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이 글은 4대강이 시작되기 전에 알려진 내용임.

한나라당과 그 친인척까지 합치면 우리국토는 전부 그들의 땅.....
4대강 주변 땅 이명박 본인과 친인척 소유
이명박 친인척 대운하 예정지 땅 90만평 소유.

[사회] 4대강 주변 땅 이명박 본인과 친인척소유 현황

<서울> : 총 2천2백81평
-김윤옥(이명박 처) : 강남구 106평 대지
-김재정(이명박 처남) : 강남구 2백89평 대지
-이명박 : 서초구-강남구 1천1백69평 대지
-이상득(이명박 형) : 서초구 4백41평 전
-이상득 : 성북구 2백76평 대지+도로

<경기> 16만7천3백50평
-김재정 : 화성시 1천평 잡종지
-김재정 : 가평군 8백64평 전답
-이상득 : 이천시 1만4천1백60평 임야
-이상득 : 가평군 7백67평 임야
-이지형(이상득 아들) : 이천시 14만5천4백63평 임야-전
-최신자(이상득 처) : 이천시 5천96평 전답

<강원> : 1천2백34평
-김재정 : 고성군 1천2백34평 임야

<경북> : 18만4천4백14평
-김재정 : 군위군 6만2천8백50평 산
-김재정 : 영주시 10만1천1백88평 산
-이상득 : 울진군 5천3백97평 임야
-이상득 : 울진군 1백72평 대지
-이상은(이명박 형) : 포항시 1만1백10평 임야
-이상은 : 경주시 4천6백97평 전답

<대전> : 8백2평
-김재정 : 유성구 8백2평 산

<충북> : 50만1천3백42평
-김재정 : 옥천군 50만1천3백42평

<제주> : 1천8백20평
-이상은 : 서귀포 1펀8백20평 과수원

주변에 땅사재기 해놓고 대통령이 본인과 친인척들을 위해 천문학적인 국책사업 강행 지시
투기를 규제 해야할 정부가 대통령이 나서서 투기를 조장하는 대한민국

Posted by SB패밀리


1. 산이 높으면 계곡이 깊다

주식이라는 것은 크게 오르면 그만큼 반동도 크다. 우량주라도, 투기성이 있는 주라면 원칙적으로 모두 같은 것이다. 다만 투기성이 있는 주식인 경우에는 오르는 편이 큼으로 당연히 내리는 편도 엄청난 것이다.

2.재료없는 시세가 큰 시세

'주가는 재료 안에 있다'는 말처럼 주가형성에 있어서 재료는 큰 역할을 한다. 그러나, 주가는 재료 보다는 수급이 더욱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재료는 글자 그대로 재료로서 만 쓰인다. 주식시장에서의 수급은 공급보다는 수요가 절대적인 힘을 가지 고 있다.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이 줄고, 수요가 줄면 공급이 늘어난다. 주식의 수요란 주식을 사려는 의도를 지닌 자금을 말한다. 시중에 부동자금이 많아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물밀 듯이 몰려오는 시장에서는 재료없이도 주가는 크게 오른다. 한정된 효과를 지닌 재료시세보다는 자금에 의해서 움직이는 금융장세가 훨씬 크고 오래간다. 주가가 이유없이 크게 오르고 있을 때는 그 이면에는 거대한 부동자금이 주식시장으로 크게 밀려오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며 이와같은 부동자금에 따라 주 식시세는 상식 이상으로 크게 오르는 것이 보통이다.

3. 시세는 주가보다 기간이 중요하다.

주식투자의 아주 초보자는 주가의 움직임만 보고 매매를 결정하지만 투자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거래량의 변화도 중요시 한다. 거래량은 확실히 시세의 추진에너지이며, 주가의 선행지표이기 때문에 주가예측의 가장 중요한 근거로 삼아야 한 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거래량 이외에도 시세의 진행기간을 반드시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시세는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하나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진행된다고 생각된다. 시세의 태동기에서 발전기, 도약기를 거쳐 마침내 천정의 꽃을 피우고 천정을 치고나면 쇠퇴기를 지나서 마침내 바닥기의 기나긴 침체기간에 들어서는 것이다. 일단 천정을 친 시세는 충분한 하락기간과 침체기간을 거치지 않고서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기가 어려운 것이다. 주가수준의 높낮이 보다도 현재 주가가 시세의 진행상 어느 위치에 와 있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4. 머리와 손은 함께 움직여라

인간은 항상 어려운 결정을 할 때에는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방황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투자의 판단을 하는데 있어서도 이성과 감정이 명령하는 의견이 서로 상반되어 갈등을 느끼는 때가 많다. 주식을 제때에 팔지 못한 상태에서 주가가 계속 하락하고 있을 때는 이성적으로는 팔아 버리자는 생각을 하면서도 감정적 으로는 막대한 손실을 감수하니까 팔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가급적이면 감정적인 요소를 최대한 제거 하여 최대한 합리성을 바탕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또한, 머리로는 주식을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바로 행동에 옮기지 못해서 주가가 폭락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어떤 결정을 내렸으면 바로 행동에 들어가야 한다. 어떤 위대한 사상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가치가없다.

5.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에게 주어라

6. 생명줄에는 손대지 마라.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해라.


 

Posted by SB패밀리
달러 유입이 많다는 건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단기성 투기자금이 많다는 것 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될 것 같다. 미국, 유럽, 중국의 금리 인상이 발표될 쯤에는 우리나라에 달러 캐리 트레이드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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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찬의 프리즘] 과도한 달러 유출입 차단 필요

연초부터 외환시장이 출렁거렸다. 달러화 대비 원화가치가 수직 상승함에 따라 환율은 수직 낙하했다. 환율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7거래일 연속 떨어지며 51.40원의 낙폭을 기록했다. 1월 11일에는 1110원대로 진입해 2008년 9월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환율 급락은 회복세를 탄 우리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내수가 취약한 상황에서 원화 강세는 중소 수출기업의 채산성에 나쁜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환율이 떨어지면 원유와 원자재 수입가격이 싸져 물가 안정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되겠지만. 12일부터 외환당국의 개입으로 환율 급락세는 진정됐지만 기조가 바뀐 것은 아니다.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은 한국이 원화가치 강세를 제어하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보도할 정도다. 한국 경제가 회복되는 상황에서 원화가치가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문제는 절상 폭과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는 점이다. 새해 벽두부터 인도나 대만 등 다른 아시아권 신흥시장보다 원화가치 상승폭이 두 배를 넘었다.

그만큼 투기성 단기자금 이동이 많다는 이야기다. 시장 쏠림이 심하고 경제규모에 비해 거래량이 빈약한 우리 외환시장의 취약성을 보여준다. 아시아권의 다른 신흥시장보다 왜 우리 외환시장이 유달리 요동칠까? 외화자금시장에 달러가 일방적으로 급격하게 들어오기 때문이다.

달러 유입 요인은 무역수지 흑자와 달러 캐리 투자다. 금리가 사상 최저인 달러로 돈을 빌려 상대적으로 성장률이 높은 국가의 통화로 바꿔 그 나라 주식과 채권, 부동산에 투자하는 달러 캐리 트레이드 자금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에 본격 유입됐다. 지난해 단기 채권 투자용으로 국내에 들어온 외화자금은 약 200억 달러. 올해도 이런 추세는 이어질 듯하다.

고용 사정이 나아지지 않는 등 미국 경제 상황이 나빠 저금리 기조는 지속될 것이고, 다른 신흥국가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한국이 매력적이라서 그렇다. 국외 투자자의 국내 채권 투자에는 세제 혜택을 주면서 해외펀드 비과세 조치는 지난해 말로 끝낸 점도 달러 홍수를 부채질한다.

달러가 부족해 미국과 통화 스와프를 체결해 달러를 빌려온 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달러가 넘쳐난다. 그러니 1년 전까지만 해도 환율이 폭등하더니만 이번에는 폭락이다. 폭등과 폭락이 반복되는 것은 그만큼 정부의 환율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다. 달러가 부족해 외환보유액이 바닥을 보이는 것만 외환위기가 아니다.

환율이 폭등과 폭락을 반복해 기업과 가계 등 경제주체들이 예측을 못하는 것도 일종의 외환위기다. 더구나 지금 밀려드는 단기 투기성 자금은 언제 썰물처럼 빠져나가 시장을 교란시킬지 모른다.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조셉 스티글리츠 교수는 지난해 이미 아시아권의 달러 캐리 트레이드에 따른 급격한 자본 유출입을 경고했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도 연초 “올해 금융회사들은 외화자금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관이 참여하는 외환정책협의회가 20일 열린다. 여기서 과연 어떤 정책 결정으로 시장의 쏠림현상을 차단할 수 있을까. 차익을 노리고 밀려드는 달러 캐리 자금에 대해선 거래세(토빈세)를 매기거나 이자가 없는 추가 예치금을 요구하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브라질은 외국인 투자자금에 2%의 세금을 물려 급격한 달러 유입 속도를 늦추는 효과를 보고 있다. 정부가 비상경제 체제를 6개월 더 유지하겠다는 각오만 다지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양재찬 이코노미스트 편집위원·jayang@joongang.co.kr

출처: http://www.economistn.com/ContentManager?forward_page=/jsp/board/boardView.jsp&prc_name=biz.board.BoardPrc&command=boardView&board_no=1732&currentPage=1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