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사람의행동에 관한 꿈

※ 꿈해몽 - 날다

▷ 나무에 오르는 꿈 ~
→ 입신출세하게 될 것을 암시하는 길몽.

▷ 애인과 함께 창공을 날아다닌 꿈 ~
→ 진행 중이던 혼담이 성사되고 어떤 일거리를 맡았을 때 순조롭게 진행된다.

▷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하는 꿈 ~
→ 성적인 욕구 때문에 꾸는 꿈일 수 있다.

▷ 자기 앞의 장애물을 날라서 넘는 꿈 ~
→ 일에 있어서 방해나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음을 암시.

▷ 자기가 새가 되어 날아 다니는 꿈 ~
→ 지방에 출장가거나, 병문안을 가게 되거나, 일을 받게 되는 꿈.

▷ 자신이 뛰고 있는데 발이 땅에 닿지 않는 꿈 ~
→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로 현실 도피의 심리가 나타나는 꿈.

▷ 천사처럼 날아 다니면서 땅위의 사람들을 보는 꿈 ~
→ 야망이 큰 사람이 이런 꿈을 꾼다.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심리의 반영.

▷ 하늘로 날아 오르는 꿈 ~
→ 권력과 명예를 얻게 될 암시이다. 직장에서는 승진하게 되며 시험의 합격이 된다.




※ 꿈해몽 - 떨어지다, 빠지다

▷ 길을 걷다 맨홀(구덩이)에 빠지는 꿈 ~
→ 누군가의 방해로 곤란을 겪는 꿈.

▷ 내리막을 내려가는 꿈 ~
→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이 꼬이는 꿈.

▷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 ~
→ 일이나 ,자존심이 떨어지는 것을 암시.

▷ 누군가가 밀어서 물에 빠진 꿈 ~
→ 자신의 허점이 들어나 공격을 당하는 꿈.

▷ 땅이 갈라져 그 속으로 떨어지는 꿈 ~
→ 자기의 신변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꿈.

▷ 물속에 빠져 허우덕거리는 꿈 ~
→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으나 마무리가 어려워질 꿈.

▷ 물에 빠져 자신이 죽는 꿈 ~
→ 일이 막힘없이 잘 풀리고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는 꿈

▷ 물에 빠져 죽는 사람을 본 꿈 ~
→ 큰 이득을 얻고 행운이 찾아올 암시.

▷ 물에 빠졌다가 나오는 꿈 ~
→ 나오지 못하면 위의 내용, 나오면 위험이 비켜갈 행운의 꿈.

▷ 얼음이 깨져서 빠진 꿈 ~
→ 현재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경고의 꿈.

▷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지는 꿈 ~
→ 어려움이 생기거나 결혼 생활에 문제가 발생하는 꿈.




※ 꿈해몽 - 돈, 잃다

▷ 남에게 꾼돈을 갚는 꿈 ~
→ 마음에 부담이나 고민이 해결되거나 금전적 이득이 생길 꿈.

▷ 누군가 다른 사람을 위해 물건을 사는 꿈 ~
→ 자기의 입장이 불리해질 징조, 열심히 해도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결과.

▷ 백화점등에서 돈 걱정없이 물건을 잔뜩 사는 꿈 ~
→ 경제적 곤란이 생길 꿈.

▷ 쌀가마를 도둑이 가져가는 꿈 ~
→ 남에게 재물을 주거나 세금 등으로 재산이 분배된다 재산이 줄어들 꿈.

▷ 자기가 사장이 되어 직원에게 월급을 주는 꿈 ~
→ 수입이 증가할 꿈.

▷ 중요한 물건을 잃어 버린 꿈 ~
→ 작은 규모으 횡재가 생길 꿈.

▷ 집에 도둑이 들어 돈이나 물건을 잃어 버리는 꿈 ~
→ 사업이나 장사에서 이득을 보게 될 꿈. 행운이 생길 꿈.




※ 꿈해몽 - 찾다, 쫒기다, 숨다, 뛰다

▷ 길을 잃어 헤매는 꿈 ~
→ 조만간에 어려운 일이 있을거라는 암시의 꿈.

▷ 길이 끊겨 갈 수 없던 꿈 ~
→ 돌발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의 향로가 바뀌는 꿈.

▷ 남자친구에게 쫒겨 다니는 꿈 ~
→ 남자친구가 좀더 애정표현을 해주기를 바라는 자신의 마음.

▷ 누군가가 계속 미행하는 것 같아 불안한 꿈 ~
→ 누군가는 바로 자기를 뜻한다. 자기자신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 자신에게 솔직해야 함.

▷ 누군가에게 쫒겨 숨는 꿈 ~
→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에서 벗어나고픈 심리의 꿈.

▷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쫒겨 다니는 꿈 ~
→ 자신의 불안,초조,억압하고 있는 본능이나 충동,걱정거리가 누군가로 표현되어 자기를 쫒아온다.

▷ 도망치려고 해도 도망칠 수 없는 꿈 ~
→ 지금 염려하고 있는 일에의 집착하는 마음을 나타낸다.

▷ 돈,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 찾으려하나 찾지 못한 꿈 ~
→ 돈 문제로 걱정거리가 생기는 꿈.

▷ 막다른 길에서 있는 꿈 ~
→ 잘못된 선택으로 실패가 있을 꿈.

▷ 무언가에 쫓기듯이 서두르는 꿈 ~
→ 부모나 사회에 의해서 해서는 안된다고 규정된 일을 하기 시작하려고 할 때에 꾸는 꿈이다.

▷ 자신의 귀중한 물건을 찾아 헤매는 꿈 ~
→ 뭔가 양심에 찔리는 일을 하거나 본심과 다른 행동을 해 자기의 마음이 꾸짖는 것.

▷ 자신이 누군가를 쫒아 다니는 꿈 ~
→ 계획한일을 서둘러해서 미흡해지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꿈.




※ 꿈해몽 - 묶이다, 죽다

▷ 가족이나 가까운 가족이 사망하고 슬피 우는 꿈 ~
→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놓은 일을 되새기거나 작품을 감상하며 흐뭇해 할 일이 생긴다.

▷ 길 바닥에 모르는 사람이 죽어 있는 걸 보는 꿈 ~
→ 행운이 찾아올 길몽.

▷ 남을 죽이거나 자기가 죽는 꿈 ~
→ 입학,취직,사업등이 번성한다.

▷ 누군가 자신을 죽이는 꿈 ~
→ 커다란 행운이 찾아올 꿈, 앞길이 밝아짐.

▷ 누군지 모르는 사람의 죽음을 보고 슬퍼 하는 꿈 ~
→ 행운이 찾아오고 기쁜 일이 생길 길조의 꿈.

▷ 당신이 감금 당하는 꿈 ~
→ 죄의식과, 자유를 속박하는 참을수 없는 충동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싶다는 마음을 나타내고 있다.

▷ 당신이 심문을 하거나 받거나 하는 꿈 ~
→ 당신이 사회에서 비난을 받는 일을 생각하고 있어 어떻게 구실을 찾으려고 하는 것을 암시.

▷ 두 사람을 한 칼에 베어 죽이는 꿈 ~
→ 한가지 일로 인해서 두가지 일이 잇따라 이루어진다.

▷ 목 매달고 죽은 사람을 본 꿈 ~
→ 재수가 좋은 꿈이다. 상황의 반전이 와서 운세가 호전되고 행운이 찾아 오는 꿈.

▷ 사람을 죽였는데 다시 살아나서 쫓아오는 꿈 ~
→ 해결할 문제나 성사시켜야 할 일이 실패되어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 사형을 당하는 꿈 ~
→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일이 생기거나 큰 성공을 거둘 징조이다.환자가 이 꿈을 꾸고 나면 병이 완쾌되는 길몽이다.

▷ 아는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퍼하는 꿈 ~
→ 그사람의 도움을 받는 꿈.

▷ 아이를 낳자마자 죽는 꿈 ~
→ 길몽이다. 어려움이 해결되고 이득이 생기는 꿈.

▷ 온몸이 마비되어 꿈쩍도 못하는 꿈 ~
→ 자신의 성격이 지나치게 경직되어 사회생활의 어려움이 있거나, 병에 걸려 아플 꿈.

▷ 자기에게 덤비는 짐승을 죽이는 꿈 ~
→ 자신의 일을 성사시킨다.

▷ 자신의 몸이 밧줄로 묶여 있는 꿈 ~
→ 일상 생활에 지쳐 있음을 암시.

▷ 자신이 누군가를 죽이는 꿈 ~
→ 소원이 성취되고 만사가 형통하여 행운을 만나게 된다.

▷ 전쟁터에서 총 맞아 죽는 꿈 ~
→ 직장에서 승진, 실업자는 취직,사업가는 목적을 달성하는 꿈

▷ 전투를 치르고 난 후 시체가 뒹구는 것을 보는 꿈 ~
→ 새로운 직장을 얻을 꿈. 하는 일이 성공한다.




※ 꿈해몽 - 싸우다, 맞다

▷ 낯선 사람과 싸우는 꿈 ~
→ 갈등이나 문제의 해결 조짐이 보인다는 암시.

▷ 누군가가 자신을 발로 차이는 꿈 ~
→ 상대방에게 멸시나 명예훼손을 당한다는 암시.

▷ 누군가를 몽둥이로 때리는 꿈 ~
→ 상대방을 억압하는 꿈.

▷ 술집에서 함께 술 마시던 사람과 싸우는 꿈 ~
→ 재산상의 손해를 보게 될거라는 암시.

▷ 애인에게 뺨을 맞는 꿈 ~
→ 애인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는 꿈.

▷ 자기가 애인이나 친구를 때리는 꿈 ~
→ 맞은 사람이 친구이면 우정이 깊어지고 부부면 금실이 좋아지고 연인이면 사랑이 깊어짐.

▷ 자신이 누군가에게 얻어 맞는 꿈 ~
→ 행운이 들어올 길몽, 돈이 굴러 들어오는 꿈.

▷ 친구나 동료와 싸우는 꿈 ~
→ 그 사람과의 사이에 있던 갈등이나 문제가 풀리는 꿈.




※ 꿈해몽 - 다치다, 쓰러지다

▷ 가족이나 친구가 사고를 당하는 꿈 ~
→ 그 사람에게 실제로 사고가 일어날 좋지않은 꿈으로 조심해야 함.

▷ 괴한이 자기를 칼로 찔러 피를 흘리는 꿈 ~
→ 재물과 명예가 한몸에 얻게 될 꿈.

▷ 교통사고로 다치는 꿈 ~
→ 실제의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는 암시.

▷ 기둥이 쓰러지는 꿈 ~
→ 아버지나 스승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는 암시.

▷ 몸에 칼이 박혀 있는 꿈 ~
→ 성적인 행위를 한다는 꿈.

▷ 상처가 났는데 피가 흐르지 않는 꿈 ~
→ 좋지 않은 꿈.

▷ 자기가 자기몸에 상처를 내는 꿈 ~
→ 행운과 명예가 있을 꿈.

▷ 자신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는 꿈 ~
→ 그 사람과 다툴 일이 있거나 상대방이 이성이라면 구애하고 싶은 심리의 표현.

▷ 자신이 전쟁터에서 싸우다가 부상당하는 꿈 ~
→ 세인들의 칭찬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 꿈해몽 - 파다, 묻다

▷ 뒤뜰에 땅을 파고있는 꿈 ~
→ 떳떳지 못한 비밀스런 성적인 욕구의 표현,,,

▷ 밭을 갈거나 파고 있는 꿈 ~
→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자기의 모습.

▷ 산에 올라가 무언가를 몰래 묻는 꿈 ~
→ 금전적으로 큰이득을 얻게 될 암시의 꿈.

▷ 자기 자신이 흙에 파묻히는 꿈 ~
→ 흉몽이다. 꽉 막힌 자기의 암담한 현실을 의미.

▷ 자기가 죽인 시체를 땅에 묻는 꿈 ~
→ 어떤 일을 깨끗이 처리하거나 감추어야 할 일이 있게 된다.

▷ 정원을 만들려고 땅을 파고 나무를 심는 꿈 ~
→ 부부나 연인 관계가 더욱 좋아지게 되는 꿈.

▷ 황무지에서 돌등을 치우고 밭으로 개간하는 꿈 ~
→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의식이 있다는 암시.




※ 꿈해몽 - 수영하다, 걷다, 달리다

▷ 100미터 달리기 해서 일등하는 꿈 ~
→ 계획한 일이 빠르게 성과가 나타나 목적을 이루는 암시.

▷ 가야할 길은 멀고 마음은 조급해하는 꿈 ~
→ 어떤일이 순조롭지 못해 안타까운 자기의 마음의 표시.

▷ 강이나 계곡에서 물놀이하는 꿈 ~
→ 기분 좋게 수영하며 즐기면 매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물속에서 거친 물살에 힘겹게 수영하면 힘겨운 현실을 이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꿈.

▷ 걷지 못하는 사람이 걸어다니는 것을 본 꿈 ~
→ 어떤 기쁜일이 생겨 세상에 알릴 일이 생길 것을 암시.

▷ 넓은 바다에서 수영하는 꿈 ~
→ 근심걱정이 사라지고 평온이 찾아오거나 빨리 마음을 잡고 하는 일에 열중하라는 암시.

▷ 누군가 혹은 무언가를 향해서 달리고 있는 꿈 ~
→ 어떤 요구나 소망을 나타내고 있다.

▷ 달리기 경주에서 일등을 한 꿈 ~
→ 일이 성취되어 기쁨을 얻거나 실제 일등하거나 상금 승진등이 있을 꿈.

▷ 연인과 손을 잡고 뛰는 꿈 ~
→ 급하게 처리해서 불안한 꿈, 너무 빨리 사랑하거나 결혼했는데 "영 아니네"하며 후회 하는 꿈.

▷ 옷을 입은 채로 수영하는 꿈 ~
→ 반가운 사람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암시.

▷ 자기가 마라톤을 하고 있는데 달려도 달려도 결승점이 보이지 않는 꿈 ~
→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암시.

▷ 좁고 험한 산길을 걷는 꿈 ~
→ 하는일이 잘 풀리지 않고 어려움이 따르며 몸과 마음이 불안하고 지쳐있다는 암시.

▷ 짐이나 아이를 업고 걸어가는 꿈 ~
→ 지금 계획하거나 진행하는 일이 힘들다는 암시.

▷ 특별한 목표없이 달리고 있는 꿈 ~
→ 의욕이나 힘이 오래 계속 되는 것을 알리는 꿈이다.

▷ 필사적으로 헤엄을 치고 있는데 전혀 전진하지 않는 꿈 ~
→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조금도 성적 쾌감을 얻을 수 없는 것을 나타낸다.

▷ 한 자리에서 계속 걸으나 제자리인 꿈 ~
→ 하는 일의 성과가 없고 진행이 되지 않고 정체된다는 암시.




※ 꿈해몽 - 자다, 눕다

▷ 가족들이 한방에 누워 있는 꿈 ~
→ 어떤 즐거운 소식이 오거나 집안일이 잘되길 기다리는 뜻.

▷ 검은 이불을 덮고 누워 있는 꿈 ~
→ 사업을 벌이고 있거나 게획하고 있다는 뜻, 혹은 병에 걸려 누울 수도 있다는 암시.

▷ 꿈 속에의 잠을 잔 꿈 ~
→ 죽음에 대한 소망이나 평안을 구하는 마음을 나타낸다.

▷ 나무 그늘 에 누워 낮잠을 자는 꿈 ~
→ 생활이 여유롭고 편안하게 되는 꿈.

▷ 누군가 엎드려 있는 것을 본 꿈 ~
→ 그 사람이 아는 사람이면 자기의 뜻이나 의견을 따른다는 꿈.

▷ 누워있는 자기 발아래 다른사람 앉아 있는 꿈 ~
→ 어떤일의 진행이 않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암시.

▷ 다른사람의 발이 쭉 뻗어 있는 꿈 ~
→ 라이벌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암시.

▷ 땅바닥에 엎드려 있는 꿈 ~
→ 우울한 일이나 심각한 일 때문에 고민한다는 뜻.

▷ 술취해 아무데서나 자는 꿈 ~
→ 건강에 이상이 오거나 대인관계나 재물의 어려움이 생긴다는 암시.

▷ 친구나 가족이 자고 있는 꿈 ~
→ 깨워도 일어나지 않으면 그 사람의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암시.




※ 꿈해몽 - 먹다, 마시다

▷ 꿀을 먹는 꿈 ~
→ 우울한 문제나 괴로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거나 위장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꿈.

▷ 독버섯을 먹는 꿈 ~
→ 성적인 유혹에 빠지거나 어떤 음모나 계략에 휘말려 들 수 있으므로 조심하라는 뜻.

▷ 우유를 마시는게 기억에 남는 꿈 ~
→ 경사와 행운을 가져 올 꿈.




※ 꿈해몽 - 목욕, 화장

▷ 누군가 아는 사람이 머리를 단정하게 빗는 꿈 ~
→ 아는 사람에게 이득이 생기고 자신은 손해를 볼 꿈.

▷ 더러운 물로 목욕을 한 꿈 ~
→ 친구,친척중에 한명이 병에 걸릴 꿈..

▷ 따뜻한 물을 욕조 가득 담고 몸을 담구고 목욕하는 꿈 ~
→ 어떤일에 어려움을 겪었다면 이제부터는 서서히 풀리는 꿈.

▷ 뜨거운 물이나 아주 찬물에서 목욕을 한 꿈 ~
→ 가정에 시끄러운일이 생길 꿈..

▷ 머리를 감는 꿈 ~
→ 길몽으로 자신의 재앙이 사라질 꿈.

▷ 목욕을 하려고 옷을 벗고 준비만 하고 씻지 못한 꿈 ~
→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게될 꿈.

▷ 자신의 머리를 단정하게 빗는 꿈 ~
→ 그간의 어려움이 해결되고 운세가 호전된다는 꿈.

▷ 정성을 들여 화장하고 있는 꿈 ~
→ 남들 앞에 자기의 본 모습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고 있는 모습으로 비춰지길 바라는 심리의 표현.

▷ 화장이 잘 되지 않아 애를 먹는 꿈 ~
→ 자신에게 솔직해지라는 암시의 꿈.

▷ 화장한다면서 밀가루를 얼굴에 바르는 꿈 ~
→ 지나친 열등감 허세 과시에 망신을 당할 수 있다는 암시의 꿈.




※ 꿈해몽 - 청소, 결혼

▷ 기혼한 여자(남자)가 또 결혼하는 꿈 ~
→ 부부나 자식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는 불길한 꿈.

▷ 미혼여성이 화려한 금마차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하는 꿈 ~
→ 결혼에 대한 환상, 결혼하고 싶어하는 자기 마음의 표시.

▷ 신랑도 없는데 결혼식장으로 들어가는 꿈 ~
→ 취직, 계나 계약관계가 성립될 징조.

▷ 아름다운 처녀와 결혼하게 되어 좋아하는 꿈 ~
→ 부담스러운 일을 떠맡게 될 징조의 꿈.

▷ 아무리 청소해도 계속 지저분해서 정리가 안돼는 꿈 ~
→ 분명한 주관과 태도를 가지거나 복잡한 자기의 마음을 빨리 정리하라는 꿈.

▷ 집안을 깨끗이 청소하는 꿈 ~
→ 그간 속 썩인 문제가 말끔히 해결될 꿈.

▷ 형제나 자매가 결혼하는 꿈 ~
→ 흉몽으로 결혼하는 사람에게 불길한 일이 닥친다는 암시의 꿈.

▷ 화를 내면서 청소하는 꿈 ~
→ 대인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태도나 처신을 돌아보고 개선하라는 암시.




※ 꿈해몽 - 실직, 은퇴, 시험

▷ 마음에 드는 직원을 자신이 채용하거나 밀어주는 꿈 ~
→ 소망하던 일이 달성되고 업무상의 인정을 받는 꿈.

▷ 면접시험에서 떨어지는 꿈 ~
→ 원하는 직장에 취직이 된다는 꿈.

▷ 뭔가 시험을 보는 꿈에서 답을 쓰지 못하는 꿈 ~
→ 마음 속에서의 슬픔이나 불안을 나타낸다. 그러나 진실한 마음을 감추기 위해서 흘리는 눈물도 꿈 속에는 많은 것이다.

▷ 사업상 거래로 바쁘게 뛰어 다니는 꿈 ~
→ 일이 잘 풀리지 않고 난관에 부딪치게 되는 꿈.

▷ 시험 문제를 척척 풀고 있는 꿈 ~
→ 자신이 없어 시험에서 떨어지는 꿈.

▷ 시험보는데 한문제도 풀 수 없는 꿈 ~
→ 초조하고 불안한 자신의 심정이나 앞으로의 상황이 좋아지는 꿈.

▷ 시험보러 가는데 사고나 기타 이유로 가지 못하는 꿈 ~
→ 자신의 심리, 준비가 부족한 자신을 탓하는 꿈.

▷ 시험시간에 늦어 들어가지 못하는 꿈 ~
→ 자신의 현실을 도망치고 싶은 심리의 표현, 노력하세요.

▷ 시험에 타인이 불합격하는 꿈 ~
→ 당신에게 있어서 생각하는 대로 되는 찬스가 온다는 것을 나타낸다.

▷ 시험을 보아 자기가 불합격하는 꿈 ~
→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 시험을 보아 자기가 합격하는 꿈 ~
→ 실패할 위험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 자신이 말단직원으로 떨어진 꿈 ~
→ 업무상의 실수를 조심하라는 암시의 꿈.

▷ 자신이 은퇴하는 꿈 ~
→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음을 암시.

▷ 직장에 사표를 내는 꿈 ~
→ 자신에게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암시, 승진이나 스카웃제의가 들어와 좋은 꿈.

▷ 직장에서 해고 당하는 꿈 ~
→ 승진하거나 표창을 받고 능력을 인정받아 기쁜 일이 생긴다는 꿈.




※ 꿈해몽 - 악수, 기도하다, 절하다

▷ 교회나 사찰에서 간절히 기도하는 꿈 ~
→ 자신과 집안을 둘러싼 문제가 해결되고 일이 잘 풀리게 된다.

▷ 구덩이에 빠진 사람을 손을 내밀어 구해주는 꿈 ~
→ 자기가 그사람의 책임이나 잘못을 함께 책임지는 일이 생길 꿈.

▷ 낯선 사람과 악수하는 꿈 ~
→ 사업상의 거래가 성사될 꿈, 이득이 생길 꿈.

▷ 누군가가 기도하는 소리를 듣는 꿈 ~
→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도와줄 사람을 만나게 된다.

▷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절하는 꿈 ~
→ 재산 상속이나 하고 있는 일이 성공해 돈이 들어오는 꿈.

▷ 불상앞에서 공양을 올리는 꿈 ~
→ 근심이 해소되거나 자식이 태어나는 태몽일수도.....

▷ 사이가 나빠져서 헤어진 친구나 애인을 만나 악수하는 꿈 ~
→ 꿈 그대로 화해 하고 싶다는 자기의 마음이 반영된 꿈.

▷ 윗사람(아는 사람)이 자신에게 절하는 꿈 ~
→ 청탁을 받을 일이 생기고 그 사람의 일을 도와주거나 봉사해줄 일이 생긴다.

▷ 자기가 절을 하는데 상대가 받지 않고 외면하는 꿈 ~
→ 청탁이 안되고 사업이나 일이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 현재 사귀고 있는 애인과 손을 오랫동안 잡고 있는 꿈 ~
→ 상대방과의 성적이 교류를 하고 싶다는 심리.




※ 꿈해몽 - 울다, 웃다

▷ 모르는 여자가 미친 듯이 웃는 꿈 ~

→ 어떤 흉계나 구설수에 휘말릴 꿈.

▷ 상대방이 자신에게 화를 내는 꿈 ~
→ 자신의 어떠한 잘못된 행동이나 일처리에 대한 경고의 뜻.

▷ 서럽게 울면서 대성통곡하는 꿈 ~
→ 막혀있던 문제가 한꺼번에 속시원히 풀리고 기쁨을 느끼는 꿈.

▷ 식구들이 자기앞에서 대성통곡하는 꿈 ~
→ 자신의 건강에 주의하라는 암시의 꿈.

▷ 아는 사람과 호탕하게 웃는 꿈 ~
→ 그 사람과의 의사소통이 일치해 서로 솔직한 꿈.

▷ 아는 사람이 우는 꿈 ~
→ 그 사람에게 불행이나 슬픈일이 생겨 자기에게도 영향을 받아 불안한 꿈.

▷ 어떤여자가 서럽게 우는 꿈 ~
→ 불길한 일이 다가옴을 암시하는 꿈.

▷ 자신이 누군가를 몹시 화나게 하고 있는 꿈 ~
→ 대인관계가 잘 풀려 금전적이나 일에서 이득이 생길 꿈.

▷ 자신이 미친 듯이 웃는 꿈 ~
→ 절망감을 맛보거나 주변 사람으로 인해 슬픔을 겪게 될 꿈.

▷ 자신이 혼자서 우는 꿈 ~
→ 근심 걱정이 사라져 축하 받을 일이 생기는 꿈.

▷ 즐겁게 웃으면서 노래,춤을 추는 꿈 ~
→ 깊은 절망이나 슬픔에 빠질 꿈.




※ 꿈해몽 - 노래, 오락


▷ 가위 바위 보 게임하는 꿈 ~
→ 자신이 자꾸만 이기면 일의 성과나 성공을 의미, 계속지면 패배 실패, 비기면 상대와의 대립을 의미.

▷ 노래를 부르는 것을 지휘하는 꿈 ~
→ 가까운 시일 안에 리더로서 활약할 것을 암시한다.

▷ 노래를 부르는 꿈 ~
→ 자기의 매력을 대담하게 표현하고 싶은 소망을 나타낸다.

▷ 보물찾기하는 꿈 ~
→ 보물을 많이 찾을수록 일이나 결과가 좋은 꿈.

▷ 사람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망신 당한 꿈 ~
→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나 마음을 전달하지 못해서 꾸는 꿈. 대인 관계의 오해.

▷ 숨박꼭질하는 꿈 ~
→ 일의 어려움이 생겨 고민하는 꿈.실패.낙방.

▷ 슬픈 노래를 처량하게 부르는 꿈 ~
→ 애인과의 이별이 다가와 착잡함을 암시.

▷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꿈 ~
→ 슬픈일이 생길꺼라는 암시의 꿈.

▷ 어린시절 친구들과 노는 꿈 ~
→ 아무런 근심없이 살고 싶은 도피의 심리가 담긴 꿈. 현실 도피.....

▷ 어린시절에 형제와 놀던 꿈 ~
→ 성(性)적인 문제의 꿈.

▷ 자기 혼자서 노래하는 꿈 ~
→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을 여러사람 앞에서 분명히 말하고 싶다는 소망을 나타낸다.

▷ 화투를 치는 꿈 ~
→ 따면 돈의 횡재가 있고 잃으면 돈이 나감을 암시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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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출처 : 인터넷




[IT/컬럼] 이런 IT 회사 가지마라

그냥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런 생각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1. 직원들 얼굴이 어두운 회사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직원들 얼굴이 현재진행상황을 알려준다.


2. 우수인재 확보 X

쓸만한 인재인데도 기존의 임금수준과 직급을 들먹이며 빈둥빈둥 시간을 끈다.
결국엔 갓 대학 졸업한 싸구려 인력만 뽑는 회사다.

좋은 인재를 찾으려는 노력자체를 하지않는 회사다.
이런 회사는 인재을 코딩하는 소모품으로 정도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본인도 소모품으로 취급될 것이다. 빨리 나와라.


3. 테스트 기간 없는 회사

겁나게 큰 프로젝트인데도 테스트 기간을 전혀 잡지 않는 회사
이론상 제작 기간의 2배를 테스트 기간으로 잡아야 정상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특성상 -_-; 
대부분 열악한 기업들이 그리 길게 잡지 못한다.
3명이상 플젝이면 최소 최소 최소 아주 작게 잡아도 1주이상 잡아야 한다.
1주일이면 정말 미니멈이다. 
설계자가 1주일도 테스트 기간을 잡지 않는다면 
내일부터 출근하지 마라.
각종 버그에 고객 요구사항에 뒤처리만 하느라 두배로 기간이 늘어난 프로젝트에 빠져 허우적 댈것이다.


4. 월급이 안나오는 회사

IT기업은 지금도 수많은 회사들이 창업하고 망한다.
인권비는 IT계열에서 수익을 얻기위한 가장 기본적인 유지비용이다.
직원들 월급도 못줄 정도라면 정말 회사 사정이 어려워 진거다.
월급이 한달이라도 밀린다면 사정없이 그만둬라.
프로젝트 진행중이라도 상관 없다!!! 무조건 나와라!!

그리고 그만둘때는 다른일을 핑계대고 
그일만 아니라면 무보수로 몇개월씩 있을수 있다고 강조하며
회사가 어려우니 한달 보수 정도는 포기하면서
도의적 책임을 다하고
(플젝 진행중일테니 한달동안은 무보수로 반드시 도의적 책임을 다해라~! 꼭 명심해라!! 법정에서 유리하다. -_-;; )
사장과 기분좋게 끝내라.

직원들 월급도 못주는 IT기업이 회생할 가능성은 정말 낮다.
차라리 로또를 사라. 그게 확률이 높다.
괜히 인간관계 생각해서 몇개월 무보수로 더 일하면 좋은 꼴 절대 못본다.
사람은 돈이 관계되면 정말 치사해 진다.
특히 장사를 하는 사람은 정말 그렇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듯 하다가 회사 망해서 돈이 없으면 싹 돌아설 것이다.
밀린월급 받으려고 소송들이대고 합의보고 하다보면
잘 해봐야 몇개월 밀린 금액의 반정도로 합의 볼 것이다.
그동안 사장이랑 싸우고 맘고생하고..... 손해가 막심하다.


ps. 참고로 회사 이전은 왠만하면 재직중에 알아봐라
백수로 있으면 마음이 다급해져서 아무회사나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통 회사는 백수로 있는 인재보다는 재직중에 있는 인재를 좋아한다.

어디에선가 '쓸모'있는 인재라는 보장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회사에서 일 잘한 인재는 여기서도 일 잘할거야~~)


5. PM이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회사

의사결정을 다른이에게 맡기는 사람은 차라리 낫다.

그런 결정 조차도 하지 않는 PM이다.(지가 못하면 갑한테 물어보든가~ -_-; )

원인은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지만 
증상으로 쉽게 진단할수 있다.

여러분이 똑같은 프로그램을 대여섯번 새로 만든다면 
확실이 이런 타입의 PM이다.
PM이 의사결정을 확실히 하지 않아 이렇게 짯다가 뒤엎고 저렇게 짯다가 뒤엎는다.
일하는건 문제가 아니다.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PM은 
나중에 플젝이 아작 났을때 책임이 없다.
심지어는 책임을 회피하려고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케이스도 있다.
IT쪽에서 일 존내 마니 하다 보면
플젝이 진흙탕에서 허우적 대다가 정말로 아작 나는 경우도 있다.


근데 이런 PM은 아작나도 책임이 별로 없다.

지가 책임질 부분이 적기 때문이다.

아작 났을때 PM을 제외한 하위 직원들이 아~주 난해하다.

조만간 직원들이 임무 %별로 PM보다 많이 프로젝트 보상금을 물고있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돈 벌러 회사 들어가서 꼴아박고 나오는 케이스.)


6. 유지보수는 10분이면 된다는 회사

아마 만줄 코딩하고 허리한번 피게 될거다.

'고생'외에는 별 단점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싫어한다.
나도 인간이다. 
어떻게 주7일동안 일만할수 있는가.

여자친구랑 놀시간도 필요하고 
주말에 인라인도 타야되고 사진도 찍어야 한다.
특별히 프로젝트 마무리단계도 아닌데 평상시에도 
주말보장 안해주는 회사는 개인적으로 '즐'이다.


지금도 수많은 열악한 IT회사들이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이바닥은 소프트웨어산업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줄 알고있는 무식한 사람들이 세운 
열악한 회사가 엄청 많습니다.
IT도 분명히 투자금액이 있습니다.
인권비며 사무실 비용이며 엄청나게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도 아직 사회적 인식은 소프트웨어는 공짠줄 알죠 -_-;


그래 그런 멍청한 자들이 지돈 존내 꼴아박고 남의 월급도 못주고
남의 경력 걸레로 만드는 겁니다.

물론 좋은 회사면 오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근무년수도 늘고 연봉에도 이익이 많쵸.

그래서 글을 끄적여서 올려봅니다.
이곳 저곳 옮기면서 6개월짜리 경력 5개 가지고 3년 채우면
여러분 IT 경력은 정말 걸레가 되는 겁니다.

그걸 막기 위해
어떤 회사가 좋은건지
어떤 회사가 나쁜건지
어떤 회사에 오래 있어야 되는지



여러분 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 봤습니다.

위 글은 저자의 동의 없이 함부로 퍼가셔도 됩니다. -_-)v


2011년에 적은 글이넹....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소백촌닭
출처 : 인터넷

[IT/컬럼] 이런 IT 회사 가지마라

그냥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런 생각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1. 직원들 얼굴이 어두운 회사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직원들 얼굴이 현재진행상황을 알려준다.


2. 우수인재 확보 X

쓸만한 인재인데도 기존의 임금수준과 직급을 들먹이며 빈둥빈둥 시간을 끈다.
결국엔 갓 대학 졸업한 싸구려 인력만 뽑는 회사다.

좋은 인재를 찾으려는 노력자체를 하지않는 회사다.
이런 회사는 인재을 코딩하는 소모품으로 정도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본인도 소모품으로 취급될 것이다. 빨리 나와라.


3. 테스트 기간 없는 회사

겁나게 큰 프로젝트인데도 테스트 기간을 전혀 잡지 않는 회사
이론상 제작 기간의 2배를 테스트 기간으로 잡아야 정상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특성상 -_-;
대부분 열악한 기업들이 그리 길게 잡지 못한다.
3명이상 플젝이면 최소 최소 최소 아주 작게 잡아도 1주이상 잡아야 한다.
1주일이면 정말 미니멈이다.
설계자가 1주일도 테스트 기간을 잡지 않는다면
내일부터 출근하지 마라.
각종 버그에 고객 요구사항에 뒤처리만 하느라 두배로 기간이 늘어난 프로젝트에 빠져 허우적 댈것이다.


4. 월급이 안나오는 회사

IT기업은 지금도 수많은 회사들이 창업하고 망한다.
인권비는 IT계열에서 수익을 얻기위한 가장 기본적인 유지비용이다.
직원들 월급도 못줄 정도라면 정말 회사 사정이 어려워 진거다.
월급이 한달이라도 밀린다면 사정없이 그만둬라.
프로젝트 진행중이라도 상관 없다!!! 무조건 나와라!!

그리고 그만둘때는 다른일을 핑계대고
그일만 아니라면 무보수로 몇개월씩 있을수 있다고 강조하며
회사가 어려우니 한달 보수 정도는 포기하면서
도의적 책임을 다하고
(플젝 진행중일테니 한달동안은 무보수로 반드시 도의적 책임을 다해라~! 꼭 명심해라!! 법정에서 유리하다. -_-;; )
사장과 기분좋게 끝내라.

직원들 월급도 못주는 IT기업이 회생할 가능성은 정말 낮다.
차라리 로또를 사라. 그게 확률이 높다.
괜히 인간관계 생각해서 몇개월 무보수로 더 일하면 좋은 꼴 절대 못본다.
사람은 돈이 관계되면 정말 치사해 진다.
특히 장사를 하는 사람은 정말 그렇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듯 하다가 회사 망해서 돈이 없으면 싹 돌아설 것이다.
밀린월급 받으려고 소송들이대고 합의보고 하다보면
잘 해봐야 몇개월 밀린 금액의 반정도로 합의 볼 것이다.
그동안 사장이랑 싸우고 맘고생하고..... 손해가 막심하다.


ps. 참고로 회사 이전은 왠만하면 재직중에 알아봐라
백수로 있으면 마음이 다급해져서 아무회사나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통 회사는 백수로 있는 인재보다는 재직중에 있는 인재를 좋아한다.

어디에선가 '쓸모'있는 인재라는 보장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회사에서 일 잘한 인재는 여기서도 일 잘할거야~~)


5. PM이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회사

의사결정을 다른이에게 맡기는 사람은 차라리 낫다.

그런 결정 조차도 하지 않는 PM이다.(지가 못하면 갑한테 물어보든가~ -_-; )

원인은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지만
증상으로 쉽게 진단할수 있다.

여러분이 똑같은 프로그램을 대여섯번 새로 만든다면
확실이 이런 타입의 PM이다.
PM이 의사결정을 확실히 하지 않아 이렇게 짯다가 뒤엎고 저렇게 짯다가 뒤엎는다.
일하는건 문제가 아니다.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PM은
나중에 플젝이 아작 났을때 책임이 없다.
심지어는 책임을 회피하려고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케이스도 있다.
IT쪽에서 일 존내 마니 하다 보면
플젝이 진흙탕에서 허우적 대다가 정말로 아작 나는 경우도 있다.


근데 이런 PM은 아작나도 책임이 별로 없다.

지가 책임질 부분이 적기 때문이다.

아작 났을때 PM을 제외한 하위 직원들이 아~주 난해하다.

조만간 직원들이 임무 %별로 PM보다 많이 프로젝트 보상금을 물고있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돈 벌러 회사 들어가서 꼴아박고 나오는 케이스.)


6. 유지보수는 10분이면 된다는 회사

아마 만줄 코딩하고 허리한번 피게 될거다.

'고생'외에는 별 단점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싫어한다.
나도 인간이다.
어떻게 주7일동안 일만할수 있는가.

여자친구랑 놀시간도 필요하고
주말에 인라인도 타야되고 사진도 찍어야 한다.
특별히 프로젝트 마무리단계도 아닌데 평상시에도
주말보장 안해주는 회사는 개인적으로 '즐'이다.


지금도 수많은 열악한 IT회사들이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이바닥은 소프트웨어산업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줄 알고있는 무식한 사람들이 세운
열악한 회사가 엄청 많습니다.
IT도 분명히 투자금액이 있습니다.
인권비며 사무실 비용이며 엄청나게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도 아직 사회적 인식은 소프트웨어는 공짠줄 알죠 -_-;


그래 그런 멍청한 자들이 지돈 존내 꼴아박고 남의 월급도 못주고
남의 경력 걸레로 만드는 겁니다.

물론 좋은 회사면 오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근무년수도 늘고 연봉에도 이익이 많쵸.

그래서 글을 끄적여서 올려봅니다.
이곳 저곳 옮기면서 6개월짜리 경력 5개 가지고 3년 채우면
여러분 IT 경력은 정말 걸레가 되는 겁니다.

그걸 막기 위해
어떤 회사가 좋은건지
어떤 회사가 나쁜건지
어떤 회사에 오래 있어야 되는지


여러분 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 봤습니다.

위 글은 저자의 동의 없이 함부로 퍼가셔도 됩니다. -_-)v
Posted by SB패밀리

입사면접이라는 것도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면접관들이 원하는 게 뭔가를 답해줘야하는게 맞다는 생각이다.

그들이 원하는 답을 제시해 보도록 노력해야지, 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게 아니라 그 면접관들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이해시키도록

노력해야 겠다.

 

 

[자기관리] 입사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10개

 

[중앙일보 이장직]2004년 7월 미국 실리콘 밸리로 가는 캘리포니아 101 고속도로에 수수께끼같은 광고판이 나타났다.

"{first 10-digit prime found in consecutive digits of e}.com"라고 쓴 글씨뿐이었다. 이 숫자를 풀면 어떤 웹사이트(7427466391.com)에 도달하게 되는데 여기서 또다른 수학적인 장애물을 만나게 된다.

이것을 풀고 나면 구글 지사에 이력서를 제출할 수 있다(당시 구글은 웹 엔지니어를 모집하고 있었다).

취직하기 위해 모두가 이처럼 기죽이는 질문에 답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면접 시험은 누구나 한번쯤 거쳐야 할 관문이다. 특히 입사 면접 때는 30분 안에 모든 게 판가름난다. 가장 흔하지만 어려운 면접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과, 절대 입밖에 내서는 안되는 틀린 대답(×)을 소개한다.

Q: "자기 소개를 해보세요."

A: "안녕하세요. 저는 비둘기에게 모이 주는 것을 좋아해요."(×)

단도직입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질문임에 틀림없지만 쉽게 오해하기 쉬운 질문이다.

인터뷰하는 사람은 당신이 얼마나 이 직업에 어울리는지를 묻는 것이지 취미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해 달라는 뜻은 아니다.

영국 뉴캐슬에 있는 '나이젤 라이트 리쿠르트먼트' 의 컨설턴트 크리스 본은 "인터뷰하는 사람으로부터 자기 자신에게 어젠다를 옮겨오고 싶어하는(아전인수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며 "자기 소개를 하면서 취직을 희망하는 역할과 자기 경험을 연관지어 말하되 대답은 2~3분 이내로 짧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온 어사인먼트 랩 서포트'의 고용 컨설턴트 크리스 리처드는 "인터뷰 내내 완전히 개인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인터뷰하는 사람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면, 방금 집을 샀다든지 결혼했다든지 하는 일과 관련 없는 중요한 이벤트를 언급하더라도 친근감을 주는데는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Q: "내가 왜 당신을 고용해야 하죠?"

A: "저는 일자리가 꼭 필요해요. 도박 빚을 갚아야 하거든요."(×)

당신을 제대로 선전해보라는(팔아보라는) 얘기다.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예를 제시해야 한다는 게 중요하다. 회사를 위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입증할 수 있는 경력같은 것을 생각해보라. 인터뷰하는 사람(고용주)이 듣고 싶어하는 것은 앞으로 보여줄 도전이나 가망성에 대해 쓸데없이 지껄이는 말이 아니다.

옥스포드에 있는 컨설턴트회사 OPP의 직업 심리학자 롭 베일리는 " '성난 고객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라는 가정이 아니라 '성난 고객을 어떻게 다뤄 보았는가?'하는 실제에 관한 질문"이라고 말한다. 물론 할 말이 많을 것이다.

노팅엄에 있는 IT회사의 HR(Human Resources 인력개발) 자문 수지 존스는 "가장 나쁜 것은 혼자 떠드느라 시간을 다 써버리는 것"이라며 "한번은 면접에서 자신의 설계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파이프 오르간 제조 과정을 설명하는 이를 만났는데 면접이 끝날 때쯤 되니까 나도 오르간을 만들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알겠더라"고 말했다.

고용 컨설턴트사 SRG의 이언 맥킨리는 거짓말이나 과장은 금물이라고 경고한다. "정직하게 말하세요. 인터뷰하는 사람이 못 믿겠다고 판단하면 그것보다 더 나쁜 것은 없습니다."

Q: "5년 후의 당신의 모습은 어떨까요?"

A: "당신 의자에 앉아 있겠지요."(×)

직장에 얼마나 오래 남아 있을 생각인지 묻는 질문이다. 크리스 리처드는 "18개월 동안 여행도 하고 MBA나 PhD 학위도 따고 싶다고 절대 말하지 말라. 1년 안에 퇴사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어떤 말도 하지 마라"고 충고한다.

그냥 꿈과 야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된다. 너무 구체적으로 지적하지는 말라. 특정한 미래의 역할을 말했는데 실제로 그런 직책이 없을 경우엔, 인터뷰하는 사람이 당신이 중도에 퇴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지도 모른다.

Q: "당신은 팀 플레이어인가?"

A:"처음엔 친구, 두번째는 엔터테이너, 세번째는 보스로서 팀을 이끌어갑니다."(×)

그냥 '예'라고 대답하면 된다. "팀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지 보여주면 된다. 이끌어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기록하는 사람도 있다. 창조적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분석적인 사람도 있다.

모두 중요한 역할이다."(크리스 본) "다른 사람과 어떻게 지내는가?" "당신의 동료들이 당신을 어떤 식으로 말하는가?"도 같은 질문이다.

Q: "동료와 의견 충돌을 해결해 본 적이 있는가?"

A: "물론 노력했지요. 하지만 그 바보가 내 생각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해요."(×)

절대 투덜거리거나 불평하지 말라. 어떤 의견 차이로 갈등했는지 간단히 설명하고 당신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말하면 된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의견 충돌 주제를 끄집어내지는 말라. 나쁜 사람처럼 보인다.


Q: "당신의 약점은 무엇인가?"

A: "저는 완벽주의자에다 워크홀릭(일 중독자)입니다."(×)

수지 존슨은 "많은 사람들이 완벽주의자 또는 일 중독자라고 말한다"고 지적한다. 여기서 상투적인 대답에 의존하면 또 다른 약점을 드러낼 수 있다.

독창성이나 개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하는 일에 지장을 줄 정도까지는 아닌 사소한 약점 하나를 말하는 게 방법이다. "약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 자기 의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크리스 본) 크리스 리처드는 두 개의 장점 사이에 약점 하나를 끼워 넣으라고 권한다.

"내 고객과 정말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 보니 고객이 점점 늘어나 바빠졌어요. 하지만 나는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편이어서 모든 일을 기록해야 해요. 그래서 다이어리와 플래너를 쓰고 있습니다"고 대답하는 것이다.

Q:"우리 회사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나요?"

A:"혹시 인조인간이세요? 미안합니다만, 오늘이 세번째 면접입니다."(×)

면접장에 도착했으니 누구나 회사 주소쯤은 정확하게 안다. 하지만 이 질문은 그동안 연구해온 것을 보여줄 기회다. 여기서 당신의 능력을 거침없이 보여줘야 한다.

예를 들어보자. "저는 아랍어를 잘 합니다. 당신 회사가 최근 중동으로 거래선을 넓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물론이고 일반적인 산업 부문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라. 더 큰 그림을 보여준다면 감동할 것이다.

Q:"왜 현 직장을 그만두려고 합니까?"

A: "어떤 아부쟁이가 저 대신 승진하고 말았어요."(×)

긍정적으로 말하라. 도망 나오려고 하는 것에 대해 말하지 말고 새로 들어가려고 하는 곳에 대해 말하라. "어떤 지원자들은 전 직장에 대해 원한이 사무친 듯이 인터뷰 내내 전 직장의 사장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는 경우도 있다. 자기를 소개하는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수지 존슨)

Q: "기대하는 연봉 액수는?"

A: "전 직장보다는 많이 받고 싶어요."(×)

"만족할만한 연봉 액수에 대해 잘 생각해보고 솔직하게 말하라. 어떤 액수 이하를 받고서는 직장을 옮기지 않을 것이라면 다른 방법으로(우회적으로) 말하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크리스 본) 특정 액수를 말하는 것보다 범위를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Q: "질문 없습니까?"

A:"화장실이 어디죠?"(×)

질병 수당이나 휴가에 대해 질문하는 것은 이 대목에서 경솔한 짓이다. 이미 앞에서 이야기를 끝냈어야 한다. 회사에 대해 당신이 해온 연구를 보여 줄 수 있는 질문이 좋다. 하지만 인터뷰하는 이도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작년에 경영실적이 저조하던데 무엇 때문이죠?"같은 질문은 피하라. 지원하는 직장(일자리)에 관련된 적절한 질문 몇개를 미리 준비해 가라. 만약 인터뷰 도중 그 문제가 모두 해결되었다면 그냥 면접 과정에서 의문이 다 풀렸다고만 말해도 전혀 부끄럽지 않은 일이다.

▨면접에 관한 후일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면접 때 당황스러운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가령 "미국에 있는 자동차는 모두 몇대인가?" "저울 없이 어떻게 비행기의 무게를 잴 것인가?"… 요즘엔 다른 회사들도 기발한 질문을 던지는 편이다.

골치 아픈 질문을 던지는 것은 정답을 듣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질문에 대해 접근할 때 얼마나 창의성을 발휘하는지를 보기 위해서다. 몇 개만 예를 들어보자.

(Q1) 남쪽으로 5 마일 걸어가서, 왼쪽으로 방향을 튼 다음, 동쪽으로 5 마일 걸어가서, 다시 왼쪽으로 몸을 틀어, 북쪽으로 5 마일 걸어갔다고 하자. 당신은 출발지점과 똑같은 곳에 서있다. 그곳 날씨가 어떤가?

(Q 2) 맨홀(하수구) 두껑은 왜 사각형이 아니고 원형인가?

(Q 3) 지하철 역을 새로 지을 때 건설회사에서는 에스컬레이터를 세 개만 설치한다. 그중 두 개는 항상 올라가고, 한 개만 내려오는 것이다. 왜 그런가?

(A1) 춥다. 북극 아니면 남극 대륙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 위도를 따라 원을 그리면 둘레가 5마일인 곳에서 북쪽으로 5마일 떨어진 곳이다.

(A2)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원형 맨홀은 어떤 식으로 하든 구멍 속으로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동전을 세우듯 원형의 맨홀 두껑을 세우더라도 맨홀에 빠지지 않는다.

사각형 맨홀 두껑은 가로 세로의 길이가 대각선 길이보다 짧기 때문에 세로로 세웠을 때 맨홀의 대각선 쪽으로 빠져 버릴 수 있다.

또 여름과 겨울에 하수구 두껑이 팽창하고 수축하는데 이 때 사각 맨홀 두껑은 각진 부분이 잘 맞지 않아 틀어질 수 있다. 하지만 원형 맨홀은 전체적으로 고르게 수축 팽창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A3) 답은 여러가지다. 하지만 그중 하나는 열차에서 내리는 사람들은 갑자기 쏟아져 나오는데 반해(10~30초 정차하는 동안 승객이 내리는 시간은 5~15초 정도라고 보면 그 짧은 시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내린다.

한꺼번에 많은 인파가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한다), 열차를 타기 위해 내려오는 사람들은 열차 정차 시간과는 관계 없이 꾸준하게 분산해서 도착하기 때문이다.

* 이 글은 매튜 킬레야의 'The World's Toughest Interview'를 옮긴 것입니다. 괄호 안은 이해를 돕기 위해 옮긴이가 보탠 말입니다.

 

출처: 2007년 5월 20일(일) 오후 3:30 [중앙일보]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