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5월에 이어 6월의 조정장... 테마주가 많이 요동칠 듯하다.


숨죽이던 코스닥 테마주 다시 꿈틀 매일경제 | 2010.06.01 17:51


한동안 힘을 쓰지 못했던 '테마주'들이 꿈틀대고 있다. 유럽발 위기 상황이 잠잠해지자 낙폭이 컸던 테마주들이 먼저 반등하고 있다.

'테마주의 귀환'이라고 보기에는 섣부른 감이 있지만 시장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관심이다. 현대증권은 1일 "당분간 테마주 장세를 기대해 볼 만하다"고 분석했다.

◆ 우주항공ㆍ원자력 테마가 선두
= 최근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코스닥 테마는 우주항공과 원자력이다.

유럽발 위기가 막바지였던 지난달 24일부터 1일까지 코스닥시장 평균 수익률은 3%에 그쳤으나 우주항공 테마주인 한양이엔지와 원자력 테마주인 비에이치아이 수익률은 30%를 넘는다.

다른 테마주인 티에스엠텍(원자력) 한양디지텍 쎄트렉아이(우주항공) 등도 같은 기간 수익률 10%를 초과했다.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9일로 예정된 나로호 재발사에 대한 기대감과 이달 터키 원자력발전 사업 수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 애플 테마도 다시 살아난다.
= 아이패드와 아이폰 출시 기대감도 높다. 아이패드는 주로 게임 책 등 콘텐츠 관련 업체 주가가 꿈틀거리고 있으며 아이폰은 4G와 관련된 기술을 보유한 종목이 슬금슬금 오르고 있다.

아이패드 관련 테마주로는 컴투스(게임) 인터파크 예스24(e북) 등이 꼽히며 최근 움직임이 눈에 띈다.

컴투스는 최근 유럽발 위기에도 낙폭이 크지 않았고 인터파크 예스24는 바닥에서 벗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기간 7% 정도 올랐다.

영우통신 에이스테크놀로지 유비쿼스 이노와이어 알에프텍 등 4G 관련주도 관심을 끌고 있다.

◆ 삼성 관련주도 강세 지속
= 올해 들어 새로운 테마로 떠오른 삼성 관련주 움직임도 돋보인다. 반도체ㆍLCD 시설투자와 5대 신사업을 추진하면서 영향을 받는 종목이다.

에스에프에이는 지난달 중순 삼성전자 지분 참여 소식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삼성그룹 계열사 격인 에이스디지텍도 시설투자에 따른 수주 물량 증가로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날까지 최근 닷새 연속 올랐다.

다만 삼성이 야심차게 내세운 바이오 태양광 등 5대 신사업 관련 종목은 최근 움직임이 뜸하다.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주들만 들썩일 뿐 태양광 LED 등 다른 연관 종목은 불안한 시장 상황에 발목을 잡혀 좀처럼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 실적 부진 종목에 유의를
= 일부 테마주 주가가 오르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만한 실적이 여전히 뒤따라주지 않은 종목도 적지 않다.

실제 최근 주가 상승률이 컸던 원자력 관련주인 비에이치아이 1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모두 줄었으며 4G 관련주인 에이스테크와 알에프텍은 1분기 적자전환했다.

증시 전문가는 "물론 테마주라고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는 없지만 실적이 따라주지 않으면 주가는 원상복귀하게 마련"이라며 "테마주라 할지라도 실적을 꼼꼼히 따져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http://stock.daum.net/news/news_content.daum?type=main&sub_type=&docid=MD20100601175132068&t__nil_economy=downtxt&nil_id=3
Posted by SB패밀리

역발상이라는 말이 있다... 
인내심이 엄청 필요한 방법이다... 하지만 그 댓가는 실로 큰 편이다...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

고진감래(苦盡甘來).

No Pain, No Gain.

* 최근 관심종목: 저평가주 맥락에서 관심 둬야할 종목으로 벽산(007210), 코아브리드(052350)가 있으며 최근 급등주로 조선선재(120030), 관리종목으로 편입된 미리넷(056710), 기타 재료테마주 맥락에선 지앤디윈텍(061050), 씨모텍(081090), 대한생명(088350), 네오세미테크(089240), 대우차판매(004550), 빅텍(065450) 등이다.

전문가들 주요 관심종목 1 :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중공업, LG전자, 삼성SD, 삼성전기, POSCO,삼성물산, LG디스플레이,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기아차, SK텔레콤, KT, 삼성증권, STX팬오션, SK브로드밴드, 대우조선해양, 대우증권, 한국전력, 현대제철, 삼성테크윈, 신한지주, LG화학, 두산인프라코어, STX조선해양, 대한항공, NHN, 다음, LG텔레콤, 강원랜드, 현대모비스, 현대증권, 두산중공업, SK, 우리금융, 우리투자증권, 휴맥스홀딩스, SK증권, 대우건설, 아시아나항공, 엔씨소프트, 주성엔지니어링, GS건설, 서울반도체, 미래에셋증권, CJ오쇼핑, SK에너지, OCI

전문가들 주요 관심종목 2 : 대우차판매, 하이닉스, 조선선재, 미리넷, 지앤디윈텍, 씨모텍, 네오세미테크, AD모터스, CMS, 대한생명, 삼성전기, 삼양옵틱스, LG디스플, 보성파워텍, 빅텍, C&우방랜드, M&M, 유아이에너지, 대아티아이, 대한해운, 엑큐리스, 어울림 네트, 제이튠엔터, 이미지스, 케이디씨, STX, 이화전기, 다날, SK에너지, 현대금속, 미래나노텍, 피밸리, 동양철관, 이랜텍, 차이나킹, 휴먼텍코리아, 액티투오, KB오토시스, 우리금융, 비츠로테크, 두산인프라 등이다.

Posted by SB패밀리

투자의 세계에 페타 콤플리(Fait accompli)라는 말이 있다.
프랑스어로 ‘기정사실’이라는 의미다.
이 말은 투자의 논리가 일상생활의 논리와 전혀 다름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일상생활에서는 지극히 비정상적인 일이 투자의 세계에서는 빈번하게 일어난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드러난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라는 말들이 일맥상통한다.

기대심리로 움직이는 테마주와 같은 종목들은 초분을 다투면서 지켜봐야한다.
기대심리로 움직이기 때문에 어떤 소문이나 뉴스가 호재와 악재가 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요즘 같은 장에서는 유럽발 악재는 이제 드러난 악재가 되었다.
이제는 중국과 미국의 고용지수가 큰 변수가 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출처 : 한경닷컴 > 정용석의 양파껍질 벗기기
원문 : http://www.hankyung.com/board/view.php?no=116&id=_column_148_1&ch=comm


다음의 '직장인 주식투자 체크리스트 전술'은 주식투자시 항상 참고할 수 있도록 A4용지 한장에 인쇄가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책상앞이나 컴퓨터 옆에 붙여놓고 주식거래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지침으로 삼는다면 성공주식투자를 이끌어 줄 것입니다.

창의성 실전편(직장인의 주식투자) - '주식투자, 밥먹듯이 하면된다.'
                                                  주식(株式)투자, 주식(主食)처럼

>>>직장인 주식투자 체크리스트 전술<<<
1. 주문단위로 매수매도
- 주문단위는 전체 투자금액에 따라서 10만원, 50만원, 1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등으로 정한다. 최소 투자단위는 전체 투자금액의 2%이상으로 하는 것이 적절하다.

2. 매도는 지정가 또는 시장가
- 시장의 변동성은 생각보다 크다. 내가 매도할 마음을 먹었다면 다른 사람도 비슷한 생각을 할 가능성이 크다. 예상을 빗나간 상황에서 매도 결정시는 시장가로 매도하고, 계획매도인 경우는 지정가로 매도하라.

3.매수/매도 시간
- 계절, 월, 주는 물론이고 하루 사이에도 가격 변동이 크다.

- 하루중 매도 권장시간
10:00 - 11:00, 12:30 - 13:30

4. 산업재 보다는 소비재를 사라.    
- 같은 급의 재료라면 대중에게 친근한 주식, 일반에 잘 알려진 기업일수록 상승률이 높다.

5. 1등 프리미엄, 2등 디스카운트  
- 1등 주식만 사라. 같은 산업 종목은 1종목만 사라.    
- 2등 주식보다 다른 산업 종목의 1등을 사라.

6. 청바지주를 사라.         
- 꾸준한 수익과 하방경직성이 확보된 주식
- 청바지주는 동반주로 상승장의 증권주, 제조에 필요한 소재주, 재료주, 인프라 성격의 유통/물류주 등이다.
- 아이디어 옆에 아이디어 있고, 뜨는 주식 옆에 뜨는 주식 있다.
 
7. 분할 매수 하라.
투자를 하다보면 투자시점이 늦는 경우보다 이른 경우가 많아진다.

- 분할 매수는 최소 하루 간격을 두고 하라.
분할 매수는 감정조절이 생명이다. 나누어 산다고 분할 매수가 아니다.

8. 순환매로 접근하라.
오르는 시기가 다른 종목
- 테마주, 대형주, 소형주
- 알파/베타 지수연관성

9. 보유종목의 기초정보를 기억하라.
- 유통주식수, 일거래량, 매수가, 매수일을 기억하라.

10. 묻어두는 장기투자가 아니라면 최소 30%는 현금으로 보유하라.
- 물타기는 1주일 이내로 제한하라.      
- 일시적 현금고갈은 1주일 이내로 최소화


* 매도는 시장에 맡겨라.
  영원히 보유할 주식은 없다.
  조건이 맞으면 언제든 팔라.
<<보유한 순간부터 매도에 촉각을 곤두 세워라>>

Posted by SB패밀리


출처 : 정진건의 블로그
원문 : http://blog.mk.co.kr/borane/153563


 주식투자의 플로차트

 한 친구가 투자를 하다 보니 성급하게 결정하는 바람에 아는 것인데도 실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래서 그에게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고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투자를 제대로 하려면 고려해야할 변수가 많다. 그런데 바쁘게 의사결정을 하다보면 중요한 것을 빠뜨리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이 때문에 플로차트를 그려서 여러 장 복사를 하거나 컴퓨터에 저장해 놓고 체크리스트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꼭 점검해야 할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고 체크하면 투자해도 좋은 종목인지, 타이밍은 적절한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투자의 플로차트를 소개한다.

 여기엔 거시경제 시스템의 위험부터 시장 상황, 개별종목의 특성, 본인의 성향과 현재 여건 등이 모두 들어가 있다.

 


1단계 : 경제시스템의 위험 분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

 거시경제의 위험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인지, 아니면 예상하기 어려운 위험이 너무 크지나 않은지 등을 판단한다. 위험이 크게 느껴진다면 안전자산에 묶어둔다.

 대중을 따라가지 말고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투자의 적기라고 말하는가?

 ‘Yes' 라면 시장에서 떠날 준비를 하는 게 좋다. 

 


2단계 : 투자자금 판단

 내 돈으로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돈을 빌려서 투자한다면 금리전망과 신용경색 가능성을 신중히 살펴야 한다. 금리가 0%에 가깝게 내려간다면 돈을 빌릴 때의 위험이 크게 줄어들어 투자를 할 만하다.

 **금리가 8% 이상인가? ‘No' 라면 채권투자의 매력은 떨어진다.

 금리가 올라갈 기세라면 유동성 확보를 생각하라.


3단계 : 투자기간 판단

 꼭 써야할 곳이 있는 돈은 주식에 넣으면 안 된다. 이런 종류의 돈은 하루만 맡겨도 금리를 제법 쳐주는 CMA나 MMF에 맡기는 게 낫다.

 **당장 없어도 되는 돈이라면 주식에 묻어둬도 좋다.


 4단계 : 투자타입 결정

 장기투자자가 될 것이냐, 데이트레이더가 될 것이냐.

 주식에는 장기투자에 적합한 종목이 있고 단기투자에 적합한 게 있다. 장기투자에 적합한 주식을 단기로 투자해선 될 리 만무하다.  ‘비자발적 장기투자자’는 대부분 실패한다.

 데이트레이더라면 철저히 거래량이 일정 수준 이상인 종목만 보아야 한다.

 **손해보고 팔 자신이 없다면 데이트레이더가 돼선 곤란하다.

 


5단계 : 대상종목 선정

 증시에는 1000개가 넘는 종목이 있다. 매일 이 많은 종목을 다 들여다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먼저 투자대상 종목을 압축할 필요가 있다.

 데이트레이더라면 거래량이 일정수준 이상인 종목 가운데 유행하는 테마나 낙폭과대 등을 조건으로 대상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장기투자자는 철저히 가치를 중심으로 종목을 보아야 한다. PBR과 PER 지표가 가장 좋은 기준이 될 것이다.

**들여다 볼 종목은 5개 이내로 압축하라.

  

6단계 : 실적 점검

 증시엔 가끔씩 좋은 재료가 있다는 종목들이 떠오른다. 소위 ‘작전’이 붙은 종목들이다.

 이런 종목 가운데 상당수는 적자를 내거나 재무구조가 좋지 않다.

 매출이나 이익이 계속 줄어들거나 적자나는 기업은 웬만하면 피하는 게 좋다.

  

7단계 : 재무리스크 확인

 매출액과 이익만 점검해도 웬만한 부실기업은 걸러낼 수 있다.

 그렇지만 진짜 제대로 된 투자를 하려면 재무리스크가 있는지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재무리스크를 확인하려면 먼저 매출액과 부채총계를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매출액에 비해 부채총계가 일정수준 이상이면 반드시 재고자산이나 매출채권 등도 확인해야 한다.

 **부채총계가 연간 매출액의 70%가 넘으면 반드시 재무분석을 꼼꼼히 해야 한다.

 


 8단계 : 기업가치 확인

 잃지 않는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싸게 사는 것이다.

 본질가치와 비교해 현재 주가가 충분히 싼지를 본다. 적절한 수준으로 만족해선 곤란하다.

 해당 종목의 장단기 주가그래프를 보고 상승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도 확인한다.

 반드시 일봉 그래프 뿐 아니라 주봉이나 월봉 그래프도 함께 보고 결정한다.

  **PER 50배라도 좋다는 사람의 의견은 무시해도 좋다.

 


 9단계 : 시장 움직임 확인

 장단기 코스피 그래프를 보고 그래프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먼저 판단한다. 개별종목이 아무리 좋더라도 시장의 큰 추세가 꺾일 때엔 함께 꺾이는 게 보통이다.

 기관 외국인의 움직임도 본다. 특히 외국인이 빠져나가는 중인지, 아니면 들어오는 중인지를 살핀다. 주가가 폭락했다고 생각되면 매수타이밍을 생각한다.

 **주가가 폭락할 땐 가치주를 싸게 살 수 있다. 단, 너무 빨리 움직이지는 마라.


10단계 : 탈출전략 확인

 주식을 사기 전에 반드시 언제 빠져 나온다는 전략을 갖고 들어가라. 데이트레이더의 경우는 관심종목을 추적하면서 매수와 매도 전략을 거의 동시에 세워야 한다.

**가치주 투자는 충분한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매도 시점을 정하라.

 데이트레이더라면 어떤 일이 있어도 현금을 들고 장을 떠나라.


 

이상의 투자의 플로차트를 보면서 각 단계별로 자기에게 적합한 체크리스트를 만들면 어떤 상황에서든 객관적 자세를 잃지 않고 냉정하게 사리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작업이 처음엔 번거롭겠지만 일단 몸에 붙고 나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모든 점검을 끝내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전문가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할 녹색산업의 주요 부품으로는 그린 자동차용 전기 모터, 발전용 모터, 태양전지용 패널, 2차 전지, 배기가스 저감 장치, LED 등을, 신재생에너지로는 태양 에너지, 풍력 에너지, 바이오매스 에너지, 연료전지 등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주요 부품들의 핵심 원료인 실리콘, 니켈, 리튬, 인듐, 희토류 등의 희소금속과 신재생에너지를 위한 태양, 바람 등의 자연 자원, 사탕수수, 콩, 야자열매, 녹조류 등의 식물 자원 등이 녹색자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자원부국 중국, 칠레, 남아프리카 공화국
리튬 부국은 칠레와 중국, 인듐 부국은 중국, 희토류 부국은 중국과 구소련 국가 및 미국, 백금족 부국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러시아라고 합니다. 특히 중국이 리튬(생산량 세계 3위), 인듐(생산량 세계 1위), 희토류(생산량 세계 1위) 등 세가지 주요 녹색자원을 보유.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