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지급준비율(cash reserve ratio)



금융기관의 예금총액에 대한 현금준비 비율.

설명
이 경우 현금이란 당해 금융기관의 현금시재뿐만 아니라, 타은행에의 요구불예금, 콜론 및 중앙은행 예치금도 포함한다. 앞의 3가지는 운전준비금이라고 하며, 중앙은행 예치금은 법률로 규정되어 있을 경우 법정준비금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이 법정준비금의 율을 지급준비율이라고 한다. 지급준비금은 각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예금자의 지급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예금총액의 일정비율을 보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국과 같이 은행 각자의 자유재량에 맡기고 있는 나라와 한국 ·미국처럼 법률에 의하여 강제되고 있는 나라가 있다. 준비율이 법정되어 있을 때, 중앙은행은 이 비율을 변동시킴으로써 금융기관의 자금유동성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유력한 양적 금융조정수단이 된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가 대표적인 예이다.




<<<<< 추가 설명 >>>>>
!

예를 들어 은행이 100만원의 예금을 예치받아서 100만원의 대출을 하였다면...

현재 은행이 가진 돈은 제로 상태입니다!

만약 대출만기 전 고객이 예금을 해지하여 수령하고자 한다면...은행은 돈이 없는 상태라

고객이 예금을 바로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는 극단적으로 쉽게 설명드리려 예를 들어봤는데요!

이처럼 은행이 예적금 등을 통해 받은 금액 중 일부를 한국은행에 맡겨 놓고

그 나머지를 대출 등의 업무에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고객이 돈을 찾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지요.

이때 한국은행에 맡겨 놓는 비율을 통상지급준비율이라고 합니다.

가령 지급준비율이 5%라면 100만원 예적금 중 5만원을 한국은행에 맡기고

나머지를 은행에서 운용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맡겨진 금액은 이자가 지급되지 않고 그냥 한국은행이 보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은행은 지급준비율이 커지면 커질 수록 돈을 벌 수 있는 수익사업에 쓸

금액이 줄어드는 것이지요! 그럼 은행은 수익을 내기 위해 예적금 이자율을 낮추거나

대출의 이자율을 높여 지급준비율이 커져 낮아지는 수익을 보존하려고 할 것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현재 코스피, VIX 지수, MSCI Korea 지수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스피 지수와 VIX, MSCI Korea 지수는 유사하게 움직입니다.



코스피 지수 (출처 : 다음)



VIX 변동지수 (출처 : stockcharts)


MSCI Korea 지수 (출처 : stockcharts)


Posted by SB패밀리

펀드를 '운용하는 방식'에 따라 '액티브 펀드'와 '패시브 펀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두가지 용어를 자세히 살펴 볼께요.


1. 액티브펀드 Active Fund : 공격형, 주식형펀드


액티브는 영어로 '활발한, 적극적인, 능동적인' 이라는 뜻입니다.


즉 펀드의 자금을 운영하는 사람 = 펀드매니저가 자금을 불리기 위해 

전문가인, 자신의 생각대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펀드입니다.


원래 투자에서 높은 수익을 얻으려면 더 높은 위험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요,

이 액티브펀드는 전문 펀드매니저가 그 위험을 감수하고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

채권보다는 주식에 더 많이 투자한다든지, 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펀드매니저가 거액의 타인의 자금을 운영하는 것이니 펀드매니저의 실력이 상당히 전문적이야 하죠?

남보다 앞선 정보로 좋은 주식 종목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실 것이구요.

그래서 펀드를 운영하는 운영비인 수수료도 아래 패시브펀드보다 좀 비쌉니다.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이런 공격적인 펀드, 공격적펀드액티브펀드입니다.



2. 패시브펀드 Passive fund = 인덱스펀드 Index fund =지수형펀드


패시브는 영어로 '미온적인, 소극적인, 수동적인'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패시브펀드라고 하면 '인덱스 펀드'를 말하는데요, 

인덱스는 영어로 '지수' 라는 뜻입니다. (지수펀드


즉, 패시브펀드란.. 지수와 거의 같이 움직이도록 한 펀드입니다. 

여기서 지수란 코스피, 코스닥지수.. 들어보셨죠? 이런 지수를 말합니다.


주식이 올랐다 내렸다 하면, 

패시브펀드의 운영자금도 증가했다 감소했다 하기를 거의 똑같이 하는 것이죠.


예를들,어 코스피라는 지수를 따라가기로 정한 인덱스펀드라면,

코스피가 오르면 똑같이 오르고, 내리면 똑같이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보다 더 많이 올라서 돈이 크게 불거나, 더 내려서 망하는 일은 없도록요.


이런 지수를 따라가는 수동적인 방식의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는 거의 컴퓨터프로그램이 기계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위의 액티브펀드보다는 수수료가 쌉니다.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이해가셨나요?


액티브펀드는 보통 주식형펀드라고 하는 것들이 액티브펀드이구요,

패시브펀드인덱스펀드입니다. 


경기가 좋아 주식이 자꾸 오르는 시기라면 주식형펀드로 큰 수익을 노려보는 것도 좋구요,

지금은 주식경기가 불안정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얼만큼 오를 것이다..

이런 상황이면 인덱스펀드에 꾸준히 돈을 넣으면서 장기간 기다리는 것도 좋지요.



재테크 공부 열심히~! 우리모두 부자됩시다~^^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재테크] 부자가 되는 단순한 투자습관 8가지


지금까지 우리는 재테크라는 우물 안에서 ‘몇 년 안에 얼마 모으기’식의 높은 목표와 고난도 학습에 강요되어왔다. 『머니투데이』의 재테크 전문기자인 김재영씨는 “앞으로 단순한 재테크가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 단언한다. 단순한 투자 법칙과 습관만으로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복잡하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



① 조조할인의 법칙

경쟁자가 적을 때 가장 먹을 게 많다
재테크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 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할수록 유리하고 그럴수록 경쟁자가 적은 법이다. 일찍 시작하면 대개 소수의 법칙이 적용된다. 경쟁자가 적다는 것은 시장 원리상 매수자 또는 수요자가 적다는 뜻. 사려는 사람이 적으니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서 새로 출시하는 1호 상품은 해당 금융사에서 최대한 공을 들여 개발한데다 되도록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특별 관리를 한다. 부동산 개발업자도 첫 분양은 성황을 이루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마진을 많이 붙이지 않는다. 그래야 2호, 3호, 4호 상품을 연이어 판매할 수 있기 때문. 재테크는 머리보다 발이다. 부지런히 찾다 보면 낚싯줄을 거둬들일 때가 온다.


② 발설의 법칙

솔직히 말하고 협조를 구하라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인 이시하라 아키라는 “잠자는 아이는 결코 깨우지 않는다”라고 했다. 재테크에 성공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주변에 ‘깨어 있음’을 알려야 한다. 돈을 벌고 성공하는 데 관심이 없거나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굳이 깨워서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을까?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몰라서 놓치고 있는 돈도 많다. 월급 통장에 그냥 방치하고 있는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라며 CMA(어음 관리 계좌)나 MMF(머니 마켓 펀드)로 옮겨주지도 않는다. 휴면 예금이나 휴면 보험금도 마찬가지. 먼저 숨어 있는 내 돈이 얼마나 되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상대에게 자신의 돈을 되돌려달라고 요청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서 챙겨주지 않는다.


③ 탈의의 법칙

돈 모으는 데도 순서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를 사기 위한 돈, 집을 사기 위한 돈, 여행을 가기 위한 돈, 아이들 교육비, 노후 자금 등 각각 꼬리표를 붙여놓고는 막상 순서를 매기는 데는 무지하다. 겉옷을 먼저 벗고 속옷을 나중에 벗듯 돈을 다루는 순서에도 탈의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빚-저축-투자-소비’의 순서로 벗자. 가장 확실한 것을 먼저 챙기고 불확실한 것은 나중 순위로 돌리라는 말이다. 여기서 투자보다 저축이 우선이어야 하는 것은 투기 심리를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돈을 관리하는 능력보다는 지나치게 수익률에 집착해 주변 사람의 돈까지 끌어들이는 무모함을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피해야 할 위험. 단순하고 확실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재테크 습관이다.


④ 멘토의 법칙

돈버는 데 도움이 되는 친구는 따로 있다
얼마나 좋은 정보원, 즉 조언자가 주변에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투자의 성패는 갈린다. 투자에 밝은 주변의 부자나 금융 기관의 직원, 재테크 전문가들이 멘토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꼭 사람이 모든 정보나 실마리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 부자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좋은 투자 관련 책이나 경제 신문, 재테크 관련 강좌나 세미나, 동호회 그리고 부동산중개소 등이 모두 훌륭한 정보원인 셈이다. 은행에 가서 신상품 브로슈어도 뒤적거려보고, 유망하다는 지역의 모델하우스도 직접 방문해보는 등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돈 벌 기회는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 배우는 데 돈 버는 길이 있다.


⑤ 소문난 잔치의 법칙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성공한다
이미 소문이 나버린 잔치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파이가 작아질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몰린 탓이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쪽을 똑같이 쳐다봐서는 별로 건질 게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앞으로 아파트 시장에서 최대어가 될 판교 투자에 모두 눈을 돌리고 있는 시점이라면, 잠깐 비켜나서 판교 분양으로 수혜를 볼 다른 지역은 없는지, 판교 분양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하는 생각들이 현명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모든 사람들이 한 곳만을 바라볼 때 오히려 반대쪽을 쳐다보거나, 그들에게서 한 발 떨어져 나와 똑같은 곳을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뭘 팔아야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⑥ 장미의 법칙

좋은 조건은 일단 의심하라
좋은 상품이라고 해서 덜컥 쥐어서는 곤란하다. 세상 인심은 만만찮아서 분명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것만큼 불리한 조건이 장미 가시처럼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은행권의 고정금리 상품만으로는 재테크를 충분히 해나갈 수 없는 현실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투자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만큼 장미의 가시를 조심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말은 상품 판매자가 면피용으로 붙여놓는 꼬리표가 아니라는 점을 직시하자. 투자자들은 투자 상품에 따르는 리스크에 대해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⑦ 황금 분할의 법칙

나눠야 커져서 돌아온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키라는 말. 자금을 어느 한 곳에 올인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비율만큼 나누어서 분산해놓는 것이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자신을 유혹할 만한 투자는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가면 자신의 수중에 돈이 없어도 주변 사람을 괴롭히면서까지 돈을 끌어오게 되어 있다. 대박 심리에서 벗어나기란 좀처럼 쉽지 않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올인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평소 해두어야 한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항상 대박도 나오고 쪽박도 나오는 법. 모든 투자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재기가 가능한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⑧ 새벽의 법칙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가 바로 기회다
9·11 테러로 전 세계 증시가 폭락했을 때 삼성전자 우량주를 샀던 사람은 돈을 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받던 날도 재빨리 주식을 산 사람이 꽤 많은 돈을 벌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를 기회로 삼은 사람은 이익을 보았던 것. 얄밉긴 하지만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돌발적인 악재가 터지기만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무슨 일만 일어나봐라, 곧바로 주식을 살 테니 하면서 말이다. 모두가 이제는 끝이라고 했을 때 가격이 가장 싸다. 그런데 길게 놓고 보면 대체로 그때가 사야 할 시점이다. 부동산 거래에서의 급매물처럼, 매도자의 힘이 빠졌을 때를 노리는 것이 바로 포인트다.  


Posted by SB패밀리
[금융/재테크] 펀드의 Class 의 의미


주식형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 이라고 말하기엔 오늘 장세가 심히 난감하지만 - 입니다.

몇 개의 질문 글들을 보다보니, 펀드 클래스에 대한 질문이 많은 것 같아 주제넘게 한 번 깔끔히 정리해볼까 합니다.




클래스에는 크게 A, B, C, D형이 있습니다.



A형은 선취 수수료를 부과하는 클래스 펀드

B형은 일정 기간 내 환매시 후취 수수료를 부과하는 클래스 펀드

C형은 선취, 후취 수수료가 없는 클래스 펀드

D형은 선취, 후취 수수료가 모두 있는 클래스 펀드

입니다.



C형의 경우, 수수료가 없는 대신 보수율이 다른 상품에 비해 높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앞서 너무몰라 님께서 올려놓으신 자료가 있기에 링크합니다.

(설명 참조 : http://cafe.naver.com/woorimoney/250)





이밖에도 E, I, W 형이 있는데요.



E형은 인터넷 전용 상품으로서 총보수율이 다른 상품에 비해서 낮은 편입니다.
I형은 법인(기관) 전용 상품으로서, 개인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W형은 펀드 랩 어카운트에 편입된 상품을 일컫습니다.





멀티 클래스를 구분하는 명칭기준(예 : A, B, C, D, E, I, W)은 강제적인 것은 아니나,

다른 명칭으로 클래스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금융감독원의 심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경우, 펀드 상품의 출시가 예정보다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운용사들은 이 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이야기 한다면, 꼭 이렇게 나눠지지 않는 펀드도 존재할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투자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투자설명서에는 굉장히 소상하게 잘 나와 있기 때문이지요. ^-^)


Posted by SB패밀리
좋은 아파트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좋은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없을까.’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공통된 고민 이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안정대책으로 집값과 전세금이 안정 세를 보이고 있다고는 하는데 막상 집을 옮기려는 사람들이 느끼 는 체감정도는 여전히 미미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더욱 답답하게 만든다. 벌써부터 우수학군을 끼고 있는 지역은 매매가가 급상승 하고 있고,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던 전세금도 상승세로 반전되 기 시작했다. 내집마련 정보사 함영진 분양팀장은 “발품을 팔면 지하철 역세 권을 끼고 있으면서도 가격이 싼 입주 10년 전후의 아파트를 의 외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역별로 실수요자들이 주로 찾는 20~30평형대 중소형 아파트중 역세권과 저렴한 가격까지 겸비한 알짜 아파트를 살펴본다. ◈강남·강동권〓강남구 아파트 매매가는 보통 평당 2000만원에 육박한다. 하지만 입주한지 10년 안팎의 아파트중에는 평당 매매 가가 1000만원을 조금 넘는 곳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새아파트 가 아니라는 흠은 있지만 학군,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 강남지역 의 프리미엄을 모두 지녔다.

92년 입주해 입주 10년을 조금 넘긴 강남구 수서동 삼익아파트의 중소형 평형은 매매가가 평당 1100만원선에 형성돼 있다. 22평 이 2억7000만원, 26평이 3억1000만원선이다. 지하철 3호선 수서 역이 걸어서 3분거리다. 인근 일원동 수서 1단지의 가격은 더욱 저평가되어 있다. 22평형이 2억4000만원, 26평형이 2억8000만원 선이다. 강남에서는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소형평형이지만 강남입 성을 노리는 내집마련 수요자들에게는 실수요와 투자측면에서 모 두 유망하다.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걸어서 10분거리다. 강동구 에는 평당 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관심을 끈다. 고덕동 아 남아파트는 35평형이 3억~3억2000만원, 둔촌동 중앙하이츠는 26 평형이 2억원선이면 살 수 있다. 두 아파트 모두 지하철 5호선 명 일역, 둔촌동역세권으로 쾌적한 주변환경을 자랑한다. 한영외고, 동북중고 등 학군도 괜찮은 편이다.

◈강서·강북권〓신규 대단지 입주가 많은 이 지역에도 지난해 이후 분양가가 대부분 평당 1000만원 이상으로 오르면서 주변 아 파트 시세도 함께 올랐다. 하지만 의외로 가격이 저평가된 역세 권 아파트도 적지 않다. 강서구 등촌동 라인아파트는 28평형이 1 억8000만원, 32평형이 2억2000만원선이다.

전세금도 1억원이 채 안돼 강북과 강서권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 에게 안성맞춤이다. 화곡동 초록아파트도 21~32평의 다양한 평형 대에 평당 700만~800만원대의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625가구의 대단지여서 매물도 비교적 많은 편이다. 강북지역에는 수유동에 저렴한 아파트가 많다. 벽산 26평형이 1억5000만원, 극동 32평형 이 1억9000만원선이다. 모두 지하철 4호선 수유역에서 걸어서 5~ 10분거리의 역세권이고 500가구 이상의 대단지여서 주위 생활편 의시설도 좋은 편이다.

◈수도권〓수도권이면서 서울보다 좋은 주거환경으로 각광을 받 고 있는 분당과 일산, 산본, 평촌, 중동 등 신도시에 값싸고 입 지도 좋은 매물이 많다. 이보다 더 싼 가격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서울지역 출퇴근길이 불편한 것이 흠이지만 시흥과 김포, 남양 주, 파주 등의 아파트도 노려볼만하다.

분당동 장안타운은 26평형이 2억3000만원, 33평형이 3억2500만원 으로 평당 100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 1688가구의 대단지인 것 이 장점이지만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20분거리로 다소 먼 것이 흠이다. 금곡동의 청솔 유천화인아파트도 평당 1000만원에 조금 못미치는 선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분당선 미금역이 걸어서 5 분거리다. 일산에서는 탄현동의 동문 1차아파트가 눈에 띈다. 입주 7년으로 비교적 새아파트인데다 가격도 25평형이 1억원, 33평형이 1억50 00만원선으로 저렴한 편이다. 이밖에 김포 사우동 경신아파트, 남양주 와부읍의 현대아파트, 파주 금촌동의 주공아파트 등도 30 평형대가 1억5000만원선으로 저렴하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게임에서 배운 투자의 지혜
최준철 김민국의 Young Investor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   | 06/14 11:31   |   조회 6773        


--------------------------------------------------------------------------------


[머니투데이]꿈 많던 대학교 1학년 시절 나의 시간을 모두 빼앗아가고 학점을 황폐하게 만들어 버린 주범이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주식투자였고 다른 하나는 ‘캐피탈리즘’이라는 게임이었다. 낮에는 기업분석을 포함해 주식투자를 하고 밤에는 캐피탈리즘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나가 있는 식이었다.

캐피탈리즘은 최초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회사를 세워서 제품을 만든 뒤 이를 팔아 이윤을 내고 사업을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제와 상당히 유사하게 설계가 되어 있는데 게임 내에 주식시장도 있어 주식투자도 할 수 있다. 부호 순위에 브루나이 국왕, 워렌 버핏, 빌 게이츠 등이 올라 있는데 나의 주식 가치를 올려서 이들을 제치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업과 투자 이 둘을 사랑하는 나에게 이 게임은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었다.(나중에는 2탄까지 나왔다) 너무 이 게임에 빠져 지낸 나머지 게임에서 이기는 방식을 완전히 습득해버렸다. 당시에 프로 게이머가 있었다면 캐피탈리즘 프로 게이머로 나갔을런지도 모른다. 사실 거의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정형화된 패턴에서 이기는 방식을 다 알고 나면 허탈해진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정작 세계 최고 부호 자리에 오르고 나니 이 게임에 바친 시간이 아까웠다. 그러나 돌아보면 그 게임은 사업을 보는 시각, 자산을 보는 시각 그리고 부자가 되는 게임의 룰에 대해 기초적인 토대를 마련해준 게 아닌가 싶다.


캐피탈리즘에서 승리자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순서를 따라야 한다. 먼저 아무도 하지 않는 사업으로 진출해야 한다. 특히 항구로 수입품이 들어오는데 수입품과 겹치는 사업을 하면 십중팔구 망한다. 내가 제품 가격을 마음대로 올릴 수 없는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적자가 나버린다. 이렇게 사업을 통해서 번 돈으로 내 회사의 주식을 사서 지분을 올려야 한다. 참고로 현실을 생각하고 부동산을 사면 절대 큰 돈을 벌지 못한다. 게임 내에서는 부동산 상승율이 인플레이션을 못 쫓아갈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낡아져서 가치가 하락한다. 내 건물을 화면에서 보면 뿌듯한데 정작 수익률은 별로 나오지 않는다. 캐피탈리즘에서는 주가가 이익에 비례해서 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주식이 최고의 자산이다.

사업체가 계속 돈을 벌어내면 한시라도 빨리 사업을 잘 하는 경쟁자들의 주식을 사들여야 한다. 지속적으로 사들이다 보면 지분율이 높아져 합병을 할 수 있게 된다. 여기까지 가면 독점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단계로 접어든다. 모든 땅이 나의 회사로 뒤덮어지면 제품가를 일제히 인상한다. 폭발적인 순이익과 함께 현금이 넘쳐난다. 이 풍부한 현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야 한다. 게임에서는 자사주 매입이 곧 자사주 소각이므로 내 지분율이 늘어나고 주당순이익이 증가해 주가가 올라가게 된다. 세계 최고의 부호가 되기 위해서는 지분가치를 늘이는 길 밖에 없다.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나 결국 그들 재산의 대부분은 자기 회사의 지분이다.

이렇게 캐피탈리즘의 승자가 되는 방법을 보면 경쟁, 독점이익, 자사주매입소각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놀랍게도 워렌 버핏이 항상 얘기하는 가치투자자의 키포인트들이다. 게다가 그가 부를 쌓아온 방식이랑 매우 유사하다.

게임에서 나의 회사가 이런 방식을 통해 결국 최후의 승자가 되고 나면 항상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내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있다. 이 사람(컴퓨터)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떡 하니 세계 부호 순위에 올라가 있다. 물론 대주주인 나보다는 한참이나 낮은 순위다. 하지만 단지 그는 게임의 룰을 정확하고 이해하고 있는 CEO인 내가 경영하는 기업을 골라내고 지분을 장기적으로 들고 있는 것만으로 거부가 된 셈이다. 단지 게임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얘기라고 생각하는가?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

All Rights Reserved by MoneyToday, Copyright 2003 crm@moneytoday.co.kr
tel 080.724.0202 fax (02) 724.7709


Posted by SB패밀리

[경제/주식] [주식투자] ROE, PER, EV/EVITDA, PBR, PSR,EPS,BPS



  • 요약

PER 낮을 수록 좋음
ROE 높을 수록 좋음
EV  낮을 수록 좋음
PBR 낮을 수록 좋음
PSR 낮을 수록 좋음
EPS 높을 수록 좋음
BPS 높을 수록 좋음

1. ROE (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내가 투자한 돈으로 회사가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을수록 좋은 회사


2. PER (Price 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 

  • 국제적으로 주가 수준을 가늠해 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
  • 어떤 회사가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계속 돈을 벌 경우(1주당 벌어들이는 금액), 주가까지 벌려면 몇 년이 걸리느냐를 계산한 것
  • 주가수익비율(PER) = 주가 / 1주당 예상순이익

* PER가 낮으면 주가가 저평가, PER가 높으면 고평가

*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을수록 더 좋은 회사

* 단순히 현재의 PER가 높다고 해서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반드시 미래의 예상 PER까지 함께 보아야 한다.


3. EV/EVITDA (이브이에비타)

  • EV는 기업의 가치(Enterprise Value)
  • EV/EVITDA는 기업의 가치라 할 수 있는 현금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시가총액에 비해서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 즉, 어떤 기업이 지금과 같이 돈을 벌 경우 기업가치(EV)만큼 버는데 몇 년이 걸리는냐를 나타내는 것

* PER와 마찬가지로 기간이 짧을수록, 즉 숫자가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4. PBR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를 1주당 자산가치로 나누어볼 때 몇 배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것
  • 기업의 청산가치(장부상의 가치)와 시장가치를 비교해 보는 방법으로 쓰임.
  • 주가수익비율(PER)이 기업의 수익성만으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인데 비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재무체질 면에서주가를 판단하는 척도
  • PBR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재무내용에 비해 높다는 것이고, PBR이 낮다는 것은 재무상태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의미
  • 또한, PBR은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합쳐서 주가를 평가하는 척도

* PBR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 된 것.


 5. PSR (Price Sales Ratio) - 주가매출액비율

  • 현재 주가 수준으로 본 매출액 성장에 대한 기대치로 낮을수록 좋다.
  • 주로 현재의 수익성보다는 미래가치가 중요시되는 벤처기업의 평가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 주가매출액비율(PSR) = 주가 / 1주당 매출액

6. EPS (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

  • 주당 순이익으로 본 경영실적으로 높을수록 좋다.
    1년동안 장사를 해서 수익이 한 주당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7. BPS (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

  • 주당 순자산(자산-부채)를 발생주식으로 나눈 것으로 기업의 충실도로 높을수록 좋다.
  • BPS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8. 기타

  •  그외에 매출액 절대규모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업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매출액 규모가 자본금 규모의 3배수가 안 된다면, 회사 설립연도가 짧거나 매출액 이익률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자대상 종목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SB패밀리

도서 - 돈 되는 아파트 돈 안되는 아파트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채상욱

실거주부터 투자용 아파트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돈 되는 아파트의 모든 것!

10년째 집값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때마침 다양한 근거를 가진 부동산 폭락론도 언론을 통해 확산된다. 그러나 이러한 폭락론의 근거를 꼼꼼히 따져보면 그 실현 가능성은 미약하고, 오히려 이 때문에 서민들이 집 살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이 책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는 말한다.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는 정권 교체와 함께 쏟아지는 다양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예측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단순...


Posted by SB패밀리

[경제]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 외부 필자 |  04/12/20 

출처: 인터넷


인생과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조건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열심히 하되 법칙을 따라야 성공한다. 그러면 세상 돌아가는 법칙은 무엇인가? 

80대20의 법칙이다.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 (Vilfredo Pareto : 1848 ~ 1923)가 발견한 파레토 법칙이다.20%의 인구가 80%의 돈을 가지고 있고, 20%의 근로자가 80%의 일을 하였으며, 20%의 소비자가 전체매출액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시장은 점차 양극화된다.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승자독식(Winner-take-all)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80대 20 법칙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세계화’ 운동과 터보 자본주의 때문이다. 시장규제 철폐, 무역과 자본 이동의 자유화, 공공기업의 민영화 등의 정책으로 대표되는 ‘세계화’ 와 자본주의 체제를 위협하던 공산국가가 붕괴하자 더 이상 자비심을 베풀지 않고 막나가는 ‘터보-자본주의’때문에 80대20법칙의 위력은 더욱더 강해졌다. 80대20법칙의 결과로 이미 전 세계 부자 20%가 전체부의 84.7%를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지구상의 358명의 초특급부자들의 재산을 모두합치면 지구촌 인구의 절반인 약 25억 명이 가진 전 재산과 같다고 한다. (세계화의 덫,1997) 

이런 법칙이 맘에 안 드는가? 맘에 안 든다고 불평해봐야 소용없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 들판이 왜 붉지 않고 푸르냐고 하루 종일 불평만 늘어놓는 붉은 메뚜기는 하늘을 나는 새의 눈에 뛰여서 잡아 먹혀버린다. 아무리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고 불평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세상에 맞서봐야 소용없다. 세상은 당신의 불평을 이해하지 못한다. 필요한건 적응이다. 환경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적응이냐 도태냐 만이 앞에 놓여있다. 공룡이 멸종된 것도 환경변화 적응에 실패해서이다. 인류가 살아남은 것도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이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변화에 맞서기보다는 순응하고 적응해야한다. 

강자들은 이러한 법칙을 알고 활용한다. 그러나 약자인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열심히 3류 기업에 투자하고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쪽박을 찬다. 반면에 강자인 외국인은 시가총액 상위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얄미움을 보인다. 초보 투자자는 싸구려 상가를 분양받지만 프로 투자자는 돈을 더 주고라도 알짜 상가만을 산다. 강자는 강남의 대형평형 아파트를 산다. 80대20의 법칙에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격차는 더 커진다.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20대 80의 법칙을 알고 상위 소수의 주식, 상위 부동산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재테크에서 성공하기위해서 이 법칙을 따르는 것이 노력이나 타고난 재능보다 더욱 중요하다. 정의감에 불타서 평등한 세상은 꿈꾸는 당신은 이런 세상이 맘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게 현실이다. 혁명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현실에 순응할 것인가? 선택은 두 가지이다. 당신이 젊고 신체 건강하다면 나중에 자기 자신이 부당한 세상의 피해자였다고 변명만 늘어놓는 것은 원래 선택에 없었다는 것을 명심하자.

 출처: 머니투데이(경제신문)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3(명인들의 경험과 시세의 원리편)


- 채권시장이 충격을 받거나 위기가 예상되면 6~7개월 후 틀림없이 주가가

  폭락한다.

- 제2차 세계대전은 주식시장의 대상승 장세의 원동력이었다.

- 코스피의 20일 이평선이 누우면 매수 준비를 하라 큰 조정이 온다.

- 외환시장은 규모가 워낙 커서 관성이 강력하므로 한번 방향이 정해지면

 끝장을 본다. 그리고 환율과 유가는 주가의 폭락과 폭등을 예고한다.

- 주가는 예측할 수 없고 히스테리칼 하여 일상의 논리화는 반대로 움직인다.

- 주식의 가격을 공정하게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 언제 살 것인가의 전술보다 어떤 종목을 살 것인가의 전략이 훨씬 중요하다.

- 부실기업이 좋아지면 주가가 폭등하나 우량기업은 좋아져도 조금 상승한다

- 2년후의 경제변화를 예측하고 경제와 시세의 대국관을 갖는다.

- 주가는 계단을 밟고 근심의 벽을 타고 올라가서 낙관에 기대어 무너진다.

- 주가는 상승폭의 38% ~ 62%까지 조정(하락-되돌림)을 한다.

- 차트의 과거를 조사하라 종목마다 특정한 버르장머리가 있다.

- 주가의 변동이란 결코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 대통령이 가장 큰손이므로 주가는 대통령이 말한 대로 간다.

- 생선과 채소는 주말과 오후가 싸다.

- 돈이 있는(되는) 곳에는(종목은) 반드시 꿍꿍이가 있다.

- 신용 · 대주 잔고가 많으면 무거워서 상승하지 못한다.

- 우량주는 패닉에서 반등할 때 전고점을 넘어 간다.(영풍, 고려아연)

- 다우존스, 운송지수가 폭락과 반등을 암시한다.

- 주식의 시세는 마케팅이다 쇼다 기획부동산이다.

- 일본이 18년을 조정 하는데도 올라가는 종목이 있다.

- 절망을 동반하고 지독하게 하락하면 지독하게 상승한다.

- 시장은 패닉때 단체로 미쳤다가 회복기에 하나씩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 강세장이 2∼4년간 계속된 후 폭락장이 시작된다.

- 주식은 비싸게(바닥에서 2∼3배 상승했을 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것이다.

- 주가가 떨어질 때 거래량이 적은 것은 팔 사람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 최고의 주식은 약세장에서 태어난다.

- 거대자본은 시장전체나 개별종목의 주가를 2∼3차례의 되돌림 과정을

  거치면서 마지막 남은 투자자까지 완전히 혼을 빼서 녹초로 만들어 팔게한

  다음 매집을 마무리하고 누구도 시장의 방향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수

  없게 될 때 마침내 시장전체나 개별종목의 주가의 방향을 돌려 새로운

  추세를 만든다.

- 주가가 상승추세에서 조정할때 거래량이 늘면 설계자가 팔고 있다는 증거다.

- 꼭 필요한 1%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스스로 깨우쳐라.

- 주가는 설계자가 사면(견인하면) 오르고 팔면(분양하면) 내린다.

- 虎視牛步


출처: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7729&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2(주식시장의 이해편)

- 이 세상에 가난 보다 더한 슬픔은 없다.

- 우산도 없이 폭풍우 속을 걸어 갈 때 온몸이 비에 흠뻑 젖는 것 만큼이나

   돈버는 것을 피할 수 없는 시기가 있다.

- 경제적 자유의 달콤함을 맛보지 못한 사람은 그 행복감을 알지 못한다.

- 대중들은 무지, 오만, 탐욕 때문에 주식투자에서 실패한다.

- 고수들이 큰 수익을 올리고도 파산하는 것은 단 한번의 실패 때문이다.

- 사케다 5법 : 三山(천정), 三空(갭상하), 三兵(적,흑),

               三川(바닥), 三法(분할)

- 주식시장 만큼 바보가 많은 곳은 없다.

- 재무제표와 정보를 믿지 마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

- 주식투자는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므로 수익은 고통의 댓가이다.

- 예측하기 어려운 리스크에 대비하라 살아남아야 돈을 벌 기회가 있다.

- 주식시장에는 확실한 것이 하나도 없다.

- 주식투자에는 상상력이 매우 중요하다.

- 같은 정보를 보고 남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투자 경쟁력이다.

- 대중은 시세의 출발과 끝을 알지 못하면서 뉴스에는 단체로 행동한다.

- CEO의 도덕성은 모든 정보에 우선한다.

- 모든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비관적일 때가 바닥의 끝이다.

- 강세장의 1∼2년에 큰 수익 난다.

- 진정한 투자자는 대폭락장이 오면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 생각이 씨가 된다 자기최면을 걸어라.

- 자본가는 결코 개인에게 고급 정보를 주지 않는다.

- 지식수준, 투자경력, 나이는 수익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 초보자는 낙폭과대 우량주 때문에 깡통 찬다.

- 자본가는 답이 있어야 움직인다.

- 주식투자는 직관의 예술이며 최선의 경제학이다.

- 히든카드를 가진 정부가 극소수의 종목을 견인하면 시장전체가 간다.

- 바닥에서는 단 한조각의 꿈도 없다.

- 성공투자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

- 스스로 무식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고수가 되는 지름길이다.

- 주가는 내가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남이 올려 준다는 것을 명심히라.

- 3∼5년후 개선될 종목을 사지 말고 다음 분기에 좋아질 종목을 사라.

- 외국증권사는 Report를 내면 기필코 그대로 관철시킨다.

  2011 연초 2/4분기 코스피 큰폭 하락 Report

           2,231.47P ⇒ 2,030.68P/200.79P ⇓

  서울반도체 매출목표 높고 주가가 비싸다

           50,800원  ⇒ 26,000원/   48.81%⇓

- 우량주가 죄없이 몰매맞는 것은  대상승을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다

출처 :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7116&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주식격언은 주식 방송이나 전문가 강의나 주식 관련 서적을 봤다면
대체로 한 번 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다.
다음 증권란에 이러한 주식격언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있어서
주식격언 글을 올려봅니다.

주식격언 모음1

-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오듯 공황에 떨지마라 시장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 나의 이목구비가 적이며 모든 현상과 대상도 적이다.

- ‘급등사유 없다’는 매수신호 ‘급락사유 없다’는 매도 신호다.

- 우선주는 결국 본주를 따라간다.

- 강아지도 비싸게 산놈이 제값을 한다.

- 벌려고 하면 잃을 것이고, 잃지 않으려고 하면 벌 것이다.

- 비관론자들이 인기가 있을 때 주가가 하락한 적이 없다.

- 큰손은 대중이 눈물을 머금고 팔 때까지 기다린 후 대량 매집한다.

- 대가에게 잠시 배우는 것이 독학 10년보다 낫다.(히딩크, 오셔, 템플턴)

- 많이 오를 종목은 소리(홍보, 광고)가 나지 않는다.

- 양봉이 횡보하면 매집하고 있다는 증거다.

- 폭락장에서도 횡보하는 종목은 오래 상승한다.

- 패닉에서 가장 고통받는 종목을 유심히 관찰하라

- 월봉으로 3년간 조정한 종목은 숨겨진 보석이다.

- 좋은 주식은 폭락장에서도 거래가 없다.

- 대부분의 환자는 병보다는 약 때문에 죽는다.

- 상승추세의 눌림목은 알밤줍는 자리, 하락추세의 반등목은 무덤자리다.

-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90%는(전문가 포함) 공부를 게을리 한다.

- 자해⦁공갈⦁협박에 속지마라.

- 여유자금으로 편견없이 비중을 배분해야 여유롭게 장기투자할 수 있다.

-‘나는 반드시 부자로 행복하게 살겠다’는 생각의 끈을 절대로 놓지마라.

- 펀드 해지한 사람이 상투 잡는다.

- 가치 좋은건 다 알지만 기다림이 지겨워 버린다.

- 차트를 알면 맥자리가 보인다.

- 콧노래에 팔고 한숨소리에 사라.

- 개미 99.4%의 450,000명이 평균 33,860,000씩 투자하여 투자총액의 50.6%

  왕개미 0.6%의 28,000명이 평균 531,300,000씩 투자하여 49.4%를 점유한다.

- 주식투자는 등산하는 이치와 같다.

- 자본 + 지식 = 대박처럼 시장의 돈은 공부한 만큼 가져간다.

- 모든 개미가 항복하고 투매한 자리가 바닥이다.

- 꿈을 설계하고 목표를 적어라.

- 20일 이평선이 내려와 누우면 끝자락에서 사라.

- 마음이 흔들릴 때는 월봉을 보로 견뎌라.

- Good To Great 기간을 눈여겨 보라.

- 모든 금융시장은 유태인의 손바닥 안이다.

- 기관까지 팔 만큼 지독하게 떨어져야 급등한다.

- 배블린 효과 : 비쌀수록 수요가 급증하는 현상.

- 설계자는 종가로 주가를 관리한다.

- 주식시장은 정글의 법칙이 완벽하게 적용되는 곳이다.

- 업력이 오래된 종목이 상승전환 하면 대상승 한다.

- 단타는 주도주의 2분봉을 보고 한다.

- 중소형주는 한파동으로 시세가 끝난다.

- 외국인의 동향과 주가의 방향은 같다.

-- Drive가 강력하게 걸린 왕의 남자를 사라.

- 주도주가 올라갈 때 내려간 종목을 주시하라.

- 금리를 올릴때까지는 증시가 안전하다. ⇒ 경제위기 대응수단이 있으니까



출처: http://board2.finance.daum.net/gaia/do/community/read?bbsId=10000&articleId=696561&pageIndex=1

Posted by SB패밀리
[금융/재테크] 경기 변환에 따른 재테크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하기 위한 투자수단에는 부동산, 금ㆍ은 보석, 골동품, 주식, 채권, 예금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각 투자수단은 경기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 관계를 염두에 두고 재테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경기 변화란 무엇일까요? 경기가 호전된다고 함은 국민일반의 소비가 왕성해져서 소비재의 수요가 증가하든지 또는 기업체의 투자수요가 활발해져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든지 기타 수출이 증가하든지 하는 이유로 경제전체가 활성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기 호전기가 지속되어 경기 과열 상태가 되면 물가가 급상승하고, 또한 기업체 자금 수요가 증가하면서 금리가 오르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 투자수단을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분류된 투자수단이 어떤 경기변수에 따라 움직이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실물자산은 부동산, 금은보석, 골동품, 서화 등이며, 금융자산은 주식, 채권, 예금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물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경기상승시 실물자산이 상대적으로 유리
    경기가 상승하면 투자수요나 소비수요가 활성화 되어 물가가 상승합니다. 실물자산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하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도 실물자산은 금융자산과 달리 그 가치를 계속 유지합니다. 즉 물가가 오르면 화폐가 가지고 있는 구매력은 물가가 오른 만큼 떨어 집니다.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서 물가가 오르기 전보다 더 많은 금융자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물가 상승기에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 만큼 오히려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실물자산은 금융자산이 가지는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큰 흠입니다. 그러므로 실물자산에의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 부동산 경기는 산업경기에 후행    특히 실물자산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부동산경기는 산업 경기에 후행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산업경기가 상승하고 난 뒤에 부동산 경기가 따라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실물경기가 불황이 지속된다면 부동산 경기도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부동산 등 실물자산은 경기가 상승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유리하고, 경기가 하락할 때는 금융자산보다 불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부동산의 경우 정부정책에 좌우되는 경향
    단,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측면이 많이 가미됩니다. 부동산의 경우는 정부의 정책적인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의해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그 회복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 뿐 아니라 수요자의 가격 상승에 대한 불안 심리도 많이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금 등 금융자산의 금리 변화도 부동산시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정부정책과 경제상황 및 금리수준을 계속 주시하면서 내 집 마련 시기를 결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융자산은 경기변화에 따라 어떻게 반응할까요?



▣ 금융자산은 경기 안정기에 유리
    금융자산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유동성이 강하며, 주식을 제외한 채권이나 예ㆍ적금 등 의 금융자산은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 안정적인 수익성이 보장됩니다. 이와 같은 채권이나 예ㆍ적금은 실물자산과는 달리 물가가 안정적인 시기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투자할 때는 개별 자산의 안전성과 유동성 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도 고려하여 가입기간과 금액을 결정하되 적절한 분산 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 주식시장은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한편 주식시장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경기와 연관성이 높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불황이 깊으면 투자의 위험도 커집니다. 그러나 경기변동에는 어느 정도의 사이클이 있어 경기변동의 저점을 지나면 주식시장은 활성화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에는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많은 투자자들의 공통적인 견해라고 할 수 있는 대세에 대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분산투자를 할 때 대세상승국면인가 또는 대세하락국면인가에 따라 투자금액을 주식직간접투자에 두는 비중을 달리하여 투자해야 합니다.  



▣ 경기 상승시 실물자산에 투자비율 확대,경기 악화시 금융자산 투자비율 확대

  결론적으로 경기가 호전될 경우에는 물가가 상승하게 되고 물가가 상승할 경우에는 구매력을 비교적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하고, 반대로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줄이고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을 확대시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부익부 빈익빈의 법칙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 외부 필자 |  04/12/20

인생과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무조건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열심히 하되 법칙을 따라야 성공한다. 그러면 세상 돌아가는 법칙은 무엇인가?

80대20의 법칙이다.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 (Vilfredo Pareto : 1848 ~ 1923)가 발견한 파레토 법칙이다.20%의 인구가 80%의 돈을 가지고 있고, 20%의 근로자가 80%의 일을 하였으며, 20%의 소비자가 전체매출액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시장은 점차 양극화된다.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승자독식(Winner-take-all)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80대 20 법칙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세계화’ 운동과 터보 자본주의 때문이다. 시장규제 철폐, 무역과 자본 이동의 자유화, 공공기업의 민영화 등의 정책으로 대표되는 ‘세계화’ 와 자본주의 체제를 위협하던 공산국가가 붕괴하자 더 이상 자비심을 베풀지 않고 막나가는 ‘터보-자본주의’때문에 80대20법칙의 위력은 더욱더 강해졌다. 80대20법칙의 결과로 이미 전 세계 부자 20%가 전체부의 84.7%를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지구상의 358명의 초특급부자들의 재산을 모두합치면 지구촌 인구의 절반인 약 25억 명이 가진 전 재산과 같다고 한다. (세계화의 덫,1997)

이런 법칙이 맘에 안 드는가? 맘에 안 든다고 불평해봐야 소용없다. 세상이 원래 그렇다. 들판이 왜 붉지 않고 푸르냐고 하루 종일 불평만 늘어놓는 붉은 메뚜기는 하늘을 나는 새의 눈에 뛰여서 잡아 먹혀버린다. 아무리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고 불평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세상에 맞서봐야 소용없다. 세상은 당신의 불평을 이해하지 못한다. 필요한건 적응이다. 환경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적응이냐 도태냐 만이 앞에 놓여있다. 공룡이 멸종된 것도 환경변화 적응에 실패해서이다. 인류가 살아남은 것도 환경에 적응했기 때문이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변화에 맞서기보다는 순응하고 적응해야한다.

강자들은 이러한 법칙을 알고 활용한다. 그러나 약자인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열심히 3류 기업에 투자하고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쪽박을 찬다. 반면에 강자인 외국인은 시가총액 상위기업에만 집중 투자하는 얄미움을 보인다. 초보 투자자는 싸구려 상가를 분양받지만 프로 투자자는 돈을 더 주고라도 알짜 상가만을 산다. 강자는 강남의 대형평형 아파트를 산다. 80대20의 법칙에 따라서 부자와 빈자의 격차는 더 커진다.

재테크에서 성공하는 방법은 20대 80의 법칙을 알고 상위 소수의 주식, 상위 부동산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재테크에서 성공하기위해서 이 법칙을 따르는 것이 노력이나 타고난 재능보다 더욱 중요하다. 정의감에 불타서 평등한 세상은 꿈꾸는 당신은 이런 세상이 맘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게 현실이다. 혁명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현실에 순응할 것인가? 선택은 두 가지이다. 당신이 젊고 신체 건강하다면 나중에 자기 자신이 부당한 세상의 피해자였다고 변명만 늘어놓는 것은 원래 선택에 없었다는 것을 명심하자.

 출처: 머니투데이(경제신문)
Posted by SB패밀리

전문가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할 녹색산업의 주요 부품으로는 그린 자동차용 전기 모터, 발전용 모터, 태양전지용 패널, 2차 전지, 배기가스 저감 장치, LED 등을, 신재생에너지로는 태양 에너지, 풍력 에너지, 바이오매스 에너지, 연료전지 등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주요 부품들의 핵심 원료인 실리콘, 니켈, 리튬, 인듐, 희토류 등의 희소금속과 신재생에너지를 위한 태양, 바람 등의 자연 자원, 사탕수수, 콩, 야자열매, 녹조류 등의 식물 자원 등이 녹색자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자원부국 중국, 칠레, 남아프리카 공화국
리튬 부국은 칠레와 중국, 인듐 부국은 중국, 희토류 부국은 중국과 구소련 국가 및 미국, 백금족 부국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러시아라고 합니다. 특히 중국이 리튬(생산량 세계 3위), 인듐(생산량 세계 1위), 희토류(생산량 세계 1위) 등 세가지 주요 녹색자원을 보유.
Posted by SB패밀리

워렌버펫의 투자기법 형성에 15% 영향을 준 필립피셔는 수치화할 수 있는 기업의 기본적 가치 못지않게 질적인 측면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따라서 경영진, 연구개발능력, 판매부서를 중시하고 동 업계에서 제조원가가 낮은 기업,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중요한 정보를 경쟁사를 통하여 입수하여 투자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기업의 질적가치를 중요시하고 이에 바탕을 두고 3,4개 종목에 집중투자를 해야 한다고 했다.

1) 매년 지속적으로 매출액이 동 업계 평균이상 증가하고 있는 기업
2) 연구개발능력을 중시하는 기업
3) 뛰어난 제품에 못지않게 소비자를 연구하고 이를 매출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판매조직을 가진 기업
4) 경기확장기에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으나 경기가 나빠지면 수익이 크게 악화되는 한계기업은 위험
5) 기업의 수익이 늘어나더라도 증자를 자주하면 주당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증자없이 내부유보를 해나가는 기업
6) 단기적인 이익보다 중장기적인 이익을 우선하는 경영철학이 담긴 기업
7)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동 업종 타사와 비교·분석하여 장단점을 파악했을 때 경쟁력 우위를 유지하는 기업
Posted by SB패밀리

출처: http://blog.daum.net/peace1401/4971

1. 그레이엄의 투자기법 (Graham의 投資技法)

1929년, 주가 대폭락으로 거의 파산지경에 이른 그레이엄은 "기업의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에 분산투자를 하라"고 했다. 투자란 세밀하게 검토한 이후 원금상환이 보장되고 만족할 만한 투자수익이 예상되는 대상에 자금을 투입하는 것이며 투기는 이런 조건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주식에 투기를 하지 말고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투기를 배제하고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세가지 원칙을 수립하였다.

1) 균등매입 전략: 주가지수 선물 매입전략과 유사하게 투자자들이 다우 공업지수에 속하는 30개 주식을 골라서 이들 주식에 도같이 자금을 배분하여 매입한다.

2) 기대매입전략: 1년 이내의 단기투자는 왕왕 투기적으로 휩쓸리기 쉽상이므로 선장잠재력이 풍부한 성장주에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 그러나 장기투자에서는 무엇보다도 주식을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주가가 내재가치이하로 저평가되었을 때 매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3) 원금보전전략: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은 어느정도 안정성을 유지시켜야 한다. 즉 안정적인 채권이나 우선주, 여러주식이나 채권들을 상호 비교하여 내재가치보다 현재 주가가 현격히 낮을 때 매입하는 것이 좋다. 주가가 기업의 순자산가치의 2/3 이하일 때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 좋다.

2. 필립피셔의 투자기법

버펫의 투자기법 형성에 15% 영향을 준 필립피셔는 수치화할 수 있는 기업의 기본적 가치 못지않게 질적인 측면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따라서 경영진, 연구개발능력, 판매부서를 중시하고 동 업계에서 제조원가가 낮은 기업,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중요한 정보를 경쟁사를 통하여 입수하여 투자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기업의 질적가치를 중요시하고 이에 바탕을 두고 3,4개 종목에 집중투자를 해야 한다고 했다.

1) 매년 지속적으로 매출액이 동 업계 평균이상 증가하고 있는 기업

2) 연구개발능력을 중시하는 기업

3) 뛰어난 제품에 못지않게 소비자를 연구하고 이를 매출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판매조직을 가진 기업

4) 경기확장기에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으나 경기가 나빠지면 수익이 크게 악화되는 한계기업은 위험

5) 기업의 수익이 늘어나더라도 증자를 자주하면 주당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증자없이 내부유보를 해나가는 기업

6) 단기적인 이익보다 중장기적인 이익을 우선하는 경영철학이 담긴 기업

7)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동 업종 타사와 비교·분석하여 장단점을 파악했을 때 경쟁력 우위를 유지하는 기업

3. 피터린치의 투자기법

지난 10년간 100만 고객에게 25배의 투자수익을 올려준 전설적인 주식투자의 영웅이라는 별명을 가진 피터린치는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사의 펀드매니저로서 90억 달러의 마젤란 펀드 운용자였다.
그는발로 뛴 정보가 고급정보이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고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신념을 철저히 지킨 사람이다. 주식투자는 과학이 아니고 예술이므로 경제학자들에게는 오히려 불리하다고 여기며, 전통적인 펀드매니저들이 지나쳐 버린 종목 중에서 유망종목을 찾으려고 노력하였다. 주식투자의 성공비결은 선견지명이며 종목선정보다도 매매타이밍을 판단하는 것을 더욱 중요시 하였다. 주식투자의 전문가는 없으며 특출난 성공주를 10개 종목 중 1,2개에서 얻으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손실은 최소화, 수익은 최고화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왔던 것이다.

▷투자기법


1) 주가 챠트가 완전히 대중화되면 새로운 분석기법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기 나름대로의 새로운 챠트를 개발하였으며 일봉, 주봉, 저항선 및 추세선을 분석하여 저항선을 돌파한 종목을 매입하고자 지지선에 도달한 종목들은 매도를 검토하였다.

2) 종목선정은 잘 아는 소수종목에 집중적으로 탐구하였으며 매매에 대한 실전 투자일지를 기록하여 자기반성의 기회를 가졌다. 예측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무조건 매도하여 관망하였다.

3) 주식투자의 성공의 비결은 연간 2배의 수익을 올리겠다는 적극적인 투자자세에서 오는 것이며 안정하게 돈을 벌겠다는 소극적인 투자자세는 반드시 손해를 보았다.

4) 모르는 주식이나 소형주를 피하고 시장성이 크고 주가움직임이 활발한 주력주만 매집하였다.

5) 1년간 투자하여 번 돈은 별도로 관리하였으며 항상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종목을 쿄체하여 매매하였다.

4. 조지 소로스의 투자기법 (投資技法)

1987년, 주식시장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지난 7년간 연평균 35.8%의 투자수익을 낸 퀀덤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그는 이론과 실제라는 두 흐름을 융합시킨 재귀성 이론에 바탕을 둔 투자전략을 수립, 운용 펀드를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둔갑시켰다.


재귀성 이론은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참여하는 상황이라는 두 개의 함수적 관계의 이해로 부터 출발하였다. 즉 실제상황을 이해하는 참여자의 노력을 인수함수 또는 수동함수라 하고 그들 생각의 실제 세계에 대한 영향을 참여함수 또는 수동함수로 구분하였다. 인수함수에 있어서 참여자의 지각은 상황에 의존하고 참여함수에 있어서 그 상황은 참여자의 지각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두 개의 함수가 동시에 작용할 때는 그 함수들은 서로 간섭하게 되고 또한 두 개의 함수가 반대방향에서 작용하면 독립변수로 작용한다 .

 

이와같이 두 개의 함수가 하나의 균형이 아니라 끝없이 변화과정을 거치면서 순환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의 연속은 마치 구두끈과 같이 사실을 지각에 그리고 지각을 오류에 연결시키면서 일종의 변증법적 생성과정을 통하여 正, 反, 合으로 순환하게 된다고 한다.

조지소로스는 역사적 과정은 참여자의 오해에 의해서 진행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역사는 창의력이 풍부한 오류를 낳고 이 오류는 또 다른 오류를 낳으면서 순환되어 나간다고 한다.

5.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택이론 (MarKowitz portfolio 選擇理論)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기초를 세운 이론으로서, 1952년 해리 마코위츠의 유가증권 선택이라는 박사논문을 말한다.마코위츠는 투자대상을 유가증권의 집합체인 '포트폴리오'로서 포착한 점으로 획기적이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포트폴리오 이론체계의 기본을 형성하였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개개의 유가증권과 그의 집합체인 포트폴리오처럼 투자수익과 이에 수반하는 투자위험이라는 두 가지 변수를 함께 사용하여 평가 되어야 한다.

둘째, 유가증권의 투자수익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리턴을 그 확률로 가중평균한 기대치, 리스크는 그 기대치가 실현되는 확률척도인 예상 리턴과 기대치와의 괴리를 나타내는 분산치 또는 제곱근인 표준편차로서 잡을 수 있다.

셋째,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개개의 유가증권의 효용은 단순히 그것이 지닌 고유의 기대 리턴과 그 리스크가 크고 작다는 것에 한정시켜서 평가하지 않고 그것이 포트폴리오 전체의 리턴과 리스크에 미치는 영향에 의해서 평가되어야 한다.

넷째, 어떤 증권의 리턴은 다른 증권의 리턴과 여러 가지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모든 증권의 리턴이 완전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지 않는 한 많은 증권을 추가함으로써 포트폴리오 전체의 리스크와 편입증권의 리스크를 편입비율로 가중시킨 합계보다도 상당히 저하시킬 수 있다. 즉 분산투자에 의해서 포트폴리오 전체의 리스크를 경감할 수 있다. (분산투자의 효과)

다섯째, 리스크를 수반하는 투자기회에 대한 평가는 효용을 최대화 하는 것과 같으므로 투자자에 있어서는 리턴과 리스크를 조합하는 기준이란 리턴이 똑같은 경우 리스크가 보다 적은 투자기회를, 그리고 리스크가 같다면 보다 높은 기대 리턴을 가져 올 수 있는 투자기회를 선택하는 것이다. (지배의 원리)

여섯째, 편입대상 증권의 리턴 기대치 분산치 및 다른 편입증권의 리턴과의 사이에 상관관계기 주어진다면 일정한 기대 리턴 아래에서는 리스크를 최소로 또는 일정한 리스크 밑에서는 기대 리턴을 최대로 하는 것 같은 최적 편입비율에서 이루어지는 포트폴리오가 반드시 존재한다. (유효 포트폴리오군)

일곱째, 특정한 투자자의 리턴과 리스크의 조합에 관한 선호도 (효용곡선)가 주어진다면 그 투자에 있어서 효용을 최대로 해주는 최적의 포트폴리오가 반드시 하나 존재한다.


6. 랜덤워크 이론 (randomwork theory)

주가를 움직이는 요인들이 많다. 정국의 동향, 경기, 통화량, 물가, 금리, 기업의 수익력 등 각종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주가에 반영된다. 때문에 아무리 분석력을 갖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사실상 정확한 주가예측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증권시장이 발달하여 선진화될수록 각종 요인들이 즉각적으로 주가에 반영되는 효율적인 시장이 되기 때문에 주가예측은 더욱 힘들어진다. 그래서 어떤 재료가 일반인들에게 알려지면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재료를 갖고 하는 주가예측이란 더욱 어렵다.


주가는 일반인들이 예측할 수 없는 우발성을 갖고 있어 랜덤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아예 주가예측을 바탕으로 주식투자를 할 수 없다고 단정짓는 것이 랜덤워크이론이다. 그래서 랜덤워크 이론가들은 주가와 관련없이 투자수익을 높일 수 있는 투자전략 개발에 노력한 결과 포트폴리오 방식과 포뮬러 플랜 방식을 널리 활용하게 되었다.


포트폴리오 방식은 여러 유가증권에 효율적으로 분산투자를 하여 위험을 감소시키고 수익을 높이고자 하는 투자전략이고 포뮬러 플랜은 주가예측을 무시하고 일정한 기준을 정하여 자동적으로 투자의사를 결정하는 투자기법이다. 이와 같은 투자전략은 자금력의 한계를 갖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은 거의 활용할 수 없고 자금동원 능력이 무한한 기관투자가들에게 유용한 투자기법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라 할지라도 주식투자의 속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부분적으로 이를 원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7. 효율적시장가설

증권시장에 주어지는 모든 정보가 즉시 주가에 반영되는 효율적 시장을 가정하는 것을 효율적 시장가설이라고 한다. 효율적 시장가설은 세가지 형태로 분류되는데 주가가 과거의 증권시장내 정보만 반영하고 있다는약형가설, 과거의 증권 시장 정보 및 증권시장외의 정보를 반영하고 있다는준강형 가설, 그리고 증권 시장 내외의 공개된 정보이외에 내부정보와 같은 특수 정보까지 반영하고 있다는 강형 가설이 있다. 강형가설이 적용되는 시장은 독점적인 정보의 획득이 불가능하고 모든 정보가 모든 사람에게 동시에 즉각 전달되는 완전 효율적 시장이므로 미래에 발생하는 정보는 과거의 정보와 독립적인면서 랜덤한 것이 되어 미래의 주가 예측이 불가능한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8. 자본자산평가 모델 (CAPM; capital asset pricing model)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택이론, 토빈의 분리이론 그리고 샤프의 베타이론 등을 샤프에 의해서 통합적으로 체계화시킨 것이 자본자산평가모델이다.

자본자산평가 모델은 증권시장이 경쟁적이라면 예상위험 프리미엄은 시장위험, 즉 베타계수에 따라 비례해서 변화한다는 것이다. 즉 자본자산평가 모델은 개변종목의 총위험을 시장에 연관되어 나타나는 위험 (체계적 위험)과 시장과 상관없이 나타나는 위험 (비치계적인 위험)으로 분류하고 시장과 상관없이 나타나는 위험은 분산투자에 의해 제거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체계적인 위험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은 시장과 관련된 베타계수뿐이다. 이런 의미에서 모든 투자자는 동시에 동일한 내용의 정보를 입수할 수 있다는 효율적 시장가설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어떤 분석에 의해서도 증권시장을 상회하는 것보다 저가의 증권을 계속해서 찾아낸다는 것은 곤란하다고 한다.

샤프는 시장이 매우 효율적일 때 주가에 영향을 주는 예측이나 정보가 투자자들에게 골고루 퍼져 충분히 전문적으로 분석된 상태에서 모든 투자자들이 마코위츠-토빈식의 합리성에 근거해서 투자했다면 주가는 어떻게 형성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최적의 마켓 포트폴리오는 단 하나가 형성되고 이들을 가지려고 할 것이다.

또한 현실적으로 거대한 펀드를 운용하는 경우 다양한 주식에 분산투자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마켓 평균수익률에 가까운 수익을 시현할 것이다. 즉 효율적인 시장 아래서 전적으로 분산투자를 한다면 시장리스크만 존재할 뿐 그 밖에 개별종목에 대한 리스크는 전체적으로 없어지는 제로섬 게임처럼 되고 만다.
자본자산평가 모델은 인덱스 펀드를 최선의 투자전략으로 하는 소극적인 운용의 접근방식에 대한 강력한 이론적 뒷받침을 해주고 있다.

9. 베타값 (beta index)

베타값은 시장 포트폴리오의 초과수익률에 대한 당해 증권의 초과수익률의 감응도를 나타낸다. 따라서 시장이 상승세에 있을때 베타값이 1인 종목보다 베타값이 2인 종묵의 상승률이 2배정도 높게 나타나게 마련이다. 반대로 하락 할 대는 2배로 하락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베타 값이 1보다 작은 종목을 방어적인 증권이라고 하고 그보다 높은 종목들을 공격적인 종목이라고 한다. 따라서 상승세일때는 공격적인 종목을 선호하고 하락세일 때는 방어적인 종목을 선호하여 위험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10. 체계적인 위험 (體系的인 危險)

체계적인 위험이란 시장수익률의 변동에 따른 민감도를 말한다. 즉 시장수익률 변동요인인 경기,금리,원자재 가격, 환율, 매출액, 기타 정치·경제·사회 등 주식시장에 미치는 변수에 따라 발생하게 된다. 이에 반해 비체계적인 위험이란 시장수익률 변동과는 무관하게 기업 고유의 변동요인에 따라서 발생되는 위험이다.


예를 들면 생산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조업상황, 노사분규, 자금사정 등으로 연관된 기업의 특수상황에 기인된다. 분산투자에서 체계적인 위험은 전 주식시장의 종목에 미치므로 위험이 감소될 수 없는 반면에 비체계적인 위험만이 구성 주식수가 증가하면 자연히 감소하게 된다.조담 교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 나라에서는 주식시장에 상장된 보통주의 월간 수익률의 변동은 87.7%의 비체계적인 위험과 12.3%의 체계적인 위험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비체계적인 위험은 15개 종목 이상의 주식으로 분산투자할 때 90%이상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11. 비체계적 위험 (非體系的 危險, unsystematic or residual risk)

증권시장 전반의 움직임에 관계없이 특정 개별주식에 한정된 위험으로 전차위험이라고도 한다. 이는 시장수익률의 변동에 기인하지 않는 것으로 증권시장 전체의 변동과 관계없는 기업의 고유의 요인 (예컨대 경기변동과 무관하게 이루어진 매출액변동, 조업상태 관리능력, 노사문제, 특허이용, 광고 켐페인, 소비자의 반응, 소송, 대정부관계, 기업 이미지 등)에 기인한 위험이다. 이비체계적 위험은 여러 종류의 증권에 분산투자함으로써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분산가능위험이라고 하며 특성선에 있어 시장률의 변동에 의하여 설명되지 않는 위험이다.

 

12. 재정평가 모델 (APM; arbitrage pricing model)

재정평가 모델은 1976년 예일 대학의 로스 교수에 의해서 체계화 된 것이다. 자본자산평가 모델은 개별주식의 수익률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시장수익률이라는 단일요인에 의해서 설명하려는 것이다. 이에 반해 재정평가 모델은 개별주식의 수익률에 공통적으로 주는 요인을 다중요인으로 보는 데서 출발하고 있다.

APM과 CAPM과의 차이점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APM이 거시경제요인을 사용하여 전체의 주가형성요인을 설명하는데 반해 CAPM은 베타 계수에 의한 주가형성이론이다.

2) APM을 구성하는 거시적 요인은 시간에 따라서 변화하지만 CAPM의 단일요인, 즉 베타계수는 불변이다.

3) APM은 특히 투자자의 위험선호에 가정을 두고 있지만 CAPM은 투자자가 우험회피적이라는 가정을 한다.

CAPM은 주가지수로서 주가형성을 설명하는 것인데 반해 APM은 실제의 경제요인으로서 주가, 투자수익 및 위험을 설명하고 있다. 이와 같이 APM은 CAPM에 비해서 보다 실제적인 의미를 갖기 때무네 주가형성의 설명에 있어서 CAPM보다 우수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APM을 사용하는 시스템운용은 이상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인덱스 펀드를 상회하는 운용수익을 목표로 한다. 예를 들명 경기가 지금보다 상승하리라는 판단이 있는 경우에는 제조업지수보다 민감도가 높은 주식에 비중을 두는 방법으로 인덱스를 상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동시에 고객의 요구에 따라서 인플레이션에 강한 펀드, 경기에 민감한 펀드 등 특정한 조건을 가진 인덱스 펀드를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요인의 민감도를 중립으로 하는 경우에는 인덱스 펀드와 같아져 CAPM에 접근하게 된다.

이와 같이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중에서 주가형성 및 선택이론은 APM과 CAPM으로 집약될 수 있다. 한편 시스템 운용 중 포트폴리오 인슈어런스 및 프로그램 재정거래는 선물, 옵션 이론을 이용한 기술적 기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13. 블랙숄즈 모형 (black-scholes model)

블랙과 숄즈가 개발하여 1973년 시카고 대학 연구논문집에서 발표한 변동성, 옵션의 권리행사 가격, 만기까지의 기간, 무위함자산의 금리 등, 입수하기 쉬운 다섯 가지 종류의 데이터로부터 옵션이론을 도출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체계적인 옵션 이론이 없었기 때문에 이 모형은 금융계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켜 거래의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이는 현재도 옵션의 대표적인 평가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이 모형은 특정 기일에만 권리행사를 할 수 있는 유럽식 옵션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주식의 배당을 고려하지 않는 등 현실의 거래와는 정합성이 맞지 않는 면도 있다. 또 금리 옵션에서는 이 모형과 실제 가격과의 갭이 크다. 이 때문에 보다 현실에 적합한 옵션이론을 모색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블랙숄즈 모형의 금리 옵션판'이라고 일컬어지는 것으로 존할 토론토 대학 교수들이 개발한 활-화이트 모형이 있다. 이 외에 통화 옵션 평가모델로서는 가멘, 콜하겐 모형 등이 있다.


14. 다우이론 (DOW thery)

 

오늘날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술적 분석에서 다우이론은 19세기 초에 형성되기 시작하여 찰스 다우가 완성한 것으로 주식시장에서 추세를 강조하고 있으며, 1929년 대공황으로 미국 증권시장의 붕괴를 예언한 것으로 유명하다. 다우 이론은 개별종목 예측에 사용되고 있지만 원래 증권시장 전체의 추세를 예측하는데 사용하기 위해서 고안된 것이다. 주식시장은 세가지 움직임, 즉 주추세 또는 1차 추세, 중기 추세, 또는 2차 추세, 일일변동 또는 소추세가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주추세는 1년이상 수년간 계속되는 주가의 장기적인 상승 또는 하락운동을 일컫는 것으로 주가의 장기추세이다. 일반적으로 주추세선이 상승세에 있을 때는 강세장이라고 하고, 하락세에 있을 때는 약세장이라고 한다. 주추세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지표가 된다.

중기추세선은 주추세선의 진행되는 과정에서 장기추세를 조정하려는 주가의 반동작용에 의해서 통상 3주에서 수개월간 지속된다. 강세장에서는 주가가 중기조정이나 하락할 때에는 중기 추세선이 형성되기 시작하며 약세장에서는 주가가 중기회복을 하면서 나타난다. 보통 중기 추세는 주추세의 진행장향에서 1/3 내지 2/3 정도의 반작용을 나타낸다.


소추세는 매일매일의 단기적인 주가변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소추세는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요시 되지 않는다.다우이론은 어떤 주추세에서 다른 주추세로 전횐하게 되는 시기를 포착하고 이러한 전환이 이루어짐을 알리는 신호를 알고자 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 주추세의 전환을 알려 주는 것으로서 다우이론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신호는 붙임점 (abortive point)이라고 한다 . 주추세선이 상승추세에서 하락추세로 전환하는 경우에 나타나는 붙임점은 중기추세의 최고점이 그 이전의 최고점보다 낮을 때 나타난다.


다우이론은 주추세와 중기추세가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렵고 추세반전을 확인할 수 있더라도 너무 뒤늦게 확인되기 때문에 도움이되지 않으며 증권위험에 대하여 아무런 정보를 제공할 수 없다는 한계성을 주장하고 있다.

 

15. 필터기법(filter rule)


다우 이론에 따르면 주가가 일단 상승 또는 하락 국면에 접어들게 되면 한동안 그 추세를 유지한다고 한 다. 이것을 바탕으로 주가가 최근의 저가에서 일정비율만큼 상승하였을 때를 상승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아 매입하고, 반대로 최근의 고가에서 일정비율만큼 하락했을 때를 하락국면으로 보아 매도하는 것을 반복함으로써 단순한 매입보유 전략보다도 높은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보는 투자전략을 필터 기법이라고 한다.


일정비율의 수치로서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경이 있으나 대체로 5~10%가 적당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최근 효율적 시장가설이 제기되면서 많은 학자들에 의해 각종 필터 기법의 검증이 이루어져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필터 기법의 유효성은 부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필터 기법은 주가변동에 순응함으로써 이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전략이기 때문에 정통적인 투자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과 반대개념으로 달리 평균법이나 포뮬러 플랜 같은 것이 있는데 이것들은 주가가 하락하면 매입하고 상승하면 매도한다는 투자전략이다.


16. 엘리엇 파동이론 (Eliott wav principle)

 

엘리엇 파동이론은 1930년대 미국의 엘리엇 (1871~1948)이 개발한 주가변동이론으로 주가의 변화는 대자연의 법칙과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반복된다고 주장하는 이론이다. 연구 당시 엘리엇은 과거 75년 동안의 주가움직임에 대한 연간, 월간, 주간, 일간, 시간 심지어 30분 단위의 데이터까지 모아 분석해 만들었다. 이 이론은 1987년 미국 주식시장 사상 최악의 폭락을 맞은 블랙 먼데이 직전, 단른 모든 시장예측과 달리 대폭락의 가능성을 예고한 토대이론으로 활용되면서 최상의 예측도구로 각광받게 되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주가는 상승 5개 파동과 하락 3개 파동 등 모두 8개파동이 하나의 사이클을 완성한 후 또 다시 새로운 파동이 시작된다고 한다. 이때 상승 5개 파동은 1,3,5번 파동의 충격파동과 2,4번 파동의 조정파동으로 구성되며 하락 3개 파동 역시 1번과 3번 충격파동과 2번 조정파동으로 구분된다. 이것을 기본으로 하여 이 이론은 몇 개의 법칙과 준칙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시장상황에 따라 연장파동이 나타나기도 하고 미달형이 나타나기도 한는 등 예외적인 요소가 상당히 많다. 그리고 엘리엇 파동이론은 원래 뉴욕의 다우 공업평균 같은 전체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연구했기 때문에 개별종목들의 움짐임에 적용시키기에 다소 무리가 따를 것으로 알려져 있다.

17. 박스이론 (box theory)

미국의 니코라스 디바스가 "how I made $2,000,000 in the stock market?' 에서 발표한 투자이론으로서 주가의 파동에서는 일정한 가격폭을 왕복하는 습성이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이론이다.

즉 어떤 주가수준을 중심으로 상하 10%라든지 20% 범위안에서 움직이는 습성이 있으며 이 범위를 박스라고 한다. 주가가 상승과정에 돌입하였을 경우 주가가 박스의 상한을 돌파하게 되면 종래의 박스위에 새로운 박스가 형성된다. 따라서 상한을 돌파한 시점에서 그 종목을 매입하게 되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반대로 주가가 박스의 하한을 돌파하면 그 아랫부분에 새로운 박스가 형성되며 그 종목을 매각함으로써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

18. 제럴드 르보의 투자기법 (投資技法)

주식투자는 모두 투기이지만 실패한 경우는 모두 투자라고 말한 제럴드 르보는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 위주로, 분산투자보다는 소수종목에 집중투자하는 독자적인 투자기법을 가진 펀드 매니저로 알려졌다. 그는 초기에 투자정보에 의한 주식투자로 큰 실패를 한 후 철저한 매매기법을 터득하여 한 종목을 매입하여 1개월내 승부를 보는 투자기법을 가지고 있다. 그의 투자기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주식투자는 학문이 아니고 피나는 훈련이며 매매를 돈을 버는 수단으로 여기지 말고 연극공연같이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주식을 움직이는 사람들과 항상 대화를 하면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정보를 터득하게 되는 것이며 월가의 기자들의 질문에도 용감하게 미쳐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버는 비결은 재빨리 손해를 보고 팔 줄 아는 기법을 터득하는 것이며 낮익지 않은 주식은 절대로 손을 대지 않았다.

19. 다케 시부로의 투자기법 (投資技法)

30엔 꺽은선 그래프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매매실험한 결과 92%의성공을 하였다는 그는 "주가는 주가에게 물어보라"는 투자격언을 좌우명으로 삼았다.
투자종목을 선정함에 있어 1부 상장주식, 부도위험이 없고 거래량이 항상 많은 종목, 자동차·건설·무역·금융주에서 선도하는 종목 20개를 추출하여 대상으로 삼았다.

○투자기법

1) 유망종목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다.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내부정보, 성장전망, 수익성을 조사하고 내부자 매매동향을 파악(대주주나 임원의 지분이동을 철저히 파악)한다.

°대상기업의 베타계수, PER, 자산가치를 검토하여 미래의 PER가 낮아질 종목을 선정한다.

°기관이나 대중들의 인기있는 종목들은 가급적 피한다.

°본사를 방문하여 지저분하거나 호화로운 회사는 경영자의 자질이 낮아 망할 징조가 있으므로 이를 기피하고 검소하고 분주히 일하는 회사를 선정한다.

2) 기술적 분석을 통하여 매매타이밍을 결정하고 최고가매도, 최저가매수에 주력한다.

3) 10개 종목 중 1,2개 높은 수익을 낼 수 잇는 따봉 주식을 선정하도록 노력한다.

20. 브래디 보고서 (Brady's report)

1987년 10월19일, 주가의 대폭락 이후 그 폭락의 원인규명과 재발방지책에 대하여 1988년 1월 8일, 주식시장의 기능에 관한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인 브레디가 레이건 대통령에게 제출한 보고서이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주가폭락은 무역적자의 확대, 이에 따른 금리인상, 주가공개매수에 관한 증세논의가 주된 원인이었으나 특히 하락에 대응하는 기관투자가의 기술적인 매도, 즉 포트폴리오 보험에 의한 매도 및 상환에 응한 투자신탁 그룹의 매도 등이 급락을 가속화 시켰다. 지금까지 주식의 선물, 현물, 옵션 시장이 별개의 시장으로 여겨왔으나 금융 시스템 매매의 발달로 동조화 현상을 갖게 되며 주가의 폭락은 채권시장은 물론 외환시장에도 영향을 미쳐 이에 대한 보완조치로서 결제 및 신용공여 시스템, 증거금문제, 긴급조치 시스템 (가격폭 제한, 거래정지 등), 시장모니터를 위한 정보 시스템 등 네가지의 개선을 들고 있다. 즉 세시장을 규제조정하는 감독기관의 일원화, 결제제도의 통일화, 각 시장의 증거금률의 조정, 가격폭제한 거래정지 등의 서킷 브레이커의 도입, 시장 전체를 모니터하기 위한 정보시스템의 확립등을 들고 있다.

21. 마티슈바르츠의 투자기법 (投資技法)

마티슈바르츠는 미국에서 주식투자 챔피언쉽에 10번 참가하여 9번을 우승하였으며 연평균 210%나 되는 경이적인 기록을 나타냈다. 이는 10년간 증권업계를 방황하면서 연속적인 실패를 거듭하면서 자신을 기본적인 분석가에서 기술적인 분석가로 전향시키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베트남 전쟁에 해병대로 참전하여 강한 훈련으로 무장된 정신력이 주식투자에 큰 힘이 되었다고 한다. 그가 쿤룁사의 증권분석사로 근무하였을 때 기술적 분석상 상투임을 확인하고 주가수준이 높아서 대세전환을 예고한 것이 되어 실직하였으며 이는 또한 컴퓨터매매를 통한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 후 그는 독자적인 매매기법을 개발하여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던 것이다.

▷주식투자 기법

1) 주식시장은 일종의 전쟁터이며 투자자들을 모두 적으로 간주하여 수도하는 자세로 끊임없는 시장분석, 수치분석, 기술적분석을 통하여 자기나름대로의 투자기법을 개발하였다.

2)주식투자의 실패자에서 성공자로 전환된 것은 무엇보다 탐욕으로 돈을 벌겠다는 이기심을 극복한 데 있으며 잘못을 인정하면 즉각적으로 손절매를 한다. 이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3) 주식투자에서 가장 큰 자살행위는 손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물타기를 하는 것이며 완벽한 기술적 분석이 없다고 하나 기술적인 분석에 오묘한 세계가 있다.

4) 도박판에 크레디트 카드는 용납되지 않으며 돈 벌 것만 생각하는 것보다 번 돈을 지키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방어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5) 성공뒤에는 큰 손실이 오는데 이는 자만심과 방심이 있기 때문이며 실수는 오히려 후일에 성공으로 보상된다는 사실을 믿고 노력하였다. 그래서 높은 투자수익을 올리면 투자금액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줄였다.


6) 대부분 투자자들이 실패하는 것은 손실만 생각하고 투자수익을 내기위한 노력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말을 물에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먹이지 못하는 것과 같이 투자기법을 가르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주식투자를 해서 돈을 벌려면 우선 손해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초기 이익에 올 베팅을 하면 결국에는 모든 재산을 날히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여야 한다.

7) 시장을 판별하는 지표로는 뉴스에 대한 주가반영도를 감안하여 강세·약세를 구분하였으며 채권시세가 약하면 매도시점으로 보았고 모든 것은 감각적인 판별능력을 우선하였다.

8) 챠트분석은 이동평균선 분석을 철저히 하였으며 이를 거역하면 자살행위로 여겼다. 전체시장이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하였는데 개별종목에서 상향돌파하였으면 이 종목이 큰 시세를 낼 수 있는 종목으로 간주하여 철저하게 관찰하였다.

22. 장세예측기법 (場勢豫測技法)

주식시장의 주가는 귀신도 모른다고 한다. 그런 주가를 예측하여 투자의사를 결정한다는 것은 다소 허무맹랑한 일이 아니냐는 우려를 하게 되다. 그렇지만 주식시장의 흐름을 살펴보면 주가의 움직임에 대한 조짐이 나타나게 되고 그 조짐을 미리 알아채서 대비하면 다른 사람보다 높은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더욱이 중개업인 증권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는 직업적 근성을 가지고 이에 접근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장세를 예측하는 데 있어서 몇가지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 접근하여 나가야 한다.

Posted by SB패밀리

주식의 매매는 연애와 유사하고
주식의 투자는 결혼과 유사하다.

맞나?

Posted by SB패밀리

채권주식과 함께 기업에서 필요한 돈을 조달할 때에 주로 사용되는 증권이다.
이렇게 기업이 채권이나 주식을 통해 돈을 조달하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 둘 다 자본이 되는데 주식 발행과 채권 발행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식 소유자는 기업의 소유자로서 주주총회를 통해 기업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채권 소유자는 경영에 대한 참여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채권 소유자는 채권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발행기업이 이자만 제대로 지급한다면 기업의 경영에 간섭할 수 없다.
또한, 돈을 빌려 준 사람의 입장에서 채권은 주식과는 달리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해준다.
주식은 가격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과 기업의 경영 성과에 따라 배당을 받지만, 채권은 기업의 실적에 관계없이 정해진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발행기업이 망했을 경우에 채권은 주식에 우선하여 상환받을 권리가 있다.

요즘에는 주식의 특성과 채권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증권들이 종종 발행이 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전환사채가 있다.
전환사채란 기업이 발행하는 채권에 주식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이다.
원래 모습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이지만, 전환을 청구하면 시세차익과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주식으로 변신한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