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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득대비 집값, 세계 주요 도시 비교 시 상승률 낮아.


자료를 살펴보면 집값 상승률은 OECD 자료를 참고할 때,

2014년과 2017년 비교하면 서울의 집값 상승률은 낮아지고 있다.

한국의 경제는 구조적인 문제와 대외 수출 여건에 따라서 저성장에 머물러 있고

정부 예산을 헛으로 사용했던 (순실 사건 등) 2017년 중반까지의 후폭풍도 거세다.


서울 소득대비 집값, 세계 주요 도시 중 가장 비싸

원문보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10011524531&code=920202#csidx40ffefec8021d6db26eea92258e1e08 


"서울 소득대비 집값 세계 23위…파리,도쿄보다 집사기 어려워"

http://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1/2017101102384.html


서울 강남 집값, 진짜 거품일까.... 세계주요도시 비교해 보니

http://news.mk.co.kr/newsRead.php?no=126158&year=2018



126158 기사의 2번째 이미지

Posted by SB패밀리

 

고용불안에 떨어가며

 

 

 

 

 

 

 

 

퇴근시간에 퇴근도 못해가며 죽어라 일하고

 

 

 

 

 

 

 

 

쥐꼬리 월급받으며

 

 

 

 

 

 

 

 

회식도 업무의 연장, 마시기 싫은 술 먹어가며

 

 

 

 

 

 

 

 

알게 모르게 세금은 왕창 뜯기고

 

 

 

 

 

 

 

 

좀 잘나간다 뻐겨대는 친구의 자랑을 참아가며

 

 

 

 

 

 

 

 

교통사고로 지인을 잃어가며

 

 

 

 

 

 

 

 

결국은 가난한 노년을 맞이하여

자살로 마감하는 한국인의 인생.

 

 

 

 

 

 

 

 

그동안 재벌들은 해외 재산 도피.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현 모습.

Posted by SB패밀리
TAG OECD, 통계

[시사] 현 정부의 꼼수, 통계자료의 착시현상


현 정부가 보는 기준의 통계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

정부, 여당의 지지를 위한 통계라고 해야하나?


납세자연맹이 밝힌 이번 구매력평가지수(PPP) 고려한 무연 휘발유 가격이 OECD 평균 2.4배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3월 15일 'OECD 국가와 우리나라 휘발유, 경유가격 비교'라는 보고서에서 리터당 2천16원인 고급 휘발유 가격이

OECD 기준으로 20위(조사대상 22개국)이고, 가격 대비 세금 비중 순위도 20위라고 발표했습니다. (왜 고급휘발유가격을 기준으로 했을까? 그냥 무여연 휘발유도 아니고)


2010년말 현재 PPP를 고려한 한국의 무연휘발유값 수준은 미국(0.735달러)의 2.8배, 호주(0.827달러)의 2.5배, 일본(1.193달러)의 1.7배, OECD 평균(0.878달러)의 2.4배 수준입니다.

2010년 말 당시는 지금보다 국제 유가가 낮았고 한국인의 소득 수준도 지금보다 덜 악화되었던 것을 감안하여 볼 때 2012년 4월 현재는 PPP를 고려한 휘발유값 부담은 훨씬 높아진 것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현 정부의 언론 플레이는 정부가 주장하면 로맨스, 국민이 주장하면 불륜인 것과 다름이 없는 것으로 느껴진다.

제발... 국민이 살기 좋은 나라에서 살아보자.  

우선, 지금보다는 더 살기 좋은 나라를 위해... 지금 정부와 거리가 먼 사람들을 먼저 찾아보자. 


꼭 투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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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에서 중산층의 정의

 '중산층'이란


가구소득을 기준으로 중위소득의 50% 미만, 50~150%, 150% 이상을 구분해 각각 빈곤층, 중산층, 상류층으로 정의한 것이다. 주로 OECD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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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산층'이란
가구소득을 기준으로 중위소득의 50% 미만, 50~150%, 150% 이상을 구분해 각각 빈곤층, 중산층, 상류층으로 정의한 것이다. 주로 OECD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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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진국 되려면 13년 넘게 걸려

서울신문 | 입력 2010.05.27 03:52

우리나라의 '선진화' 순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국 중 24위에 그치고, 선진국 수준에 올라서려면 13년 넘게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사회지도층의 솔선수범은 OECD 국가 중 가장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6일 '지표로 본 한국의 선진화 수준' 보고서에서 "7가지 선진화 지표를 측정한 결과 우리나라는 총점 65.5점으로 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하위권인 24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점수가 높은 국가는 스웨덴(84.3점)과 덴마크(83.9점), 미국(83.0점) 등이고, 가장 점수가 낮은 국가는 멕시코(55.7점)로 나타났다. 30개국 평균치는 74.0점으로 우리나라와의 격차를 시간으로 따지면 13.3년이나 나는 것으로 평가됐다. 김선빈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우리가 목표로 삼을 수 있는 프랑스(76.0점), 일본(73.7점) 수준에 도달하려면 13년 정도는 더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번 평가에서 사용된 7가지 선진화 지표별 우리나라의 순위는 ▲자부심 25위 ▲자율성 26위 ▲창의성 20위 ▲역동성 21위 ▲호혜성 28위 ▲다양성 28위 ▲행복감 25위 등이다.

보고서에서는 "우리나라는 성장성 관련 지표들이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통합성 관련 지표들은 미흡했다."면서 "특히 자율성이 상당히 부족하고 호혜성과 다양성에서는 OECD 평균 수준과 격차가 컸다."고 설명했다.

세부적으로는 사회 지도층의 솔선수범을 뜻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치적 비전, 사회적 안전망 등이 꼴찌인 30위로 처졌다. 사회적 대화, 여가(이상 29위), 정치 참여, 약자 보호, 표현의 자유(이상 28위) 등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교육 기회, 건강(이상 3위), 특허(4위), 기술투자(7위), 인물의 탁월성(9위) 등은 상위권이었고, 기업가의 사회적 책임감(10위)과 국민적 자신감(11위)도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6&newsid=20100527035209367&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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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헤럴드경제 | 입력 2010.02.12 08:26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지출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경환 연구위원은 12일 '사회복지 지출의 국제비교' 보고서를 통해 2008년 현재 우리나라 총사회복지지출 규모가 112조1720억원으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10.95%였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복지(정부재정, 사회보험), 법정 민간복지(퇴직금, 기업연금), 자발적 민간복지(기업의 사회공헌 등)를 포함한 비용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지출의 GDP비중은 OECD 국가중 멕시코(7.6%)를 제외하면 가장 낮았다. OECD 평균은 23.7%였고 덴마크와 독일은 30%에 육박했다. 이 중 공공복지 지출 수준은 GDP대비 8.3%로 OECD 평균(20.6%)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이때문에 우리나라 소득불평등 정도와 노인빈곤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비해 5년간 사회복지지출액의 연평균증가율은 10.8%로 OECD 평균 증가율(4.9%)의 2.2배였고, OECD 국가 중에서도 멕시코(14.3%)와 아일랜드(13.3%)를 제외하면 가장 높았다.

특히 사회복지지출액이 산출된 지난 1990년부터 18년간 연평균증가율은 17.5%에달했다. 자발적 민간복지의 증가율이 29.4%로 가장 높았고 공공복지는 16.5%, 법정 민간복지는 15% 순으로 증가했다.

자발적 민간복지 지출은 GDP 대비 2.05%로 OECD 평균(2.29%)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는 국내 기업의 사회공헌이 그만큼 늘었음을 방증한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m.com


복지와 교육이 살아야 빈민과 서민과 중산층이 경제를 지탱해주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요?
엘리트 5%는 치고 나가고 복지와 교육이 된 수준 높은 중산층 이하에서 밀어준다면...
선진국 도약 및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될 수 있을 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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