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사람,직업에 관한 꿈

※ 꿈풀이 - 부모, 조부모

▷ 갓난아기가 된 자신을 어머니가 젖을 먹이는 꿈 ~
→ 행운이 가득할 길조입니다. 자기의 뜻대로 모든일이 척척 이루어짐.

▷ 괴한이 부모님을 해치는 꿈 ~
→ 다행히도 이 꿈은 부모님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을 예시하는 꿈입니다.길조입니다.

▷ 버스나 기차등에서 출발하려는데 부모님이 나타나 내리라고 하는 꿈 ~
→ 현재하고 있는 일이나 계획을 그만 두고 다음을 계획 하시길.

▷ 부모님이 배웅하는 가족들에게 당부하고 여행을 떠난 꿈 ~
→ 부모님에게 무슨 일 인가가 생기니 정성껏 돌보시길....

▷ 부모님이 자신에게 화를내며 꾸짖는 꿈 ~
→ 자신의 하는 일에 실수가 있으니 조심하라는 꿈.

▷ 아버지가 낡은 양복을 자신에게 입히는 꿈 ~
→ 재산상속이나 이득이 생길 꿈.

▷ 어머니가 나 아닌 다른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꿈 ~
→ 실속없이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인지 냉철하게 판단하세요,자기의 노력의 성과가 남에게 돌아 가는 꿈입니다.

▷ 어머니가 나를 죽이려 하는 꿈 ~
→ 별거 아니예요, 그저 자신의 뜻으로 살고 싶어 하는 꿈, 엄마의 간섭에서 벗어나고파 하는 꿈.

▷ 어머니가 아파서 누워 있는 꿈 ~
→ 꿈을 꾼 사람이 여성이라면 그 자신에게 심신의 피로나 고달픔을 느끼게 된다.

▷ 어머니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하는 꿈 ~
→ 불길한 꿈이네요, 어머니에게 신경을 써주세요.....

▷ 자다가 깨어보니 어머니가 나를 쳐다 보는 꿈 ~
→ 어머니나 자신에게 무언가의 일이 생길 꿈. 건강에 주의..

▷ 자신의 어머니가 여러 아이를 돌보는 꿈 ~
→ 자신이 구설수에 오르거나 사건에 휘말리는 꿈.

▷ 자신이 부모님을 해치는 꿈 ~
→ 악몽이 아니니 걱정 마세요, 자신이 주인이 되는 꿈입니다.사회나 직장에서 직위의 상승이나 가정에서 자기의 뜻이 받아 들여 지는 꿈.

▷ 조부모님이 자신을 근심어린 눈으로 바라 보는 꿈 ~
→ 집안의 누군가에게 위험이 생기거나 가족간의 화목이 깨질꿈.

▷ 할아버지댁에 찾아가는 꿈 ~
→ 자신을 돌아보라는 경고의 꿈, 지난일을 차근히 돌아 보길........




※ 꿈풀이 - 형제, 자매

▷ 형이나 오빠와 나란히 걷는 꿈 ~
→ 같이 어떤일을 진행할 꿈.협조하여 잘되는 꿈....

▷ 형제,자매가 결혼을 하는 꿈 ~
→ 꿈속에서 결혼하는 꿈은 좋지 않은 의미를 지닌다. 결혼하는 사람에게 불길한 일이 닥칠 꿈.

▷ 형제,자매가 모여 여행을 떠나는 꿈 ~
→ 가정내에 불화나 싸움이 일어날 꿈.

▷ 형제,자매가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 꿈 ~
→ 가족중에 변고가 생기는 꿈이네요.

▷ 형제,자매가 모여 집안의 물건을 나누어 갖는 꿈 ~
→ 별로 안 좋은 꿈이네요, 집안에 일이 생기는 꿈.

▷ 형제,자매가 사고로 죽는 꿈 ~
→ 경쟁자가 없어졌으면 하고 바라는 꿈....

▷ 형제,자매간에 사이좋게 있는데 갑자기 혼자만 남는 꿈 ~
→ 믿던 사람이 없어져 난관을 겪거나 동업자나 친구가 손을 떼어서 손해를 봄.

▷ 형제,자매간에 싸우는 꿈 ~
→ 집안 일이 해결되는 꿈.

▷ 형제간에 재산으로 싸우는 꿈 ~
→ 부모님에게 무슨일인가 생길 꿈, 형제간의 협조로 상황을 대처하길...




※ 꿈풀이 - 부부, 연인

▷ 남편(아내)이 엄연히 있는데도 자신이 딴 사람과 결혼하는 꿈 ~
→ 안 좋은 꿈이네요 어쩌죠? 서로에게 애정을 더 같고 살아야겠죠.

▷ 남편(애인)이 자신을 밧줄로 묶는 꿈 ~
→ 애정 표현을 바라는 꿈.

▷ 남편의 넥타이를 매거나 조이는 꿈 ~
→ 남편이 바람 필까봐 걱정, 불신을 느낌.

▷ 남편이 바람피워 아이를 낳아 데리고 오는 꿈 ~
→ 남편의 일이 잘되어 소득이 생길 꿈. 남편의 일에 처음엔 불안했지만 나중에는 크게 만족.

▷ 부부,연인이 같이 외출하며 즐거워 하는 꿈 ~
→ 안 좋은 꿈이네요....주의하세요......

▷ 부부,연인이 서로 바람 피는 것을 보는 꿈 ~
→ 오히려 자신의 외도를 조심하시길...외도하는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외도"="마음"

▷ 부부,연인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꿈 ~
→ 누군가의 개입으로 서로의 사이가 안 좋아지는 꿈

▷ 부부,연인이 즐겁게 식사하는 꿈 ~
→ 성적 욕구를 느끼는 꿈....

▷ 부부가 서로 맞절하는 꿈 ~
→ 상처상부나 이혼의 아픔을 맛보는 꿈. 이별이나 말다툼이 생길 꿈.

▷ 부부간의 만족스런 성관계를 하는 꿈 ~
→ 성관계의 불만이 있으므로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 부부싸움으로 냉전상태가 된 꿈 ~
→ 부부싸움이 심했다면 서로의 건강에 이상이 올 징조로 빨리 진찰을 받아야 함.

▷ 애인과 전화로 달콤한 속삭임을 나누는 꿈 ~
→ 애인과의 관계를 원하는데 꾹꾹 참고 있는 꿈.

▷ 애인과의 성관계를 가지는 꿈 ~
→ 사소한 오해로 말다툼이 생기니 한발 양보해야 하는 꿈.

▷ 애인에게 다른사람이 생겨 실연 당하는 꿈 ~
→ 막연한 생각 자신이 그래 봤으면 하거나 서로의 마음이 불편해서 그럴 수도 있음.

▷ 애인을 아무리 불러도 오지 않고 점점 더 멀어지는 꿈 ~
→ 자신이나 애인의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음을 암시하는 꿈.

▷ 애인의 품에 안겨 있거나 무릎을 베고 누워 있는 꿈 ~
→ 자신이 힘들 때 이런 꿈을 꾸는데 주위 사람의 정신적 도움이 필요함.애인이 떠날까봐 불안해 하는 경우.....

▷ 애인이 전쟁터로 나가는데 매달리며 서럽게 우는 꿈 ~
→ 이별을 의미한다. 우는 것은 마음의 정리가 되었다는 의미.

▷ 애인이나 남편(아내)가 갇혀 있는 걸 구해 주는 꿈 ~
→ 반대네요, 헤어지고 싶다는 뜻, 속박이 싫어서 헤어지고 싶다는 뜻.

▷ 짝사랑하던 사람과 사랑이 이루어져 행복해하는 꿈 ~
→ 현실에서 이루기가 어려워 꿈에서나마 사랑이 이루어진 것.




※ 꿈풀이 - 아기

▷ 갓 태어난 아기를 목욕시킨 꿈 ~
→ 자기보다 능력이 한 수 위인 사람이 나타나 자신의 일이나 작품등의 미비점을 보완해 준다.

▷ 교통사고로 아이가 죽는 꿈 ~
→ 그 아이가 자신의 아이면 걱정 마세요 아이에게 좋은 꿈, 모르는 아이라면 새로운 일이나 사업에 도전하라는 암시이므로 과감하게 도전해도 괜찮을 시기가 온다.

▷ 남자가 아기를 낳는 꿈 ~
→ 운수가 대통하여 재물을 얻을 수 있는 꿈.

▷ 낯선 아이가 자기에게 엄마(아빠)라고 부르는 꿈 ~
→ 꿈에서 그아이를 반갑게 맞으면 집안에 새식구가 생기고, 모른체하면 쓸데없는 사건에 휘말려 망신이나 속을 썩게 되는 꿈.

▷ 낯선 아이가 졸졸 자기를 따라오는 꿈 ~
→ 일을 아무리 해결해도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꿈.

▷ 놀이터나 기타장소에서 아이들이 노는 것을 바라 보는 꿈 ~
→ 가정이나 사업에 어려움이 생기는 꿈.

▷ 누워있는 자신의 몸위에서 아기가 놀거나 잠들어 있는 꿈 ~
→ 골치 아픈 문제나 짐이 있는 꿈, 일을 해도 성과가 없고 힘만 든다.

▷ 아기가 태어나는 꿈 ~
→ 좋은 일이 있음을 알려주는 길몽으로 행복이 찾아올 징조이다.

▷ 아이가 물속에서 노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꿈 ~
→ 태몽 "아이 성격이 원만하고 재치가 있어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됨"

▷ 어린아이를 야단치며 때리는 꿈 ~
→ 아이가 위험하니 각별히 신경을 더 써주어야 함을 암시

▷ 우는 아이를 달래는 꿈 ~
→ 걱정거리가 생길 꿈. 사랑 때문에 결심을 해 시도하나 마음이 흔들려 이루어지지 않음.

▷ 자신이 어린 아이가 되어 울고 있는 꿈 ~
→ 자신의 상황이 어려워 도피하고 싶어하는 꿈, 책임없는 어린 시절을 그리워한다.

▷ 자신이 어린아이를 버리는 꿈 ~
→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해결되거나 골칫거리가 제거되는 꿈.

▷ 잠든 아이를 안거나 같이 잠들어 평온한 꿈 ~
→ 평화롭고 행복한 나날들이 이어진다. 모든일이 순조롭게 풀림.

▷ 장애아이가 나타나는 꿈 ~
→ 자기의 일이 난관에 부딪치게 됨, 실패의 확률이 높음.

▷ 화재현장에서 아이를 불길속에서 구해오는 꿈 ~
→ 사업이 번창하고 실속있는 큰 이득을 얻게될 길몽, 하지만 구하지 못하고 쳐다만 보았다면 자신의 일에 어려움이 닥치고 재산의 손실이 따름.




※ 꿈풀이 - 조상

▷ 남이 제사 지내는 걸 보는 꿈 ~
→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일이 생긴다.

▷ 돌아가신 부모님과 생활하는 꿈 ~
→ 불의의 사고가 있으니 조심하라는 꿈.

▷ 돌아가신 부모님이 나타나소를 끌고 어딘가로 가는 꿈 ~
→ 대단히 안좋은 꿈이네요, 건강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돌아가신 부모님이 말을 타거나 집으로 들어오는 꿈 ~
→ 기쁜 소식이 있을 징조의 꿈. 행운이나 반가운 사람이 찾아올 꿈.

▷ 돌아가신 부모님이 자신을 바라보며 웃는 꿈 ~
→ 행운이 찾아올 꿈.재물이나 집안의 어려움이 풀리는 꿈...

▷ 돌아가신 조부모님이 자신에게 무슨 말을 하는 꿈 ~
→ 좋지 않은 일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암시의 꿈.

▷ 사망한 부모이 꿈에서 또 죽는 꿈 ~
→ 부모가 살아 있었으면 하는 소망을 나타내고 있다.

▷ 조상에게 큰 절을 올리는 꿈 ~
→ 부모로부터 유산을 상속받거나 타인에게 부탁한 일이 잘 풀린다.

▷ 조상의 무덤에 불이 나는 꿈 ~
→ 집안 식구중에 중병 환자가 생기는 우환이 따를 수 있다.

▷ 조상이 나타나 우는 꿈 ~
→ 자신에게는 불명예등의 불운을 맛보고 가정적으로는 질병이 생길 꿈이다,묘자리가 좋지 않은 꿈.

▷ 조상이 주는 물건을 받는 꿈 ~
→ 횡재를 하거나 생각치 않은 돈이 들어온다

▷ 조상이나 죽은 사람이 길을 떠나자고 오는 꿈 ~
→ 갑작스런 사고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 죽은 사람 또는 조상과 음식을 먹는 꿈 ~
→ 하는 일이 번창하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만족을 얻게 된다

▷ 죽은 사람(조상)과 식사를 하는 꿈 ~
→ 마음 먹은대로 일이 막힘없이 진행된다. 마음이 평온해지는 길몽이다.

▷ 집에서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꿈 ~
→ 계획한 일이 잘 진행되고 그 결과 큰 재물과 명예가 온다. 





Posted by SB패밀리

※ 직종과 업종의 차이, 직무와 업무의 차이


직업(職業)이란 말은 사회적 지위를 맡아 수행하는 개인의 사회적 역할을 의미하는 ‘직(職)’과 생계의 유지를 의미하는 ‘업(業)’으로 이루어진 합성어이다. 

직종(職種)은 직업이나 직무의 종류를 말한다면, 
업종(業種)은 영업이나 사업의 종류를 말하고 있다. 
예를 들면, 직종은 사무직, 경리직 등이 있고, 업종은 제조업, 무역업 등이 있다. 

직무(職務)는 직업으로서 맡아서 하는 일을 말하고, 
업무(業務)는 날마다 계속해서 하는 공무나 사업 따위에 관한 일을 말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윤영돈의 커리어컨설팅] 당신의 직업이 10년후에도 유효한가
저자: 윤영돈 |  날짜:2004년 06월 30일  


온라인 구인구직 사이트인 리크루트 마케팅 팀장인 김지현 씨는 다양한 사이트에 칼럼을 기고하고 컴퓨터와 각종 디지털 활용 서적을 집필하는 테크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김 씨는 대학 때부터 국내 주요 컴퓨터 잡지사의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분야의 테크라이터로 활동하면서 주로 하드웨어 벤치마크, 리뷰 등의 테스트 참여했고, 그런 경험을 토대로 하여 ‘PC로 구현하는 홈시어터 길라잡이’ ‘초고속 인터넷 200배 즐기기’ 등을 출판했다. 현재는 코리아인터넷닷컴(korea.internet.com)에 ‘김지현의 디지털 세상’이라는 주제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김 씨는 마케터, 테크라이터, 칼럼니스트로 1인 3역을 수행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 최소한 10년 후에는 더욱더 디지털 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1. 처음 테크니컬 라이터로 활동하게 된 계기는?

PC통신의 중흥기였던 1993년부터 컴퓨터에 빠져들면서 컴퓨터 동호회 활동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고 전문가들의 도움 덕택으로 남보다 컴퓨터를 빠르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도움에 대한 고마움으로 95년부터 PC통신의 컴퓨터 관련 동호회에 초보자들을 위한 강좌를 만들어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이렇게 게재된 강좌가 큰 인기를 얻게 되었고 출판사에서 강좌를 책으로 만들자는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강좌를 만든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열정과 동호회에 대한 고마움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아마추어적인 강좌를 책으로 출간하자는 제안에 저는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컴퓨터를 전문적으로 교육 받은 것도 아니며 책을 출간할 정도로 글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도전의식과 호기심으로 책을 쓰기 시작했으며 처음 출간된 책(미래정보사의 컴퓨터119)이 큰 호응을 얻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제안이 이어지면서 프로 테크라이터로서 경력을 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테크라이터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출간된 컴퓨터 조립과 수리에 대한 서적이 다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KBS 연수원에서 강의 제안이 오게 되었고 그게 인연이 되어 행자부, 정통부 등의 연수원에서 강의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캠퍼스21에서 온라인 강사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강의 경험이 방송활동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즉 도전의식을 가지고 시작한 당돌한 첫 서적집필이 강의, 방송 등의 다양한 경력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처음 무모한 도전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그 이후의 경력 또한 만들어질 수 없었습니다.

2. 현재 취업 사이트 리크루트 팀장이 된 가장 큰 이유는?

1995년부터 프리랜서 생활을 하다가 2000년 1월1일에 회사생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분야의 책 집필, 강의 등은 평생 부업으로 하기에는 적당하지만 주업으로 하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불안정하다는 생각이 들어 취업을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혼자서 하는 프리랜서의 업무보다 회사 내에서 하는 조직적인 업무를 통해 더 많은 기회와 경력을 관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취업을 선택한 것입니다.

테크라이터로서의 경력을 기반으로 콘텐츠 집필 업무를 맡으며 콘텐츠 기획과 웹기획을 경험하면서 인터넷 비즈니스의 실무 경력을 쌓게 되었습니다. 이후 웹기획 팀장으로 이직하면서 웹기획자로서의 경력관리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직장(리크루트)은 이러한 경력관리를 통해 습득된 능력을 100% 보여줌으로써 입사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웹기획에서 벗어나 웹 마케팅에 대한 경력을 습득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과 학습을 통하여 현재의 마케팅 팀장이라는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현재가 아닌 1년, 3년, 10년 후의 저를 목표로 경력관리를 하며 지금의 저를 연마하고 단련하고 있습니다.

3. 현재 직업은 선택하는 기로에 서 있는 사람에게 해줄 말이 있다면?

직업은 결혼, 직장은 연애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직장은 여러 번 옮기면서 경험을 쌓을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직업은 평생 가져가야 할 것이기 때문에 처음에 선택할 때 적성과 능력에 맞도록 후회하지 않도록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첫 직장을 선택하는데 너무 까다로울 필요는 없습니다. 연애를 통해 사랑을 알고 이별을 통해 사랑을 배우면서 평생 같이할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처럼 직장 역시도 평생 직업을 선택하기 위한 배움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 두가지가 일치하는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에 차이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면 마음은 편하지만 몸이 고되고 성과가 없기 마련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면 일로 인정을 받을 수는 있지만 일을 통해 보람과 행복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직업을 선택할 때 자신의 능력과 꿈에 대해 고민하고 눈높이를 조절해야 합니다. 그 고민을 하는데 여러 곳의 직장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경력자 위주의 노동시장에서 직장 경력 3년 미만의 신입에게는 여러 직장 생활의 경험이 이러한 눈높이 조절에 큰 도움을 둘 수 있습니다.

당신의 열정과 도전의식을 쫓아라.
김지현(IT 테크라이터, www.oojoo.co.kr)

프리랜서와 직장생활을 통해 얻게 된 커리어(Career)는 일에 대한 열정과 나에 대한 자존심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존심은 자신의 능력과 선택에 대한 확신을 내게 주었으며 그 확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더욱더 나 자신을 채찍질하고 연마해야 했다. 그 채찍질이 아프고 싫어질 때면 일에 대한 열정이 나를 지탱해주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준 것이다. 즉 내가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업과 일을 사랑해야 하며 나 자신을 믿은 것이 성공적 경력관리에 일등공신이었다고 생각된다.

또한 성공적인 삶과 보람찬 성과의 가장 큰 미덕은 성실함이다. 일을 잘하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해박한 지식, 꼼꼼함 그리고 분석력과 판단력 등의 논리적인 이성과 사고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성실함에는 당할 수 없다. 꾸준하고 부단한 노력과 끈기는 그 어떠한 지식보다 더 값지고 중요하다.

나는 1995년 테크라이터로 글을 쓰면서 약 5년 동안 20여권의 서적을 집필했고 수 천장 분량의 잡지 기사와 칼럼 등을 기고하였다. 나태함과 순간의 쾌락의 시간보다는 일에 투자한 시간의 성실함이 현재의 나를 있게 한 두 번째의 공신이었던 것이다.

나의 경력관리에 보탬이 된 마지막 미덕은 도전의식이다. 처음 테크라이터라는 직업을 시작하게 된 것, 강의와 방송을 경험한 것 그리고 콘텐츠 기획자, 웹기획자, 마케터 등의 다양한 직종에 도전한 것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으려는 도전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물론 너무 잡다한 업무 경력은 자칫 팔방미인보다는 그 어느 하나 잘하지 못하는 방랑자로 비춰 보일 수도 있다. 나의 최종 목적지는 인터넷 사업 기획, 전략 기획자로서의 포지셔닝이다. 이 목적을 위해 콘텐츠 생산과 기획, 웹 기획과 마케팅 등의 다양한 업무 경력을 쌓으며 경력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지에 맞는 경력관리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안정된 현실의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의식을 가지고 과감하게 지금의 나를 깨뜨리고 변화를 쫓았던 것이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