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경기 변환에 따른 재테크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하기 위한 투자수단에는 부동산, 금ㆍ은 보석, 골동품, 주식, 채권, 예금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투자수단은 경기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 관계를 염두에 두고 재테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경기 변화란 무엇일까요? 경기가 호전된다고 함은 국민일반의 소비가 왕성해져서 소비재의 수요가 증가하든지 또는 기업체의 투자수요가 활발해져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든지 기타 수출이 증가하든지 하는 이유로 경제전체가 활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기 호전기가 지속되어 경기 과열 상태가 되면 물가가 급상승하고, 또한 기업체 자금 수요가 증가하면서 금리가 오르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투자수단을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분류된 투자수단이 어떤 경기변수에 따라 움직이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실물자산은 부동산, 금은보석, 골동품, 서화 등이며, 금융자산은 주식, 채권, 예금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물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경기상승시 실물자산이 상대적으로 유리

    경기가 상승하면 투자수요나 소비수요가 활성화 되어 물가가 상승합니다. 실물자산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하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도 실물자산은 금융자산과 달리 그 가치를 계속 유지합니다. 즉 물가가 오르면 화폐가 가지고 있는 구매력은 물가가 오른 만큼 떨어 집니다.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서 물가가 오르기 전보다 더 많은 금융자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물가 상승기에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 만큼 오히려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실물자산은 금융자산이 가지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큰 흠입니다. 그러므로 실물자산에의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 부동산 경기는 산업경기에 후행    

  특히 실물자산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부동산경기는 산업 경기에 후행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산업경기가 상승하고 난 뒤에 부동산 경기가 따라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실물경기가 불황이 지속된다면 부동산 경기도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부동산 등 실물자산은 경기가 상승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유리하고, 경기가 하락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불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의 경우 정부정책에 좌우되는 경향

    단,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측면이 많이 가미됩니다.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의해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그 회복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 뿐 아니라 수요자의 가격 상승에 대한 불안 심리도 많이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금 등 금융자산의 금리 변화도 부동산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정부정책과 경제상황 및 금리수준을 계속 주시하면서 내 집 마련 시기를 결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융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금융자산은 경기 안정기에 유리

    금융자산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유동성이 강하며, 주식을 제외한 채권이나 예ㆍ적금 등 의 금융자산은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 안정적인 수익성이 보장됩니다. 이와 같은 채권이나 예ㆍ적금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물가가 안정적인 시기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투자할 때는 개별 자산의 안전성과 유동성 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도 고려하여 가입기간과 금액을 결정하되 적절한 분산 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 주식시장은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한편 주식시장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불황이 깊으면 투자의 위험도 커집니다. 그러나 경기변동에는 어느 정도의 사이클이 있어 경기변동의 저점을 지나면 주식시장은 활성화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에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많은 투자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라고 할 수 있는 대세에 대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분산투자를 할 때 대세상승국면인가 또는 대세하락국면인가에 따라 투자금액을 주식직간접투자에 두는 비중을 달리하여 투자해야 합니다.  



▣ 경기 상승시 실물자산에 투자비율 확대, 경기 악화시 금융자산 투자비율 확대


   결론적으로 경기가 호전될 경우에는 물가가 상승하게 되고 물가가 상승할 경우에는 구매력을 비교적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하고, 반대로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줄이고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시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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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톨라니 달걀모형




앙드레 코스톨라니 저서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경기흐름에 따른 투자 방법


B, F 지점 금리 10% 정도

경기침체 지점 금리 5% 정도

C, E 지점 금리 3%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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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백만장자란


백만장자는 일반적으로 부자라는 의미의 상징이다.
그런데.. 백만장자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일까?

이번에 미국에서 '백만장자(Millionaire)'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것이 있어 참조해보자.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백만장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재산이 750만달러(약 85억원) 이상은 돼야 부자라고 느낄 수 있다고 답했다고 14일(현지시각) 포천 등 외신은 전했다. 

설문 대상자들은 부동산과 은퇴연금 등을 뺀 순수 투자성 자산만 100만달러 이상이지만, 이들 가운데 42%는 자신이 부자라고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인 가운데 자산 규모가 100달러 이상인 이른바 '백만장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인 550만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국 경제 전체 부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110315170129512&p=chosunbiz

현재 원달러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대략 11억 정도이다.

중국은 백만장자가 5년내 2배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기사를 하나 더 보자.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중국인 백만장자가 앞으로 5년 내에 두배 이상 늘어난 8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20일 상하이데일리는 보스톤컨설팅그룹(BCG)의 보고서를 인용해 백만달러 이상 자산을 가진 중국인이 2008년 41만7,000명에서 2013년 78만8,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BCG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줄어들었지만 중국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가 밝힌 백만장자의 기준은 현금,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이 백만달러가 넘는 사람들로 부동산, 개인 사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11.7% 줄어든 92조4,000억달러에 달해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91120174711950&p=seouleconomy

중국의 백만장자는 늘어나는데 세계적으로 백만장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백만장자의 기준이 참으로 모호한 사람들이 많다. 중국 백만장자를 조사했던 보스톤컨설팅그룹의 기준처럼
현금성 자산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금, 주식, 채권, 등의 투자성 유동성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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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은 주식과 함께 기업에서 필요한 돈을 조달할 때에 주로 사용되는 증권이다. 
이렇게 기업이 채권이나 주식을 통해 돈을 조달하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 둘 다 자본이 되는데 주식 발행과 채권 발행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식 소유자는 기업의 소유자로서 주주총회를 통해 기업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채권 소유자는 경영에 대한 참여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채권 소유자는 채권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발행기업이 이자만 제대로 지급한다면 기업의 경영에 간섭할 수 없다.
또한, 돈을 빌려 준 사람의 입장에서 채권은 주식과는 달리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해준다. 
주식은 가격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과 기업의 경영 성과에 따라 배당을 받지만, 채권은 기업의 실적에 관계없이 정해진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발행기업이 망했을 경우에 채권은 주식에 우선하여 상환받을 권리가 있다. 

요즘에는 주식의 특성과 채권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증권들이 종종 발행이 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전환사채가 있다. 
전환사채란 기업이 발행하는 채권에 주식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이다. 
원래 모습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이지만, 전환을 청구하면 시세차익과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으로 변신한다.

Posted by SB패밀리

CDS프리미엄 [ Credit Default Swap Premium ]

 
요즘  유럽경제 악화로 인한 글로벌 경기악화로 한국 경제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환율이 급등하고 주식시장의 주가가 폭락하면서 우리나라의 부도율을 나타내고 있는 CDS프리미엄이 프랑스보다 더 악화되고 있다고 한다. 그럼 CDS프리미엄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CDS는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나 국가 등이 부도가 나더라도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도록 보장한 금융파생상품이다.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프리미엄(보험료)을 지급하고 디폴트(채무불이행)가 발생했을 때 약정한 원금(보험금)을 보장받는 구조로 설계됐다. CDS 프리미엄은 사실상 부도 위험이 없는 미국 국채와의 금리 격차를 의미하기 때문에 프리미엄이라는 용어 대신 '스프레드'라는 말로 불리기도 한다.

 

CDS는 1997년 JP모건의 블라이드 마스터스 글로벌상품부문 대표가 탄생시켰다. 보험료 격인 수수료만 지급하면 어떤 대출금도 안전하게 만들어 주는 상품으로 알려지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금융사들은 부도가 나지 않으면 수수료를 고스란히 챙길 수 있다는 사실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CDS 프리미엄은 채권의 파산 위험에 대한 보험료 성격과 함께 그 자체로 거래가 되는 금융상품이기도 하다. 채권 발행회사의 신용 위험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게 되는데, 통상 CDS 프리미엄이 10%포인트 이상이면 부도 위험에 직면한 것으로 볼 수 있다. 100달러의 회사채를 보증받기 위해 10%에 해당하는 10달러의 수수료를 지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2009년 3월초 당시 제너럴모터스(GM)의 CDS 프리미엄은 파산보호 신청설 여파로 85%포인트까지 치솟기도 했다.


CDS 거래 예시 1만달러를 보증받기 위해 매년 지급해야 하는 프리미엄이 450bp(1bp=0.01%포인트)라고 가정하면, 투자자는 손실보전을 약속한 금융회사에 매년 450달러를 지급해야 한다. 보통 5년 계약이므로 총 2250달러 비용을 들여 1만달러의 지급보증을 받는 것이다.



CDS 규모 CDS 거래는 채권 브로커를 통해 장외에서 이루어지고, 계약체결 이후 자유롭게 제 3자에게 되팔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거래규모나 실거래 주체도 파악하기가 힘들다.

대략 CDS 잔액은 2005년말 17조 1000억달러에서 2006년 말 34조 4000억달러,2007년말엔 62조 2000억달러로 불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2007년 말 미국 회사채 발행잔액(4조달러)의 무려 15배 이상 규모로 전 세계 GDP(54조 3000억달러)를 합친 것보다 큰 액수다.



한국의 CDS 프리미엄 한국의 신용위험도를 나타내는 CDS 프리미엄은 뉴욕 금융시장에서 거래된 5년만기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의 CDS 프리미엄을 쓴다.

2008년초 100bp 수준을 유지했던 한국의 CDS 프리미엄은 2008년 9월 리먼사태가 터진 이후 한때 699bp(2008.10.27)까지 올라가며 최고점을 경신하기도 했다.(아래그림 참조) 그러나 한미 통화스왑 체결, 국제 금융시장 안정, 경상수지 흑자 등으로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



출처:http://bluemarbles.tistory.com/558

Posted by SB패밀리
[금융/재테크] 경기 변환에 따른 재테크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하기 위한 투자수단에는 부동산, 금ㆍ은 보석, 골동품, 주식, 채권, 예금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투자수단은 경기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 관계를 염두에 두고 재테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경기 변화란 무엇일까요? 경기가 호전된다고 함은 국민일반의 소비가 왕성해져서 소비재의 수요가 증가하든지 또는 기업체의 투자수요가 활발해져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든지 기타 수출이 증가하든지 하는 이유로 경제전체가 활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기 호전기가 지속되어 경기 과열 상태가 되면 물가가 급상승하고, 또한 기업체 자금 수요가 증가하면서 금리가 오르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투자수단을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분류된 투자수단이 어떤 경기변수에 따라 움직이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실물자산은 부동산, 금은보석, 골동품, 서화 등이며, 금융자산은 주식, 채권, 예금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물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경기상승시 실물자산이 상대적으로 유리
    경기가 상승하면 투자수요나 소비수요가 활성화 되어 물가가 상승합니다. 실물자산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하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도 실물자산은 금융자산과 달리 그 가치를 계속 유지합니다. 즉 물가가 오르면 화폐가 가지고 있는 구매력은 물가가 오른 만큼 떨어 집니다.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서 물가가 오르기 전보다 더 많은 금융자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물가 상승기에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 만큼 오히려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실물자산은 금융자산이 가지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큰 흠입니다. 그러므로 실물자산에의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 부동산 경기는 산업경기에 후행    특히 실물자산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부동산경기는 산업 경기에 후행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산업경기가 상승하고 난 뒤에 부동산 경기가 따라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실물경기가 불황이 지속된다면 부동산 경기도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부동산 등 실물자산은 경기가 상승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유리하고, 경기가 하락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불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의 경우 정부정책에 좌우되는 경향
    단,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측면이 많이 가미됩니다.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의해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그 회복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 뿐 아니라 수요자의 가격 상승에 대한 불안 심리도 많이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금 등 금융자산의 금리 변화도 부동산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정부정책과 경제상황 및 금리수준을 계속 주시하면서 내 집 마련 시기를 결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융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금융자산은 경기 안정기에 유리
    금융자산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유동성이 강하며, 주식을 제외한 채권이나 예ㆍ적금 등 의 금융자산은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 안정적인 수익성이 보장됩니다. 이와 같은 채권이나 예ㆍ적금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물가가 안정적인 시기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투자할 때는 개별 자산의 안전성과 유동성 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도 고려하여 가입기간과 금액을 결정하되 적절한 분산 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 주식시장은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한편 주식시장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불황이 깊으면 투자의 위험도 커집니다. 그러나 경기변동에는 어느 정도의 사이클이 있어 경기변동의 저점을 지나면 주식시장은 활성화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에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많은 투자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라고 할 수 있는 대세에 대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분산투자를 할 때 대세상승국면인가 또는 대세하락국면인가에 따라 투자금액을 주식직간접투자에 두는 비중을 달리하여 투자해야 합니다.  



▣ 경기 상승시 실물자산에 투자비율 확대,경기 악화시 금융자산 투자비율 확대

  결론적으로 경기가 호전될 경우에는 물가가 상승하게 되고 물가가 상승할 경우에는 구매력을 비교적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하고, 반대로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줄이고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시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백만장자는 일반적으로 부자라는 의미의 상징이다.
그런데.. 백만장자는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일까?

이번에 미국에서 '백만장자(Millionaire)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것이 있어 참조해보자.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미국 백만장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재산이 750만달러(약 85억원) 이상은 돼야 부자라고 느낄 수 있다고 답했다고 14일(현지시각) 포천 등 외신은 전했다.

설문 대상자들은 부동산과 은퇴연금 등을 뺀 순수 투자성 자산만 100만달러 이상이지만, 이들 가운데 42%는 자신이 부자라고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인 가운데 자산 규모가 100달러 이상인 이른바 '백만장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인 550만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국 경제 전체 부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110315170129512&p=chosunbiz

현재 원달러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하면 대략 11억 정도이다.

중국은 백만장자가 5년내 2배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기사를 하나 더 보자.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중국인 백만장자가 앞으로 5년 내에 두배 이상 늘어난 8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20일 상하이데일리는 보스톤컨설팅그룹(BCG)의 보고서를 인용해 백만달러 이상 자산을 가진 중국인이 2008년 41만7,000명에서 2013년 78만8,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BCG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줄어들었지만 중국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가 밝힌 백만장자의 기준은 현금, 주식, 채권 등의 자산이 백만달러가 넘는 사람들로 부동산, 개인 사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의 자산은 11.7% 줄어든 92조4,000억달러에 달해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91120174711950&p=seouleconomy

중국의 백만장자는 늘어나는데 세계적으로 백만장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백만장자의 기준이 참으로 모호한 사람들이 많다. 중국 백만장자를 조사했던 보스톤컨설팅그룹의 기준처럼
현금성 자산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금, 주식, 채권, 등의 투자성 유동성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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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 숏 세일(short stock selling;Short Sale)

공매도의 목적은 향후 주가하락을 예상으로 시세차익 매매를 하는 것이다.

공매도란 가격 하락을 예상해 주식이나 채권을 빌려 매도하는 것을 것을 말한다. 이는 증권회사 및 증권금융회사로부터 빌린 주식을 파는 것으로서 형태는 어디까지나 실물거래이지만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팔기 때문에 공매도라고 한다. 먼저 빌려 고점에서 다 팔고 나중에 싸게 사서 빌린 주식을 갚음으로서 빌린 주식과 새로 매수한 주식의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인데 

공매도는 한국예탁결제원이나 한국증권금융 등 제3자로부터 주식을 빌려서 보유한 주식을 매도하는 커버드 숏 셀링(covered short selling)과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채 매도 주문을 내는 네이키드 숏 셀링(naked short selling)으로 구분된다.

네이키드 숏 셀링은 무차입 공매도로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채로 매도주문을 내어서 주식시장의 하락을 부추기는 투자 방법입니다. 이는 투기세력들이 주로 이용하는 방법이다.

국내외 경제여건이 급속히 악화되거나 대형 악재가 발생했을 때는 이런 공매도 때문에 주가가 더 큰 폭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최근 각국이 잇따라 공매도 규제를 하는 것은 과도한 공매도로 인하여 증시 불안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있기 때문인데, 공매도 규제 방안으로 외국계 금융회사와 기관투자자의 공매도 거래를 감시하는 방안과 공매도 관련 공시를 강화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는 등 규제 강화가 예상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커버드 숏셀링만 허용된다.→ 신용거래, 네이키디)

이와 함께 빌린 주식을 되갚기 위해 해당 종목을 재매수하는 것을 '숏 커버링(Short Covering)'이라고 부른다. 숏 커버링은 하락장이 일단락 되고 반등장이 예상될 때 차익실현이나 손절매를 위해 이뤄진다.


주식 매매계약은 체결 3일뒤에 결제를 완료하는데 주식이 없이 매도주문을 체결한뒤 3일 안에 주식을 사들여 결제하는 겁니다. 주가가 높을때 주식을 빌려서 판뒤 나중에 낮은 가격에 되 사서 갚고 그 차익을 남기는 겁니다.

그런데 숏커버링은 투자자의 이러한 예측이 엇나갈 때 발생한다. 주가가 떨어질 줄 알았는데 반대로 결제일이 다가오면서 주가가 올라버린 것이다. 투자자는 결제일에 이를 갚으려면 주식을 오히려 더 사야 한다.


예제로 도움이 될 기사내용

"숏커버링 세력으로 추정되는 자금이 메릴린치증권 창구를 통해 대거 유입되면서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특히 메릴린치증권을 통한 매수세가 높게 유입되고 있는 대형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00일 오전 0시00분 현재 메릴린치가 매수상위 창구로 부상한 주요 종목은 기아차, 하이닉스, 우리금융, 동양종금증권, 두산인프라코어, 대우증권, LG전자, 현대차 등이다."

외국 투자자들은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형주들이 며칠새 하락할 것으로 보고 공매도 주문을 냈다. 그런데 결제일을 맞아 장이 상승할 기미가 보이자 매도포지션을 정리하기 위해 주식을 대거 재매수했다.
장에서는 대규모 매수세가 들어왔으므로 지수가 올랐다. 전문가들은 "이날 장은 숏커버링 세력으로 추정되는 자금이 지수를 끌어올렸다"고 분석했다.


* 원문보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07/2010090700219.html


 


 

Posted by SB패밀리

헤지펀드(hedge fund)란
금융파생상품·주식·채권·외환 등의 국제시장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높은 운용 이익을 노리는 민간 투자기금.
(경제 어원 은위험을 상쇄하는 베팅이나 투자등을 통해 손실을 피하거나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

소수의 투자자들을 비공개로 모집하여 주로 위험성이 높은 파생금융상품을 만들어 고수익을 남기는 펀드를 말한다.여기에는 자신의 돈을 이용하여 헤지 펀드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리면서 임대료를 빌려주는 식의 헤지 펀드가 있다. 헤지 펀드에는 롱 포지션과 쇼트 포지션이 있는데 이 두 포지션은 많은 이익을 남기지만 많은 손실을 남긴다는 단점이 있다

팔고 사는 금액을 동일하게 해 시장 변동에 따른 거래손실의 책임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헤지펀드라고 불린다. 대표적인 것으로 소로스의 퀀텀펀드, 로버트슨의 타이거펀드 등이 있다. 헤지펀드는 금융파생상품 시장에서 운용자금을 훨씬 초과하는 비중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현물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환율과 상품시장을 움직이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모집과 투자대상, 실적 등이 비밀에 부쳐지는 헤지펀드의 불투명성이 투기적 행동으로 연결될 위험이 크므로 각국의 중앙은행과 감독 당국은 금융파생상품의 정보 게시를 요구하고 있다.

헤지펀드는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우선 100명 미만의 소수의 파트너쉽을 가진 투자자들이 자금을 조성한다.(100명 미만의 투자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미국증권거래위원회가 '100명 미만의 투자가들로 구성된 펀드에 대해서는 보고서 제출의무를 면제한다'고 하는 정보공개에 대한 예외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특징은 도박성이 큰 파생금융상품을 통해 초단기 투기를 행한다는 점이다.
세 번째 특징은 사무실을 세금이 없는 나라에 차려서 투기자본으로 운영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조지 소로스퀀텀펀드를 들 수 있다. 최근에는 원유나 귀금속 등 실물에 투자하기도 한다. 문제는 이들은 핫머니로 알려져 있으며 단기투자와 단기고수익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해당 국가에 외환위기를 초래할 위험성이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멕시코 페소화 하락 및 영국이나 태국 외환위기의 원인으로 헤지펀드를 들고 있다(영국은 조지 소로스가 공개적인 공매도 발표로 영국이 방어 하기위해 돈을 썻지만 이것이 화근이 되어 경제 위기가 일어났다.참고로 말레이시아의 경제위기는 총리인 마하티르가 조지 소로스를 비난 했지만 조지 소로스가 꾸미지 않은 일이 밝혀짐으로서 헤지 펀드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위키백과
Posted by SB패밀리

채권주식과 함께 기업에서 필요한 돈을 조달할 때에 주로 사용되는 증권이다.
이렇게 기업이 채권이나 주식을 통해 돈을 조달하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 둘 다 자본이 되는데 주식 발행과 채권 발행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식 소유자는 기업의 소유자로서 주주총회를 통해 기업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채권 소유자는 경영에 대한 참여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채권 소유자는 채권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발행기업이 이자만 제대로 지급한다면 기업의 경영에 간섭할 수 없다.
또한, 돈을 빌려 준 사람의 입장에서 채권은 주식과는 달리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해준다.
주식은 가격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과 기업의 경영 성과에 따라 배당을 받지만, 채권은 기업의 실적에 관계없이 정해진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발행기업이 망했을 경우에 채권은 주식에 우선하여 상환받을 권리가 있다.

요즘에는 주식의 특성과 채권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증권들이 종종 발행이 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전환사채가 있다.
전환사채란 기업이 발행하는 채권에 주식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이다.
원래 모습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이지만, 전환을 청구하면 시세차익과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으로 변신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주식과 채권의 두 얼굴을 가진 CB(전환사채)BW(신주인수권부사채)
원래 기업의 자금조달방법을 다양화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그러다가 최근 들어서는 적대적 기업인수·합병(M&A)의 표적이 되고 있는 기업들 사이에 경영권 방어용으로도 널리 쓰이고 있다.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전환사채는 Convertible Bond라고도 하는데 줄여서 흔히 CB라고 부른다.
이것은 말 그대로 일단 채권은 채권인데 주식으로 전환될 수도 있는 채권이다.

전환권 행사 이전에는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사채로서 존재하고, 전환권 행사시에는 사채가 소멸되고 발행회사의 영업실적에 따른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전환사채는 법적으로는 사채이나, 경제적 의미로는 잠재적 주식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게 되어 사채의 안정성과 주식의 수익성이 보장되는 투자수단이다.

채권으로 발행되지만, 채권자의 청구에 따라, 정해진 기간에 주식으로 교환가능한 채권.
예) 한때 신흥부자 양산 통로였다.
     즉, 벤쳐기업하나가 채권을 발행한다.(당연히 이자를 높게 줄 돈도 없다.)
     게다가 벤쳐기업이라 언제 망할지 몰라서, 굳이 회사채를 발행하면 이자율이 100%는 되야 할 판이다.
     이때, 이자율은 10%로 하는 대신, 3년후 5000 원에 주식으로 바꿔준다는 조건을 붙인다.
     즉, 이때 이회사 주가가 대개 5000 원이라고 한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벤쳐가 대박나서 주가가 몇배 오르면 그때 얼른 주식으로 전환하면
     떼돈을 벌 수 있으므로, 낮은 금리로도 채권을 사게된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 Bond With Warrant)

회사채 형식으로 발행되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청구할 수 있는 사채. 주식, 채권, 외환 등의 정해진 수량을 약정한 값에 매매할 수 있는 권리를 워런트라고 하는데, 발행기업의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를 워런트가 붙은 사채, 곧 신주인수권부 사채라 한다.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대개 고정된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과 주식인수권리가 따로 매매될 수 있다. 워런트 소지자가 주식을 요구할 경우 대개 신주를 발행, 건네주는 게 일반적이다. 투자자들은 발행기업의 주가가 약정된 매입가를 웃돌면 워런트를 행사해 차익을 얻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워런트를 포기하면 된다. 채권 부분의 고정금리를 확보하며 주식의 시세차익도 가능한 것이다

1.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회사가 사채를 끌어다 쓰고 만기에 상환할때
   미리 약정된 가격에 따라 일정한 수의 신주 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까지  부여된 사채이다

2. 회사는 일반사채보다는 저렴한 금리로 쉽게 자금을 끌어다 쓸 수 있고,
   또한 투자자들은 주가상승시 신주인수권을 행사해서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가 있다.

3.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전환사채와 다른게 전환사채는 주식으로 전환시 채권자체가 사라지지만,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신주인수권을 행사해도 채권은 그대로 유지된다.
   그래서 주가하락시 신주인수권만 포기하면 된다.

4. 회사는 돈이 필요해서 사채를 사용함에 있어
신주인수라는 권리를 더 줌으로써 필요한 때에 쉽게 사채를 빌릴 수 있어서 좋고,
투자자들은 돈을 빌려주는 대신 이자를 받고, 거기다 신주인수로 인한 부가가치가 가능성도 남아있으니까 좋다.

5. 주가하락시는 신주인수권부 신주인수를 포기하면 되므로 투자자는 전혀 불이익 없다.

6. 회사의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신주인수권을 행사해 주식발행수가 늘어난다는 게 문제인데,
   이 양이 많다면 대지주지분율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7. 신주인수권행사시 차익실현으로 인해 물량이 쏟아질 경우 단기간의 주가하락도 예상해 볼 수는 있지만,
   한꺼번에 나오지 않는다면 그리 큰 영향은 없다.

8. 회사주가는 이러한 영향보다 회사가 사채를 발행하여 마련한  자금으로
  적정하게 투자을 해서 얼마의  수익을 올리느냐에 따라 달라 진다.

9. 신주부인수 채권은 채권에 이표채(Coupon Bond)일 경우에는 액면에 적혀 있는 금리를 받게 되고
    할인채인 경우는 만기에 주기로 한 금액을 지금합니다.
    복리채인 경우는 만기에 원금+이자를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 신주인수권부사채(BW)인 경우는 채권은 존속되고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보통의 회사채보다 수익률이 낮습니다.

11. 그러나 신주인수권은 따로 분리해서 거래가 되기 때문에 해당회사의 주가가 높을때 따로 판매가 가능합니다.

12.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발행형태에 따라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분리하여 양도할 수 있는 분리형과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결합해서만 양도할 수 있는 비분리형으로 구분된다.

13.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이사회(주주총회)에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총액을 모집하기로 결의하고
    그 모집을 완료하여 각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전액납입을 완료하고 등기를 하여야 한다.

14. 신주인수권에 대한 신주의 대금납부는 항상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자금이 들어오니 좋고,  또한 대주주는 추가자금 부담없이 유상증자를 대체 할 수 있어서 좋다.

15. 더군다가 신주인수권의 행사가격은 액면가보다 항상 높기 때문에 주식발행초과금이 발생해 재무구조도 개선할 수 있다. 물론 기존주주는 자신의 지분율이 낮아지는 단점이 있다.

16. 신주인수권부 사채발행시 회사의 장점은!
    - 사채시장 악화 시에도 인수 및 매출이 용이하고
    - 보통사채에 비해서 표면이자율이 낮아 자금조달 코스트가 낮음
    - 사채의 발행자금과 신주인수권행사에 따른 추가자금의 유입으로 자금이 2중으로 유입되는 장점이 있다.

17. 단점으로는
   - 신주인수권의 행사 후에도 사채권이 존속됨
   - 주가의 변동으로 행사시기가 일정하지 않으므로 자본구조가 불확실함
   - 대주주의 지분율이 하락할 우려가 있음
   - 증자등기 등 업무가 번거로움

18. 투자자 측면에서의 장점은!
  -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투자의 안정성과 투기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줌
  - 주가상승시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주식투자에 의한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음

19. 단점은!
   - 신주인수권의 행사는 주가의 상승이 전제되어야 하므로 약세장에서는 메리트가 없음
   - 신주인수권의 행사 후에는 낮은 이율의 사채만 존재함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