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질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11.08 산야,도시,지도에 관한 꿈
  2. 2018.10.24 질병에 관한 꿈
  3. 2018.10.14 구피의 질병과 예방 그리고 치료
꿈풀이   산야,도시,지도에 관한 꿈  



※ 꿈해몽 - 들판

▷ 갈길이 아직 40리가 남았다고 하면 ~
→ 4개월 또는 4년이 더 걸려야 일이 성사된다.

▷ 고향에서 객지로 나온 꿈 ~
→ 어떤 사업을 계획성 있게 적극적으로 밀고 나간다.

▷ 공원 숲을 거니는 것은 ~
→ 영내 생활, 학원생활, 관청생활 등과 관계된 꿈이다.

▷ 꿈속에서 지구의를 사오면 ~
→ 이권이 생기거나 시험에 합격한다.

▷ 남에게 약도를 받으면 ~
→ 가택, 결혼, 토지, 건물, 계약처 등의 계약이나 방도가 생긴다.

▷ 넓은 발판에서 일하는 꿈 ~
→ 어떤 기업체에서 새로운 사업을 진행 시킨다.

▷ 높은 산 빙하를 타고 미끄러져 아래로 내려오다 흙더미에 막혀 내려오지 못하면 ~
→ 한동안 척추 신경 계통으로 고생을 한다.

▷ 누가 다리 위에서 손을 잡아 끌어 올려주면 ~
→ 취직은 협조자에 의해서 무난히 이루어진다.

▷ 다리 위에서 누가 불러 올라가면 ~
→ 고위층 사람에게 청탁한 일이 잘 이루어진다. 다리를 새로이 가설하면

▷ 다리가 좁거나 약하면 ~
→ 자기가 의지하려는 협조기관이 튼튼하지 못하거나 중매자가 믿음성이 없음을 뜻한다.

▷ 들판에서 놀면 ~
→ 직장 및 사업장에서 경기, 시험, 직무수행등을 뜻한다.

▷ 땅속에서 동물이나 불길이 나온 꿈 ~
→ 여러 방면으로 자기의 발전을 위해서 연구를 한다.

▷ 땅이 갈라져 한없이 깊은 곳까지 내려다 본 꿈 ~
→ 학문 연구를 깊이 있게 공부한다.

▷ 땅이 갈라지면 ~
→ 세력, 사업기반 등이 두 개로 분할 된다.

▷ 먼 산에 가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
→ 외국에 갈려는 소망이다.

▷ 산을 통째로 삼켜버린 사람은 ~
→ 후일 높은 관직에 오를 자손을 낳는다.

▷ 산정이나 언덕이 평탄하면 ~
→ 자신의 생활이 안정되고, 비바람이 사나워서 오르지 못하면 고통을 당한다.

▷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면 ~
→ 지사, 분점, 지점, 하부 고나서 등과 관계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연장을 땅에 박아 지편이 갈라진 꿈 ~
→ 자기의 주장을 내세워 기성 관념을 타파할 수 있다.

▷ 지도를 사서 보면 ~
→ 안내서, 사업방도, 청원서, 계약서 따위를 보게 된다.

▷ 지도상의 한 지점을 지적하고 설명하면 ~
→ 전근 또는 진급을 하거나 구매처, 계약 상대를 찾게 된다.

▷ 지진이 일어나거나 지축이 흔들린 꿈 ~
→ 사회적으로 파업이 일어나거나 어떤 기관에서 사소한 일로 소송 사건이 일어난다.

▷ 지평선 위에서 검은 연기나 검은 구름이 피어오른 꿈 ~
→ 훗날의 불길한 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 징검다리를 밟고 건너가면 ~
→ 여러 경로를 통해서 문서 처리나 책임을 완수한다.

▷ 한번 왔던 곳이라고 생각된 장소의 꿈 ~
→ 자기가 기억하고 있는 장소나 유명한 곳을 가보게 된다.




※ 꿈해몽 - 길

▷ 가던 길을 도중에 멈춘 꿈 ~
→ 자기가 소원한 일이나 계획한 것이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

▷ 강을 건너지 못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뗏목을 놓아준 꿈 ~
→ 하고 있는 일이 난관에 처해있을 때 여러 곳에서 도움을 준다.

▷ 거리에서 물건을 주운 꿈 ~
→ 일을 하는 도중에 방해물이 생겨 여러분 고비를 겪게 된다.

▷ 교량 위를 우마차가 지나간 꿈 ~
→ 여러 협조 기관을 통해서 일을 추진시킨다.

▷ 교량을 폭발물 또는 기타 힘의 작용에 의해 절단되거나 파괴된 꿈 ~
→ 장애물이 없어지고 자기 소원을 성취하게 된다.

▷ 기차 철교를 걸어서 건너는 꿈 ~
→ 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일을 시작하여 항상 불안해 하고 초조하다.

▷ 길을 걷다가 수영하면 ~
→ 일시적으로 한 직장 또는 사업장에서 일하게 된다.

▷ 길을 포장하고 있는 것을 본 꿈 ~
→ 사업 기반을 닦거나 일을 착수하게 된다.

▷ 길을 포장하는 것을 보면 ~
→ 사업기반을 닦거나 일에 착수하게 된다.

▷ 길이 질어 빠지고 걷기가 힘든 꿈 ~
→ 질병에 걸려 신음하거나 생활에 불편을 느끼게 된다.

▷ 눈앞의 길이 움직이듯 꾸불꾸불 뻗어 나가거나 깃발이 나부끼듯 휘날린 꿈 ~
→ 자기의 정당성을 남 앞에 주장하지만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다리 위를 많은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본 꿈 ~
→ 어떤 기관을 통해서 부탁한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 다리 위에서 사람을 기다린 꿈 ~
→ 어떤 기관에 부탁한 일이 풀리지 않아 고민하게 된다.

▷ 다리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본 꿈 ~
→ 웃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충고를 하거나 지시를 한다.

▷ 다리가 끊어지거나 부숴진 꿈 ~
→ 자기가 소원했던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바위가 널린 곳을 껑충껑충 건너 뛰어간 꿈 ~
→ 여러 방면으로 일을 진전시킨다.

▷ 비바람이 심하게 불어 다리를 건너지 못한 꿈 ~
→ 고위층의 압력으로 자기 뜻대로 일을 진행시키지 못한다.

▷ 암흑 속에서 길을 찾아 헤매는 꿈 ~
→ 하고 있는 모든 일이 암담하게 느껴지고 미개척 분야에 종사하게 된다.

▷ 어스름 달밤이나 저녁 무렵에 길을 걷는 꿈 ~
→ 생소한 일을 접하게 되거나 처음 만나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 집 마당에서부터 큰 도로가 나 있는 꿈 ~
→ 여러 방면으로 모든 일이 순리대로 풀린다.

▷ 호수를 중심으로 여러 방면으로 뻗어 있는 것을 본 꿈 ~
→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과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 꿈해몽 - 산

▷ 깊은 산중에서 신령적인 존재가 내려온 꿈 ~
→ 어떤 기관의 우두머리나 협조자를 만나게 된다.

▷ 날아서 산 정상에 오른 꿈 ~
→ 가장 빠른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하게 된다.

▷ 높은 산정에서 사방을 굽어 살펴본 꿈 ~
→ 사회적으로 큰 업적을 이루거나 신분이 고귀해진다.

▷ 바라보고 있는 산이 짐승이나 사람으로 변한 꿈 ~
→ 정치가, 사업가로서 큰 세력을 얻게 된다.

▷ 산 정상에서 큰소리로 외친꿈 ~
→ 세인의 관심을 한몸에 받거나 자기 신변에 관한 일을 타인에 의해서 듣게 된다.

▷ 산맥의 모형도를 그린 꿈 ~
→ 사회적으로 자기의 실력이나 작품을 인정받아 세인의 관심을 얻게 된다.

▷ 산속에서 신을 잃어버린 꿈 ~
→ 자기 작품이나 일거리가 어떤 단체에 의해서 보류된 채 발표되지 않는다.

▷ 산에서 지도를 그린 꿈 ~
→ 웃사람에게 청원할 일, 교회에서 신앙할 일이 생기게 된다.

▷ 산을 짊어지거나 산을 떠밀고 들어 올린 꿈 ~
→ 강대한 세력이나 단체를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실력자가 된다.

▷ 산정 또는 언덕 위에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꿈 ~
→ 자기와 뜻을 같이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 적진의 산정을 점령한 꿈 ~
→ 어떤 현상 모집에서 입선을 하거나 단체 경기에서 우승을 하게 된다.

▷ 정상까지 오르는데 멀다고 느껴진 꿈 ~
→ 목적한 일이 자기 뜻대로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 지팡이를 짚고 오른 꿈 ~
→ 어떤 협조자나 유리한 방도에 의해서 일을 진행시켜 나간다.




※ 꿈해몽 - 도시, 촌락, 기타

▷ 문화 주택이 꽉차 있는 거리를 자신있게 활보한 꿈 ~
→ 문학 소설을 쓰거나 문화 공보 활동에 종사한다.

▷ 문화주택 가운데 초가집이 한채 있는 꿈 ~
→ 고고학적 연구 성과를 나타낸다. 많은 상품이 진열된 상가를 들여다보면서 지나가는 꿈은

▷ 산골에 초가집이 나란히 있는 것을 본 꿈 ~
→ 자서전을 쓰거나 역사책을 감명깊에 읽게 된다.

▷ 산꼭대기에서 오줌을 누어 일국의 수도를 잠기게 한 꿈 ~
→ 국가나 사회적으로 권력을 행사하여 어떤 이념이나 사상 전파를 한다.

▷ 외갓집 동리에서 하룻밤을 잔 샐러리맨의 꿈 ~
→ 외근 관계 부처에서 근무하게 된다.

▷ 지도상의 한 지점을 지적하고 설명한 꿈 ~
→ 어떤 기관에서 전근, 진급하게 되고 거래처나 계약 상대를 확보한다.

▷ 진열장에서 진열된 어떤 물건에 큰 관심을 가진 꿈 ~
→ 어떤 사람에 관해서 알고 싶어하거나 남에게 청탁할 일이 생긴다.

▷ 초가집이 불타는 것을 멀리서 발견한 꿈 ~
→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점차적으로 번창하기 시작한다.




※ 꿈해몽 - 숲

▷ 개간지 한가운데서 물이 유유히 흐르는 것은 ~
→ 여러 가지로 자원이 풍부함을 나타낸다.

▷ 나무를 베고 숲을 개간한 꿈 ~
→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개척한다.

▷ 망령이 손을 잡고 숲속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
→ 교양 있는 서적을 읽거나 여러 방면으로 아는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 밀림 속을 헤매는 꿈 ~
→ 질병에 걸리거나 하고 있는 일이 난관에 부딪힌다.

▷ 산에 서 있는 나무가 허술하게 보인 꿈 ~
→ 방어 태세가 완벽하지 않다.

▷ 산에 숲이 우거져 보인 꿈 ~
→ 방어 태세가 안전함을 나타낸다.

▷ 숲 속에서 거목을 베어 껍질을 벗긴 것은 ~
→ 어떤 단체에서 대의원등에 출마할 추천을 받게 된다.

▷ 숲속에 냇물이 흐르는 것을 본 꿈 ~
→ 사업, 학문 등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 숲속에 앉거나 누워있는 것은 ~
→ 병원에 갈 일이나 사업상 조용히 기다릴 일이 생기게 된다.

▷ 숲속에서 꽃을 꺾어 든 꿈 ~
→ 어떤 기관에서 자기를 남앞에 내세우는 일이 있다.

▷ 숲속을 걷는 것은 ~
→ 사업, 학업, 연구 등을 나타낸다. 숲속에서 꽃을 꺾어 든 꿈은 어떤 기관에서 자기를 남앞에 내세우는 일이 있다.

▷ 숲속을 걷는 꿈 ~
→ 사업, 학업, 연구 등을 나타낸다.

▷ 숲속을 걸어들어간 꿈 ~
→ 견학, 직무수행, 독서 등을 나타낸다.

▷ 숲속의 개울에서 물고기를 잡는 꿈 ~
→ 계획하고 있는 일을 추진하며 성과를 얻는다.

▷ 숲에 관한 꿈 ~
→ 일반적으로 기업체, 백화점, 학원등을 나타낸다.

▷ 숲은 ~
→ 일반적으로 기업체, 백화점, 학원등을 나타낸다.

▷ 우거진 숲 속에서 나무 한 그루가 말라 죽는 꿈 ~
→ 사업의 부진, 질병 등으로 고생하게 된다.
  






Posted by SB패밀리
질병에 관한 꿈

※ 꿈풀이 - 질 병

▷ 가슴에 병이 든 꿈 ~
→ 어떤 일에 대해서 사전 검토를 하고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되는 일이 있다.

▷ 간호원의 간호를 받으면 ~
→ 협조자의 도움으로 어떤 일을 진행시킨다.

▷ 감기에 걸리면 ~
→ 사상적 또는 종교적인 감화를 받는다.

▷ 건강한 사람이 병에 걸 리는 것은 ~
→ 트러블이 일어나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 다리에 통증을 느껴 잘 걷지 못하면 ~
→ 하는 일이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된다.

▷ 벙어리의 꿈은 ~
→ 불구자를 꿈에서 보게되면 남의 일로 모욕을 받는 수가 있으니 요조심.

▷ 병석에 있으면서 간호를 받으면 ~
→ 자기 일거리나 작품을 남이 도와주게 된다.

▷ 병에 걸려 앓아 누우면 ~
→ 자기의 일거리나 작품에 미진함을 예지한 것이다.

▷ 병원에서 입원 일수를 정해주면 ~
→ 자기 일의 계획이나 작품 따위가 그 일수만큼 지연된다.

▷ 병으로 진찰받는 꿈이나 환자가 되어 문병을 받는 것은 ~
→ 남의원조를 얻어 운이 트일 길몽

▷ 병을 치료하다 죽으면 ~
→ 사업, 소원, 계획 등이 완벽하게 이루어진다.

▷ 병이 완치되거나 치료하다 죽는 것은 ~
→ 사업.소원.계획한 일이 각각 성취되거나 그 일에서 손을 뗀다.

▷ 붕대를 머리나 손에 감은 시체를 보고서 무서워하면 ~
→ 교통사고로 차가 부서지지만 사람은 살아난다.

▷ 사육한 짐승이 아픈 꿈 ~
→ 작품이 잘못되었거나 일거리를 처리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붙들고 있게 된다.

▷ 산모가 출산을 하려고 진통을 겪는 꿈 ~
→ 새로 시작한 일이 여러 가지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 움직일 수 없는 환자의 몸이나 방안에 햇빛이 내려 쪼이면 ~
→ 병이 치료된다.

▷ 음식을 먹었는데 체해서 배가 아픈 꿈 ~
→ 어떤 책임있는 일을 맡았으나 그 일이 벅차게 느껴진다.

▷ 의사가 약을 줘서 먹는 것은 ~
→ 어떤 기관장에서 임무를 부여 받거나 업무처리에 시정을 요하는 지시를 받는다.

▷ 전신에 열이 불덩이같이 뜨거운 꿈 ~
→ 학문적인 연구에 몰두하거나 신앙생활을 충실하게 한다.

▷ 전염병을 앓으면 ~
→ 사상, 종교 등에 몰입할 일이 있다.

▷ 죽을 시기가 다가옴을 알 리는 것은 ~
→ 환자가 말 또는 배를 타거나 검은 버선을 신거나 우산을 쓰고 달 리는 등의 꿈은 죽을 때가 가까웠음을 알 리는 흉몽이다.

▷ 집에 문둥병 환자가 찾아온 꿈 ~
→ 선전하거나 전도하는 사람이 자기를 찾아온다.

▷ 콧물이 자꾸 나온 꿈 ~
→ 자기 주장을 남에게 강력히 내세운다.

▷ 콩팥에 병이 들었으니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문의한 꿈 ~
→ 어떤 일을 시작하는데 그 일에 대해서 상의해 올 사람이 있다.

▷ 현재 움직일 수 없는 중환자가 큰 절을 받으면 ~
→ 병이 더욱 악화된다.

▷ 환자가 건강을 회복한 꿈 ~
→ 자기가 소원한 일이나 계획한 일 등이 뜻대로 추진해 나간다.

▷ 환자가 건강해 지는 것은 ~
→ 장차 자기 병이 완쾌될 것을 예지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개는 자기 병과는 상관없는 소원,계획 드의 성사 여부를 예시하는 꿈이다.

▷ 환자가 꿈에 소를 보면 ~
→ 소는 조상을 상징한다. 조상이 노해서 앓는 것이므로 조상께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전해오고 있다.

▷ 환자가 산에 올라가는 것은 ~
→ 아내가 트러블이 원인으로 말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 환자가 산을 내려오는 것은 ~
→ 병이 고비를 넘어 낫는 방향으로 가게 될 길몽임

▷ 환자가 슬프게 우는 것은 ~
→ 멀리 있는 친척이나 지인이 찾아온다. 만약 당신이 환자를 꾸짖는다면 괴롭힐 결과, 환자가 울 게 되면 재난이 일어날 전조이다.

▷ 환자가 옷을 갈아입는 것은 ~
→ 백.흑.청의 옷은 병이 중해짐을 암시하고 하얀 옷을 입고 있으면 그 환자는 얼마후에 사망한다. 그 밖의 색깔은 얼마 후 나을 길조이다.




※ 꿈풀이 - 약

▷ 상자속에 가득한 약병을 얻은 꿈 ~
→ 음식을 배가 부르게 실컷 먹을 일이 있다. 신령적인 존재가 약을 주거나 치료법을 알려준 꿈은 몸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점차 차도를 보이기 시작한다.

▷ 약병이 사방에 흩어져 있는 꿈 ~
→ 학문적 자료를 구하거나 생계비 유지를 위해서 애쓴다.

▷ 약을 먹고 전염병이 나은 꿈 ~
→ 어떤 단체에서 이탈하게 되고 사업의 재정비를 하게 된다.

▷ 약을 약국에서 구해온 꿈 ~
→ 생계비 유지할 일이 생기거나 어떤 약속이 이루어진다.

▷ 의사가 약을 처방해서 준 꿈 ~
→ 어떤 기관에서 임무를 부여받거나 업무 처리에 시정을 요하는 지시를 받는다.

▷ 임금님이 내리는 사약을 받아 먹은 자신이 죽은 꿈 ~
→ 사회적으로 자신의 성실함을 인정받는다.

▷ 정신 분석학적 치료나 심리 요법을 행한 꿈 ~
→ 자기의 복잡한 심정을 남에게 털어놓고 이야기를 한다.

▷ 폭약이라고 여겨지는 약을 받아 먹은 꿈 ~
→ 자기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를 할 수 있는 직장을 얻게 된다.




※ 꿈풀이 - 의술

▷ 머리를 수술 받은 꿈 ~
→ 남에게 자신을 평가받거나, 자기 사상을 신중하게 털어 놓는다.

▷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진찰카드를 받은 꿈 ~
→ 그 기간동안에 어떤 단체에서 일을 하거나 일거리를 보관하게 된다.

▷ 수술도중에 몸이 뻐근한 느낌을 받은 꿈 ~
→ 상대방이 자기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고 도움을 준다.

▷ 자기 병세를 의사에게 자세히 설명한 꿈 ~
→ 자기 일에 관하여 남에게 여러 모로 이야기를 한다.

▷ 진찰실에 누워있는 꿈 ~
→ 웃어른이 명령하는대로 복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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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구피의 질병과 예방 그리고 치료

"우리집 구피가 3일만에 다죽었어요.", "급해요 구피들이 죽어나가고 있어요"
각종 물생활 게시판에 수없이 올라오는 글들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경우 답변을 읽기도 전에 다죽거나(이미 죽은상태에서 글을 올리는분이 많죠) 전멸이 확실한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구피는 오직 관상을 위해 비정상적으로 지느러미를 신장시키거나 특정부위를 발전시키는 등 변종을 끊임없이 만들어온 어종입니다. 따라서 개체저체가 상당히 열성화 돼 있는 셈입니다. 때문에 각종 질병에 굉장히 취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또 단독 발생 보다는 집단 발생으로 말그대로 '툭하면' 전멸을 해버리는 아주 까탈스런 모습을 보이곤합니다. 가장 초보적인 어종이면서 가장 어려운 물고기란 소리를 듣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불과 2-3년 전만해도 국내에서는 특정 질병에 대해 무대책이었습니다. 그냥 애써 기른 구피가 죽는 날만 기다려야 했습니다. 저역시 8년여를 구피만 키워오면서 중간에 '쉬는 시간(?)'이 생긴것도 순전히 시작은 병으로 인한 몰살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많은 연구로 각종 치료약과 예방책이 많이 개발됐습니다. 한마디로 전멸을 안시키고도 종어와 치어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생겼단 말입니다.  구피의 질병에 관한 일반론 그리고 대책 치료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물고기 치료제는 상비 품목이다.
모든 물고기 질병의 예방은 좋은 수질관리와 영양분 많은 먹이급여를 통한 성실한 일상관리 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고 하고 돌발적으로 발병하는 질병은 있기 마련입니다. 약이 없으면 대책이 없지만 좋은 시대에 살고 있는 까닭에 좋은 물고기 전문 치료제를 시중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질병의 치료는 조기 치료가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반드시 준비하고 있다 의심스런 구피에겐 주저 없이 사용하는 게 최선입니다.(일부에선 남용을 우려하기도 하지만 구피의 경우 안쓰면 90%이상 죽는 결과를 낳습니다. 또 구피의 일생에서 병을 쓸 정도의 질병에 걸리는 경우가 과연  몇번이나 있겠습니까. 일단 걸리면 치사율이 90%인 어종인데 살리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남용을 우려하는 사례는 대부분 판매처에서 운운하는 케이스입니다만, 실상 약물의 남용은 대량사육처가 가장 빈번하게 이뤄지는 곳입니다)

a. 왕소금 - 가까운 일본은 모든 구피 질병 치료의 초기 치료는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사용하고 있는 '약(?)입니다. 예방차원에서 평소 물갈이마다 넣어 주는 브리더들도 상당수 입니다. 국내의 경우 효과에 대한 찬반양론이 있기는 하지만, 일본의 애완용품약품, 물품 전문 회사로 유명한 일본동물약품 주식회사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구피의 질병에 '소금은 효과가 있다'입니다. 구피가 상태가 안좋을 경우 보통 1리터당 2그램 정도의 소금을 투여하고, 개선이 안될 경우 다시 2그램 정도를 더 넣는게 일반적입니다. - 사실 효과가 있다는 것이 검증된 것은 백점병과 컬럼나리스 입니다. 컬럼나리스는 염분에 약해 염분이 있는 수조에서는 증식이 억제되는 양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b. 메틸렌 블루 - 메틸렌 블루는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살균제로 많이 사용됩니다. 의외로 구피는 메틸렌 블루에 대해 강한 내성을 보입니다. 시중에선 450미리그램 시약용액을 7000~8000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보통 100리터에 100미리그램정도를 사용하지만 증상이 심각한 물고기에겐 3~4배의 용량을 투약하기도 합니다.(이래도 구피는 잘버팁니다. -.-; 일부 물고기는 중독 증상도 보인다고 합니다만 구피는 상당한 양의 메틸렌 블루용액에서도 끄떡없습니다.)  
단점이라면 메틸렌 블루는 강력한 염색성분이 있어 튀거나 묻었을 때 없애기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수조에서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많은 양을 넣은 수조는 파란색 물이 상당기간 지속됩니다.

c. 뉴 그린 F, 그린 F골드(일본동물약품 주식회사) - 일본과 국내 사육환경은 상당히 흡사합니다.(일본에서는 치유하기 어려운 구피질병의 대부분이 동남아시아 산 구피에서 유발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국내 수입구피의 대부분은 동남아시아산 입니다.) 때문에 비슷한 질병에 많이 시달린 모양입니다. 몇년전 부터 시판된 이 치료제는 이제 일본 대부분의 구피 전문 브리더들이 보유한 상비약이 돼버렸습니다.(일본 구피 브리더들의 사이트를 방문 하면 어김없이 이약에 대한 언급이 보이곤 합니다) 효과는 적절한 타이밍만 맞춘다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구피의 각종 세균성 질환(무엇보다 컬럼나리스!)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약품입니다.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는데(그린피쉬-http://www.greenfish.co.kr-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곰팡이류에 촛점을 맞춘 뉴 그린F 시리즈는 가격대가 부담이 없는 반면, 세균성 질환치료제로 촛점을 맞춘 그린F 골드는 달랑 세봉지(2자 어항 기준에 1봉지)에 1만8000원이기 때문에 가격부담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d. 광합성세균(PSB) - 솔직히 약은 아니지만, 가격대가 부담 없는 까닭에 사람으로 치면 건강 보조 식품정도로 구피 사육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광합성 세균은 토양이나 수중에서 생물의 먹이 찌꺼기나 배설물 등의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나오는 유해 물질을 먹이로 섭취합니다. 게다가 이들이 증식하면서 발생되는 분비물은 클로레라 같은 녹색미생물의 발생과 증식을 늘리며 자신은 동물성 프랑크톤인 윤충이나 알테미아 등의 먹이로 활용됩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ㄱ.항바이러스(면역)기능을 올려준다.(일본 PSB 특허 보고에 따르면 각종 바이러스를 넣은 수조에서 PSB를 사용한 결과 생존률이 40-60%까지 올랐다고함) ㄴ.수질을 안정화 시킨다.(각종 오염물질인 먹이찌꺼기와 배설물들의 분해를 촉진 시킨다)
ㄷ.어류 생육을 빠르게 해주는 비타민, 핵산, 필수아미노산 등 영양성분과 어류의 색을 곱게 해주는 홍색색소인 카로티노이드 함유량이 많아 어린 치어의 생존율과 성장을촉진하며 부화 직후 치어의 먹이 미생물로 사용된다.
양어장용 광합성 세균 배양균을 구입, 배지에서 배양하면 그만인데(2~3일 혹은 일주일안에 한말 정도가 배양됩니다.) 가정에서는 배양이 쉽지 않으니 구입이 까다로운게 흠입니다.(제 경우 물갈이 때마다 항상 쓰므로 말로 가져다 쓰는데 한말이면 한달이상은 씁니다-.-)

2. 구피의 대표적 질병들
a. 구피에겐 컬럼나리스(Flexibacter columnaris)란 세균성 질환이 사실 가장 흔하고, 피해도 심각한 병입니다. 비단 구피 뿐만 아니라 송사리류에겐 치명적인 세균입니다. 상당수의 수족관, 가정의 수조가 컬럼나리스를 보균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입니다. 특히 면역성이 없는 구피들은 컬럼나리스에 노출되자 마자 2~3일 안에 전멸하기 때문에 몇년간 길러온 구피들을 하루 아침에 몰살당하는 불쌍사도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컬럼나리스의 서식 가능 온도는 5~35℃(최적 번식 온도는 27~28℃)로 담수어에겐 발생률이 가장 많은 세균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상황하에서 발병하는 예와 급성으로 일어나는 케이스가 보고 되고 있고 위에서 언급한 바 대로 염분에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급성일 경우는 지느러미를 접고 머리를 흔들며 유영을 하며, 산소가 많은 수면이나 에어 근처에 모여듭니다. 급속도로 확산되며 꼬리를 접은지 하루 이틀 안에 전멸하는 양상이 대부분입니다.(수족관이나 다른 분들께 물고기를 가져올때 이런 모습을 한 물고기는 절대 가져 오면 안됩니다)
- 치료 : 수온 28도 정도로 끌어 올리고 환수(30-50%)후  메틸렌 블루 용액 약간 + 그린 F골드를 투약합니다. 수온을 고온으로 만드는 것은 약효를 증대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평소 물갈이를 주 1회 이상 하지 않는 분들은 환수가 오히려 쇼크로 올수 있습니다.  구피 사육에 있어 주당 1회 이상의 물갈이는 너무나 기본적인 평소 관리입니다)

* 전 개인적으로 단한번도 컬럼나리스에 이겨본적이 없었습니다. 일본친구들 말 믿고 쓴 그린F 골드로 모든 어항에 발생했던 컬럼을 잡은 게 불과 몇달 전 입니다.  그전에 개인적으로 안써본 항생제와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   초 슈퍼 울트라 강추입니다. -0-;

b. 꼬리썩음병 - 꼬리가 너덜너널 썩어들어가는 구피는 어딜가도 흔하게 발견됩니다. 대표적인 컬럼나리스에 의한 질병으로 2차감염에 의해 발생됩니다. 만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미 발견했을때는 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가 대부분입니다.
초기에는 꼬리나 등지느러미 끝부분이 하얀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서 빨갛게 변합니다.(출혈을 동반한 까닭입니다) 그리고 꼬리지느러미 등이 조금씩 달아서 떨어져 나갑니다. 아가미의 경우는 아가미에게 점액에 분비가 보여집니다. 이 케이스는 알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증상이 뚜렷해졌을 경우는 이미 상당히 진행돼 있을 때가 많습니다. 혹시 기르는 구피의 꼬리지느러미 등에 아주 조그만 붉은반점이 보이면 이병의 초기 증상이니 즉각 적인 초치가 있어야 합니다.
-치료 : 수온을 28도정도 올리고 메틸렌 블루 용액 약간 + 그린 F골드 + 소금을 100리터당 2그램정도 투약합니다.

c.백점병 -일종의 열대어의 감기로 비유될 정도로 흔한 병이지만 빠른 속도로 진행되기 때문에 방심하면 만만치 않은 결과를 낳습니다.(물고기의 몸이나 아가미 꼬리등에 1mm정도의 하얀점이 보입니다) 백점충의 기생으로 발병하며  급격한 수온차나 수질의 악화로 구피의 몽상태가 안좋을 경우 발생하기 쉽습니다.아가미에 백점충이 침투하기 때문에 초기 수초나 수조 바닥을 치는 행동을 보입니다.(아가미가 괴로운 까닭입니다) 수온을 올리고 약간의 소금으로도 금방 낳아지는 경우가 많은  병입니다.(백점충의 증식 가능 수온은 6~25℃,증식 적온은 15~18℃라고 돼있습니다만,실제로는 25℃이상의 수온이라도 백점병이 발생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치료 : 약간의 소금과 수온을 28℃정도로 올리고 물갈이를 50%정도-백점충이 과밀하게 증식돼 있으므로- 해주면 빠르시간내에 호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심한 경우도 치료제가 많아 간단히 잡을수 있는 병입니다. 다만 백점충은 구피의 표피 조직 깊숙이 파고들기때문에 표피가 찢어진다면 컬럼나리스에 의한 2차 감염도 우려되니 조기에 박멸하는게 최선입니다.

d.카멜라누스- 기생충으로 관련 사진은 낭후를 비롯한 각종 물생활 사이트에서 쉽게 볼수 있습니다. 항문에 뾰족하게 붉은 바늘 같은 것이 돌출되는 모습이 보이니 감염 여부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먹이에 숙주돼 감염되기 때문에 어항내 다른 물고기에 감염 걱정은 그리 크지 않지만  오랜시간 서서히 고통받으면서 구피가 죽어갑니다.  과거엔 사람이 먹는 기생충약 중 훌루밴다졸(flubendazol)을 을 곱게 간다음에 아세톤에 녹여 수조에 넣기도 했다고 합니다.(알은 곧바로 파괴되고 성충은 보름에 걸쳐 서서히 죽는다는 군요. 하지만  이 과정에서 구피도 피해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실 일단 걸렸다 하면 대부분 해당  구피를 과감히 도태시켜버리는 방법을 썼습니다.) 요즘은 기타 물생할 관련 사이트에도 많은 자료가 올라와 있듯이 내부 기생충 구충제인 레바미솔이 특효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위분들의 경험담에 의하면 모두들 입을 모아 '한방!'이라고 합니다.

e.바늘 꼬리병 - 보통 성어보다는 치어에 많이 나타나는 흔한 병입니다. 꼬리가 바늘처럼 뾰족하게 붙는 모습을 보이고 구피가 말라갑니다. 수질이 가장 큰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부분 치어용 부화통안에서 너무 오랜기간 사육되면서 고다한 먹이 공급이 있을 경우 수질이 악화되면서 발병합니다. 수온을 28도 정도로 올려주시고 100리터당 4그램정도의 소금을 투입하고 환수등 수질관리에 신경 쓰면 금방 호전 됩니다.
다만 치어의 경우 증상이 컬럼나리스와 동일하게 나타나므로 위 처치법으로도 개선이 안될 경우 컬럼나리스에 의한 감염으로 의심해야 합니다.

f. 구피에이즈 - 이 병에 실체 유무 조차 논란이 있을 정도로 원인, 감염 경로, 사례 조차 확실하지 않은 병입니다. 1993년 싱가폴에서 만연돼 그일대 구피 양어장을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외상도 움직임도 활달한 구피를 구입했음에도 입수후 2-3일 이내에 수조내 모든 구피를 죽입니다. 표면적인 발병형태는 컬럼나리스와 비슷하지만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론 단위의 여과재에서도 빠져나가 감염 시키므로 박테리아보다 더 작은 단의의 미생물로 추정할 뿐입니다. 또 감염 되고도 해당 구피는 죽지 않다가 다른 수조에 유입되면서 이른바 감염자인 그 수조의 구피는 모조리 죽이는 사례도 흔하게 보고 되고 있습니다. 실제 일본에서 구피를 구입해와 1년이상 키우다가도 다른 수입 구피를 한사한 후 모든 수조에 알수 없는 병이 발병, 모든 구피를 잃는 사례가 있기에 이 병의 존재는 확실한 것으로 보입니다.(발견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일본 브리더들 사이에선 거의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치료방법은 당연히 없습니다. 해서 구피에이즈란 병명이 붙어 있습니다. (글세요. 꼬리들 접고 머리를 흔들며 유영하다 죽는 까닭에 컬람나리스와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해서 일부에선 컬럼나리스의 변형이란 주장도 있는 병입니다. 참고용입니다.)

3. 예방이 최고다
자고로 발병후 치료보다는 병에 안걸리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구피 브리더 말처럼 "구피와 병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다"는 지적엔 동감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몇가지 철칙만 지킨다면 질병을 최소화 시킬 수는 있습니다.

- 외부에서 구피를 가져올때
국산 구피의 경우 대부분 동남아산이 원종이기 때문에(혹은 동남아산과 합사해 양식된 사례가 대부분인 까닭에) 컬럼나리스 등엔 어느 정도 내성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고급 구피를 키우는 분들 중 일본이나 미국산을 도입한 경우에는 내성이 약한 개체들이 있는 예가 많습니다. 이 경우 '제대로 걸리면(?)' 모조리 몰살입니다. 따라서 이들 개체는 철저히 격리 사육이 불가피 합니다. 여기 저기서 아무 생각 없이 물고기를 가져와 합사 시키면 반드시 한번은 '그분'이 오게돼 있습니다. 단 한번도 예외를 벗어나는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 함부로 합사는 곧 전멸의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구피를 자기 것만 따로 기를 수 있겠습니까? 아웃 크로싱 등 불가피 한 상황에선 가져다 키울 수 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이 경우엔 꼭! 확인 사살과 상비약 준비를 통해 만전을 기한 다음 합사를 시작해야합니다.
우선 격리 수조가 한조 필요합니다.(30센티 수조가 최적이겠죠) 여기에 본인이 키우는 구피중 퇴출 대상으로 꼽히는 열성 개체 한두마리를 넣습니다. 그리고 합사시키고 싶은 외부에서 가져온 구피를 함께 넣어 1-2주간 주의 깊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문제가 없다면 합사를 시켜도 큰 사고는 없을 것 입니다.(모든 기구는 따로 사용해야 합니다)
제가 아는 모든 브리더들에게 이런 사실을 말하고 또 해당 분들도 모두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저역시 -.-; "에이 설마" 하면서 곧바로 합사 시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절대로, 틀림없이 그분이 옵니다.
만약 격리수조를 무시하고 합사시켰다면 꼭 아침 저녁으로 해당 수조의 콘디션을 잘 살펴야합니다. 조그만 이상 징후가 보여도 예방약을 처방하는게 사고를 막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발병이 확실한 경우엔 해당 수조 뿐만 아니라 모든 수조에 치료제를 투여야하 합니다. 사이폰, 물에 젖은 손 등 때문에  발병하면 순차적으로 전 수조로 번져나가는게 일반적인 까닭입니다.(지금 말씀드리는건 컬럼나리스를 염두해두고 드리는 말입니다)

솔직히 다른 병은 구피를 키우는데 있어 그리 큰 부담은 되지 않습니다. 잦은 물갈이, 규칙적이고 영양가 많은 먹이 투여. 이 상태에서 일어나는 병이래봤자 일반적인 병일뿐입니다. 구피가 죽는 케이스는 대부분이 수족관 -> 집 혹은 외부 -> 집으로 들여온 과정에서 초기 적응부족, 물잡이 실패. 병든 개체의 유입이 대부분입니다. 즉 사온뒤 일주일이 고비지 그 다음부턴 죽으라고 애를 써도 잘사는 구피가 많습니다.
단지 물도 깨끗하고 정성을 들였것만 사온 뒤 죽어나가는 구피는 아마도 2가지 이유일 것입니다.

첫째, 구피 원래 스트레스에 엄청 약한 어종입니다. 이리 저리 이동중 스트레스를 받으면 조그만 환경변화(에를 들어 수질 등)에도 치명타를 입게 됩니다. 견디지 못하고 죽는 것이죠.
하지만 이 경우 보다 두번째 경우가 가장 많을 것입니다. 하루에 한마리씩 죽어나가는 케이스는 도매상 -> 수족관 등을 거치면서 이미 여러 병에 노출이 된 상태인 경우 입니다. 일부! 도매상 등에선 일반인 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비법이 담긴 약품'을 남용하는 경우가 의외로 흔치 않다는 사실입니다. 장사를 하시는분들이 사온 고기를 죽이면 곧 손해 입니다.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안죽이는 게 그분들의 노하우 입니다. 하지만 그런 노하우를 가정에선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당연히 구피가 적응 단계 이전에 죽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솔직이 운입니다. 방법이 없는 거죠. 단 고급 구피는 이런 경우가 드문 편입니다. 하루 이틀 사이에 다팔리는 어종이 아닌 이상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무리한 약물 남용도 자제하기 마련입니다. 막구피의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www.nanghu.com/(낭후닷컴)의 반대머리님의 글을 발췌했슴다..^^;

구피의 질병과 예방 그리고 치료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