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급한 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먹은 식사를 마치니, 아랫배가 살살 아파오면서 불편함이 느껴지고 집중도 안되고, 어지럽고, 화장실도 가고 싶을때 바로 체했다고 알고있는 식체(食滯)이다. 특히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들은 식체 증상으로 자주 고통을 받게 된다.

식사 후 속에 뭔가 걸린 듯하고 답답한 느낌이 들면 흔히 ‘체했다’고 하는데, 한의학에서는 소화기계의 기 순환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나타나는 기(氣)가 막힌(滯) 일련의 증상들을 ‘식체(食滯)’라고 한다. 식체는 급성과 만성으로 나눈다. 급성 식체는 과식이나 폭식, 찬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또는 상한 음식을 먹었을 경우, 기분이 나쁜 상태에서 음식을 먹었을 경우에 갑자기 소화가 안 되는 것을 말한다. 만성 식체는 원래 비위(脾胃:소화기) 기능이 툭하면 소화가 안 되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것으로, 체질적으로 비위가 약한 소음인들에게 흔한 증상이다.


어떤 사람이 잘 체하는가 알아보자. 평소 신경이 예민한 사람, 밀가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속이 쓰린 사람, 평소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찬 소음인이 식체로 자주 고통을 받는다. 태음인이나 소양인은 자주 체하지는 않으나, 소화력을 믿고 너무 과식하다가 가끔씩 체한다.


식체를 예방하는 생활요법을 알아보자.

1. 한꺼번에 몰아서 먹거나 급하게 먹지 않도록 하고, 즐겁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꼭꼭 씹으며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인다.

2. 자주 체하는 사람은 찬 음식, 기름진 음식, 딱딱한 음식, 밀가루 음식은 피한다. 대신 야채와 과일, 부드럽게 조리한 음식을 먹도록 한다.

3. 운동에 너무 예민한 사람들은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하기 쉬우므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한다.

4. 식사 후에는 30분 정도 여유 있게 산책을 하고,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기의 순환이 잘 되도록 한다.

체했을 때의 한방 응급처치법으로 ‘사관(四關)을 터 준다’고 하는 방법이 있다. 사관(四關)이란 우리 몸의 기운이 들고 나는 네 관문이라는 뜻으로 손의 합곡(合谷)과 발의 태충(太衝)을 말한다. 물론 체했다는 것은 위장의 기운이 막힌 것이지만, 인체 기의 위아래 관문을 터 주기만 하면 전신의 모든 기운이 순조롭게 통하게 되면서 우리 몸의 중앙에 있는 위장 기운도 뚫리게 된다. 그리고, 배꼽 둘레를 시계방향으로 마사지해주고 나서 배꼽 사방의 중완(中脘), 천추(天樞), 기해(氣海)를 지압해주어도 좋고, 뜸을 뜨면사관혈 더욱 좋다. 뜸의 따뜻한 기운이 위장에 전달됨으로써 위장 기능이 강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뜸은 한번에 5장씩 하루에 2~3번 떠주는 것이 적당하다.


① 사관혈 : 합곡은 엄지와 검지손가락 뼈가 만나는 오목한 점.
태충은 엄지와 둘째 발가락사이를 발등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뼈에 걸리는 곳

② 중완, 천추, 기해 : 중완은 배꼽과 명치사이의 중점.
천추는 배꼽에서 손가락 두 마디만큼 나간 점. 
기해는 배꼽과 치골(아랫배의 단단한 뼈)을 5등분했을 때, 1과 1/2만큼 내려간 점.

급체에 가장 자주 쓰는 처방은 평위산(平胃散)이다. 평위산은 말 그대로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처방으로, 위장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창출, 감초, 대추와 정체된 음식을 아래로 내려 보내주는 진피, 후박, 생강으로 구성되어 식체에 가장 기본적으로 쓸 수 있는 한방소화제이다.



출처: 인터넷 이광연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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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잦은 야근과 회식 등 여러 모임들로 식생활이 불규칙할 수 밖에 없다. 그 결과로 속이 더부룩하거나 속쓰림, 신물이 올라오는 증세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러한 것을 소화성 궤양이라고 한다. 나폴레옹이 말을 타고 알프스를 넘을 때 오른손에는 칼을 잡고, 왼손은 배에 대고 있는 그림이 있는데, 나폴레옹은 평소 궤양이 심해서 그랬다는 이야기가 있다.

음식물이 위장으로 들어오면 위에서는 강력한 소화력을 띤 위산과 펩신을 분비된다. 위산과 펩신은 위장 자체도 소화시킬 정도로 강하지만, 다행히도 위장에서는 위장을 보호하는 점액이 분비되고 면역력도 강해서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의학적으로 위산과 펩신의 분비와 관련되는 것을 공격인자라고 하고 위장 점막의 방어력과 관련되는 것을 방어인자라 한다. 사람이 건강할 때에는 공격인자와 방어인자 사이에 세력의 균형이 이루어져 있지만, 어떤 원인으로 인해 공격인자가 강해지든지 또는 방어인자가 약해지면 공격인자가 점막을 파괴하여 궤양을 만든다. 이를 소화성 궤양이라 하며, 주로 위와 십이지장에 발생한다.


소화성궤양의 원인을 크게 정신적 요인, 식사요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감염으로 나눌 수 있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위 점막의 방어력을 떨어뜨리고 위액 분비를 증가시켜서 궤양을 유발한다. 또, 폭음, 폭식, 급히 먹는 식습관, 불규칙한 식사, 지나치게 뜨겁거나 찬 음식, 섬유소가 많은 식품, 향신료, 커피, 탄산음료 그리고 지나친 흡연과 음주도 궤양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최근 위장 질환의 중요원인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은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고 위장과 십이지장벽의 방어기전을 약하게 하여 궤양을 유발한다.

소화성 궤양의 가장 흔한 증세는 공복 시 윗배가 쓰리고 아프면서밤에 속 쓰림으로 잠에서 깨는 증상이다. 또 신물 넘어오고, 오심, 구토, 식욕부진과 복통 등의 증상을 주로 호소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큰 궤양이 있어도 통증이 없는 경우도 있다.

소화성 궤양이 있을 때는 위산을 중화시키거나 위산분비를 억제하면서 위점막을 보호해주는 식품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그 중 율무, 감자, 양배추, 연근이 효과적이다. 동물실험에서 율무의 소염진통작용이 밝혀져 율무가 직접 소화기 궤양부위를 보호해줌이 증명되으며, 필수아미노산과 지방의 함유량이 높아서 영양 보충식으로도 좋다. 또, 감자 생즙에는 ‘알기닌’ 은 위벽에 막을 만들어서 출혈이나 상처가 있을 때 이를 보호하고 회복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 감자에 비타민 C가 많아 소화성 궤양에 좋다.

양배추에는 항궤양작용을 하는 비타민U와 혈액응고 작용을 돕는 비타민K가 함유되어 있어서 궤양 점막을 재생시켜주고 궤양치료에 효과가 있다.

연근에는 수렴, 지혈 작용이 강한 탄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궤양으로 인한 출혈을 예방․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궤양 환자는 평소에 연근 반찬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궤양 환자 중에서 속 쓰림이나 신물 올라오는 것을 주증상으로 하는 경우 수련환(茱蓮丸)이란 처방을 쓰면 아주 효과적이다.

수련환 : 오수유, 진피, 황금 각20g, 황련 40g, 창출 30g. 이 약들을 가루 내어 신국을 넣어 쑨 풀로 반죽한 다음 콩알만한 알약을 빚는다. 한번에 60~70알씩 하루 세 번 먹는다.


출처: 인터넷 이광연 건강칼럼

Posted by SB패밀리

현대의 학자들의 임상보고에 의하면 구기자는 고혈압, 간장병, 신경통, 류마티스, 발육촉진, 피로회복, 신체의 활력 등 이외에도 많은 효과가 있다.

간과 시력에 좋다고 알려진 구기자는 실험상 베타인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이 베타인은 의학적으로 간세포에 지방이 끼는 것을 막아주고 간세포 생성에도 효과가 좋아 지방간을 치유하는 작용이 있다.

구기자의 여러 가지 효능 중 현재까지 알려진 중에서 가장 효과가 있는 것은 피로회복이다. 간의 기능을 도와주므로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눈의 피로에도 도움이 되며 술을 많이 마시는 분들의 숙취에도 좋다. 사람이 피로가 없으면 활기가 있으므로 건강이 유지된다.

또한 베타인, 제아산틴과(zeaxanthin) 리놀렌산(linoleic acid)은 혈관벽을 튼튼하게 해주며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을 예방해준다. 또한 구기자에는 비타민C가 레몬보다 21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이렇듯 구기자는 간기능을 도와줘서 성인병을 예방하며, 비타민C가 풍부하여 "탱탱한 피부"를 갖게해줘 노화를 방지하여 젊음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고 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구기자가 들어간 처방으로 남성 불임의 대표적 처방인 "오자연종환(五子衍宗丸)"을 들 수 있으니 그 효능을 가히 짐작할만하다.

구기자는 소양인에게 잘 맞다. 특히 소양인으로서 ‘신허(腎虛)’ 증상을 나타낼 때 좋다. 소양인은 선천적으로 신(腎) 기능이 약한 경우가 많은데 ‘신허’하면 허리와 다리가 시큰거리고 힘이 없으며, 정액이 힘없이 저절로 흘러내리고, 기침이 심하면서 낫지 않고 오래 끌며, 혹은 눈앞에 꽃 같기도 하고 모기 같기도 한 것이 어른거리면서 시력이 날로 감퇴된다. 이럴 때 구기자가 좋다.

구기자는 검은깨와 궁합이 좋다. 정력이 떨어지면서 소화기능도 저하되고, 변비까지 동반되는 경우에 좋다. 구기자 잎이나 열매를 끓인 차에 검은깨를 한 숟가락 정도 타서 함께 마시면 된다.

민간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구기자차가 있는데 아래의 방법에 따라 이용하면 될 것이다.

《枸杞子茶》
구기자 20g, 꿀 약간, 물 
1.미지근한 불에다 구기자와 물을 넣고 끓인다. 
2.30분 정도 달이면 붉은 빛깔이 우러난다. 
3.구기자는 그 자체에 독특한 향이나 맛이 없어서 생강, 계피, 대추 등을 약간 넣고 끓여 마시면 더욱 좋다. 
4.마시기 전에 꿀을 타서 마시면 더욱 좋다.


출처: 인터넷 이광연 건강칼럼

Posted by SB패밀리

한의학에서 안면경련은 포륜진도(胞輪振跳)라고 하는데, 안면경련을 일종의 ‘풍(風)’의 질환으로 본다. 이때 말하는 풍(風)은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중풍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바람이 나뭇잎을 흔들리게 하는 자연 현상과 같이 사람에게도 바람의 기운이 들어와서 근육을 흔들리게 한다는 의미이다. 사람의 얼굴에는 약 80개 정도의 근육이 있는데 이 근육들을 이용해서 7000여 종류의 표정을 짓게 된다.

한의학에서는 안면경련의 원인을 크게 간화(肝火)와 혈허(血虛) 두 가지로 나누어 치료한다. 간화는 간(肝)기운이 뭉쳐서 화(火)가 생기고 그 화(火)가 얼굴로 떠올라서 풍(風)을 일으키면서 얼굴이나 다른 부위의 살이 떨릴 수 있다. 혈허는 우리 몸에 혈(血)이 부족하면, 혈이 근육을 영양 하지 못하게 되어 경련이 발생한다고 본다. 이럴 때는 안면경련뿐만 아니라 어지럽고, 얼굴에 윤기가 없고 거칠어지고 창백해지면서, 피부나 머리카락이 까칠하기도 한다.

오래 지속되는 안면경련은 뇌 속에 있는 혈관이 얼굴의 운동을 주관하는 안면신경을 누르거나 자극에 의해서 발생한다. 또 드물기는 하지만 뇌혈관 기형, 뇌동맥류, 뇌종양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몸속에 마그네슘이 부족할 때도 안면경련이 발생한다.

갑자기 눈꺼풀이나 입주위가 파르르 떨리면 ‘이러다 중풍 오는 것은 아닐까’라고 걱정스러워서 한의원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안면경련과 중풍은 전혀 다르다. 언어가 어둔해지고 팔․다리 한쪽이 힘이 없고 잘 걷지 못하는 증세가 있다면 중풍을 의심해야하겠지만, 단지 얼굴에 단순한 경련만 있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구안와사를 앓았던 사람이 후유증으로 안면경련이 나타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안면경련 환자는 경련이 일어나는 부위에 지압과 마사지를 해주면 기혈순환이 순조로워져서 안면경련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실제로 여러가지 치료를 받으면서도 지압과 마사지를 열심히 하는 환자들이 그렇지 않는 환자에 비해 회복이 빠르고 재발도 잘 안 되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안면경련 뿐만 아니라 입이 돌아가는 구안와사도 마찬가지이다.

안면경련의 예방법으로는 찬바람을 직접적으로 얼굴에 쐬지 말고 과로나 스트레스를 피해서 면역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안면경련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평소 짜게 먹는 습관도 안면경련의 원인이 된다. 짜게 먹으면 몸속에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고 이를 희석하기 위해서 우리 몸은 수분을 저장하게 된다. 그 결과 몸속에는 배설되지 못한 수분이 쌓여서 부종이 발생하고, 그것들이 혈액순환을 방해하면 안면경련과 같은 근육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인터넷 이광연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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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서 보약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십전대보탕(十全大補湯)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십전대보탕은 한의학에서는 가장 많이 애용하는 처방 중의 하나다. 단순히 허약체질을 보하는 것뿐만 아니라 만성피로와 과로, 스트레스 등 각종 질병과 여러 증상에 아주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이 십전대보탕이다.


십전대보탕에서 십전(十全)이란 ‘열가지의 약재로 구성된 완전한 처방’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대보탕이란 ‘크게 보(補)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인체는 기(氣)와 혈(血)로 이루어졌다고 본다. 십전대보탕이란 기를 보하는 사군자탕(四君子湯)과 혈을 보하는 사물탕(四物湯)에 황기와 육계가 더해진 한약이다.


십전대보탕은 응용 범위가 상당히 넓은 편이다. 몸이 피로하고 무기력할 때나 소화불량, 빈혈, 병후 회복 시 등 다양하게 쓸 수 있다. 또 노화방지나 퇴행성질환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생리불순이나 산후풍 등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에게도 좋다. 추위를 몹시 타고 아랫배와 손발이 찬 것도 치료해준다.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감기나 잔병치레를 예방해주며 성장발육에 효과가 뛰어나다.


십전대보탕에 포함돼 있는 사군자탕은 기를 보하는 대표적인 약재인 인삼과 백출, 복령, 감초로 이루어진 처방이다. 인삼은 한약재 중에서 기를 보하는 가장 대표적인 약재다. 만성적인 피로나 무기력, 과로, 스트레스, 저혈압에 효과가 있다. 백출은 소화기인 비장과 위장의 운동을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음식물을 잘 소화 흡수할 수 있도록 한다. 복령은 수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킨다. 감초는 여러 약을 조화롭게 하고 체력을 증강시키는 작용을 한다.


사물탕은 혈을 보하는 대표적인 처방이다. 여성들은 항상 혈이 허하거나 어혈(瘀血) 질환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혈이 허하다는 것은 단순히 빈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필요한 물질적인 요소들이 전반적으로 부족한 상태를 말한다. 사물탕의 약재구성은 숙지황과 당귀, 천궁, 작약이다. 숙지황은 식물성 철분이 풍부하다. 당귀는 조혈작용이 아주 뛰어나기 때문에 빈혈이나 생리불순, 저혈압, 수족냉증에 도움이 된다. 천궁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을 사지말단까지 잘 돌게 한다. 작약은 근육의 경련을 풀어주고 혈액이 정상적인 궤도를 돌게 한다.


사군자탕과 사물탕 이외에 추가된 육계(계피)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냉증(冷症)을 완화시켜주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며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기능을 더욱 향상시킨다.

마지막 약재인 황기는 기를 보하는 대표적인 한약재로 만성피로와 기가 약해서 생기는 땀이나 만성염증에 도움이 되며 이뇨작용도 있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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