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개인들


2018년 10월 11일 개인들은 지옥을 경험한다.

(코스피 >> 개인 매수, 외국인 매도, 기관 매수)


2018년 10월12일 개인들은 천당을 경험한다. 아니, 가슴을 쓸어내린다.

(코스피 >> 개인 매도,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하지만, 이것은 잠깐의 반등일지 추세의 전환일지는 지켜봐야한다.


(자료 출처: 다음)

Posted by SB패밀리

펀드를 '운용하는 방식'에 따라 '액티브 펀드'와 '패시브 펀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두가지 용어를 자세히 살펴 볼께요.


1. 액티브펀드 Active Fund : 공격형, 주식형펀드


액티브는 영어로 '활발한, 적극적인, 능동적인' 이라는 뜻입니다.


즉 펀드의 자금을 운영하는 사람 = 펀드매니저가 자금을 불리기 위해 

전문가인, 자신의 생각대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펀드입니다.


원래 투자에서 높은 수익을 얻으려면 더 높은 위험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요,

이 액티브펀드는 전문 펀드매니저가 그 위험을 감수하고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

채권보다는 주식에 더 많이 투자한다든지, 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펀드매니저가 거액의 타인의 자금을 운영하는 것이니 펀드매니저의 실력이 상당히 전문적이야 하죠?

남보다 앞선 정보로 좋은 주식 종목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실 것이구요.

그래서 펀드를 운영하는 운영비인 수수료도 아래 패시브펀드보다 좀 비쌉니다.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이런 공격적인 펀드, 공격적펀드액티브펀드입니다.



2. 패시브펀드 Passive fund = 인덱스펀드 Index fund =지수형펀드


패시브는 영어로 '미온적인, 소극적인, 수동적인'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패시브펀드라고 하면 '인덱스 펀드'를 말하는데요, 

인덱스는 영어로 '지수' 라는 뜻입니다. (지수펀드


즉, 패시브펀드란.. 지수와 거의 같이 움직이도록 한 펀드입니다. 

여기서 지수란 코스피, 코스닥지수.. 들어보셨죠? 이런 지수를 말합니다.


주식이 올랐다 내렸다 하면, 

패시브펀드의 운영자금도 증가했다 감소했다 하기를 거의 똑같이 하는 것이죠.


예를들,어 코스피라는 지수를 따라가기로 정한 인덱스펀드라면,

코스피가 오르면 똑같이 오르고, 내리면 똑같이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보다 더 많이 올라서 돈이 크게 불거나, 더 내려서 망하는 일은 없도록요.


이런 지수를 따라가는 수동적인 방식의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는 거의 컴퓨터프로그램이 기계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위의 액티브펀드보다는 수수료가 쌉니다.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이해가셨나요?


액티브펀드는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액티브펀드이구요,

패시브펀드인덱스펀드입니다. 


경기가 좋아 주식이 자꾸 오르는 시기라면 주식형펀드로 큰 수익을 노려보는 것도 좋구요,

지금은 주식경기가 불안정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얼만큼 오를 것이다..

이런 상황이면 인덱스펀드에 꾸준히 돈을 넣으면서 장기간 기다리는 것도 좋지요.



재테크 공부 열심히~! 우리모두 부자됩시다~^^



Posted by SB패밀리

포트폴리오는 위험부담이 큰 몰빵이라든가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수익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성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장세에 따라 다소 차이를 두고 자신의 성격에 따라 그 비율을 설정한다.


성격에 따라 장기투자나 단기투자 비율을 달리 할수도 있다.



Financial District
Financial District by dkshots 저작자 표시비영리



주식투자는 투기나 도박이 아닌 투자인 이상 절대적으로 리스크 관리 및 안정적 수익추구로 해야한다.


먼저 기본적인 총자산의 비율을 알아보자


현금은 40% 
단기 종목은 30% 
장기 종목은 30%
 

 

이 중에서 장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하며 단기종목도 3종목 이상이 되어야 바람직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즉 100,000,000 원이라는 현금이 있다면 이 것을 평균 포트 폴리오를 배분해 보면 이렇다

 

현금 40,000,000원

단기종목 30,000,000원

장기종목 30,000,000원 정도의 보유가 바람직한 것 이다

 

그러나 이 것은 장세와 자신의 성격을 고려하지 않은 수준으로 일반적인 평균 구성이다.

 

 이제 장세를 기준으로 한 전략을 알아 보도록 하자.



주가가 상승국면일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기본 :

            현금 30%

            단기주식 20%

            장기주식 50%

 

- 느긋한 성격 :

            현금 35%

            단기 10%

            장기 55%

 

- 급한 성격 :

             현금 30%

             단기 30%

             장기 40%

 

실전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 주가가 하락국면의 경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

 

- 기본 :

            현금 80%

            단기 20%

            장기 0%

 

- 느긋한 성격 :

            현금 90%

            단기 10%

            장기 0%

 

- 급한 성격 :

            현금 70%

            단기 30%

            장기  0%

 

의 전략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횡보국면에서는 대처해야 할 방법이 또 차이가 있다.

 

 

- 기본 :

           현금 40%

           단기 40%

           장기 20%

 

- 느긋한 성격 :

            현금 30%

            단기 40%

            장기 30%

 

- 급한 성격

 

            현금 30%

            단기 50%

            장기 20%

 

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구성이 무조건 지켜져야 하는 것은 아니면 성격이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기본 구성 법 요약


상승 / 하락 / 횡보(현:단:장)

3:2:5 / 8:2:0 / 4:4:2

위와 같이 외우면 쉽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시장에서 매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

실적 양호한업종과 낙폭과대 업종을 노리자.







요즘 외국인, 연기금의 매매 패턴을 살펴보면 내수주와 낙폭과대주를 매수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업종별 누적 순매수를 살펴보면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보험, 제약바이오, 유통, 은행, 호텔레저, 미디어, 내구소비재 등으로 분류됩니다.


요즘 증권가에서는 실적 모멘텀을 갖는 업종과 낙폭과대업종을 매수하거나 관심을 갖는 바벨전략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바벨전략이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보고 언제나 실적이 있는 종목은 수급만 받쳐준다면 수익을 내주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실적과 수급이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관심을 기울여 알짜수익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바벨전략은 보통 채권에 투자할 때 중기채권을 제외하고 양 끝단에 있는 단기채권과 장기채권을 매수해 수익을 올리는 전략이다. 즉, 중간위험의 자산에 투자하기 보다는 안정적인 자산과 위험도가 높은 자산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상,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추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주식투자를 하면서 차트를 볼 때 일봉,주봉,월봉, 거래량만 보는 것이 아니라

보조지표를 살펴볼 경우가 생긴다. 그 중 인기 있는 보조지표중 하나인 MACD 오실레이터를 살펴보자.


MACD Oscillator


- MACD과 Signal간의 차이를 바차트로 나타낸 지표
- MACD보다는 빠른 추세 판단하는데 도움을 줌
- 주로 Divergency가 추세판단에 이용됨


- MACD Osillator = MACD - Signal


- Divergence 발생후 0을 돌파시 매수도

- 어제의 MACD Oscillator의 움직임과 반대로 움직이면 매매 신호로 인식
- 주가와 MACD Oscillator 사이에 divergence가 발견되면 추세 반전이 예견
- Oscillator 값이 0선을 돌파하여 상승하면 상승추세로의 변환, 반대의 경우에는 하락추세로의 변환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주식]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는 장단기 두 이동평균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운동량 지표이다. 장기 지수이동평균과 단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를 MACD라고 하며, 이 MACD의 지수이동평균을 Signal Line(Trigger line)이라고 한다. 이 두 곡선의 교차점과 가격간의 발산을 이용해서 매매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MACD의 기본적인 원리는 장기와 단기 두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게 되면 언젠가는 다시 가까워져 어느 시점에는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여 두개의 이동평균선이 멀어지는 가장 큰 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단순히 두 이동평균선의 교차점을 매매시점으로 보는 방법의 후행성을 극복시키는 장점이 있다. 

기본적인 MACD 트레이딩 규칙은 MACD가 9일 시그널라인을 뚫고 내려갈 때 매도하고 MACD가 9일 시그널 라인을 뚫고 올라올 때 매입하는 것이다. 다음은 선 스타일을 히스토그램 스타일로 변경하여 히스토그램이 천정을 보인 후 하향할 때 매도하는 방법이고 히스토그램이 최저점을 보인 후 상승반전 할 때 매수하는 방법이다.



MACD는 단기 지수 이동 평균 값에서 장기 지수 이동 평균값을 뺀 차이로 두 이동 평균 사이의 관계를 보여 주는 지표이다.



-시그널 교차
  signal을 상향 돌파시 매수, 하향 돌파시 매도
  장점: 빠른 매수도 신호 , 단점: 속임형이 많음

- 기준선 0의 교차
   0을 상향 돌파시 매수, 하향 돌파시 매도
  장점: 교차점 활용보다 속임이 적다,
  단점: 후행성 존재. 다른 지표와의 활용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MACD, Stochastics 보조지표 정도 사용하고 그냥 이평선 등 간단하게 기술적 차트 분석하고 있음.

난 장기보단 단기,중기가 잘 되는거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주식과 채권의 두 얼굴을 가진 CB(사모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사채)는 
원래 기업의 자금조달방법을 다양화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그러다가 최근 들어서는 
적대적 기업인수·합병(M&A)의 표적이 되고 있는 기업들 사이에 경영권 방어용으로도 널리 쓰이고 있다.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전환사채는 Convertible Bond라고도 하는데 줄여서 흔히 CB라고 부른다. 
이것은 말 그대로 일단 채권은 채권인데 주식으로 전환될 수도 있는 채권이다. 

전환권 행사 이전에는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사채로서 존재하고, 전환권 행사시에는 사채가 소멸되고 발행회사의 영업실적에 따른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전환사채는 법적으로는 사채이나, 경제적 의미로는 잠재적 주식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게 되어 사채의 안정성과 주식의 수익성이 보장되는 투자수단이다. 

채권으로 발행되지만, 채권자의 청구에 따라, 정해진 기간에 주식으로 교환가능한 채권. 
예) 한때 신흥부자 양산 통로였다.
     즉, 벤쳐기업하나가 채권을 발행한다.(당연히 이자를 높게 줄 돈도 없다.) 
     게다가 벤쳐기업이라 언제 망할지 몰라서, 굳이 회사채를 발행하면 이자율이 100%는 되야 할 판이다.
     이때, 이자율은 10%로 하는 대신, 3년후 5000 원에 주식으로 바꿔준다는 조건을 붙인다.
     즉, 이때 이회사 주가가 대개 5000 원이라고 한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벤쳐가 대박나서 주가가 몇배 오르면 그때 얼른 주식으로 전환하면 
     떼돈을 벌 수 있으므로, 낮은 금리로도 채권을 사게된다

 

 


■ 신주인수권부 사채의 정의!

1.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회사가 사채를 끌어다 쓰고 만기에 상환할때 
   미리 약정된 가격에 따라 일정한 수의 신주 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까지  부여된 사채이다

2. 회사는 일반사채보다는 저렴한 금리로 쉽게 자금을 끌어다 쓸 수 있고, 
   또한 투자자들은 주가상승시 신주인수권을 행사해서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가 있다.

3.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전환사채와 다른게 전환사채는 주식으로 전환시 채권자체가 사라지지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신주인수권을 행사해도 채권은 그대로 유지된다. 
   그래서 주가하락시 신주인수권만 포기하면 된다.

4. 회사는 돈이 필요해서 사채를 사용함에 있어
신주인수라는 권리를 더 줌으로써 필요한 때에 쉽게 사채를 빌릴 수 있어서 좋고, 
투자자들은 돈을 빌려주는 대신 이자를 받고, 거기다 신주인수로 인한 부가가치가 가능성도 남아있으니까 좋다.

5. 주가하락시는 신주인수권부 신주인수를 포기하면 되므로 투자자는 전혀 불이익 없다.

6. 회사의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신주인수권을 행사해 주식발행수가 늘어난다는 게 문제인데, 
   이 양이 많다면 대지주지분율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7. 신주인수권행사시 차익실현으로 인해 물량이 쏟아질 경우 단기간의 주가하락도 예상해 볼 수는 있지만, 
   한꺼번에 나오지 않는다면 그리 큰 영향은 없다.

8. 회사주가는 이러한 영향보다 회사가 사채를 발행하여 마련한  자금으로
  적정하게 투자을 해서 얼마의  수익을 올리느냐에 따라 달라 진다.

9. 신주부인수 채권은 채권에 이표채(Coupon Bond)일 경우에는 액면에 적혀 있는 금리를 받게 되고
    할인채인 경우는 만기에 주기로 한 금액을 지금합니다.
    복리채인 경우는 만기에 원금+이자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 신주인수권부사채(BW)인 경우는 채권은 존속되고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보통의 회사채보다 수익률이 낮습니다. 

11. 그러나 신주인수권은 따로 분리해서 거래가 되기 때문에 해당회사의 주가가 높을때 따로 판매가 가능합니다.

12.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발행형태에 따라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분리하여 양도할 수 있는 분리형과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결합해서만 양도할 수 있는 비분리형으로 구분된다. 

13.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이사회(주주총회)에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총액을 모집하기로 결의하고 
    그 모집을 완료하여 각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전액납입을 완료하고 등기를 하여야 한다.

14. 신주인수권에 대한 신주의 대금납부는 항상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자금이 들어오니 좋고,  또한 대주주는 추가자금 부담없이 유상증자를 대체 할 수 있어서 좋다. 

15. 더군다가 신주인수권의 행사가격은 액면가보다 항상 높기 때문에 주식발행초과금이 발생해 재무구조도 개선할 수 있다. 물론 기존주주는 자신의 지분율이 낮아지는 단점이 있다.

16. 신주인수권부 사채발행시 회사의 장점은!
    - 사채시장 악화 시에도 인수 및 매출이 용이하고
    - 보통사채에 비해서 표면이자율이 낮아 자금조달 코스트가 낮음 
    - 사채의 발행자금과 신주인수권행사에 따른 추가자금의 유입으로 자금이 2중으로 유입되는 장점이 있다.

17. 단점으로는 
   - 신주인수권의 행사 후에도 사채권이 존속됨 
   - 주가의 변동으로 행사시기가 일정하지 않으므로 자본구조가 불확실함 
   - 대주주의 지분율이 하락할 우려가 있음 
   - 증자등기 등 업무가 번거로움 

18. 투자자 측면에서의 장점은!
  -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투자의 안정성과 투기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줌 
  - 주가상승시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주식투자에 의한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음 

19. 단점은!
   - 신주인수권의 행사는 주가의 상승이 전제되어야 하므로 약세장에서는 메리트가 없음 
   - 신주인수권의 행사 후에는 낮은 이율의 사채만 존재함 

Posted by SB패밀리

선물과 옵션이란 상품은 뭉뚱그려 하나로 선물옵션이라 한다..

그러나 그 차이는 다르다..

 

선물

돈을 먼저 지불하고 나중에 물건을 사는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서  석유가 있으면 내년에 10000원에 사겠다고 해서 계약한다.

그런데 1년후 석유가 11000원이 되었다.

하지만 석유는 계약대로 10000원에 팔아야 한다.

사는 사람이 1000원 이득이 생기는것이다.

이런식으로 거래로 소득을 챙기는것을 말한다..

물론 역으로 내린다면 당연히 손해가 될것이다..

 

옵션

말그대로 수있는 권리를 말한다. 즉 계약금과 비슷한것이다.

 

선물과 비슷하긴 하지만 선물은 거래대금을 전체지불하지만 옵션은 계약금만 걸어두게된다.

석유가 1만원인데 옵션거래를 통해 1000원 계약금걸고 옵션거래를 했다고 치면,

나중에 석유가 9000원이 되었다고 치면, 

그 사람은 이 석유를 살수도 있고 안살수도 있다..이것이 옵션이다.

안사게 되면 단 계약금 1000원 잃게되는 것이다..                 

 

선물과 옵션은 다들 위험하고 하지말라고 하는 이유..

 

왜 다들 선물이 위험하다고 하죠?백만원을 갖고 있을때,

 

1) 주식을 백만원어치 투자해서 다 날리는것과, 선물을 6만원?(레버레지비율까먹었음)어치 투자해서 백만원어치효과를 얻은후, 6만원을 다 날리면 똑같지 않나요?

---> 선물의 증거금율은 15% 이므로 이론적으로 본인 현금예수금의 667% 가까이

        매수 가능하겠죠?    예를들어 100만원이면 667만원 매수가능 이지요.

       선물지수가 1%가 상승하거나 하락 변동한다면 수익이 +-로 6.7만원이

       오락가락하지요.  따라서 전체 수익률이 선물지수 1%당 약 6~7%씩 변동하게 되므로

       변동성에 따른 위험성이 매우 커지게 됩니다.

       한발 더 나아가 옵션은 변동율이 더욱 심해서 가히 도박이라고도 볼 수 있지요.하.하.

 

2) 선물은 결국 zero sum game 이니까 항상 따는 만큼 잃는 사람이 있지않나요?

     -->맞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기관이나 외국인이 딴다고 하네요.

          개미들은 항상 잃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고나 할까요??? 

 

3) 한 선생님은 선물이 위험한 이유가 백만원을 갖고 있으면 백만원어치를 다 사버리는

    사람의 심리때문이라는데 그게 맞나요?

   --> 맞습니다.  선물계좌 개설조건이 최초 1,500만원 이상입니다.  

       이 이유는 아무나 선물이나 파생상품(옵션)을 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예를들어..)최근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155p 가까이 되기 때문에,

        155p x 포인트당 50만원 = 7,750만원이구요.

        증거금률은  15% 이므로 = 1,162.5만원... 이 있어야 1계약 주문이 됩니다.

        call이든 put이든 1계약을 매수도 할려면 1,162만원이나 필요하게 되지요.

        그런데 KOSPI200이 예를 들어 몇일사이에 10%정도 하락한다고 하면,,,

        155p x 90% x 50만원 =  6,975만원으로 되지요.

        7,750 - 6,975만원 = 775만원 손실이 나게됩니다.

        원래 증거금률을 감안한 원금은 1,162만원이므로

        손실이 775만원이 나게 되면 원금은 1,162만원에서 387만원만 남게되지요.

        코스피는 10% 하락했는데, 손실은 67%가 나는 셈이지요.

        게다가 선물은 계좌정산을 일별로 바로바로 하고, 증거금률에서 5%이상

        빠지게되면 바로바로 현금으로 계좌에 매워야 합니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마진콜이라는 것으로 강제로 반대매매를 당하게 되지요. 

       그러니, 자금력이나 정보력이 부족한 개미들이 당하기 일수라고 할수 있습니다.

       개인들은 선물을 현물과 헷지수단으로 이용하거나 선현물 프로그램 차익거래

       매수도를 통한  용도로 활용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다간

      깡통으로 폐가망신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반대로 대박도 터질 수도 있겠지요. 그럼...

 

단기간에 대박을 터뜨리기는 가장 좋은것이 선물 옵션이지만,

선물은 주식의 5배가 어렵고 옵션은 선물의 10배가 어럽다고 생각합니다..^^

즉 주식에 비해 옵션은 50배정도 어려워요...

Posted by SB패밀리
금융기관이 상환 만기에 다다른 채무의 상환을 연장하여 주는 조치

선물과 관련한 주식 매물을 정리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을 말한다. 선물을 팔고 현물주식을 사들인 매수 차익 거래의 경우 선물 만기일 날 주식매물을 정리하는 것이 원칙이나 특정한 상황에서는 팔지 않아도 된다. 만기청산이 되는 선물의 해당월물보다 다음기 월물이 크게 비싸면 청산되는 선물 대신 새로 거래되는 다음기 월물을 같은 수랴량만큼 사들여 주식 매물청산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미국 정부가 채권을 발행한 후 만기 때 현금지급 대신 새로우운 채권을 발행해 만기를 연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롤오버'라 부른다. 또 차관 만기나 개인 대출 기간을 여연장해 주는 것도 '롤오버'라고 한다.


연장기간은 보통 3∼6개월이다. 그리고 롤오버 비율이 70%라고 하면 국내은행에 100달러를 빌려 준 외국 금융기관이 그 만기에 이르러 70달러를 연장해 주었다는 말이다.

한국에 외환위기가 닥친 1997년 말, 롤오버 비율이 5%대로 급락하고 그 기간도 1주일 이내로 단축되었다가 1998년에 들어와서 다시 호전되기 시작하였다.

채권의 상환을 연장하는 경우, 그 만기에 새로이 채권을 발행하고 기존 채권을 청산하는 것을 대환이라 하며, 이자만 갚고 채무의 상환을 연장하는 것을 롤오버라고 한다.

1997년 말, 외환보유고가 고갈상태에 빠짐으로써 외환위기에 봉착한 한국이 IMF 구제금융의 지원에 힘입어 환란의 위기를 어렵사리 넘겼지만, 1998년 초 외환 사정이 다시 악화되면서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은행들로부터의 부채상환에 대한 롤오버 비율의 상향조정을 받았다.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3(명인들의 경험과 시세의 원리편)


- 채권시장이 충격을 받거나 위기가 예상되면 6~7개월 후 틀림없이 주가가

  폭락한다.

- 제2차 세계대전은 주식시장의 대상승 장세의 원동력이었다.

- 코스피의 20일 이평선이 누우면 매수 준비를 하라 큰 조정이 온다.

- 외환시장은 규모가 워낙 커서 관성이 강력하므로 한번 방향이 정해지면

 끝장을 본다. 그리고 환율과 유가는 주가의 폭락과 폭등을 예고한다.

- 주가는 예측할 수 없고 히스테리칼 하여 일상의 논리화는 반대로 움직인다.

- 주식의 가격을 공정하게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 언제 살 것인가의 전술보다 어떤 종목을 살 것인가의 전략이 훨씬 중요하다.

- 부실기업이 좋아지면 주가가 폭등하나 우량기업은 좋아져도 조금 상승한다

- 2년후의 경제변화를 예측하고 경제와 시세의 대국관을 갖는다.

- 주가는 계단을 밟고 근심의 벽을 타고 올라가서 낙관에 기대어 무너진다.

- 주가는 상승폭의 38% ~ 62%까지 조정(하락-되돌림)을 한다.

- 차트의 과거를 조사하라 종목마다 특정한 버르장머리가 있다.

- 주가의 변동이란 결코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 대통령이 가장 큰손이므로 주가는 대통령이 말한 대로 간다.

- 생선과 채소는 주말과 오후가 싸다.

- 돈이 있는(되는) 곳에는(종목은) 반드시 꿍꿍이가 있다.

- 신용 · 대주 잔고가 많으면 무거워서 상승하지 못한다.

- 우량주는 패닉에서 반등할 때 전고점을 넘어 간다.(영풍, 고려아연)

- 다우존스, 운송지수가 폭락과 반등을 암시한다.

- 주식의 시세는 마케팅이다 쇼다 기획부동산이다.

- 일본이 18년을 조정 하는데도 올라가는 종목이 있다.

- 절망을 동반하고 지독하게 하락하면 지독하게 상승한다.

- 시장은 패닉때 단체로 미쳤다가 회복기에 하나씩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 강세장이 2∼4년간 계속된 후 폭락장이 시작된다.

- 주식은 비싸게(바닥에서 2∼3배 상승했을 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것이다.

- 주가가 떨어질 때 거래량이 적은 것은 팔 사람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 최고의 주식은 약세장에서 태어난다.

- 거대자본은 시장전체나 개별종목의 주가를 2∼3차례의 되돌림 과정을

  거치면서 마지막 남은 투자자까지 완전히 혼을 빼서 녹초로 만들어 팔게한

  다음 매집을 마무리하고 누구도 시장의 방향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수

  없게 될 때 마침내 시장전체나 개별종목의 주가의 방향을 돌려 새로운

  추세를 만든다.

- 주가가 상승추세에서 조정할때 거래량이 늘면 설계자가 팔고 있다는 증거다.

- 꼭 필요한 1%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스스로 깨우쳐라.

- 주가는 설계자가 사면(견인하면) 오르고 팔면(분양하면) 내린다.

- 虎視牛步


출처: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7729&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2(주식시장의 이해편)

- 이 세상에 가난 보다 더한 슬픔은 없다.

- 우산도 없이 폭풍우 속을 걸어 갈 때 온몸이 비에 흠뻑 젖는 것 만큼이나

   돈버는 것을 피할 수 없는 시기가 있다.

- 경제적 자유의 달콤함을 맛보지 못한 사람은 그 행복감을 알지 못한다.

- 대중들은 무지, 오만, 탐욕 때문에 주식투자에서 실패한다.

- 고수들이 큰 수익을 올리고도 파산하는 것은 단 한번의 실패 때문이다.

- 사케다 5법 : 三山(천정), 三空(갭상하), 三兵(적,흑),

               三川(바닥), 三法(분할)

- 주식시장 만큼 바보가 많은 곳은 없다.

- 재무제표와 정보를 믿지 마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

- 주식투자는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므로 수익은 고통의 댓가이다.

- 예측하기 어려운 리스크에 대비하라 살아남아야 돈을 벌 기회가 있다.

- 주식시장에는 확실한 것이 하나도 없다.

- 주식투자에는 상상력이 매우 중요하다.

- 같은 정보를 보고 남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투자 경쟁력이다.

- 대중은 시세의 출발과 끝을 알지 못하면서 뉴스에는 단체로 행동한다.

- CEO의 도덕성은 모든 정보에 우선한다.

- 모든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비관적일 때가 바닥의 끝이다.

- 강세장의 1∼2년에 큰 수익 난다.

- 진정한 투자자는 대폭락장이 오면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 생각이 씨가 된다 자기최면을 걸어라.

- 자본가는 결코 개인에게 고급 정보를 주지 않는다.

- 지식수준, 투자경력, 나이는 수익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 초보자는 낙폭과대 우량주 때문에 깡통 찬다.

- 자본가는 답이 있어야 움직인다.

- 주식투자는 직관의 예술이며 최선의 경제학이다.

- 히든카드를 가진 정부가 극소수의 종목을 견인하면 시장전체가 간다.

- 바닥에서는 단 한조각의 꿈도 없다.

- 성공투자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

- 스스로 무식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고수가 되는 지름길이다.

- 주가는 내가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남이 올려 준다는 것을 명심히라.

- 3∼5년후 개선될 종목을 사지 말고 다음 분기에 좋아질 종목을 사라.

- 외국증권사는 Report를 내면 기필코 그대로 관철시킨다.

  2011 연초 2/4분기 코스피 큰폭 하락 Report

           2,231.47P ⇒ 2,030.68P/200.79P ⇓

  서울반도체 매출목표 높고 주가가 비싸다

           50,800원  ⇒ 26,000원/   48.81%⇓

- 우량주가 죄없이 몰매맞는 것은  대상승을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다

출처 :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7116&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1

-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오듯 공황에 떨지마라 시장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 나의 이목구비가 적이며 모든 현상과 대상도 적이다.

- ‘급등사유 없다’는 매수신호 ‘급락사유 없다’는 매도 신호다.

- 우선주는 결국 본주를 따라간다.

- 강아지도 비싸게 산놈이 제값을 한다.

- 벌려고 하면 잃을 것이고, 잃지 않으려고 하면 벌 것이다.

- 비관론자들이 인기가 있을 때 주가가 하락한 적이 없다.

- 큰손은 대중이 눈물을 머금고 팔 때까지 기다린 후 대량 매집한다.

- 대가에게 잠시 배우는 것이 독학 10년보다 낫다.(히딩크, 오셔, 템플턴)

- 많이 오를 종목은 소리(홍보, 광고)가 나지 않는다.

- 양봉이 횡보하면 매집하고 있다는 증거다.

- 폭락장에서도 횡보하는 종목은 오래 상승한다.

- 패닉에서 가장 고통받는 종목을 유심히 관찰하라

- 월봉으로 3년간 조정한 종목은 숨겨진 보석이다.

- 좋은 주식은 폭락장에서도 거래가 없다.

- 대부분의 환자는 병보다는 약 때문에 죽는다.

- 상승추세의 눌림목은 알밤줍는 자리, 하락추세의 반등목은 무덤자리다.

-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90%는(전문가 포함) 공부를 게을리 한다.

- 자해⦁공갈⦁협박에 속지마라.

- 여유자금으로 편견없이 비중을 배분해야 여유롭게 장기투자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부자로 행복하게 살겠다’는 생각의 끈을 절대로 놓지마라.

- 펀드 해지한 사람이 상투 잡는다.

- 가치 좋은건 다 알지만 기다림이 지겨워 버린다.

- 차트를 알면 맥자리가 보인다.

- 콧노래에 팔고 한숨소리에 사라.

- 개미 99.4%의 450,000명이 평균 33,860,000씩 투자하여 투자총액의 50.6%

  왕개미 0.6%의 28,000명이 평균 531,300,000씩 투자하여 49.4%를 점유한다.

- 주식투자는 등산하는 이치와 같다.

- 자본 + 지식 = 대박처럼 시장의 돈은 공부한 만큼 가져간다.

- 모든 개미가 항복하고 투매한 자리가 바닥이다.

- 꿈을 설계하고 목표를 적어라.

- 20일 이평선이 내려와 누우면 끝자락에서 사라.

- 마음이 흔들릴 때는 월봉을 보로 견뎌라.

- Good To Great 기간을 눈여겨 보라.

- 모든 금융시장은 유태인의 손바닥 안이다.

- 기관까지 팔 만큼 지독하게 떨어져야 급등한다.

- 배블린 효과 : 비쌀수록 수요가 급증하는 현상.

- 설계자는 종가로 주가를 관리한다.

- 주식시장은 정글의 법칙이 완벽하게 적용되는 곳이다.

- 업력이 오래된 종목이 상승전환 하면 대상승 한다.

- 단타는 주도주의 2분봉을 보고 한다.

- 중소형주는 한파동으로 시세가 끝난다.

- 외국인의 동향과 주가의 방향은 같다.

-- Drive가 강력하게 걸린 왕의 남자를 사라.

- 주도주가 올라갈 때 내려간 종목을 주시하라.

- 금리를 올릴때까지는 증시가 안전하다. ⇒ 경제위기 대응수단이 있으니까



출처: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6561&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드뎌 인수가 문서가 오고 가는 군요...
구두상으로는 벌써 진행되었지만
문서교환이 시작되었다면 이제 본 궤도를 타겠습니다...

축하축하.... 쌍용차의 늠름한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쌍용차, 마힌드라와 본계약 체결
신규 유상증자 4,271억, 회사채 인수 954억 포함 총 5,225억에 인수
마힌드라, 신주 인수 통해 지분율 70% 확보
내년 3월 M&A 작업 최종 마무리 예상

지난해 2월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던 쌍용차는 향후 관계인집회를 통한 변경회생계획안의 승인 및 후속 절차를 거쳐 기업회생절차가 종료될 전망이다.

마힌드라는 이미 본 계약 체결을 위해 총 인수대금의 10%를 계약금으로 납입했고, 나머지 잔금은 관계인 집회 개최 3일 전까지 납입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조속한 시일 내에 회사에 유입될 인수금액을 바탕으로 회생채무 변제를 내용으로 하는 변경 회생계획안을 마련하고 관계인 집회에서 채권자 및 법원의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향후 쌍용차는 회생절차 종료하기 위해서는 내년 1월쯤 관계인 집회를 열어 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이렇게 되면 내년 3월쯤 회생절차가 종결된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8&newsid=20101123113811583&p=Edaily
Posted by SB패밀리
다날도... 많이 기다렸는데.... 제휴할 것은 당연한데 언제할지가 ..
기다림은 정말 힘들죠.

다날, 美 AT&T와 휴대폰 결제 서비스 제휴

다날이 미국 이동통신사 AT & T와 휴대폰 결제 서비스 제휴를 맺고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다날은 미국 현지법인 DANAL, Inc.이 미국 2대 이동통신사인 AT & T와 휴대폰결제 제휴를 체결하고 서비스를 전격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다날은 이번 계약으로 그간 버라이존 와이어리스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었던 '빌투모바일' 휴대폰 결제가 AT & T까지 확대돼 휴대폰 결제 잠재 고객이 두 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날 미국법인 정훈진 부사장은 "AT & T와의 서비스 계약을 기다리고 있던 미국 현지 콘텐츠 제공업체 20여 곳에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바로 연동할 것"이라며 "유명 온라인 게임 및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등 많은 현지의 유수 콘텐츠 제공업체들 역시 AT & T와의 계약에 반색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다날 미국법인은 현지 시장 특성에 맞춰 휴대폰결제 창을 한국과 같은 팝업 형태가 아닌 팝업 없이 결제 화면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등 미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휴대폰결제 서비스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날 미국법인 짐 그린웰 CEO는 "남들이 불확실한 전자상거래 시장을 예측하고만 있을 때, 다날은 선두에 서서 시장을 직접 개척해 나가고 있다. 이것이 우리의 가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 10.10.29 10:48
출처: http://stock.daum.net/item/newsview.daum?code=064260&docid=MD20101029104810629&hpage=1&no=2&nil_profile=stockprice&nil_menu=hotupnews2

Posted by SB패밀리
올 것이 왔네요.
역시 고진감래라는 말이 이럴 때 쓰이나 봅니다.


공정위, 인도 마힌드라그룹 쌍용차 인수 승인(상보)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인도의 마힌드라 & 마힌드라그룹(이하 마힌드라)이 법정관리 하에 있는 쌍용자동차(003620)를 인수하는 것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마힌드라는 국내시장 매출이 전무하고, 쌍용자동차 역시 국내 시장점유율이 전체 승용차 시장의 5%미만(업계 5위), SUV 시장의 10%미만(업계 3위)에 불과해 양 사의 결합으로 가격인상 등의 경쟁제한효과가 적다고 판단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세계 승용차시장에서 양사의 점유율 합계는 약 0.5% 미만(SUV에 한정할 경우 약 2%)에 불과해 시장지배력을 이용해 국내시장의 경쟁을 제한할 가능성도 적다"며 "양사가 결합할 경우 공동투자, 기술공유 등을 통해 신차 개발이 더욱 촉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마힌드라는 인도의 대표적 기업집단으로 100여개의 계열회사를 통해 자동차, 농기계, 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출처: http://stock.daum.net/item/newsview.daum?code=003620&docid=MD20101029110404121
이데일리 | 10.10.29 11:04

Posted by SB패밀리

깡통개미가 되지 않으려면 세력을 알아야 한다

요즘같은 장에 '어떻게 해야 손실을 만회할 수 있을까?' 가 개인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다. 주식 투자를 해오면서 손실을 본 개미투자자들은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책과 인터넷 웹검색등 각종 자료를 보고 공부하고 차트분석 연구를 통해 다양한 주식시장의 생존 방식을 습득한다.

'세력을 알고 나면 주식이 쉬워진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상승하는 종목을 족집게처럼 잡아내기로 유명한 세력연구소 소장님이다. 오늘 그분의 주식시장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자.

개인투자자가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없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주식 시장에 자금을 가진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들 또는 막대한 자금을 쥐고 있는 슈퍼개미를 개인투자자가 당해낼 수가 없다. 그들이 돈을 쥐고 움직이는 대로 주가 흐름이 결정된다.

모든 상승하는 종목은 주도 세력이 있기 마련이다. 이들이 없다면 순간 체결량이 평상시 보다 10배 이상의 현금이 오가며 주가 상승을 이끌어 낼 수는 없다. 세력(외인,기관,슈퍼개미)이 일단 종목 매집에 들어가면 각 증권사 매집창구와 차트, 거래량의 큰 변화를 먼저 가져온다. 이게 바로 매집 흔적이다.

세력연구소에서는 철저한 검증 매집이 있는지 여부를 통해 매수 여부를 결정한다. 수개월 동안의 매집 흔적은 날로 지능화된 세력들의 진화된 변술을 사용해 매집 흔적의 교란을 주어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세력은 창고를 번갈아 가며 물량을 매집한다.
 
이들은 차트의 움직임 차트 만들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변칙수를 써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쉽게 주식을 매수할 수 없게 차트를 만들어 간다. 이러한 점들은 이제 주식시장을 입문한 개인투자자나 주식에 관한 지식이 없는 분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세력 그들은 각종 재료를 쏟아내며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을 현혹한다. 재료 노출은 곧 세력들의 시세 차익을 노리고 팔고 있다는 이야기임을 명심해야 한다. 주식 시장의 먹이사슬 관계는 외인, 기관, 개인의 흐름으로 전개된다. 지식이 없는 개인투자자들은 이들을 당해낼 재간이 없다. 개인투자자들은 이들의 좋은 먹이감이 된다.

주가의 상승을 주도하는 외인, 기관, 개인 중 막대한 자금과 정보를 가지고 매매하는 자가 바로 세력이다. 개인 투자자중 수익을 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막대한 손실을 보는 개인투자자가 대부분이다.

세력연구소(www.sa300.com)에서는 이러한 세력의 움직임 동태를 면밀히 분석 포착해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을 줄이고 수익을 낼 수 있도록 개인투자자 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세력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추천종목을 보면 어떻게 상승하는지. 사이트 상단에 차트가 많이 나와 있는데 그걸 보면 작전 세력이 무슨 짓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세력연구소를 검색해 보면 어떻게 세력들이 매집하는지 형태가 자세히 나와 있다.

세력연구소의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서 오늘도 수많은 네티즌들이 세력연구소 사이트를 방문하고 있다.

출처 : 세력연구소

Posted by SB패밀리

이번에 신주인수권증서를 받았다.
그래서 사려고 하는데... 방법을 몰라 헤매이다...
키움증권 고객게시판 가서 찾았다....


키움증권에서...
매매방법

*홈페이지-트레이딩- 주식-신주인수권- 신주인수권 주문종합
*영웅문3- 주식주문-기타주문- 신주인수권 주문[0337]


더불어 유상증자를 우리사주,구주주, 일반공모로 청약을 한다고 한다.

◎ (주)한진해운 신주인수권증서 신주상장                                                                                            
                                                                                                                                   
1. 상장종목 : 한진해운 2R 신주인수권증서                                                                                           
2. 상장일 : 2010-06-04                                                                                                             
3. 상장폐지일 : 2010-06-11                                                                                                         
4.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 : 10,219,160증서                                                                                           
5. 목적주권 주식의 종류 : 기명식 한진해운보통주                                                                                    
6. 목적주권 1주의 발행가액 : 23,300원                                                                                              
7. 목적주권 청약개시일 : 2010-06-21                                                                                                
8. 목적주권 청약종료일 : 2010-06-22                                                                                                
9. 코드                                                                                                                            
   - 표준코드 : KRA117930107(단축코드 J11793010)



▣ 한진해운㈜ 주주배정유상증자관련 안내
이번 한진해운㈜(A117930)의 주주배정유상증자는 기존의 주주배정유상증자와 달리 신주인수권증서를 일괄 발행하여 장내에서 거래가 가능하나,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방법은 기존 주주배정유상증자와 동일하게 진행되오니 혼동 없으시기 바랍니다.

※ 한진해운 증서배정 기준일 : 2010. 05. 26
※ 한진해운 청약 기준일 : 2010. 06. 14
- 예약청약 및 일반청약 시 청약기준일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청약 기준일이 아닌 증서배정 기준일로 신청된 청약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증서배정 기준일 보유잔고에 대하여 신주인수권증서배정
- 청약 기준일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잔고에 대하여 유상청약 가능수량 배정
- 신주인수권증서 입고예정일 : 2010.06.04
- 장내거래 예정 기간 : 2010.06.04 ~ 2010.06.10 (5영업일)
- 계좌대체 가능 기간 : 2010.06.04 ~ 2010.06.14 (증서실물 입.출고 불가)
- 6월 15일부터 청약가능수량의 조회 및 예약청약이 가능합니다.
- 한진해운 신주인수권증서는 청약이 마감되는 6월 22일 저녁에 일괄삭제 됩니다.

▣ 예약청약 신청방법
6월 15일부터 6월 18일까지 홈페이지, 영웅문3,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예약청약이 가능합니다.
(단, 비영업일은 고객만족센터를 통한 청약신청 불가. 예약청약의 경우 6월 20일 저녁 9시까지 청약대금이 증권계좌에 인출가능금액기준으로 입금되지 않을 경우, 청약처리 되지 않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① 홈페이지 -> 온라인지점 -> 청약 -> 권리/청약신청 -> 유상청약예약
② 영웅문3 -> 온라인업무 -> 고객업무신청 -> 유상청약예약신청[0830]
③ 고객만족센터 (1544-9000)

▣ 유상청약 신청방법
6월 21일(월)부터 6월 22일(화) 오전12시까지 홈페이지, 영웅문3, ARS,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청약이 가능합니다.

① 홈페이지 -> 온라인지점 -> 청약 -> 권리/청약신청-> 유상청약신청/취소
② 영웅문3 -> 온라인업무 -> 고객업무신청 -> 유상청약신청[0810]
③ ARS (1544-9900) -> 9번 -> 청약입력 -> 공모주청약
④ 고객만족센터 (1544-9000)

▣ 청약여부 확인방법
① 홈페이지- 트레이딩 - 계좌정보- 거래내역
② 영웅문3 -주식주문- 계좌정보 -거래내역[0365]
③ 고객만족센터 (1544-9000)

- 거래내역 화면에서 조회 시, 청약 신청한 해당 종목과 수량이 "유상불입출금"이란 항목으로 조회되면 유상 청약신청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 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먼저 아침에 찾아가서 꼭 봐야하는 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전일 미국 시장이나 유럽 시장의 현황을 알아야 하고
오늘의 주요 이슈는 무엇이고, 증권사 추천 종목, 등등

1. http://cafe.wownet.co.kr/hansojang

한옥석 소장님이 운영하는 카페 입니다

볼린저 밴드를 활용하시고, 장 전망을 잘 해주십니다.
이곳은 오전에는 주요이슈, 오늘의 전략, 모닝 브리핑
오후엔 마감시황, 코스피 코스닥 세력 매매 상위 20종목을 보시면 됩니다.

 2. http://cafe.wownet.co.kr/sun

이강해님 카페입니다.

여기서는 긴급종목 뉴스와 긴급 시장뉴스를 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소 성공투자기법에 가셔서 한번 읽어 보시면 좋습니다

3. http://cafe.wownet.co.kr/woobo

우보 정윤모님의 카페입니다.

오전에 투자전략에 가시면 개장전 시황을 읽고, 장중 스팟을 보시면
시황을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4. 오후에는 다른카페에 가시면 마감시황을 읽을수 있습니다.

와우카페에 가입하시면 어느 카페라도 쉽게 접근 가능합니다
 

석진욱님 http://cafe.wownet.co.kr/masstige_forum

권정호님 http://cafe.wownet.co.kr/neovalue

강준혁님 http://cafe.wownet.co.kr/howtotradeinstock

이헌상님 http://cafe.wownet.co.kr/jameslee

한만식님 http://cafe.wownet.co.kr/sonmu

임병천님 http://cafe.wownet.co.kr/docsae

이영호님 http://cafe.wownet.co.kr/infomation

안병일님 http://cafe.wownet.co.kr/genesis

안인기님 http://cafe.wownet.co.kr/stock7

 

5. 오전에 팍스넷 시황리포트에 가면 각 증권사의 시황분석을 볼수잇습니다

http://paxnet.moneta.co.kr/stock/researchCenter/reportList.jsp?menucode=1111

 

6, 전자공시스템 http://dart.fss.or.kr/ 기업정보 찾는곳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http://ecos.bok.or.kr/

  주식차트 http://stockcharts.com/ 세계 모든 차트를 볼수있습니다

  무역통계 http://stat.kita.net/

  한국은행 http://www.bok.or.kr/

 

Posted by SB패밀리

쌍용차 제대로 매각되어서 좋은 제품 만들어내면 좋겠다.
거기다 국내 고용증가효과도 볼 수 있으면 좋고.

쌍용차 10일 매각공고..새주인 찾기 본격화

아시아경제 | 고은경 | 입력 2010.05.06 19:13 | 수정 2010.05.06 19:22

쌍용자동차는 오는 10일 인수합병(M & A)을 위한 기업매각 공고를 낸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새 주인을 찾기 위한 쌍용차 매각 작업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게 됐다.

쌍용차는 회생 절차를 밟고 있으며, 최근 법원에 매각 공고 신청서를 제출해 이날 인가를 받았다.

쌍용차는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하고 6월 말 예비실사와 7월 말 본입찰을 거쳐 8월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Posted by SB패밀리

 강세장세 외국인 순매수 종목현황
2010.03.16 ~ 2010.03.31

외국인 순매수 10.03.16 - 10.03.31
코스피 코스닥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삼성전자 6,471 516,281 서울반도체 8577 36125
LG전자 34,096 395,703 다음 2098 14407
하이닉스 114,977 276,189 메가스터디 672 12604
LG디스플레이 66,798 257,199 이엘케이 4817 11561
기아차 62,269 148,016 네오위즈게임즈 3139 11414
LG 19,303 136,454 다날 5488 10884
우리금융 83,587 133,421 비에이치아이 2878 9426
현대차 10,606 121,219 티엘아이 3523 8449
한국전력 31,903 120,712 셀트리온 3498 6916
현대모비스 7,580 118,239 주성엔지니어링 3347 6272
신한지주 23,564 104,069 멜파스 696 5614
엔씨소프트 6,573 98,548 유진테크 4328 4886
SK에너지 7,920 93,991 에이스디지텍 2243 4791
KT 20,044 93,927 빅텍 10905 4414
NHN 4,900 89,234 파트론 2322 3944
삼성물산 12,140 73,747 미래나노텍 2438 3716
LG화학 3,145 73,312 게임빌 963 3291
고려아연 3,441 67,382 뷰웍스 1332 1938
POSCO 1,138 63,440 예스24 1699 1733
SK텔레콤 3,609 63,150 에이테크솔루션 696 1591
LG이노텍 5,087 61,312 케이디씨 2561 1437
삼성전기 5,410 60,228 삼천리자전거 797 1290
GS건설 5,446 53,759 케이엔더블유 659 1243
KT&G 8,482 53,714 평화정공 1265 1104
삼성전자우 905 47,874 루멘스 843 1027
신세계 810 45,127 SK브로드밴드 1727 891
SK 3,564 34,600 우리이티아이 1062 874
대한생명 36,815 30,538 엠텍비젼 1132 785
동부화재 9,145 29,380 미리넷 2719 666
대구은행 18,071 26,858 세명전기 881 642
현대백화점 2,216 23,632 네오세미테크 551 626
오리온 852 23,554 신세계푸드 81 613
제일기획 657 21,275 서부트럭터미 244 613
락앤락 8,109 21,273 성우하이텍 489 565
효성 2,127 18,053 다산네트웍스 598 526
두산 1,501 17,575 유라테크 1203 507
대한해운 3,029 16,882 인탑스 291 498
강원랜드 9,723 16,496 고영 387 477
두산중공업 1,826 16,126 팅크웨어 333 462
삼성테크윈 1,928 15,944 네오위즈 312 420
KB금융 2,674 15,346 C&S마이크로 921 417
외환은행 11,205 15,076 우림기계 321 408
대우조선해양 6,923 14,941 스틸플라워 292 399
롯데쇼핑 416 14,693 DMS 439 391
현대차우 3,512 14,334 제이브이엠 127 390
제일모직 2,190 13,468 이루온 1039 386
S-Oil 2,208 12,858 에듀패스 1647 372
현대하이스코 6,702 12,499 브이에스에스티 12421 371
현대건설 1,679 11,517 컴투스 258 369
삼성엔지니어링 814 10,715 YBM시사닷컴 426 351
한미약품 874 10,107 알에프텍 467 348
동양생명보험 7,258 9,751 모아텍 401 343
KCC 272 9,720 지앤디윈텍 3159 337
한전기술 1,142 9,357 프럼파스트 1122 309
하나금융지주 2,329 9,024 기산텔레콤 747 297
STX 4,499 8,535 SK컴즈 228 296
대우증권 3,966 8,150 뉴프렉스 527 282
STX엔진 3,837 8,014 넥센테크 692 281
농심 351 7,981 하이드로젠파워 5219 274
미래에셋증권 1,314 7,798 모린스 125 268
남해화학 3,835 7,610 에스인포텍 1612 264
현대상선 2,455 7,577 에스에너지 176 259
LS산전 1,072 7,398 뉴로테크 7817 256
SK C&C 1,153 7,331 애강리메텍 811 250
풍산 2,919 7,071 AD모터스 805 249
유한양행 413 7,032 미래에셋스팩1호 868 242
GS 1,703 6,803 아이앤씨 205 236
한국금융지주 2,060 6,745 심텍 282 232
대림산업 811 6,158 KTH 283 228
SK네트웍스 5,040 5,875 중국엔진집단 331 227
삼성SDI 431 5,696 마이크로로봇 908 227
한진중공업 2,277 5,620 메디톡스 78 207
LG상사 1,588 4,767 아이피에스 320 199
동아제약 421 4,676 제이튠엔터 4041 190
한진해운홀딩스 2,510 4,676 씨앤비텍 299 190
휴켐스 1,720 4,628 이루넷 3021 185
현대증권 3,271 4,589 오스템임플란트 110 179
LG전자우 1,008 4,487 아토 355 175
한전KPS 782 4,136 웰크론 492 174
대우인터내셔널 1,019 3,667 제이엠아이 530 171
태평양 248 3,261 하림 507 167
삼성정밀화학 641 3,204 보홍 2789 164
중국원양자원 3,673 3,039 M&M 5663 157
코리안리 2,709 2,969 나이스메탈 5180 154
아시아나항공 6,871 2,837 동서 46 150
대한전선 1,552 2,660 농우바이오 149 149
글로비스 237 2,474 중앙바이오텍 2003 146
금호석유 1,082 2,468 에코프로 138 145
진로 663 2,345 바이넥스 117 144
한진중공업홀딩스 1,944 2,288 서화정보통신 340 144
삼양사 547 2,287 홈캐스트 510 142
호텔신라 1,025 2,251 티씨케이 137 136
LG화학우 254 2,230 디스플레이텍 372 135
메리츠화재 2,925 2,186 아이리버 176 135
한라공조 1,466 2,062 루미마이크로 335 132
대상 2,560 2,015 아이니츠 5173 131
더존비즈온 1,165 1,993 제넥셀 7839 130
케이씨텍 3,479 1,991 차바이오앤 108 129
신도리코 368 1,975 아가방컴퍼니 506 126
롯데제과 14 1,830 동국S&C 114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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