련주 전쟁 보안 무선 음반등의 종목에는 
    대장주가 반드시 있으며 나머지 동종업체 주식들은 이 대장주를 따라가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장주가 오전부터 상한가에 진입을 
성공하면 거의 뒤따라가는 동종업체들의 주식들은 +9%정도에서 이평선 조정후에 
    상한가 진입을 할 가능서이 농후함으로 +9~+10권
대에서 분할매수합니다. 

4. 장을 이끄는 테마주가 만일 아니라면 첫 상한가가 발생한 곳이 바닥부근이 종목을 선정해야합니다. 
    이전에 급등한 상태에서 상한가에 진입을 한것이나 고가권이경우에는 그만큼 위험성이 있으므로 피합니다. 
    그리고 20일선 이탈이나 60일선 지지를 하면서 상한가를 나타낸 종목보다는 5일선위에서 강하게 상한가를 만들어낸 종목으로 
    압축하여 접근합니다. 

5. 선정된 종목이 만일 3종목이라면 3종목 모두를 일단 챠트를 펴놓고 추이를 지켜봐야합니다. 
    그리고 강하게 반응하는 종목을 일단 선정하여 분할매수 10%를 먼저 진입합니다. 
    (단, 관리대상종목, 극소형주, 부실주 등은 일단제외합니다)

6. 종목선정시 거래량이나 이평선의 상태 캔들패턴 보조지표의 방향 공시여부 유사군종의 움직임을을 가장빠른시간내 2~3분안내 
    끝내야합니다. 이런것을 파악하는데 몇십분씩 시간이 소요된다면 이런 상한가 매매법은 사실상 접근하기 힘든 영역일것입니다. 
    오전 순간포착이 관건인데 천천히 보고 파악하고 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것입니다.     역시 고수들은 단 몇분이면 바로 파악을 할수있는 부분
이라 이런 상한가 매매법을 잘 활용할것이라 보여집니다.

7. 단 하루만 갈 상한가인지 이상급등형의 상한가인지를 판단하는데는 거래량으로 구분하는것이 좋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주가 조정기간은 충분했는지 거래량은 바닥을 확인했는지 거래량이 얼마나 증가했는지는 상한가의 연속성을 
   결정합니다. 
   가장 좋은 거래량조건은 상한가 전날보다 적은 거래량으로 장초반에 일찍 문을 닫는 상한가입니다. 
   일반적으로 개인들이 접근할수있
는 상한가는 거래량을 완전히 줄인상태에서 점진적으로 이평선돌파시점에서 거래량을 늘리면서 
   상한가를 가는 것이 좋으며, 거래량
이  없거나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상한가를 가는 경우에는 상한가의 연속성을 사실상 
   보장받기보다는 바로 다음날 조정이 오늘 경우가 
많습니다. 

8. 상한가 진입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보는데 먼저 시초가를 상한가로 시작한 후 거래량을 늘리면서 상한가 이탈을 한후 
    다시 상한가에 재 진입하는 경우와 5%이상 겝상승하여 꾸준히 상승하여 상한가에 진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두가지 방법중에 개인들
이 접근하기 좋은 스타일은 역시 후자쪽일것입니다.

 
9. 조심해야할 상한가는 전날 거래량보다 300%이상 거래량이 일면서 상한가 진입한 종목과 전날 거래량 대비 터무니 없는 
    거래량이 동
반되면서 상한가에 진입되는것은 조심해야합니다. 


 
10. 상한가 진입후 매수잔량이 많으면 좋으나 너무 과도하게 많을  경우에는 당일 세력의 물량 떠맡기기 미끼가 될수있으므로 
     역시 조심
해야합니다. 
     반대로 매수잔량이 너무 적으면 당일이나 다음날 오전부터 차익매물이 쏟아져 나올때 방어할수없는 지경이 되므로 역시      조심해야합니다. 
 

11. 기분좋게 상한가를 진입하고 나면 반드시 모니터링을 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강한 상한가는 모니터링을 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약한 상한가일 경우에는 반드시 필요한것이 모니터링입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들과 조심해야할것을 확인하면서 상한가에 진입하면 일단 단시간에 많은 수익이 보장되는 상한가 매매법이 완성되는것입니다. 여기서 강한 상한가를 잡을경우는 그야말로 몇방먹는 행운아가 될수도 있고 약한 상한가를 잡는경우에는 장중에 상한가에서 이익실현을 하면 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작년에는 거의 테마주의 기대심리로 작용했다면
올 해부터는 실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2010/03/12  07:14:22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키움증권(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은 12일 향후 10년간 글로벌 철도시장 규모는 1조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관련 국내 업체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원경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철도 건설 PJ 수주를 위한 수주전이 가열되고 있다"며 "2월 한국철도협회 세미나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세계 철도시장만 250조원, 향후 5년간 중국 철도시장만 해도 700조원에 달하는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신규 철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국가로는 브라질 미국 중국 베트남 태국 등이 있다"며 철도 건설 PJ로 인해 철도차량 제조업체는 물론 건설회사와 전력, 기계, 관련 부품업체까지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최 애널리스트는 현대중공업(
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은 중전기사업부에서 전기전자자동화시스템 2000억원·송배전시스템에서 추가 수익을 기대한다는 점, 하이록코리아(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는 로템에 차량 에어브레이크 모듈을 납품하는 등 추가로 모듈을 납품할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들며 추천했다. 또 "리노스는 브라질 고속철 사업에 설계 및 공사 등 무선통신장비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하고 최근 3억원을 투자했으며 수주 성사시 관련 매출이 1000억원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그는 고속철 사업 수주에 따라 수혜를 입을 업종으로 삼현철강 세명전기 대아티아이 대호에이엘 동양강철 등을 꼽았다.

고속철 수혜株에 주목하자[키움證]

2010/03/12 07:14:22 아시아경제


[출처: 팍스넷 뉴스]

Posted by SB패밀리

일반적으로 급등주라 하면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을 하는 종목과
상한가는 아니지만 시장상황에 크게 여의치 않고 꾸준하게 상승하여
일정기간후 엄청난 상승을 이루어내는 종목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런 급등주는 예외적으로 기업가치의 폭등으로 인한 급등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인위적인 주가관리로 인한 경우입니다.

급등주가 되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이 갖추어 져야 합니다.

첫째, 일정기간 시장에서 소외된 종목이여야 합니다.
시장에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종목을 급등주가 될수 없습니다.
이는 급등을 유도해내는 집단(이하 세력)이 매집을 함에 있어 전혀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겠죠.

 둘째, 시총이 작은 비교적 중소형주이여야 합니다.
시총이 큰 종목은 세력이 관리하기에 힘이 많이 드는건 자명한 사실입니다. 

셋째, 대주주나 기관의 대기 매물이 없어야 합니다.
세력이 매집을 하거나 급등을 시키려 할때 예상치못한 대주주나 기관의 매도가 없어야 하겠죠.

 넷째, 숨은 재료가 있어야 합니다.
급등후 매집물량을 개미들에게 넘길만한 재료가 당연히 있어야겠죠.
이외에도 많은 조건들이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이정도가 되겠습니다.

 또, 이런 급등주는 일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상승초기 강력한 상승 또는 점상을 보이며 이후 점상으로 거래량 없는 상승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점상으로 강력한 상승후 일정한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을 하게 되고 대량거래 분출의 고점형성후
급락의 패턴을 가집니다. 이후 일정기간 하락을 하게 되는데 1차 고점을 형성한후 1~2달을 기점으로
다시 2차 상승을 하는것이 보통입니다. 이도 1차 상승에서 모두 정리하지 못한 세력의 매집물량을
다시 매도하기 위한 매도시점형성일 경우가 많습니다. 이 2차 상승의 경우 1차상승과는 다르게
많은 거래량을 동반하게 되는데 이는 개미과 기타 매수매도세의 개입 때문이며
이때문에 1차 상승때보다 상승폭이 작은것이 보통입니다. 

최근의 대표적 사례는 플래닛82를 보시면 됩니다.
급등후 입성한 개미들중 일부는 플래닛82의 나노이미지센서로 기업가치가 폭등할 것이라
말하며 폭등을 합리화 시키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절대 잘못된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하루아침에 나노이미지센서를 개발해낸 것도 아닐뿐더러 극비리에 개발하여 세상에 공개한것도 아닙니다.
개발에서부터 현재까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가 급등후에서야 세상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각광받게 된것이지요.
기업의 가치는 지금까지 꾸준하게 평가되어 왔습니다.
단 한달도 안되는 기간동안의 엄청난 주가폭등은 기업가치와는 동떨어진 결과지요.

마지막으로 개미들의 가장큰 잘못된 점은
자기종목을 이뻐하는 점입니다. 자기종목은 잘될것이라 충분한 가능성이 있을것이라
자기암시를 걸며 이성적인 판단을 어렵게 합니다.

 저또한 물론 머리로는 알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기도 하지만
머리로도 아직 알지못하는 분들이 계실까 하여 짧은 지식 이렇게 주절거려 봅니다.

 많은 분들께 작은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1. 산이 높으면 계곡이 깊다

주식이라는 것은 크게 오르면 그만큼 반동도 크다. 우량주라도, 투기성이 있는 주라면 원칙적으로 모두 같은 것이다. 다만 투기성이 있는 주식인 경우에는 오르는 편이 큼으로 당연히 내리는 편도 엄청난 것이다.

2.재료없는 시세가 큰 시세

'주가는 재료 안에 있다'는 말처럼 주가형성에 있어서 재료는 큰 역할을 한다. 그러나, 주가는 재료 보다는 수급이 더욱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재료는 글자 그대로 재료로서 만 쓰인다. 주식시장에서의 수급은 공급보다는 수요가 절대적인 힘을 가지 고 있다.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이 줄고, 수요가 줄면 공급이 늘어난다. 주식의 수요란 주식을 사려는 의도를 지닌 자금을 말한다. 시중에 부동자금이 많아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물밀 듯이 몰려오는 시장에서는 재료없이도 주가는 크게 오른다. 한정된 효과를 지닌 재료시세보다는 자금에 의해서 움직이는 금융장세가 훨씬 크고 오래간다. 주가가 이유없이 크게 오르고 있을 때는 그 이면에는 거대한 부동자금이 주식시장으로 크게 밀려오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며 이와같은 부동자금에 따라 주 식시세는 상식 이상으로 크게 오르는 것이 보통이다.

3. 시세는 주가보다 기간이 중요하다.

주식투자의 아주 초보자는 주가의 움직임만 보고 매매를 결정하지만 투자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거래량의 변화도 중요시 한다. 거래량은 확실히 시세의 추진에너지이며, 주가의 선행지표이기 때문에 주가예측의 가장 중요한 근거로 삼아야 한 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거래량 이외에도 시세의 진행기간을 반드시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시세는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하나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진행된다고 생각된다. 시세의 태동기에서 발전기, 도약기를 거쳐 마침내 천정의 꽃을 피우고 천정을 치고나면 쇠퇴기를 지나서 마침내 바닥기의 기나긴 침체기간에 들어서는 것이다. 일단 천정을 친 시세는 충분한 하락기간과 침체기간을 거치지 않고서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기가 어려운 것이다. 주가수준의 높낮이 보다도 현재 주가가 시세의 진행상 어느 위치에 와 있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4. 머리와 손은 함께 움직여라

인간은 항상 어려운 결정을 할 때에는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방황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투자의 판단을 하는데 있어서도 이성과 감정이 명령하는 의견이 서로 상반되어 갈등을 느끼는 때가 많다. 주식을 제때에 팔지 못한 상태에서 주가가 계속 하락하고 있을 때는 이성적으로는 팔아 버리자는 생각을 하면서도 감정적 으로는 막대한 손실을 감수하니까 팔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가급적이면 감정적인 요소를 최대한 제거 하여 최대한 합리성을 바탕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또한, 머리로는 주식을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바로 행동에 옮기지 못해서 주가가 폭락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어떤 결정을 내렸으면 바로 행동에 들어가야 한다. 어떤 위대한 사상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가치가없다.

5.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에게 주어라

6. 생명줄에는 손대지 마라.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해라.


 

Posted by SB패밀리

투자의 세계에 페타 콤플리(Fait accompli)라는 말이 있다.
프랑스어로 ‘기정사실’이라는 의미다.
이 말은 투자의 논리가 일상생활의 논리와 전혀 다름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일상생활에서는 지극히 비정상적인 일이 투자의 세계에서는 빈번하게 일어난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드러난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라는 말들이 일맥상통한다.

기대심리로 움직이는 테마주와 같은 종목들은 초분을 다투면서 지켜봐야한다.
기대심리로 움직이기 때문에 어떤 소문이나 뉴스가 호재와 악재가 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요즘 같은 장에서는 유럽발 악재는 이제 드러난 악재가 되었다.
이제는 중국과 미국의 고용지수가 큰 변수가 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출처 : 한경닷컴 > 정용석의 양파껍질 벗기기
원문 : http://www.hankyung.com/board/view.php?no=116&id=_column_148_1&ch=comm


다음의 '직장인 주식투자 체크리스트 전술'은 주식투자시 항상 참고할 수 있도록 A4용지 한장에 인쇄가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책상앞이나 컴퓨터 옆에 붙여놓고 주식거래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지침으로 삼는다면 성공주식투자를 이끌어 줄 것입니다.

창의성 실전편(직장인의 주식투자) - '주식투자, 밥먹듯이 하면된다.'
                                                  주식(株式)투자, 주식(主食)처럼

>>>직장인 주식투자 체크리스트 전술<<<
1. 주문단위로 매수매도
- 주문단위는 전체 투자금액에 따라서 10만원, 50만원, 1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등으로 정한다. 최소 투자단위는 전체 투자금액의 2%이상으로 하는 것이 적절하다.

2. 매도는 지정가 또는 시장가
- 시장의 변동성은 생각보다 크다. 내가 매도할 마음을 먹었다면 다른 사람도 비슷한 생각을 할 가능성이 크다. 예상을 빗나간 상황에서 매도 결정시는 시장가로 매도하고, 계획매도인 경우는 지정가로 매도하라.

3.매수/매도 시간
- 계절, 월, 주는 물론이고 하루 사이에도 가격 변동이 크다.

- 하루중 매도 권장시간
10:00 - 11:00, 12:30 - 13:30

4. 산업재 보다는 소비재를 사라.    
- 같은 급의 재료라면 대중에게 친근한 주식, 일반에 잘 알려진 기업일수록 상승률이 높다.

5. 1등 프리미엄, 2등 디스카운트  
- 1등 주식만 사라. 같은 산업 종목은 1종목만 사라.    
- 2등 주식보다 다른 산업 종목의 1등을 사라.

6. 청바지주를 사라.         
- 꾸준한 수익과 하방경직성이 확보된 주식
- 청바지주는 동반주로 상승장의 증권주, 제조에 필요한 소재주, 재료주, 인프라 성격의 유통/물류주 등이다.
- 아이디어 옆에 아이디어 있고, 뜨는 주식 옆에 뜨는 주식 있다.
 
7. 분할 매수 하라.
투자를 하다보면 투자시점이 늦는 경우보다 이른 경우가 많아진다.

- 분할 매수는 최소 하루 간격을 두고 하라.
분할 매수는 감정조절이 생명이다. 나누어 산다고 분할 매수가 아니다.

8. 순환매로 접근하라.
오르는 시기가 다른 종목
- 테마주, 대형주, 소형주
- 알파/베타 지수연관성

9. 보유종목의 기초정보를 기억하라.
- 유통주식수, 일거래량, 매수가, 매수일을 기억하라.

10. 묻어두는 장기투자가 아니라면 최소 30%는 현금으로 보유하라.
- 물타기는 1주일 이내로 제한하라.      
- 일시적 현금고갈은 1주일 이내로 최소화


* 매도는 시장에 맡겨라.
  영원히 보유할 주식은 없다.
  조건이 맞으면 언제든 팔라.
<<보유한 순간부터 매도에 촉각을 곤두 세워라>>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