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P4P(Pay For Performance)
P4P는 성과에 따른 광고비 지급방식으로 개념적으로 CPA에 가까우나 실제로는 CPC와 유사합니다.
CPA가 주로 제휴마케팅에서 사용되는 반면, P4P는 검색엔진의 키워드광고에서 CPC를 기반으로 광고비가 책정된다는 뜻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CPM처럼 단순히 광고링크가 노출되는 것으로 광고비가 책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클릭이라는 행동을 보였을 때, 이를 기준으로 광고비를 책정하는 것입니다.


PPC(Pay Per Click)

온라인 광고에 일어나 클릭횟수를 기준으로 광고 단가를 산정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온라인 광고의 임프레션(Impression)과 상관없이 오직 '클릭횟수'만이 단가를 산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보통 PPC는 CPC와 마찬가지로 광고단가 기준이 클릭 횟수이기에 이 둘은 큰 구별 없이 사용됩니다.


PPL(Pay Per Lead)

온라인 광고를 클릭한 후, 방문자가 유도된 행동을 하였을 때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온라인 광고를 통해서 방문한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광고 단가를 산정하는 기준과 상관 없으며 유도된 행동이 대부분 무료회원가입이나 무료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설문조사 참여 등 방문자가 쉽고 부담없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을 말합니다.


PPS(Pay Per Sale)

온라인 광고를 통해 일어나 제품/서비스 등의 구매 행위에 대한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PPS의 경우 임프레션이나 클릭율 등만 고려해서는 좋은 수익을 낼 수 없으며 해당 매체사를 통해서 제품/서비스가 되도록 많이 판매되어야 그 만큼 수익이 높기 때문에 광고주의 크리에이티브, 배너 등의 온라인 광고와 연결된 광고주의 웹 사이트까지 신경을 써야 합니다.


ROS(Run of Site)

광고주가 특정 광고 영역을 지정하지 않고 한 웹 사이트 내에서 임의의 광고 영역에 배너 등 온라인 광고를 게재하는 방식의 광고 형태.
대부분 CPM기반의 광고 영역을 구매합니다.
ROS 광고형태는 광고하고자 하는 웹사이트 자체가 광고 목적 및 성격 등에 부합되어 어느 위치에 게재되든지 타겟팅 광고를 할 때  유리합니다.


CTR(Click Through Rate)

노출 대비 클릭 이라고 하며, 노출된 수에 대비 클릭된 수의 비율을 의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클릭 대비 광고 도달률로 보기도 합니다.
Posted by SB패밀리
[광고/마케팅] 11번가, CPC형 검색 광고 ‘클릭플러스’ 오픈

출처: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496
2011.12.05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판매자 대상의 CPC(Click Per Cost) 검색 광고 '클릭플러스'를 오픈한다.

기존 온라인쇼핑몰 내 상품 광고는 종류가 많고, 복잡한데다 효과 검증이 쉽지 않아 대부분 가격 경쟁에 의한 입찰에 의존해 왔다.

‘클릭플러스’는 광고 효과에 따라 과금이 이뤄져 광고를 클릭한 만큼 과금되는 방식의 판매자 광고다. 11번가 내 상품 판매자는 매출 및 거래 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광고집행 및 관리가 가능하다. 고객들의 검색 패턴을 분석해 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대상에 자동으로 연관도가 높은 키워드도 제안한다. 또, 광고 집행 결과에 대한 노출, 클릭, 광고비, 전환수 등 다양한 형태의 리포트를 제공해 보다 전략적인 광고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11번가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클릭플러스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11번가는 “2년여에 걸친 판매자, 고객 분석을 통해 이 같은 서비스를 구현했다”면서 “’클릭플러스’는 신개념 광고 상품으로 오픈마켓 시장에서 새로운 '광고 플랫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했다.  

Posted by SB패밀리


검색광고 용어

1) 조회수 =쿼리(query) =searches

조회수란 검색엔진 마케팅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로 특정 키워드를 몇 회 검색했는지를 나타내는 말이다. 검색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한 후, 해당 검색에서 대한 정보를 요청한다는 뜻으로 쿼리(Query)라는 표현이 보다 정확할 것이나, 조회수라는 용어가 보다 일반적.

 

2) 즉시구매

즉시구매란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상품을 정가로 바로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입찰이 진행되고 있는 상품이라도, 즉시구매로 바로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입찰은 자동으로 종료가 됩니다.

 

3) 즉시구매가

즉시구매가란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상품을 바로 구매할 때 적용되는 정가로, 해당 상품의 1개월당 최고판매단가이며 부가세 제외 금액입니다.

 

4) 채널(Channe)l

검색광고의 영업구조를 일컬음.

(OLS, DS, 대행사, 자회사, 전담 직영영업센터 등이 있음.)

 

5) 카페초이스

Daum검색광고 상품으로 Daum검색과 카페찾기 검색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카페 리스팅 서비스입니다. 카페의 카테고리에 적합하고 관련성이 큰 키워드를 구매하시면, 그 키워드의 Daum검색결과와 카페검색결과 상단에 카페가 노출됩니다.

 

6) 컨텐츠광고

컨텐츠광고는 Daum CPC광고상품의 한 종류로서 Daum의 주요서비스(미디어다음, 신지식등등) 내 광고영역에 상시 노출되는 광고상품. 컨텐츠영역의 분류에 따라 컨텐츠영역에 포함되어 있는 서비스 광고영역에 광고가 노출됨.

 

7) 클릭스(Clix)

Daum 자체 CPC상품의 상품명, 검색광고(비즈사이트)과 컨텐츠광고로 구성되어 있음.

 

8) 키워드(keyword)=검색어

Daum 자체 CPC상품의 상품명, 검색광고(비즈사이트)과 컨텐츠광고로 구성되어 있음.

 

9) Target Marketing

Target 이란 광고목표에 따라 광고메시지를 집중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대상집단을 말한다. 나이, 지역, 성별 등에 따라 Targeting된 대상에 대한 마케팅이다.

 

10) 프리미엄링크

프리미엄링크는 Daum CPM광고상품으로 특정 검색어 검색결과 첫페이지에 보여주는 광고상품입니다. 스페셜링크 상단에 위치하며, 키워드별로 최대 5개의 인벤토리가 판매 가능합니다

 

11) PM(Precision Match)

입력한 검색어(키워드)와 구매한 키워드가 일치되어야 광고가 노출되는 검색광고 노출방식.

 

12) PPC (Pay Per Click)

클릭 1회당(광고주사이트방문) 광고주가 지불하는 비용

 

13) 광고주(Advertiser)

다른 말로 스폰서(Sponsor), 클라이언트(Client)라고도 하며, 광고활동의 주체로 개인에서부터 법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지만, 대체로 기업을 말하고 이들은 쓰이는 경우가 조금씩 다르다.

 

14) 낙찰

낙찰이란 경쟁 입찰에서 광고가 해당광고주가 제시한 입찰가로 결정되어 구매 가능해짐을 의미합니다. 한 상품에 낙찰자는 1명이며, 최고 입찰액으로 입찰한 사람이 낙찰을 받게 됩니다.

 

15) 동영상스폰서

동영상스폰서는 메디컬, 여행, 교육, 웨딩, 홈쇼핑 등 각 분야에 전문지식 및 관련내용을 알기 쉽게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홍보하는 광고상품입니다. 통합검색결과 우측에 섬네일 이미지로 노출되며, 섬네일 이미지 및 텍스트 클릭시 팝업과 함께 동영상이 로딩됩니다

 

16) DS (Direct Sales)

판매채널로 대행사를 통하지 않고 본사가 직접 계약, 관리를 하는 대형 광고주 그룹.

 

17) 랜딩페이지 (Landing Page)

광고의 텍스트나 배너를 클릭 했을 때 연결되는 페이지.

 

18) 로그(Log) 분석

웹서버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생성되는 로그파일(LogFile)을 분석하여 웹서버의 트래픽(Traffic) 및 에러상태, 그리고 방문경로 등 기본적인 분석을 수행하여, 웹서버의 시스템적 문제와 기본적인 웹사이트 사용량에 대한 분석.

 

19) 브랜드검색

브랜드검색은 Daum검색광고 상품으로 사용자가 브랜드명을 검색창에 직접 검색하는 경우, 해당 브랜드명에 대해서 검색결과 최상단에 브랜드 관련 이미지가 노출되는 컨텐츠검색형 검색 키워드 광고상품입니다.

 

20) 브로드매치 (Broad Match)

입력한 검색어(키워드)와 구매한 키워드가 일치하지 않아도 연관성이 있으면 광고를 노출해 주는 검색광고 노출방식. 예를 들어 키워드 ‘배낭여행’을 구매하면 ‘유럽배낭여행’ 이나 ‘유럽배낭’ 검색결과에도 노출되는 형태.

 

21) Visit

세션, 한정된 시간 내에 단일 웹사이트에 방문한 단일 유저의 일련의 페이지 요청 혹은 한정된 시간 내에 복수의 웹사이트를 방문한 단일 유저의 일련의 페이지 요청

 

22) 스페셜링크

스페셜링크는 Daum검색광고 CPM상품으로 특정 검색어 검색결과 첫페이지에 사이트의 부가정보와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는 광고상품입니다. 프리미엄링크 아래에 위치하며, 키워드별로 최대 5개의 인벤토리가 판매가능합니다.

 

23) 스폰서박스

스폰서박스는 Daum검색광고 CPM상품으로 검색결과 우측 최상단에 이미지, 바로가기, 사이트 소개 등 다양한 메뉴로 홍보하는 광고상품입니다. 이미지와 함께 하위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네 개의 별도 링크를 제공하여, 사이트로의 접근성이 보다 용이함과 동시에 보다 다양한 정보를 함께 노출할 수 있습니다.

 

24) CM (Contents Match)

서비스영역별로 컨텐츠와 연관된 광고를 보여주는 검색광고.

 

25) 애드하우(ADHOW)

Daum검색광고 브랜드를 지칭함.

 

26) MSF (Marketing Support Fund)

Daum클릭스의 광고운영지원금 시스템으로 광고 소진 금액 중 광고효과에 따라 일정부분 광고주에게 돌려주는 금액, 계산은 (MY 클릭수 / 전체 클릭수) * 가중치

 

27) 미디어(Media)

광고가 진행되는 매체. Daum, 야후! Naver 등

 

28) 에디터(Editor)

광고 심사 및 편집, 광고주용 제안서 등을 작성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

 

29) SEM (Search Engine Marketer)

판매채널로 대행사 또는 대행사를 통해 인터넷 포탈사이트의 키워드광고를 전담하여 광고를 진행하는 마케터

 

30) AE (Account Executive)

직접 영업을 통한 신규고객을 창출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 대행사를 대표해서 광고주와의 연락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 광고주의 account를 집행하는 사람을 의미.

 

31) AM (Account Manager)

AE에 의해 확보된 기존 광고주를 관리하며 매출을 향상시키는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

 

32) 에이전시(Agency)

광고주와 매체사의 미디어렙사를 연결해주는 대행사

 

33) OLS (Online Sign-up)

판매채널로 온라인으로 광고를 구매한 광고주 그룹

 

34) 우선구매

우선구매는 현재 광고를 집행중인 광고주에게 해당 광고를 먼저 구매할 수 있도록 우선권을 주어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우선구매 기간은 해당 상품의 종료 10일 전부터 8일 전까지 총 3일간 주어집니다.

 

 

35) UV (Unique Visitor)

주어진 시간 내의 사이트 방문수 중 일정 기간 내의 특정 방문자를 식별하여 이를 기간 내 순방문자(Unique Visitor)라고 한다

 

36) 월단가

월단가는 입찰상품(프리미엄링크, 스페셜링크, 스폰서박스)만을 대상으로 집계하며, 광고주가 애드하우에서 입찰상품을 구매할 경우 3~6개월의 구매기간을 선택하여 결제하는데, 이때 적용된 가격의 1개월 당 단가를 월단가라고 합니다.

 

37) 인벤토리(inventory)

인벤토리는 각 상품별로 구매 가능한 구좌를 의미합니다.

 

38) 입찰

입찰은 해당 상품을 경쟁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으로, 원하는 가격을 입찰해서 낙찰 받은 경우에 해당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한 상품에 낙찰자는 1명이며, 최고 입찰액으로 입찰한 사람이 낙찰을 받게 됩니다.

 

39) 입찰상품

입찰상품은 입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프리미엄링크, 스페셜링크, 스폰서박스를 말합니다. 입찰은 해당 상품을 경쟁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으로, 원하는 가격을 입찰해서 낙찰 받은 경우에 해당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구매방식입니다.

 

40) 입찰시작가

입찰시작가는 입찰을 통해 광고를 구매하는 경우 해당 상품의 1개월당 최저판매단가이며, 부가세가 제외된 금액입니다.

41) 입찰증거금

입찰상품의 경우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시작가'의 25% 에 해당 하는 금액을 비즈캐쉬로 먼저 결제해야 하는데, 이를 입찰증거금이라고 합니다. 만약 낙찰받은 후에 해당 광고를 취소하는 경우, 입찰증거금을 반환해 주지 않고 Daum 매출로 인정시키는데 이러한 경우의 입찰증거금을 합산하여 구합니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오버추어광고에 대한 모든 것

Ⅰ 오버추어란 무엇인가?

Ⅱ 오버추어가 네이버보다 큰 검색엔진인가?

Ⅲ 오버추어광고는 어디에 노출되나?

Ⅳ P4P방식은 뭐고 CPM방식은 무엇인가?

Ⅴ P4P방식의 진행과정

Ⅵ CPM방식의 장점 VS P4P방식의 장점

Ⅶ CPM방식에 유리한 키워드 VS P4P방식에 유리한 키워드

Ⅷ CPM방식(네이버)과 P4P방식(오버추어)의 종합비교

Ⅸ 오버추어광고의 성공 전략 6가지

Ⅹ 오버추어 광고를 진행하고자 하시면

 

 

Ⅰ 오버추어란 무엇인가?

오버추어는 미국의 한 회사 이름입니다. 키워드광고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인데, P4P 방식의 키워드광고로 급성장하여 얼마 전에 야후닷컴에 약 6조원의 금액으로 인수되었습니다. 오버추어는 P4P 방식의 키워드광고로 세계 여러나라에 진출해 있으며, 현재도 대만, 중국 등에 진출하면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진출한 회사명은 오버추어코리아라고 하고, 대표는 윤세웅입니다.

 

 Ⅱ 오버추어가 네이버보다 큰 검색엔진인가? (계약관계는 변화가 있음)

우선, 오버추어는 검색엔진이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오버추어는 키워드광고만을 대행하는 업체로서 여러 검색엔진과 제휴를 맺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버추어코리아의 경우, 다음, 야후, 네이트, 드림위즈, 하나포스, 엠에스엔, 알타비스타 등의 7개 검색엔진과 제휴를 맺어 키워드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록 오버추어 자체는 검색엔진이 아니지만, 이들 7개 업체의 검색결과에 모두 노출이 되므로 결과적으로는 네이버보다 규모가 훨씬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 7개의 검색엔진이 전체 검색엔진 시장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오버추어에 광고를 하시면 전체 검색엔진 사용자의 60%에 광고가 노출되는 효과를 지닙니다.

 

Ⅲ 오버추어광고는 어디에 노출되나?

위에서 말씀 드린 대로 오버추어와 광고 계약을 맺게 되면 7개의 검색엔진에 동시에 노출됩니다. 7개의 검색엔진은 다음, 야후, 네이트, 드림위즈, 하나포스, 엠에스엔, 알타비스타 등입니다. 각각의 검색엔진은 3~5가지의 광고상품이 있습니다. 이중 가장 상단에 노출되고 있는 광고상품이 오버추어와 제휴해서 진행하고 있는 것이고, 나머지 광고상품은 검색엔진의 자체상품입니다. 같은 페이지에 노출되는 것이나 오버추어와 제휴한 광고상품은 P4P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나머지 광고들은 기존의 방식대로 CPM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P4P방식과 CPM방식에 대해서는 아래에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아래의 표는 7개의 검색엔진과 오버추어가 제휴를 맺어 진행하고 있는 광고상품을 보여 드리는 것입니다. '제휴 광고상품명'을 클릭하시면, 검색결과 페이지를 보실 수 있는데, '애견용품'을 예로 들어 사용하였습니다. 검색엔진 제휴 광고상품명 다음 스폰서링크 야후 스폰서링크 네이트 스폰서링크 드림위즈 프리미엄가이드 하나포스 스폰서사이트 엠에스엔 스폰서사이트 알타비스타 결과부합보장

 

Ⅳ P4P방식은 뭐고 CPM방식은 무엇인가?

P4P방식과 CPM방식은 광고단가를 책정하는 기준을 일컫습니다. 기존의 광고는 CPM방식이고, 오버추어와 구글이 택한 방식은 P4P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P4P방식이 자리를 굳혔으며, 국내에서도 마지막 버팀목이었던 네이버까지 최근 P4P방식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PM방식(Cost Per Millenium)은 광고가 1.000회 노출되었을 때를 기준으로 광고단가를 책정하는 방식입니다. 국내의 검색엔진이 (조금 변용하여) 대부분 책정하고 있는 방식인데, 전월의 키워드 조회수를 기준으로 광고단가가 책정되고 있습니다. CPM방식의 광고는 달리 말해 정액제 광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월의 노출수를 기준으로 광고단가가 정해지면, 광고비를 지불하고 키워드광고를 구매하게 됩니다. 광고 효과가 있든 없든 한번 구매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이에 반해 P4P방식(Pay for Performance)은 '실적에 따라 광고비를 지불한다'는 의미인데, 여기에서 말하는 실적이란 클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광고가 노출되는 것만으로는 광고비를 지불하지 않고, 광고가 실제 클릭이 발생했을 때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P4P방식의 광고는 달리 말해 '종량제 광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리 광고비를 선입금해놓고 클릭이 한번 발생할 때마다 정해진 금액이 차감되어지는 방식입니다. 광고비가 모두 소진이 되면 다시 충전해 넣는 방식입니다. 광고효과가 없을 때에는 언제든지 중단을 하실 수 있습니다.

 

Ⅴ P4P방식의 진행과정

P4P방식은 광고비를 선입금해놓고 여기에서 클릭이 한번 발생할 때마다 정해진 금액이 차감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때 '정해진 금액'을 달리 클릭당 단가(CPC)라고 부릅니다. 여기에서 클릭당 단가를 어떻게 정하느냐가 문제가 될 것인데, 오버추어나 구글에서는 이를 '경쟁입찰방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최소단가(90원)를 정해놓고, 광고주가 10원 단위로 더 많은 금액을 써넣으면 상위에 노출시켜주는 방식입니다. 원하는 키워드로 광고하고 있는 광고주가 아무도 없다면 90원만 써넣어도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광고주가 이미 광고를 하고 있다면, 그 광고주보다 10원 더 많은 금액을 입찰해야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P4P방식의 광고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1. 광고주 계정(아이디/비번)을 만든다. 2. 광고할 키워드를 선정하고, 광고후 연결될 페이지 정보를 입력한다. 3. 클릭당단가를 입찰한다. (경쟁입찰방식) 4. 광고금액을 입금한다. (최초에는 20만원 이상 이후에는 자율) 5. 오버추어의 검토를 거쳐 광고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3~5일) 6. 7개 검색엔진에 동시 노출된다. (노출되는 것만으로는 비용 없음) 7. 고객이 광고를 클릭한다. (정해진 클릭당 단가가 차감된다) 8. 구매전환율을 확인한다. (구매전환율 확인 기능 제공) 9. 광고효과를 확인한다. (소진된 비용과 구매전환율을 비교한다) 10. 광고효과가 없을 경우 단가를 조절하거나 광고를 일시 중단한다. (오프 모드로 전환) 11. 구매전환율이 떨어지는 이유를 파악하고 개선한다. 12. 광고를 재개한다. (온 모드로 전환) 13. 선입금한 광고금액이 모두

 

Ⅵ CPM방식의 장점 VS P4P방식의 장점

CPM방식의 장점은 무엇보다 간편하다는 점에 있습니다. 정액제이므로 일정 금액만 지불하면 달리 광고관리를 할 것도 없습니다. 광고효과가 나쁘면 불행이지만 광고효과가 좋은 경우에는 다른 광고주의 침해를 받지 않고 계약한 기간만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효과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힙니다. P4P방식의 장점은 종량제이므로 좀더 합리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광고효과가 나쁘면 언제라도 온/오프 기능을 사용하여 광고를 중단할 수 있고 또 재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광고관리를 해야 하고, 다른 광고주로부터 침해를 받을 수 있어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단접으로 꼽힙니다.

 

Ⅶ CPM방식에 유리한 키워드 VS P4P방식에 유리한 키워드

CPM방식에 유리한 키워드는 경쟁이 심한 인기키워드와 계절적 성향을 띠는 키워드입니다. 경쟁이 심한 인기키워드의 경우에는 CPM방식이 특별히 유리하다기보다는 P4P방식이 불리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CPM방식이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꽃배달과 같은 키워드의 경우 오버추어에서는 성수기때 클릭당단가가 8.000원까지 치솟기도 합니다. 이것은 과도한 경쟁입찰에 의한 것인데, CPM방식에서는 한번 구매하면 끝이므로, 조회수에 클릭율을 곱하고 이 값으로 광고비를 나누어 클릭당 단가로 환산해 보아도 그렇게까지 높은 비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계절적 성향을 띠는 키워드의 경우에는 잘못하면 손해가 될 수 있고, 잘 하면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CPM방식에서는 '전월의 노출수'를 기준으로 광고비를 책정하기 때문입니다. 전월에는 비수기여서 조회수가 적었고 이에 따라 광고비가 낮은 편이어서 구매를 했는데,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당월에는 성수기로 전환이 되어 조회수가 높아져 광고비에 비해 훨씬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반대로 성수기에서 비수기로 전환이 되는 시점에서 구매를 하였다면 손해를 볼 것입니다. P4P방식에 유리한 키워드는 중복 의미를 담고 있는 키워드와 조회수가 낮은 세부키워드입니다. 중복 의미를 담고 있는 키워드의 경우에는 P4P방식이 합리적입니다. 내가 원하는 의미로 검색한 이가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면, CPM방식에서는 전월의 노출수로만 기준을 삼기 때문에 구분이 될 수 없고 따라서 광고비를 두배로 지불하는 셈이 됩니다. 대신 P4P방식에서는 사이트 제목이나 설명 문구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의미가 아닐 경우 클릭을 하지 않을 것이므로 상대적으로 합리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조회수가 낮은 세부키워드의 경우 CPM방식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를 예로 들자면 전월의 조회수가 1.500회 미만인 경우에는 (조회수가 단 한건에 지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일괄적으로 최하 15만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현재는 할인 이벤트중이라 최하 5만원) 만약 조회수가 500회라고 하면, 클릭율을 20%로 잡아주어도 클릭수는 100회가 됩니다. 이를 현재의 이벤트 가격인 5만원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클릭당 단가로 환산하면 500원이 됩니다. 반면 오버추어에서는 조회수가 낮은 세부키워드의 경우 경쟁이 거의 없는 실정이어서 대부분 90원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100회 X 90원 = 9천원으로 네이버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부키워드는 조회수가 낮아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은 대신 구매전환율은 높게 나와 광고효율이 뛰어납니다. 따라서 다수의 세부키워드로 키워드광고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하는 것이 키워드광고의 효율을 배가시키는 방법입니다.

 

Ⅷ CPM방식(네이버)과 P4P방식(오버추어)의 종합비교

CPM방식(네이버) P4P방식(오버추어) 노출비율 전체 검색 사용자의 약 40% 전체 검색 사용자의 약 50~60% 장점 간편하다. 광고관리가 필요 없다. 키워드 변경 가능 광고 중단 가능 광고비용 조절 가능 구체적인 광고효과 확인 단점 키워드 변경 불가 광고 중단 불가 광고비용 조절 불가 광고효과 확인 불투명 다소 복잡하다. 광고관리가 필요하다. 적합한 키워드 경쟁이 높은 인기키워드 비수기에서 성수기로 전환되는 시점의 계절적 성향의 키워드 경쟁이 낮은 세부키워드 중복 의미를 담고 있는 키워드 성수기에서 비수기로 전환되는 시점의 계절적 성향의 키워드 성공전략 비즈사이트 등의 저렴한 광고상품 구매 다수의 세부키워드로 키워드 포트폴리오 구성 => 광고효과 확인 => 역진단 Ⅸ 오버추어광고의 성공 전략 6가지 1. 다수의 세부키워드로 키워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2. 키워드와 관련 있는 상품 판매 페이지로 바로 연결한다. 3. 구매전환율을 확인하기 위해 오버추어에서 제공하는 컨버전 카운터를 사용한다. 4. 구매전환율이 낮게 나오는 시각에는 광고단가를 하향 조정하거나 아예 광고를 내린다. 5. 광고효과 확인 => 역진단 => 사이트 개선 => 광고 재개 6. 최대입찰액을 관리한다

출처 : 인터넷

Posted by SB패밀리

포탈 검색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광고 중에 스폰서링크라는 것이 있다.

통합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파워링크, 플러스링크, 비즈사이트에 비해
상위에 위치한 스폰서링크에 대해 알아보자.

스폰서링크
스폰서링크는 '오버추어' 광고이다. '오버추어'는 클릭당 광고료를 내는 CPC 방식의 검색광고이다. 오버추어에 광고를 등록하면 오버추어와 계약된 매체사인 네이버, 야후 등 우리나라 주요 포탈(검색 점유율 기준 80~85%)에 동시에 광고가 노출되어 오버추어 CPC 광고의 최고의 광고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오버추어 이외에도 구글 '애드워즈'라는 통합형 검색광고가 있는데 여기에 광고를 등록하면 구글은 물론, 다음과 엠파스에도 광고가 노출된다.

결론적으로 현재 여러 포탈에 동시에 게재되는 CPC 방식의 광고를 오버추어와 구글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 검색
점유율에서는 오버추어가 월등히 노출되는 고객이 많고 경쟁도 치열하다. 광고 단가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말이다.
따라서, CPC 키워드 검색광고를 생각할 때는 각 키워드마다 오버추어 단가와 구글 단가는 물론, 월간 예상 클릭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택하여야 한다.

각 검색포털에서도 클릭당 과금 방식의 CPC 광고(네이버 클릭초이스, 다음 클릭스), 월정액 방식의 CPM 광고(네이버 플러스프로 등)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광고 상ㅎ품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를 해봐야 하겠다(각 포탈 메인 하단의 '키워드 검색 광고' 링크 참조). 네이버가 오버추어사에 광고를 일임하고 오버추어 스폰서 검색은 방문객이 귀사의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에만 과금이 되는 종량제 검색광고이다.
오버추어 스폰서링크는 초기 등록비가 최소 20만원이나, 이 금액은 모두 클릭에 따른 광고비로 소진이 된다. 예를 들어
광고주가 하나의 검색어에 클릭당 100원이라는 키워드 입찰에서 결정되었다면 2천번의 클릭이 일어나면 20만원의 광고비 소진이 예상된다. 지출되는 광고예산은 광고주가 직접 정할 수 있고 계정을 개설하기 위해 별도의 등록비나 월별
최소지출이 필요하지는 않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출처: 클릭스토리

Posted by SB패밀리

키워드 광고란?
광고주가 구매한 특정키워드(검색어)의 해당 검색결과 페이지에만 노출되는 광고로서, 해당 정보를 검색한 유저들에게만 타겟팅이되어 노출됩니다.
뚜렷한 정보검색 목적을 가진 이용자에게만 노출되어 그 자체가 이용자의 정보검색목적과 더불어 관련성이 높은 사이트 정보이므로 자연스럽게 사이트로의 방문이 이어져 결과적으로는 상품판매, 즐겨찾기 등록, 전화문의, 회원가입과 같은 광고 목적을 달성할 확률이 높은 광고예요~

 

 

<키워드 광고 용어>

 

-CPM (Cost Per Mille)
최초 의미는 1,000회 노출에 따른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었으나, 현재는 월 정액제 광고라는 의미로 사용.
각 포털사이트마다 CPM방식이 적용된 상품이 있으나, 가격에는 차이가 있다.

 

-CPC (Cost Per Click)
노출에 관계없이 한 번 클릭이 일어날 때마다 책정된 가격이 소진되는 종량제 광고이며, 광고시 책정된 가격은 키워드마다 차이가 있고 입찰을 통해 가격이 형성되므로 실시간 가격변동이 있다.(일마다 정액요금 설정가능)

 

-CPA (Cost Per Action)
광고를 클릭하고 들아온 사용자가 지정된 행위(회원가입, 이벤트참여, 구매 등)를 할때마다 지불하는 광고, 또는 그러한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

 

-CTR (Click-Though Rate)
광고의 노출횟수 대비 클릭수를 의미하는 말로, 광고가 방문자에게 노출된 횟수 중 몇 번의 클릭이 일어났는지를 나타내는 백분율.

 

-ROI (Return On Investment)
투자수익률로 광고를 집행할 떄 1원의 비용으로 얼마의 이익이 발생했는지를 나타냄.

 

-품질지수
광고효과 뿐만 아니라 '키워드와 광고문안의 연관도','키워드와 사이트의 연관도'등 사용자 입장에서의 광고 품질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를 포함한 지수이다.

 

-순위지수
개별 광고의 토출 순위를 결정하는 지표를 최대클릭비용과 품질지수의 곱으로 산정.

 

-PV (Page View)
홈페이지에 들어온 접속자가 들러본 페이지수로, 해당 웹 사이트에 얼마나 많은 이용자들이 방문하는 가를 나타내는 일반적인 척도.

 

-UV (Unique View)
일정기간 동안에 특정 사이트에 1회 이상 방문한, 중복되지 않는 검색 사용자.

 

-노출수(Impression)
광고가 노출되는 횟수.

 

-조회수(Query)
검색 사용자가 해당 키워드로 몇 회를 조회하였는지 나타내는 수치.(=검색횟수)

 

-대표키워드
업종 카테고리 상의 대표 키워드로 브랜드, 모델명, 상품명 등 사용자 인지도가 높은 검색어로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의미의 키워드.

 

-세부키워드
보다 명확한 범주나 세부적인 검색어가 추가되어 있는 검색어로 하나의 서비스나 상품명에 그치지 않고 지역명이나 관련 수식어 및 설명 등을 조합하여 만들 수 있는 키워드.

 

-업종별키워드
해당분야의 특징 및 환경을 고려하여 연관 검색어로 분류한 키워드.

 

-시즈널키워드(Seasonal Keyword)
특정시기나 계절에 따라 조회수와 광고 효과가 매우 큰 키워드
(ex. 벚꽃축제,어버이날,스승의날,어린이날 등...)

 

-표시 URL
광고문구에 표시되는 주소를 개별광고에 노출하는 URL

 

-연결 URL
광고문구를 클릭하면 표시되는 웹 페이지 주소.

 

-T&D (Titlr & Description)
개별광고에 사용되는 제목, 설명문구, 이미지 등의 광고소재.

 

-클릭수
검색 사용자가 해당 키워드로 검색한 후 광고를 클릭한 수치

Posted by SB패밀리

다음은 인터넷마케팅에서 흔히 쓰이는 용어에 대하여 정리한 것이다.

1. RPS(Revenue Per Search)
검색사이트의 서치당 수익. 즉, 1쿼리 당 매출이다.
보통은 1쿼리당 10원정도하지만 광고노출시간 및 클릭비율에 따라서 달라진다.

2. CTR(Click-through rate)
광고의 노출대비 클릭비율을 말한다.

3. Impression(광고노출량)
광고가 몇번 나가는지 나타내는 용어

4. Unique Impression(=Unique Click)
중복된 숫자를 거른 노출 수 및 클릭 수. 예를 들어 한사람에게 광고가 3번 노출되었을 때 단순 Impression은 3이지만 Unique Impreesion은 1이됨. Unique Click도 마찬가지. 따라서 캠페인 종료 후 순수 광고 노출자및 순수 광고 클릭자를 파악하여 광고 효과를 판단할 수 있음
(출처 :http://blog.naver.com/leggie/150019660408)

5. CPC(Cost Per Click)
클릭 당 비용처리.

6. CPM(Cost Per Millenium)
노출 당 비용처리. 정액제 광고. 광고가 1000회 노출되었을 때를 기준으로 단가를 책정함.

7. P4P(Pay For Performance)
CPC와 같은 방법인데 "실적에 따라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법"이다. 현재 구글과 오버츄어가 채택하고 있는 방식이다. 종량제 광고라고 볼 수 있다.
순위 : 광고주입찰가 * CTR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