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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메시지 : Unable to start debugging on the web server







Unable to start debugging on the web server. The server does not support debugging of ASP.NET or ATL Server applications

 

이런 에러 메시지가 나타는 경우 다음과 같이 해결해 보자.

 

비주얼스튜디오에서 실행시 나는 에러로

 

이 에러는 보통 ASP.NET 파일 익스텐션 (.aspx)에 관한 정보가 인터넷 인포메이션 서비스에 제대로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 발생합니다.

 

한번 확인해 볼까요?

 

Control Panel -> Internet Information Services 에서 디버깅할 디렉토리 찾아 주세요. 오른쪽 클릭해서 프라퍼티 윈도우 열어 주세요.

 

그림 1

 

Virtual Directory 탭으로 가서, Applicatioin Settings 에 있는 Configuration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그림 2

 

.aspx의 Executable path 에 그 정보가 저장 되어 있습니다.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Version\aspnet_isapi.dll 혹은
C:\WINNT\Microsoft.NET\Framework\Version\aspnet_isapi.dll
 
여기서 버전은 본인이 어떤 버전을 깔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이런 엔트리가 없거나 패스가 다르다면 프로그램 인스톨 시에 뭔가 문제가 있었던 거에요.
 
어떻게 해결할 까요?
 
Start -> Run 에서 cmd 타입합니다. 커맨드 프람프트에서 cd 이용하여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Version\ 나
C:\WINNT\Microsoft.NET\Framework\Version\
로 이동해 주세요.  버전은 컴터마다 달라요~. 내 컴터에 있는 버전으로 해 주세요.
 
이동이 다 되었으면...
 
aspnet_regiis -i
 
타입하고 엔터키 눌러서 실행해 주세요.


Posted by SB패밀리

HTTP 압축은 gzip 등의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HTTP 를 통해서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을 최고 50%로 압축하는 기술입니다. ASP.NET 으로 만든 페이지들의 사이즈가 커서 Response Time 이 느리거나, 낮은 대역폭 - 이를테면 56K 라인 - 의 사용자들까지도 지원할려고 한다면, 그리고 더 많은 사용자를 지원하기 위해서 서버의 대역폭을 아껴쓰고자 할 때 상당히 유용합니다

HTTP 압축을 위한 상용 모듈도 있습니다만, Windows 2003에 내장된 IIS 6.0에서는 자체적으로도 지원을 합니다. IIS 관리자에서 아주 간단하게 설정을 할 수 있죠. IIS 관리자를 열어서, 트리의 "웹 사이트" 노드에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나오는 메뉴 중에서 속성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서비스" 탭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올텐데요. 간단하게 체크만 해주고, IIS를 한번 Restart 시켜주면 바로 HTTP 압축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만 했을 경우에 ASP.NET 의 aspx 는 압축되어서 내려가지 않습니다. IIS가 압축하는 파일 유형에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인데요. aspx도 포함을 시키기 위해서는 WIN_DIR\System32\inetsrv\metabase.xml 파일을 편집해야 합니다. 이 파일에서 <IIsCompressionScheme> 노드를 찾아야 합니다
 
<IIsCompressionScheme Location ="/LM/W3SVC/Filters/Compression/deflate"
  HcCompressionDll="%windir%\system32\inetsrv\gzip.dll"
  HcCreateFlags="0"
  HcDoDynamicCompression="TRUE"
  HcDoOnDemandCompression="TRUE"
  HcDoStaticCompression="FALSE"
  HcDynamicCompressionLevel="0"
  HcFileExtensions="htm
   html
   txt"
  HcOnDemandCompLevel="10"
  HcPriority="1"
  HcScriptFileExtensions="asp
   dll
   exe
   aspx"
 >
</IIsCompressionScheme>
<IIsCompressionScheme Location ="/LM/W3SVC/Filters/Compression/gzip"
  HcCompressionDll="%windir%\system32\inetsrv\gzip.dll"
  HcCreateFlags="1"
  HcDoDynamicCompression="TRUE"
  HcDoOnDemandCompression="TRUE"
  HcDoStaticCompression="TRUE"
  HcDynamicCompressionLevel="0"
  HcFileExtensions="htm
   html
   txt"
  HcOnDemandCompLevel="10"
  HcPriority="1"
  HcScriptFileExtensions="asp
   dll
   exe
   aspx"
 >
</IIsCompressionScheme>
 
빨간 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처럼, aspx확장자를 추가시켜주면 그때부터 aspx파일에 대해서도 IIS가 HTTP 압축을 수행할 것입니다. (이 파일은 편집하기 위해서 IIS를 잠시 멈춰야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거겠지만, 압축을 수행하는 서버와 압축된 컨텐트를 받아서 풀어서 보여줘야 하는 클라이언트 양쪽에 약간씩의 CPU 부담이 있습니다. 하지만 30-50%에 이르는 압축율은 성능 향상과 대역폭 절약이라는 엄청난 이점을 가져오기 때문에, Windows 2003을 사용하는 웹 사이트에서는 충분히 사용할만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SB패밀리
2010.02.02
출처: ZDNetKorea

빌게이츠는 리눅스 기반 서버로 자기 웹사이트를 서비스하고 있다.

 '더 게이츠 노츠'는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이 은퇴한 뒤 개설한 개인 홈페이지이자 블로그다. 사이트 상단에는 얼마 전 그가 친구등록수 25만명을 돌파한 트위터 계정도 보여주고 있다. 
 

서버 운영체제(OS)로 리눅스를 사용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물론 그가 마이크로소프트(MS) 창립자라는 사실 때문에 아이러니할 수도 있다. 서버OS 시장에서 MS는 리눅스 진영에 큰 경쟁자였으니. 테크크런치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건 회의장에서 맥북을 사용하는 게이츠 전 MS 회장이나 스티브 발머 현 MS 최고경영자(CEO)를 보는 것과 맞먹는 사건일 수도 있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이날 테크크런치는 "빌게이츠가 새로 만든 웹사이트는 정말 리눅스에서 돌아가는지" 확인하려고 영국 SW 및 인터넷 조사업체 넷크래프트 사이트에서 게이츠노츠 사이트에 관한 정보를 찾았다. 넷크래프트는 인터넷 사이트들로부터 공인 IP주소, 사용중인 서버 운영체제(OS)와 그 안에 돌아가는 웹서버 등 시스템 정보를 보여준다. 
 

사용자가 요청한 웹사이트 정보를 상품이라고 하면 서버OS는 매장이다. 빌게이츠 사이트 OS 정보는 즉 사용자가 요청한 데이터를 어떤 서버에서 받아오는지 보여준다. 또 웹서버 정보는 원산지에 비유할 수 있다. 사용자가 요청한 데이터를 어디서 만들었는지 보여준다. 넷크래프트 자료에 따르면, 게이츠노츠 사이트(http://www.thegatesnotes.com)는 리눅스 OS를 사용하고 웹서버 시스템이 'MS 인터넷 인포메이션 서비스(IIS) 7.0'인 서버에서 운영된다. 다시말해 리눅스 OS 서버에서 IIS 7.0 웹서버에서 만든 데이터를 받아왔다는 얘기다.

그런데 리눅스 환경에서는 IIS를 못돌린다. IIS는 MS 윈도 OS에서만 돌아가는 웹서버다.

넷크래프트 자료가 틀린건 아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빌게이츠는 웹사이트 운영을 위해 '캐시' 서버를 쓴다. 캐시서버란 원본 서버까지 가지 않고 자료를 찾아갈 수 있도록 미리 복제(캐시) 데이터를 보관해둔 서버를 가리킨다.

 캐시서버를 여러 곳에 두면 사용자들이 자료를 요청한 신호들이 멀리 돌아다니지 않고, 여러 캐시서버에 나뉘어 찾아가게 된다. 도시 사람들이 지역 특산품을 원산지까지 찾아가지 않고 각 지역 매장에서 구입하듯이 네트워크 트래픽과 서버 부담이 분산된다. 많은 부하를 감당하기 위해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에 투자할 부담이 줄어드니 사이트 운영측은 관리비용을 줄일 수 있다. 캐시서버 사업자에게 절약한 관리비용보다 적은 대가를 주면 남는 장사다.

 아카마이 테크놀로지라는 회사가 이런 사업모델을 갖고있다. 캐시서버를 대규모로 깔아놓고 사람이 많이 몰리는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하는 전세계 기업들을 고객으로 삼는다. 기업들이 인프라를 투자하고 관리하는 비용보다 아카마이에게 돈을 주고 캐시서버를 빌리는게 더 싸다.

 아카마이가 원본 웹사이트와 방문자 사이에서 이를 중계해 준다. 즉 인터넷에서 게이츠노츠 사이트를 방문한 사람들은 먼저 아카마이 서버에 찾아온 것이다. 아카마이 서버는 미리 비축해놓은 자료를 보여준다. 아카마이에서 직접 하는 일이기 때문에 아카마이 리눅스 OS가 서버 운영체제로 나오는 것이다. 한편 아카마이가 비축한 데이터에 원본 웹서버 정보가 들어있다. 웹서버 정보를 요청하면 원본 자료를 가져왔던 게이츠노츠 사이트에 대한 웹서버를 보여준다. 게이츠노츠 사이트에 실제 운영중인 서버는 IIS로 웹서비스를 운영하기 때문이다.

 전에 비슷한 일이 있었다. 지난 2003년 8월쯤 MS가 리눅스 서버를 사용해 MS 웹사이트(microsoft.com)를 운영한다고 알려졌다. 당시 MS는 자사 웹사이트에 아카마이 캐시서버를 썼다. 지금은 서버를 확충해 자체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 넷크래프트에서 MS 웹사이트 정보를 열어보면 '윈도 서버 2003' OS와 'IIS 6.0' 웹서버를 사용한다고 나온다.

 MS가 IIS를 윈도OS에서만 쓸 수 있게 해놓으니 이런 소동도 있었던 것이다. 게이츠 전 MS 회장이 나중에 자기 개인 사이트를 '윈도 서버 2008 R2'로 바꿀지는 알 수 없지만.

 알고보면 놀랄 일도 아니다. 수타면 전문가도 인스턴트 짜장라면 끓여먹지 말란 법은 없으니까.

트랙백 주소 : http://www.zdnet.co.kr/Reply/trackback.aspx?key=20100202142318


자세한 내용은 출처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2/02/zdnet20100202142318.htm 에서 확인하면됩니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