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하이투자증권은 1일 LG화학에 대해 "르노 전기차 배터리 공급업체 선정으로 세계 주요지역에서 복수의 공급처를 확보하게 됐다"며 성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42만원에서 43만5000원으로 올렸다.

LG화학은 유럽 3위 자동차업체인 르노의 대규모 순수전기차(EV) 프로젝트에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내년부터 본격 양산될 르노의 EV에 배터리를 공급할 전망이며, 내부적으로 공급계약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철 연구원은 "미국 GM, 포드, 이튼, 중국 장안기차, 국내 현대기아차, CT & T 등과 함께 유럽에서 볼보에 이어 르노에 대량 공급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세계 주요지역에서 복수의 공급처를 확보하게 됐다"며 "2015년 중대형 배터리 매출 3조원 목표는 더욱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LG화학은 또 올해 총 10여개 EV/HEV 배터리 고객사를 확보할 예정이어서 연내 2~3개 추가 공급계약이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LG화학의 3분기 실적은 소폭 둔화되겠지만 4분기 예상 상회로 연간 추정치는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cluster_list.html?clusterid=217072&newsid=20101001084812183&clusternewsid=20101001084812183&p=moneytoday
Posted by SB패밀리


연합뉴스는 신뢰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현대기아가 해외에서 활약을 한다니
한국 기업으로서 국익에 기여하니 좋은 소식이다.
국내 소비자도 신경좀 써주면 좋겠다. 앞으로 좋은 제품으로
국내 및 전세계에서 선전을 펼치기를 바라며
좋은 이미지 기대한다.



연합뉴스 | 입력 2010.05.04 10:30 | 수정 2010.05.04 11:42

현대기아차 전체 6위..9개월만에 닛산 추월
(서울=연합뉴스) 권혁창 기자 = 현대차 쏘나타가 지난 4월 미국 전체 모델별 판매순위에서 9위에 올랐다.

올해 들어 한국 업체가 만든 자동차가 미국 시장 월별 판매 순위에서 '상위 10위'에 진입한 것은 처음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쏘나타는 지난 4월 한 달간 미국 전역에서 총 1만8천536대가 판매돼 혼다 'CR-V'(1만6천661대,10위), 시보레 '말리부'(1만6천536대, 11위), 시보레 '임팔라'(1만6천144대,12위) 등을 제치고 전체 모델 중 9위를, 승용차 중에서는 6위를 차지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는 포드의 픽업트럭 'F시리즈'로 4만946대가 판매됐으며, 시보레 픽업트럭 '실버라도'(2만9천618대), 혼다 '어코드'(2만9천311대), 도요타 '코롤라'(2만7천932대), 도요타 '캠리'(2만7천914대)가 2∼5위에 랭크됐다.

또 혼다 '시빅'(2만5천42대), 포드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이스케이프'(1만9천146대), 포드 '퓨전'(1만8천971대) 등이 뒤를 이었다.

쏘나타는 신.구형을 합해 미국에서 지난 1월 5천306대, 2월 7천506대, 3월 1만8천935대가 팔렸으며, 신형 쏘나타의 경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 2월에 3천355대, 3월 1만2천950대에 이어 4월에는 1만3천859대가 판매됐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총 7만4천59대(현대차 4만4천23대, 기아차 3만36대)를 판매, 일본의 닛산(6만3천769대)을 제치고 업체별 판매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현대.기아차가 미국 시장 판매량에서 닛산을 앞선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9개월 만이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월간 판매량 순위에서 4, 6, 7월 3차례에 걸쳐 닛산을 앞섰으나 같은해 8월 이후 지난 3월까지 8개월 연속 뒤졌었다.

Posted by SB패밀리
요즘 도요타 사태를 보면서... 리콜을 하는게 정말 힘들지만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대기아차 고객들은 현대기아차에 대한 리콜을 소호해도 듣기만 할 뿐 되돌아 오는 반응은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처럼 "안돼" 이다.

우선은 엔진꺼짐이나 급발진 사고와 같은 가장 위험한 순간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이다.

급발진 사고가 나면 당황스럽고도 황당하면서 순간 어떻게 해야할지 저세상으로 가는건 아닐지
보험은 어떻게 될지.. 가족은... 하면서 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될 것 같다.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한 해 100건 넘게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
급발진이 일어나면 차가 갑자기 굉음을 내며 돌진을 하고
브레이크를 밟고 사이드 브레이크까지 당기지만 엔진은 멈추지 않고 달려
앞차나 건물 벽 등을 들이받고 바로 서지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앞으로 받고 다시 뒤로 달려 받고...

제조사에서는 운전자의 운전 미숙이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 카레이서들도 당황하기는 마찬가지 일겁니다.

급발진 사고를 막기 위한 도움이 되는 것으로는 

차량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전습관이 필요합니다.
운전자는 시동을 걸기 전 계기판에 점검등이 모두 꺼진 걸 확인한 뒤에
브레이크를 밟고 시동을 켜는 게 좋습니다.

또 브레이크와 액셀 페달을 동시에 밟지 않도록 주의하고
급발진 방지 장치를 장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급발진 사고를 당했을 순간에는 무조건적으로
시동키를 돌려 시동을 꺼야 합니다...

현재 알려진 유일한 방법입니다...
반드시 명심하세요.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는 노조들에게는 안타깝지만 현실을 봤을 때 미래를 생각한다면 브랜드 네임을 바꾸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토스카 익스클루시브, 라세티 프리미어 ID,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완성도 면에서 좋은 점수를 쳐주지만...
편의성이나 경제성 및  홍보에 뒤진다고 볼 수 있지만 발빠른 국가별 유행을 따라가지 못한게 좀 아쉽습니다. 


출처 : 민교아빠 님   http://blog.daum.net/nclon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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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