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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마케팅] 11번가, CPC형 검색 광고 ‘클릭플러스’ 오픈

출처: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496
2011.12.05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판매자 대상의 CPC(Click Per Cost) 검색 광고 '클릭플러스'를 오픈한다.

기존 온라인쇼핑몰 내 상품 광고는 종류가 많고, 복잡한데다 효과 검증이 쉽지 않아 대부분 가격 경쟁에 의한 입찰에 의존해 왔다.

‘클릭플러스’는 광고 효과에 따라 과금이 이뤄져 광고를 클릭한 만큼 과금되는 방식의 판매자 광고다. 11번가 내 상품 판매자는 매출 및 거래 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광고집행 및 관리가 가능하다. 고객들의 검색 패턴을 분석해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대상에 자동으로 연관도가 높은 키워드도 제안한다. 또, 광고 집행 결과에 대한 노출, 클릭, 광고비, 전환수 등 다양한 형태의 리포트를 제공해 보다 전략적인 광고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11번가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클릭플러스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11번가는 “2년여에 걸친 판매자, 고객 분석을 통해 이 같은 서비스를 구현했다”면서 “’클릭플러스’는 신개념 광고 상품으로 오픈마켓 시장에서 새로운 '광고 플랫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했다.  

Posted by SB패밀리
쌈꼬쪼려 소백촌닭

현재 온라인 검색광고에서 가장 큰 이슈는 오버추어와 네이버의 내 년 광고 계약 해지다.
포털 3사에서 오버추어 광고는 '스폰서링크'였다. 그리고 각 포털 업계의 자체 상품으로는
네이버는 '파워링크', 다음은 '프리미엄링크', 그리고 네이트는 '바로가기' 가 있다. 이들 상품들은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페이지 상단에 노출하는 전략이다. 그리고 상품의 분류로는 CPC 광고이다.
네이버는 오버추어와 결별하고 해당 영역에 자체 광고인 '파워링크' 광고를 5개에서 10개로 늘린다고 한다.

그리고 모바일 광고에서는 오버추어의 위력이 더욱 약해진다.
포털 업체들이 자체 광고 상품을 도입했다. 다들 국내에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이 활성화 돼 있지 않아 당장 오버추어 상품을 도입한다고 해도 그 효과가 크지 않다는 평가에 있어서 이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검색광고보다는 아직 디스플레이 광고가 더 크지 않나 생각해본다.
모바일 광고 시장이 점차 커질수록 모바일 환경에 대한 광고 상품 수요도 커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누가 모바일 광고 시장을 차지하게 될지도 큰 관심사가 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다음 프리미엄링크 광고

다음 키워드 광고에는 프리미엄링크 상품이 있습니다.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노출되며 입찰 광고 금액보다 같거나 더 적게 과금되는 종량제 방식의 CPC 상품입니다.

야후에도 프리미엄링크 광고가 진행됩니다.
프리미엄링크로 노출된 사이트는 관련 키워드가 함께 노출이 되며 클릭당 과금이 처리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