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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코스피 코스닥  괴리율 상위 10종목
2011년1월31일자




괴리율이 클수록 다시 줄어들 때까지 돌아오게 되어있다.

따라서 괴리율이 큰 종목들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이거다 싶은 것은 차트를 보고 투자를 할 수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올해와 지난해 신규 상장과 우회 상장을 통해 증시에 입성한 기업들의 6개월(유가증권), 1년(코스닥)의 유예기간이 지남에 따라 보호예수가 해제되게 된다.

의무보호예수 제도는 기업이 시장에 새롭게 상장하거나 인수,합병, 유상증자 등이 있을 때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매도하지 못하도록 하여 최대주주 등의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 급락 등으로 부터 소액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이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 코스닥 합해서 26개사로 1억 3400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고 한다.

유가증권시장

이코리아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6.25%
현대위아    51.03%
쌍용자동차(쌍용차)    20.01%
키스톤글로벌    27.51%
에스제이엠홀딩스   23.79%


코스닥시장

어울림정보기술
중앙오션
이글루시큐리티  [24.23%]
더체인지
엠에스오토텍 [61.68%]
바텍 [29.51%]
엔터기술
에스아이리소스
파캔오피씨  [23.75%]
스카이뉴팜
미스터피자 [60.51%]
에코에너지 홀딩스
바른전자
이미지스테크놀러지
동일철강 [31.61%]
엔엔티
선팩테크
에듀언스
지아이블루
포비스티앤씨
알앤엘삼미


보호예수가 풀리는 시기에는 소액주주들이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다음,네이트,파란,야후 등을 통해서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성공투자] 코스피 코스닥  괴리율 상위 10종목
2011년1월31일자




Posted by SB패밀리
5월에 이어 6월의 조정장... 테마주가 많이 요동칠 듯하다.


숨죽이던 코스닥 테마주 다시 꿈틀 매일경제 | 2010.06.01 17:51


한동안 힘을 쓰지 못했던 '테마주'들이 꿈틀대고 있다. 유럽발 위기 상황이 잠잠해지자 낙폭이 컸던 테마주들이 먼저 반등하고 있다.

'테마주의 귀환'이라고 보기에는 섣부른 감이 있지만 시장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관심이다. 현대증권은 1일 "당분간 테마주 장세를 기대해 볼 만하다"고 분석했다.

◆ 우주항공ㆍ원자력 테마가 선두
= 최근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코스닥 테마는 우주항공과 원자력이다.

유럽발 위기가 막바지였던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코스닥시장 평균 수익률은 3%에 그쳤으나 우주항공 테마주인 한양이엔지와 원자력 테마주인 비에이치아이 수익률은 30%를 넘는다.

다른 테마주인 티에스엠텍(원자력) 한양디지텍 쎄트렉아이(우주항공) 등도 같은 기간 수익률 10%를 초과했다.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9일로 예정된 나로호 재발사에 대한 기대감과 이달 터키 원자력발전 사업 수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 애플 테마도 다시 살아난다.
= 아이패드와 아이폰 출시 기대감도 높다. 아이패드는 주로 게임 책 등 콘텐츠 관련 업체 주가가 꿈틀거리고 있으며 아이폰은 4G와 관련된 기술을 보유한 종목이 슬금슬금 오르고 있다.

아이패드 관련 테마주로는 컴투스(게임) 인터파크 예스24(e북) 등이 꼽히며 최근 움직임이 눈에 띈다.

컴투스는 최근 유럽발 위기에도 낙폭이 크지 않았고 인터파크 예스24는 바닥에서 벗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기간 7% 정도 올랐다.

영우통신 에이스테크놀로지 유비쿼스 이노와이어 알에프텍 등 4G 관련주도 관심을 끌고 있다.

◆ 삼성 관련주도 강세 지속
= 올해 들어 새로운 테마로 떠오른 삼성 관련주 움직임도 돋보인다. 반도체ㆍLCD 시설투자와 5대 신사업을 추진하면서 영향을 받는 종목이다.

에스에프에이는 지난달 중순 삼성전자 지분 참여 소식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삼성그룹 계열사 격인 에이스디지텍도 시설투자에 따른 수주 물량 증가로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날까지 최근 닷새 연속 올랐다.

다만 삼성이 야심차게 내세운 바이오 태양광 등 5대 신사업 관련 종목은 최근 움직임이 뜸하다.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주들만 들썩일 뿐 태양광 LED 등 다른 연관 종목은 불안한 시장 상황에 발목을 잡혀 좀처럼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 실적 부진 종목에 유의를
= 일부 테마주 주가가 오르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만한 실적이 여전히 뒤따라주지 않은 종목도 적지 않다.

실제 최근 주가 상승률이 컸던 원자력 관련주인 비에이치아이 1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모두 줄었으며 4G 관련주인 에이스테크와 알에프텍은 1분기 적자전환했다.

증시 전문가는 "물론 테마주라고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는 없지만 실적이 따라주지 않으면 주가는 원상복귀하게 마련"이라며 "테마주라 할지라도 실적을 꼼꼼히 따져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http://stock.daum.net/news/news_content.daum?type=main&sub_type=&docid=MD20100601175132068&t__nil_economy=downtxt&nil_id=3
Posted by SB패밀리


30사가 코스닥시장에서 퇴출됐다. 반면 5사는 극적으로 잔류했다.

한국거래소는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한 법인 총 35사 중 30사에 대해 상장폐지 결정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단성일렉트론, 보홍, 쏠라엔텍, 쓰리디월드, 아구스, 에버리소스, 에이스일렉, 엑스로드, 오페스, 이루넷, 인젠, 제넥셀, 지엔텍홀딩스, 테이크시스템, 하이스마텍, 해원에스티, CL, JS 등 18사는 감사의견거절로 퇴출됐다.

모보, 사이노젠, 유퍼트, 일공공일안경, 중앙바이오텍, 코레스 등 6사는 자본잠식 탓에 상장폐지됐다.

모젬과 에듀아크는 대규모 손실 때문에, 포네이처와 폴켐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퇴출됐다. 쌈지와 에스피코프는 부도 탓에 상장폐지됐다.

반면 잔류에 성공한 회사는 5개였다.
올리브나인, 메카포럼, 우리담배판매, 스카이뉴팜 등은 재감사보고서, 사업보고서 등을 재차 제출해 상장을 유지할 수 있었다.

네오세미테크는 오는 7월 22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았다. 이 기간 동안 네오세미테크는 감사의견거절 사유를 해소하고 재감사보고서를 내야한다.

처 : 뉴시스 | 박대로 | 입력 2010.04.27 12:01  daero@newsis.com
Posted by SB패밀리

 강세장세 연기금 순매수 종목현황
2010.03.16 ~ 2010.03.31

기금 순매수 10.03.16 - 10.03.31
      코스닥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하이닉스 39169 92979 셀트리온 5246 10319
기아차 18019 42120 서울반도체 2264 9523
삼성전자 438 35233 소디프신소재 962 8284
삼성SDI 2416 34236 모베이스 1652 2952
삼성전기 2386 25823 네오위즈벅스 1576 2336
SK네트웍스 22012 25771 다음 297 2014
LG화학 1026 24565 우림기계 1481 1892
LG디스플레이 5437 21337 모두투어 539 1562
기업은행 12424 17755 다우데이타 4485 1555
CJ제일제당 798 17693 루멘스 1429 1421
호남석유 1245 14706 인포바인 410 1370
현대중공업 623 14658 차이나하오란 2227 1307
삼성화재 707 13577 SK브로드밴드 2351 1251
LG이노텍 1171 13456 컴투스 745 1198
S-Oil 2319 13333 엘앤에프 520 1193
롯데쇼핑 413 13278 GS홈쇼핑 171 1174
한진해운 4127 13005 SKC 솔믹스 1483 1154
대한생명 12718 11152 대주전자재료 1015 1106
대우조선해양 4970 10855 차이나킹 2727 975
풍산 4807 10713 파트론 517 860
신한지주 2377 10325 네오세미테크 688 717
NHN 493 9151 비에이치아이 204 659
KB금융 1616 8585 현우산업 601 568
글로비스 742 7504 티씨케이 476 487
삼성중공업 2615 7230 SBS콘텐츠허브 583 473
한진중공업 2883 7157 탑엔지니어링 613 465
부산은행 5791 7085 위노바 1411 463
하나금융지주 2011 6853 에이테크솔루션 222 446
현대모비스 433 6650 하림 1291 427
SK에너지 493 6134 성도이엔지 1480 421
한진해운홀딩스 3115 6040 에코프로 326 405
한라공조 3982 5347 에스엔유 242 381
녹십자 439 5314 코원 481 343
외환은행 3760 5189 네패스 220 338
OCI 248 4750 에이치디시에스 200 333
코오롱인더 981 4562 예림당 641 317
삼성테크윈 533 4523 이엔에프테크놀로지 302 280
현대미포조선 291 4355 옵토매직 605 272
두산 357 4335 성우하이텍 126 217
두산중공업 456 4078 다날 96 206
LS 420 4027 CJ인터넷 93 197
온미디어 9899 3867 엑사이엔씨 445 193
한진 1089 3836 인프라웨어 172 181
금호석유 1388 3735 차바이오앤 146 176
현대푸드 2249 3579 유진테크 156 173
웅진코웨이 998 3495 레드캡투어 185 161
NH투자증권 3125 3492 다산네트웍스 166 144
유한양행 192 3285 희림 150 140
대한항공 480 3216 메디톡스 50 136
한국콜마 6516 3142 하이록코리아 62 121
CJ 398 2840 테크노세미켐 59 118
현대상선 913 2798 나노캠텍 140 109
현대H&S 366 2793 메디포스트 37 96
현대차2우B 654 2733 에스에너지 57 94
현대상사 1092 2647 이엠코리아 123 81
삼성카드 451 2385 신성델타테크 84 70
현대산업 664 2312 농우바이오 64 62
중국원양자원 2683 2221 세코닉스 51 58
아시아나항공 5511 2187 플렉스컴 86 57
LG전자 204 2141 엔에스브이 80 57
LIG손해보험 965 2138 엠넷미디어 230 56
한라건설 1152 1988 바텍 56 52
LS산전 216 1762 서부트럭터미 21 52
신세계 30 1587 아이엠 44 44
STX 790 1572 크레듀 9 42
STX엔진 751 1570 삼강엠앤티 40 38
케이피케미칼 1929 1568 안국약품 47 29
대한통운 225 1500 바이오랜드 18 25
제일모직 246 1491 한스바이오메드 50 21
대신증권우 1322 1412 휴온스 20 15
LG생활건강 47 1393 게임빌 8 14
SK 146 1388 현대증권스팩1호 10 13
한일이화 2216 1350 에스텍 18 9
현대증권 950 1341 위닉스 1 1
디아이씨 3402 1260 디지탈아리아 0 0
삼성이미징 263 1204      
KPX화인케미칼 169 1193      
코리안리 1108 1181      
동아지질 721 1129      
SKC 576 1121      
에스원 245 1113      
영원무역 1189 1102      
현대건설 119 1099      
고려제강 233 961      
세방전지 361 907      
부광약품 568 904      
성진지오텍 680 884      
우리투자증권 476 871      
한화증권 1002 869      
동국제강 366 840      
S&T대우 304 835      
일진전기 783 811      
대한유화 181 808      
한국단자 450 804      
대우증권 309 804      
롯데삼강 28 753      
락앤락 290 736      
태경산업 1474 715      
포스코강판 274 714      
GS글로벌 295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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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이 높으면 계곡이 깊다

주식이라는 것은 크게 오르면 그만큼 반동도 크다. 우량주라도, 투기성이 있는 주라면 원칙적으로 모두 같은 것이다. 다만 투기성이 있는 주식인 경우에는 오르는 편이 큼으로 당연히 내리는 편도 엄청난 것이다.

2.재료없는 시세가 큰 시세

'주가는 재료 안에 있다'는 말처럼 주가형성에 있어서 재료는 큰 역할을 한다. 그러나, 주가는 재료 보다는 수급이 더욱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재료는 글자 그대로 재료로서 만 쓰인다. 주식시장에서의 수급은 공급보다는 수요가 절대적인 힘을 가지 고 있다.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이 줄고, 수요가 줄면 공급이 늘어난다. 주식의 수요란 주식을 사려는 의도를 지닌 자금을 말한다. 시중에 부동자금이 많아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물밀 듯이 몰려오는 시장에서는 재료없이도 주가는 크게 오른다. 한정된 효과를 지닌 재료시세보다는 자금에 의해서 움직이는 금융장세가 훨씬 크고 오래간다. 주가가 이유없이 크게 오르고 있을 때는 그 이면에는 거대한 부동자금이 주식시장으로 크게 밀려오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며 이와같은 부동자금에 따라 주 식시세는 상식 이상으로 크게 오르는 것이 보통이다.

3. 시세는 주가보다 기간이 중요하다.

주식투자의 아주 초보자는 주가의 움직임만 보고 매매를 결정하지만 투자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거래량의 변화도 중요시 한다. 거래량은 확실히 시세의 추진에너지이며, 주가의 선행지표이기 때문에 주가예측의 가장 중요한 근거로 삼아야 한 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거래량 이외에도 시세의 진행기간을 반드시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시세는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하나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진행된다고 생각된다. 시세의 태동기에서 발전기, 도약기를 거쳐 마침내 천정의 꽃을 피우고 천정을 치고나면 쇠퇴기를 지나서 마침내 바닥기의 기나긴 침체기간에 들어서는 것이다. 일단 천정을 친 시세는 충분한 하락기간과 침체기간을 거치지 않고서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기가 어려운 것이다. 주가수준의 높낮이 보다도 현재 주가가 시세의 진행상 어느 위치에 와 있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4. 머리와 손은 함께 움직여라

인간은 항상 어려운 결정을 할 때에는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방황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투자의 판단을 하는데 있어서도 이성과 감정이 명령하는 의견이 서로 상반되어 갈등을 느끼는 때가 많다. 주식을 제때에 팔지 못한 상태에서 주가가 계속 하락하고 있을 때는 이성적으로는 팔아 버리자는 생각을 하면서도 감정적 으로는 막대한 손실을 감수하니까 팔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가급적이면 감정적인 요소를 최대한 제거 하여 최대한 합리성을 바탕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또한, 머리로는 주식을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바로 행동에 옮기지 못해서 주가가 폭락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어떤 결정을 내렸으면 바로 행동에 들어가야 한다. 어떤 위대한 사상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가치가없다.

5.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에게 주어라

6. 생명줄에는 손대지 마라.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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