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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017 - 부자들의 시크릿코드 631

부자들의 투자 습관에 대하여 많은 내용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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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말한 투자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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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부자들의 시크릿코드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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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

 강세장세 연기금 순매수 종목현황
2010.03.16 ~ 2010.03.31

기금 순매수 10.03.16 - 10.03.31
      코스닥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하이닉스 39169 92979 셀트리온 5246 10319
기아차 18019 42120 서울반도체 2264 9523
삼성전자 438 35233 소디프신소재 962 8284
삼성SDI 2416 34236 모베이스 1652 2952
삼성전기 2386 25823 네오위즈벅스 1576 2336
SK네트웍스 22012 25771 다음 297 2014
LG화학 1026 24565 우림기계 1481 1892
LG디스플레이 5437 21337 모두투어 539 1562
기업은행 12424 17755 다우데이타 4485 1555
CJ제일제당 798 17693 루멘스 1429 1421
호남석유 1245 14706 인포바인 410 1370
현대중공업 623 14658 차이나하오란 2227 1307
삼성화재 707 13577 SK브로드밴드 2351 1251
LG이노텍 1171 13456 컴투스 745 1198
S-Oil 2319 13333 엘앤에프 520 1193
롯데쇼핑 413 13278 GS홈쇼핑 171 1174
한진해운 4127 13005 SKC 솔믹스 1483 1154
대한생명 12718 11152 대주전자재료 1015 1106
대우조선해양 4970 10855 차이나킹 2727 975
풍산 4807 10713 파트론 517 860
신한지주 2377 10325 네오세미테크 688 717
NHN 493 9151 비에이치아이 204 659
KB금융 1616 8585 현우산업 601 568
글로비스 742 7504 티씨케이 476 487
삼성중공업 2615 7230 SBS콘텐츠허브 583 473
한진중공업 2883 7157 탑엔지니어링 613 465
부산은행 5791 7085 위노바 1411 463
하나금융지주 2011 6853 에이테크솔루션 222 446
현대모비스 433 6650 하림 1291 427
SK에너지 493 6134 성도이엔지 1480 421
한진해운홀딩스 3115 6040 에코프로 326 405
한라공조 3982 5347 에스엔유 242 381
녹십자 439 5314 코원 481 343
외환은행 3760 5189 네패스 220 338
OCI 248 4750 에이치디시에스 200 333
코오롱인더 981 4562 예림당 641 317
삼성테크윈 533 4523 이엔에프테크놀로지 302 280
현대미포조선 291 4355 옵토매직 605 272
두산 357 4335 성우하이텍 126 217
두산중공업 456 4078 다날 96 206
LS 420 4027 CJ인터넷 93 197
온미디어 9899 3867 엑사이엔씨 445 193
한진 1089 3836 인프라웨어 172 181
금호석유 1388 3735 차바이오앤 146 176
현대푸드 2249 3579 유진테크 156 173
웅진코웨이 998 3495 레드캡투어 185 161
NH투자증권 3125 3492 다산네트웍스 166 144
유한양행 192 3285 희림 150 140
대한항공 480 3216 메디톡스 50 136
한국콜마 6516 3142 하이록코리아 62 121
CJ 398 2840 테크노세미켐 59 118
현대상선 913 2798 나노캠텍 140 109
현대H&S 366 2793 메디포스트 37 96
현대차2우B 654 2733 에스에너지 57 94
현대상사 1092 2647 이엠코리아 123 81
삼성카드 451 2385 신성델타테크 84 70
현대산업 664 2312 농우바이오 64 62
중국원양자원 2683 2221 세코닉스 51 58
아시아나항공 5511 2187 플렉스컴 86 57
LG전자 204 2141 엔에스브이 80 57
LIG손해보험 965 2138 엠넷미디어 230 56
한라건설 1152 1988 바텍 56 52
LS산전 216 1762 서부트럭터미 21 52
신세계 30 1587 아이엠 44 44
STX 790 1572 크레듀 9 42
STX엔진 751 1570 삼강엠앤티 40 38
케이피케미칼 1929 1568 안국약품 47 29
대한통운 225 1500 바이오랜드 18 25
제일모직 246 1491 한스바이오메드 50 21
대신증권우 1322 1412 휴온스 20 15
LG생활건강 47 1393 게임빌 8 14
SK 146 1388 현대증권스팩1호 10 13
한일이화 2216 1350 에스텍 18 9
현대증권 950 1341 위닉스 1 1
디아이씨 3402 1260 디지탈아리아 0 0
삼성이미징 263 1204      
KPX화인케미칼 169 1193      
코리안리 1108 1181      
동아지질 721 1129      
SKC 576 1121      
에스원 245 1113      
영원무역 1189 1102      
현대건설 119 1099      
고려제강 233 961      
세방전지 361 907      
부광약품 568 904      
성진지오텍 680 884      
우리투자증권 476 871      
한화증권 1002 869      
동국제강 366 840      
S&T대우 304 835      
일진전기 783 811      
대한유화 181 808      
한국단자 450 804      
대우증권 309 804      
롯데삼강 28 753      
락앤락 290 736      
태경산업 1474 715      
포스코강판 274 714      
GS글로벌 295 692      
Posted by SB패밀리

 강세장세 외국인 순매수 종목현황
2010.03.16 ~ 2010.03.31

외국인 순매수 10.03.16 - 10.03.31
코스피 코스닥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종목명 수량(백주) 금액(백만원)
삼성전자 6,471 516,281 서울반도체 8577 36125
LG전자 34,096 395,703 다음 2098 14407
하이닉스 114,977 276,189 메가스터디 672 12604
LG디스플레이 66,798 257,199 이엘케이 4817 11561
기아차 62,269 148,016 네오위즈게임즈 3139 11414
LG 19,303 136,454 다날 5488 10884
우리금융 83,587 133,421 비에이치아이 2878 9426
현대차 10,606 121,219 티엘아이 3523 8449
한국전력 31,903 120,712 셀트리온 3498 6916
현대모비스 7,580 118,239 주성엔지니어링 3347 6272
신한지주 23,564 104,069 멜파스 696 5614
엔씨소프트 6,573 98,548 유진테크 4328 4886
SK에너지 7,920 93,991 에이스디지텍 2243 4791
KT 20,044 93,927 빅텍 10905 4414
NHN 4,900 89,234 파트론 2322 3944
삼성물산 12,140 73,747 미래나노텍 2438 3716
LG화학 3,145 73,312 게임빌 963 3291
고려아연 3,441 67,382 뷰웍스 1332 1938
POSCO 1,138 63,440 예스24 1699 1733
SK텔레콤 3,609 63,150 에이테크솔루션 696 1591
LG이노텍 5,087 61,312 케이디씨 2561 1437
삼성전기 5,410 60,228 삼천리자전거 797 1290
GS건설 5,446 53,759 케이엔더블유 659 1243
KT&G 8,482 53,714 평화정공 1265 1104
삼성전자우 905 47,874 루멘스 843 1027
신세계 810 45,127 SK브로드밴드 1727 891
SK 3,564 34,600 우리이티아이 1062 874
대한생명 36,815 30,538 엠텍비젼 1132 785
동부화재 9,145 29,380 미리넷 2719 666
대구은행 18,071 26,858 세명전기 881 642
현대백화점 2,216 23,632 네오세미테크 551 626
오리온 852 23,554 신세계푸드 81 613
제일기획 657 21,275 서부트럭터미 244 613
락앤락 8,109 21,273 성우하이텍 489 565
효성 2,127 18,053 다산네트웍스 598 526
두산 1,501 17,575 유라테크 1203 507
대한해운 3,029 16,882 인탑스 291 498
강원랜드 9,723 16,496 고영 387 477
두산중공업 1,826 16,126 팅크웨어 333 462
삼성테크윈 1,928 15,944 네오위즈 312 420
KB금융 2,674 15,346 C&S마이크로 921 417
외환은행 11,205 15,076 우림기계 321 408
대우조선해양 6,923 14,941 스틸플라워 292 399
롯데쇼핑 416 14,693 DMS 439 391
현대차우 3,512 14,334 제이브이엠 127 390
제일모직 2,190 13,468 이루온 1039 386
S-Oil 2,208 12,858 에듀패스 1647 372
현대하이스코 6,702 12,499 브이에스에스티 12421 371
현대건설 1,679 11,517 컴투스 258 369
삼성엔지니어링 814 10,715 YBM시사닷컴 426 351
한미약품 874 10,107 알에프텍 467 348
동양생명보험 7,258 9,751 모아텍 401 343
KCC 272 9,720 지앤디윈텍 3159 337
한전기술 1,142 9,357 프럼파스트 1122 309
하나금융지주 2,329 9,024 기산텔레콤 747 297
STX 4,499 8,535 SK컴즈 228 296
대우증권 3,966 8,150 뉴프렉스 527 282
STX엔진 3,837 8,014 넥센테크 692 281
농심 351 7,981 하이드로젠파워 5219 274
미래에셋증권 1,314 7,798 모린스 125 268
남해화학 3,835 7,610 에스인포텍 1612 264
현대상선 2,455 7,577 에스에너지 176 259
LS산전 1,072 7,398 뉴로테크 7817 256
SK C&C 1,153 7,331 애강리메텍 811 250
풍산 2,919 7,071 AD모터스 805 249
유한양행 413 7,032 미래에셋스팩1호 868 242
GS 1,703 6,803 아이앤씨 205 236
한국금융지주 2,060 6,745 심텍 282 232
대림산업 811 6,158 KTH 283 228
SK네트웍스 5,040 5,875 중국엔진집단 331 227
삼성SDI 431 5,696 마이크로로봇 908 227
한진중공업 2,277 5,620 메디톡스 78 207
LG상사 1,588 4,767 아이피에스 320 199
동아제약 421 4,676 제이튠엔터 4041 190
한진해운홀딩스 2,510 4,676 씨앤비텍 299 190
휴켐스 1,720 4,628 이루넷 3021 185
현대증권 3,271 4,589 오스템임플란트 110 179
LG전자우 1,008 4,487 아토 355 175
한전KPS 782 4,136 웰크론 492 174
대우인터내셔널 1,019 3,667 제이엠아이 530 171
태평양 248 3,261 하림 507 167
삼성정밀화학 641 3,204 보홍 2789 164
중국원양자원 3,673 3,039 M&M 5663 157
코리안리 2,709 2,969 나이스메탈 5180 154
아시아나항공 6,871 2,837 동서 46 150
대한전선 1,552 2,660 농우바이오 149 149
글로비스 237 2,474 중앙바이오텍 2003 146
금호석유 1,082 2,468 에코프로 138 145
진로 663 2,345 바이넥스 117 144
한진중공업홀딩스 1,944 2,288 서화정보통신 340 144
삼양사 547 2,287 홈캐스트 510 142
호텔신라 1,025 2,251 티씨케이 137 136
LG화학우 254 2,230 디스플레이텍 372 135
메리츠화재 2,925 2,186 아이리버 176 135
한라공조 1,466 2,062 루미마이크로 335 132
대상 2,560 2,015 아이니츠 5173 131
더존비즈온 1,165 1,993 제넥셀 7839 130
케이씨텍 3,479 1,991 차바이오앤 108 129
신도리코 368 1,975 아가방컴퍼니 506 126
롯데제과 14 1,830 동국S&C 114 126
Posted by SB패밀리
특히나 직장인들은 매달 들어오는 수입이 일정하다.
명절이나 여름, 겨울, 연휴가 되면 나가는 돈이 많아지고 애들 교육에 따라 쓰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솔로나 신혼초기의 경우 저축할 여력이 보통은 있다.
솔로들은 얼리 아답터를 자청하듯 신제품에 돈을 쓰는 경향이 많다.
차를 타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생활비 씀씀이가 많아서 저축이 어려워지는데
이렇게 생활비를 쓰고 난 후 여분의 돈으로 저축하려고 하면
저축금액이 들쭉날쭉해진다.
즉, 제대로 저축하기가 어렵다.

반대로 생각해보자.
저축하고 남은 돈을 생활비로 쓰려고 해보자.
생활비가 처음에는 모자랄 수도 있다.
하지만 생활수준은 돈이 있는 만큼으로 바뀌게 마련이다.
저축하고 남는 돈으로 생활방식이 바뀌게 되면서
씀씀이도 줄고 목돈 마련을 위한 저축액도 늘어나게 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도 나의 자산은 늘어가고
자산이 많아질 수록 수익률도 높아지게 된다.

돈이 있는 사람이 돈을 더 번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지금 당장 돈이 없다고 언제 큰 돈 모으냐고 의심하지 말고
지금 당장 돈을 푼돈이라도 모으기 시작하자.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3년, 5년 짜리 적금이나 예금을 가입하는 이유가 뭘까?
잘 생각해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
Posted by SB패밀리
지금까지 우리는 재테크라는 우물 안에서 ‘몇 년 안에 얼마 모으기’식의 높은 목표와 고난도 학습에 강요되어왔다.
그러나, 단순한 투자 법칙과 습관만으로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 복잡하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 투자습관 8가지를 알아보자.


① 조조할인의 법칙

경쟁자가 적을 때 가장 먹을 게 많다
재테크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 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할수록 유리하고 그럴수록 경쟁자가 적은 법이다. 일찍 시작하면 대개 소수의 법칙이 적용된다. 경쟁자가 적다는 것은 시장 원리상 매수자 또는 수요자가 적다는 뜻. 사려는 사람이 적으니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서 새로 출시하는 1호 상품은 해당 금융사에서 최대한 공을 들여 개발한데다 되도록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특별 관리를 한다. 부동산 개발업자도 첫 분양은 성황을 이루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마진을 많이 붙이지 않는다. 그래야 2호, 3호, 4호 상품을 연이어 판매할 수 있기 때문. 재테크는 머리보다 발이다. 부지런히 찾다 보면 낚싯줄을 거둬들일 때가 온다.


② 발설의 법칙

솔직히 말하고 협조를 구하라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인 이시하라 아키라는 “잠자는 아이는 결코 깨우지 않는다”라고 했다. 재테크에 성공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주변에 ‘깨어 있음’을 알려야 한다. 돈을 벌고 성공하는 데 관심이 없거나 다른 데 눈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을 굳이 깨워서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을까?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몰라서 놓치고 있는 돈도 많다. 월급 통장에 그냥 방치하고 있는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라며 CMA(어음 관리 계좌)나 MMF(머니 마켓 펀드)로 옮겨주지도 않는다. 휴면 예금이나 휴면 보험금도 마찬가지. 먼저 숨어 있는 내 돈이 얼마나 되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상대에게 자신의 돈을 되돌려달라고 요청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서 챙겨주지 않는다.


③ 탈의의 법칙

돈 모으는 데도 순서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를 사기 위한 돈, 집을 사기 위한 돈, 여행을 가기 위한 돈, 아이들 교육비, 노후 자금 등 각각 꼬리표를 붙여놓고는 막상 순서를 매기는 데는 무지하다. 겉옷을 먼저 벗고 속옷을 나중에 벗듯 돈을 다루는 순서에도 탈의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빚-저축-투자-소비’의 순서로 벗자. 가장 확실한 것을 먼저 챙기고 불확실한 것은 나중 순위로 돌리라는 말이다. 여기서 투자보다 저축이 우선이어야 하는 것은 투기 심리를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돈을 관리하는 능력보다는 지나치게 수익률에 집착해 주변 사람의 돈까지 끌어들이는 무모함을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피해야 할 위험. 단순하고 확실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재테크 습관이다.


④ 멘토의 법칙

돈버는 데 도움이 되는 친구는 따로 있다
얼마나 좋은 정보원, 즉 조언자가 주변에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투자의 성패는 갈린다. 투자에 밝은 주변의 부자나 금융 기관의 직원, 재테크 전문가들이 멘토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꼭 사람이 모든 정보나 실마리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 부자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좋은 투자 관련 책이나 경제 신문, 재테크 관련 강좌나 세미나, 동호회 그리고 부동산중개소 등이 모두 훌륭한 정보원인 셈이다. 은행에 가서 신상품 브로슈어도 뒤적거려보고, 유망하다는 지역의 모델하우스도 직접 방문해보는 등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돈 벌 기회는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 배우는 데 돈 버는 길이 있다.


⑤ 소문난 잔치의 법칙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성공한다
이미 소문이 나버린 잔치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파이가 작아질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몰린 탓이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쪽을 똑같이 쳐다봐서는 별로 건질 게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앞으로 아파트 시장에서 최대어가 될 판교 투자에 모두 눈을 돌리고 있는 시점이라면, 잠깐 비켜나서 판교 분양으로 수혜를 볼 다른 지역은 없는지, 판교 분양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하는 생각들이 현명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모든 사람들이 한 곳만을 바라볼 때 오히려 반대쪽을 쳐다보거나, 그들에게서 한 발 떨어져 나와 똑같은 곳을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뭘 팔아야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⑥ 장미의 법칙

좋은 조건은 일단 의심하라
좋은 상품이라고 해서 덜컥 쥐어서는 곤란하다. 세상 인심은 만만찮아서 분명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것만큼 불리한 조건이 장미 가시처럼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은행권의 고정금리 상품만으로는 재테크를 충분히 해나갈 수 없는 현실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투자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만큼 장미의 가시를 조심해야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말은 상품 판매자가 면피용으로 붙여놓는 꼬리표가 아니라는 점을 직시하자. 투자자들은 투자 상품에 따르는 리스크에 대해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⑦ 황금 분할의 법칙

나눠야 커져서 돌아온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키라는 말. 자금을 어느 한 곳에 올인하지 않고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비율만큼 나누어서 분산해놓는 것이다. 아무리 돈이 없어도 자신을 유혹할 만한 투자는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가면 자신의 수중에 돈이 없어도 주변 사람을 괴롭히면서까지 돈을 끌어오게 되어 있다. 대박 심리에서 벗어나기란 좀처럼 쉽지 않으니 말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올인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평소 해두어야 한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항상 대박도 나오고 쪽박도 나오는 법. 모든 투자는 설령 실패하더라도 재기가 가능한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⑧ 새벽의 법칙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가 바로 기회다
9·11 테러로 전 세계 증시가 폭락했을 때 삼성전자 우량주를 샀던 사람은 돈을 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받던 날도 재빨리 주식을 산 사람이 꽤 많은 돈을 벌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를 기회로 삼은 사람은 이익을 보았던 것. 얄밉긴 하지만 눈치 빠른 투자자들은 돌발적인 악재가 터지기만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무슨 일만 일어나봐라, 곧바로 주식을 살 테니 하면서 말이다. 모두가 이제는 끝이라고 했을 때 가격이 가장 싸다. 그런데 길게 놓고 보면 대체로 그때가 사야 할 시점이다. 부동산 거래에서의 급매물처럼, 매도자의 힘이 빠졌을 때를 노리는 것이 바로 포인트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