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SNS는 나의 무엇무엇응 표현해 준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용도가 다르단다. ​

Posted by SB패밀리

트위터 twitter api 사용하기




출처: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바이러스 마케팅, 철지난 말인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소셜 마케팅이 대세니까.

그러나 바이러스 마케팅의 명맥을 이은 것이 소셜 마케팅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싸이월드 커뮤니티의 마케팅에는 참여하지 못했었는데

소셜 커뮤니티에서 마케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있다.

 

 

바이러스 마케팅과 싸이월드  
저자: 예병일 |  날짜: 2005년 03월 23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3.23)

"너, 내 미니홈피 가봤어?"
사람들은 어떤 길을 통해 처음 싸이월드와 '접속'하게 됐을까? 서로 '통'하기 위해서는 일단 '접속'이라는 단계가 필요하다. 아마 '친구가 권유해서'라는 답이 가장 많지 않을까?

일단 싸이월드와 통성명을 하고 난 후 시간이 조금 흐르면, 또 다른 친구들에게 내 미니홈피에 들러줄 것을 '강요'하고 '협박'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곤 놀라게 된다.
어느새 내가 싸이월드를 여기저기 퍼트리는 바이러스 마케팅의 작은 진원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채지형의 '싸이월드는 왜 떴을까?' 중에서 (제우미디어, 103p)




'바이러스 마케팅'.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 처럼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제품을 홍보하도록 유도하는 마케팅을 의미합니다.
네티즌들이 이메일 처럼 전파가 손쉬운 매체를 통해 친구들에게 자발적으로 제품을 홍보하거나, 입소문을 퍼뜨리는 '스니저'들이 주위에 좋은 소문을 내면서 제품선전이 소용돌이처럼 스스로 알아서 퍼져나가는 마케팅입니다.
기존의 광고 마케팅에 비해 비용이 저렴한데다 효과는 오히려 더 큰 경우가 많아 요즘 매우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2004년 히트상품 1위. 회원 수 1200만명, 20대의 90%가 회원인 사이트. 도토리 등을 판매해 하루 평균 1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인터넷 서비스 싸이월드도 이런 바이러스 마케팅을 통해 커다란 성공을 거둔 경우입니다.

자기표현의 시대, 프로슈머의 시대, 감성의 시대라는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일촌맺기', '파도타기' 같은 새롭고 리마커블한 아이디어로 젊은 네티즌들을 사로잡은 것이 싸이월드의 성공비결이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서비스였기에, 스타를 동원한 대대적인 광고공세를 펴지 않았어도, 소비자들은 알아서 스스로 친구들에게 전파시켰던 것입니다.

우리가 인터넷의 시대, 소셜 네트워크의 시대에 맞는 바이러스 마케팅에 계속 주목해야하는 이유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지금 페이스북, 트위터, 라인, 카카오 등 많은 소셜 커뮤니티들이 나와있다.

그리고 그들은 글로벌화에 성공했다.


그런데, 그 보다 한 참 먼저 시작한 싸이월드는 왜 미국시장 진출에, 세계화에 실패를 했을까?

첫 주자라서 그런건가?

싸이는 성공했는데 말이다.


참 의견들이 분분했고 많은 분석들이 있는것 같다.


아래 링크에는 싸이월드의 세계화 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참고해보자.


  • 창업자에게 직접 들은 싸이월드 글로벌화 실패 원인-[1편]
  • 창업자에게 직접 들은 싸이월드 세계화 실패 원인-[2편]
  • 싸이월드 세계화 실패 보는 또다른 시선




  • Posted by SB패밀리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는

    윈도우즈와 맥OS, 유닉스 와 같은 OS플랫폼과 유사한, 아니 확장된 개념으로 이해해도 될 듯하지만
    시장이 워낙크다보니... 확장이라는 말에도 그 이상이다라고 할 만도 하다.
    모바일 환경의 플랫폼... 크게는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와의 경쟁이라고 보도 무방할듯

     
    인터넷 산업에서 플랫폼 사업자들의 세력이 확장되면서 생태계 안에서는 폐쇄적 플랫폼 운영에 대한 불만도 확산되고 있다. 구글, 애플 등 막강한 플랫폼 기업의 폐쇄성을 정부나 규제기관이 나서 규제해야 한다는 이른바 `플랫폼 중립성(Platform Neutrality)'에 대한 논의가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이다.

    플랫폼 중립성이란 네트워크상에서 트래픽에 대한 차별 금지를 의미하는 망중립성에서 착안된 개념으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플랫폼이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논리다.
     
    2012년3월1일
    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30202014031759003 
    Posted by SB패밀리

    바이러스 마케팅, 철지난 말인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소셜 마케팅이 대세니까.

    그러나 바이러스 마케팅의 명맥을 이은 것이 소셜 마케팅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싸이월드 커뮤니티의 마케팅에는 참여하지 못했었는데

    소셜 커뮤니티에서 마케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있다.

     

     

    바이러스 마케팅과 싸이월드  
    저자: 예병일 |  날짜: 2005년 03월 23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5.3.23)

    "너, 내 미니홈피 가봤어?"
    사람들은 어떤 길을 통해 처음 싸이월드와 '접속'하게 됐을까? 서로 '통'하기 위해서는 일단 '접속'이라는 단계가 필요하다. 아마 '친구가 권유해서'라는 답이 가장 많지 않을까?

    일단 싸이월드와 통성명을 하고 난 후 시간이 조금 흐르면, 또 다른 친구들에게 내 미니홈피에 들러줄 것을 '강요'하고 '협박'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곤 놀라게 된다.
    어느새 내가 싸이월드를 여기저기 퍼트리는 바이러스 마케팅의 작은 진원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채지형의 '싸이월드는 왜 떴을까?' 중에서 (제우미디어, 103p)







    '바이러스 마케팅'.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 처럼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제품을 홍보하도록 유도하는 마케팅을 의미합니다.
    네티즌들이 이메일 처럼 전파가 손쉬운 매체를 통해 친구들에게 자발적으로 제품을 홍보하거나, 입소문을 퍼뜨리는 '스니저'들이 주위에 좋은 소문을 내면서 제품선전이 소용돌이처럼 스스로 알아서 퍼져나가는 마케팅입니다.
    기존의 광고 마케팅에 비해 비용이 저렴한데다 효과는 오히려 더 큰 경우가 많아 요즘 매우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2004년 히트상품 1위. 회원 수 1200만명, 20대의 90%가 회원인 사이트. 도토리 등을 판매해 하루 평균 1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인터넷 서비스 싸이월드도 이런 바이러스 마케팅을 통해 커다란 성공을 거둔 경우입니다.

    자기표현의 시대, 프로슈머의 시대, 감성의 시대라는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일촌맺기', '파도타기' 같은 새롭고 리마커블한 아이디어로 젊은 네티즌들을 사로잡은 것이 싸이월드의 성공비결이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서비스였기에, 스타를 동원한 대대적인 광고공세를 펴지 않았어도, 소비자들은 알아서 스스로 친구들에게 전파시켰던 것입니다.

    우리가 인터넷의 시대, 소셜 네트워크의 시대에 맞는 바이러스 마케팅에 계속 주목해야하는 이유입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개발/트위터] 트위터 twitter api 사용하기

    트위터 API 테스트를 해보고자 한다.

    PHP 라이브러리 -  http://apiwiki.twitter.com/Libraries#PHP

    My Twitter 와 Oauth를 지원하는 Twitter-async에 관심을 가져본다.

    Twitter-async 가지고 개발 테스트하면서 주요 링크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실제 코딩하면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sitehis.com 관련 게시물(트위터 관련)

    sitehis.com 관련 게시물(Open API 관련)
    출처 : http://www.sitehis.com/spb3/sboard3/read.php?db=talk&cateuid=12&uid=6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소셜 커머스는 ‘소비자의 경험을 소셜네트워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개념인데 크게 아래의 네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볼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각각의 유형이 결합되기도 합니다. 개방형 인터넷 네트워크라고 할수도...


    기본형 : 소셜 링크형 - 커머스 사이트에 소셜네트워크로 이동할 수 있는 버튼 형식의 링크를 게재하는 방식
    소셜웹형 - 커머스를 소셜네트워크와 적극적으로 결합하는 것으로, 커머스 사이트 안에서도 소셜네트워크의 기능을 구현해주는 방식
    공동구매형 - 제품별로 정한 최소 구매 수량이 달성되면 엄청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들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친구들을 공동구매에 참여시키게 하는 방식
    오프라인 연동형 - 포스퀘어, 고왈라, 런파이프 등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하여 소비자의 오프라인 상점에서의 경험을 모바일로 소셜네트워크에 확산시키는 방식

    사례와 정의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이렇게 급격한 확장을 보이다가 이 거대한 이슈가 또 어디로 옮겨갈지....
    여하튼 대세를 피할 수 없다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


    SNS 소통형 인간 뉴스·이슈를 장악

    한국은 지금 소셜네트워크 혁명중 (上)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은 23일 저녁 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 트위터 폴로어와 페이스북 친구 210명을 초대했다.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 창업 과정을 다룬 영화 `소셜네트워크`를 페이스북ㆍ트위터 지인들과 보기 위해서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쪽지로만 참가자를 받았다. 조 회장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성장으로 빚어진 사회 전반적인 거대한 변화를 SNS 친구들과 같이 느끼고 싶었다.

    조 회장은 "SNS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두 달이 돼 가는데 이 흐름을 뭔지 익혀보려고 한다"며 "트위터나 페이스북 확산 속도가 빨라 앞으로 더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스마트폰 열풍이 한국인 생활 속에 `타인과 소통`하려는 SNS(소셜네트워크)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SNS로 인맥을 쌓는 수준을 넘어 이를 비즈니스 기반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소통 생태계도 만들어지고 있다. SNS 확산 속도는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 SNS 코리아 5대 키워드
    1 트위터버스 - 모든 서비스,제품에 SNS기능 결합
    2 모빌리언 - 모바일 인터넷,SNS와 함께 일상 영위
    3 멀티플 아이덴티티 - SNS별로 다른 인간형으로 접근
    4 프라이버시 패러독스 - SNS확산과 정보 유출 정비례
    5 인맥 공개수배 - 필요한 사람을 공개적으로 찾기

    * SNS 인간형 특징
    1 중개자 -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알게 된 정보를 타인에게 바로 전달. 정보 타인에게 줄 이득 기대
    2 협업 - SNS 통해 협력자를 쉽게 확보(SNS인간관계는 이합 집산이라 협력 프로젝트가 무산될 수도)
    3 본인 관심사를 공개하는데 이전 세대보다 두려움이 없음. SNS를 양날의 칼로 인식
    4 연(緣) 테크 - 인맥 관리를 최우선으로 여김. 자신에게 도움이 될 사람에게 서슴없이 친구 맺기 신청

    인터넷 시장분석기관인 오이코랩과 페이스베이커스 등에 따르면 국내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용자는 모두 210만명(트위터 210만2259명ㆍ페이스북 211만3500명)으로 1년 만에 300%나 늘었다. 페이스북이 진출한 213개 지역 중 한국이 성장률 1위다. 이에 따라 SNS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계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먼저 트위터가 모든 서비스와 제품에 접목되는 트위터버스(twitterverseㆍ트위터와 우주를 합성한 말) 현상 확산이다.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인터넷과 SNS를 즐기는 모빌리언은 한국인의 디지털 유목민적 기질을 일컫는 키워드가 됐다. 하지만 SNS가 확산될수록 개인정보 유출이 심해지고, 사생활이 침해될수록 오히려 SNS가 확산되는 프라이버시 패러독스(역설) 문제가 역기능으로 대두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SNS에 접속하면서 각각 다른 인간형으로 접근하는 온라인상 멀티플 아이덴티티(다중 정체성)도 두드러진 특징이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정치ㆍ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 커질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지난 6ㆍ2 지방선거 당시 트위터 이용자 패턴을 분석한 결과 트위터 이용자들이 직접 생산하는 정보(42%)는 언론사, 포털 등 등 기존 미디어를 통해 얻는 정보(44%)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추세를 봤을 때 2012년 총선과 대선 등 주요 정치 일정에서 SNS가 미치는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트위터 이용자 가운데 2012년 총선 투표 의향은 90.2%였으며 대선 투표 의향자는 93.8%에 달했다.

    이 같은 영향력 때문에 정부와 기업이 SNS 사용자와 소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트위터를 통해 대기업이나 정부 규제로 인한 기업 애로사항을 수집해 정책에 반영하고, 고객이 제기한 불만을 트위터에서 해명하고 사과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출처 : http://news.mk.co.kr/v3/view.php?sc=40200049&cm=기획%20특집%20신문기사&year=2010&no=643126&relatedcode=&sID=402
    Posted by SB패밀리
    미니홈피->트위터->페이스북......

    개방성과... 폐쇄성의 저울질하는 서비스..
    이 둘의 장단점을 어느 누가 잘 활용하느냐가 굵고 길게 생명력을 갖게 될 것 같다...





    '온라인 상에서 만들어지는 넓고 얕은 관계에 질렸어요'

    '트위터에서 실컷 얘기를 나누다가도 문득 외로움이 밀려들어요'

    불특정 다수와 인맥을 맺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헛헛함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신개념 네트워킹 서비스가 탄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개방적 SNS와는 반대되는 개념의 '안티(anti)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전문 매체 '매셔블'(Mashable)은 '퍼스널 네트워크'를 추구하는 '패스(path)'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 서비스는 50명까지만 인맥으로 등록해 소통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옥스포드대 로빈 던바 교수가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는 사회적 관계의 숫자는 150명이 최대"라고 주장했던 '던바의 법칙'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인 셈이다.

    '패스'는 50명의 가까운 친구들과 개인적인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이 중심이 된다. 사진 속의 사람들이나 사진 촬영 장소, 사진 속의 사물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덧붙일 수 있다. 한편 페이스북에서 재미를 더하는 댓글이나 '좋아요' 등의 기능은 찾아볼 수 없다.

    특히 이 서비스에는 페이스북의 플랫폼 매니저였던 데이브 모린(Dave Morin)이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P2P음악 사이트의 원조 냅스터(Napster) 등을 개발한 내로라 하는 개발자들과 스폰서가 대거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패스의 공식 블로그는 해당 서비스를 '퍼스널 네트워크가 50명의 아주 가까운 친구와 가족에 한정되기 때문에 아무리 사적인 것이라도 언제든지 띄울 수 있게 된다'며 '패스는 당신이 온전한 자신으로 남아있을 수 있는 장소'라고 소개하고 있다.

    패스의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트위터가 사생활 노출 부담 때문에 편하게 속을 터놓기가 어려웠는데... 국내에서도 빨리 출시됐으면 좋겠네요." "소셜친구 과잉시대에 친구를 50명까지만으로 제한한다는 컨셉이 마음에 드네요"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패스'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우선 서비스되며, 현재 한국에서는 다운로드 되지 않는다. 국내 서비스 계획은 미정이다.

    출처 : http://media.daum.net/digital/internet/view.html?cateid=1048&newsid=20101116145806064&p=ned

    패스 https://www.path.com/home.html
    블로그 패스 http://blog.path.com/post/1576969971/introducing-the-personal-network

    Posted by SB패밀리

    GiFT는 Gift,선물,가 아니다.
    요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서 광고 업계에서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는 업체의 이니셜을 딴 것이다. 말하자면 신흥 개발도상국인 브릭스(BRICs, Brazil, Russia, India, China)를 일컫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G는 구글(Google), i는 애플(Apple i-series), F는 페이스북(Facebook), 그리고 T는 트위터(Twitter)이다.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구글은 애드몹(Admob)을 운영하고 있고 애플은 얼마전 아이애드(iAd)를 시작했으며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버튼, 그리고 트위터는 Promoted Tweets를 방금 막 시작했다. 트위터의 모바일 광고 런칭으로
    제3 개발자들의 트위터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한 광고 게재를 금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기존 140 Proof 등의 광고 게재 트윗 서비스가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온라인에서는 검색 광고 규모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컸지만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는 검색이 아닌 어플리케이션과 SNS 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유력한 것으로 점처지고 있다. 또 하나가 있다면 위치기반서비스(LBS) 광고 시장도 빼 놓을 수 없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참고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00701061303817&p=yonhap

    내년에는 클릭스토리를 꼭 모바일 광고 상품을 서비스 하도록 할테다.
    Posted by SB패밀리

    서울시장 한명숙 ?
    경기도지사 유시민 ?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17756
    한명숙 55 vs 노회찬 34%    2010.03.23 (화) 오후 3:40 1위를 달리는 것은 한명숙 전 총리(민주당), 한 전 총리는 23일 15시 기준 총 투표수 1692표 가운데 941표를 차지하며 55%의 과반수 득표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581표, 34%의 지지율로 뒤따르고 있는 상황....


    아마도... 위와 같은 결과는 트위터가 문화에 진취적으로 앞장서 나가는 사람들이 많고
    젊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친일에 가까운 정부, 여당성향과 진정한 소수의 보수성향, 그리고 진보성향, 극 진보성향이 다 공존하지만...
    올바른 정보를 많이 접하고 정보차단이 없으며 전화여론조사의 헛점이 드러나지 않은 네티즌의 트위터활용 위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조만간 트위터 단속에 들어가겠네요... 특정 문구들 차단 들어간다에 한표입니다.
    정부에 불리한 이야기가 나오면... 이번정권에서는 그렇게 해왔으니까요.

    모쪼록 이번 정권이 민주주의의 바닥이기를 희망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