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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보안] `이통사 털렸다`…가입자 정보 무더기 유출

 이동통신사 협력업체가 심부름센터에 가입자의 위치정보를 대량으로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SKT와 KT 협력업체 직원이 입건되었다고 하니 SKT와 KT는 또 한바탕 가입자들의 정보유출로 인한
소란이 있을 것 같다. 

유출된 정보는 가입자 인적사항과 실시간 위치정보라고 한다.

2012년3월8일
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30802019931742005 
Posted by SB패밀리
니프티피프티 별 것 아닌것 같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다.
1~2년전과 비교해서 오르는 종목은 수배에서 열배 이상도 오르고 있다.
이런 종목 하나만 금융장세에서 선택해서 갖고 있어도 엄청난 수익을 가져온다.
이런 현상을 한 번이라도 몸소 체험했던 사람이라면 2009년부터 엄청난 수익을 얻었을 것이다.
니프티피프티에 강한 관심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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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의 2010사업연도 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1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낸 기업은 24개사로 2009년 14개사에서 10개사가 늘었다.

 3월 결산인 삼성생명의 이익이 무난히 1조원대로 예상되는 상황임을 고려하면 1조클럽은 25개로 늘어난다.

 LG전자가 자리를 내준 대신 11개사가 무더기로 신규 진입했다.
 하이닉스(3조890억원)와 KT(2조533억원),SK이노베이션(1조7141억원), 롯데쇼핑(1조1484억원), 대한항공(1조1096억원), 현대제철(1조376억원), 대우조선해양(1조111억원) 등이 가입했다.

 롯데쇼핑은 유통업계, 대한항공은 항공업계 최초 '1조 클럽'이라는 명예까지 거머쥐었다.
 금융회사로는 외환은행(1조3012억원)과 기업은행(1조6514억원), 하나금융지주(1조88억원), 삼성카드(1조2329억원) 등 4개사가 추가됐다.

 기업의 수익창출력이 한 단계 높아진 것을 고려하면 이익 증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현대증권 오성진 리서치센터장은 "2015년에는 1조 클럽이 50개를 웃돌고, 상장사 영업이익은 150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2009년 말부터 지난달 말까지 이들 24개 종목의 주가 상승률은 평균 42.8%로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 25.2%를 17.6%포인트 웃돌았다. 비율로는 69.8% 높은 수준이다.

 업종별로는 등락률이 크게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막대한 이익을 기반으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대박'이 난 종목은 기아차로 244.1% 치솟았다. 지난해 152.4%, 올해 3개월간 36.4% 올랐다.

 현대차(67.8%)와 현대모비스(91.5%), 현대제철(61.8%) 등 나머  지 현대차그룹주(株)도 코스피의 갑절을 웃도는 수익률을 냈다.

 현대중공업의 상승률은 198.6%로 주가가 3배로 뛰었다. 2년만에 1조클  럽에 다시 가입한 대우조선해양도 94.6% 급등했다.

 정유화학 업종에서는 LG화학이 101.3%, SK이노베이션이 79.6% 올랐다.
 정보기술(IT) 부문에서는 3조원대 흑자로 돌아선 하이닉스가 35.2% 올라 코스피를 웃돌았다. 삼성전자의 상승률은 16.6%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올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할 후보들도 주목된다.
 증권업계에서는 OCI, SK, 호남석유 등을 꼽는다. LG전  자는 올해 1분기 흑자로 전환하면서 연간 1조원 이익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OCI는 작년 말 33만원에서 4일 49만4천500원으로 49.8%, 호남석유는 26만9천원에서 37만4천원으로 39.0% 올랐다.

 막대한 이익이 일부 기업에 쏠리는 현상은 주가에서도 극심한 양극화를 낳을 가능성이 크다

매일경제, 11.04.05
출처: http://stock.daum.net/item/newsview.daum?code=003490&docid=MD20110405081340420&hpage=1&no=2


Posted by SB패밀리
여러 이유 때문에 갤스를 샀지만 뭐...
잘 쓰면되긴 하지만 아이폰이 더 좋아 보이긴 한다....


KT, 아이폰4 내달 중순 출시

매일경제 | 입력 2010.08.27 07:36

KT가 애플 아이폰4를 내달 중순에 출시하기로 했다. 가격은 아이폰3GS와 같다.

KT는 26일 오후 폰스토어 공지사항을 통해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아이폰4 예약 신청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기 발송은 여러 차례 나눠서 발송할 예정으로 늦어도 9월 중순부터 기기 수령과 개통이 이뤄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KT는 1차로 22만7000명의 아이폰4 사전 예약을 받았으며 이 가입자들은 9월 이내 아이폰을 받을 수 있게 된다. 1~3차 발송 그룹에 포함된 예약 신청자는 아이폰4 출시 첫날에 제품을 받게 된다. KT는 이와 함께 27일부터 '시즌2' 예약을 진행하기로 했다. 시즌2 예약 고객은 10월부터 아이폰4를 수령하고 일부 고객은 9월에 받을 수 있다.

KT와 애플은 아직 아이폰4 출시일을 확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다음달 15일 전후로 정식 출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초기 물량도 충분히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26일 트위터를 통해 "초도물량이 3만대를 넘지 않는다는 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표 사장은 또 미국에서 문제가 된 아이폰4 데스그립(수신 불량)과 관련 "전국 주요 도시에 설치된 아이폰4를 직접 체험해보면 알 것이다"며 "전세계에서 가장 촘촘히 기지국을 설치한 한국에서는 (데스그립은) 문제될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KT는 아이폰4의 가격을 아이폰3GS와 동일하게 책정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4 16기가(GB) 제품은 4만5000원 요금제 24개월 약정을 기준으로 26만40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같은 요금제 기준으로 32기가 모델은 39만6000원이다.

출처: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100827073610929&p=mk

Posted by SB패밀리

연기금 선호 종목,저평가주·가치주 집중 매수

연기금 선호 종목,저평가주·가치주 집중 매수

연기금이 지난달 26일 이후 10일(거래일 기준) 연속 순매수를 보이면서 연기금 매수종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연기금이 통상 저가일 때 매수해 차익을 얻는 것을 고려하면 연기금의 투자패턴을 따라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조언한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100% 신뢰할수는 없다.. 하지만... 연기금이 매수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대량 매수보다는 소량으로 분할 매수를 하는 방향성을 보이고 있다...

이럴 때 개인 투자자들도 저평가, 가치주, 낙폭과대주에 대한 분할 매수 방법을 택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연기금 선호 종목들은 어떤게 있을까?

기아차, 삼성전자, 하나금융지주, 현대중공업, 한국전력, KT,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삼성증권, 외환은행 등으로
분류해 볼 수 있다.

연기금 투자 성향으로 볼 때 단기보다는 중장기로 보고 투자하는 방법이 좋을 듯하다.
Posted by SB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