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강,호수,바다,물에 관한 꿈  




※ 꿈해몽 - 강, 호수, 바다, 폭포

▷ 강가에서 몸을 씻는데 오히려 기름 같은 것이 묻어 더 지저분해지면 ~
→ 애써 일하지만 성과를 얻지 못한다.

▷ 강물에서 몸을 씻는데 오히려 몸이 더러워진 꿈 ~
→ 성실하게 일을 하지만 성과를 얻지 못하고 구속당한 곳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 강물이 거꾸로 흐르는 꿈 ~
→ 자기의 주장을 여러곳에서 반발을 하고 나선다.

▷ 강물이 맑은 꿈 ~
→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만족을 느낀다.

▷ 강물이나 바다 위를 평지에서처럼 유유히 걸어가면 ~
→ 어떤 사회적 사업기반 또는 외국시장 등에서 크게 성공한다.

▷ 개천물에서 어떤 시체를 발견하면 ~
→ 직장이나 단체에서 자기의 작품이 성취 직전에 놓여 있음을 암시한 것이다.

▷ 거북이가 바다에서 하천으로 오른 꿈 ~
→ 국영기업 일이 개인 소유로 전환되어 크게 성공한다.

▷ 계곡에 흐르는 물 중앙에 서 있는 사람을 본 꿈 ~
→ 자기의 작품이나 논문을 어떤 회사에서 인정을 해 준다.

▷ 냇물에서 손발을 씻은 꿈 ~
→ 어떤 단체에서 자기가 소원한 일이 성취된다.

▷ 넓은 바다에서 수영을 한 꿈 ~
→ 매사에 하는 일이 잘 추진된다.

▷ 동물이 물 속으로 자취를 감춘 꿈 ~
→ 어떤 일을 끝마치거나 사람이 갑자기 사라진 것을 뜻한다.

▷ 동물이 호수로 들어간 꿈 ~
→ 어떤 기관에 입사하거나 작품 발표을 하게 된다.

▷ 뜨거운 물로 몸을 씻으면 ~
→ 사랑 또는 은혜, 협조를 받으며 시험에 합격한다.

▷ 마른 개천에 물고기가 우글거린 꿈 ~
→ 자기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돈을 취득하거나 운영난에 빠지게 된다.

▷ 맑은 물이 개간지 중앙을 흐르는 것을 본 꿈 ~
→ 어떤 계몽사업이나 교화 사업이 뜻대로 잘 추진해 나간다.

▷ 물길이 두 갈래로 갈라진 꿈 ~
→ 신앙이나 사업의 방향을 잃어버리거나 두 방향으로 나누어 진다.

▷ 물을 감질나게 마시면 ~
→ 어떤 일이 이루어지거나 불만스럽게 된다.

▷ 물이 없는 갯바닥에 조개, 게, 고기 등이 있으면 ~
→ 정신적 또는 물질적인 사업에서 많은 이득을 보게 된다.

▷ 물통을 던지니 물은 없고 그릇만 뎅그렁 굴러 나온 꿈 ~
→ 동업을 하는 사람을 믿고 일은 추진했으나 사기를 당하고 실속없는 일은 포기해버린다.

▷ 바다 한 가운데 무덤이 있는 꿈 ~
→ 어떤 회사가 해외에 영향을 주는 일을 관계하거나 세일즈맨이 많이 종사한다.

▷ 바다에 있는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간 꿈 ~
→ 죽음을 암시하거나 외국으로 나갈 일이 있게 된다.

▷ 바닷물이 점점 밀려나가는 것을 보면 ~
→ 외세 또는 강대 세력, 기존 사상 등의 억제에서 점차 벗어난다.

▷ 바닷물이 점점 빠져나가는 것은 ~
→ 강대한 세력이나 외래사상이 물러 간다.

▷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꿈 ~
→ 어려운 난관에 처해있는 고통에서 벗어난다.

▷ 샘물이 솟아 산야를 덮으면 ~
→ 창작물로 인하여 크게 성공한다.

▷ 선녀, 신령 또는 사람이 우물 속에서 나오는 꿈 ~
→ 관청, 학원, 교회 등에서 훌륭한 인재가 나오거나 진리의 서적이 출간된다.

▷ 용의 상하체가 각각 다른 곳에 떨어져 있는 꿈 ~
→ 국내 사업이 국제적으로 인정을 인정을 받게 된다.

▷ 자신이 물 속을 헤엄쳐 다닌 꿈 ~
→ 학문을 연구하거나 제3자의 비밀을 알고 싶어한다.

▷ 직장인의 꿈에 친구가 우물에서 물을 먼저 떠서 마시면 ~
→ 그 친구 또는 동일시되는 인물이 먼저 승진한다.

▷ 진달래 꽃이 만발한 산 밑에 몰살이 세게 흐르는 꿈 ~
→ 어떤 잡지사에 자기의 작품을 출품을 출품할 일이 생긴다.

▷ 집안의 물탱크에 물이 가득 고여있으면 ~
→ 조만간에 많은 돈이 축적된다.

▷ 탐스런 꽃 한송이를 흐르는 강가에서 꺾은 꿈 ~
→ 지혜가 담긴 서적을 읽거나 큰 학술 서적을 저술하게 된다.

▷ 파도가 부딪히는 바위에 서면 ~
→ 타인 또는 사회적 관습에 따르게 된다.

▷ 파도가 부딪히는 바위에 선 꿈 ~
→ 여러 사람과 시비거리가 생겨 말다툼하게 된다.

▷ 폭포가 장막처럼 쏟아진 꿈 ~
→ 어떤 초청 강의나 인터뷰 한 내용이 매스컴을 통해 전달된다.

▷ 하수구의 탁류에서 수영을 하면 ~
→ 독감, 열병에 걸려 한동안 고생을 한다.

▷ 호수가 보라색으로 변한 꿈 ~
→ 어떤 기관에서 자기에게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많이 준다.

▷ 호수나 강물이 얼어있는 꿈 ~
→ 여러 방면으로 사업자금이 동결되거나 정체된다.

▷ 흐르는 물이 갑자기 폭포로 변해 소리가 요란한 꿈 ~
→ 어떤 작품 발표로 인해 세상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 꿈해몽 - 홍수, 해일

▷ 물이 없는 갯바닥에 물고기가 있는 꿈 ~
→ 여러 방면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 많은 이득을 얻게 된다.

▷ 바닷물이 멍석을 말 듯 먼곳으로 밀려나고 광활한 해저가 드러난 꿈 ~
→ 봉건 사상이나 기존 학설 등을 물리치게 된다.

▷ 바닷물이 육지에 들었다 빠진 흔적을 본 꿈 ~
→ 어떤 일을 추진해 나가다가 중간에 포기한다.

▷ 바닷물이 점점 밀려나가는 것을 본 꿈 ~
→ 어떤 강력한 세력이나 기존 사상에서 점차적으로 벗어난다.

▷ 해일을 본 꿈 ~
→ 이것이 태몽이라면 권세를 행사하거나 문학 등으로 혁신적인 일에 종사할 자손을 얻는다.

▷ 해일이 일어 산야를 뒤덮은 꿈 ~
→ 거대한 사업으로 크게 부귀로와진다.

▷ 홍수나 바닷물이 집안으로 밀려 들어온 꿈 ~
→ 많은 재물이 생겨 부자가 된다.




※ 꿈해몽 - 우물, 샘, 수도물, 기타

▷ 공중에 기둥 같은 호수가 생겨 동네가 물바다를 이룬 꿈 ~
→ 잡지에 어떤 작품이 실려 세상 사람에게 감명을 주게 된다.

▷ 그릇에 담긴 물이 새는데가 없나 살펴본 꿈 ~
→ 사업체를 운영해 나가면서 경비를 절약해서 쓴다.

▷ 그릇에 담긴 물이 엎질러진 꿈 ~
→ 재물의 손실이 따르고 자기가 소원했던 꿈이 좌절된다.

▷ 동물의 깊은 우물에서 나온 꿈 ~
→ 이것이 태몽이라면 정부기관이나 사회적으로 대성할 자손을 얻게 된다.

▷ 뒤집힌 우물들이 흙탕물로 변한 꿈 ~
→ 가정에 우환이 있고 사업체에서 부정한 일을 하게 된다.

▷ 뜨거운 물을 마신꿈 ~
→ 여러 방면으로 자기가 소원한 일이 성사된다.

▷ 몸을 뜨거운 물에 씻는 꿈 ~
→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무난히 시험에 합격한다.

▷ 물을 시원하게 마시지 못한 꿈 ~
→ 어떤 일이 성사는 되지만 만족스럽지가 않다.

▷ 물이 여러 군데에서 펑펑 쏟아져 고여 있는 꿈 ~
→ 여러 방면으로 재물을 모아 부자가 된다.

▷ 밑빠진 독에 자꾸 물을 붓는 꿈 ~
→ 아무리 벌어도 재물이 모아지지 않고 소비되어 버린다.

▷ 방안에 물이 가득 고여 그 안에서 목욕하거나 헤엄친 꿈 ~
→ 생활이 윤택해지고 자본이 많은 회사를 통해 자기의 소원을 충족시킨다.

▷ 불어난 우물들이 가득 찬 꿈 ~
→ 여러 방면으로 사업이 잘 풀려 재물이 생긴다.

▷ 빨래를 맑은 물에서 한 꿈 ~
→ 하고 있는 일이 뜻대로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 사람이 우물 안에서 나온 것을 본 꿈 ~
→ 어떤 단체에서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거나 진리가 담긴 서적을 출판한다.

▷ 샘물에 관한 꿈 ~
→ 이것이 태몽이라면 사업가나 문학가가 될 자손을 얻게 된다. 물고기가 뜨거운 물이 끓는 우물에 우글거리는 것을 본 꿈은

▷ 샘물이 들판에서 솟는 것을 본 꿈 ~
→ 잡지사에 작품을 연재하거나 사업 자금이 생긴다.

▷ 샘물이 땅에서 솟아나와 그것이 흘러 냇물이 된 꿈 ~
→ 어떤 서적이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된다.

▷ 샘물이 산 아래에서 솟아난 꿈 ~
→ 어떤 기관에서 여러 방면으로 재물을 얻게 된다.

▷ 수도꼭지를 틀어도 물이 나오지 않는 꿈 ~
→ 어떤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데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 꿈 ~
→ 사업체나 가정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우물에 들어간 꿈은

▷ 수돗물이 많이 쏟아지지만 받을 그릇이 없는 꿈 ~
→ 사업상 빚만 잔뜩 지고 소비할 일만 생긴다.

▷ 약수물을 마신꿈 ~
→ 근심 걱정이 해소되고 새로운 진리를 깨닫게 된다.

▷ 어떤 남자와 우물에서 두레박질을 번갈아 가며 한 처녀의 꿈 ~
→ 미혼자는 여러번 혼담이 오고간 후에 결혼이 성사된다.

▷ 여러 개의 우물을 지나간 꿈 ~
→ 여러 가지 사업 경험을 가지고 거래처를 확보하게 된다.

▷ 우물들이 가득 불어나서 넘쳐흐른 꿈 ~
→ 많은 재산을 모으지만 그만큼 소비도 많게 된다.

▷ 우물물을 퍼서 손발로 씻은 꿈 ~
→ 근심 걱정이 해소되고 미혼자는 결혼이 성사된다.

▷ 우물물이 흐려서 처음엔 못마셨다가 나중에 맑아져서 떠 마신 꿈 ~
→ 하고 싶은 일이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다가 성사된다.

▷ 우물안에서 산이 보인 꿈 ~
→ 뜻밖에 큰 사업체가 생기거나 배우자가 나타난다.

▷ 우물에 사람을 넣고 묻어버린 꿈 ~
→ 자기의 사생활을 지키며 은행에 장기저축을 하게 된다.

▷ 우물을 발견하거나 찾아 헤맨 꿈 ~
→ 어떤 기관에 사업 관계로 일을 부탁한 것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 일부러 우물에 들어가 빠지거나 나오지 못한 꿈 ~
→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거나 어떤 곳에 구속받게 된다.

▷ 자신이 세탁한 옷을 물 그릇에 담가둔 것을 본 꿈 ~
→ 자기의 직업이 바뀌고 하는 일마다 남의 이목을 받게 된다. 물이 방안에 가득 고인 꿈은

▷ 집안에 있는 물통에 물이 가득차 있는 것을 본 꿈 ~
→ 많은 재물이 여러곳에서 생긴다.

▷ 집에 갑자기 우물이 생긴 꿈 ~
→ 어떤 회사에 취직되거나 미혼자는 혼담이 오고간다.

▷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곳에서 여러 번 물을 떠다 우물에 붓는 꿈 ~
→ 세일즈맨이 돈을 수금할 일이 생긴다.
  


Posted by SB패밀리

[생활/여행] 갈대 vs 억새 여행지 (10월의 향연)


요즘은 군락지를 만들어 놓은 곳이 많다. 관광개발을 위해서 말이지.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억새나 갈대 군락지를 볼 수 있고 수목원, 휴양림, 생태공원등에서 볼 수 있다.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데에 좋은 곳들이 많다.


억새, 갈대 힐링 여행을 할 만한 곳을 추천해본다.


[억새 추천지]

 - 강원도 정선 민둥산 억새 + 영월 선돌
- 경기도 포천 명성산 억새 + 허브아일랜드
-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 억새 +  휴양림 + 보성녹차밭 + 녹차해수탕
- 서울 하늘공원 화왕산, 울산 신불산, 재약산, 장안산, 제암산, 보령 오서산, 무등산, 제주 산굼부리

[갈대 추천지]

- 충남 서천군 한산면 신성리 갈대밭(JSA영화촬영지)금강하구둑 + 공주마곡사 + 춘장대해변 서해바다
- 전남 순천만 대대포구 갈대밭(갈대군락지) + 지리산 연곡사 + 피아골 계곡
- 충남 시화호 갈대 
- 인천 옹진군 덕적도(섬) 갈대
- 전라 완도군 보길도 갈대
- 전북 부안 줄포저류지
- 해남 고천암호 갈대밭
- 안산 갈대습지공원

[억새 사진 : 은색] 산,언덕 등 마른 땅에서 자람





[갈대사진: 갈색] 강,바다 등 물가에 자람 




Posted by SB패밀리

갈대와 억새... 이름도 그렇고 생김새도 그렇고 헷갈립니다.

가을 단풍 구경 갔더니 억새와 갈대를 볼 수 있었는데요.


억새와 갈대의 차이를 여러분들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아래 설명을 볼까요.


갈대와 억새 사이에는 몇 가지 뚜렷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두 식물의 자생지가 다르다. 갈대는 습한 곳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늪이나 호수와 같은 습지라든가 강변에 자연스레 형성되는 모래 땅이 갈대가 군락을 이뤄 자생하는 곳이다. 물 속에 반쯤 잠긴 채 자라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물과 그리 친하지 않은 억새는 대부분 산과 들에서 자란다. 


둘 다 가을 초입부터 꽃이 피어나지만 색깔과 모양에 차이가 있다. 갈대는 보랏빛을 띤 갈색 꽃을 피우지만 억새는 흰색 꽃을 피운다. 또 갈대는 풍성한 꽃 이삭이 서로 엉겨서 피어나지만 억새꽃의 이삭은 가지런히 뻗어나서 단정해 보인다. 


줄기도 다르다. 갈대의 줄기는 억새에 비해 굵고 키도 커서 전체적으로 강인한 느낌을 주지만 억새의 줄기는 비교적 가냘프다. 갈대는 대부분 2m를 훨씬 넘어서 3m까지 자란다. 어른 키를 훌쩍 넘게 자란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억새는 갈대보다 작아서 잘 자라봐야 1m20㎝ 정도에 이를 뿐이다. 


비슷한 식물의 미묘한 차이를 하나 둘 찾아내는 건 적잖이 흥미로운 일이고 자연에 더 가까이 다가서는 일이다. 돌아보면 갈대와 억새뿐이 아니다. 우리 산하에는 갈대와 억새처럼 비슷하지만 미묘한 차이를 가진 식물이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구절초와 쑥부쟁이가 그렇고 소나무와 잣나무, 산수유나무와 생강나무가 또한 그러하다. 


얼핏 보아 드러나지 않는 미묘한 차이를 발견하고 그 작은 차이에 따른 제 이름을 불러주는 것은 식물이나 자연을 더 사랑하는 첫걸음이다. 사람들 사이의 미묘한 차이를 인정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게 사람살이의 평화를 지켜가는 첫걸음인 것과 꼭 같은 이치다.


갈대

10월부터 순천만 갈대축제를 비롯하여 전국에서 갈대 축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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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10월이면 서울 하늘공원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억새축제가 열립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