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친구나 동료에게 격려하기 / 금기하기



요즘 들어 의기소침해 있는 친구나 동료가 있지않나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세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칭찬의 말을 건넬 줄 아는
마음씀씀이가 넉넉한 Winglishian이 됩시다!!!

[동료, 친구에게 격려하기 좋은 말]

1. 수고했어. 역시 자네가 최고야.
2. 이번일은 자네 덕분에 잘 끝났어.
3.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어.
4. 오늘 내가 한잔 살게.
5. 그런 인간적인 면이 있었군.
6. 내가 뭐 도와줄 건 없을까?
7. 나도 잘 모르겠는데, 도와줄래?
8. 그래, 자네를 믿네.
9. 패션감각이 돋보이는데?
10. 조금만 더 참고 고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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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친구에게 절대로 내뱉지 말아야 할 말]

어제는 언제 들어도 기분좋은 말 위주로 보내드렸습니다.
친구나 동료들에게 점수 많이 따셨어요? 오늘은, 설령 혼잣말이라해도
절대로 내뱉지 말아야 할 말들만 추려봤습니다.

1. 그렇게 해서 월급 받겠어?
2.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
3. 내가 사원 때는 더한 일도 다 했어.
4. 퇴근시간에 "내일 아침까지 해놔."
5. 야! 너~ 일루와!
6. 이거 확실해? 근거자료 가져와봐.
7. 이번 실수는 두고두고 참조하겠어.
8. 머리가 나쁘면 몸으로 때워~!
9. 자넨 성질 때문에 잘 되긴 글렀어.
10. 요새 한가하지, 일 좀 줄까??


Posted by SB패밀리
공식적인 모임에서는 새 친구를 사귀세요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7.23)

그는 참석자 명단을 미리 검토한 끝에 세 사람을 장차 자기 고객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정했다.
특히 아카데미사의 마케팅 부장 케어런 펜윅과 만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았다.

그는 펜윅이 도착하면 알려달라고 미리 안내 데스크에 부탁해서 외모를 확인해두었다. 그렇지만 곧바로 다가가지 않고 세미나가 시작되기 10분 전까지 기다렸다.
마침내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펜윅의 업무와 해당 분야의 논쟁거리를 소재로 정중하게 대화에 들어갔다.

참석자들이 세미나실에 들어와 자리를 잡을 무렵, 펜윅은 이미 그의 지식에 큰 인상을 받고 있었다.
그는 때를 놓치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참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혹시 세미나에서 옆 자리에 앉아도 되겠습니까?"

특별히 안 될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물론이지요, 안 될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라는 대답이 나왔다.


존 팀펄리의 '파워 인맥' 중에서 (21세기북스, 149p)





세미나나 조찬모임 같은 공식적인 모임은 사람을 사귀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 '파티 문화'에 덜 익숙해서인지, 이런 저런 공식적인 모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기껏 시간을 내 모임에 참석해서는, 이미 잘 알고 지내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돌아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생각이야 새로운 사람을 사귀고 싶지만, 어색해서, 쑥스러워서, 생각으로만 그치게 됩니다.

목표가 뚜렷해야 길이 보입니다.
공식적인 모임에 참석한다면, 미리 참석 예정자들을 알아보고 새 친구로 사귀고 싶은 사람을 한 두 명 정해보면 좋습니다.
물론 그들의 업무, 관심사와 개인적인 프로필도 알아둬야겠지요.

그리고 쑥스럽게 느껴지더라도 모임 현장에서 그에게 다가가는 겁니다.
그래야 원래 친한 사람들과만 이야기를 나누다 돌아오는 '아쉬움'을 남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식적인 모임에서 한 두 명의 새로운 지인들을 사귀는 노력을 계속한다면, 내 관심 분야도 넓어지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회도 찾아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친구, 이성관계를 나타내는 슬랭(slang) 표현



오늘은 친구, 이성관계를 나타내는 영어단어들 - friend with benefits, side chick, the friend zone 등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Bff's = Best Friend FOREVER!!!




Bff라고 하면 Best Friend Forever 입니다. 잘 알고 있는 거죠. 이 표현은 주로 여자들이 쓰는 표현입니다. 남학생들은 잘 쓰지 않는 표현입니다. 




OMG Wendy is so cool, we are totally BFFs.


오마이갓. Wendy는 멋져. 우리는 베프야. 





 Bros




주로 백일 남자들끼리 잘 쓰는 말은 Bros입니다. 근데 뭐 꼭 젊은 백인 뿐만아니라 모든 남자들이 서로 Bros라고 부릅니다.  학교에 다니시면 매일 매일 듣는 소리입니다. "Hey Bros!!" 입니다.  친한 남자들끼리 모두 부르는 말이죠. 




Thanks. Bro


고마워 친구.





 the friend zone


= A person who loves his/her friend but that friend only likes him/her as a friend and nothing more




the friend zone 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보통 남자가 이성친구에게 관심이 있어서 로멘틱한 관계로 발전하기 바라지만 그 친구는 그냥 친구로 생각해서 그냥 둘이 친구인 사이를 가리킵니다. 술직히 참 안타까운 상황이죠. 




I'm in the friend zone with Ashley.


나는 Ashey와 단지 친구사이다.






 Friends with benefit = F.W.B


Friends with benefit은 우리나라말로 그냥 풀어 쓰면 섹스 파트너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정적인 교류없이 그냥 섹스를 즐기는 친구(?) 사이를 말하죠. 




Wow, John and Jane are more than friends, they are friends with benefits.


와우, John과 Jane은 친구 이상이다. 그들은 F.W.B 이다. 






 side chick 


A lady who is in live with a man that is in love with another woman. 


The side chick usually accepts being second best. She can not have a committed relationship with him.


side chick은 우리나라 말로 딱 하면 '애첩'입니다. 우리 나라 말과 어진 비슷하죠?  굳이 직역하자면 '옆에 두는 영계' 정도 되겠네요.  흔히 첩의 자식, 서자는 side child가 되겠습니다. 


요즘식으로 이야기하면 유부남이 여자친구를 만들었다면, 그 여자친구를 side chick 이라고 합니다. 혹은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세컨드를 만드는 남자들 있죠. 그때 세컨드에 해당하는 여자를 side chick이라고 합니다. 




A: Look at Tina and Josh...are they going out? 


Tina와 Josh 봐봐. 그들 사귀니?


B: No! Josh is dating Laura. Tina is just his sidekick.


아니 Josh는 Laura와 사겨. Tina는 세컨드야.





친구, 이성관계를 나타내는 영어단어들이었습니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우정에 대한 십계명







우정에 대한 십계명

Posted by SB패밀리



잡고 싶은 이성을 만났을 때… '작업의 도구'를 써보시라







인물 좋고, 돈 많고, 성격·학벌까지 받쳐준다면 세상에 안 넘어올 이성은 없겠지만 우리는 늘 2% 부족하다. 꼭 잡고 싶은 그(녀)를 만났을 때 써볼 만한 ‘작업의 도구’를 모았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선택은 자유.


실험1 소개팅 상황을 연출했다. 남자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여자에게 접근하는 설정. ‘여우들이 궁금해 하는 늑대들의 진실’ 저자 연애 카운슬러 이명길(28)씨와 대학생 박지현(24)씨가 실험에 참여했다. 박지현씨는 진짜 소개팅인 줄 알고 나온 상황.




분위기를 제압하는 도구


자신감 있는 작업을 위해서는 사전 준비와 약간의 ‘오버’는 각오해야 한다. 약속 장소는 어두운 카페. 구석자리를 택했다. 어두운 장소에서는 집중력이 강해지는 법. 일부러 벽을 등지고 앉는다. 상대의 시선이 분산되지 않게 하는 전략 중 하나. 박지현씨가 등장해 인사를 나누고 잠시 대화가 끊긴 찰라 손수건을 만지작거리던 이명길씨 손에 자신의 명함이 들려있다. 앗! 초반부터 마술? “이틀 밤 새워가면서 익혔습니다.” 능수능란한 마술 솜씨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상대에게 자신의 노력과 순수함을 보일 수 있으니 실패도 나쁘진 않다. (주의할 점: 다소 냉소적인 그녀는 ‘너무 애쓰네’ ‘유치해’란 반응을 보일 수 있다.)


공감대를 형성하는 도구


대화를 이끌어야 한다는 것은 남성에게는 강박관념이다. 가까운 곳에 문제 해결의 답이 있다. “아, ‘초콜릿 폰’이네요? 저거 사진 잘 찍히던데. 찍은 사진 좀 봐도 되요?” 누구나 하나는 갖고 있을 법한 디카나 폰카로 대화를 푼다. 지금까지 찍은 사진을 보며 서로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사진발’ 왕창 살아있는 사진을 메인 화면에 저장해 둔다. 같이 찍은 사진을 보내준다는 핑계로 상대 메일 주소를 알 수 있다. 잘만 하면 개인 홈페이지나 메신저 주소까지도 확보 가능하다. 최근에는 디지털 카메라 적외선 포트에 연결하면 즉석에서 사진이 폴라로이드처럼 현상되어 나오는 기계(pip)까지 나왔다.


다음 만남을 기약하는 도구


상대가 마음에 들었다면 확실하게 굳히기 작전에 들어가야 한다. “다음 주부터는 다시 추워진다는데… 이거 빌려드릴게요.” 이명길씨가 불쑥 내민 것은 기름을 넣어 사용하는 손난로. 선물은 가능하면 자신을 떠오르게 할 수 있는 것으로 한다. 과한 선물은 오히려 상대의 기분을 나쁘게 할 수 있으니 금할 것. “빌려준다”고 하거나 “다음 만날 때 보여 달라”고 해 은근하게 다음을 기약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주의할 점: 역시 너무 ‘매달린다’ ‘지나치게 설정으로 간다’는 반응을 초래할 수 있다.)


# 실험2 똑같은 소개팅 상황. 연애전문가 (주)선우 커플매니저 정혜진(29)씨와 연애경력 3회의 대학생 심관유(27)씨가 참여했다. 



첫인상을 좌우하는 도구


주변 상황을 잘만 이용하면 자신을 약간은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정혜진씨가 소개팅 장소로 택한 곳은 서울 종로의 카페 ‘베르첼리’. 자리마다 커튼이 드리워져 주변 시선이 의식되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 촛불이 만들어 내는 은은한 조명도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


친밀감을 유도하는 도구


침묵이 흐를 때 괴롭게 견디고 있을 것이 아니다. 미리 준비한 도구를 사용해 대화를 이어나간다. 정씨는 손금지도를 준비했다. “어제 인터넷 서핑 하다가 봤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 뽑아왔거든요? 제가 먼저 손금 봐드릴 테니 저도 봐주셔야 해요.” 운명선이 어쩌고, 출세선이 저쩌고 떠들지만 내용은 ‘믿거나 말거나’. 혼자 떠들기보다는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는 것이 더욱 재미있다. 누구나 운명이라는 말에는 약해지기 마련.


다음 만남을 이끄는 도구


커피숍을 나서는 순간 정씨는 지갑에서 쿠폰을 꺼낸다. “오늘까지 찍으면 아홉 번 채우거든요? 이거 드릴게요. 다음에 만나면 이걸로 저 커피 한 잔 사주시면 되겠네요. 호호” 쿠폰은 여성의 알뜰함을 보여줄 수 있는 소재(주의할 점: ‘지독하다’ ‘깐깐하다’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책이나 CD등 돌려받아야 하는 소품을 이용, ‘애프터’를 걸고 넘어진다.


이것이 '작업의 도구' 




송창민(연애컨설턴트·29) - 반창고


첫눈에 반해 버린 그녀와 한참을 걸었다. 어느 순간부터 하이힐 때문에 절뚝거리며 걷기 힘들어하는 그녀. 벤치에 앉힌 뒤 약국을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땀을 뻘뻘 흘리며 반창고를 내밀었더니 그녀가 감동했다.




김의석(회사원·34) - 말하는 곰돌이 인형


평소 전화를 잘 하지 않는 그녀. 웹 서핑을 하다가 ‘말하는 곰돌이 인형’을 찾았다. 곰돌이 인형에 스피커 폰 기능이 내장돼 있어 핸드폰을 연결해 놓으면 통화가 가능하다. 그녀에게 선물하며 “이젠 팔 아파서 전화 못한다고 하기 없기야”라고 했더니 만사형통.




김보람(대학생·21) - 미니 보이스 체인저


지금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 조그만 확성기 같은 것을 꺼내더니 거기에 대고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다. “저는 김○○입니다.” 아니 이건 웬 할아버지 목소리? 갑작스러운 음성변조에 나는 크게 웃으며 다른 때보다 훨씬 쉽게 마음을 열 수 있었다.




정해준(대학생·27) - 특별 제작 우표


미국 유학을 떠나면서 내가 그녀에게 선물한 것은 우리 둘이 찍은 사진으로 제작한 우표. 체성회에서 직접 제작하기 때문에 일반 우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거 다 쓸 때까지 편지 보내야 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묶음을 선물로 남겼다.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