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작업] IE + Chrome => 주소창+검색창 어플리케이션 목업 작성중


일주일에 3~4일의 작업기간중에 작업을 하느라 생각보다 늦기는 했지만..

처음에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에서 최신버전에서의 보안강화로

사용자가 직접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작동가능하다는 것 때문에

크롬 확장프로그램은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기능들과 함께 만들수도 있겠지만 사용자가 직접 설치해야만 한다는 것이

크리티컬한 제약사항이라 방법을 선회했다.


따라서, 번들 배포를 이용한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의 사용자 동의에 따라 설치가 되므로 

더 많은 배포를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기존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키워드를

추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에서는 20%이상의 검색 점유율을 갖는 구글 크롬을

추가하여 키워드 추출율을 높였다는 것이 기존의 상품보다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정상적으로 크롬 확장프로그램으로서의 작동하는 주소창, 검색창 후킹이 아니라

윈도우즈 시스템 메시지를 이용한 후킹으로 크롬에서 오고가는 메시지 정보를 

들여다보고 주소창, 검색창 기능을 완성하고  엔딩팝업과 팝언더 기능을 적용하였다.

여기에 토스트 팝업(배너) 기능을 추가할까 한다.


키워드 추출은 IE + Chrome 

광고 노출은 팝언더 + 엔딩팝업(후팝업) + 토스트배너(팝업)


이렇게 구성된 어플리케이션을 완성하고 상품화 할까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요즘 제휴마케팅에 대하여 한창 공부중이다...

오버추어 광고 실전전략 10가지

 
1. 키워드가 포함된 문구를 최대한 활용한다.

사용하는 제목에 해당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는지 점검해 보자.
설명하는 내용에 해당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는지 점검해 보자.
(주의 : 제목과 내용에 똑같은 키워드가 겹치면 키워드 신청이 반려될 수도 있다.)
수시로 수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이를 최대한 활용한다.
 
 
2. 양보할 수 있는 미덕이 광고 단가를 낮춘다.

서로 상위권에 진입하려고 집착하다보면 입찰가 상승으로 인한 과다한 광고비 소모로 영업이익보다 광고비 지츨이 더 클 수도 있다.
상호 양보할 수 있는 미덕을 갖추어야 상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3. 낮에는 고단가, 밤에는 저단가 전략도 필요하다.

실시간으로 광고비와 광고순위를 결정할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낮에는 고단가ㆍ고순위를 확보하고, 밤에는 저단가ㆍ저순위를 선택하는 전략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4. 1순위 업체를 고집하는 아집형 사이트 밀어내기

가격은 후순위에 있는 업체보다 10원 더 많은 비용만 지불되므로 3순위 업체가 저단가를 유지한다면 1순위 업체보다 10원 낮은 비용으로 2순위에 입찰하여 공략을 하면 1순위 업체는 과다한 광고비 지불때문에 팅겨나가게 만들 수 있다.

1순위 1000원, 2순위 990원, 3순위200원으로 광고비가 설정된 경우 실제광고비 부여는 아래와 같이 이루어 진다.
1순위 1000원, 2순위 210원, 3순위 200원.
그러므로 과도한 광고단가의 1순위 업체는 밀려날 수밖에 없다.
 
 
5. 경쟁업체보다 나은 제목과 문장내용을 유지해야 한다.

무성의하게 작성된 내용으로 고순위에 오르면 광고비만 소진될 뿐이다.
저순위를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제목과 내용이 알차게 꾸며졌다면 클릭율을 높일 수 있다.
경쟁사의 키워드와 제목, 내용 등을 수시로 비교ㆍ검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 경쟁사의 광고비 입찰액이 갑자기 올라 간다면

주문자가 전반적으로 적을 때 주문자를 유치하기 위한 방안으로 상위 입찰을 시도해 보지만 이는 적자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이럴 경우에는 홈페이지의 내실화와 서비스 개선에 충실을 기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편이 낫다.
 
 
7. 상위에 입찰되었을 때의 효과를 분석하고 싶다면

평상시에는 하순위에 입찰하여 광고비를 절약하다가 여력이 충분할 경우 상위에 하루 정도 고가의 입찰을 시도해 본다면 상위 입찰의 위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장기간 상위에 노출되려면 과도한 광고비로 경영적자로 이어질 수도 있다.
 
 
8. 광고입찰제도는 도박이 아니며 냉철한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주문자 한두 건 유실하는 것에 대하여 너무 민감해서는 안 된다.
주문자를 잃지 않기 위해서 항상 5순위 내에 진입하려고 애쓰다 보면 도박증에 빠질 수도 있다.
더 많은 주문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여유를 가지면서 기회를 보아 적절한 시간대에 상위 입찰을 시도하는 것이 보다 많은 주문자를 확보할 수도 있다.
주문자도 없는시기에 상위에 입찰하면 광고비만 날린다.
냉철한 사고방식으로 아군의 피해(광고비)를 최소화 하면서 적진을 공격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9. 상위에 입찰되고도 주문자가 적다면 경쟁사의 홈페이지를 관찰하라.

상위에 입찰되고도 주문자가 적다면 경쟁사의 마케팅 전략이나 홈페이지의 컨텐츠, 가격 등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을 경우가 많다. 홈페이지 내용의 충실화와 컨텐츠 보강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10. 부정클릭으로 경쟁사의 업무를 방해하는 것은 공멸의 길임을 명심하자.

오버추어 광고도 상윤리의 기본적인 토대 하에서 진행해야 서로 간의 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경쟁사를 부정클릭의 방법으로 도퇴시키려고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뿐만아니라 기업 윤리적인 면에서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부정클릭의 정도가 심하다면 업무방해(죄)로  형사상의 처벌이나 민사상의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될지도 모른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