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사상의학으로 본 음주


** 소음인 

소음인은 비위가 약하고 신·방광부가 발달되어 상체보다는 하체가 실하나 위와 아래의 균형이 잘 잡혀 있다.
키는 작은 편이 보통이나 혹은 큰사람도 있고 용모가 잘 짜여 있어 여자는 미인이 많다. 눈, 코, 입이 크지 않으며, 눈에 정기가 없다.
피부는 부드럽고 땀이 적으며 겨울에도 손이 잘 트지 않는다.
몸은 균형이 잡혀 자연스럽게 걷고 얌전하며, 말할때에는 눈웃음을 짓고, 조용하고 침착하며 조리 정연하다. 
가끔 한숨을 쉬는 경우가 있다. 


** 태음인 

허리가 발달하고 목덜미 위가 약하다. 
체격은 크며 골격이 굵고 살이 찐 사람이 많다.
손발은 큰 편이며 피부근육이 견고하고, 땀구멍이 성글며 항상 땀기가 있다. 
얼굴 윤곽이 뚜렷하고 눈, 코, 입이 크고 입술이 두텁다. 양반걸음 같이 걸으므로 교만한 인상을 준다.
남자는 범상이 많고 여자는 눈매의 자태는 없으나 시원스럽다.
찬밥을 먹어도 땀을 흘리는 사람이 많고 겨울에 손발이 잘 튼다.
대식가가 많다. 


** 소양인 

흉곽이 발달하고 허리 아래가 약하다. 몸은 뚱뚱하지 않은 편이며 걸음걸이가 가볍고 불안정해 보인다.
머리는 앞뒤가 나오거나 둥근 편이며, 얼굴은 명랑하고 특히 눈이 반짝인다. 입술은 얇고, 턱은 뾰족하며 피부는 희지만 윤기가 적고 땀이 별로 없다.
말소리는 낭랑하고 쓸데없는 이론을 싫어하며 논리가 부족하다. 
보기에 경솔하고 무슨 일이나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내기 때문에 실수가 많다.
여자는 자궁이 약하고 남자는 양기 부족이 많다.  


** 태양인 

목덜미가 실하고 머리가 크다. 
얼굴은 둥근 편이고 살이 비후하지 않으며 보통 이마가 넓고 광대뼈가 나왔으며 눈에는 광채가 있다.
척추와 허리가 약해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기대로 앉기를 좋아한다.
여자의 경우 몸이 건강해도 불임이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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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손금 보는 순서

사실 손금이란 것이 직접 보지 못한 상태에서 미흡한 그림과 글로 보려니 실전에 대입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저 역시 책만 보고 이렇다 저렇다 하며 아는 척하는 것이 겸연쩍기도 할 때가 있습니다.
답답해하시는 심정도 이해가 가구요,
하지만, 실제 자신의 눈으로 보고 한 공부는 한계가 있죠.
실제 보지 못하고, 책으로 공부하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연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들떠 있던 마음도 이젠 가라앉고, 
모자란 공부가 점점 죄송해집니다.
항상 강조하던 조심스런 마음도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요...

손금이란 것이 실제로 사람의 인성을 반영하고, 잠재된 능력을 알게 해 주며,
앞날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인가?

슈퍼컴퓨터를 갖춘 기상청도 일기예보가 틀리는데,
손금이 100% 다 예견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같은 구름 사진을 보고도, 사람마다 다른 예보를 하고,
같은 손금을 보고도, 사람마다 다른 예견을 합니다.
그러니 100% 맞출 수 있다고 하는 것이 무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해석의 차이가 크니까요...

하지만, 공통된 것은 지난 일에 해설은 다 잘한다는 것이죠.
왜 이렇게 비가 많이 왔나와 왜 이렇게 결혼을 일찍했냐는 설명하기가 쉽죠.
[이러 이러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이러 이러하니 이렇게 될 것이다]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겠죠.

손금이란 것은 수상학이라고도 부르며, 또 그렇게 불리웁니다.
데이터를 모아 해석을 해 놓은 것입니다.
누가 언제부터 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성경에도 나오니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손금의 명칭에 보면, 천문학과 관련이 있는 것이 많습니다.
월구나 화성구 하는 구의 명칭이나 태양선과 같은 선의 명칭도 그렇습니다.
각 각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공통으로 묶어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손금이니 알려주는 미래에 대한 예고편을 100% 신뢰하지 않습니다.
영화도 예고편만 봐서는 재미있을 것 같아 돈과 시간을 지불했는데, 
실망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반대의 경우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만족스러울 때도 있구요.
예고편을 보지 않고 영화를 보시는 분도 많구요.
어떻게 영화를 보던 지 영화를 보고 난 뒤의 느낌은 사람마다 다르고,
보고 그만인 경우도 있고, 또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하죠,
시간 때우기가 아니라 삶을 사는데 의미를 주는 시간이기도 하고, 보고 난 뒤도 감동과 교훈이 남는 영화가 좋은 영화라 생각합니다.
손금 역시 재미로 보지만, 나 자신을 알고 삶을 살아가는데 경계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몇 분이 질문해주신 내용을 묶어서 2회로 나누어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손금을 보는 순서가 있는 지...
순서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말하지만 공통적인 단계가 있습니다.

전 손금 보기에 앞 서 일단, 그 사람의 체형을 봅니다.
키가 큰 지, 작은 지, 몸이 뚱뚱한 지, 마른 지, 상체가 큰 지, 하체가 큰 지, 전체적인 균형이 맞는 지...
그리고 그 사람의 자세를 봅니다.
앉을 때 자세, 손을 어떻게 놓는 지, 습관적인 몸 움직임은 없는 지...
사실 그런 것이 손금 보기와 큰 관련이 있는 지... 물으신다면 큰 관련까지는 아니지만, 
해석할 때 도움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손금은 단 지 손바닥에 난 선과 기호와 지문만으로 보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 다음 손을 봅니다.
손이 큰 지 작은지, 얇은 지 두꺼운 지 보고...
손등을 보아 상태를 확인하고, 손바닥 쪽을 보아 상태를 확인합니다.
손의 청결도, 색, 흉터, 뭐 그런 사소한 것입니다.
그 다음 손가락을 보죠. 손가락이 긴 지 짧은 지 형태가 어떤지, 통통한 지...
그 다음 손톱을 봅니다.
손의 모양과 두께와 색이 손금 보기에 앞서 봐야하는 이유는 일단 쉽게 볼 수 있다는 것 때문이죠.
복잡한 손금을 알 지 못해도 일단 쉽게 눈으로 보아 알 수 있으니까요...
이런 경험은 많이 쌓으면 손금의 개략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남의 손을 덥썩 잡고 볼 수 없으니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곳에서 남의 손을 보면서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노골적으로 보진 말구요. 이상한 사람 취급 받으면 곤란하잖아요.
관찰력을 키워 봅시다.
어릴 적 탐정 소설을 많이 읽거나 만화를 보신 분은 사소한 것까지 보아 기억하는 관찰력이 얼마나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지 잘 아실 거예여.
하다 못해 [명탐정 코난]이나 [소년탐정 김전일]을 봐도 그렇습니다.
사소한 것에서 결정적 단서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렇게 관찰력을 키우면 손금 보기 진도도 팍팍 나가죠.
손은 그 사람의 체형에서 상대적으로 비교하세요.
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구요...
그 다음 좀 더 꼼꼼하게 살펴 세부적인 내용을 판단합니다.
손의 모양과 손가락의 모양, 손톱의 모양은 앞 서 소개 된 바도 있고, 
다음 회에 좀 더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유형을 마음으로 정한 다음, 손금을 봅니다.
5대 손금에 대해서 앞 서 소개한 것을 참조하시구요...
손금을 볼 때는 기본선을 파악한 뒤, 구를 봅니다.
보통 구부터 보는데, 전 선을 먼저 봅니다.
왜냐면, 이해가 되는 순서가 그렇게 되면 원활하거든요.
순서야 큰 상관이 없구요, 자신이 잘 이해되는 순서가 있는 거니까요...


요점은 정리하자면,
1. 체형을 파악한다.
2. 습관을 파악한다.
3. 손모양과 색상과 특징을 손등->손바닥->손가락->손톱 순으로 파악한다.
4. 손가락과 손톱을 좀 더 관찰하여 유형을 정한다.
5. 손금과 구의 특징을 파악한다.




여기서 덧붙여 중요한 것은 각부분의 두께, 색상, 진하기, 길이, 특별한 기호나 점은 없는 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유형을 지을 때 참조할 수 있고,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당신은,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종달새형이든 올빼미형이든 자기 페이스가 중요하다!

지난 연말부터 불어닥친 ‘아침형 인간’ 열풍이 잦아들 줄 모르고 있다. 여기에 ‘저녁형 인간’론도 맞불을 놓고 있다. 인생을 두 배로 산다는 아침형 인간, 퇴근 후 3시간을 활용한다는 저녁형 인간. 유행처럼 번지는 인간형 논쟁에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말자. 내 몸에 맞는 수면 패턴이 자신의 생활 패턴을 결정한다.

아침형 인간VS 저녁형 인간
전형적인 야행성 생활을 해온 5년 차 직장인 박수진씨(30). 서른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그동안의 야행성 생활을 청산하기로 마음먹고 새해 초부터 아침형 인간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잠들고 아침 8시 이후에나 일어났던 수면습관부터 먼저 뜯어 고쳤다. 되도록 밤 12시 이전에 자리에 누우려 애썼고 기상시간도 1시간 당겼다. 술자리는 주말로만 한정했다. 처음 한 달은 뜻대로 되지 않아 애를 먹었지만 두 달째에 접어든 지금 그녀의 생활에는 작은 변화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늘어난 아침 시간엔 간단한 식사와 함께 책을 읽는다. 전 같으면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허둥지둥 출근해 점심때까지 멍한 정신으로 앉아 있는 일도 없어졌다. 처음엔 왠지 밤 시간이 아깝게 느껴졌지만 일찍 잠들면 자연스럽게 일찍 일어나게 되고, 집중도 잘 된다는 걸 깨달았다. 무엇보다 몸이 한결 가벼워졌다. 요즘은 만나는 사람마다 피부가 좋아졌다며 비결을 묻는다. “아침형 생활 패턴이 생각보다 잘 맞는 것 같다”는 그녀는 “인생을 두 배로 사는 것까지는 몰라도 적어도 1.5배 정도는 더 여유로워졌다”며 만족해한다.

일러스트레이터인 김기현씨(29)는 저녁에 더 힘이 나는 스타일이다. 오전에 일찍 출근하지 않기 때문에 오전 11시부터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낮 시간은 주로 자료를 수집하거나 책을 읽고, 작업은 보통 저녁 무렵이 되야 제대로 할 수 있다. 해가 뉘엿뉘엿 질 때쯤이면 눈이 더 초롱초롱해지고 밤이 깊어지면 오히려 정신이 맑아진다.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시간대도 주로 밤 10시 이후. ‘성공하는 사람=아침형 인간’이라는 등식에 그녀는 동의할 수 없다. 너도 나도 아침형 인간이 되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는 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저녁형 인간도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노력 여하에 따라 아침형 인간을 능가하는 효율을 올릴 수 있다고 믿기 때문. “수년 째 저녁형 인간으로 살아오고 있지만 건강에도 이상이 없고 업무 성과도 남들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하는 그녀는 “자신의 업무 스타일이나 생활 패턴을 모두 무시하고 무조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은 오히려 비능율적이며 저녁형 인간도 나름대로 규칙적인 패턴을 갖기만 한다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자신했다.

내 몸에 맞는 수면습관, 체질에 따른 생활패턴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 중 어느 한쪽이 옳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활동 패턴을 결정해 주는 수면 습관의 경우 워낙 개인차가 심하다. 오랜 시간 몸에 밴 수면 패턴의 경우 쉽게 바뀌어지지도 않을뿐더러 갑작스럽게 변화를 주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보장도 없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수면 패턴을 찾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건강한 수면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데, 이를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기상시간을 정해두는 것이 좋다. 그런 다음 각자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을 정하고 그것에 맞추어 잠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성인의 경우 하루 8시간 수면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정설이지만 개인차에 따라 6시간만 자도 충분한 사람도 있다.

같은 시간을 자더라도 얼마나 숙면을 취했느냐에 따라 깨어 있는 시간의 질이 달라진다. 잠이 잘 오게 하려면 잠들기 2시간 전부터는 심한 운동이나 식사 등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산책 정도는 괜찮지만 심한 운동이나 과식 등의 활동은 몸의 근육을 긴장시키기 때문에 숙면을 방해한다. 음주도 숙면을 방해하는 요인이다. 알코올은 분해되면서 자꾸 잠을 깨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도 수면 3-4시간 전부터는 금물이다.

한의학에서는 생체리듬이 체질의 영향을 받는다고 조언한다. 아침형 인간이 대세라고 해서 누구나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것. 한방에 따르면 양인의 체질을 가진 사람들이 아침에 눈뜨기가 비교적 쉽다고 한다. 소양인이나 태양인처럼 몸 안에 양기가 많은 이들은 햇빛의 기운에 잘 부응하기 때문에 해가 뜨는 새벽부터 활기를 찾는다. 아침형 인간형이다. 이런 사람들의 경우 집중력이 필요한 업무나 운동 스케줄을 오전에 잡는 것이 좋다. 반면 저녁 회의나 야근은 피하는 게 좋다.

저녁부터는 양기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밤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어야 한다. 반면, 소음인이나 태음인처럼 음기를 갖고 태어난 사람들은 양기가 강한 아침에는 힘을 쓰지 못한다. 아침 잠이 유난히 많고 오전 중에는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음인인 경우가 많다는 것. 저녁형 인간형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이 애써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면 금세 피로에 젖어 오후 내내 기운이 달리기 십상이다. 낮시간을 적절히 활용하면서 오히려 퇴근 이후의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프리랜서가 아닌 일반 직장인들의 경우 아무래도 저녁형 인간이 불리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경우 늦잠 자는 습관을 고쳐 서서히 아침형 인간으로 생활 패턴을 바꾸어 나가는 것도 시도해 볼만 하다. 단, 한꺼번에 생활 패턴을 바꾸기 보다 기상 시간을 조금씩 꾸준히 당기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아침에 일부러 빛을 많이 쪼이는 생활습관을 갖도록 한다.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채광을 좋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면 기상 시의 행동 패턴을 정해두는 것도 좋다. 가령 알람이 울린 뒤 이후에 해야할 행동을 몇 가지 정해 두는 것. 깨자마자 들어야할 음악을 정해둔다든지 물 한잔을 마시기로 한다든지 하는 규칙을 정해두고 실행에 옮기는 습관을 들여 본다.

새벽반 영어 강좌나 요가 강좌를 듣는 것이 절대로 불가능하다 싶은 저녁형 사람들의 경우 퇴근 이후 2-3시간을 집중적으로 활용해봄직 하다. 직장인을 뜻하는 ‘Salaryman’과 학생을 뜻하는 ‘Student’의 합성어인 ‘샐러던트’(Saladent) 유형의 사람들 중에는 저녁형 인간이 적지 않다. 아침 시간의 경우 2시간 이상 활용하기가 어렵지만 저녁 시간의 경우 마음만 먹으면 3시간 이상도 ‘공부’에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가 진단법

나는 종달새일까? 올빼미일까?

*아침에 일어날 때 내 상태는?
①저절로 눈이 떠지고 머리가 맑다.
②찬 물이나 커피를 마시면 금세 잠이 깬다.
③몸이 천근만근. 일어나는 것이 죽기보다 힘들다.

*쉬는 날 당신의 기상 시간은?
①평일과 별 차이 없이 일어난다.
②평소보다 1∼2시간 늦잠을 잔다.
③점심 무렵에나 일어난다.

*하루 중 가장 졸리는 시간은 언제?
①점심식사 후
②밤 10시 이후
③출근 후 정오 전까지

*정신집중을 요하는 업무는 주로 언제 하는 편인가?
①오전 8시~11시
②오전 10시~오후 2시
③오후 5시 이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사내 특강이 오전 5시에 잡혀 있다면?
①자고 일어나서 간다.
②아침에 눈 떠지면 가고 못 일어나면 할 수 없다.
③아예 밤을 새우고 바로 간다.

*친구들과의 약속은 어떤 패턴이 가장 편한가?
①낯 시간을 활용한 티타임
②저녁식사 겸 간단한 술 한잔
③2차는 기본, 새벽까지 이어지는 술자리

*다음날이 휴일이면 전날 밤 보통 몇 시에 잠드는가?
①평소와 큰 차이 없다.
②평소보다 1∼2시간 더 늦게 잔다
③잠이 올 때까지 안잔다.

*아침식사는 무엇으로 하는가?
①아침은 꼭 챙겨 먹는다.
②빵과 쥬스로 간단하게.
③물 한 잔 마시는 게 전부다.




진단 결과
①번 답변이 가장 많은 타입
아침 식사를 거르는 일이 거의 없고 오후 2시에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며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아침형 인간.

②번 답변이 가장 많은 타입
유형이 정확히 구별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아침형 혹은 저녁형으로 변화가 가능한 타입.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만들어 가는 것이 좋다.

③번 답변이 가장 많은 타입
저녁 7시가 넘어가야 마음이 편하고 컨디션이 좋아지며 만찬형 저녁 식사를 즐기는 저녁형 인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