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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자동차] 라세티 프리미어 시승기 - 제주도를 달리다




출처 발없는 새의 바람 속 세상 이야기 | 발없는새
원문 http://blog.naver.com/nofeetbird/30037509996

Posted by SB패밀리

아래 기사는 2011년1월5일자 기사의 내용을 참고로 작성한 글이었다.

이제 시보레는 '쉐보레'로 바뀌어 있지만 

차량은 괜찮은 편이다. 내가 지금 타고 있는 쉐보레차도 매우 만족스럽다.

자동차 노조가 너무 강하다고... 그리고 임금 인상 속도가 너무 빨라서 

이제는 국내에서 차량 생산하는것이 비효율적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호주에서 도요타와 GM '홀덴'이 모두 철수 하기로 결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의 GM 쉐보레의 철수는 시간만 남겨놓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국내의 대기업 임금이 너무 비싸서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설령 일자리가 있다고 해도 중소기업 정규직이나 비정규직의 저임금은 

그대로 방치한다면 사회문제가 심각해지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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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올해 신차 모두 '시보레'로 내놓는다



시보레 車는 2월 출시 다목적차량 '올란도' 부터


1분기에 스포츠형 쿠페인 '카마로'


소형차 젠트라 후속인 '아베오' 및 아베오 해치백 



2분기에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하반기에는 SUV인 윈스톰 후속 '캡티바'


중형 세단인 토스카 후속 모델 '라크로스'


스포츠카 '콜벳'



2010년 알페온 모델을 시작으로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하기로 된 것이다.



2011년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되는 신차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다.



브랜드가 바뀌면.. GM대우였다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지고 인식조차 바뀌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판매실적이 지금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Posted by SB패밀리
르노삼성, GM대우, 쌍용은 고속 질주를 이어 나갔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출범 이래 최대 월별판매를 기록하며 2010년을 마무리했다. 
GM대우는 12월 작년 최고 월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로 9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반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년동기대비 판매가 줄어 체면을 구겼다.


르노삼성은 12월 회사 창립 10주년만에 최대 월별판매를 달성했다. 2만8457대.
GM대우는 12월 2010년 최고 월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7만1148대.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 9000대 판매 돌파했다. 9202대. 
현대차는 내수가 감소하했지만 수출은 증가했다. 30만5340대.
기아차는 내수 감소, 수출 증가했다. 24만5248대.

완성차 업계 4사가 모두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11년은 기대해볼만 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가 한국GM주식회사로 사명이 바뀐다.
1978년 대우자동차 설립 이후 사용해왔던 '대우' 명칭은 33년만에 사라지게 되었다.

사실 르노와 GM이 국내에서 사용하는 브랜드 명에 따라서 네임밸루가 달라 보이는 건 사실이다.
국내에서는 GM삼성, 르노대우가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당연 GM삼성이었을 것이다.

GM대우는 이제 앞으로 'GM대우' 브랜드 대신 '시보레(Chevrolet)'브랜드를 전면 도입키로 했다는 소식이다.

이 내용은 오늘 2011년1월20일 발표될 예정이다.

1월20일은 내가 서울 상경해서 첫 출근한 날이다.
무일푼으로 상경해서 언혀살면서 지금까지 도약하고 있는데.
좀더 벌어서 자수성가해야지....

아, 이야기가 골로 샜다.

이제 시보레 브랜드가 도입되면... 판매량도 늘어날 것이고
지금까지 판매된 제품에 대한 브랜드 정책도 금일 발표될 것 같다.
2월초 출시예정인 다목적차량 (MPV) '올란도' 부터 시보레 엠블럼을 사용할 예정이다.
또, 스포츠카 '카마로', 소형차 '아베오',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시보레'.


Posted by SB패밀리

시보레 車는 2월 출시 다목적차량 '올란도' 부터
1분기에 스포츠형 쿠페인 '카마로'
소형차 젠트라 후속인 '아베오' 및 아베오 해치백 

2분기에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하반기에는 SUV인 윈스톰 후속 '캡티바'
중형 세단인 토스카 후속 모델 '라크로스'
스포츠카 '콜벳'

2010년 알페온 모델을 시작으로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하기로 된 것이다.

2011년 시보레 브랜드로 출시되는 신차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다.

브랜드가 바뀌면.. GM대우였다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지고 인식조차 바뀌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판매실적이 지금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쌈꼬쪼려 소백촌닭
Posted by SB패밀리

르노삼성, GM대우, 쌍용은 고속 질주를 이어 나갔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출범 이래 최대 월별판매를 기록하며 2010년을 마무리했다.
GM대우는 12월 작년 최고 월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로 9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반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년동기대비 판매가 줄어 체면을 구겼다.


르노삼성은 12월 회사 창립 10주년만에 최대 월별판매를 달성했다. 2만8457대.
GM대우는 12월 2010년 최고 월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7만1148대.
쌍용차는 기업회생 절차 신청 이후 최초 9000대 판매 돌파했다. 9202대. 
현대차는 내수가 감소하했지만 수출은 증가했다. 30만5340대.
기아차는 내수 감소, 수출 증가했다. 24만5248대.

완성차 업계 4사가 모두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11년은 기대해볼만 할 것 같다.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에서 서비스 부분에 신경을 쓴다고 하더니 기어코 일을 냈다.
GM의 튼튼한차의 이미지와 더불어 이제 서비스 부문까지 섭렵을 하는구나..
훈훈한 소식이다.


GM DAEWOO, ‘정비 만족도’ 최고 점수 획득

뉴스와이어 | 입력 2010.08.15 10:28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는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실시한 '자동차 정비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4개 조사분야 가운데 3개 분야에서 설문대상 업체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의 이번 조사는 최근 1년 이내에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전국의 성인 소비자 1,056명을 대상으로 시설 설비, 인적 서비스, 시간, 요금 관련 만족도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그 결과가 한국소비자원의 온라인 상품 정보 제공 포털 서비스인 T-Gate (http://www.tgate.or.kr)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GM DAEWOO가 전체 4개 조사 분야 중 시설/설비 분야를 제외한 3개 서비스 분야에서 설문 대상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부품가격과 공임비, 할인정책 등 요금 관련 서비스 만족도에서 상대적으로 큰 격차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GM DAEWOO A/S사업본부 정종욱 본부장은 "공신력 있는 한국소비자원의 조사 결과는 고객만족을 향한 GM DAEWOO 전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또 "GM DAEWOO 정비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좋은 평가가 럭셔리 세단 '알페온'의 성공적인 출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GM DAEWOO가 경쟁사 대비 우수한 경정비 서비스 만족도를 보일 수 있었던 데에는 '참~서비스'와 '참~클럽' 등 그 동안 펼쳐온, 차별화된 고객 만족 프로그램과 뛰어난 제품 경쟁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GM DAEWOO의 '참~서비스'는 상시적, 지속적으로 고객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애프터서비스 프로그램. 이에 반해 '참~클럽'은 GM DAEWOO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GM DAEWOO 제품 재구입시 다양한 할인혜택 ▲차량관리 서비스 ▲맞춤 생활/문화 서비스로까지 진일보하는 등 체계적인 고객 로열티 마케팅의 대표적이고 모범적인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고 있다.

GM DAEWOO 제품의 뛰어난 안전성도 대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국산 승용차량 모델별 차량 수리비 평가 결과'에서 저속 충돌 시 라세티 프리미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손상 정도와 파손 부위의 수리비용이 유수의 경쟁 차량 대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GM대우

출처: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00815102813079&p=newswire

Posted by SB패밀리
GM에서 GM대우에 준대형, 대형차를 생산하기를 고댛ㅆ었다.
GM차가 좀 많아지기를 바라면서.

어제는 주유소 알바생이 내 차를 보고 "이 차, 재규어에요?" 하더라.
그냥 솔직히 말해줬다.... 홀덴 에피카 엠블럼을 달고 있었지만 대우 토스카라고....
알페온.... 끌린다....


GM대우 ‘알페온’ 인기몰이

파이낸셜뉴스 | 윤정남 | 입력 2010.08.15 17:02

GM대우의 준대형 세단 '알페온'의 초반 인기몰이가 심상찮다. 오는 31일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알페온에 구매희망자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동호회가 우후죽순 생겨났으며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알페온은 준 대형시장에서 그랜저를 비롯해 K7, SM7 등 리딩 브랜드를 위협하는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GM대우에 따르면 알페온은 지난 6월 중순부터 시작한 온라인 사전등록 고객이 6000여명을 넘어서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준 대형모델의 월 판매량이 4000대 안팎인 것을 감안할 때 이 같은 수치는 '중박'을 넘어선 것으로 '알페온'으로 베스트셀링카 랭킹이 변할 수 있다고 업계는 내다봤다.

이 같은 알페온의 인기에 대해 GM대우 측은 알페온의 초기 반응이 기대 이상이고 휴가가 끝나고 매장에 차량이 전시되면 하루에 100대 이상 사전 예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GM대우는 선 포인트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내세워 알페온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GM대우는 롯데카드 제휴 카드인 'GM 대우 오토카드'를 통해 회원은 최대 50만원의 선포인트 혜택과 정비사업소 결제시 5% 할인, 정비사업소 이용시 일 3만, 연 10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9월 6일까지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출고 혜택 및 총 10명을 추첨, 250만원 상당의 등록세와 취득세를 지원한다.

한편, 미국 시장에서 뷰익(Buick) 라크로스(LaCrosse)로 판매되고 있는 알페온은 올해 1월 4246대가 판매된 이후 지난 7월 7000대 이상 판매되는 등 급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 출시 1년 만에 10만대 이상 판매하며 준 대형 세단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0815170210148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가.. 중대형차 이상의 차량이 없어서 국내시장 점유율이 별로다.
이제 다양한 규격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다가온다.



GM대우, 'V300'으로 쏘나타 아성 깬다

입력 2010-06-23 09:55,   최종수정 2010-06-23 10:26

▲ GM대우가 내년 하반기에 내놓을 중형차 V300(사진은 뷰익 리갈).

[경제투데이] GM대우가 오는 8월 중대형차 알페온(프로젝트명 VS300)을 생산하는 데 이어 내년 하반기에는 중형차 V300을 투입한다.

2011년에 양산할 GM대우의 차세대 중형차는 글로벌 아키텍처를 공유한다는 GM그룹의 방침에 따라 뷰익 리갈을 베이스로 한다. 이 차는 GM유럽의 오펠 인시그니아(Insignia)와 공유하는 차다.

인시그니아는 GM유럽이 개발한 미드 사이즈 세단으로, 독일을 비롯한 왼쪽 핸들 국가에서는 ‘오펠’로, 오른쪽 핸들을 쓰는 영국에서는 ‘복스홀’로 시판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뷰익 베스트셀러 ‘리갈’의 이름을 물려받아 생산되고 있다.

차체의 길이×너비×높이는 4831×1811×1483mm이며, 휠베이스(앞뒤 바퀴간 거리)는 2738mm다. 트레드(좌우 바퀴간 거리)는 1585/1587mm다. 동급인 현대 쏘나타/기아 K5의 휠베이스가 2795mm이므로 실내 길이는 뷰익 리갈이 상대적으로 작다.

뷰익 리갈의 엔진 라인업은 직렬 4기통 2.0 터보와 2.4 가솔린 직분사 엔진 두 가지로 구성된다.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20마력으로 과거 GM대우가 수입해 판매하던 G2X의 264마력보다는 출력이 조금 낮다. 자동 6단변속기 모델의 연비는 유럽 기준으로 10.4km/ℓ이며, 최고시속은 240km다.

▲ 뷰익 리갈의 2.0 터보 엔진이 들어올지도 관심시다.


변속기는 6단 자동과 6단 수동이 있는데, 국내에 수동 변속기가 들어올 가능성은 미지수다. 미국에서도 뷰익 리갈은 2.0 가솔린 터보에만 옵션으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 6단 수동은 아이신 제품이다.

뷰익 리갈과 쌍둥이 차인 오펠 인시그니아는 최고출력 260마력의 V6 2.8 터보 엔진을 얹은 네바퀴굴림도 있다. 연비는 8.6km/ℓ(유럽 기준)이며, 최고시속은 250km에서 제한된다. 이 엔진은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인시그니아의 2.0 터보 디젤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이 엔진은 부스트 압력에 따라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가운데 출력이 가장 높은 160마력짜리가 유력하다. 이 엔진은 오버부스트가 작동하면 최대 38.8kg‧m의 토크를 뿜어내 3500cc 가솔린 엔진과 맞먹는 파워를 보여준다. 연비는 14.9km/ℓ(유럽 기준)로 경제성도 뛰어나다.

오펠 인시그니아는 멋진 스타일과 기술적인 참신함, 가격 대비 높은 가치로 2009년 ‘유럽 카 오브 더 이어(올해의 차)’를 수상한 GM의 야심작이다. 23개국의 저널리스트가 참여한 이 투표에서 인시그니아는 포드 피에스타를 1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도 이 후광을 업은 뷰익 리갈의 인기가 상당하다.

뷰익 리갈은 뒷좌석 승객의 가슴을 보호하는 사이드 에어백을 장착한 게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사이드 에어백은 앞좌석에만 장착되며, 뒷좌석 승객은 커튼 에어백으로 보호하도록 했으나 리갈은 안전도를 한 단계 높인 것이다. 국내에서는 중대형차인 현대 그랜저와 기아 K7 이상에 기본 장비이며, 쏘나타나 K5에는 장착돼 있지 않다.

◇입맛에 맞는 주행성능 선택 가능해

리갈에는 운전자의 성격에 따라 차량의 성격을 바꿀 수 있는 ‘인터렉티브 드라이브 컨트롤 시스템(CXL 터보 옵션사항)’이 장착된 게 또 하나의 특징이다. 세밀한 운전 모드 컨트롤 모듈은 차량이 기울어지는 정도, 측면 및 경도 가속, 스티어링 휠, 스로틀 및 차량 속도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운전 스타일을 모니터링하고 차체 상태를 최적화한다.

네 개의 댐퍼는 전자적으로 제어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도로 상황, 차량의 움직임, 개별적인 운전 스타일에 적응한다. 섀시 세팅은 운전자가 조절가능하며 스탠더드, 투어, 스포츠 세팅으로 나뉜다.

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차가 역동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며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반응을 타이트하게 하고 자동 트랜스미션의 반응을 빠르게 한다. 투어 모드는 장거리 정속 주행 또는 도로가 거친 상황에 적합하며, 주행을 더욱 편안하게 한다. 스탠더드 모드는 출퇴근 및 도심 교통에 알맞은 설정이다.

▲ 독일차의 분위기가 물씬한 실내.


인터렉티브 드라이브 컨트롤의 또 다른 장점은 개인의 주행 스타일에 자동으로 맞추어 준다는 것이다. 운전자가 더욱 공격적으로 주행을 시작하면, 서스펜션을 조이고 스티어링 성능을 높이며 더 적극적인 스로틀 반응을 보인다. 또한 차량이 운전자가 느긋하게 정속 주행하는 것을 감지하면, 부드럽고 편안하게 주행하도록 설정을 맞춘다.

인터렉티브 드라이브 컨트롤은 응급 상황에서 자동으로 안전성을 높인다. 예를 들어 자동차가 투어 모드에 있을 때 피해야 할 장애물이 나타난다면, 섀시 센서가 이를 DMC에 전달하여 댐퍼가 보강되고 차체 컨트롤이 가능하다.

GM대우 고위 관계자는 “마이크 아카몬 사장이 품질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으므로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 나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국내 중형차시장은 현대 쏘나타를 필두로 기아 K5, 르노삼성 SM5의 경쟁구도에 V300이 가세하는 치열한 양상이 전개될 전망이다.

출처: http://www.eto.co.kr/?Code=20100623095337450&ts=19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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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는 국내에서 현대의 로비에 의해서 더 이상 국내에서는 힘쓰기 힘든 브랜드라고 봐야한다.
시보레가 낫다.
노조 입장에서는 안타까울 수 있지만...  현실을 직시하는 게 낫지 않을까....


아카몬 사장 강하게 주장… 노조 강하게 반발

머니투데이 | 김보형 기자 | 입력 2010.04.21 18:16 | 수정 2010.04.21 18:34

GM대우가 브랜드명을 '시보레'로 교체키로 결정하고 노조에 이를 통보했다.
하지만 노조는 올해 임단협과 연계해 강력한 대응을 하기로 해 시보레 브랜드 도입을 놓고 노사간 전운이 감돌고 있다. 특히 노조는 최근 2명의 한국인 임원이 해임된 것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21일 GM대우와 노조에 따르면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지난 19일 추영호 노조지부장과의 간담회에서 "내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GM대우 로고를 시보레로 바꾼다"고 밝혔다.

아카몬 사장은 또 "GM대우는 죽은 브랜드다. 지금까지 GM대우로 수출했다면 회사는 망했을 것"이라며 브랜드 교체를 강하게 주장했다.

GM대우는 이같은 브랜드 교체를 오는 29일 부산모터쇼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GM대우의 브랜드 교체 이유는 내수시장 점유율 하락 때문이다. GM대우 내수점유율은 2008년 부터 한 자릿수(9.6%)로 떨어지더니 작년엔 7.9%까지 하락해 르노삼성에게도 뒤졌다.

하지만 GM대우 노조는 이에 대해 "시보레 브랜드 도입에 따른 효과가 명확하지 않은데도 사측이 일방적으로 브랜드 교체를 결정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GM대우 노조 관계자는 "베트남 비담코 GM대우공장에서 생산한 차는 GM대우 로고를 붙여도 차가 잘 팔리고 있다"면서 "그동안 신차와 마케팅 전략의 부재가 GM대우의 내수점유율 하락의 원인이지 대우라는 브랜드 때문에 차가 안 팔리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GM대우 노조는 이번 브랜드 교체 결정이 '회사의 경영개선에 관한 사항'으로 단체협약 제61조 3항 (마)호에 의거해 노사간 협의를 진행해야 하는 문제라며 노사협의를 요청한 상태다.

GM대우 관계자는 "브랜드 도입은 회사 경영진이 결정할 문제"라며 "노조가 올해 임단협에서 유리한 조건을 만들기 위해 브랜드 문제를 제기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의 브랜드 네이밍 변경이 확정되었네요...
이것은 분명 호재인것 같습니다.
삼성자동차가 잘 판매되면서 상대적으로
현대기아차의 판매량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판매량이 줄어들었지요.


출처 : http://blog.daum.net/nclon61/9 민교아빠
Posted by SB패밀리

GM대우는 노조들에게는 안타깝지만 현실을 봤을 때 미래를 생각한다면 브랜드 네임을 바꾸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토스카 익스클루시브, 라세티 프리미어 ID,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완성도 면에서 좋은 점수를 쳐주지만...
편의성이나 경제성 및  홍보에 뒤진다고 볼 수 있지만 발빠른 국가별 유행을 따라가지 못한게 좀 아쉽습니다. 


출처 : 민교아빠 님   http://blog.daum.net/nclon61/8

 

 

 

 [수입차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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